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사)한국미술협회 제25대 이사장 선거에 양성모 예비후보가 ‘양성모 미사랑 포럼’ 선거캠프를 꾸리고 10월 1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오원빌딩 301호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개최했다. 

 

"미술인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개최된 양성모 예비후보 선거캠프 개소식에는 뜨거운 관심을 보내는 미술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국미협 이사장 양성모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하여 한국화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미술인들이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하자"라며 "21세기는 문화예술의 시대이다. 현재 대한민국 미술계는 미술인의 창작 지원과 복지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막중한 시대적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양성모 예비후보는 미술계의 창의적 변화와 미술인의 복지정책을 제도화하는 데 같이 공감하고 단합하는 역할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양성모 미사랑 포럼’을 발족하고 제25대 한국미협 이사장에 공식출마 한다고 선언했다. 

 

이번 제25대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선거는 2021년 1월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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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모 제25대 한국미협 이사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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