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3(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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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선수


제51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파견대표 최종선발전이 9월 3일부터 4일까지 한국체육대학교 승리관 3층체조장에서 열리고 있다.

 

남자는 양학선(수원시청), 김한솔(서울시청) 등 11명의 선수들이 여자는 여서정(수원시청), 이윤서(경북도청), 신솔이(충북체고3)등 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파견대표는 1, 2차 경기를 치뤄 선발하게 되며 남,여 각 6명으로 5명의 선수와 1명의 예비 선수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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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선수

 

여자경기는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 4종목이 개최 됐으며 신솔이(충북체고3)가 52.2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엄도현(제주삼다수), 3위는 이다영(포항제철고3), 4위는 이윤서(경북도청), 5위는 이은주(강원도체육회), 6위는 김서진(경기체고1), 7위는 여서정(수원시청)이 차지 했다. 여서정은 경기도중 발목 부상으로 평균대와 마루는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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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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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선수

 

남자경기는 마루,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6개 종목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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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선수

 

1차전 경기 결과, 김한솔(서울시청)이 80.66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호(전북도청)가 2위, 김재호(한체대)가 3위, 박승호(한체대)가 4위, 이장원(강원도청)이 5위, 윤진성(수원시청)이 6위, 서정원(수원시청)이 7위, 양학선(수원시청)이 8윌, 전요섭(전북도청)이 9위, 류성현(한체대)이 10위, 이정효(포스코건설)이 11위를 차지했다.

 

4일 선발전 진행 후 누가 파견대표로 선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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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선발 1차전, 스타들의 뜨거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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