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4(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시즌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에서 임해나/예콴(경기일반) 조가 값진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임해나/예콴 조는 프랑스 쿠르쉐벨에서 개최된 2022/23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8.24~27.)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62.71점을 기록,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4.55, 예술점수(PCS) 44.70로 99.25점을 획득하며 최종총점 161.9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아이스댄스 ISU 국제대회 최초 입상의 기록을 세운 임해나/예콴 조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 피겨 역사의 기록을 장식했다. 

 

또한, 남자 싱글 종목에 출전한 차영현(고려대)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70.25점을 기록,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7.80, 예술점수(PCS) 69.10로 125.90점을 획득하며 최종총점 196.15점으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김유재(평촌중)의 여자 싱글 동메달에 이어 출전한 모든 종목 메달 획득의 쾌거를 거두었다.

 

한편,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개최되는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8.31~9.3.)에는 남자 싱글 종목에 서민규(경신중), 여자 싱글 권민솔(목동중), 한희수(선일여중), 아이스댄스에 김지니(구미중)/이나무(성서중) 조가 출전을 위해 28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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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나-예콴 조, 22/23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아이스댄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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