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9(일)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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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막을 올린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류현경 배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 섹션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배우 겸 감독인 류현경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을 프로그래머로 선정, 그가 선택한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류현경 프로그래머는 제22회 영화제에 출품된 8편의 장·단편을 선보이게 된다.


작품은 권예지 감독의 '동아', 김래원 감독의 '이사',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 배종대 감독의 '빛과 철' 등이다. 직접 연출한 '날강도', 주연으로 출연한 '아이'도 포함됐다.


류현경 프로그래머는 작품 상영 후 관객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 관계자는 "류현경 프로그래머는 독립영화에 깊은 애정을 갖고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해왔다"며 "올해의 프로그래머를 통해 류현경이 사랑하고 추구하는 영화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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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안녕하세요, 류현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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