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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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육청, 유‧초‧중등‧특수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 단행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2년 9월 1일(목)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유아 14명, 초등 216명, 중등 255명, 특수 11명 등 총 49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인사는 교육감 3기 정책 방향인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존의 교육’과 ‘더 질 높은 공교육 실현’에 역점을 두고 역량, 공동체와의 소통 능력, 청렴성을 겸비한 인사를 발탁·중용했다. 교(원)장․교(원)감 인사는 학교의 교육여건과 특성을 우선 고려했고, 선호지역의 교원과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에서 근무한 교원을 교차 배치했다. 전임자의 재임기간이 짧은 학교에는 가급적 정년 잔여기간이 긴 교원을 배치했고,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및 경력․연령 등을 고려함으로써 인사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특별히 교육적인 노력이 필요한 학교는 구성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교(원)장을 임용하는 등 학교 자치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에 초점을 뒀다. 장학관・교육연구관 인사는 미래교육체제 전환 추진과 현장 중심의 지원 행정 구현에 초점을 두고, 서울교육 정책 추진에 뚜렷한 교육적 성과를 낸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했다. 또한, 현장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교육정책 추진에 헌신하고 혁신미래교육의 발전적 확산에 기여한 장학관・교육연구관의 내부 승진도 실시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더 질 높은 공교육 실현과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서울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8-08
  • (주)고파, '모두의음악' 앱 통해 레슨에 필요한 자료와 관리 시스템 지원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주)고파(대표 정장민)는 6년차 스타트업 기업으로 지난 5년 간 10억 이상의 자체 투자를 통해 음악교재 220권, 동영상 4400개 이상을 제작했다. 또한 2021년 비대면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모두의음악’ 앱서비스, 웹서비스를 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모두의음악’은 단순히 동영상과 교재를 제공하고 음악을 배울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 절대 아니다. 음악은 상호작용을 통해 발전하고 교육의 지속성을 위한 커뮤니티와 음악 활동이 매우 중요한 분야이기에 ‘모두의음악’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레슨+오프라인레슨+커뮤니티+콘서트+음악활동’을 모두 지원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음악레슨 전용 앱을 통해 강사와 학생이 온∙오프라인 레슨을 할 때 필요한 모든 자료와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버클리음대에서 프로페셔널뮤직학을 전공한 정장민 대표는 ‘모두의음악’ 서비스를 시작한 배경을 “기존 음악교육은 전통적 도제식교육으로 진행됐다. 그로 인해 음악교육은 강사의 능력과 스타일에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있다. 또한 유튜브와 인터넷의 발전은 학생에게 더 많은 연주 스타일과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현재의 교육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모두의음악’은 앱∙웹 서비스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강사와 온∙오프라인 1:1레슨도 가능하다. 교재구독(4900원)과 전체 서비스이용(39000원)을 통해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피아노, 기타, 작곡 등 현재 알고 있는 모든 악기와 장르를 배울 수 있고, 국내 최대 콘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연습을 기록하고 녹음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버클리음대 및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한 강사들의 영상과 교재로 레슨을 받으며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찾을 수 있다.
    • 뉴스종합
    • 경제
    2022-08-08
  • ‘2022 구례자연드림 락페스티벌’ 8월 26일~27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청정지역 전남 구례군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락 축제인 ‘2022 구례자연드림 락페스티벌’이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구례군에 위치한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친환경적 이미지를 담아 2015년부터 진행해 온 ‘구례자연드림 락페스티벌’은 ‘Kiss the earth’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구와 상생하는 친환경적 가치를 지닌 구례자연드림과 국내 최고 수준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도시 구례가 결합된 환경 페스티벌로 2022년 다시 태어났다. 3년 만에 현장 공연이 부활한 만큼 기존 1일 페스티벌에서 2일간 진행하며, 환경 캠페인도 진행한다. 또한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맛볼 수도 있다. 첫날인 26일에는 소찬휘, 로맨틱펀치, 406호 프로젝트가 무대에 올라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군다. 둘째 날 27일에는 육남매, 크라잉넛, 타카피, 딕펑스, 노브레인, 정홍일(바크하우스), 윤성(아프리카)이 무대에 오르며, 국카스텐이 ‘2022 구례자연드림 락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정 좌석이 없는 야외 공연으로 온라인(티켓링크, 네이버)과 오프라인(구례자연드림파크 매장)에서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8월 26일(1일권) 1만1000원, 8월 27일(1일권) 3만3000원, 양일권 4만4000원이며, 구례군민 할인권도 판매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2-08-08
  • "관(官)이하면 혁신, 민(民)이하면 사교육?"…‘혁신’은 ‘民’이 훨씬 잘한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 부설 청소년문화단 소속의 김예주(일산양일중학교) 학생은 최근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은상 수상 소식을 전해 들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이 24년간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대회로 올해 대회는 1440명이 참가했다. 교육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금상은 9월 6일(월) 공식 시상식에서 최종 발표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야외활동, 대면활동이 어려워진 상황 속 청소년들뿐 아니라 자원봉사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웃을 향한 나눔 정신과 활동이 더 큰 의미가 있다. 김예주 학생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 부설 청소년문화단(청문단) 단원으로 매달 고궁 등에 나가 외국인 관광객들과 또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 중이다. 청문단 김예주 학생은 문화유산 해설을 할 수 없었던 팬데믹 기간에도 온라인으로 진행한 홍콩학생들과의 음식교류, 중국, 인도 대학생들과의 문화 교류 등에 참여했으며,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꾸준히 한국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렸다. 본지는 김예주 학생에게 청소년문화단 활동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어떤 계기로 청소년문화단에 입단하게 되었나요? A. 가족들과 덕수궁 관람을 하러 왔는데 주황색 옷을 입고 외국인들에게 해설을 하는 언니, 오빠들을 봤어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니 청소년문화단이라고 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문화재와 문화를 알리는 활동이 있다”라고 들었어요. 저 또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아 교육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Q. 역사와 문화유산을 지키는 활동이 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A. 우리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지키는 것은 우리 민족성을 지키는 일로 우리 문화재를 후대에 물려줘서 우리 후손들에게 우리 역사를 알려줘 역사에서 실수를 한 것이 있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또 문화재를 알게 됨으로써 자긍심과 자랑스러움을 갖게 되기 때문에 문화재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문화재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저희 청문단 활동처럼 외국인들에게 직접 우리문화유산을 알리는 일도 있지만, 일반학생들이라면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하고 문화재를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의 자랑스러움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청소년문화단’은 2010년 조직된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산하단체로 부설교육원 ‘마리이야기’ 수료생들이 모여 조직된 청소년조직이다. ‘마리이야기’는 2005년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유정희 원장이 국제화 시대 한국인들이 한국문화유산을 외국인과의 교류에 있어 소통의 주제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세계 속에 대한민국 알리기 프로젝트’ 교육를 진행하면서 시작됐다. ‘청소년문화단’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목표로 문화유산해설사 활동을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채택하고 있으며, 철저한 해설연습과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후 청소년문화해설사로 현장에 투입된다. 8월 6일(토) 경복궁에서 청소년문화단들이 외국인들에게 유창한 영어로 한국문화유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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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8-07
  • [전미경의 클래식 스토리] 이탈리아에는 아메리카노가 없다?
    [교육연합신문=전미경 칼럼] 나는 커피를 많이 좋아한다.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 잔씩 마셨는데, 그나마 요즘엔 나이 탓인지 카페인 성분에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생겨 마시는 양을 줄였다. 2000년대 초반쯤 친한 후배와 이탈리아를 여행할 때의 일이다. 아침 일찍 바티칸 박물관의 어마어마한 그림과 조각들을 둘러보고, 트레비 분수를 보러 걸어가는 길이었다. 로마 시내의 모든 것들이, 하다못해 길가에 널브러진 돌멩이 하나도 다 유적이라며 감탄에 감탄을 하며 걸어가고 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우산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우리는 비를 맞으며 걷다 뛰다를 반복해 겨우 트레비 분수까지 가긴 갔는데 정작 분수 앞에 도착하니 빗줄기가 더 굵어지면서 세차게 내리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더운 여름이라 덥기도 했지만 비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우린 앞에 보이는 카페로 급하게 뛰어 들어가 앉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주세요~” 직원에게 커피를 주문했는데 젊은 그 직원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뭔지 모르는 것이었다. 직원은 갸우뚱거리기만 하고 오히려 우리가 더 당황했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란 것은 없다며... 늘 당연하게 마셨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모른다니... 지금 이 상황이 현실인가? 결국 우리는 얼음을 넣은 커피라고 설명을 하고 기다렸는데, 테이블에 나온 커피는 정말 착실하게 커피에 얼음 몇 개만 넣은 맛없는 커피였다. 이탈리아에 도착해서 마셨던 커피들이 너무나 맛있어서 감동을 계속한 상태였는데, 사실 계속 먹었던 건 카페라떼였지 아메리카노는 아니었던 상태라 후배와 나는 그 상황이 어리둥절할 따름이었다. 그 사건은 그렇게 세월에 묻혔는데, 얼마 전 그 해답을 알게 되었다. 유럽에 커피가 처음 들어간 17세기 이후로 영국에서는 신분에 관계없이 철학자나 문인, 정치가들이 커피 하우스에 모여 자유주의 사상을 논했고, 이후 프랑스에서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카페인 ‘카페 프로코프’가 생기고 그곳에선 우리가 잘 아는 볼테르나 루소 등의 철학자들이 애용하는 카페가 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유럽의 카페는 자유사상과 민주주의의 토론의 장이 열리는 장소로 의미가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가 쓴 책 ‘이탈리아의 사생활’에 보면 이탈리아인들의 커피 사랑에 대한 글이 나온다. 이탈리아인들은 커피로 하루를 시작해 커피로 하루를 마무리할 만큼 커피를 빼곤 이야기할 수가 없다. 우리가 마시는 커피의 이름들이 대부분 이탈리아어인 것만 봐도 그들의 커피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하다. 그런데 이탈리아에서는 기본적으로 커피=에스프레소 이기 때문에 한국처럼 커피를 희석시킨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캐러멜라떼 등은 음료수에 가깝다고 한다. 커피 본연의 맛을 흐리게 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지 않는 이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없었던 이유도 같은 이유에서였던 거다. 얼음을 넣으면 커피 본연의 맛이 흐려지니까 말이다. 이탈리아에 얼음을 넣은 커피가 없다는 것을 십몇 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것이다. 알베르토의 말에 의하면 이탈리아에서 여름에 먹는 차가운 커피는 ‘카페 프레도’와 ‘카페 샤케라토’라는 종류로 따로 있었다. 그래도 최근엔 한국에서도 ‘카페 샤케라토’를 먹을 수 있는 카페가 종종 있긴 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커피 중독은 당시에도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였다. 건강상의 이유도 있었지만, 커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시기에 나온 클래식곡이 우리가 잘 아는 바흐의 ‘커피 칸타타’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딸과 그런 딸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아버지의 갈등을 소재로 삼고 있을 정도니 이 시기의 커피가 사회적 문제가 될 수도 있었음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바흐의 칸타타는 교회 칸타타와 세속적 칸타타의 두 종류로 나눠지는데, ‘커피 칸타타’는 세속적 칸타타의 대표적인 작품이라 보면 된다. ‘커피 칸타타’는 커피 하우스의 공연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커피 홍보 음악이자 작은 희극 오페라 같은 성격을 띠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커피를 끊게 하려는 아버지와 딸의 실랑이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바흐의 작품, 세속 칸타타 제211번 ‘커피 칸타타’ BWV211을 들으며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식혀보길 추천해본다. ▣ 첼리스트 전미경 ◇ 가천대 관현악과 졸업(첼로전공) ◇ 서울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수석 역임 ◇ 금천 교향악단 부수석 역임 ◇ 의왕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 ◇ 강동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 ◇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첼로강사
    • 기획·연재
    • 연재
    2022-08-07
  • 학교폭력·흡연예방교육, 뮤지컬을 융합해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진행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쿠폰스퀘어에서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흡연예방 교육 뮤지컬 공연을 한다. 그동안 획일적이고 교과서적인 강연 위주였던 흡연예방 교육의 틀을 깨고,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창작뮤지컬 ‘헬로 고스트’ 공연으로 흡연의 폐해와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쿠폰스퀘어가 직접 제작한 창작 뮤지컬 ‘헬로 고스트’는 좌충우돌 학교생활 적응기를 그린 작품으로써 학교폭력과 10대들의 음주, 흡연에 관한 문제점과 미디어 폭력의 심각성을 다함께 배우고, 유쾌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학생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가며 청소년 뮤지컬 ‘헬로 고스트’ 관람을 통해 우정에 대해 배우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교육부에서 지원한 청소년 사회성 회복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방황하던 학생들이 학교에 새로 전학 온 학생으로 인해 꿈과 자아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꿈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는 내용의 창작 뮤지컬이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시각적인 효과들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헬로 고스트’는 학생들이 이해하고 접근하기 편한 짜임새 있는 각본과 음악, 노래, 안무 중 어느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균형 있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평가된다.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점이 아쉬울 정도의 완성도 있는 공연으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도 공연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쿠폰스퀘어 관계자는 대학로 공연장이나 학교 강당 등 원하는 곳 어디서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연과 비대면 공연 콘텐츠를 제공 중이며, 현재 뮤지컬 ‘헬로 고스트’는 4.89점에 달하는 평점을 받으며 절찬 공연 중이다.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계속해서 온라인 비대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고, 당장의 필요에 의한 콘텐츠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 가치를 지니는 문화 교육 콘텐츠 제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소년 뮤지컬 ‘헬로 고스트’는 부산·광주·수원·포항·춘천·김해·대구 등 12월까지 매주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상세한 공연 문의는 쿠폰스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8-06
  • 한국PR협회, 제30회 한국PR대상 공모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한국PR협회(회장 김주호)가 성공적인 PR 사례와 우수한 PR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2022년 한국PR대상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한국PR대상은 1993년 시작해 PR의 가치 향상과 PR 산업의 확대, PR 활동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며 국내의 대표적인 PR어워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우수한 PR 사례 및 활동상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전문 산업 분야로서 PR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확고히 하고 관심을 증대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 제30회 한국PR대상의 시상은 △PR 성공 사례 △올해의 PR인상 △올해의 PR기업상 △올해의 홍보대사상 △특별상 등 5개 부문에서 이뤄지며, PR 성공 사례 부문에서 대상 및 총 15개 카테고리에서 22개 우수 사례를 시상한다. 15개 카테고리에는 △공공 PR △비영리조직/NGO PR △공공/공익캠페인 △통합(IMC) 캠페인 △디지털 PR △이벤트/스폰서십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미지 PR △마케팅 PR △국제 PR △HR 커뮤니케이션 △CSR/ESG 커뮤니케이션 △투자자 관계(IR) △지역사회 관계 △평판 관리 등이 포함된다. 국내 PR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 공공기관, 단체 개인 등에 의해 국내에서 집행 또는 국내 담당자가 해외에서 집행한 모든 PR 사례를 출품할 수 있으며 심사 대상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이다. 올해의 PR인상과 올해의 PR기업상, 특별상은 각계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특별상은 공익PR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PR인에게 주어지는 공익PR인상, 우수한 PR 활동을 펼친 만 40세 이하의 PR인을 대상으로 한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상),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소통 문화를 만들어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숨은 영웅상 등이다.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공익PR봉사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김주호 회장은 “30년 역사의 한국PR대상을 통해 PR 사례와 PR 전문가들의 업적을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PR 분야가 다양하게 확장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9월 19일부터 10월 14일 오후 6시까지 한국PR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시상식은 11월 23일 PR인의 날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PR대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PR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8-05
  • 2022년 아라뱃길 30초 영화제 취소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K-water 아라뱃길지사와 수자원환경사업진흥은 ‘2022년 아라뱃길 30초 영화제’의 취소 결정을 4일 밝혔다. 당초 아라뱃길 시설을 활용해 국민들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 제공 통한 단계적 일상 회복 지원의 공익적 목적으로 계획된 이번 공모전은 주최 측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했다. 공모전 취소와 관련된 내용은 수자원환경산업진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지 7/17일자 기사)
    • 뉴스종합
    • 사회
    2022-08-05
  • 서울 시립구로청소년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미래·진로 인터뷰 ‘미래를 찾아서’ 진행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관장 김성곤)는 5일부터 청소년들의 미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진로 탐색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미래·진로 인터뷰 ‘미래를 찾아서’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2년 6월부터 진행된 ‘미래를 찾아서’는 전국 최초 마을형 대안학교 다다름학교(운영 구로청소년센터) 재학생 김세훈 학생과 함께 청소년의 시선으로 기획하고 추진했다. 미래 사회 및 진로와 밀접한 3분야(ESG·메타버스·디자인)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관련 기업(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 씨웨어 바이 더 지니어스)에 방문해 직접 인터뷰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미래를 찾아서’는 5일 오전 9시부터 시립구로청소년센터 및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성곤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 관장은 “미래 사회 및 진로에 대한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찰이 중요하다”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활동 허브 역할을 해온 서울시립구로청소년센터는 4차 산업 특성화 기관으로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소극장, 동아리실, 체육관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자원을 활용해 구로 지역 청소년들의 4차 산업 및 진로직업 체험, 그리고 휴식과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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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8-05
  • 오버더핸드, ‘마스코즈(MASCOZ) 개발 위한 시드투자’ 유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오버더핸드가 신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시드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플랫폼은 일반인과 아티스트의 공연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인 ‘마스코즈(MASCOZ)’로 전해졌다. 오버더핸드는 이번 시드투자 유치를 통해 실감형 기술을 결합한 공연 콘텐츠 제작 플랫폼인 ‘마스코즈’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마스코즈’는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에서 아바타 기반으로 공연을 하기 위한 환경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추후 가상 콘서트 공간 안에서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과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버더핸드는 AR과 VR 등 다양한 몰입형 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이규승 대표가 새롭게 도전하는 메타버스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작년 5월 설립된 회사다.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 네트워킹을 통해 알게 된 연예인, 인플루언서들과 교류하며 얻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탄생한 실감형 기술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이다. 특히 이규승 대표는 영상애니메이션 전공 및 전문가로 기술뿐만 아니라 비쥬얼라이징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유치는 메리츠종금증권, 중고나라 CFO를 거쳐 스타트업 퀘스트의 대표 약력의 최동일 대표의 직접투자로 사업파트너 확장과 비즈니스모델 검증 등 오버더핸드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버더핸드는 최근 힙합레이블 아트메타, 캐시카우스튜디오, 나날이스튜디오 등 전략적 MOU를 통해 사업의 빠른 성장과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는 “마스코즈는 실시간 모션 캡처를 통해 자신만의 아바타로 공연을 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마스코즈 내 재화를 통해 후원하거나 아이템을 제작·판매할 수 있다”면서 추후 “메타버스 공간에서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누구나 자신만의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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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8-05
  • 인천교육연수원, 수도권 공동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역량강화 연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최형목)은 인천, 서울, 강원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수도권 공동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5일 실시했다. 수도권(인천, 서울, 강원) 시도 교육청 정책 공유 및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인천(도성훈), 서울(조희연), 강원(신경호)의 3개 시도교육감의 교육정책 발표가 진행됐다. 인천 55명, 서울 97명, 강원 36명 총 188명의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참석했으며 이들은 교육감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 교육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또, 김범준 교수(성균관대학교)의 ‘관계의 미래를 말하다’ 강연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한 관계의 중요성을 물리학적으로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수도권 교육전문직원들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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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인천동아시아국제교육원, 온라인 여름 국제교류 리더십 프로그램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유충열)은 10일간 인천 관내 중, 고생 15명과 ‘2022 글로벌 프로 스쿨 온라인 여름 국제교류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로연계 찾아가는 외국어 프로그램 글로벌 프로 스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네팔, 인도 학생들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공공 외교를 주제로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을 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각 나라의 과학, 기술, 문화를 활용해 브랜드를 만들어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결과물을 발표하는 이 자리에서 한국, 네팔, 인도의 청소년들은 원격 화상으로 만나 각 국가의 문화, 예술, 과학, 기술 등의 고유한 특징을 알리고 인류에 기여하는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적용해 공동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고 문화 나눔을 가졌다. 뉴욕 소재 대사(Hesham Elnakib), 전 UN 한국대사(한종희), NASA 교수(Mariel Friberg), UN 산하 기관 전문가(Omar Hernandez)등의 패널과 함께 주제 강연과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포럼 형식의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비영리단체 ‘Earthumler’를 기획하고 커피 찌꺼기로 텀블러를 만드는 것에 대한 기획안 작성, 플라스틱 오염을 막기 위한 ‘감곤 계획’을 브랜딩으로 만들어 공기, 수직, 육지 오염을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활용한 재활용 로고를 만들어 홍보하는 등의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협업을 통해 미래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인천영종고 서OO 학생은 “해외 학생들과 함께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공통의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과 의견을 나누고 넓은 시야를 가지는 의미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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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글로벌 스타 정호연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 8월 10일부터 22일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관광 및 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서울쇼핑페스타’를 8월 10일부터 개최한다. 서울쇼핑페스타는 2년간 온라인·내국인 중심에서 오프라인·외국인 중심으로 탈바꿈해 진행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관광축제인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입국 절차 완화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중심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해 진행된다. 올해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참여업체 규모는 약 203개 업체로(2500여 개 매장) 22일간의 행사 여정을 함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참여업체는 △패션·뷰티 △쇼핑 △교통·여행·숙박 △공연·문화·체험 등 업종별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 유관기관들이 참여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홍대 축제거리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에 팝업부스와 웰컴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참여업체와의 오프라인 협업 마케팅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욕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G마켓 글로벌 사이트 연계 뷰티 테마 기획전과 참여업체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을 통한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2022 서울쇼핑페스타’ 홍보대사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정호연 씨가 선정됐다. 정호연 씨는 각종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등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어 ‘서울쇼핑페스타’에 대한 주요 인바운드 시장 개별관광객(FIT)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서울의 관광·쇼핑업계의 재도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2022 서울쇼핑페스타’의 공식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배우 정호연 씨 특유의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스터는 행사 ‘2022 서울쇼핑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 이준 관광서비스팀장은 “관광 재도약을 알리는 서울페스타 2022와 시기를 함께하는 2022 서울쇼핑페스타는 전 세계에 서울 쇼핑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서울이 관광과 쇼핑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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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인천교육청, 2022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및 준비보고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정보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을지연습 사전교육 및 준비보고’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7년 이후 5년만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22일부터 25일까지)을 대비해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을지연습 소개를 시작으로 을지연습 의미, 한반도 정세, 을지연습계획, 실시방법 등을 설명하고 연습 기간 직원의 안보의식 함양 및 연습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도성훈 인천교육감은 “인천은 서해 5도와 강화도 등이 접적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며 “을지연습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안보위협 상황발생시 대응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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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아트하랑,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특별음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조수미, 정명훈, 아트하랑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8월 20일(토), 8월 27일(토) 2일에 걸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특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8월 20일은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코리아쿱오케스트라(지휘자 김덕기), 소향,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피아니스트 오은철 등이 출연하며, 8월 27일은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하는 KBS교향악단, 소프라노 임선혜,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등이 출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기원한다. 이와 함께 부산 지역의 다양한 음악인들도 함께해 부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특별음악회는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의 시행사인 아트하랑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와 사단법인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가 후원하며, 부산시민들의 염원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세계적인 음악인들의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지휘자 정명훈은 행사 참여와 함께 8월 중 부산광역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 세계를 무대로 대한민국의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홍보대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이상목 아트하랑 대표이사는 “무더위 속 청량감을 선사할 음악회를 즐기면서 시민들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을 함께 할 수 있는 멋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는 예술인과 시민들의 활발한 교류와 소비의 장이 되는 오시리아관광단지의 랜드마크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8월 20일과 27일 개최 예정인 행사는 네이버를 통해서 무료 예매할 수 있으며,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 건립 부지(기장군 기장읍 당사리 535)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유치하이쇼를 검색하고 예약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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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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