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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아이돌봄서비스 안정성·편의 강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맞벌이가정 등의 자녀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 정책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이용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안정성과 편의를 강화한다. 올해부터는 지원시간을 기존 연간 720시간에서 840시간으로 확대하고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장애부모, 장애아동 가정은 이용 요금을 기존 85%에서 90%까지 확대 지원한다. 또 야간·주말 및 긴급상황에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아이돌봄 모바일앱을 통해 ‘일시연계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를 제고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돌보미에 대한 자격 및 관리·감독도 강화했다. 부적격 아이돌보미에 대한 자격정지 기간을 기존 최대 1년에서 3년으로 강화하고, 이용자가 요청할 경우 아이돌보미의 자격정지 및 취소 이력을 서비스제공기관의 장이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시 지정기관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1: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제도다. 현재 광주시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는 900여명으로 5개 자치구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지역별 아이돌보미를 채용·양성해 각 가정에 연계·관리하고 활동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이 가능하고 야간·주말 근무나 긴급한 상황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기본요금은 시간당 1만40원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지원시간 한도(연 840시간)를 초과하거나 소득 수준이 기준 중위소득의 150% 이상 또는 맞벌이가정이 아닌 경우 등 지원 대상에서 벗어난 가정은 이용 요금을 본인이 전액 부담하고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휴원, 휴교 또는 원격수업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는 특례 적용을 통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 특례 적용기간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미지원 대상 가정에도 이용 요금의 40%를 지원하는 등 최대 90%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연간 지원시간 한도(840시간)도 적용을 제외한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아이돌봄 홈페이지(http://idolbom.go.kr)나 상담대표전화(1577-2514), 5개구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맞벌이를 하면서 힘들게 아이들을 키워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이돌봄서비스’ 제도가 얼마나 필요하고 좋은 정책인지 절실하게 느낀다”며 “철저한 신원조회와 건강검진, 인적성검사, 전문양성교육 등을 통해 선정한 아이돌보미를 가정에 파견·관리하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보다 많은 가정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지역네트워크
    2021-01-21
  • “2021년 장성군, 이렇게 달라집니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모아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총 6개 분야 39건(일자리‧경제 6, 농림축산 9, 문화‧관광‧교육 5, 보건‧복지‧여성 11, 건설‧환경 3, 안전‧행정 5)으로, 군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들이 소개되어 이목을 끌었다. 먼저, 새해에는 지역화폐인 장성사랑상품권이 종이형과 카드형 두 종류로 발행된다. 이용률과 편의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민의 발’ 농촌버스는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해 노선을 개편한다. 새로운 노선의 적용 시기는 오는 2월부터다. 황룡시장에서는 주‧정차 홀짝제 거리가 운영되어, 주차난과 교통 불편을 해소한다. 농업인을 위한 지원이 늘어난 점도 주목된다. 농어민공익수당의 수혜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농업인월급제 지원금액도 상향되었다. 또 장성에서 생산된 유기질비료를 구입하면 추가지원도 받을 수 있다. ‘문불여장성’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교육분야에서는 (재)장성장학회 예산이 2배 가까이 증액(1억5000여만원)한 점이 눈에 띈다. 장학회는 최근 의사회를 열고, 장학금 신청 자격 완화와 선발 분야 신설을 의결했다. 세계 최장기간 운영된 사회교육프로그램인 ‘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 시범운영을 거쳐, 1월부터 월 2회씩 현장 및 온라인(장성군유튜브채널) 생방송으로 진행 중이다. 모든 군민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보건‧복지‧여성분야에서는 전입장려금 지원기준 및 기초연금 지급기준이 확대되었으며, 기초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은 폐지(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포함 시 적용)됐다. 아울러, 군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와 영‧유아 수막구균 예방접종 시행, 신생아 양육비 지원금액 상향, 다둥이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을 통해 육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킨다. 그밖에,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가 지역 형편에 맞게 확대된 점도 기억해둘 만 하다. 장성군 관계자는 “새롭게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군민 여러분께 널리 알리고,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종합
    2021-01-21
  • 광주광역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본격 추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위해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2021년 새해 첫날 출생한 아이들부터 본격적으로 광주출생육아수당 지급에 나섰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새해 1월 1일 0시00분 광주 문화여성병원에서 태어난 아이의 부모에게 축하 영상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출생육아수당 신청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더불어 결혼부터 임신과 출산, 양육 정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상담,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광주아이키움(www.광주아이키움.kr) 통합플랫폼을 소개하고 시가 맞춤형 정책으로 돌봄에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시는 2021년 새해부터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위해 ▲촘촘한 돌봄서비스 기반 확충 ▲생활거점 돌봄 인프라 구축 ▲청년출발지원 일·생활 균형지원 등 3단계 핵심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이날 지원이 시작된 ‘광주출생육아수당’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의 핵심 사업으로 출생축하금 100만원, 아이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월 2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1년 신규 사업으로 ▲출생육아수당 ▲부부 대상 행복 플러스 건강 지원 ▲청년 신혼부부에게 광주형 행복주택 200세대 공급 ▲출산가정 대상 수유마사지 등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프로젝트로 광역단체 최초 24시간 긴급아이돌봄서비스와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난임부부시술비, 한방난임치료비 등을 지원해왔다. 아울러, 저출산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의 안정된 지역정착과 일‧생활균형 등 가족친화정책까지 지원하며 청년→결혼→임신→출산→육아로 이어지는 5단계의 생애주기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책을 본격 시행해 가고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하고 입체적인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광주로 다시 돌아오고 희망찬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종합
    2021-01-01
  • 광주광역시, 2년 6개월 100대 성과·2021년 15대 정책방향 발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8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출범 후 2년 6개월 100대 주요성과(30대 핵심성과)와 2021년 15대 주요 정책뱡향을 발표했다. 민선 7기 이용섭號 출범 2년 6개월, 짧은 기간 동안에 광주가 크게 바뀌고 있다는 평가다. 이는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해묵은 현안들을 속속 해결해 시정을 정상궤도로 빠르게 안착시켰고, 광주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많은 굵직굵직한 성과들을 창출한 결과로 풀이된다.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광주에서 AI기업들과 인재들이 찾아오는 광주로 바뀌고 있으며, 정치1번지에서 경제1번지로 도약하고 있다. 민선7기 광주시정을 관통하는 핵심가치는 혁신과 소통이며, 괄목할만한 성과들 역시 혁신과 소통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혁신과 소통으로 세계 유례없는 노사상생의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성공시켰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인공지능 광주시대의 길을 열었다. 16년간 지역사회를 분열시켰던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공론화로 해결하고, 턱없이 부족한 예산에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저비용 고효율’의 흑자 대회로 성공 개최했다. 미증유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선제적 대응, 대구와의 병상연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내 광주공동체를 안전하게 지켜낸 핵심동력 역시 혁신과 소통이다. 광주의 괄목할만한 성과는 각종 통계로도 나타난다. 광주미래 지도를 바꿀 굵직굵직한 국책사업 124개를 유치했고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수식어가 붙은 46건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러한 성과들을 인정받아 최근 행안부 주관 정부혁신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등 의미 있는 상만 140개를 수상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엄중한 위기 속에서도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개막할 수 있었던 것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산업만이 낙후된 광주가 글로벌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돌파구라는 혁신적 예측’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광주시는 또 하나의 혁신적 도전으로 국내 최초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담대한 그린뉴딜 비전을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선언하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21년 광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디딤돌 삼아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 뉴딜, 탄소중립의 그린뉴딜, 상생과 안전의 휴먼 뉴딜, 소위 광주형 3대 뉴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실현한다는 복안이다. 이용섭 시장은 “‘정의로움’에 풍요로움을 더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로, 글로벌 선도도시로 우뚝 세우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새로운 광주 역사를 쓴다는 각오로 쉼 없이 달려 왔다”며 “신축년 새해에는 그동안 정성들여 뿌렸던 이러한 혁신의 씨앗들이 깊게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선도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2021년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며 “우리 시민들께서 지금처럼 변함없이 믿고 그 길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0대 핵심성과> ① 세계 유례없는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성공으로 2021년 GGM 자동차 생산 23년만에 국내에 건설되는 광주형일자리 GGM자동차공장 공정률이 현재 80% 수준으로 내년 4월 준공과 함께 시운전을 거쳐 9월 연 10만대 생산규모로 완성차가 양산되며 1만 여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된다. 광주형일자리사업의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자동차공장은 지난 6월 15일 정부의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3000여 억원을 확보했고,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뽑은 올해의 광역단체장 우수정책 대상으로도 선정됐다. ②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 본격화 첨단 3지구에 들어서는 국가인공지능융복합단지는 2025년까지 4,116억원(10년간 1조원)을 투입해 국가데이터센터 등 AI핵심 인프라를 구축한다. 자동차, 헬스케어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기업‧기관 62곳과 MOU를 체결했고 이중 36개 기업이 광주에 법인설립 및 연구소 등을 개소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판교테크노밸리 등과 협력체계도 공고히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사관학교를 운영해 실무형 인재 155명(1기)을 배출했고 광주과학기술원이 인공지능 대학원을 설립,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등 지역 대학도 인공지능 인재양성에 함께 하고 있다. AI창업캠프를 개관하고 초기 자본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가들을 위해 1천 억원 규모의 AI펀드를 조성했고 앞으로 7천 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③ 16년간의 해묵은 논쟁에 마침표를 찍고 도시철도 2호선 2023년 개통 도시철도 2호선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론화를 통해 2019년 9월 착공해 2020년 12월 현재 사업비 1조 2,813억원 중 2,107억원을 투입해 계획 공정률 16%를 달성했다. 2023년 1단계 개통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완공되면 광주 어느 곳이든 대중교통을 이용해 3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급경사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도시미관 저해로 수년간 철거 요구가 이어졌던 백운고가 차도가 31년 만에 철거됐다. ④ 민선 7기 1호 공약 ‘경제자유구역청’ 2021년 1월 개청 지난 6월 3일 빛그린산단(미래형자동차산업지구), 첨단3지구(인공지능 융복합지구), 에너지밸리 일반산단‧국가산단(스마트 에너지 산업지구) 등 4개 지구 132만4,000평(4.371㎢)이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약 10조 3천억원, 부가가 치 유발효과 3조 2,440억원이고, 투자 유치 1조 6천억원, 지역 내 일 자리 5만 7천개 창출이 예상된다. 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 턱없이 부족한 예산(2,036억원, 평창올림픽 대비 5%수준), 북한 불참, 국내 스타선수 부재라는 3대 악조건 속에서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FINA(국제수영연맹)로부터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기존시설을 활용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의 성공모델을 완성하여 국제대회의 모범이 됐다. 아울러 남부대학교에 한국수영진흥센터가 사업비 370억원을 들여 2024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⑥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본격화 광주시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24시간 긴급 아이돌봄센터(19. 9.)를 개소하고 입원 아동 돌봄서비스를 시행(19. 11.)했다. 또한 난임부부에게 시술비 회당 최대 150만원씩 연 4회, 한방난임치료비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16일 ‘광주 아이키움(www.광주아이키움.kr)’ 통합플랫폼을 개통해 결혼부터 임신과 출산, 양육과 관련한 모든 정보와 정책,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아이 키우는 일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상담,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⑦ 5․18의 정의로운 역사를 지키고 올바르게 계승․발전 광주시는 5․18 40주년을 맞아 5월 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했고, 5․18 추모기간 동안 태극기 조기게양, 5․18민주유공자 생활지원금 지원을 확대하는 조례를 개정했다. 또한 ‘전일빌딩245’가 역사의 산 교육현장이자 시민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됐으며 특히, 지난 9일 광주의 오랜 숙원이었던 ▲5․18왜곡처벌특별법안 ▲5․18진상규명특별법안 ▲5․18유공자예우법안 등 3개 법안이 국회를 통과돼 5·18역사왜곡과 가짜뉴스에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고, 5·18진상규명을 위한 조사가 힘을 받게 됐으며 5·18단체가 공법단체로 인정받게 됐다. ⑧ 광주역 일대가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새롭게 탄생 KTX 진입중단으로 활력을 잃어가는 광주역 일대가 2025년까지 1조 2천억원을 투입하는 ▲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 ▲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 ▲ 민간복합개발 사업 등 3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조성된다. ⑨ 국내 유일 친환경자동차 부품 국가인증센터 건설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건립과 함께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를 조성중인 빛그린산단에 지난 8월 국내 유일의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 센터가 착공됐다. 2022년까지 총 390억원을 투입해 센터 건립, 인증장비 구축, 친환경차 부품인증을 위한 연구․시험동 등을 마련하게 된다. ⑩ 전국 최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광주․전남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계획안이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1월 최종 확정돼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게 된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일자리 6,577개 창출, 기업유치 415개, 에너지 자립률 40% 목표에 도전한다. ⑪ 규제자유특구 무인특장차와 그린에너지 저장장치(ESS)발전 실증사업 추진 지난해 11월과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무인특장차(평동산단 등 7개 구역)와 그린에너지 저장장치(첨단산업단지)발전 실증사업이 선정돼 지역 신산업 육성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⑫ 광주첨단과학산단과 하남산단․빛그린산단이 산단대개조사업에 선정돼 이곳에 2023년까지 총사업비 7,657억원을 투자해 ‘자동차산업 중심의 스마트산단’을 조성한다. ⑬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가 지난해 3월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9월까지 ‘수소차·전기차 융합스테이션 국산화 기술 개발 및 실증과제를 수행한다. ⑭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24개소(민간공원 특례사업 9개, 재정공원사업 15개)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6월까지 모두 완료해 사라질 뻔 했던 24개 장기미집행도시공원을 지켜냈다. 광주시 민간공원특례사업은 공원면적 비율(90.3%)이 전국 지자체중 가장 높고 초과 이익 공공재투자, 민관거버넌스협의체 구성 등 다른 지자체 들이 벤치마킹 할 정도로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⑮ 황룡강 장록습지가 국내 1호 도심 국가습지로 지정 도심 하천습지로 60년 이상 자연지형을 유지하면서 멸종위기종 4종 등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황룡강 장록습지가 지난 12월 7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⑯ ‘국악상설공연’이 예향 광주의 대표 공연브랜드로 자리매김 지난해 2월 첫 선을 보인 무료 국악상설공연은 광주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브랜드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총 340회 공연을 통해 시민과 외지인들에게 우리 가락의 흥겨움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광주주먹밥, 오리탕 등 7개 음식을 광주대표음식으로 선정했다. 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공기산업 클러스터, 환경부로부터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를 지정받았다. 국가 친환경공기산업 클러스터는 2028년까지 공기산업 핵심부품 원천기술을 개발할 예정으로 내년 국비에 부지 매입 및 공사비 146억원이 반영됐다.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는 빛그린산단에 2022년까지 미세먼지 대응 혁신기술개발과 실증단지가 조성되며 장비구축비 등 국비 20억원이 확보됐다. ⑱ 한 발 빠른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역조치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광주공동체를 지키고 있다. 국내 첫 코호트 격리 실시, 격리해제 전 검사 시행, 무증상 접촉자 의무 검사, 해외입국자 도착 즉시 시설 격리 및 전원 의무 검사, 고위험직군 시설격리, 고위험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전수검사, 전문 의료인 참여 민·관공동대책위원회 구성·운영 등 선제적 조치는 정부와 타지자체의 모범이 됐다. 특히 101주년 삼일절이었던 지난 3월 1일에는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으로 대구 확진자들을 광주에서 치료하겠다고 병상연대를 제안했고, 이 같은 움직임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면서 국민적 역량을 결집시켜 대한민국을 세계적 방역모범국가로 우뚝 세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10차에 걸친 민생안정대책을 시행하여 지역경제를 지켜가고 있다. ⑲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상품화․브랜드화․산업화하기 위해 지난 7월 광주 관광재단을 설립했다. ⑳ 산하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㉑ 내년 국비지원 사업비 2조 8,666억원을 확보하여 민선 7기 들어 1조원 가까이 국비예산이 증가했다. 2018년 국비예산 1조 9,743억원이었으나, 민선 7기가 출범하자마자 2019년 국비 2조원 시대를 개막한데 이어 불과 2년 만에 국비 3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㉒ 보육부터 요양까지 통합돌봄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광주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고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했다. 이외에도 ㉓ 전국 최초 순수카드형 지역화폐 광주상생카드 발행 ㉔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쿠팡으로부터 2,240억원 투자유치 ㉕ 17개 광역지자체(전국 수목원 64개소) 중 우리시만 국공립 수목원이 없었는데 남구 양과동에 광주 시립수목원 착공 ㉖ 13년간 표류해온 광주문학관 건립 ㉗ 광주의 새로운 랜드 마크인 ‘무등의 빛’을 광주톨게이트에 설치 ㉘ 광주천의 수량과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아리랑문화물길 조성사업 착공 ㉙ 전국 최대 규모의 e스포츠 상설경기장 개관 ㉚ 혁신적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의미있는 상만 140개(인센티브 48억 5천 3백만원) 수상 등 수많은 성과를 창출했다. <2021년 15대 주요정책 방향> 이용섭 시장은 “혁신과 소통으로 이룬 100대 주요성과(30대 핵심성과)들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15대 주요정책 추진에 역량을 결집하여 더 큰 광주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① 2021년 초에 국내유일의 ‘국가 AI융복합단지’와 세계적인 수준의 성능을 갖춘 GPU기반 ‘국가AI데이터센터’가 본격 착공된다. 광주에 구축되는 데이터센터와 슈퍼컴퓨팅 시스템 성능은 88.5펩타플롭스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보유한 국내 최대 슈퍼컴퓨터 누리온 5호기(세계17위)의 25.7펩타플롭스의 3배 이상의 수준이다. 인공지능사관학교 2기 교육, 인공지능․블록체인교육과정 시행, 인공지능 대학원 등에서 AI실무 핵심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인공지능 선도 기업들을 적극 유치하고 제 2호 광주AI 창업캠프도 개관한다. ② 국내 최초로 2045년까지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광주형 AI-그린뉴딜 사업 본격 추진된다. 1단계로 2030년까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2030 기업 RE100’을 달성해 온실가스 45%를 감축하고, 2단계로 2035년까지 광주가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2035 광주 RE100’달성하게 된다. 최종 3단계로 EU 등 국제사회보다 5년이나 빠른 2045년까지 외부로부터 전력에너지를 공급받지 않는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를 실현한다. 이외에도 시민중심의 에너지 자립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정책 실현을 전담할 광주그린에너지산업진흥원을 설립해 정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수소생산기지를 구축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수소를 공급하고 친환경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하게 된다. ③ 내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광주형일자리 GGM 자동차공장이 본격 완성차 생산에 들어간다. 지금 당장은 수익성과 대중성을 고려해 내연 SUV 경차로 시작하지만 친환경 자율주행차에 대한 시장의 환경 변화를 주시하면서 능동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출범해 본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서 핵심사업인 AI, 자동차, 에너지, 생체의료 분야를 집중 유치하게 된다. ④ 내년부터는 광주에서 아이를 낳으면 출산축하금 100만원과 육아수당 480만원(2년간 매달 20만원씩)을 지급한다. 출산 후 60일 미만 산모에 대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주형 산후관리 공공서비스’를 시행하고 육아종합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확충한다. 또한, ‘광주아이키움 통합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아이키움지원센터’를 신설한다. ⑤ 광주의 고유함과 독특함이 묻어나는 품격있는 문화광주를 실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5대 문화권 사업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과 관광을 융복합해 예술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와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표문화마을 및 생태마을 조성, 광주 대표도시관․광주 문학관․광주비엔날레전시관 건립,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개관,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⑥ 민․관 협력방식의 광주형 공공배달앱이 내년 7월 출시된다. 광주형 공공배달앱은 민간에서 주도하고 지자체가 보완하는 민관협력형으로 가입비와 광고료가 없고, 중개수수료는 3%이하, 지역 화폐 사용 가능 등의 장점을 지녔다. 또한 전통시장 장보기 기능을 탑재해서 시장 활성화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화폐 ‘광주상생카드’ 이용을 더욱 활성화해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⑦ 수요자 중심의 복지혁신을 통해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광주형 복지혁신 모델을 완성한다. 이를 위해 광주복지재단을 광주복지원으로 재편해 정책 연구기능을 강화하고 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중심으로 운영해 조직의 역량을 집중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해 365일 24시간 1대 1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 ⑧ 종합적․체계적인 청년정책 총괄을 위해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청년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취업·창업 등 우리 청년들이 원대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종합적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⑨ 도시철도 2호선 완공시점에 맞춰 대중교통 간 환승체계를 대폭 개선하고 도시철도와 연계되는 대중교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개편 조정안을 본격 수립한다. 시내 교통체계를 보행자 위주의 안전 중심으로 개편한다. ⑩ 도심생활권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쾌적한 친환경 생태도시를 조성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각 공원별 사업계획에 따라 안정적이고 차질없이 추진하여 도시자연경관을 보호하고 도심의 허파 기능을 하는 도시공원으로 조성한다. 또한, 장록습지 보전계획을 수립해 장록습지~어등산~복룡산의 생태축을 연결하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⑪ 집값 상승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 이하 무주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질 좋은 ‘광주형 평생주택’ 1만 8000호를 2030년까지 공급한다. 1단계로 청년, 신혼부부, 무주택 가구 중 미성년자 자녀가구에 대해 도심에 500호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동산 투기를 근절해 투명하고 안정된 부동산 시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다. ⑫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주의료원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재난안전산업을 통해 안전모범도시 광주를 구현한다. ⑬ 5․18 3법 개정을 계기로 5․18의 전국화․세계화를 본격 추진해 5․18의 역사를 바로세우는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건립을 본격화하고 민주인권기념파크 조성, 505보안부대 옛터 역사체험공간 조성, 옛 적십자병원 원형보존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⑭ 4자협의체 및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공항 이전문제를 해결한다. 공항문제는 광주전남만의 노력으로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국토교통부와 국방부가 참여하는 협의체에서 충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정부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해결책을 찾는다. 어떠한 경우에도 국토부와 국방부가 어렵게 참여한 4자협의체가 무산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와 더불어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광주전남의 공동번영과 새로운 미래를 여는 비전인 만큼 전남도와 진정성 있는 협력을 통해 진전시켜 나가겠다. ⑮ 시정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혁신을 통해 민선 7기 광주시와 산하기관을 시민에게 봉사하는 기관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민들께 드리는 마무리 말씀>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민선7기 광주 시정은 혁자생존(革者生存), 본립도생(本立道生)을 기본으로 합니다. 혁신을 통해 기본을 바로 세워 ‘광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세우자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 2년 6개월의 많은 정책성과들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민선7기가 추구하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는 ▲AI중심 경제광주 ▲정의로운 의향광주 ▲따뜻한 복지광주 ▲시민이 편안한 안전광주 ▲품격있는 문화광주 ▲변화하고 도전하는 혁신광주입니다. 우리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의 꿈을 실현하면 다음 세대는 이를 바탕으로 또 다른 꿈을 꿀 것이며, 더 큰 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지금 코로나19 상황은 지난 2월 우리 광주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가장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은 어떤 모임과 만남도, 심지어는 가족과 모이는 것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는 실내외 가리지 말고 항상 착용하시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주십시오. 우리시는 최고의 긴장감을 갖고 물 샐 틈 없는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시민들의 협조 없이는 그 효과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번 연말연시는 모임과 외출이 없고, 방역수칙 위반이 없고, 그리하여 확진자가 없는 ‘3無광주’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뉴스
    • 종합
    2020-12-28

교육현장 검색결과

  • 담양중 학생자치회, 랜선 송죽체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중학교(교장 윤기정)는 31일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비대면 학교 축제 랜선 송죽제를 치렀다. 랜선 송죽제는 개막식, e-스포츠 준결승과 결승. 아랑고고장구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청울림의 난타 축하공연, 랜선 노래방으로 구성되었는데 전 과정이 유튜브 Live Studio를 통해 교실에 실시간 중계되었고, 학생들은 마스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키며 시청하면서 순간순간 환성과 탄식을 자아냈다. 학생회장 정상훈(3학년)은 “해마다 이어진 송죽제의 전통이 끊길뻔한 위기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랜선 송죽제를 기획했다. 청소년이 가장 좋아하는 휴식공간이 PC방과 코인노래방인데 코로나로 출입이 제한된 상황이라 거의 만장일치로 e-스포츠와 노래방이 축제프로그램으로 채택됐다. e-스포츠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리그 오브 레전드’ 단일 종목으로 결정하였고 그간 예선을 통해 학년별 우승팀을 뽑아 오늘 최종 우승팀을 가르게 되었고 노래는 학급별 대표 9팀이 경연을 펼치게 되었다. 노래방 장비 대여와 랜선 중계 등은 선생님들의 도움을 얻었다.”고 축제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e-스포츠 축하공연은 요즘 유튜브에서 장구계의 아이돌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본교 3학년 한태현군의 아랑고고장구 공연과 올해 전국대회 2연패에 빛나는 담양중의 자랑 청울림의 난타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행운권 추첨은 현장 추첨 못지 않게 학생들의 호응이 컸다. 축제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 조슬기는 “처음 해보는 랜선 축제이고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다 보니 어설픈 점도 있었다. 하지만 학생회가 주최가 되어 종목을 결정하고 공연팀 결정해서 축제를 이끌어 간 게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이런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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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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