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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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인천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이해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베토벤 협주곡 전곡을 감상 할수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대진이 음악감독을 맡아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베토벤 음악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20일에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C장조(협연 김홍기), 제2번 B플랫장조(협연 문지영), 제3번 c단조(협연 김태형)이 21일에는 삼중협주곡 C장조(협연-이진상·피아노, 송지원·바이올린, 심준호·첼로),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장조(협연 한지호)이 22일에는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협연 김재영),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플랫장조(협연 손민수)이 연주된다.

 

아트센터 인천 관계자는 "음악계의 거장, 베토벤의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www.aci.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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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인천, 11월 20일부터 베토벤 탄생 250주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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