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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검색결과

  • 화순제일중,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온라인 라이브 렉쳐콘서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제일중학교(교장 이종택)는 지난 12월 15일과 18일에 1, 3학년을 대상으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온라인 라이브 렉쳐콘서트를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했다. 코로나 19상황을 고려하여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종이비행기에 숨은 과학기술과 좋아하는 것으로 꿈을 이루자’를 주제로 과학적 사고와 진로를 연결하는 인문학적 융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강사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며 채팅창으로 통해 실시간으로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진행했다. 종이비행기에 숨어있는 유체역학, 공기역학, 항공역학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학생들과 함께 원격으로 종이비행기를 접어보고 날려보며 체험했다. 학생들은 종이비행기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배워보고, 현장에서 체험해봄으로써 사소한 일상에서도 과학적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는 관점을 배웠다. 취미로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이색 스포츠 마케터’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떠올려보고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진로를 연결하는 관점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OOO 학생은 “꿈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OOO 교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를 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활동이었고, 교사들에게도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과융합 프로젝트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0-12-21

칼럼·피플 검색결과

  • [인터뷰] 리듬체조 국가대표 김채운, "올림픽 모드 가동!"
    [교육연합신문=박근형기자] 본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2021년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리듬체조 간판인 국가대표 김채운(19·세종대) 선수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Q. 도쿄올림픽이 1년 뒤로 연기되었고 이로 인한 심리적인 부분, 훈련 등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A. 코로나19로 인해 도쿄올림픽이 연기되면서 모든 월드컵 시리즈가 연기가 되었어요. 덕분에 지금의 작품을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반복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어요. 연속적으로 대회가 있는 시즌에는 실수가 나오지 않게 반복연습을 위주로 한다면 지금은 작품을 수정하고 체력 운동을 병행하면서 한 단계 뛰어오를 수 있는 기회가 된 거죠. Q.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약 7개월간의 선수촌 휴촌 기간 동안 훈련은 어떻게 했나요? A. 러시아 모스크바 '노보고르스크'에서 훈련 중이었는데 코로나19가 심각해져 4월에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어요. 2주 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소속팀(모교 세종고등학교)에서 훈련을 했습니다. Q.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하는 훈련과 러시아에 가서 하는 것과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A. 아무래도 4년 간 호흡을 맞춰왔던 코치님의 빈자리를 모두 채우기는 힘들겠지만 매일 영상을 찍어 러시아 코치님과 소통하면서 훈련하고 있어요. 제가 스스로 깨우치면서 운동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Q. 올림픽 출전권을 아직 획득하지 못한 상태인데 이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A.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라이벌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작품의 난이도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대회가 없는 동안 다른 선수들의 영상도 많이 보고 꾸준하게 작품의 난이도를 올렸어요. 두 번째로는 여러 대회에서 균일하게 작품을 실수 없이 구사할 수 있도록 반복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실수 없는 연기를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어요. Q. 2021년도에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월드컵 등 대회 일정이 잡혀 있는데 출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현재 불가리아 소피아 월드컵,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월드컵, 아제르바이잔 바쿠 월드컵,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 그리고 도쿄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 예정입니다. Q. 끝으로 앞으로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성공은 자신보다 더 큰 목표를 위해 헌신할 때 부차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했어요. 올림픽 티켓도 물론 중요하지만 올림픽이라는 목표를 향해 살아가는 날들이 불안하고 고통스럽기보다는 자랑스럽고 뜻깊었으면 좋겠어요. 미래의 제 자신에게 미련이 남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리듬체조 대표주자인 김채운 선수가 2021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자신의 강점인 풍부한 표현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난도 높은 연기를 펼쳐 보이며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김채운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칼럼·피플
    • 인터뷰
    2020-12-27

라이프 검색결과

  • 대한골프협회장에 이중명 아난티 회장 당선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중명 신임회장(사진제공=대한골프협회) 대한골프협회 제19대 회장에 기호 1번 이중명 후보가 당선됐다. 이중명 당선인은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로 실시된 회장선거에서 총선거인 166표 중 투표 참여는 157표(94.58%), 이 중 이중명 당선인은 101표(득표율 64.33%)를 득표해 박노승 기호 2번 후보자와 기호 3번 우기정 후보자를 따돌리고 회장으로 뽑혔다. 이중명 당선인은 현재 아난티 그룹을 운영하는 기업인이다. 이중명 당선인은 "소통과 혁신! 뜻을 함께하는 일 잘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제대회 유치, 골프인재육성, 골프관계자자문회의 발족, 시도협회장 운영 참여 확대, 산하 연맹과의 균형발전 모색, 남여 한국오픈대회 독립 개최 등 브랜드 마케팅을 통한 재정자립, 위상강화, 국가대표 전용 훈련시설마련 등 공약을 내세웠다. 이중명 당선인은 "골프 종목의 장기적인 발전은 최전방 지역골프에서 시작된다. 시도와 산하 연맹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제 경쟁력과 경기력 강화를 위해 대표선수가 훈련에 전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중명 당선인은 오는 26일부터 2025년 1월까지 4년간 대한골프협회를 이끌게 됐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1-13
  • 대한체조협회, "국민건강체조 프로그램(집콕체조)" 개발 및 동영상 제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국민들의 신체활동 저하와 스트레스 증가를 해소하기 위해 집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국민건강체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영상 제작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상황에 알맞은 체조 운동 보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100세 시대 구현을 위해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체조 운동의 보급 및 활성화의 필요에 따라 실시됐다. 국민건강체조 프로그램은 근력 강화를 위한 자가 맨손체조와 유연성 향상을 위한 자가 스트레칭 체조로 나누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정확한 운동방법과 운동 효과를 소개하는 동영상으로 제작됐다. 국민건강체조 프로그램개발위원장은 박종훈(본 협회 선수위원장, 가톨릭관동대 교수)이며, 2004년 아테네올림픽 체조 동메달리스트인 양태영 코치와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천송이 선수가 출연했다. 대한체조협회는 국민건강체조 프로그램이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직되어 있는 신체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향후 전문가 및 유관기관의 협조 하에 보다 체계적이고 활용도 높은 국민건강체조의 개발·보급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이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영상의 보급은 정부, 체육단체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각종 홈페이지 및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를 최대한 활용해 널리 보급할 예정이다. 관련 국민건강체조 프로그램 영상은 5일(화) 부터 대한체조협회 홈페이지와 SNS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연성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체조(https://youtu.be/2yIacEtRTAM) * 근력 강화를 위한 맨손 체조(https://youtu.be/doszPS9q_rU)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1-01-06
  • 평창기념재단, 김연아·윤성빈·최민정·정승환, 플레이윈터 홍보대사 임명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제공=2018평창기념재단 한국 동계스포츠 대표 스타인 김연아와 윤성빈, 최민정, 정승환이 플레이윈터(Play Winter)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계승 및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플레이윈터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캠페인에 나선다. 플레이윈터는 '뜨거웠던 2018년 겨울의 추억을 기억하고 올림픽을 통해 남겨진 동계스포츠 유산을 모두가 함께 즐기자!'라는 의미의 통합브랜드이자 캠페인이다. 2019년 겨울에 출범해 강릉과 평창에서 개최되는 4개 동계 국제대회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기념대회로 지정하는 등 통합 캠페인으로 시범 운영한 바 있다. 기념재단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1년 앞두고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성공적인 유산사업 전개를 위해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인 김연아(피겨 올림픽 챔피언), 윤성빈(스켈레톤 올림픽 챔피언), 최민정(쇼트트랙 올림픽 챔피언), 정승환(파라하키 패럴림픽 메달리스트)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기념재단은 홍보대사 임명과 더불어 11개 동계종목 주요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는 플레이윈터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12월부터 순차 공개되고 있다. 유승민 이사장은 "플레이윈터는 동계스포츠를 통한 올림픽 무브먼트를 직접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평창의 유산을 활용한 국제대회의 지속적인 개최는 물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계스포츠아카데미 신설 등을 통해 평창올림픽의 열기를 잇고, 나아가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밑거름이 되도록 동계스포츠인들과 함께 붐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플레이윈터 인스타그램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의 레거시를 이어 나가는 동계스포츠 활성화 캠페인 플레이윈터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2024년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계스포츠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2018평창기념재단(https://legacy2018.or.kr), 플레이윈터 인스타그램(http://www.instagram.com/play_winte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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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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