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3(수)
 
[교육연합신문=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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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관장 고석찬)이 지난 1월 22일 2021년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상상학교’ 운영기관으로 전국 16개 기관 중 인천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상상학교는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 및 자기이해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처 간의 협력사업이다. 
 
상상학교를 통해 사회적배려대상 청소년 15명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전문강사와 커뮤니티댄스 또는 공예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의 잠재된 재능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석찬 관장은 “이번 상상학교를 통해 지역에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icyouth.or.kr) 및 전화(☎887-52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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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인천 유일 ‘상상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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