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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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1위 김예림(수리고)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2021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로 열기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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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2위 이해인(세화여고)

 

지난 '제75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김예림(수리고), 이해인(세화여고), 유영(수리고), 임은수(신현고), 윤아선(광동중)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최종선발전 결과와 지난 종합선수권 대회의 성적을 종합해 여자 싱글 8명, 남자 싱글 4명을 국가대표로 선발하게 된다.

 

지난 종합선수권 대회 1위를 한 김예림은 13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도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며 70.29점의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해인(세화여고, 67.85점), 3위는 유영(수리고, 64.34점), 4위는 임은수(신현고, 64.24점), 5위는 윤아선(광동중, 63.5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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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3위 유영(수리고)

 

지난 종합선수권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던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실수를 하며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오늘 쇼트프로그램에서는 한번 넘어지는 실수를 하며 3위를 차지했다. 14일 펼쳐지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반전을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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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4위 임은수(신현고)

 

또한 지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를 기록 후, 프리스케이팅에서 실수를 해 최종 6위를 기록한 임은수도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 된다. 오늘 1위 김예림과 2위 이해인도 내일 어떤 최종 결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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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피겨스케이팅, 2021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불꽃튀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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