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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듬체조 김주원·손지인, '2021 소피아 컵' 대회 참가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주원 선수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21 소피아 컵(FIG International Tournament Sofia Cup 2021) 대회에 우리나라 대표로 김주원(세종대), 손지인(봉은중)이 참가했다. 두 선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긴 공백기를 보내며 꾸준한 훈련을 진행해오며 향후 개최될 국가대표 선발전, 기타 국내 대회 출전 준비의 일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 점검차 이번 국제대회에 참여했다. 김주원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리듬체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그 외 해외 국제대회에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여러 차례 출전한 리듬체조 기대주이다. 김주원은 이번 대회에서 총점 71.350점(후프 15.950점, 볼 18.600점, 리본 16.850점, 곤봉 19.950점)을 받으며 종합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8명씩 출전하는 종목별 파이널에는 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손지인 선수 손지인은 현 리듬체조 주니어 국가대표로 청소년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20년에 최연소(만 13세) 국가대표에 선발된 리듬체조 유망주로,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 과 계약체결 후 소속 선수로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있다. 손지인은 총점 69.300점으로 종합 14위(후프 16.200점, 볼 17.350점, 곤봉 19.000점, 리본 16.750점)에 랭크됐다. 특히, 결승전이라 할 수 있는 종목별 파이널 경기 중 곤봉 파이널에 진출해 15.550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김주원, 손지인 선수 모두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으나 이번 대회를 통해 문제점을 분석, 보완하고 향후 개최되는 대회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거라 기대되며 앞으로 두 선수가 어떤 행보를 펼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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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0
  • 리듬체조 김채운, '도쿄 올림픽' 향한 도전 시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김채운(세종대)이 지난달 26일 부터 28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FIG World Cup에 참가했다. 이번 월드컵은 도쿄 올림픽 티켓 출전권 확보를 위해 개최되는 4개 월드컵(소피아, 타슈켄트, 바쿠, 페사로) 중 하나다. 김채운은 국내에서 훈련을 이어가다 러시아로 건너가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 훈련 후 긴 공백기를 거쳐 대회에 참여했다. 실질적으로 2020년 1월 국가 대표 선발전 이후 대회가 전무했고, 기량 점검을 위해 온라인 대회에 참여하긴 했지만 그동안 떨어진 감각의 영향인지 실수가 없던 볼종목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리본은 19.300점으로 15위를 기록했고, 나머지 볼, 후프, 곤봉 종목은 30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 40위(총점 73.350)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도쿄 올림픽 출전권은 이번 대회 포함 3개 또는 4개 대회에 참여 후 가장 좋은 점수 합산 결과에 따라 획득하게 되며, 6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한 장의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김채운은 아직 남아있는 월드컵,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며 이번 대회에서의 문제점을 분석, 보완하고 이후 경기에서는 예전처럼 훌륭한 연기를 펼치며 올림픽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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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공연단 17명 선발‥조선대 경민석, 탁월한 기량 돋보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KTA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는 지난 3월 22일 2021년도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공연단 오디션 합격자 남녀 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국가대표 시범공연단 오디션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류전형과 실기 평가를 비대면 온라인 영상 평가로 진행했다. KTA(대한태권도협회) 시범공연단은 국기원 공인 3단증 이상 소지자 중 매년 필기와 실기 전형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국가대표를 선발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국에서 200여 명의 지원자가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지원자 중에서는 경민석(조선대 태권도학과 2년) 선수가 탁월한 기량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묘기에 가까운 고난도 '1080도 공중회전 발차기' 기술을 화려하게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경민석 선수는 작년에 연습 도중 부상의 후유증으로 인해 제 기량을 다 발휘하지 못해 아쉽다고 전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더욱 기대를 갖게 했다. 경민석 선수는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의 긍지를 가지고 해외에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앞으로 태권도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은 30여 년 동안 국내 주요 행사와 각종 국제 행사에서 태권도 시범을 통해 국기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 홍보해 왔다. 또한, 전 세계 5대양 6대주(100여 개국)를 순회하면서 태권도의 우수성과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세계 태권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민간 외교 사절로서 국위선양에 크게 공헌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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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 광주광역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 나선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29일 국제대회인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이 주관해 2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열리는 대회로 리커브와 컴파운드별 개인, 단체, 혼성팀 경기를 펼치며, 통상적으로 80~100여개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2009년 울산광역시에서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21년에는 미국 양크턴, 2023년은 독일 베를린이 개최지로 결정돼 있다. 이에 국제규격 양궁장을 가지고 있고 유명 양궁 선수들을 배출한 광주시가 2025년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양궁협회와 사전협의를 계속 진행해 왔으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시설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광주시가 2025년 대회 유치를 희망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대회유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광주시와 대한양궁협회가 상의해 유치신청서를 세계양궁연맹에 접수하면 현지실사 등을 거쳐 빠르면 9월 이전에 2025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국제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높여왔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안컵 양궁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스포츠 선진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광주 국제양궁장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신축한 연면적 3201㎡, 부지면적 4만5396㎡ 규모의 경기장으로, 1077석의 관중석을 갖춘 2층 건물과 580석의 관중석을 갖춘 야외경기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9년에는 중국, 일본,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을 했을 만큼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광주국제양궁장은 국내 유일의 도심 속 양궁장으로 이같은 장점을 살려 선수 및 관계자의 숙박, 식사, 이동 등에 지역 거점 업체들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2025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대한양궁협회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며 “광주시는 대한민국의 양궁도시라는 명성에 맞게 글로벌 스포츠 마이스 도시, 광주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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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차준환도 10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 남녀 모두 2장 확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 부터 이해인, 차준환, 김예림 선수(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1 ISU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남녀 각각 최대 2장씩 확보하며 빙상종목 중 가장 먼저 청신호를 밝혔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2021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대회로, 남자 싱글 차준환이 10위 이내, 여자 싱글 이해인과 김예림의 성적 합이 14~28위 이내일 경우 각각 2장의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27일 새벽(한국시간) 진행된 여자 싱글 경기에서 이해인(세화여고)이 총점 1993.44으로 10위, 김예림(수리고)가 총점 191.78점으로 11위를 기록하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획득했다. 이후 27일 늦은 저녁(한국시간) 진행된 남자 싱글 경기에서 차준환(고려대)이 총점 245.99으로 10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출전권 최대 2장 확보에 성공하였으며, 이 순위는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성일 선수가 기록한 14위 성적을 30년 만에 새롭게 갱신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3인방은 빙상 종목(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중 가장 먼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며 3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다가섰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선수들의 경기가 마무리된 이후 2차례 스웨덴으로 전화를 걸어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생이 많았다. 선수 개개인의 노력과 땀의 결과에 고마운 마음과 축하 인사를 보냄과 동시에 2022 북경올림픽을 대비해서 연맹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피겨 대표선수단은 3월 29일(월) 15:05 KE0926편으로 입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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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29
  • 차준환·김예림·유영·이해인·임은수 등 2021/22 시즌 피겨 국가대표 선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23일 2021/22시즌 빙상 피겨 국가대표 선발 선수를 공지했다. 차준환(고려대) 김예림(수리고) 이번 국가대표는 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와 2020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의 결과를 합산해 선정됐다. 유영(수리고) 이해인(세화여고) 임은수(신현고) 남자 싱글 국가대표는 차준환(고려대), 이시형(고려대), 차영현(화정고), 경재석(경희대) 이상 4명, 여자 싱글 국가대표는 김예림(수리고), 윤아선(광동중), 유영(수리고), 이해인(세화예고), 위서영(수리고), 임은수(신현고), 김채연(태랑중), 김하늘(고려대) 이상 8명, 남·녀 총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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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25
  • 대한체육회, 영원아웃도어와 공식 파트너 계약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영원아웃도어(회장 성기학)를 팀코리아 스포츠 의류부문 공식 파트너로 선정하고, 3월 17일(수) 오전 11시 올림픽문화센터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 의류 부문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영원아웃도어는 2024년 말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팀코리아)에 스포츠 의류를 제공한다. 아울러, 기관 엠블럼, 캐릭터 '달리' 등 대한체육회 지식 재산을 활용한 스포츠 의류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며 국가대표를 위한 동·하계 유니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에 이어 영원아웃도어와 공식후원 계약을 연장해나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덕분에 대한민국 선수들이 국제대회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은 "영원아웃도어에 축적된 고유의 노하우와 기술 혁신을 통해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할 때 더 당당하게 걷고, 더 빠르게 달리며, 더 멀리 도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로 잘 알려진 영원아웃도어는 관계사인 영원무역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스포츠 의류 부문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고, 2014 인천아시안게임, 2016 리우하계올림픽대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서도 팀코리아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동한 바 있다. 대한체육회는 공식 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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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22
  • 심석희, 쇼트트랙 2관왕 최강자 입증…신예 홍경환도 2관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역주하는 심석희(서울시청) 지난 18일, 19일 의정부 빙상경기장에서 진행된 제36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심석희(서울시청)는 여자일반부 1500m, 1000m에서 2관왕에 올랐다. 남자일반부 1500m, 3000m에서는 홍경환(고양시청)이 역시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여자대학부에서는 서휘민(고려대)이 500m, 1000m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11월 제37회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이후 약 4개월만에 열린 대회로, 그럼에도 선수들은 물오른 기량을 자랑했다. 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0초514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경기 시작과 함께 첫바퀴 부터 선두로 나서 차분한 레이스로 끝까지 선두자리를 차지하며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 1분30초749)과 최민정(성남시청,1분31초037)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질주하는 홍경환(고양시청) 남자 일반부 3000m에서는 전날 1500m에서 1위를 기록했던 홍경환(고양시청)이 2연패를 차지했다. 홍경환(고양시청)은 결승전 초반부터 선두 자리를 지키며 5분 49초 35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남자 일반부 1000m에서는 박지원(소울시청)이 1분 27초 36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 3000m에서는 노도희(전라북도청) 선수가 5분 5초 251의 레코드로 금메달을 따냈다. 심석희(서울시청)가 밝게 웃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우승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심석희는 "열심히 준비하기는 했는데 기대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결과가 잘 나와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휴식과 재정비를 거쳤으니,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약한 체력을 보강하기 위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대회 성적이 좋지만, 안주하거나 방심하지 않고 더 세세한 부분까지 잡아갈 것"이라며 국가대표 재발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선수들은 이번 4월 말부터 펼쳐질 예정인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2021-2022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온힘을 다할 예정이다. 여러 올림픽들을 경험한 베테랑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선발전에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되며, 골고루 티켓을 따내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보다도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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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20
  • 심석희! 제36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일반부 1000m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9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진행 중인 제36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심석희(서울시청)가 우승을 차지했다. 라이벌 중 한 명인 김아랑(고양시청)이 오늘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준결승에서는 최민정(성남시청)에 이어 2위로 결승 진출을 하고, 결승에서는 최민정(성남시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어제 1500m 결승 우승에 이은 또 한번의 우승이다. 4월말에서 5월초에 진행되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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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19
  • 여자축구대표팀, 중국과 도쿄올림픽 플레이오프 4월 중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훈련모습(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지난달 19일과 24일로 예정됐던 여자 축구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4월 여자 A매치 기간인 4월 5~13일로 연기됐으며 구체적인 경기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한국여자축구 사상 최초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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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종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된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선발전(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이 막을 내렸다. 대회추최측인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선수, 관계자, 지도자 외에는 경기장 출입을 제한하고 문진표 작성, 발열체크, 인적사항 기재등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에 개최된 '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성적을 합산하여 2021/2022 시즌 남자 4명, 여자 8명의 피겨 국가대표를 선정하는 대회였다. 남자 시니어 우승 이시형(고려대) 남자 싱글 시니어는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를 했던 이시형(고려대)이 프리스케이팅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실수가 여러번 있었던 피겨 간판인 차준환(고려대)을 제치고 1위를 차지 했다. 남자 시니어 2위 차준환(고려대) 여자는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김예림이 연기 도중 주춤하는 순간이 있었으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등 점프과제를 무난히 수행하며 12개의 프리 스케이팅 연기요소를 모두 감점 없이 소화해 프리스케이팅에서도 1위를 고수, 최종 우승했다. 김예림은 지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 하며 세계선수권대회 티켓을 획득했다. 여자 시니어 우승 김예림(수리고) 이번 대회 김예림은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2.78점과 예술점수(PCS) 66.16점을 합쳐 138.94점을 얻어 전날 쇼트 프로그램 점수(77.95점)와의 합산 점수에서 209.23점을 기록했으며 이는 기존 208.67점을 넘어선 비공인 개인 최고점이다. 여자 시니어 2위 유영(수리고) 13일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악셀 실수로 3위에 머물렀던 유영은 이날도 첫 점프 과제였던 트리플 악셀 점프를 싱글 악셀로 처리하는 실수를 하며 결국 199.06점으로 2위를 차지 했으며,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깜짝 2위를 하며 기대를 모았던 윤아선(광동중)은 총점 195.9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시니어 3위 윤아선(광동중) 여자 시니어 4위 이해인(세화여고) 여자 시니어 5위 임은수(신현고) 지난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했던 이해인(세화여고)은 190.85점으로 4위, 6위로 부진했던 임은수(신현고)는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에서 실수 없는 클린 연기를 펼쳤으나 189.40점으로 5위를 차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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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15
  • 동계스포츠의 든든한 후원자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KB금융(회장 윤종규)은 지난 14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20/21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한국 피겨 꿈나무들을 위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5천만원을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전달했다. 장학금은 KB금융그룹이 '유소년 피겨 유망주 후원을 통한 피겨 발전'이라는 취지로 2015년부터 지원한 것으로 지난해에는 10명의 남녀 유망주(남2, 여8)가 장학금을 받았다. 전달된 장학금은 피겨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장학금 수혜자는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등의 주요 대회 성적을 고려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선정하게 된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은 피겨스케이팅을 포함해 동계 스포츠에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져왔다"라며, "KB금융과 함께 성장한 피겨 여왕 김연아처럼, 이 장학금이 피겨 유망주들이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김연아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06년 KB국민은행에서 후원을 시작한 이래, 피겨스케이팅을 비롯한 동계 종목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피겨 국가대표팀을 비롯하여 봅슬레이-스켈레톤,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컬링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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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이시형,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시형(고려대)이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경기내내 실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241.58점을 받아 피겨 간판인 차준환(고려대, 225.20점) 제치고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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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1-03-14
  • 역시 김예림!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예림(수리고) 선수가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209.2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어제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김예림 선수는 오늘도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며 다시 한번 은반 위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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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피겨요정들 2021 국가대표최종선발전 프리스케이팅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예림 선수(수리고)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되는 202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마지막날인 14일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앞서 선수들이 사전 연습을 하고 있다. 이해인 선수(세화여고) 유영 선수(수리고) 임은수 선수(신현고) 윤아선 선수(광동중) 어제 쇼트프로그램 1위 김예림(수리고), 2위 이해인(세화여고), 3위 유영(수리고), 4위 임은수(신현고), 5위 윤아선(광동중)의 오늘 경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 국가대표 선발은 지난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 합산으로 총 8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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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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