
LG전자가 5일 중구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2010년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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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2013년 에어컨 사업본부 글로벌 매출 100억불 달성을 목표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행사에서 LG전자는 2013년 에어컨 사업본부 매출 100억불 달성을 위한 전략 및 휘센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에어컨 사업본부 2013년 글로벌 매출 100억불 정조준
올해 에어컨 사업본부는 2013년 글로벌 매출 100억불 달성을 목표로 조직과 사업영역을 재정비하고 3대 핵심 전략을 마련했다.
기존의 생산, 연구개발, 마케팅 등 ‘기능’ 중심의 조직을 가정용 에어컨 사업부, 상업용 에어컨 사업부, 솔루션 사업팀, 솔라 사업팀 등 ‘사업군’ 중심으로 개편, 사업 전문화 추구 및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휴먼케어 컨디셔너’ 추구한 2010년 휘센 에어컨
2010년 휘센 에어컨은 ▲휴먼케어 인버터 ▲휴먼케어 냉방 ▲감성 교감을 추구한 디자인이 주요 특징이다.
최고급 모델인 ‘스타라이트(Starlight, 2in1 기준 출하가 400~500만원대)’ 는 오묘한 밤하늘의 별빛에서 느껴지는 낭만과 감동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반짝이는 강화유리 재질의 전면 패널과 ‘크리스털라이즈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made with CRYSTALLIZED™ - Swarovski Elements)’, LED조명이 조화를 이룬다.
그래픽 디자인계의 혁명가로 인정받는 영국의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는 ‘맨하탄(Manhattan/ 출하가 340~380만원대)’, ‘루나(Lunar/출하가 250만원대)’, ‘도트 오로라(Dot Aurora/출하가 250만원대)’등의 제품 디자인에 참여했다. 이 제품들은 ‘네빌 브로디’ 가 고안한 패턴을 새기고 홀로그램 잉크를 입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색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또, 세계 디자인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A. Mendini)’도 제품 개발에 참여, ‘아이콘(Icon/출하가 270 ~ 380만원대)’ 제품을 디자인했다. 이 제품은 홀로그램 글리터를 입혀 반짝이는 입자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감성공학 냉방기술을 구현해 ‘휴먼케어 로봇’, ‘스피드 쿨샤워’ 기능 등도 적용했다.
업계최초로 스탠드형 에어컨에 적용된 ‘휴먼케어 로봇’ 기능은 바람의 방향, 세기는 물론 냉방온도까지 자동으로 조절한다.
특히, 휘센 감성공학의 집약체인 ‘인체순응알고리즘’은 7년간 2,000여명을 대상으로 냉방 시 신체 각 부위의 피부온도 변화를 분석해 개발됐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휴먼케어 컨디셔너’를 주제로 한예슬의 세련된 이미지와 송승헌의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사람을 사랑하게 된 에어컨 휘센, Life is cool’ 캠페인을 전개, 소비자와 정서적 교감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