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5(화)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일괄편집_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jpg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사장 김종현)는 5월 26일 발표된 해군 부사관 277기의 응시자 57명 중 56명의 1차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군 부사관 274기 63명, 275기 59명, 276기 68명에 이어지는 실적이다.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21년부터 2022년 4월 동안 공군 부사관과 해군 부사관의 항공·전자·기술 부사관에 115명이 최종 합격하며 지원자의 96%가 9급 공무원의 꿈을 이룬 바 있다. 

 

국토교통부지정 항공정비 전문교육기관인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이 항공·전자·기술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위과정에서 항공정비 자격증과 전문 학사 학위를 취득시키고 장교·부사관 센터를 자체 운영하며 부사관 시험 대비를 위한 실전 모의고사, 필기시험 대비 특강, 1:1 면접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 ‘A330기종한정교육’ 정식 인가를 인가를 받았다.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19년 1월 A320F 기종한정교육과 마찬가지로 국내 최초로 인가를 받음으로써, A320F 기종교육과 A330 기종교육 ATO를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게 됐다. 

 

A330 기종한정교육은 A320F 기종한정교육과 마찬가지로 이론은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대형 항공사 정비 훈련팀 교관 출신 교수에게, 정비시뮬레이션 교육(MTD)과 현장직무 교육(OJT)은 아시아나항공과의 정비 위탁교육 계약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 항공기 정비고에서 진행된다.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인하항공의 기종교육은 항공사의 정비고에서 실제 비행기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현장직무교육을 통해 항공사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항공사에서 훈련생들을 우선 선발하고자 하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지정 항공정비사 양성전문기관이기도 한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에서 승인하는 다음해 운영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일반고 특화 심사에서 항공기정비 분야 전국 최다승인을 받아 2013년도부터 8년 연속 승인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전국단위로 고등학교 3학년부터 졸업생까지 취업의 요람으로 자리하고 있는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의 교육시스템과 취업시스템은 학교 학업성적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도 꿈과 희망이 되고 월등히 높은 취업성공률로 결실을 맺고 있어 다른 교육기관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전체댓글 0

  • 0621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고3학생부터 졸업생까지 취업교육 고공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