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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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흥국생명이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첫 경기 GS칼텍스전에서 3-2(23-25 25-22 25-19 23-25 17-15)로 극적인 승리를 챙겼다.

 

1세트를 GS칼텍스에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흥국생명은 2세트부터 이재영의 공격력이 살아나며 반격에 성공 했다. 그러나 GS칼텍스의 반격에 4세트까지 세트스코어 2:2로 진행되며 불안한 경기가 이어지다  5세트 15-15상황에서 흥국생명의 김미연의 블로킹으로 역전했다. 이어 이재영의 공격이 상대 코트에 적중, 극적으로 승리했다.

 

이날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은 시즌 최다인 38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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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파죽의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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