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9(일)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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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팬데믹 상황,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근본적인 공기내 살균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실내 공간 방역, 즉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고 절실한 상황이다. 

 

교육 일선에서는 예방책으로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기를 보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공기정화기가 오히려 바이러스 확산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하정보통신(대표 구기도)의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 5개 모델이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메디컬 디바이스 클래스 투(Medical Device, Class Two/ 병원용 의료기기)로 등록 번호를 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병원에서 의료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했다는 뜻이다. 


아하정보통신은 국내 에듀테크 시장 점유율 1위 기업답게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최고의 제품들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이다.


세계 최초로 MSPT(Multi Streamer Plasma Technology) 기술을 개발해 적용한 ‘퓨리토피아’는 강력한 공기살균기능으로 공간 방역을 책임진다.


MSPT 방식의 플라즈마 기술은 격자로 이루어진 83개의 셀 내의 침극에 높은 운동에너지를 갖는 스트리머 플라즈마를 형성시키고, 각 셀의 내부는 18,000도에 해당하는 에너지와 반응성 물질을 만들어 낸다. 이 물질들은 셀을 통과하는 공기내 부유세균, 바이러스, Vocs(악취), 포름알데히드와 반응해 순식간에 분해한다.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오존의 발생이 큰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퓨리토피아’ 제품은 특수한 오존 분해 촉매와 UVC광필터를 이용해 잔류 오존의 발생없이 일반 생활 속에서 측정되는 오존 측정값과 동등한 결과를 갖는다. 

 

또한, 최종 단계에는 이온클러스터를 장착해 자연과 동일한 +와 -이온을 120만 개 방출시켜 일반 공기청정기 대비 100배 이상의 공간 방역 기능도 가지고 있다.


필터 교체 없이 간단한 세척만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비용 없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아하정보통신은 이 기술로 국내특허 5개를 보유했으며, 국제특허도 출원해 놓은 상태다. 또한 ‘퓨리토피아’ 5개 모델의 제품 성능 리포트로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슈퍼박테리아 세균' 테스트에서 99.9%의 감소 결과를 가지고 있고, ‘mRNA 바이러스’ 테스트에서도 99.9%의 감소 결과를 가지고 있다.

 

지금은 공기도 살균해야 마실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작은 공간부터 넓은 공간까지 공기 중의 바이러스, 유해물질, 세균을 한번에 해결하는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로 모두가 안심하고 숨쉴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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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병원용 의료기기 등록, ‘퓨리토피아’로 공간 방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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