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교육연합신문=유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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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2일 239회 부산 연제구의회 차성민 의원은 21만 부산 연제구민의 이익과 안전에 대해 5분 발언을 진행했다. 

 

거제1ㆍ2ㆍ3ㆍ4동 지역구 차성민 의원은 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북카페 조성, 효율적인 민원 공간 배치,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고려한 제도 개선,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조성사업,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민원행정 추진, 수요자 맞춤형 민원처리,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처리, 품격 있고 다채로운 녹지공간 등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공원 환경 조성,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온천천시민공원 건립, 재해 예방 및 휴양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장애인들이 만든 검증된 물품 구입을 통해 자립성 확립 지원, 철도 산책로 주변 운동기구, 횡단보도, 그늘 및 바닥 보도 신호등의 추가 설치 등 연제구민의 이익과 안전, 복지, 편의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아울러 주민자치학교 및 자치분권대학원 운영,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주민 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앞서 차성민 의원은 지난 7월 20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청년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연제구 체육진흥 조례안, 부산광역시 연제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연제구 민원 처리 담당자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 및 가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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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21만 부산연제구민의 이익과 안전 확보에 총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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