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최를 앞두고 기념 홍보 ‘광주지하철 일회용 승차권(보통권)’ 2천 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안전·안심 추억의 충장축제를 광주시민은 물론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축제 마스코트 충장이·금남이를 새겨넣은 지하철 승차권을 제작했다.

 

동구는 한정 제작된 승차권을 문화전당역, 광주송정역 등 외지인 이용이 빈번한 역사 위주로 우선 배포할 계획이다. 승차권은 광주지하철 1호선 20개 역사를 통해 마모·분실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매년 새로운 시도와 기획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충장축제에서 올해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지하철 승차권을 제작했다”면서 “대한민국 대표축제 충장축제 기념 승차권을 시민 여러분들이 모두 하나씩 소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사전접수자와 백신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5·18민주광장 등 동구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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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축제 홍보용 광주지하철 이색 승차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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