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4(화)
 

[교육연합신문=유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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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에 걸쳐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점 복지기관 하루 3곳씩 모두 9곳과 ‘꿈동네Call’ 교육복지안전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협약 참여기관은 부산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순화), 남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해영), 금정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세일), 동래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하소연), 사직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승호), 동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혜진), 거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호), 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현수), 연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현숙) 등 9곳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복지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교육취약학생을 발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동래교육지원청과 이들 유관기관은 교육취약학생들을 위한 교육비 및 의료비 지원, 교육취약학생들의 자립심과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 앞서 부산동래교육지원청은 4월 13·18·19일 동래구, 금정구, 연제구 등 3개 지자체와도 ‘꿈동네Call’교육복지안전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옥순 부산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교육취약학생들의 지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도 마음껏 자신의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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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9개 유관기관과 교육복지안전망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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