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라이프
Home >  라이프

  • “ACC 체험 꾸러미로 아시아문화 즐겨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문화원(ACI)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시아 문화예술교육 체험 꾸러미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 ACC는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전남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32곳을 선정해 ACC 어린이체험관을 만날 수 있는 체험 꾸러미 2,500여 개를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ACC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꾸러미에 담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ACC가 개발한 체험 꾸러미 ‘집콕! 방콕! 놀이 챌린지Ⅱ’는 체험관 연계 대상별(유아·초등학생) 활동지와 인도 악기 중 하나인 ‘궁그르’를 만들어보는 체험물로 구성됐다. 활동지는 아시아 5개 권역의 특징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자연과 생활’, 아시아 3대 문명을 살피는 ‘지식과 문명’, 남아시아 인도의 다양한 문화와 악기를 알아보는 ‘소리와 음악’ 등 3개 영역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는 “ACC는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어린이가 없도록 다양한 지원방법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이번 체험 꾸러미 보급을 계기로 어린이가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예술 감수성도 키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0-10-29
  • ACC, ‘음악으로 읽어주는 실크로드 이야기’ 성료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에 담긴 실크로드의 이야기를 노영심의 피아노 연주와 첨단 영상, 젊은 무용수들의 춤으로 풀어낸 이야기 공연이 관객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문화원(ACI)이 지난 24일 예술극장 극장2에서 개최한 ‘음악으로 읽어주는 실크로드 이야기’ 공연을 성공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고려인과 다문화 가정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ACC가 지난 2017년부터 중앙아시아 5개국과 협력해 제작한‘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을 공연으로 창·제작한 작품을 즐겼다. 그림책에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든 노영심이 피아노 연주를 초연했다. 피아노 음악과 그림책 이미지를 활용한 영상, 전문 무용수들의 춤과 배우들 연기자 어우러진 융·복합 공연이다. 공연은 그림책을 바탕으로 총 3막으로 구성했다. 1막에서는 소품을 활용한 연극배우의 작은 공연, 2막 한 편의 영화 감상, 3막에선 온전히 피아노 연주에 집중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공연 전반에 그림책 낭송과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각 막마다 다채로운 경험을 하도록 특색 있게 꾸몄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마치 중앙아시아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을 받았다”면서 “아이들도 좋아해 무척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ACC 관계자는 “빛과 소리, 춤, 첨단 디지털 영상을 첨단 영상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오감으로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을 오롯이 읽는 경험을 주기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ACC는 '하나된 아시아, One Asia'를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2020 아시아문화주간을 개최키로 하고 지난 17일부터 20 여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0-10-27
  • 전남대 올해의 한 책 저자 채사장 작가 초청 톡 콘서트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가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편〉의 저자 채사장 작가를 초청해 톡 콘서트를 연다. 전남대 도서관(관장 장우권)은 ‘2020 광주‧전남이 읽고 톡 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톡 콘서트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채사장 작가는 인문학 분야에 드문 밀리언셀러 작가로, 〈시민의 교양〉, 〈열한 계단〉을 내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도서관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톡 콘서트의 참가희망자는 광주‧전남 톡 홈페이지 또는 전남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남대는 한 책 도서교환전(9월), 도서전시회(9월), 한 책 문학기행(11월), 독서후기 공모전(11월), 한 책 독서퀴즈 이벤트(12월) 등 다양한 독서 문화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0-10-22
  • 쌍암공원 별밤 미술관, 이호국 초대전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17일부터 ‘별밤 미술관’ 두 번째 전시로 이호국 초대전 <선을 그으며>를 실시한다. 별밤 미술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비대면 전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도심 속 찾아가는 미술 전시관이다. 이번 전시에서 이호국 작가는 광주 푸른길 풍경을 담은 ‘나들이’ 연작을 선뵌다. 이 작품들은 일정한 방향의 고르고 반복적인 선들로 구성돼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의 이 선들은 때론 나무와 사람으로, 때론 배경을 이루며 작품 전체에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 작가는 작업노트에서 “선이 나의 조형언어이며 아이들과 나무는 행복을 전해주는 매개체이다”라고 밝혔다. 김이천 미술평론가는 나들이 연작에 대해 “겨우내 얼었던 대지와 나무에 싹과 움이 돋아 소생의 환희를 즐거운 모습으로 노래한다”라며 “우리에게 행복과 위안을 주는 예술, 이호국의 그림이 갖는 미덕이지 않을까”라고 평했다. 전남 강진이 고향인 작가는 지역을 대표하는 서양화가다. 목포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개인전과 각종 국내외 아트페어, 단체초대전에 참가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민 생활공간인 쌍암공원에 지난 달 17일 문을 연 별밤 미술관은, 야간 특화 전시로 지역사회 안팎의 호평을 받으며 문화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미술관은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365일 운영된다. 별밤 미술관과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3686)에서 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0-10-16
  • '2020 평창 평화 캠프' 내달 6~8일 개최, 올림픽 평화정신 계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평창 평화 캠프'가 내달 6~8일과 내년 1월 20일~24일 두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강원도‧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 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이 캠프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0 평창평화캠프'와 해외 학생이 대상인 '제4회 이매진 평화 유스캠프'로 구성된다. 캠프는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와 평창이 세계 평화의 상징 도시 및 세계 올림픽 휴전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0 평창 평화 캠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혼재된 '언택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평창올림픽 경기장과 사이트를 소개하는 '평창 랜선 투어'와 올림픽과 평화, 국제올림픽 휴전센터, 평창과 평화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 및 토론 세션이 마련되며 평창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함께 하는 '스포츠 평화 토크' 등의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캠프 참가대상은 국내 재·휴학 중인 대학(원)생으로 오는 10월 26일까지 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주제는 '올림픽과 평화', '내가바라본(경험한, 느낀) 2018평창동계올림픽'로 이중 1개의 주제를 택하여 지원동기서를 작성하면 되며 신청자 중 현장참가자(조장) 20명, 온라인참가자 80명 총 100명의 참가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www.pp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0-10-09
  • 목포 고하도,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0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목포 고하도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로서 개별·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을 선정기준으로 잡았다. 이에 따라 고하도는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아름다운 풍광, 산책로, 자연환경 등이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멍 때리기 좋은 휴식처로 인식되면서 이번에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고하도 해안데크(1,080m)는 밀려오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내는 소리를 들으면서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이다. 자연절경인 해안동굴, 해안절벽 그 사이로 멋들어지게 솟은 해송을 감상할 수 있고 고하도에서 바라보는 유달산과 어우러진 목포 시가지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데크 중간지점에는 106일간 머물며 수군정비를 통해 조선을 구했던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는 의미의 이순신 포토존이, 데크 마지막 지점에는 고하도 용머리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다. 또, 소나무, 오색으로 물든 단풍나무 숲길로 이어진 고하도 둘레숲길(6km)은 보행약자용 둘레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노약자나 어린이도 쉽게 걸을 수 있다. 이밖에도 이충무공 유적지, 육지면 최초 재배지를 상징하는 목화체험장 및 목화정원, 고하도 전망대, 호남권생물자원관 등이 조성되면서 고하도가 목포관광의 또 하나의 획을 긋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관광지 100개소에 대해 자체적으로 관광마케킹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 ▲티맵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후 도착시 기프티콘 증정 등 이벤트 실시 ▲BC카드, 현대자동차 연계 공동 마케팅 추진 등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에 고하도가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선정되면서 고하도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올 것을 대비해 관광객 수용태세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고하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목포시 주요 관광자원도 둘러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서산동 시화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 라이프
    • 맛있는여행
    2020-10-08

실시간 라이프 기사

  • 역시 차준환! 피겨 남자싱글 압도적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가 25일 의정부빙상경기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대회(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49.11점, 예술점수(PCS) 41.25점, 총점 90.36점을 받으며 2위 이시형(79.13점·고려대)을 큰 점수 차로 따돌렸다. 이번 대회는 2021 피겨스케이팅 세계 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전도 겸하고 있으며, 내일 프리스케이팅 경기 후 최종 출전 선수 선발이 이루어진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25
  • 유영,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대회 첫날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쇼트프로그램 여자 시니어부 1위 유영(수리고) 의정부빙상경기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대회(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첫날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유영(수리고)이 총점 69.8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해인(한강중학교, 총점 69.22), 3위는 김예림(수리고, 총점 68.87), 4위는 임은수(신현고, 총점 67.25)가 차지 했다. 26일에는 프리스타일 경기가 열린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25
  • 눈빛 카리스마, 피겨 요정 임은수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임은수 선수가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대회(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경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본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25일에는 남·녀 주니어 프리스케이팅, 남·녀 시니어 쇼트프로그램, 26일에는 남·녀 시니어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진행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25
  • 대한빙상경기연맹 제1차 이사회, 운영 자정 결의문 채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월 24일 전년도 사업결산 및 올해 사업을 계획하는 2021년도 제1차 이사회에서 "연맹 운영 자정 결의문"을 채택했다. 윤홍근 회장 선출 후 처음 개최된 이사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붉어진 스포츠계 폭력 및 성폭력, 각종 비리사건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연맹은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각종 비리 척결 및 선수 인권 존중 등 깨끗한 빙상 풍토를 조성함"과 동시에 "공정과 정의 그리고 존중이라는 스포츠의 참된 가치"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에는 ▶연맹은 투명한 운영, 강화된 지도자, 선수 및 임직원 교육 실시, 엄격한 징계 양정기준을 적용하여 인권 침해 및 각종 비리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선수는 선수간의 존중, 심판판정을 신뢰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도자는 스포츠 정신과 인권존중을 바탕으로 선수관리 및 지도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심판은 경기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판판정 및 경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윤홍근 회장은 "이번 결의문 채택을 통해 연맹과 선수, 지도자, 심판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빙상 환경을 만들고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밝혔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24
  • 광주수영대회 올해 7월 열린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념유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수영대회를 올해 7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선수권대회 : 7월중(상세일정은 향후발표), 마스터즈수영대회 : 7월24~25일(2일간) 대회일정은 올해 초 광주시가 대한수영연맹에 대회개최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2019세계수영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당시 대회가 개최된 7월 중에 전국규모 수영대회도 개최되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하고, 이에 지난 19일 대한수영연맹 이사회 총회에서 광주시 의견을 수용하기로 하면서 올해 대회 일정이 결정됐다. 대회 개최 장소는 대한수영연맹 주관하에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수영 경기가 진행된 남부대 수영장으로 결정됐다. 참가종목은 경영·수구·다이빙·아티스틱스위밍 등 4개 종목이며, 참가 대상은 유·초등부부터 일반부다. 광주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수영대회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국제행사 개최 승인(2012년 10월) 시 ‘연 1회 이상 국내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야 한다’는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심의의결 사항을 반영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념유산사업의 하나로 2024년 국제스포츠 기념전시관, 수영풀 등이 들어설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총사업비 370억원)을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올해 7월 개최되는 광주수영선수권대회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시민의 힘을 다시 한 번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회 참가선수들이 안심하고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저비용·북한 불참·스타선수 부재’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제수영연맹(FINA)으로부터 150만 시민의 힘과 염원으로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 제1회 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 대회를 창설 및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개최하지 못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22
  • 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고려대 격파 ‘16강 진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 축구부가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중앙대와 고려대를 격파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해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와 평림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산대첩배’와 ‘통영배’ 2개 리그로 구분돼 개최됐다. 각 리그별 40개, 41개 팀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2개의 우승팀을 가리는 가운데, 광주대는 한산대첩배 리그에 출전 중이며 2승 1패를 기록해 오는 26일 숭실대와 16강 경기를 치른다. 첫 경기에서 중앙대를 3-1 이기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광주대는, 두 번째 경기에서 고려대를 2-0으로 이기고 16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22
  •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Championships 2021 대회 24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는 2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Championships 2021(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Championships 2021은 2021/22시즌 국제대회 파견 선수 선발 1차전을 겸한 대회로 피겨스케이팅 종목 대표 후원사인 KB금융그룹이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종합선수권대회 타이틀 후원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2021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선수권대회에 남자싱글 1장, 여자싱글 2장, 페어 및 아이스댄스 각 1장의 출전권을 가지고 확보하고 있으며, 해당 대회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엔트리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대회인 만큼 피겨 1년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피겨스케이팅 대표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이다. 연맹은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선수, 지도자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대회를 진행 할 예정이며 전체 무관중 대회 진행에 따라 빙상장을 찾지 못하는 피겨스케이팅 팬을 위하여 연맹 공식 SNS를 통한 경기영상 제공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2-18
  • 국악방송, 제15회 국악창작곡개발 참가작품 공모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국악방송은 3월 15일(월)부터 31일(수)까지 제15회 ‘21C(세기)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국악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목표로 역량 있는 음악 인재와 우수한 국악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200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며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국악창작곡 경연대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는다. 참가자격은 국악기가 포함된 10인 이하로 구성된 연주팀 또는 개인 아티스트(나이, 학력, 경력, 국적 제한 없음)로서 본 대회 대상 수상팀은 신청할 수 없다. 공모분야는 국악을 바탕으로 한 자유 형식의 미발표 창작곡(노래곡 및 연주곡)으로 국악과 다양한 장르가 만나는 창작성과 실험정신이 가미된 작품으로 전통음악 선율과 장단이 살아 있는 작품이어야 한다. 예선 및 본선 심사결과 발표 후라 하더라도 미발표 초연곡이 아닌 것으로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2021년 3월 15일(월)부터 3월 31일(수)까지이며 국악방송 홈페이지( www.igbf.kr )에서 지원신청서(양식)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자세한 대회일정, 심사방법, 시상내역, 사후 지원내용은 홈페이지 국악방송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담당자(02-300-9973, 21cproject@igbf.kr)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18
  • 윌벤져스, 설맞아 취약계층 아동에 4천만 원 후원물품 기부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윌리엄, 벤틀리 형제(윌벤져스)가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스튜디오게일(대표 신창환)에서 제작한 ‘윌벤져스 2021 다이어리 키트’로 다이어리, 엽서 달력, 볼펜, 마스킹 테이프, 스티커 등의 문구류로 구성됐다. 모든 구성품은 윌벤져스 캐릭터로 디자인되었으며, 굿네이버스 4개 지역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윌벤져스는 지난해 10월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마스크 5천 장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또, 윌벤져스를 비롯한 탄탄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게일은 굿네이버스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권리옹호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신창환 스튜디오게일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취약계층 가정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다가오는 명절에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윌벤져스와 함께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곧 개학을 앞둔 아이들이 다이어리에 올해 계획과 소망을 작성해보며 각자가 이루고 싶은 꿈을 마음껏 그려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은 “지난해에 이어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들이 행복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윌벤져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진 아이들이 실내에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14
  • 책에서 피어난 그림, 국립중앙도서관 책거리展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2월 15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사)한국민화협회와 함께 「책에서 피어난 그림, 책거리」전(展)을 개최한다. 민화는 민중들의 생각과 관습이 반영된 한국적 특색이 뚜렷한 전통 회화 장르로, 대중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미술이다. 이번 전시는 그 중 ‘책거리’에 대한 현대 민화작품 전시로, ‘책거리’란 조선 후기(18~19세기)에 유행했던 책과 문방구류의 정물화를 말한다. ▲ 책으로부터의 예술, 화려하고 고풍스러운 책거리 민화 32점의 향연 이번 전시에서는 병풍 8폭으로 제작한 남윤희 작가의 「책장기명도」를 비롯하여 이기순 작가의 「책거리」, 액자형 작품인 정재은 작가의 「첩첩서중」, 곽수연 작가의 「독서상우」 등 책거리 민화작품 32점이 전시된다. 조선시대 작품의 재현작품,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다른 장르와 접목한 작품 등 다양한 기법의 작품세계가 펼쳐지며, 한지, 디지털 프린트, 캔버스, 비단 등 다채로운 재질의 작품들과 분채, 금분, 아크릴, 채색 등 화려한 색감과 기법이 어우러진 작품들의 구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2월 25일(목) 전시설명회, 책거리 작품세계에 대한 심도 깊은 해설 전시와 더불어 2월 25일(목)에는 경주대학교 정병모 교수의 전시설명회가 열린다. 전통회화 장르의 하나인 책거리의 정의와 의미, 작품들에 대한 특별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의 인원으로 진행하는 설명회는 별도의 영상으로 제작하여 3월 8일(월)부터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과 책거리는 ‘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전통회화 장르를 소개하고 그 안에 담긴 독특한 정취를 이용자들과 공유하고자 이번 공동 전시를 기획하였다. 옛 선조들이 그랬던 것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한 마음으로 이번 전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도서관은 관람객들의 안전한 전시 관람을 위하여 2m 거리두기 관람을 하며, 입실 전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 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14
  • 조선시대 인종 묵죽도 목판, 장성 필암서원으로 돌아온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군신(君臣)의 아름다운 우애가 깃든 문화재 ‘묵죽도 목판’이 15년 만에 본래 자리인 전남 장성 필암서원으로 돌아온다. 묵죽도는 조선시대 인종 임금이 세자시절 그의 스승인 하서 김인후에게 하사한 그림이다. 김인후는 인종이 직접 그린 묵죽도에 시를 지어 화답했다. ‘석우(石友)의 정신이 그 안에 들어있네’라는 싯귀에서 군신의 관계인 인종과 하서의 막역함을 엿볼 수 있다. 묵죽도 목판은 인종의 묵죽도를 판각한 것으로, 총 3판이 시기를 달리하며 제작됐다. 조선중기 문신 신흠(申欽)의 발문에 따르면 초각판은 박동열(朴東說)이 나주목사 재직 중 판각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나주목사에 부임한 시기는 광해군 2년(1610)으로, 그 후 폐모론(廢母論)을 반대해 투옥(계축옥사, 1613)되기 이전에 판각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재각판은 영조 46년(1770년)에 판각된 것으로 보이며, 세 번째 각판은 훨씬 후대에 제작됐다. 판의 크기는 가로 74cm, 세로 118㎝ 정도다. 1999년 ‘장성 필암서원 하서유묵 목판 일괄’(총 56판)에 포함되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16호로 지정됐다. 목판은 하서 김인후를 배향하는 장성 필암서원에 보관되었다가 2006년에 도난당했다. 이후 지난 2019년, 모 대학 교수가 문화재 매매업자의 매물을 살펴보던 중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행방이 알려졌다. 장성군은 문화재청 사범단속반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의 수사에 적극 협력했다. 현재 피의자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으로, 재판이 끝나면 필암서원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장성 필암서원은 지난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며 세계인의 문화재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작년에는 100억원 규모 전남형 지역성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선비문화 세계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게 된다. 묵죽도 판각이 환수되면 장성 필암서원의 역사적 가치 증대는 물론, 선비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잃어버렸던 묵죽도 목판이 다시 제자리를 다시 찾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역사적인 가치의 공유 및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장성군은 묵죽도 목판을 돌려받으면 별도의 전시계획을 마련해 이를 공개할 방침이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10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한라산 맨발 등반 성공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광양시 홍보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지난 2월 4일 제주 성판악에서 한라산 정상(백록담)까지 맨발 등반에 성공했다. 이번 도전은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를 이기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트로트 디바 서지오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지구촌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고 도전정신을 북돋고자 실시했다. 이날 맨발 도전에 뜻을 함께한 서지오 씨는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28년차 가수로 최근 예능에서 맹활약해 큰 화제가 됐다. 히트곡으로는 '하니하니', '돌리도', '여기서' 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도전에 성공한 조승환 씨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원하는 바람을 담아 한라산 정상을 맨발로 등반하게 됐다”라며, “오늘의 도전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인으로 불리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2019년 1월 19일에는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경신 1억 기부 등 자타 공인 초인이라 불린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05
  • 담양 죽녹원,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쾌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담양군 죽녹원이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재차 증명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5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 62만 5천여 명이 찾은 담양 죽녹원은 청량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대숲 산책로와 함께 시가문화촌, 한옥숙박, 죽로차 다도체험 및 시서화 풍류체험, 장인각, 봉황루 전망대, 추월당 한옥카페, 이이남아트센터 등이 조성돼 휴식과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무대이기도 하며 ‘2017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담양음식테마거리’와 조화를 이뤄 남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방문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학계,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가 심사에 참여했으며 이동통신사, 길도우미(네비게이션), 누리소통망(SNS)의 거대자료(빅데이터) 등을 평가에 활용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심신이 지친 상황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죽녹원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국내외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광명소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맛있는여행
    2021-02-03
  • 피겨 스케이트 최다빈, "물고기 자랑 좀 할게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최다빈 SNS 피겨 스케이트 선수 최다빈이 2일 방영된 E채널 '노는언니'에서 환하게 웃으며 얼음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자랑하고 있다. 최다빈은 동계 아시안 게임 한국 피겨 사상 최초의 금메달리스트로 김연아 이후 동계 올림픽 최고 순위 보유(7위), 세계선수권 10위로 TOP10 달성, 주니어 그랑프리 2개 대회 연속 동메달 획득 등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다. 사진=최다빈 SNS 최다빈은 피겨 스케이트 선수 출신 박소연과 출연해 피겨 스케이트 특별 공연을 펼치고, 썰매타기, 인간 컬링, 송어 낚시, 눈썰매 경기등 선수생활 하면서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해보면서 즐거워 했다. 저녁에는 그동안 갈고 닦은 요리 솜씨를 뽐내고, 선수 생활을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고충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지며 언니들과 1박2일간의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노는언니'에는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이 출연중이며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E채널에서 볼수 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03
  • '인피니티 플라잉',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10주년 기념 공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넌버벌 퍼포먼스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이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진행된다.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누적관객 90만명 돌파, 국내 55개 도시 초청공연, 터키, 싱가폴, 대만 등 해외 공연까지 총 2천여 회 공연을 하며 상설 공연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인피니티 플라잉'은 공연 10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로 로봇팔(Robot Arm)과 3D홀로그램을 접목,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다. '인피니티 플라잉은'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의 배우들이 참여하고, 비보잉, 마샬아츠, 치어리딩등 아름다우면서도 난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천송이가 이번 공연에 출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천송이 이번 10주년 공연은 기존의 '플라잉' 공연을 업그레이드하여 다이나믹한 연출과 무대효과를 극대화하면서 3D영상 및 홀로그램, 로봇 등의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배우의 실연과 영상이 만나 더욱 더 환상적인 효과를 연출한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감을 풀어줄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공연 시작일부터 3일간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국민 행복 특가', 그외에 '재관람 할인', '국민 행복 가격'등 큰폭의 할인율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티켓은 '극장 용' 누리집(http://www.cfnmk.or.kr), 인터파크, 네이버, 클립서비스에서 예매할 수 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1-02-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