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kcustom="http://base.google.com/cns/1.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channel>
<title>교육연합신문</title>
<link>http://eduyonhap.com</link>
<description>교육연합신문 – 깊이가 다른 교육 전문지 교육연합신문 입니다. 교육신문,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 학원, 교육청, 교육감, 교육정책, 문화, 칼럼, 입시, 유학 정보 등 교육 뉴스를 제공합니다. 사명감으로 늘 소통에 힘쓰겠습니다. 교육이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희망입니다!</description>
<atom:updated>2026-06-17T18:34: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34:22+09:00</atom:published>
<item>
<guid>101631</guid>
<title><![CDATA[칠량초, 우리 차 지원사업 운영]]></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31</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31</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칠량초 학생들이 우리 차 마시기 생활화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전통 차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5·6학년 학생들이 아침 시간을 활용해 녹차를 마시는 시간을 가졌다.

   

칠량초등학교(교장 전춘식)는 6월 17일(수), 전교생 중 5·6학년 학생들이 먼저 녹차를 마시며 차의 향과 맛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는 우리 차 마시기 생활화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도교육청 지원 사업을 신청하여 실시하게 됐다.

   

사용한 찻잔은 2주 전 창작도예 활동을 통해 6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찻잔을 살펴보며 “조금 기울어졌다”, “누가 만든 잔일까?”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가운데 즐겁게 차를 마셨다.

   

6학년 심민정 학생은 “말차는 마셔봤지만, 녹차는 처음 마셔봤다. 녹차가 달달한 말차와 달리 약간 쓴맛이 났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우리가 만든 잔으로 차를 마시니 못생겼어도 잘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차를 마시다 보니 자꾸 더 마시게 되었는데 잔이 작아서 여러 번 따라 마시니 다음에는 더 크게 만들고 싶다. 차 마시기처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우리 학교가 정말 좋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차를 나누어 마시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예절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차 문화와 다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을 키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칠량초의 따뜻한 학교 문화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83344_bsanaixd.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4px;" />
</p>
<p>칠량초 학생들이 우리 차 마시기 생활화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전통 차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5·6학년 학생들이 아침 시간을 활용해 녹차를 마시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칠량초등학교(교장 전춘식)는 6월 17일(수), 전교생 중 5·6학년 학생들이 먼저 녹차를 마시며 차의 향과 맛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는 우리 차 마시기 생활화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도교육청 지원 사업을 신청하여 실시하게 됐다.</p>
<p>
   <br />
</p>
<p>사용한 찻잔은 2주 전 창작도예 활동을 통해 6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찻잔을 살펴보며 “조금 기울어졌다”, “누가 만든 잔일까?”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가운데 즐겁게 차를 마셨다.</p>
<p>
   <br />
</p>
<p>6학년 심민정 학생은 “말차는 마셔봤지만, 녹차는 처음 마셔봤다. 녹차가 달달한 말차와 달리 약간 쓴맛이 났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우리가 만든 잔으로 차를 마시니 못생겼어도 잘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차를 마시다 보니 자꾸 더 마시게 되었는데 잔이 작아서 여러 번 따라 마시니 다음에는 더 크게 만들고 싶다. 차 마시기처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우리 학교가 정말 좋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p>
<p>
   <br />
</p>
<p>차를 나누어 마시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예절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차 문화와 다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을 키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칠량초의 따뜻한 학교 문화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8:34: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34: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30</guid>
<title><![CDATA[나주교육지원청, 나주 의(義)교육 실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30</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30</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6월 17일(수)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제주4·3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와 인권,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나주교육 빅뱅」 실현과 학교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 교(원)장 현장연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변정빈 교육장과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평화기념관을 둘러보며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국가폭력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성찰하며 학교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적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변정빈 교육장은 방명록에 “부디 평온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나주 의·온·예 교육 구현을 통해 정이 넘치고 평화로운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amp;#038;nbsp;

   

나주교육지원청은 「나주교육 빅뱅」의 핵심 가치인 「나주 의(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정의와 책임, 공동체 정신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인권·공동체 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나주 불회사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독도를 방문해 영토주권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2026년 4월에는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5월에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의병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이번 제주4·3평화공원 추모를 통해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성찰하며 「나주 의(義)교육」의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 의(義)교육은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공동체의 아픔에 공감하며 정의로운 행동으로 이어가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나주교육 빅뱅을 통해 학교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의 가치를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주 의·온·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82832_xyysshry.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0px;" />
</p>
<p>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6월 17일(수)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제주4·3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와 인권,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번 활동은 「나주교육 빅뱅」 실현과 학교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 교(원)장 현장연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변정빈 교육장과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평화기념관을 둘러보며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국가폭력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성찰하며 학교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적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p>
<p>
   <br />
</p>
<p>특히 변정빈 교육장은 방명록에 “부디 평온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나주 의·온·예 교육 구현을 통해 정이 넘치고 평화로운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nbsp;</p>
<p>
   <br />
</p>
<p>나주교육지원청은 「나주교육 빅뱅」의 핵심 가치인 「나주 의(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정의와 책임, 공동체 정신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인권·공동체 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p>
<p>
   <br />
</p>
<p>2025년에는 나주 불회사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독도를 방문해 영토주권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2026년 4월에는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5월에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의병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이번 제주4·3평화공원 추모를 통해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성찰하며 「나주 의(義)교육」의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br />
</p>
<p>변정빈 교육장은 “나주 의(義)교육은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공동체의 아픔에 공감하며 정의로운 행동으로 이어가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나주교육 빅뱅을 통해 학교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의 가치를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주 의·온·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고기정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8:29: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29: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29</guid>
<title><![CDATA[담양교육지원청, ‘담빛 K-FOOD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운영]]></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9</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29</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청죽골꿈나래 진로체험지원센터는 17일(수) 한재초등학교 3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6. 담빛 K-FOOD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amp;#038;nbsp;
「2026. 담빛 K-FOOD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2025년 시작된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지역 사회 체험처와 연계한 다양한 K-FOOD 관련 체험을 통해 담양 지역의 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로컬 크리에이터(지역 가치 창업가)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직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재초를 시작으로 하여 신청한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한재초등학교 3학년은 “담양 제빵왕 프로젝트”를 주제로 담양의 특산물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 체험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K-FOOD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창업가 정신을 배우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4차시의 첫 번째 활동으로 지역 체험처인 ‘담빛학당’에서 담양의 특산물인 죽순과 떡갈비를 활용한 떡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햇으며, 제과 제빵사의 역할과 관련 자격증, 직업 전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amp;#038;nbsp;
&amp;#038;nbsp;
앞으로 먹시 곶감 머핀 만들기 체험, 스마트 팜 탐방, 백향과 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과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6차 산업에 대해 알아보고, 이후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K-FOOD 상품 개발 과정 및 제과제빵 분야와 K-FOOD를 연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지역의 농산업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 식품산업과 창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amp;#038;nbsp;
김진홍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K-FOOD 산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82513_tewxqvub.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6px;" />
</p>
<p>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청죽골꿈나래 진로체험지원센터는 17일(수) 한재초등학교 3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6. 담빛 K-FOOD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운영했다.</p>
<p>&nbsp;</p>
<p>「2026. 담빛 K-FOOD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2025년 시작된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지역 사회 체험처와 연계한 다양한 K-FOOD 관련 체험을 통해 담양 지역의 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로컬 크리에이터(지역 가치 창업가)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직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재초를 시작으로 하여 신청한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p>
<p>&nbsp;</p>
<p>한재초등학교 3학년은 “담양 제빵왕 프로젝트”를 주제로 담양의 특산물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 체험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K-FOOD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창업가 정신을 배우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4차시의 첫 번째 활동으로 지역 체험처인 ‘담빛학당’에서 담양의 특산물인 죽순과 떡갈비를 활용한 떡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햇으며, 제과 제빵사의 역할과 관련 자격증, 직업 전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nbsp;</p>
<p>&nbsp;</p>
<p>앞으로 먹시 곶감 머핀 만들기 체험, 스마트 팜 탐방, 백향과 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과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6차 산업에 대해 알아보고, 이후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K-FOOD 상품 개발 과정 및 제과제빵 분야와 K-FOOD를 연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nbsp;</p>
<p>&nbsp;</p>
<p>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지역의 농산업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 식품산업과 창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p>
<p>&nbsp;</p>
<p>김진홍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K-FOOD 산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정재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8:25: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25: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28</guid>
<title><![CDATA[강진교육지원청, 세계 최고 무대 정상에 서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8</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28</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소속 영재교육원 로봇팀 (팀명: ARC)이 세계 무대에서 강진교육의 저력을 힘껏 보여주었다.

   

ARC팀은 지난 5.27일(수) ~ 6.4일(목)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FIRST LEGO League 세계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핵심가치(Core Values) 부문 최종우수상(Core Values Award Finalist)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40여 개국 98개 팀이 참가했으며, ARC팀은 세계 각국의 우수한 로봇팀들과 당당히 겨뤄 강진 학생들의 협력, 도전,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세계 무대에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결과는 ‘강진에서 세계로! 글로컬 미래교육 1번지 강진’을 추구해 온 강진교육의 성과로 지역 교육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도전과 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었다. ARC팀은 강진의 대표 문화유산인 고려청자를 AI 기술과 로봇 공학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자산을 세계 공통의 언어인 과학기술로 풀어내며, 강진에서 시작된 탐구가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ARC팀의 세계대회 도전은 동원육영재단의 후원과 강진군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이 더해지며 극적으로 성사되었기에, 학생들은 이렇게 열린 기회를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며 대회 준비에 몰입했다. 지역이 아이들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아이들은 세계대회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로 되돌려주었다.

   

학생들의 노력도 눈부셨다. 학생들은 대회 전까지 매주 3일 이상 모여 영어 발표를 준비하고, 심사 질의응답에 대비한 영어 회화 훈련을 이어갔다. 동시에 프로토타입 제작, 로봇 설계, 로봇 프로그래밍, 미션 전략 수정까지 병행하며 세계 무대를 향한 준비를 차근차근 쌓아 갔다. 현지에 도착한 뒤에도 연습은 멈추지 않았다. 학생들은 숙소에서도 밤늦게까지 발표와 질의응답을 점검하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값진 성과로 바꾸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amp;#038;nbsp;
&amp;#038;nbsp;ARC팀 팀장인 작천중 3학년 이소은 학생은 “처음에는 영어 발표와 심사 질의응답이 가장 두려웠지만, 함께 연습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며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참여하고 교류하면서 우리가 준비해 온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섭 교육장은 “강진의 작은 학교와 지역 영재교육원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대한민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하고, 핵심가치 부문 최종우수상(최고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은 강진교육의 큰 자랑”이라며 “강진의 아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보여준 협력, 도전, 문제해결력은 미래 교육이 길러야 할 핵심 역량 그 자체”라고 말했다.

   

이어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강진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고, 자신의 꿈을 더 넓은 무대에서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82220_fktthctp.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3px;" />
</p>
<p>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소속 영재교육원 로봇팀 (팀명: ARC)이 세계 무대에서 강진교육의 저력을 힘껏 보여주었다.</p>
<p>
   <br />
</p>
<p>ARC팀은 지난 5.27일(수) ~ 6.4일(목)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FIRST LEGO League 세계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핵심가치(Core Values) 부문 최종우수상(Core Values Award Finalist)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40여 개국 98개 팀이 참가했으며, ARC팀은 세계 각국의 우수한 로봇팀들과 당당히 겨뤄 강진 학생들의 협력, 도전,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세계 무대에 선명하게 각인시켰다.</p>
<p>
   <br />
</p>
<p>이번 결과는 ‘강진에서 세계로! 글로컬 미래교육 1번지 강진’을 추구해 온 강진교육의 성과로 지역 교육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도전과 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었다. ARC팀은 강진의 대표 문화유산인 고려청자를 AI 기술과 로봇 공학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자산을 세계 공통의 언어인 과학기술로 풀어내며, 강진에서 시작된 탐구가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p>
<p>
   <br />
</p>
<p>ARC팀의 세계대회 도전은 동원육영재단의 후원과 강진군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이 더해지며 극적으로 성사되었기에, 학생들은 이렇게 열린 기회를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며 대회 준비에 몰입했다. 지역이 아이들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아이들은 세계대회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로 되돌려주었다.</p>
<p>
   <br />
</p>
<p>학생들의 노력도 눈부셨다. 학생들은 대회 전까지 매주 3일 이상 모여 영어 발표를 준비하고, 심사 질의응답에 대비한 영어 회화 훈련을 이어갔다. 동시에 프로토타입 제작, 로봇 설계, 로봇 프로그래밍, 미션 전략 수정까지 병행하며 세계 무대를 향한 준비를 차근차근 쌓아 갔다. 현지에 도착한 뒤에도 연습은 멈추지 않았다. 학생들은 숙소에서도 밤늦게까지 발표와 질의응답을 점검하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값진 성과로 바꾸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p>
<p>&nbsp;</p>
<p>&nbsp;ARC팀 팀장인 작천중 3학년 이소은 학생은 “처음에는 영어 발표와 심사 질의응답이 가장 두려웠지만, 함께 연습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며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참여하고 교류하면서 우리가 준비해 온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p>
<p>윤영섭 교육장은 “강진의 작은 학교와 지역 영재교육원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대한민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하고, 핵심가치 부문 최종우수상(최고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은 강진교육의 큰 자랑”이라며 “강진의 아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보여준 협력, 도전, 문제해결력은 미래 교육이 길러야 할 핵심 역량 그 자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강진을 넘어 세계와 연결되고, 자신의 꿈을 더 넓은 무대에서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8:22: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22: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27</guid>
<title><![CDATA[K-교육특별시, 시민과 함께 교육정책 만든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7</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27</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경범, 이하 준비위)와 소통할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소통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17일(수) 준비위에 따르면 시민소통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기쁨관 중강당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김대중 당선인, 준비위 김경범 위원장, 시민소통위 위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했다.

   

소통위는 이 자리에서 ‘통합의 빛, 시민과 함께 소통의 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향후 운영 체계 및 로드맵을 담은 계획을 발표했다.

   

소통위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상시 소통 창구이다. 학부모·학생·시민사회·대학·지자체 등 각계각층의 현장 목소리를 교육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실질적 협의기구로 운영된다.

   

준비위는 특별시민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 의사가 잇따르면서 위원 구성을 당초 120명 규모에서 늘려 6개 분과, 230여 명 규모로 최종 편성했다고 밝혔다. 소통위 조직은 김노성 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 고문단, 정책자문단, 사무처 등으로 운영된다.

   

6개 분과는 ▲기획정책분과 ▲청년학생진로분과 ▲시민사회학부모분과 ▲교권행정인사분과 ▲전남광주상생분과 ▲다함께어울림분과 등으로 나뉜다.&amp;#038;nbsp;

   

소통위는 준비위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활동을 지속한다. 통합교육청이 본격 출범한 뒤에도 시민과 교육청을 잇는 상시적 소통 기구로서 정책의 설계부터 집행,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끊김 없이 반영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김노성 시민소통위원장은 “우리 시민들의 참여로 우리 아이들이 이 땅에서 태어나 이 땅에서 배우고 이 땅에서 정정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위원회의 목표”라며“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교육청에 정확히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대중 당선인은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을 환영한다”며 “K-교육특별시 시민소통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교육을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새로운 교육거버넌스의 모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소통위원회는 출범 직후부터 분과별 회의를 정기 개최하고, 지역 공청회와 공식 누리집 운영을 병행하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81708_rpkiilvs.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7px;" />
</p>
<p>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경범, 이하 준비위)와 소통할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소통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p>
<p>
   <br />
</p>
<p>17일(수) 준비위에 따르면 시민소통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기쁨관 중강당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김대중 당선인, 준비위 김경범 위원장, 시민소통위 위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했다.</p>
<p>
   <br />
</p>
<p>소통위는 이 자리에서 ‘통합의 빛, 시민과 함께 소통의 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향후 운영 체계 및 로드맵을 담은 계획을 발표했다.</p>
<p>
   <br />
</p>
<p>소통위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상시 소통 창구이다. 학부모·학생·시민사회·대학·지자체 등 각계각층의 현장 목소리를 교육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실질적 협의기구로 운영된다.</p>
<p>
   <br />
</p>
<p>준비위는 특별시민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 의사가 잇따르면서 위원 구성을 당초 120명 규모에서 늘려 6개 분과, 230여 명 규모로 최종 편성했다고 밝혔다. 소통위 조직은 김노성 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 고문단, 정책자문단, 사무처 등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6개 분과는 ▲기획정책분과 ▲청년학생진로분과 ▲시민사회학부모분과 ▲교권행정인사분과 ▲전남광주상생분과 ▲다함께어울림분과 등으로 나뉜다.&nbsp;</p>
<p>
   <br />
</p>
<p>소통위는 준비위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활동을 지속한다. 통합교육청이 본격 출범한 뒤에도 시민과 교육청을 잇는 상시적 소통 기구로서 정책의 설계부터 집행,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끊김 없이 반영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김노성 시민소통위원장은 “우리 시민들의 참여로 우리 아이들이 이 땅에서 태어나 이 땅에서 배우고 이 땅에서 정정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위원회의 목표”라며“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교육청에 정확히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p>
<p>
   <br />
</p>
<p>김대중 당선인은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을 환영한다”며 “K-교육특별시 시민소통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교육을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새로운 교육거버넌스의 모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한편, 시민소통위원회는 출범 직후부터 분과별 회의를 정기 개최하고, 지역 공청회와 공식 누리집 운영을 병행하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8:17: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17: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26</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장애학생 진로 및 취업・창업’ 학부모 연수 운영]]></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6</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26</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17일(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에서 장애학생 미래 성장을 위한 ‘진로 및 취업·창업 지원 학부모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관기관의 진로 및 취업 사례 공유와 현장 중심 직업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

   

또한 전남직업능력개발원 조민환 처장이 장애학생 취업 지원 정책과 현장 사례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장애학생의 진로 지도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전남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세탁분류, 바리스타, 간병보조, 3D펜 체험 등 다양한 직무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선택과 직업 준비를 보다 구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진로지도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다양한 장애학생 진로·취업 지원 학부모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81317_hvcimhpw.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9px;" />
</p>
<p>전라남도교육청은 17일(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에서 장애학생 미래 성장을 위한 ‘진로 및 취업·창업 지원 학부모 연수’를 운영했다.</p>
<p>
   <br />
</p>
<p>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관기관의 진로 및 취업 사례 공유와 현장 중심 직업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
   <br />
</p>
<p>또한 전남직업능력개발원 조민환 처장이 장애학생 취업 지원 정책과 현장 사례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장애학생의 진로 지도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전남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세탁분류, 바리스타, 간병보조, 3D펜 체험 등 다양한 직무 체험이 이뤄졌다.</p>
<p>
   <br />
</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선택과 직업 준비를 보다 구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br />
</p>
<p>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진로지도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다양한 장애학생 진로·취업 지원 학부모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8:13: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8:13: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21</guid>
<title><![CDATA[교육부,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지원 개선방안 발표… “교육 공백 최소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1</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21</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유치원 교사의 긴급한 부재로 인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지원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고 6월 16일(화) 밝혔다.



   이번 개선 방안은 교사가 병가나 연수 등으로 자리를 비우더라도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대체인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의 휴식권과 유아의 학습권을 함께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최근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시도교육청별 지원 방식과 범위에 차이가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대체인력 확보와 지원 체계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우선 ‘유아교육법’ 개정을 통해 유아교육진흥원 등 교육행정기관에 순회교사를 배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amp;#038;nbsp;



   순회교사는 유치원 교사가 긴급하게 자리를 비울 경우 해당 유치원의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단설유치원 등 거점 기관에는 수업 지원 강사를 배치해 인근 유치원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립유치원 교사의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부 시도교육청에서 병가 지원 범위가 제한적으로 운영됐지만, 앞으로는 병가 기간과 종류에 관계없이 대체인력 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향후에는 공가와 특별휴가, 연수, 출장 등 다양한 교사 부재 상황까지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예정이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풀도 체계적으로 구축·운영한다. 시도교육청은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체인력을 모집하고 징계 이력 조회와 연수 실시 등을 통해 자격을 검증한 뒤 긴급 수요가 발생한 유치원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립유치원의 인사·복무 운영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교육부는 인사 운영 안내자료를 제작·배포하고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amp;#038;nbsp;



   시도교육청은 감염병 대응 매뉴얼 준수 여부를 포함한 인사·복무 운영 실태를 연 1회 이상 점검하고, 교사의 인사 고충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 및 신고센터도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이번 개선 방안을 통해 교사가 아플 때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치원 교육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국 모든 유치원 교사가 아플 때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치원은 교육 공백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나가겠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교육감들과 함께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유치원 교사의 긴급한 부재로 인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지원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고 6월 16일(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개선 방안은 교사가 병가나 연수 등으로 자리를 비우더라도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대체인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사의 휴식권과 유아의 학습권을 함께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부는 최근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시도교육청별 지원 방식과 범위에 차이가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대체인력 확보와 지원 체계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에 따라 우선 ‘유아교육법’ 개정을 통해 유아교육진흥원 등 교육행정기관에 순회교사를 배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순회교사는 유치원 교사가 긴급하게 자리를 비울 경우 해당 유치원의 수업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단설유치원 등 거점 기관에는 수업 지원 강사를 배치해 인근 유치원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사립유치원 교사의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부 시도교육청에서 병가 지원 범위가 제한적으로 운영됐지만, 앞으로는 병가 기간과 종류에 관계없이 대체인력 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향후에는 공가와 특별휴가, 연수, 출장 등 다양한 교사 부재 상황까지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예정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풀도 체계적으로 구축·운영한다. 시도교육청은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체인력을 모집하고 징계 이력 조회와 연수 실시 등을 통해 자격을 검증한 뒤 긴급 수요가 발생한 유치원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와 함께 사립유치원의 인사·복무 운영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교육부는 인사 운영 안내자료를 제작·배포하고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시도교육청은 감염병 대응 매뉴얼 준수 여부를 포함한 인사·복무 운영 실태를 연 1회 이상 점검하고, 교사의 인사 고충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 및 신고센터도 운영할 방침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부는 이번 개선 방안을 통해 교사가 아플 때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치원 교육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국 모든 유치원 교사가 아플 때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치원은 교육 공백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나가겠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교육감들과 함께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kbs@eduyonhap.com 김병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2:16: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1:56: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9</guid>
<title><![CDATA[목포이로초, 전남도립국악단 초청 ‘깍지 손 국악’ 가무악희 공연 성료]]></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9</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9</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목포이로초등학교(교장 허혁)는 지난 6월 10일(수), 전라남도교육청의 지역 유관기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립국악단을 초청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전통예술 체험 프로그램인 움직이는 가무악희 ‘깍지 손 국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전통 가락과 춤을 학교 현장에서 직접 보고 몸소 체험함으로써,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우리 전통 예술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목포이로초 1, 2, 3, 5학년 학생 300여 명이 참석하여 체육관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학교를 방문한 전남도립국악단은 조용안 예술감독을 필두로 창악부, 기악부, 무용부, 사물부 등 총 36명의 대규모 전문 단원들이 참여하여 다채롭고 웅장한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체육관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기대감은 첫 연주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환호성으로 이어졌다.

   

공연 프로그램은 대중에게 친숙한 사물놀이 악기(괭과리, 징, 장구, 북)의 역동적인 연주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울림을 자랑하는 대형 큰 북 연주가 펼쳐져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태평소, 피리, 대금, 해금 등 전통 국악 관현악기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요 메들리를 연주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화려한 한국의 미를 보여주는 부채춤과 신명 나는 사자춤, 상모돌리기가 무대를 장식했으며, ‘모두가 꽃이다’, ‘숲을 이루자’ 등 자연과 조화를 담은 깊이 있는 국악 창작곡이 연주되어 감동을 더했다. 특히 공연의 대미는 단원들과 학생 300여 명이 체육관 한자리에 모여 다 함께 손을 맞잡고 어우러지는 ‘강강술래’ 대동놀이로 장식하여 축제의 열기를 정점으로 이끌어냈다.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로초 한 학생은 “국악기로 평소 부르던 동요를 들으니 정말 새롭고 신기했다”며 “체육관 전체를 울리는 커다란 북소리를 들을 때는 가슴이 쿵쾅거릴 정도로 신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목포이로초등학교 관계자는 “예술단원과 학생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모습에서 교육적 문화예술 체험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의 신명과 아름다움을 마음 깊이 느끼고, 건강한 문화 소양을 가진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04423_ogvvadnl.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7px;" />
</p>
<p>목포이로초등학교(교장 허혁)는 지난 6월 10일(수), 전라남도교육청의 지역 유관기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립국악단을 초청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전통예술 체험 프로그램인 움직이는 가무악희 ‘깍지 손 국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전통 가락과 춤을 학교 현장에서 직접 보고 몸소 체험함으로써,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우리 전통 예술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목포이로초 1, 2, 3, 5학년 학생 300여 명이 참석하여 체육관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p>
<p>
   <br />
</p>
<p>학교를 방문한 전남도립국악단은 조용안 예술감독을 필두로 창악부, 기악부, 무용부, 사물부 등 총 36명의 대규모 전문 단원들이 참여하여 다채롭고 웅장한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체육관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기대감은 첫 연주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환호성으로 이어졌다.</p>
<p>
   <br />
</p>
<p>공연 프로그램은 대중에게 친숙한 사물놀이 악기(괭과리, 징, 장구, 북)의 역동적인 연주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울림을 자랑하는 대형 큰 북 연주가 펼쳐져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태평소, 피리, 대금, 해금 등 전통 국악 관현악기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요 메들리를 연주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br />
</p>
<p>이어 화려한 한국의 미를 보여주는 부채춤과 신명 나는 사자춤, 상모돌리기가 무대를 장식했으며, ‘모두가 꽃이다’, ‘숲을 이루자’ 등 자연과 조화를 담은 깊이 있는 국악 창작곡이 연주되어 감동을 더했다. 특히 공연의 대미는 단원들과 학생 300여 명이 체육관 한자리에 모여 다 함께 손을 맞잡고 어우러지는 ‘강강술래’ 대동놀이로 장식하여 축제의 열기를 정점으로 이끌어냈다.</p>
<p>
   <br />
</p>
<p>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로초 한 학생은 “국악기로 평소 부르던 동요를 들으니 정말 새롭고 신기했다”며 “체육관 전체를 울리는 커다란 북소리를 들을 때는 가슴이 쿵쾅거릴 정도로 신났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목포이로초등학교 관계자는 “예술단원과 학생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모습에서 교육적 문화예술 체험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의 신명과 아름다움을 마음 깊이 느끼고, 건강한 문화 소양을 가진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승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0:45: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0:45: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8</guid>
<title><![CDATA[청풍초, ICJ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유엔 사무총장에 평화 서한 발송]]></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8</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8</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노영식 기자]

   

청풍초등학교(교장 김효관) 학생들이 작년 1년 동안 땀 흘려 제작한 장편 영화 ‘할머니, 나와 민들레’가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2026 ICJ 국제영화상(ICJ 어워드)’ 공식 상영작 및 개막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수) 밝혔다. 이번 쾌거는 전 세계 2,500명이 넘는 독립 영화 제작자 및 예술가들의 출품작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이루어낸 결과다.
&amp;#038;nbsp;
영화가 상영될 2026년 ICJ 어워드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인 ‘국제문화저널(International Cultural Journal)’이 주최하는 국제적인 예술 축제다. 청풍초 학생들의 작품은 오는 9월 12일 우크라이나 서부의 역사적 랜드마크인 ‘우즈호로드 성’ 레드카펫 행사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맥스 서 국제영화제와 협력한 ‘Cinemain Schools’ 프로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최전선 인근 지역을 포함한 100개의 현지 학교에서도 동시 상영되어 현지 어린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게 된다.
&amp;#038;nbsp;
그러나 기쁨도 잠시, 우크라이나 현지의 지속되는 전쟁과 폭격으로 인해 영화제가 안전하게 열리지 못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접한 청풍초 학생들은 스스로 평화의 메신저가 되기로 결심했다. 지난 6월 12일(금), 청풍초등학교에서는 5~6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ICJ 국제영화제 연계 평화 서한 프로젝트’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단순히 영화 출품에 머무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든 시각 매체 언어로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주체적 세계시민’으로서의 효능감을 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amp;#038;nbsp;
이날 수업에서 학생들은 전쟁으로 일상을 빼앗긴 지구촌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우크라이나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지하철역에서 공부해야만 하는 인권 침해 상황을 다각도로 탐구했다. 이어 브레인 라이팅 토의와 인권 감수성 검증 과정을 거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에게 보낼 평화 서한을 작성했다.
&amp;#038;nbsp;&amp;#038;nbsp;
아이들은 “우리가 1년 동안 열심히 만든 영화가 우크라이나 친구들에게 상영된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다”면서도, “전쟁과 폭격은 어린이들에게서 학교에 갈 권리, 친구를 만날 권리, 안전하게 자라나 멋진 어른이 될 기회를 빼앗아 간다”고 잔인한 전쟁의 실상을 꼬집었다. 이어 유엔 사무총장을 향해 “부탁드립니다. 영화제 기간만이라도 폭격을 멈춰주세요. 우크라이나 친구들과 우리가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는 평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전교생의 마음을 모아 호소했다.
&amp;#038;nbsp;
청풍초 학생들이 정성껏 작성한 평화의 편지와 영상은 실제 유엔(UN) 본부 및 관련 국가 대사관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 ICJ 국제영화제 현장 부스에도 함께 전시될 수 있도록 송부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세계시민교육을 기획한 청풍초 교사는 “우리가 보낸 작은 편지 한 장이 당장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평화를 이야기하고 경계를 넘어 연대하는 경험을 통해, 국제사회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amp;#038;nbsp;
「할리우드 청풍 영화학교」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상 매체로 세상과 소통해 온 화순 청풍초등학교 아이들의 순수한 외침이, 멈추지 않는 전쟁의 포화 속에서 평화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국제사회와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노영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03930_kooccbdk.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8px;" />
</p>
<p>청풍초등학교(교장 김효관) 학생들이 작년 1년 동안 땀 흘려 제작한 장편 영화 ‘할머니, 나와 민들레’가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2026 ICJ 국제영화상(ICJ 어워드)’ 공식 상영작 및 개막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수) 밝혔다. 이번 쾌거는 전 세계 2,500명이 넘는 독립 영화 제작자 및 예술가들의 출품작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이루어낸 결과다.</p>
<p>&nbsp;</p>
<p>영화가 상영될 2026년 ICJ 어워드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인 ‘국제문화저널(International Cultural Journal)’이 주최하는 국제적인 예술 축제다. 청풍초 학생들의 작품은 오는 9월 12일 우크라이나 서부의 역사적 랜드마크인 ‘우즈호로드 성’ 레드카펫 행사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맥스 서 국제영화제와 협력한 ‘Cinemain Schools’ 프로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최전선 인근 지역을 포함한 100개의 현지 학교에서도 동시 상영되어 현지 어린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게 된다.</p>
<p>&nbsp;</p>
<p>그러나 기쁨도 잠시, 우크라이나 현지의 지속되는 전쟁과 폭격으로 인해 영화제가 안전하게 열리지 못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접한 청풍초 학생들은 스스로 평화의 메신저가 되기로 결심했다. 지난 6월 12일(금), 청풍초등학교에서는 5~6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ICJ 국제영화제 연계 평화 서한 프로젝트’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단순히 영화 출품에 머무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든 시각 매체 언어로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주체적 세계시민’으로서의 효능감을 깨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p>
<p>&nbsp;</p>
<p>이날 수업에서 학생들은 전쟁으로 일상을 빼앗긴 지구촌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우크라이나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지하철역에서 공부해야만 하는 인권 침해 상황을 다각도로 탐구했다. 이어 브레인 라이팅 토의와 인권 감수성 검증 과정을 거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에게 보낼 평화 서한을 작성했다.</p>
<p>&nbsp;&nbsp;</p>
<p>아이들은 “우리가 1년 동안 열심히 만든 영화가 우크라이나 친구들에게 상영된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다”면서도, “전쟁과 폭격은 어린이들에게서 학교에 갈 권리, 친구를 만날 권리, 안전하게 자라나 멋진 어른이 될 기회를 빼앗아 간다”고 잔인한 전쟁의 실상을 꼬집었다. 이어 유엔 사무총장을 향해 “부탁드립니다. 영화제 기간만이라도 폭격을 멈춰주세요. 우크라이나 친구들과 우리가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는 평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전교생의 마음을 모아 호소했다.</p>
<p>&nbsp;</p>
<p>청풍초 학생들이 정성껏 작성한 평화의 편지와 영상은 실제 유엔(UN) 본부 및 관련 국가 대사관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 ICJ 국제영화제 현장 부스에도 함께 전시될 수 있도록 송부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번 세계시민교육을 기획한 청풍초 교사는 “우리가 보낸 작은 편지 한 장이 당장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평화를 이야기하고 경계를 넘어 연대하는 경험을 통해, 국제사회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p>
<p>&nbsp;</p>
<p>「할리우드 청풍 영화학교」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상 매체로 세상과 소통해 온 화순 청풍초등학교 아이들의 순수한 외침이, 멈추지 않는 전쟁의 포화 속에서 평화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국제사회와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노영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0:40: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0:40: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7</guid>
<title><![CDATA[강진교육지원청,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7</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7</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은 지난 16일(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2026. 강진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진의 품에서 그리는 따뜻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낯선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는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배경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역 학생·학부모와의 정서적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2학년 베트남 유학생들과 올해 신설된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1학년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 및 국내 이주배경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이들의 다정한 소통 파트너가 되어줄 강진고등학교와 영암중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유학생들의 든든한 한국 부모님이 되어줄 강진 학부모회연합회 및 남도오군 학부모회연합회 학부모 등 100여 명이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1부에서는 유학생 대표들의 진솔한 소감 발표에 이어, 강진 교육공동체의 정성을 담은 ‘웰컴 기프트(Welcome Gift)’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외국인 유학생, 이주배경 학생, 한국 학생, 학부모가 한 팀을 이루는 ‘Glocal Family’ 모둠을 구성해 자기소개와 모둠명을 정하는 등 친밀감을 쌓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강진군청소년수련관과 강진진로체험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야외 체험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친환경 체험, 안전체험, 드론축구,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하며 국경을 넘어선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눴다.

   

윤영섭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을 떠나 낯선 강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유학생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며 “강진교육지원청은 여러분의 유학 생활이 단순한 학업의 기간을 넘어 눈부신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늘 맺어진 Glocal Family 인연이 지속되어, 유학생들이 훗날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강진을 ‘나의 두 번째 고향’으로 따뜻하게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한국 문화 체험 등 다각적인 체류형 교육·정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03345_glcilmbq.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1px;" />
</p>
<p>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은 지난 16일(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2026. 강진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강진의 품에서 그리는 따뜻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낯선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는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배경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역 학생·학부모와의 정서적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2학년 베트남 유학생들과 올해 신설된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1학년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 및 국내 이주배경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이들의 다정한 소통 파트너가 되어줄 강진고등학교와 영암중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유학생들의 든든한 한국 부모님이 되어줄 강진 학부모회연합회 및 남도오군 학부모회연합회 학부모 등 100여 명이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p>
<p>
   <br />
</p>
<p>행사 1부에서는 유학생 대표들의 진솔한 소감 발표에 이어, 강진 교육공동체의 정성을 담은 ‘웰컴 기프트(Welcome Gift)’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외국인 유학생, 이주배경 학생, 한국 학생, 학부모가 한 팀을 이루는 ‘Glocal Family’ 모둠을 구성해 자기소개와 모둠명을 정하는 등 친밀감을 쌓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2부 행사에서는 강진군청소년수련관과 강진진로체험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야외 체험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친환경 체험, 안전체험, 드론축구,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하며 국경을 넘어선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눴다.</p>
<p>
   <br />
</p>
<p>윤영섭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을 떠나 낯선 강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유학생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며 “강진교육지원청은 여러분의 유학 생활이 단순한 학업의 기간을 넘어 눈부신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늘 맺어진 Glocal Family 인연이 지속되어, 유학생들이 훗날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강진을 ‘나의 두 번째 고향’으로 따뜻하게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한국 문화 체험 등 다각적인 체류형 교육·정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0:34: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0:34: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20</guid>
<title><![CDATA[미래를 향한 시동,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0</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20</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함께 &amp;#039;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amp;#039;를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 관련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는 벡스코 제1·2전시장 및 해운대구 구남로, 수영구 도모헌 등 도심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되며, 6월 26일 언론 공개 행사(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일반 관람객은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미래 융복합 모빌리티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육·해·공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거 합류해, 미래 이동수단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또한 수영구 도모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자동차와 가장 오래된 소방차 등 역사적인 자동차 및 예술품을 전시하고 해운대 구남로에서는 캠핑카·레저차량(RV)·튜닝카 전시 등 도심 특별전시를 확대해 지역 관광·문화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amp;#038;nbsp;


   이와 함께 1주 차에는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코리아캠핑카쇼」가, 2주 차에는 「오토매뉴팩」, 「로봇엑스포」, 「빅테크쇼」가 동시 개최돼 전장부품, 배터리, 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간 융복합 기술 트렌드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들의 참여도 확대된다.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등 국내 대표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비엠더블유(BMW)와 미니(MINI)가 참가하며,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비와이디(BYD)와 영국 오프로더 브랜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미국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이 처음 참가해 다양한 차량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amp;#038;nbsp;


   관람객 편의도 강화된다. 6월 중순까지 공식 누리집(https://bimos.co.kr)을 통해 사전 예매하면 최대 20퍼센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큐알(QR)코드 기반 입장 시스템도 전면 도입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부산모빌리티쇼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105438_ugrtbpyy.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를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올해로 개최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 관련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행사는 벡스코 제1·2전시장 및 해운대구 구남로, 수영구 도모헌 등 도심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되며, 6월 26일 언론 공개 행사(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일반 관람객은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행사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미래 융복합 모빌리티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육·해·공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거 합류해, 미래 이동수단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수영구 도모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자동차와 가장 오래된 소방차 등 역사적인 자동차 및 예술품을 전시하고 해운대 구남로에서는 캠핑카·레저차량(RV)·튜닝카 전시 등 도심 특별전시를 확대해 지역 관광·문화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와 함께 1주 차에는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코리아캠핑카쇼」가, 2주 차에는 「오토매뉴팩」, 「로봇엑스포」, 「빅테크쇼」가 동시 개최돼 전장부품, 배터리, 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간 융복합 기술 트렌드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들의 참여도 확대된다.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등 국내 대표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비엠더블유(BMW)와 미니(MINI)가 참가하며,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비와이디(BYD)와 영국 오프로더 브랜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미국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이 처음 참가해 다양한 차량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관람객 편의도 강화된다. 6월 중순까지 공식 누리집(https://bimos.co.kr)을 통해 사전 예매하면 최대 20퍼센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큐알(QR)코드 기반 입장 시스템도 전면 도입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부산모빌리티쇼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사회"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9_4058"/>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1:39: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0:57: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6</guid>
<title><![CDATA[전남광주교육청, "최종 목표는 현장 지원 강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6</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6</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발표한 조직 신설안과 관련, "이번 안은 단계별 통합의 출발점이며, 최종 목표는 학교 현장에 대한 실질적 지원 강화"임을 분명히 밝혔다.

&amp;#038;nbsp;
출범 시점은 안정화 우선, 본격 통합은&amp;#038;nbsp;7월 1일 출범 시점의 본청 조직은 통합교육청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근거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본격적인 분권화와 학교 지원 강화는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진한다.


   &amp;#038;nbsp;


   조직 개편은 세 단계의 로드맵으로 추진된다. 출범 시점인 1단계는 보좌기관 통합과 기획조정실 신설을 통한 안정화에 집중한다. 이후, 2단계 한시 기간 종료되는 정책국 통합(2028. 1. 1.자)을 거쳐, 최종 3단계에서 본청 슬림화 및 기능별 통합과 학교 지원 강화를 완성한다.&amp;#038;nbsp;

&amp;#038;nbsp;

   본청은 최종 단계에서 현행 1실 6국 체제에서 1실 4국 체제로 슬림화하고, 본청에 있던 사무의 일부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할 계획이다. 또한 무안·광주·동부 3개 청사를 권역별 거점으로 운영하여, 본청 중심 행정에서 학교 현장 중심 행정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이는 교육행정 개혁의 핵심 기조인 "본청은 슬림하게, 교육지원청은 학교 지원 중심으로”와 일치하는 부분이다.&amp;#038;nbsp;

&amp;#038;nbsp;

   본청은 단계별 조직 개편 과정에서 교원·교육전문직·일반직공무원·교육공무직원 등 교육 가족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고,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전담 지원 체계, 악성 민원 대응 시스템,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체계, 체험학습 안전과 법적 책임 지원 체계 등 학교 현장의 핵심 요구 사항을 단계적 조직 개편 과정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김대중 교육감은 "통합교육청의 성공은 조직과 인력의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출범 시점의 조직은 안정적 출발을 위한 첫걸음이며, 본격적인 단계별 통합은 교육 가족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행정 통합을 넘어 학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권한을 나누고 책임을 함께하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로 움직이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amp;#038;nbsp;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발표한 조직 신설안과 관련, "이번 안은 단계별 통합의 출발점이며, 최종 목표는 학교 현장에 대한 실질적 지원 강화"임을 분명히 밝혔다.</span>
</p>
<p><span style="white-space: normal; color: #000000;">&nbsp;</span></p>
<p><span style="white-space: normal; color: #000000;">출범 시점은 안정화 우선, 본격 통합은&nbsp;</span><span style="color: #000000;">7월 1일 출범 시점의 본청 조직은 통합교육청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근거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본격적인 분권화와 학교 지원 강화는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진한다.
</span></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조직 개편은 세 단계의 로드맵으로 추진된다. 출범 시점인 1단계는 보좌기관 통합과 기획조정실 신설을 통한 안정화에 집중한다. 이후, 2단계 한시 기간 종료되는 정책국 통합(2028. 1. 1.자)을 거쳐, 최종 3단계에서 본청 슬림화 및 기능별 통합과 학교 지원 강화를 완성한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본청은 최종 단계에서 현행 1실 6국 체제에서 1실 4국 체제로 슬림화하고, 본청에 있던 사무의 일부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할 계획이다. 또한 무안·광주·동부 3개 청사를 권역별 거점으로 운영하여, 본청 중심 행정에서 학교 현장 중심 행정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이는 교육행정 개혁의 핵심 기조인 "본청은 슬림하게, 교육지원청은 학교 지원 중심으로”와 일치하는 부분이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본청은 단계별 조직 개편 과정에서 교원·교육전문직·일반직공무원·교육공무직원 등 교육 가족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고,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전담 지원 체계, 악성 민원 대응 시스템,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체계, 체험학습 안전과 법적 책임 지원 체계 등 학교 현장의 핵심 요구 사항을 단계적 조직 개편 과정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김대중 교육감은 "통합교육청의 성공은 조직과 인력의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출범 시점의 조직은 안정적 출발을 위한 첫걸음이며, 본격적인 단계별 통합은 교육 가족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행정 통합을 넘어 학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권한을 나누고 책임을 함께하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로 움직이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nbsp;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0:39: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10:31: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5</guid>
<title><![CDATA[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 ‘유스툰즈’ 5기 성료]]></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5</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5</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은준)는 2026년 ‘유스툰즈’ 캐릭터&amp;#038;amp;인스타툰 동아리를 지난 3월 28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유스툰즈’는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올해 5기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부산 지역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부산경상대학교 창조관에서 진행됐으며, 캐릭터와 웹툰, 디지털 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면접을 통해 선발해 운영했다.


   &amp;#038;nbsp;


   이번 동아리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신티크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캐릭터 디자인, 클립스튜디오 활용 기술 등을 배우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amp;#038;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신티크 전문 장비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친절한 강사님 덕분에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기술로 나만의 굿즈와 작품집을 만들 생각에 기대가 된다. 다음에도 유스툰즈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동아리 참가자들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 굿즈와 작품집을 제작해 연제구 지역 내 배부할 계획이다.


   &amp;#038;nbsp;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 김이재 팀원은 “앞으로도 연제구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등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N차산업팩토리(과학동아리)’를 7월에 새롭게 진행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090607_nlkbbkds.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5px;" />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은준)는 2026년 ‘유스툰즈’ 캐릭터&amp;인스타툰 동아리를 지난 3월 28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유스툰즈’는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올해 5기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부산 지역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부산경상대학교 창조관에서 진행됐으며, 캐릭터와 웹툰, 디지털 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면접을 통해 선발해 운영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동아리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신티크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캐릭터 디자인, 클립스튜디오 활용 기술 등을 배우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신티크 전문 장비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친절한 강사님 덕분에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기술로 나만의 굿즈와 작품집을 만들 생각에 기대가 된다. 다음에도 유스툰즈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동아리 참가자들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 굿즈와 작품집을 제작해 연제구 지역 내 배부할 계획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 김이재 팀원은 “앞으로도 연제구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등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N차산업팩토리(과학동아리)’를 7월에 새롭게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juy@eduyonhap.com 정윤영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10:48: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09:08: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1</guid>
<title><![CDATA[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안성 용머리초, 협약식 및 국제교류활동 실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1</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1</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amp;#038;nbsp;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 1학년 학생들과 안성 용머리초등학교 학생들은 국제교류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및 문화 이해 프로젝트 수업에 공동으로 참여했다고 지난 6월 11일 밝혔다


   .


   이번 국제교류활동은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며,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국제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amp;#038;nbsp;



   이날 1학년 학생들은 2교시에 한국의 대표 전통놀이인 팽이를 직접 만들고 꾸민 뒤 친구들과 함께 팽이를 돌려보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팽이를 완성하고, 다양한 미션 활동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의 전통놀이 문화를 이해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어 3교시에는 대한민국과 베트남에 대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화 이해 OX 퀴즈 활동을 진행했다. 음식, 문화, 언어, 자연·생활 등 다양한 영역의 문제를 해결하며 프로젝트 학습 내용을 즐겁게 복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amp;#038;nbsp;



   이번 활동은 국제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용머리초등학교 교사들은 사전 협의를 통해 수업을 공동으로 준비하고 운영하며 교육적 교류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번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직접 만든 팽이를 돌려보는 것이 재미있었고, 베트남과 한국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활동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세계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span>
</p>
<p><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04832_rxynwqgb.jpg" alt="일괄편집_그림2.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19px; height: 314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 1학년 학생들과 안성 용머리초등학교 학생들은 국제교류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및 문화 이해 프로젝트 수업에 공동으로 참여했다고 지난 6월 11일 밝혔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국제교류활동은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며,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국제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1학년 학생들은 2교시에 한국의 대표 전통놀이인 팽이를 직접 만들고 꾸민 뒤 친구들과 함께 팽이를 돌려보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팽이를 완성하고, 다양한 미션 활동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의 전통놀이 문화를 이해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3교시에는 대한민국과 베트남에 대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화 이해 OX 퀴즈 활동을 진행했다. 음식, 문화, 언어, 자연·생활 등 다양한 영역의 문제를 해결하며 프로젝트 학습 내용을 즐겁게 복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활동은 국제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용머리초등학교 교사들은 사전 협의를 통해 수업을 공동으로 준비하고 운영하며 교육적 교류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직접 만든 팽이를 돌려보는 것이 재미있었고, 베트남과 한국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활동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세계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글로벌교육|글로벌뉴스" term="20200923135255_0093|20200923135853_7769"/>
<author>lyy@eduyonhap.com 이유연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23:44: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20:52: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9</guid>
<title><![CDATA[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 60명에게 장학금 전달]]></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9</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9</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후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을 예우해 온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가 올해도 독립운동의 뜻을 잇는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지난 6월 13일(토) 흥사단 강당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흥사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흥사단(김전승 이사장)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과 새로운 민주공화국 건설을 위해 1913년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품고 미래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05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은 단순한 장학금 수여의 자리를 넘어 독립운동의 역사를 오늘의 삶 속에서 다시 새기고 후손들과 함께 그 의미를 계승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의 격려사,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상 축사,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민화협 상임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장학생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국가보훈부도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를 더 확대해 나가고,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에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20명, 대학생 40명 등 총 60명이다. 고등학생에게는 졸업 때까지 매년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날 장학생 대표로 소감을 전한 김선민(문곡고등학교) 학생은 “부모님께서 늘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모든 일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성장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또, 이정민(가천대학교) 학생은 “해마다 가족과 친척들이 현충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증조할아버지의 용기 있는 삶을 기억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며, “저의 전공과 배움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소감은 독립운동의 역사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가족의 기억과 삶의 태도, 그리고 미래를 향한 다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장학생과 가족들은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동시에 그 뜻을 오늘의 책임과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나눴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나종목 상임대표는 “대한민국의 원년은 독립운동가들이 1919년에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우리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한다”며, “독립유공자 후손 여러분이 자랑스러운 대한의 독립운동 역사를 지키고 이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역사탐방, 노후주택 개선, 미래 지도자 육성을 위한 지도력 함양, 도서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2005년부터 2026년까지 총 37회에 걸쳐 1000여 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10억8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장학사업은 정부 예산이 아니라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평범한 시민들이 보내온 정성과 여러 기업·단체의 지속적인 참여가 모여 해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있다.



   특히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승조원들은 2021년부터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독립운동가 故월암 김항복 선생이 설립한 ‘독립문’도 흥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PAT’와 ‘엘르골프’를 통해 장학금과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제팩, 법무법인 지평, 오리엔트스타로, KB국민은행,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후손 예우를 위한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여기에 나종목 상임대표를 비롯해 신동선, 이송, 지정호, 김태현, 문성근 공동대표들도 각계에서 후원자 발굴과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힘을 모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후손들이 자부심과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역사 계승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독립운동의 역사는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모두 함께 이어가야 할 약속이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그 약속을 시민의 정성과 연대로 실천하며, 선열들의 정신이 다음 세대의 삶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계속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02552_ewdksmbx.jpg" alt="일괄편집_흥사단.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후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을 예우해 온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가 올해도 독립운동의 뜻을 잇는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지난 6월 13일(토) 흥사단 강당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흥사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흥사단(김전승 이사장)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과 새로운 민주공화국 건설을 위해 1913년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품고 미래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05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은 단순한 장학금 수여의 자리를 넘어 독립운동의 역사를 오늘의 삶 속에서 다시 새기고 후손들과 함께 그 의미를 계승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의 격려사,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의 영상 축사,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민화협 상임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장학생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국가보훈부도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예우를 더 확대해 나가고,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2026년에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20명, 대학생 40명 등 총 60명이다. 고등학생에게는 졸업 때까지 매년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장학생 대표로 소감을 전한 김선민(문곡고등학교) 학생은 “부모님께서 늘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모든 일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성장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또, 이정민(가천대학교) 학생은 “해마다 가족과 친척들이 현충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증조할아버지의 용기 있는 삶을 기억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며, “저의 전공과 배움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학생들의 소감은 독립운동의 역사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가족의 기억과 삶의 태도, 그리고 미래를 향한 다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장학생과 가족들은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동시에 그 뜻을 오늘의 책임과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나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나종목 상임대표는 “대한민국의 원년은 독립운동가들이 1919년에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우리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한다”며, “독립유공자 후손 여러분이 자랑스러운 대한의 독립운동 역사를 지키고 이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역사탐방, 노후주택 개선, 미래 지도자 육성을 위한 지도력 함양, 도서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2005년부터 2026년까지 총 37회에 걸쳐 1000여 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10억8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 장학사업은 정부 예산이 아니라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평범한 시민들이 보내온 정성과 여러 기업·단체의 지속적인 참여가 모여 해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승조원들은 2021년부터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독립운동가 故월암 김항복 선생이 설립한 ‘독립문’도 흥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PAT’와 ‘엘르골프’를 통해 장학금과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제팩, 법무법인 지평, 오리엔트스타로, KB국민은행,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후손 예우를 위한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여기에 나종목 상임대표를 비롯해 신동선, 이송, 지정호, 김태현, 문성근 공동대표들도 각계에서 후원자 발굴과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힘을 모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후손들이 자부심과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역사 계승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독립운동의 역사는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모두 함께 이어가야 할 약속이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그 약속을 시민의 정성과 연대로 실천하며, 선열들의 정신이 다음 세대의 삶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계속 함께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사회"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9_4058"/>
<author>lyy@eduyonhap.com 이유연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23:39: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20:30: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2</guid>
<title><![CDATA[(주)드론디비젼, 해군대학 외국군(몽골) 장교와 국방 협력 강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2</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2</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대전의 대표적인 방산기업인 (주)드론디비젼(대표 우현호)이 세계 각국의 해군 엘리트 장교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지며 글로벌 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가속도를 내고 있다.



   (주)드론디비젼은 6월 15일 대전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열린 ‘2026년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대전방산기업 협력발대식’에 참가해 몽골 국경수비대 소속 해군 장교(지구 중령) 등 외국군 실무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을 긴밀히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후원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와 해군대학(총장 김성한)이 주최·주관해 대전 지역 방산기업과 외국군 장교 간의 1:1 매칭을 통해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주)드론디비젼은 군 전술 및 훈련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드론·로봇 기술을 대거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방사능 측정 시스템 ▲드론 정찰 및 타격 훈련 시스템 ▲지상 정찰로봇 ▲드론 농구를 활용한 차세대 군 훈련 시스템 등 실전 및 교육 훈련에 즉각 도입 가능한 K-방산 기술을 소개하며 몽골 측 실무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상호 교류의 의미를 더하는 기념품 교환도 이어졌다. (주)드론디비젼은 대전시가 마련한 협력 기념패를 전달받았으며, 이에 화답해 (주)드론디비젼과 함께 드론 스포츠 개발과 국제대회를 추진하는 세계드론스포츠대회의&amp;#038;nbsp; 2025년 시상용 금메달을 기념 메달로 몽골 장교에게 선물로 증정했다. 양측은 기념품을 교환한 후, 드론 및 로봇 기술의 군사적 활용과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며 미래 파트너십을 약속하며, (주)드론디비젼의 드론과 국방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



   발대식 공식 행사 이후에는 대전테크노파크 국방·로봇·첨단제조센터 장비실 및 관내 주요 기업 투어가 진행되어 외국군 장교들에게 대전의 우수한 방산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는 기회도 제공됐다.



   (주)드론디비젼 우현호 대표는 “이번 발대식은 몽골을 비롯한 해외 군 관계자들에게 우리의 독자적인 드론 및 로봇 훈련 시스템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해외 국방 시장 타깃의 다변화를 이루고, 대전의 첨단 방산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해군대학은 (주)드론디비젼과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가 추진하고 있는 드론스포츠를 통한 해군 드론 훈련 시스템 적용방안을 위한 시연 및 체험의 장을 해군대학 학생들과 함께 진행해 해군 드론 교육 훈련 방안에 대한 토의를 하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025456_nwrzqxqo.jpg" alt="(주)드론디비젼-몽골협력발대식2.jpg" style="width: 567px; height: 641px;" /></p>
<p data-path-to-node="1">&nbsp;</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대전의 대표적인 방산기업인 (주)드론디비젼(대표 우현호)이 세계 각국의 해군 엘리트 장교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지며 글로벌 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가속도를 내고 있다.</span>
</p>
<p data-path-to-node="1"><br /></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주)드론디비젼은 6월 15일 대전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열린 ‘2026년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대전방산기업 협력발대식’에 참가해 몽골 국경수비대 소속 해군 장교(지구 중령) 등 외국군 실무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을 긴밀히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후원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와 해군대학(총장 김성한)이 주최·주관해 대전 지역 방산기업과 외국군 장교 간의 1:1 매칭을 통해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 data-path-to-node="1"><br /></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발대식에서 (주)드론디비젼은 군 전술 및 훈련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드론·로봇 기술을 대거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방사능 측정 시스템 ▲드론 정찰 및 타격 훈련 시스템 ▲지상 정찰로봇 ▲드론 농구를 활용한 차세대 군 훈련 시스템 등 실전 및 교육 훈련에 즉각 도입 가능한 K-방산 기술을 소개하며 몽골 측 실무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span>
</p>
<p data-path-to-node="1"><br /></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상호 교류의 의미를 더하는 기념품 교환도 이어졌다. (주)드론디비젼은 대전시가 마련한 협력 기념패를 전달받았으며, 이에 화답해 (주)드론디비젼과 함께 드론 스포츠 개발과 국제대회를 추진하는 세계드론스포츠대회의&nbsp; 2025년 시상용 금메달을 기념 메달로 몽골 장교에게 선물로 증정했다. 양측은 기념품을 교환한 후, 드론 및 로봇 기술의 군사적 활용과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며 미래 파트너십을 약속하며, (주)드론디비젼의 드론과 국방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span>
</p>
<p data-path-to-node="1"><br /></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발대식 공식 행사 이후에는 대전테크노파크 국방·로봇·첨단제조센터 장비실 및 관내 주요 기업 투어가 진행되어 외국군 장교들에게 대전의 우수한 방산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는 기회도 제공됐다.</span>
</p>
<p data-path-to-node="1"><br /></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주)드론디비젼 우현호 대표는 “이번 발대식은 몽골을 비롯한 해외 군 관계자들에게 우리의 독자적인 드론 및 로봇 훈련 시스템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해외 국방 시장 타깃의 다변화를 이루고, 대전의 첨단 방산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nbsp;</span>
</p>
<p data-path-to-node="1">&nbsp;</p>
<p data-path-to-node="1">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해군대학은 (주)드론디비젼과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가 추진하고 있는 드론스포츠를 통한 해군 드론 훈련 시스템 적용방안을 위한 시연 및 체험의 장을 해군대학 학생들과 함께 진행해 해군 드론 교육 훈련 방안에 대한 토의를 하기로 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경제"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401_4294"/>
<author>pym@eduyonhap.com 박영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00:06: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02:58: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3</guid>
<title><![CDATA[부산온천로타리클럽, 제43·44대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 성료]]></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3</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3</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국제로타리 3661지구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은 6월 16일 오후 7시 서면 아리스웨딩 14층에서 제43대, 44대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RI3661지구 &amp;#039;인산 박영태&amp;#039; 총재와 로타리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회기를 이끌어 온 제43대 회장 &amp;#039;동림 강병수&amp;#039;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44대 회장 &amp;#039;사랑 김동윤&amp;#039;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국제로타리 3661지구의 2026~2027년도 슬로건인 &amp;#039;선한 영향력을 지구와 함께&amp;#039;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진행됐다.



   이임사에 나선 &amp;#039;동림 강병수&amp;#039;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한 회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단체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amp;#039;사랑 김동윤&amp;#039;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로타리안들이 쌓아온 전통을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클럽을 만들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한국해양대학교 1학년 염승윤 학생과 부경대학교 3학년 심소정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두 학생의 학업과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 또한 1300KG 쌀을 봉사단체인 &amp;#039;우리나눔봉사단, 보훈청, 무료급식소 바라밀에 전달하는 전달식도 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 장학사업,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국제로타리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은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신임 &amp;#039;사랑 김동윤&amp;#039; 회장을 중심으로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이 펼쳐 나갈 새로운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
</p>
<p><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25057_hceeceny.jpg" alt="KakaoTalk_20260616_223734245.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국제로타리 3661지구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은 6월 16일 오후 7시 서면 아리스웨딩 14층에서 제43대, 44대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행사에는 RI3661지구 '인산 박영태' 총재와 로타리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회기를 이끌어 온 제43대 회장 '동림 강병수'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44대 회장 '사랑 김동윤'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행사는 국제로타리 3661지구의 2026~2027년도 슬로건인 '선한 영향력을 지구와 함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진행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임사에 나선 '동림 강병수'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한 회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단체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취임한 '사랑 김동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로타리안들이 쌓아온 전통을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클럽을 만들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한국해양대학교 1학년 염승윤 학생과 부경대학교 3학년 심소정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두 학생의 학업과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 또한 1300KG 쌀을 봉사단체인 '우리나눔봉사단, 보훈청, 무료급식소 바라밀에 전달하는 전달식도 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온천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 장학사업,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국제로타리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이날 이·취임식은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신임 '사랑 김동윤' 회장을 중심으로 부산온천로타리클럽이 펼쳐 나갈 새로운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bsp;</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25120_bszfoumb.jpg" alt="KakaoTalk_20260616_22331487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사회"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9_4058"/>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23:34: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22:54: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0</guid>
<title><![CDATA[교육비 전액 지원하는 '키다리 아저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만의 특별한 장학제도]]></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0</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0</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amp;#038;nbsp;


&amp;#038;nbsp;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이사장 최은호, 교장 김명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amp;#039;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amp;#039;을 올해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5년 처음 시행된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1년간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맞춤형 장학제도다. 담임교사가 추천한 학생과 외부 후원자를 학교가 직접 1대1로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장학생들은 학비와 급식비, 통학비 등 교육활동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



   지난해에는 10명의 후원자가 10명의 학생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 규모가 확대되어 12명의 후원자가 12명의 학생과 결연을 맺고 약 14억2천만동을 후원하며 희망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은 지난해부터 학교 이사회에서 주도하고 있으며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생 한 명과 후원자 한 명을 연결하는 &amp;#039;결연형 장학제도&amp;#039;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학 기간은 1년으로, 매년 새로운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학교에서는 선생님으로 구성된 장학생선발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 등을 통하여 가장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amp;#038;nbsp;



   이 제도는 전 세계 34개 재외한국학교 가운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만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한국학교가 지역사회의 기업인과 단체장, 한인사회의 리더들을 학생 후견인으로 연결해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어 교육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은호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이어 “무엇보다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독지가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명의 후원자가 한 명의 학생의 미래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환 교장은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에게 자신을 믿고 응원해 주는 든든한 어른이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교육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또한 학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키다리 아저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사업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는 7월 &amp;#039;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 후원자 현판식&amp;#039;을 개최할 예정이다. 학교는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더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전 세계 재외한국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이 지속 가능한 교육 나눔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03739_yoqcalmm.jpg" alt="일괄편집_그림3.jpg" style="width: 875px; height: 168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이사장 최은호, 교장 김명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을 올해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지난 2025년 처음 시행된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1년간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맞춤형 장학제도다. 담임교사가 추천한 학생과 외부 후원자를 학교가 직접 1대1로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장학생들은 학비와 급식비, 통학비 등 교육활동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지난해에는 10명의 후원자가 10명의 학생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 규모가 확대되어 12명의 후원자가 12명의 학생과 결연을 맺고 약 14억2천만동을 후원하며 희망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은 지난해부터 학교 이사회에서 주도하고 있으며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생 한 명과 후원자 한 명을 연결하는 '결연형 장학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학 기간은 1년으로, 매년 새로운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학교에서는 선생님으로 구성된 장학생선발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 등을 통하여 가장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 제도는 전 세계 34개 재외한국학교 가운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만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한국학교가 지역사회의 기업인과 단체장, 한인사회의 리더들을 학생 후견인으로 연결해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어 교육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최은호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무엇보다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독지가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명의 후원자가 한 명의 학생의 미래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나눔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명환 교장은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에게 자신을 믿고 응원해 주는 든든한 어른이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교육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또한 학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키다리 아저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학교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사업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는 7월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 후원자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학교는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더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전 세계 재외한국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 장학사업이 지속 가능한 교육 나눔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글로벌교육|글로벌뉴스" term="20200923135255_0093|20200923135853_7769"/>
<author>lyy@eduyonhap.com 이유연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23:26: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20:41: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2</guid>
<title><![CDATA[[기업탐방] 삼대스포츠, "파크 스크린골프로 건강한 미래를 설계한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2</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2</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체육이 새로운 사회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 스크린골프는 전국적으로 동호인 수가 급증하며 가장 주목받는 생활스포츠로 성장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삼대스포츠(대표 김제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파크 스크린골프 대중화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선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삼대스포츠는 단순히 용품을 판매하거나 연습장을 운영하는 곳이 아니다. 파크 스크린골프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종합 스포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이기대공원로 450에 자리한 삼대스포츠는 파크골프 레슨, 스크린 연습, 전문 용품 판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역 대표 파크골프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김제규 대표는 파크골프의 가장 큰 매력으로 접근성을 꼽는다. "골프는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인식이 있지만 파크 스크린골프는 다르다.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건강관리와 친목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생활스포츠이다."



   실제로 파크 스크린골프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즐길 수 있으며 운동 강도가 적절해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김 대표는 이러한 장점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최신 스크린 시스템으로 사계절 연습 가능



   삼대스포츠의 또 다른 경쟁력은 최신 스크린 시스템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야외 운동이 어려운 날이 많아지면서 실내 스포츠 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대스포츠는 최신 스크린 파크골프 시스템을 도입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초보자들은 기본 자세와 스윙을 익히고, 숙련자들은 정교한 거리감과 방향성을 연습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은 자신의 플레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레슨·스크린·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



   삼대스포츠는 고객이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순간부터 숙련 동호인으로 성장하는 과정까지 함께한다.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은 물론 개인별 맞춤 레슨, 단체 레슨, 동호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파크골프 용품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클럽과 볼 선택부터 장비 관리 방법까지 세심하게 상담해 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스포츠를 시작할 수 있다.



   김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만족할 때까지 함께 고민하고 도와드리는 것이 우리의 철학"이라며,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지역 파크골프인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김제규 대표는 동의과학대학교 부동산재테크정보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며 교육 분야와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그는 "스포츠는 건강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삼대스포츠는 지역 동호회 지원과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부산을 대표하는 파크 스크린골프 전문기업으로



   파크 스크린골프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파크 스크린골프는 앞으로 100세 시대를 대표하는 스포츠가 될 것"이라며, "삼대스포츠가 부산을 넘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파크골프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건강한 삶, 즐거운 여가, 행복한 공동체.



   삼대스포츠는 단순한 스포츠 기업을 넘어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체육 문화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amp;#038;nbsp;


   앞으로도 삼대스포츠는 최신 시설과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파크 스크린골프 대중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파크 스크린골프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목표다.

&amp;#038;nbsp;
&amp;#038;nbsp;

   


   ▣ 김제규


   ◇ 삼대스포츠 대표이사·삼대파크골프 사관학교장&amp;#038;nbsp;


   ◇ 부산 사상구장애인체육회 이사&amp;#038;nbsp;


   ◇ 동의과학대학교 부동산재테크정보과 파크골프 입지 겸임교수&amp;#038;nbsp;


   ◇ 前 부산광역시장 공약 자문평가단 위원&amp;#038;nbsp;


   ◇ 前 부산·경상 자영업자 청년 CEO 300인 회장&amp;#038;nbsp;


   ◇ 前 동국대학교 파크골프 최고경영자과정 지도교수&amp;#038;nbsp;


   ◇ 前 대경대학교 스포츠아카데미 파크골프지도자과정 지도교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02506_phnkackh.jpg" alt="KakaoTalk_20260616_171509073_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체육이 새로운 사회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 스크린골프는 전국적으로 동호인 수가 급증하며 가장 주목받는 생활스포츠로 성장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삼대스포츠(대표 김제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파크 스크린골프 대중화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선도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삼대스포츠는 단순히 용품을 판매하거나 연습장을 운영하는 곳이 아니다. 파크 스크린골프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종합 스포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 남구 이기대공원로 450에 자리한 삼대스포츠는 파크골프 레슨, 스크린 연습, 전문 용품 판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며 지역 대표 파크골프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제규 대표는 파크골프의 가장 큰 매력으로 접근성을 꼽는다. "골프는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인식이 있지만 파크 스크린골프는 다르다.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건강관리와 친목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생활스포츠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실제로 파크 스크린골프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즐길 수 있으며 운동 강도가 적절해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 대표는 이러한 장점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최신 스크린 시스템으로 사계절 연습 가능</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삼대스포츠의 또 다른 경쟁력은 최신 스크린 시스템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야외 운동이 어려운 날이 많아지면서 실내 스포츠 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삼대스포츠는 최신 스크린 파크골프 시스템을 도입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초보자들은 기본 자세와 스윙을 익히고, 숙련자들은 정교한 거리감과 방향성을 연습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은 자신의 플레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레슨·스크린·용품까지 원스톱 서비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삼대스포츠는 고객이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순간부터 숙련 동호인으로 성장하는 과정까지 함께한다.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은 물론 개인별 맞춤 레슨, 단체 레슨, 동호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파크골프 용품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클럽과 볼 선택부터 장비 관리 방법까지 세심하게 상담해 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스포츠를 시작할 수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만족할 때까지 함께 고민하고 도와드리는 것이 우리의 철학"이라며,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지역 파크골프인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제규 대표는 동의과학대학교 부동산재테크정보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며 교육 분야와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그는 "스포츠는 건강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실제로 삼대스포츠는 지역 동호회 지원과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부산을 대표하는 파크 스크린골프 전문기업으로</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파크 스크린골프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 대표는 "파크 스크린골프는 앞으로 100세 시대를 대표하는 스포츠가 될 것"이라며, "삼대스포츠가 부산을 넘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파크골프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건강한 삶, 즐거운 여가, 행복한 공동체.</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삼대스포츠는 단순한 스포츠 기업을 넘어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체육 문화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도 삼대스포츠는 최신 시설과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파크 스크린골프 대중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파크 스크린골프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목표다.</span>
</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231747_uetvgnie.jpg" alt="1.jpg" style="width: 160px; height: 218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김제규</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삼대스포츠 대표이사·삼대파크골프 사관학교장&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부산 사상구장애인체육회 이사&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동의과학대학교 부동산재테크정보과 파크골프 입지 겸임교수&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 부산광역시장 공약 자문평가단 위원&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 부산·경상 자영업자 청년 CEO 300인 회장&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 동국대학교 파크골프 최고경영자과정 지도교수&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 대경대학교 스포츠아카데미 파크골프지도자과정 지도교수</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경제"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401_4294"/>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23:22: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20:54: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1</guid>
<title><![CDATA[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인,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옮기겠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1</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1</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옮기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실현하겠다”라고 6월 15일(월) 밝혔다.



   안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메시지를 통해 “이번 인수위원회 출범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경기도민이 맡겨준 책임을 충실히 준비하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며 경기교육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학부모와 교사, 학생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안 당선인은 인수위원회가 앞으로 사람 중심 AI교육, 교권 회복, 교육격차 해소, 안전한 통학과 돌봄, 학교와 지역의 연계 강화, LAS 교육 등을 핵심 과제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LAS 교육은 문해력(Literacy), 문화예술(Arts), 스포츠(Sports)를 기반으로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로 추진될 예정이다.



   안 당선인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장 의지도 강조했다. 그는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교육청은 교권과 교육활동을 보호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교사가 존중받고 학생이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등교가 기다려지는 학교를,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교육 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안 당선인은 “경기교육이 바뀌면 대한민국 교육이 바뀐다”며 “말보다 준비와 실천, 성과를 통해 경기교육대전환을 시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현장 의견 수렴과 정책 검토를 거쳐 교육 공약을 구체화하고, 차기 경기교육 운영 방향을 마련할 예정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232534_effeewhm.jpg" alt="안교육감.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6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옮기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실현하겠다”라고 6월 15일(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안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메시지를 통해 “이번 인수위원회 출범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경기도민이 맡겨준 책임을 충실히 준비하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며 경기교육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학부모와 교사, 학생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안 당선인은 인수위원회가 앞으로 사람 중심 AI교육, 교권 회복, 교육격차 해소, 안전한 통학과 돌봄, 학교와 지역의 연계 강화, LAS 교육 등을 핵심 과제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LAS 교육은 문해력(Literacy), 문화예술(Arts), 스포츠(Sports)를 기반으로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로 추진될 예정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안 당선인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장 의지도 강조했다. 그는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교육청은 교권과 교육활동을 보호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교사가 존중받고 학생이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학생들에게는 등교가 기다려지는 학교를,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교육 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안 당선인은 “경기교육이 바뀌면 대한민국 교육이 바뀐다”며 “말보다 준비와 실천, 성과를 통해 경기교육대전환을 시작하겠다”라고 강조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현장 의견 수렴과 정책 검토를 거쳐 교육 공약을 구체화하고, 차기 경기교육 운영 방향을 마련할 예정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232557_ymuedwut.jpg" alt="안교육감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kbs@eduyonhap.com 김병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54: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23:25: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8</guid>
<title><![CDATA[부산 신도초, 아름다운 선율로 여는 상쾌한 아침 ‘등굣길 음악회’]]></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8</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8</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교육연합신문=손영욱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 해운대구 신도초등학교(교장 변해정)는 지난 6월 11일(목)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본교 운동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등굣길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와 신도 하모니 합창단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평범했던 아침 등굣길은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으로 변모했다.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자리를 지킨 학생들과 학교를 방문한 학부모들은 단원들이 빚어내는 진지하고 열정적인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냈다.&amp;#038;nbsp;


   &amp;#038;nbsp;


   수많은 관객 앞에서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친 학생들의 표정에는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부심이 환하게 피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아침 등굣길에 울려 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와 아름다운 선율을 직접 들으니 무척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amp;#038;nbsp;


   &amp;#038;nbsp;


   변해정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문화예술이 아이들의 삶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신도초등학교는 나눔, 배움, 키움으로 ‘함께 움트는 행복한 성장의 배움터’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육을 전개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손영욱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4303_fesyvvqt.jpg" alt="img_f98ev7ec6=32v84=48vff=b6v4a=28c6vcf9av3d45_v109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 해운대구 신도초등학교(교장 변해정)는 지난 6월 11일(목)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본교 운동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등굣길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행사는 신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와 신도 하모니 합창단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평범했던 아침 등굣길은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으로 변모했다.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자리를 지킨 학생들과 학교를 방문한 학부모들은 단원들이 빚어내는 진지하고 열정적인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수많은 관객 앞에서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친 학생들의 표정에는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부심이 환하게 피어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아침 등굣길에 울려 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와 아름다운 선율을 직접 들으니 무척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변해정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문화예술이 아이들의 삶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도 신도초등학교는 나눔, 배움, 키움으로 ‘함께 움트는 행복한 성장의 배움터’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육을 전개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4621_xeisoqao.jpg" alt="img_cbb0v1a12=fdvd0=4fvf8=bbv27=3f06v537dv3a20_v6446.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syw@eduyonhap.com 손영욱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52: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48: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7</guid>
<title><![CDATA[영암 삼호서중, 도전 한국어 골든벨 퀴즈대회]]></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7</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7</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남 영암 삼호서중학교(교장 김명순)는 6월 16일(화) AI실에서 ‘온다(溫多) 다문화 DAY’를 운영했다.&amp;#038;nbsp;

&amp;#038;nbsp;

   본교 이주배경학생 13명과 함께 3월부터 세종한국어 교재를 통해 학습한 문법, 어휘, 표현 및 한국 문화, 상식 문제를 활용한 “도전 한국어 골든벨 퀴즈대회”와 한국 문화 어울림 활동으로 “윷놀이와 합죽선 꾸미기” 활동을 진행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행사는 이주배경학생들에게 한국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의 규칙을 알려주고, 모둠별 게임 활동 진행을 통해 협동심을 함께 나누며, 즐겁게 참여했다. 아울러 ‘합죽선 꾸미기’ 활동에 참여한 크리스나(3학년 재학 중, 네팔 중도입국) 학생은 “한국 전통 그림인 민화를 바탕으로 하여 한 명 한 명이 직접 그리고 꾸며봄으로써 한국 전통미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서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과정 연계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하여 현재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스리랑카, 네팔 등의 여러 나라에서 입국한 학생들에게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도 같이 배우고 직접 체험해 보는 귀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삼호서중학교는 학교현장에 갈수록 이주배경학생들이 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교육 활동에 관심을 갖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필요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실,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공존교실을 아우르며 지속 운영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3430_pldknxle.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4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남 영암 삼호서중학교(교장 김명순)는 6월 16일(화) AI실에서 ‘온다(溫多) 다문화 DAY’를 운영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본교 이주배경학생 13명과 함께 3월부터 세종한국어 교재를 통해 학습한 문법, 어휘, 표현 및 한국 문화, 상식 문제를 활용한 “도전 한국어 골든벨 퀴즈대회”와 한국 문화 어울림 활동으로 “윷놀이와 합죽선 꾸미기” 활동을 진행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행사는 이주배경학생들에게 한국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의 규칙을 알려주고, 모둠별 게임 활동 진행을 통해 협동심을 함께 나누며, 즐겁게 참여했다. 아울러 ‘합죽선 꾸미기’ 활동에 참여한 크리스나(3학년 재학 중, 네팔 중도입국) 학생은 “한국 전통 그림인 민화를 바탕으로 하여 한 명 한 명이 직접 그리고 꾸며봄으로써 한국 전통미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서 흥미로웠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교육과정 연계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하여 현재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스리랑카, 네팔 등의 여러 나라에서 입국한 학생들에게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도 같이 배우고 직접 체험해 보는 귀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삼호서중학교는 학교현장에 갈수록 이주배경학생들이 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교육 활동에 관심을 갖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필요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실,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공존교실을 아우르며 지속 운영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전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조경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34: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35: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6</guid>
<title><![CDATA[부산구화학교 학생들, 폐건전지·종이팩 모아 자원순환 실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6</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6</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5일 부산구화학교(교장 김영아) 학생들이 직접 모은 폐건전지 140여 개와 종이팩 22.5kg을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


   &amp;#038;nbsp;


   학생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이를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버려지는 폐기물이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자원순환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구화학교는 청각 및 지적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기관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과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권경아 대연6동장은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재활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가 환경보호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3140_ozspqwry.jpg" alt="스크린샷 2026-06-16 162911.jpg" style="width: 874px; height: 739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5일 부산구화학교(교장 김영아) 학생들이 직접 모은 폐건전지 140여 개와 종이팩 22.5kg을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학생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수거한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이를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학생들은 버려지는 폐기물이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자원순환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구화학교는 청각 및 지적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기관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과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권경아 대연6동장은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재활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가 환경보호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pes@eduyonhap.com 박은숙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32: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34: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5</guid>
<title><![CDATA[고흥 금산초, 문화 예술로 꿈을 키우는 특별한 여행]]></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5</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5</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amp;#038;nbsp;

   전남 고흥 금산초등학교(교장 김성미)는 지난 6월 11일(목)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여수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예술 여행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진로 탐색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다양한 선택 활동에 참여했다. 감성 글씨 클래스(캘리그래피)에서는 손 글씨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웠고, 디지털 드로잉 클래스에서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그림 제작 활동을 경험했다. AI 네컷 웹툰 클래스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표현하며 미래 기술과 문화 콘텐츠의 융합을 체험했다.



   또한, 댄스 클래스와 보컬 트레이닝 클래스에서는 음악과 신체 표현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드럼 클래스에서는 리듬 연주를 배우며 음악적 감각과 집중력을 향상시켰다. 드론 미디어아트 클래스에서는 드론 기술과 디지털 예술이 결합된 미래형 콘텐츠를 체험하며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학생들은 선택 활동 후에 여수시티 무용단의 발레 하이라이트 갈라 공연을 관람했다. 아름다운 음악과 발레 공연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공연예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선택 활동 후 아르떼뮤지엄을 방문해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했다. 빛과 소리, 영상이 결합된 다양한 작품을 직접 체험하며 예술과 과학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문화예술의 형태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작품 속 공간을 거닐며 오감으로 예술을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예술 여행은 학생들이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됐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과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면서 미래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즐겁고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3129_xqllhuyg.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7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남 고흥 금산초등학교(교장 김성미)는 지난 6월 11일(목)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여수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예술 여행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진로 탐색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다양한 선택 활동에 참여했다. 감성 글씨 클래스(캘리그래피)에서는 손 글씨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웠고, 디지털 드로잉 클래스에서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그림 제작 활동을 경험했다. AI 네컷 웹툰 클래스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표현하며 미래 기술과 문화 콘텐츠의 융합을 체험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댄스 클래스와 보컬 트레이닝 클래스에서는 음악과 신체 표현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드럼 클래스에서는 리듬 연주를 배우며 음악적 감각과 집중력을 향상시켰다. 드론 미디어아트 클래스에서는 드론 기술과 디지털 예술이 결합된 미래형 콘텐츠를 체험하며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학생들은 선택 활동 후에 여수시티 무용단의 발레 하이라이트 갈라 공연을 관람했다. 아름다운 음악과 발레 공연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공연예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둘째 날에는 선택 활동 후 아르떼뮤지엄을 방문해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했다. 빛과 소리, 영상이 결합된 다양한 작품을 직접 체험하며 예술과 과학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문화예술의 형태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작품 속 공간을 거닐며 오감으로 예술을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문화예술 여행은 학생들이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과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면서 미래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즐겁고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금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종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37: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32: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3</guid>
<title><![CDATA[김효정 부산시의원,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파크콘서트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 개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3</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3</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김효정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만덕·덕천)이 오는 6월 20일(토)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amp;#039;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파크콘서트&amp;#039;가 3년 연속 개최한다고 6월 16일(화)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주최·주관하는 부산 대표 K-팝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축제이다.



   그 중에서도 주요 프로그램인 BOF 파크콘서트는 화명생태공원 잔디축구장에서 진행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로 구성된 가족형 피크닉 콘서트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파크콘서트는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래 2025년, 올해 2026년까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김효정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노력이 있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시정질문을 시작으로 동·서부산권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서부산권 대표축제 개발을 촉구한 바 있으며, 부산 밀 페스티벌 역시 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 왔다.



   김 의원은“BOF 파크콘서트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 시민들도 집 가까이에서 글로벌 K-팝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밀페스티벌, 파크콘서트 같은 대형 축제와 공연들이 서부산권의 붙박이 축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2511_ehfpenai.jpg" alt="image01.jpg" style="width: 320px; height: 361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효정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만덕·덕천)이 오는 6월 20일(토)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파크콘서트'가 3년 연속 개최한다고 6월 16일(화)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주최·주관하는 부산 대표 K-팝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축제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그 중에서도 주요 프로그램인 BOF 파크콘서트는 화명생태공원 잔디축구장에서 진행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로 구성된 가족형 피크닉 콘서트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파크콘서트는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래 2025년, 올해 2026년까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러한 배경에는 김효정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노력이 있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시정질문을 시작으로 동·서부산권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서부산권 대표축제 개발을 촉구한 바 있으며, 부산 밀 페스티벌 역시 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 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 의원은“BOF 파크콘서트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 시민들도 집 가까이에서 글로벌 K-팝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라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앞으로도 밀페스티벌, 파크콘서트 같은 대형 축제와 공연들이 서부산권의 붙박이 축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nbsp;</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2601_vnmkpuzy.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지역네트워크"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23_9357"/>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44: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27: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4</guid>
<title><![CDATA[한국창의예술중–오스트리아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 국제교류 통해 우정과 예술로 하나 되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4</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4</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남 광양 한국창의예술중학교(교장 이상훈)는 지난 6월 5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Adalbert Stifter Gymnasium)과 국제교류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뜻깊은 교육활동을 펼쳤다.



   &amp;#038;nbsp;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예술 활동과 학교 수업, 문화 체험, 홈스테이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스트리아 린츠는 광양시와 우호도시로, 양 도시는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에 따라 이번 방문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교육적 기회인 동시에, 두 도시 간 우호를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린츠는 역사와 현대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학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창의예술중학교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위치한 공립 예술중학교로, 음악과 미술, 창의성 교육, 세계시민 교육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음악과 미술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우정을 쌓아 갔다. 언어와 문화는 달랐지만, 예술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교류 마지막에는 워크숍 콘서트와 전시회가 열려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결과물을 나누며 그동안의 배움과 감동을 함께 되새겼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특히 의미를 더한 것은 홈스테이 활동이었다. 학생들은 오스트리아 현지 가정에서 머물며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배려 속에서 학생들은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었고, 가족 같은 정을 나누며 국제교류의 진정한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호스트 가정과 함께한 시간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



   또한 학생들은 오스트리아의 문화와 예술, 역사적 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비엔나에서는 슈테판 대성당과 벨베데레 궁전을 방문해 음악과 미술에 대한 소양을 넓혔으며, 빈 국립 오페라극장, 빈 국립음악예술대학교, 성 카를 성당 등을 둘러보았다. 린츠에서는 렌토스 미술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마리아 대성당 등을 방문하며 오스트리아의 문화예술과 첨단 기술을 폭넓게 경험했다.&amp;#038;nbsp;


   &amp;#038;nbsp;


   주말에는 호스트 가정과 함께 푀스틀링베르크, 잘츠부르크, 잘츠카머구트 호수 지역 등을 찾으며 현지의 자연과 일상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태도를 길러주었을 뿐 아니라,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교사들에게도 국제교육의 방향과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상훈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창의예술중학교와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의 교류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내년에는 오스트리아 학생들이 광양을 방문해 다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쌓은 우정과 신뢰는 앞으로 두 학교를 잇는 소중한 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2455_bavamyus.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0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남 광양 한국창의예술중학교(교장 이상훈)는 지난 6월 5일부터 12일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Adalbert Stifter Gymnasium)과 국제교류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뜻깊은 교육활동을 펼쳤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예술 활동과 학교 수업, 문화 체험, 홈스테이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스트리아 린츠는 광양시와 우호도시로, 양 도시는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에 따라 이번 방문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교육적 기회인 동시에, 두 도시 간 우호를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린츠는 역사와 현대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학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국창의예술중학교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위치한 공립 예술중학교로, 음악과 미술, 창의성 교육, 세계시민 교육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학생들은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음악과 미술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우정을 쌓아 갔다. 언어와 문화는 달랐지만, 예술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교류 마지막에는 워크숍 콘서트와 전시회가 열려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결과물을 나누며 그동안의 배움과 감동을 함께 되새겼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프로그램에서 특히 의미를 더한 것은 홈스테이 활동이었다. 학생들은 오스트리아 현지 가정에서 머물며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배려 속에서 학생들은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었고, 가족 같은 정을 나누며 국제교류의 진정한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호스트 가정과 함께한 시간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학생들은 오스트리아의 문화와 예술, 역사적 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비엔나에서는 슈테판 대성당과 벨베데레 궁전을 방문해 음악과 미술에 대한 소양을 넓혔으며, 빈 국립 오페라극장, 빈 국립음악예술대학교, 성 카를 성당 등을 둘러보았다. 린츠에서는 렌토스 미술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마리아 대성당 등을 방문하며 오스트리아의 문화예술과 첨단 기술을 폭넓게 경험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주말에는 호스트 가정과 함께 푀스틀링베르크, 잘츠부르크, 잘츠카머구트 호수 지역 등을 찾으며 현지의 자연과 일상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태도를 길러주었을 뿐 아니라,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교사들에게도 국제교육의 방향과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상훈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한국창의예술중학교와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김나지움의 교류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내년에는 오스트리아 학생들이 광양을 방문해 다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쌓은 우정과 신뢰는 앞으로 두 학교를 잇는 소중한 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서옥란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41: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28: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2</guid>
<title><![CDATA[삼호서중, 다름을 잇고 세계를 배우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2</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2</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

   

삼호서중학교(교장 김명순)는 지난 6월 9일(화)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일원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천왕사, 오사카성 등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혔다.&amp;#038;nbsp;
&amp;#038;nbsp;
그뿐 아니라, 영암이 배출한 위인인 왕인박사의 묘와 우리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윤동주, 정지용 시비에 참배하며 우리 선조들의 자취와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 일본인 대학생들과 조를 이뤄 함께하는 B&amp;#038;amp;S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받았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공하랑 학생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보니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담당한 교사 김유리는 "학생들이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며 교과서 속 지식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해외 단체생활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성장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명순 교장은 "학생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호서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2159_qwzsbyum.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2px;" />
</p>
<p>삼호서중학교(교장 김명순)는 지난 6월 9일(화)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일원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p>
<p>
   <br />
</p>
<p>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천왕사, 오사카성 등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혔다.&nbsp;</p>
<p>&nbsp;</p>
<p>그뿐 아니라, 영암이 배출한 위인인 왕인박사의 묘와 우리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윤동주, 정지용 시비에 참배하며 우리 선조들의 자취와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 일본인 대학생들과 조를 이뤄 함께하는 B&amp;S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받았다.</p>
<p>
   <br />
</p>
<p>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공하랑 학생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보니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담당한 교사 김유리는 "학생들이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며 교과서 속 지식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해외 단체생활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성장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p>
<p>
   <br />
</p>
<p>김명순 교장은 "학생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호서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조경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6:22: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22: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1</guid>
<title><![CDATA[해남교육지원청 '맘-품 지원단 만남의 날' 운영]]></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1</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1</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은 지난 6월 13일(토) 흑석산 자연휴양림과 해남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맘-품 지원단 멘토-멘티 만남의 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멘토와 멘티 간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지원 관계를 넘어, 자연 속에서 온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들은 도심을 벗어나 푸른 자연을 함께 걸으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를 편안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멘토와 멘티가 한 팀이 되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주○○ 멘티는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멘토와 함께 땀 흘리고 게임을 하니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고, 든든한 내 편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노○○ 멘토는 “처음에는 아이와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자연 속에서 함께 뛰놀고 미션을 해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음의 벽이 허물어졌다”며 “오늘 쌓은 친밀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도 더 즐겁게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연주 교육장은 “이번 자연 체험과 협력 활동이 멘토와 멘티 학생이 서로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는 성장의 큰 자양분이 된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학생들이 건강하게 동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61812_zhplclkh.jpg" alt="맘-품지원단 만남의 날 (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은 지난 6월 13일(토) 흑석산 자연휴양림과 해남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맘-품 지원단 멘토-멘티 만남의 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멘토와 멘티 간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지원 관계를 넘어, 자연 속에서 온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
   <br />
</p>
<p>멘토와 멘티들은 도심을 벗어나 푸른 자연을 함께 걸으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를 편안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멘토와 멘티가 한 팀이 되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주○○ 멘티는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멘토와 함께 땀 흘리고 게임을 하니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고, 든든한 내 편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또한 노○○ 멘토는 “처음에는 아이와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자연 속에서 함께 뛰놀고 미션을 해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음의 벽이 허물어졌다”며 “오늘 쌓은 친밀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도 더 즐겁게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br />
</p>
<p>조연주 교육장은 “이번 자연 체험과 협력 활동이 멘토와 멘티 학생이 서로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는 성장의 큰 자양분이 된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학생들이 건강하게 동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병희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6:18: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18: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00</guid>
<title><![CDATA[전남 목포공고·해남공고, 신규 마이스터고 지정]]></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0</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00</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한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에서 목포공업고등학교와 해남공업고등학교가 신규 마이스터고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화) 밝혔다.


   

특히, 이번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에서 전국 6개 신규 마이스터고 가운데 전남에서 2개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는 모두 첫 공모에 도전해 선정됐으며, 학교와 교육청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amp;#038;nbsp;

   

이에 따라 전남은 기존 4개의 마이스터고(여수석유화학고, 완도수산고, 전남생명과학고, 한국항만물류고)에 더해 AI와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2개교를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 전남 광주 통합의 핵심 과제인 지역 전략산업 인재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amp;#038;nbsp;

   

마이스터고는 산업계 수요에 맞는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지정 이후에는 학교별 특성화 분야에 맞춰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전원 기숙사 생활과 산학겸임교사 중심의 실무 교육을 받는 등 산업 현장과 연계된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갖춘다.

   

목포공업고는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에너지 산업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해상풍력, 그린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AI 데이터센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특히 전남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AI·에너지 대전환 정책과 연계해 생산·저장·변환·전송·소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능형 에너지 밸류체인 전문인력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amp;#038;nbsp;

   

해남공업고는 AI 데이터센터 운영과 첨단 디지털 산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 인재를 키운다. AI 공조냉동, AI 에너지, AI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남 솔라시도 국가AI컴퓨팅센터 조성과 AI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에 대응해 GPU, 초고속 네트워크, 첨단 냉각, 전력 운영 등 AI 인프라 전반의 설치·운용·유지보수 역량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amp;#038;nbsp;

   

마이스터고 전환을 위해 목포공업고에는 총 162억 원(교육부 50억 원·전라남도교육청 100억 원·목포시 12억 원), 해남공업고에는 총 189억 원(교육부 50억 원·전라남도교육청 100억 원·해남군 3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두 학교는 준비 과정을 거쳐, 2028학년도부터 마이스터고로 전환, 운영된다.

   

이번 신규 지정은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해 온 직업계고 재구조화 정책의 성과이다. 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업계고 학과 개편,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전남글로텍학교 운영, 마이스터고 확대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이번 공모 과정에서는 학교별 특화 분야 발굴을 비롯해 산업체·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투자 계획 수립, 교육과정 설계, 교육부 정책 방향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함께 준비해 왔다.

   

앞으로 전남교육청은 교육과정 개발, 교원 역량 강화, 첨단 실습환경 구축, 취업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적극 지원해 마이스터고가 지역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의 마이스터고 지정은 전남 직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미래형 직업교육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경쟁력 있는 영마이스터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pan style="text-align: center;">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한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에서 목포공업고등학교와 해남공업고등학교가 신규 마이스터고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화) 밝혔다.</span>
</p>
<p>
   <br />
</p>
<p>특히, 이번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에서 전국 6개 신규 마이스터고 가운데 전남에서 2개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는 모두 첫 공모에 도전해 선정됐으며, 학교와 교육청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nbsp;</p>
<p>
   <br />
</p>
<p>이에 따라 전남은 기존 4개의 마이스터고(여수석유화학고, 완도수산고, 전남생명과학고, 한국항만물류고)에 더해 AI와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2개교를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 전남 광주 통합의 핵심 과제인 지역 전략산업 인재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nbsp;</p>
<p>
   <br />
</p>
<p>마이스터고는 산업계 수요에 맞는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지정 이후에는 학교별 특성화 분야에 맞춰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전원 기숙사 생활과 산학겸임교사 중심의 실무 교육을 받는 등 산업 현장과 연계된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갖춘다.</p>
<p>
   <br />
</p>
<p>목포공업고는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에너지 산업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해상풍력, 그린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AI 데이터센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특히 전남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AI·에너지 대전환 정책과 연계해 생산·저장·변환·전송·소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능형 에너지 밸류체인 전문인력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
   <br />
</p>
<p>해남공업고는 AI 데이터센터 운영과 첨단 디지털 산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 인재를 키운다. AI 공조냉동, AI 에너지, AI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남 솔라시도 국가AI컴퓨팅센터 조성과 AI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에 대응해 GPU, 초고속 네트워크, 첨단 냉각, 전력 운영 등 AI 인프라 전반의 설치·운용·유지보수 역량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nbsp;</p>
<p>
   <br />
</p>
<p>마이스터고 전환을 위해 목포공업고에는 총 162억 원(교육부 50억 원·전라남도교육청 100억 원·목포시 12억 원), 해남공업고에는 총 189억 원(교육부 50억 원·전라남도교육청 100억 원·해남군 3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두 학교는 준비 과정을 거쳐, 2028학년도부터 마이스터고로 전환, 운영된다.</p>
<p>
   <br />
</p>
<p>이번 신규 지정은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해 온 직업계고 재구조화 정책의 성과이다. 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업계고 학과 개편,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전남글로텍학교 운영, 마이스터고 확대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p>
<p>특히, 이번 공모 과정에서는 학교별 특화 분야 발굴을 비롯해 산업체·지자체 협력체계 구축, 투자 계획 수립, 교육과정 설계, 교육부 정책 방향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함께 준비해 왔다.</p>
<p>
   <br />
</p>
<p>앞으로 전남교육청은 교육과정 개발, 교원 역량 강화, 첨단 실습환경 구축, 취업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적극 지원해 마이스터고가 지역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p>
<p>
   <br />
</p>
<p>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목포공업고와 해남공업고의 마이스터고 지정은 전남 직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미래형 직업교육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경쟁력 있는 영마이스터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6:15: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6:15: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6</guid>
<title><![CDATA[강진교육지원청, 서경석과 함께 평생 기억할 한국사를 만나다]]></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6</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6</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은 6월 15일(월),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강진 다산아카데미」를 개최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다산아카데미는 방송인 겸 한국사 강사 서경석을 초청해 「평생 기억하는 한국사, 강진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다산 정약용의 정신과 강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에는 강진은 물론 인근 시·군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amp;#038;nbsp;
서경석 강사는 강연을 시작하며 “역사를 다시 공부하면서 가장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강진이었다”며 “오늘 강진에 오는 길이 무척 설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시절 머물렀던 사의재와 다산초당에서의 삶과 학문의 여정을 소개하며, 강진이 수많은 저술과 사상이 꽃피운 배움의 공간임을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는 한국사의 흐름을 흥미롭게 설명하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주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역사적 사실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노하우를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강연 중에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와 참석자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연장 곳곳을 오가며 청중과 가까이 호흡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강사의 강의를 통해 역사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참석자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으며, 자녀에게 역사를 재미있게 접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전했다.
&amp;#038;nbsp;
윤영섭 교육장은 “이번 다산아카데미는 한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다산 정약용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강진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역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민들이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우리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24113_iufqqdok.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8px;" />
</p>
<p>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은 6월 15일(월),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강진 다산아카데미」를 개최했다.&nbsp;</p>
<p>&nbsp;</p>
<p>이번 다산아카데미는 방송인 겸 한국사 강사 서경석을 초청해 「평생 기억하는 한국사, 강진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다산 정약용의 정신과 강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에는 강진은 물론 인근 시·군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p>
<p>&nbsp;</p>
<p>서경석 강사는 강연을 시작하며 “역사를 다시 공부하면서 가장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강진이었다”며 “오늘 강진에 오는 길이 무척 설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시절 머물렀던 사의재와 다산초당에서의 삶과 학문의 여정을 소개하며, 강진이 수많은 저술과 사상이 꽃피운 배움의 공간임을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는 한국사의 흐름을 흥미롭게 설명하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주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역사적 사실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노하우를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강연 중에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와 참석자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연장 곳곳을 오가며 청중과 가까이 호흡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강사의 강의를 통해 역사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참석자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으며, 자녀에게 역사를 재미있게 접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전했다.</p>
<p>&nbsp;</p>
<p>윤영섭 교육장은 “이번 다산아카데미는 한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다산 정약용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강진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역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민들이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우리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2:4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2:41: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5</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 ‘K-교육특별시 준비위’에 시도민 목소리 전달]]></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5</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5</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6월 16일(화)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통합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



   지난 3월 전남광주 시도민 555명으로 구성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교육 행정 통합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주도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추진단에 전달한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amp;#038;nbsp;



   이 자리에서 교육비전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숙의를 거쳐 도출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고,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모델 구축을 모색했다.



   제안서에는 ▲미래지향적 통합 교육과정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전환 ▲학교 시설 공유 및 인사 제도 통합 등 통합 교육 체제 전반의 혁신 과제가 담겼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측은 “시도민의 소중한 제안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교육비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연결되는 진정한 ‘K-교육특별시’ 안착을 위해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23831_ovgpnenf.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2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6월 16일(화)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통합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지난 3월 전남광주 시도민 555명으로 구성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교육 행정 통합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주도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한 바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간담회는 앞서 추진단에 전달한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 자리에서 교육비전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숙의를 거쳐 도출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고,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모델 구축을 모색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제안서에는 ▲미래지향적 통합 교육과정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전환 ▲학교 시설 공유 및 인사 제도 통합 등 통합 교육 체제 전반의 혁신 과제가 담겼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측은 “시도민의 소중한 제안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교육비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연결되는 진정한 ‘K-교육특별시’ 안착을 위해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3:57: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2:38: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9</guid>
<title><![CDATA[부산교육청, ‘헌혈기부권 장학금’ 전달받아]]></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9</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9</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월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원장 이기훈)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을 위한 ‘헌혈기부권 장학금’ 4,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고 자발적 무상헌혈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헌혈기부권 나눔 장학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부산교육청과 부산혈액원은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30명의 학생에게 2억 3,00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중 경제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향해 묵묵히 정진하고 있는 우수 인재 42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원된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석준 교육감은“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매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
</p>
<p><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33143_ryscezwb.jpg" alt="20260616 부산교육청,‘헌혈기부권 장학금’전달받아_붙임.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75px; height: 641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월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원장 이기훈)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을 위한 ‘헌혈기부권 장학금’ 4,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전달식은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고 자발적 무상헌혈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헌혈기부권 나눔 장학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부산교육청과 부산혈액원은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30명의 학생에게 2억 3,00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중 경제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향해 묵묵히 정진하고 있는 우수 인재 42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원된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석준 교육감은“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매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뜻을 전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4:16: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3:33: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8</guid>
<title><![CDATA[부산전자공고, 교육부 최종 지정·동의 받아 ‘반도체 마이스터고’ 전환 본격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8</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8</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amp;#038;nbsp;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의 ‘(가칭)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 전환에 대한 최종 지정·동의를 받았다고 6월 16일 밝혔다.



   이번 지정·동의는 국가 및 지역 전략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핵심 기술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부산시교육청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부산 직업교육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의 인재 양성 체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제19대 김석준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부산전자공고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부산광역시, 지역대학, 유관기관,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전환 TF와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 신규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전국 고등학교 최초로 반도체 전(前)공정과 후(後)공정 교육이 모두 가능한 ‘반도체교육센터’를 부산전자공고에 구축하고 첨단 실습장비를 갖춘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제조공정 이해부터 장비 운용, 품질관리, 안전관리까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됐다.



   또한, 지역 산업계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업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지역대학 연계 성장경로 구축 방안을 마련하는 등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직업교육 모델을 설계했다.&amp;#038;nbsp;

&amp;#038;nbsp;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지정·동의를 바탕으로 학교명 변경, 교육과정 확정, 교원 전문성 강화, 교육시설 보완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개교 시점은 교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향후 (가칭)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는 부산은 물론 동남권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고졸 인재 성장 모델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육부 지정·동의는 부산 직업교육의 새로운 도전이자 지역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분야 마이스터고로 육성해 학생들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최고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span>
</p>
<p><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32139_yuadioxm.jpg" alt="KakaoTalk_20240102_102849774_02.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75px; height: 478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의 ‘(가칭)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 전환에 대한 최종 지정·동의를 받았다고 6월 16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지정·동의는 국가 및 지역 전략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핵심 기술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부산시교육청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부산 직업교육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의 인재 양성 체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시교육청은 제19대 김석준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부산전자공고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부산광역시, 지역대학, 유관기관,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전환 TF와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 신규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올해 2월에는 전국 고등학교 최초로 반도체 전(前)공정과 후(後)공정 교육이 모두 가능한 ‘반도체교육센터’를 부산전자공고에 구축하고 첨단 실습장비를 갖춘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제조공정 이해부터 장비 운용, 품질관리, 안전관리까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지역 산업계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업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지역대학 연계 성장경로 구축 방안을 마련하는 등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직업교육 모델을 설계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지정·동의를 바탕으로 학교명 변경, 교육과정 확정, 교원 전문성 강화, 교육시설 보완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개교 시점은 교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향후 (가칭)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는 부산은 물론 동남권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고졸 인재 성장 모델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육부 지정·동의는 부산 직업교육의 새로운 도전이자 지역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분야 마이스터고로 육성해 학생들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최고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4:04: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3:23: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4</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성평등’ 교육정책 설계 역량 강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4</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4</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6월 15일(월)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교육에는 2차례의 민관협의체 협의, 소관부서 의견 수렴,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7개 사업의 담당자들이 참여해 성평등 관점을 강화했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전남여성가족재단 김혜진 전문연구원이 성별영향평가의 개념과 추진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공유해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성평등 관점이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102733_svnrmqgi.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7px;" />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6월 15일(월)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번 교육에는 2차례의 민관협의체 협의, 소관부서 의견 수렴,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7개 사업의 담당자들이 참여해 성평등 관점을 강화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전남여성가족재단 김혜진 전문연구원이 성별영향평가의 개념과 추진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공유해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성평등 관점이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
   <br />
</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4:00: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10:28: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14</guid>
<title><![CDATA[소희 위원, ISU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 당선]]></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4</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614</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amp;#038;nbsp;



   김소희 위원(왼쪽),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사진제공=대한빙상경기연맹)


   &amp;#038;nbsp;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김소희 위원이 6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최된 제60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정기총회에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ISU 기술위원회는 각 종목의 경기 규정 제·개정, 국제대회 운영, 기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기구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들은 종목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amp;#038;nbsp;


   김소희 위원의 이번 당선으로 국제 쇼트트랙 정책 및 제도 논의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제 빙상계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쇼트트랙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한편, 이번 제60회 ISU 정기 총회에는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도 참석해 국제 빙상계 주요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 빙상 발전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와 국내 빙상인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7074844_fblpmibo.jpg" alt="사진1. 김소희 위원 ISU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 당선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3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김소희 위원(왼쪽),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사진제공=대한빙상경기연맹)</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김소희 위원이 6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개최된 제60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정기총회에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ISU 기술위원회는 각 종목의 경기 규정 제·개정, 국제대회 운영, 기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기구로, 쇼트트랙 기술위원회 위원들은 종목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소희 위원의 이번 당선으로 국제 쇼트트랙 정책 및 제도 논의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제 빙상계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쇼트트랙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이번 제60회 ISU 정기 총회에는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도 참석해 국제 빙상계 주요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 빙상 발전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와 국내 빙상인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포츠/건강" term="20200928143702_5257|20200928144141_4329"/>
<author>pkh@eduyonhap.com 박근형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7T08:06: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7T07:50: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3</guid>
<title><![CDATA[(주)나보로스-(주)한울드론, 드론 배송 안전기술 공동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3</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3</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amp;#038;nbsp;

   (주)나보로스(대표 황영광)는 드론 배송 전문기업 한울드론(대표 엄송근)과 드론 물류·배송 서비스의 안전성 향상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6월 10일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한울드론은 도서지역 드론 배송 실증사업과 다양한 특수환경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며 실제 운용 데이터를 축적해 온 기업으로, 국내 드론 물류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운용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협약은 한울드론이 보유한 실증 경험과 나보로스의 무인이동체 통합 안전 기술을 결합해 드론 배송 서비스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amp;#038;nbsp;

&amp;#038;nbsp;

   나보로스는 현재 AI 기반 비행 이상감지 시스템, 암호화 비행기록장치(Black Box), 비상용 낙하산 시스템, 비콘(Beacon) 시스템, 에어백 시스템 등 무인이동체 통합 안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비행 중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원인 분석과 신속한 기체 회수를 지원하는 동시에, 비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상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제 드론 배송 운용 환경에서 안전 기술의 적용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보다 안전한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나보로스의 낙하산 시스템과 에어백 시스템은 비상 상황 발생 시 기체와 배송 물품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추락에 따른 인명 피해와 시설물 피해 등 2차·3차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핵심 안전 기술로 개발되고 있다. 또한, 비콘 시스템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기체 위치 확인과 회수를 지원하며, 암호화 비행기록장치는 사고 원인 분석과 안전 데이터 확보를 통해 드론 배송 서비스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향후 도서지역 배송 실증사업과 특수환경 운용 시험을 공동 추진하고, 실제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드론 배송 안전 기준과 표준 운용 프로세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와 공공 실증사업에도 공동 참여해 국내 드론 물류 산업의 안전성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황영광 나보로스 대표는 “드론 배송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배송 효율성뿐만 아니라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울드론의 현장 운용 경험과 나보로스의 안전 기술을 결합하여 기체 보호를 넘어 지상 인명과 시설물까지 보호할 수 있는 차세대 드론 배송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울드론 관계자는 “실제 배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나보로스와 함께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드론 배송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 물류 산업의 상용화와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물류·배송 산업의 안전성 향상과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미래 드론 물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6031216_genognrw.png" alt="주식회사한울드론.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주)나보로스(대표 황영광)는 드론 배송 전문기업 한울드론(대표 엄송근)과 드론 물류·배송 서비스의 안전성 향상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6월 10일 밝혔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한울드론은 도서지역 드론 배송 실증사업과 다양한 특수환경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며 실제 운용 데이터를 축적해 온 기업으로, 국내 드론 물류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운용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협약은 한울드론이 보유한 실증 경험과 나보로스의 무인이동체 통합 안전 기술을 결합해 드론 배송 서비스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나보로스는 현재 AI 기반 비행 이상감지 시스템, 암호화 비행기록장치(Black Box), 비상용 낙하산 시스템, 비콘(Beacon) 시스템, 에어백 시스템 등 무인이동체 통합 안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비행 중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원인 분석과 신속한 기체 회수를 지원하는 동시에, 비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상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제 드론 배송 운용 환경에서 안전 기술의 적용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분석하여 보다 안전한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나보로스의 낙하산 시스템과 에어백 시스템은 비상 상황 발생 시 기체와 배송 물품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추락에 따른 인명 피해와 시설물 피해 등 2차·3차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핵심 안전 기술로 개발되고 있다. 또한, 비콘 시스템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기체 위치 확인과 회수를 지원하며, 암호화 비행기록장치는 사고 원인 분석과 안전 데이터 확보를 통해 드론 배송 서비스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양사는 향후 도서지역 배송 실증사업과 특수환경 운용 시험을 공동 추진하고, 실제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드론 배송 안전 기준과 표준 운용 프로세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와 공공 실증사업에도 공동 참여해 국내 드론 물류 산업의 안전성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황영광 나보로스 대표는 “드론 배송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배송 효율성뿐만 아니라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울드론의 현장 운용 경험과 나보로스의 안전 기술을 결합하여 기체 보호를 넘어 지상 인명과 시설물까지 보호할 수 있는 차세대 드론 배송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울드론 관계자는 “실제 배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나보로스와 함께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드론 배송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 물류 산업의 상용화와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론 물류·배송 산업의 안전성 향상과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미래 드론 물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경제"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401_4294"/>
<author>whh@eduyonhap.com 우현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6T19:59: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6T03:13: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90</guid>
<title><![CDATA[정근식 교육감協 회장, “교육자치 발전과 공교육 안정 위해 최선”]]></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0</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90</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은 제11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뒤 “대한민국 공교육의 안정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6월 15일(월) 밝혔다.



   정 협의회장은 협의회장 선출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이 무거운 책임을 맡겨주신 전국 시도교육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국 교육감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공교육의 안정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 협의회장은 현재 교육계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교권 보호 후속 대책, 교육활동 침해 대응 체계 구축, 교원 정원 문제, 기초학력 향상, 학생 마음건강 지원, 유보통합, 교육격차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지역마다 여건과 과제는 다르지만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의제가 있다”며, “교육감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국가의 중요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시도교육청이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정책 역량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국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정 협의회장은 “교육은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학생과 학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시도교육청의 역할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교육자치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협력과 견제의 균형을 강조했다.&amp;#038;nbsp;



   그는 “협력할 과제는 적극적으로 협력하되 공교육의 안정성과 교육 현장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사안에는 책임 있는 태도로 의견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정 협의회장은 “교육의 본질과 공교육의 책임, 교육자치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학생의 배움과 성장,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 학교의 안정, 교육격차 해소 등 핵심 가치가 흔들림 없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낮은 자세로 듣고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210149_sytsympy.jpg" alt="정근식.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은 제11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뒤 “대한민국 공교육의 안정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6월 15일(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 협의회장은 협의회장 선출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이 무거운 책임을 맡겨주신 전국 시도교육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국 교육감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공교육의 안정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 협의회장은 현재 교육계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교권 보호 후속 대책, 교육활동 침해 대응 체계 구축, 교원 정원 문제, 기초학력 향상, 학생 마음건강 지원, 유보통합, 교육격차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그는 “지역마다 여건과 과제는 다르지만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의제가 있다”며, “교육감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국가의 중요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각 시도교육청이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정책 역량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국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 협의회장은 “교육은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학생과 학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시도교육청의 역할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교육자치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정부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협력과 견제의 균형을 강조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그는 “협력할 과제는 적극적으로 협력하되 공교육의 안정성과 교육 현장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사안에는 책임 있는 태도로 의견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 협의회장은 “교육의 본질과 공교육의 책임, 교육자치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학생의 배움과 성장,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 학교의 안정, 교육격차 해소 등 핵심 가치가 흔들림 없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아울러 “낮은 자세로 듣고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kbs@eduyonhap.com 김병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21:18: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21:01: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9</guid>
<title><![CDATA[교육감協, 정근식 서울교육감 제11대 협의회장 추대]]></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9</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9</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6월 15일(월) 협의회 사무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전국 시도교육감 당선인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지방교육자치의 비전을 공유하고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참석한 시도교육감 당선인들은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제11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 3명과 감사 1명 선임은 신임 회장에게 일임한 뒤 차기 총회에서 인준받기로 했다.


   


   
   강은희 제10대 협의회장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한마음으로 모여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협의회가 추구해 온 시도교육청 간 소통과 동반자적 가치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근식 신임 협의회장은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준 동료 교육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도교육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교육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교육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학교체육진흥회 당연직 이사로 추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정부가 검토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 개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교육감 당선인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경제 논리에 따른 일방적인 교부금 구조 개편의 피해는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특히 “학생 수가 감소하면 교육재정도 줄어야 한다”는 논리에 대해 교육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접근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교육계와 협의 없는 교부금 구조 개편 즉각 중단 ▲교부금 산정 방식 변경 논의 원점 재검토 ▲시도교육청과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하며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과 공공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감 당선인들은 앞으로도 교육자치의 자율성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202452_cxeuminq.jpg" alt="교육감 간담회0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4px;" />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6월 15일(월) 협의회 사무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번 간담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전국 시도교육감 당선인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행사로, 지방교육자치의 비전을 공유하고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날 참석한 시도교육감 당선인들은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제11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 3명과 감사 1명 선임은 신임 회장에게 일임한 뒤 차기 총회에서 인준받기로 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강은희 제10대 협의회장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한마음으로 모여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협의회가 추구해 온 시도교육청 간 소통과 동반자적 가치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정근식 신임 협의회장은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준 동료 교육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도교육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교육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교육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학교체육진흥회 당연직 이사로 추천하기로 뜻을 모았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정부가 검토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 개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교육감 당선인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경제 논리에 따른 일방적인 교부금 구조 개편의 피해는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특히 “학생 수가 감소하면 교육재정도 줄어야 한다”는 논리에 대해 교육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접근이라고 지적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아울러 ▲교육계와 협의 없는 교부금 구조 개편 즉각 중단 ▲교부금 산정 방식 변경 논의 원점 재검토 ▲시도교육청과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하며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성과 공공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교육감 당선인들은 앞으로도 교육자치의 자율성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202533_eevxycml.jpg" alt="교육감 간담회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6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kbs@eduyonhap.com 김병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21:15: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20:25: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8</guid>
<title><![CDATA[계곡초, 교육공동체와 함께 모내기 체험]]></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8</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8</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계곡초등학교(교장 박은미)는 지난 6월 18일(목) 학교 내에 조성한 텃논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모내기 체험활동을 실시하며 생태시민교육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부모와 교직원의 도움을 받아 논에 들어가 모를 심으며 농업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를 몸소 배웠다. 특히 모내기 활동을 마친 뒤에는 모두 함께 수박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새참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농산어촌유학 가정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유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역의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교류하며 농촌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계곡초등학교는 앞으로 벼가 자라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생태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가을에는 추수 활동을 실시해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고 수확물을 지역주민과 나누는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은미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모를 심고 벼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생태시민교육을 통해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곡초등학교는 생태 텃밭, 텃논 운영, 가정 연계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64541_sisfynhh.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8px;" />
</p>
<p>계곡초등학교(교장 박은미)는 지난 6월 18일(목) 학교 내에 조성한 텃논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모내기 체험활동을 실시하며 생태시민교육을 실천했다.</p>
<p>
   <br />
</p>
<p>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부모와 교직원의 도움을 받아 논에 들어가 모를 심으며 농업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를 몸소 배웠다. 특히 모내기 활동을 마친 뒤에는 모두 함께 수박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새참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번 체험은 농산어촌유학 가정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유학생과 학부모들은 지역의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교류하며 농촌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p>
<p>
   <br />
</p>
<p>계곡초등학교는 앞으로 벼가 자라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생태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가을에는 추수 활동을 실시해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고 수확물을 지역주민과 나누는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박은미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모를 심고 벼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생태시민교육을 통해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계곡초등학교는 생태 텃밭, 텃논 운영, 가정 연계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병희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6:46: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6:46: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7</guid>
<title><![CDATA[담양동초, 생존수영 체험학습 실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7</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7</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동초등학교(교장 박미영)는 지난 6월 12일(금) 3~4학년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화순 금호아쿠아나에서 생존수영 체험학습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생명 보호 역량과 안전의식 함양에 나섰다.

   

이번 체험학습은 체육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뜨기, 물속 이동법, 구조 요청 방법, 주변 물체를 활용한 구조 방법 등을 익히며 실제 위급 상황에 대비한 생존 역량을 키웠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순히 수영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물속에서 침착하게 행동하는 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는 체험 전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담임교사와 안전요원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지도햇다.

   

올해 처음 생존수영 체험에 참여한 3학년 학생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 물과 친해지는 경험을 쌓았다. 3학년 김○○ 학생은 “수영장에 처음 와서 물이 조금 무서웠는데 선생님과 강사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니까 물에 뜰 수 있어서 신기했다”며 “혹시 위험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침착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워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반면 4학년 학생들은 지난해 3학년 때 담빛수영장에서 실시한 생존수영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4학년 이◇◇ 학생은 “작년에 배웠던 물에 뜨기와 이동하기를 다시 해보니 더 잘할 수 있었고,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며 “반복해서 배우니까 안전의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익히는 동시에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교실에서 배운 안전교육을 실제 상황과 연계하여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미영 교장은 “최근 물놀이 활동이 증가하면서 생존수영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생존수영은 단순한 수영 기술 습득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안전교육의 핵심 과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동초등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 보호 능력과 실천적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64116_rycobogr.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6px;" />
</p>
<p>담양동초등학교(교장 박미영)는 지난 6월 12일(금) 3~4학년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화순 금호아쿠아나에서 생존수영 체험학습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생명 보호 역량과 안전의식 함양에 나섰다.</p>
<p>
   <br />
</p>
<p>이번 체험학습은 체육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뜨기, 물속 이동법, 구조 요청 방법, 주변 물체를 활용한 구조 방법 등을 익히며 실제 위급 상황에 대비한 생존 역량을 키웠다.</p>
<p>
   <br />
</p>
<p>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순히 수영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물속에서 침착하게 행동하는 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는 체험 전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담임교사와 안전요원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지도햇다.</p>
<p>
   <br />
</p>
<p>올해 처음 생존수영 체험에 참여한 3학년 학생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 물과 친해지는 경험을 쌓았다. 3학년 김○○ 학생은 “수영장에 처음 와서 물이 조금 무서웠는데 선생님과 강사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니까 물에 뜰 수 있어서 신기했다”며 “혹시 위험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침착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워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br />
</p>
<p>반면 4학년 학생들은 지난해 3학년 때 담빛수영장에서 실시한 생존수영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4학년 이◇◇ 학생은 “작년에 배웠던 물에 뜨기와 이동하기를 다시 해보니 더 잘할 수 있었고,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며 “반복해서 배우니까 안전의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익히는 동시에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교실에서 배운 안전교육을 실제 상황과 연계하여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br />
</p>
<p>박미영 교장은 “최근 물놀이 활동이 증가하면서 생존수영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생존수영은 단순한 수영 기술 습득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안전교육의 핵심 과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담양동초등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 보호 능력과 실천적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정재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6:41: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6:41: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6</guid>
<title><![CDATA[장흥교육지원청, 지역 체험처와 함께하는 ‘다회차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6</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6</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영순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은 지난 6월 13일(토)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초(6학년)·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체험처와 함께하는 다회차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직업별 체험을 다회차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됐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에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으로는 ▲드론 조정자 ▲신산업분야(코딩, AI) 전문가 ▲제빵사 ▲토털 공예가 ▲도예가 ▲네일 아티스트 등 청소년들의 선호와 희망을 반영한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 체험처 6곳이 참여하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실습과 직업인과의 진로 멘토링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각 체험처에서는 단순한 설명 위주의 견학이 아니라 직무 실습 중심의 체험 활동과 직업인과의 직접 만남을 통해 ‘묻고 답하기’ 방식으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진로 인식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흥안양중 이○○ 학생은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어느 것인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관형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진로직업체험은 지역사회의 협력 속에서 초·중학생들이 희망하는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영순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63738_dmoqmgni.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9px;" />
</p>
<p>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은 지난 6월 13일(토)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초(6학년)·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체험처와 함께하는 다회차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직업별 체험을 다회차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됐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에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프로그램으로는 ▲드론 조정자 ▲신산업분야(코딩, AI) 전문가 ▲제빵사 ▲토털 공예가 ▲도예가 ▲네일 아티스트 등 청소년들의 선호와 희망을 반영한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 체험처 6곳이 참여하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실습과 직업인과의 진로 멘토링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무엇보다 각 체험처에서는 단순한 설명 위주의 견학이 아니라 직무 실습 중심의 체험 활동과 직업인과의 직접 만남을 통해 ‘묻고 답하기’ 방식으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진로 인식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br />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장흥안양중 이○○ 학생은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어느 것인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관형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진로직업체험은 지역사회의 협력 속에서 초·중학생들이 희망하는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영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6:38: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6:38: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5</guid>
<title><![CDATA[강진교육지원청, 영호남 교육교류로 미래교육 협력 강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5</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5</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강진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0일(수)부터 6월 12일(금)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관내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 영호남 교육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울릉교육지원청과 저동초등학교 방문, 독도 현장 체험을 통해 영호남 교육교류를 확대하고 강진 의(義)교육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수는 강진과 울릉 간 교육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간 교육자원을 공유해 미래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역사와 인권, 통일교육의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고 교육발전특구 정책과 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함께 나누며 지역 맞춤형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영호남 교육교류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장을 비롯한 학교장들은 울릉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정책과 교육 비전, 작은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울릉교육지원청은 ‘꿈·소통·따뜻함이 있는 청정 울릉교육’을 비전으로 삼고 배움이 살아있는 ‘꿈과 울림이 있는 교실’, 학교 구성원들의 민주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소통하는 학교’,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그린스마트교육을 통해 ‘도약하는 미래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학교장들은 이러한 교육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교육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저동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교육과정과 특색 교육활동을 살펴봤다. 저동초등학교는 ‘꿈을 그려 HIM을 키우는 따뜻한 저동교육’을 비전으로 건강(Health), 소통(Interaction), 해양(Marine)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생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과 맞춤형 교육과정은 물론 문화예술교육과 해양환경생태교육을 연계한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교육과정 속에 담아내고 있다. 이에 학교장들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혁신 사례를 강진교육 현장에도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단은 저동항에서 출항해 독도를 방문하고 우리 영토의 역사적 의미와 주권 의식을 되새기는 현장 체험형 독도교육도 진행했다. 독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나라사랑 교육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독도 체험교육은 교실 안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생생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연수 기간에는 ‘강진 의(義)교육 확산 및 현장 안착 방안’을 주제로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을 기반으로 한 강진 의(義)교육의 가치를 학교 교육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영호남 교육교류를 통해 확인한 우수 사례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울릉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작은학교 경쟁력 강화와 지역 특색 교육 활성화,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영호남 교육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윤영섭 교육장은 “울릉교육지원청과 우리나라 동쪽 끝 학교인 저동초등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학생 중심 미래교육과 지역 특색 교육은 강진교육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며 “영호남 교육교류를 통해 서로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강진 의(義)교육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이 지역과 나라를 사랑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63415_vfzuzzwy.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4px;" />
</p>
<p>강진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0일(수)부터 6월 12일(금)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관내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 영호남 교육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울릉교육지원청과 저동초등학교 방문, 독도 현장 체험을 통해 영호남 교육교류를 확대하고 강진 의(義)교육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p>
<p>
   <br />
</p>
<p>이번 연수는 강진과 울릉 간 교육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간 교육자원을 공유해 미래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역사와 인권, 통일교육의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고 교육발전특구 정책과 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함께 나누며 지역 맞춤형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영호남 교육교류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br />
</p>
<p>교육장을 비롯한 학교장들은 울릉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정책과 교육 비전, 작은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울릉교육지원청은 ‘꿈·소통·따뜻함이 있는 청정 울릉교육’을 비전으로 삼고 배움이 살아있는 ‘꿈과 울림이 있는 교실’, 학교 구성원들의 민주적인 참여를 보장하는 ‘소통하는 학교’,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그린스마트교육을 통해 ‘도약하는 미래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학교장들은 이러한 교육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교육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p>
<p>
   <br />
</p>
<p>이어 저동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교육과정과 특색 교육활동을 살펴봤다. 저동초등학교는 ‘꿈을 그려 HIM을 키우는 따뜻한 저동교육’을 비전으로 건강(Health), 소통(Interaction), 해양(Marine)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생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과 맞춤형 교육과정은 물론 문화예술교육과 해양환경생태교육을 연계한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교육과정 속에 담아내고 있다. 이에 학교장들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혁신 사례를 강진교육 현장에도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연수단은 저동항에서 출항해 독도를 방문하고 우리 영토의 역사적 의미와 주권 의식을 되새기는 현장 체험형 독도교육도 진행했다. 독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나라사랑 교육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p>
<p>
   <br />
</p>
<p>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독도 체험교육은 교실 안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생생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연수 기간에는 ‘강진 의(義)교육 확산 및 현장 안착 방안’을 주제로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을 기반으로 한 강진 의(義)교육의 가치를 학교 교육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영호남 교육교류를 통해 확인한 우수 사례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br />
</p>
<p>강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울릉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작은학교 경쟁력 강화와 지역 특색 교육 활성화,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영호남 교육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p>
<p>
   <br />
</p>
<p>윤영섭 교육장은 “울릉교육지원청과 우리나라 동쪽 끝 학교인 저동초등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학생 중심 미래교육과 지역 특색 교육은 강진교육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며 “영호남 교육교류를 통해 서로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강진 의(義)교육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이 지역과 나라를 사랑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6:35: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6:35: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4</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2027학년도 대입정보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4</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4</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지난 6월 10일(수)부터 11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한 ‘2027학년도 대입정보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미래 진로 설계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대학별 전형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수도권과 지역 주요 대학이 대거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상담, 모의면접, 대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희망과 성적 특성에 맞는 대학 및 학과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로 감았다. 현장에 참여한 교원들 역시 최신 입시 정보를 공유하며 진학지도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과 협약대학 관계자 간 간담회가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고교-대학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7개 협약대학 가운데 6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교육 발전과 학생 성장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연계 활동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지역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고교-대학 연계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 대학들은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와 대학의 교육 자원 개방, 공동 교육활동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남교육청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경험 확대와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입시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 학교, 대학이 함께 소통하는 교육협력의 장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대학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amp;#038;nbsp;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학생 맞춤형 진학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후 개최될 ‘광주 대입정보박람회’에도 전남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해 폭넓은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차원의 공동 진학지원 모델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대입정보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전남과 광주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교육자원과 진학지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63033_ifwngbwx.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3px;" />
</p>
<p>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지난 6월 10일(수)부터 11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한 ‘2027학년도 대입정보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미래 진로 설계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번 박람회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대학별 전형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수도권과 지역 주요 대학이 대거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
   <br />
</p>
<p>박람회 현장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상담, 모의면접, 대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희망과 성적 특성에 맞는 대학 및 학과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로 감았다. 현장에 참여한 교원들 역시 최신 입시 정보를 공유하며 진학지도의 전문성을 높였다.</p>
<p>
   <br />
</p>
<p>특히,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과 협약대학 관계자 간 간담회가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고교-대학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7개 협약대학 가운데 6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교육 발전과 학생 성장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연계 활동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지역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
   <br />
</p>
<p>또한, 고교-대학 연계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 대학들은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와 대학의 교육 자원 개방, 공동 교육활동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남교육청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경험 확대와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뜻을 밝혔다.</p>
<p>
   <br />
</p>
<p>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입시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 학교, 대학이 함께 소통하는 교육협력의 장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대학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nbsp;</p>
<p>
   <br />
</p>
<p>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학생 맞춤형 진학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후 개최될 ‘광주 대입정보박람회’에도 전남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해 폭넓은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차원의 공동 진학지원 모델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p>
<p>
   <br />
</p>
<p>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대입정보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전남과 광주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교육자원과 진학지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6:31: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6:31: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3</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여름철 학교 안전 점검’ 실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3</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3</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오는 6월 16일(화)부터 7월 10일까지 여름철 자연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 호우·태풍·물놀이 안전 ▲ 화재 예방 ▲ 폭염·감염병 ▲ 학교급식·식중독 안전 등 4개 주요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amp;#038;nbsp;

   

먼저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모든 학교가 분야별 체크리스트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amp;#038;nbsp;

   

이어,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교육지원청(유·초·중학교 대상)과 도교육청(7월1일부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고·특·각종학교 대상)의 합동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폭염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박상길 노사안전과장은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학교안전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오는 6월 16일(화)부터 7월 10일까지 여름철 자연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p>
<p>
   <br />
</p>
<p>이번 점검은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 호우·태풍·물놀이 안전 ▲ 화재 예방 ▲ 폭염·감염병 ▲ 학교급식·식중독 안전 등 4개 주요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nbsp;</p>
<p>
   <br />
</p>
<p>먼저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모든 학교가 분야별 체크리스트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nbsp;</p>
<p>
   <br />
</p>
<p>이어,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교육지원청(유·초·중학교 대상)과 도교육청(7월1일부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고·특·각종학교 대상)의 합동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폭염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p>
<p>
   <br />
</p>
<p>박상길 노사안전과장은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학교안전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6:28: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6:28: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2</guid>
<title><![CDATA[[기업탐방] 부산동래구 골프존파크  K스크린골프 윤정남 대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2</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2</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 동래구 미남로에 위치한 골프존파크 K SCREEN (대표 윤정남)가 최신 시설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지역 골프인들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스크린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으며 건강과 여가, 친목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러한 가운데 골프존파크 파크스크린골프는 최신 골프존 시스템과 프리미엄 시설을 바탕으로 동래권 골프문화의 새로운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스크린골프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미남로132번길 104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신 골프존파크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필드와 가장 가까운 생생한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정밀한 센서 기술과 현실감 높은 그래픽 구현으로 정확한 구질 분석과 비거리 측정이 가능하며 국내외 유명 골프코스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 회원 전용 락카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골프를 넘어 사람을 잇는 문화공간



   윤정남 대표는 "골프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의 스포츠"라며, "파크스크린골프가 지역 주민과 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는 건강한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모신다는 마음으로 최고의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동래를 대표하는 스크린골프장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초보자부터 싱글 골퍼까지 모두 만족



   파크스크린골프는 골프 입문자를 위한 초보 레슨반과 아침운동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서클반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지역 골프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골프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파크스크린골프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단체 서클 이벤트 진행 ▲오픈 기념 선물 증정 ▲회원 전용 락카룸 제공 ▲신규 회원 특별 혜택 제공 ▲아침운동반 30명 한정 모집 ▲초보 레슨반 모집 ▲단체 서클반 모집 ▲K스크린골프 동호회 회원 모집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골프문화 플랫폼


   
      
      
         윤정남 K SCREEN 대표
      
   


   &amp;#038;nbsp;


   파크스크린골프는 단순한 스크린골프장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윤정남 대표는 "파크스크린골프를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늘 감사드린다.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로 보답하며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골프가 즐거워지는 공간, 사람이 모이는 공간, 골프존파크 파크스크린골프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50203_rorzzulg.jpg" alt="윤정남.jpg" style="width: 520px; height: 776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 동래구 미남로에 위치한 골프존파크 K SCREEN (대표 윤정남)가 최신 시설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지역 골프인들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최근 스크린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으며 건강과 여가, 친목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러한 가운데 골프존파크 파크스크린골프는 최신 골프존 시스템과 프리미엄 시설을 바탕으로 동래권 골프문화의 새로운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파크스크린골프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미남로132번길 104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신 골프존파크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필드와 가장 가까운 생생한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밀한 센서 기술과 현실감 높은 그래픽 구현으로 정확한 구질 분석과 비거리 측정이 가능하며 국내외 유명 골프코스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 회원 전용 락카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골프를 넘어 사람을 잇는 문화공간</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윤정남 대표는 "골프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의 스포츠"라며, "파크스크린골프가 지역 주민과 골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는 건강한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고객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모신다는 마음으로 최고의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동래를 대표하는 스크린골프장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초보자부터 싱글 골퍼까지 모두 만족</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파크스크린골프는 골프 입문자를 위한 초보 레슨반과 아침운동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서클반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지역 골프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골프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파크스크린골프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단체 서클 이벤트 진행 ▲오픈 기념 선물 증정 ▲회원 전용 락카룸 제공 ▲신규 회원 특별 혜택 제공 ▲아침운동반 30명 한정 모집 ▲초보 레슨반 모집 ▲단체 서클반 모집 ▲K스크린골프 동호회 회원 모집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골프문화 플랫폼</span>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em;">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81821_fqbdqifh.jpg" alt="1.jpg" style="width: 320px; height: 4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윤정남 K SCREEN 대표</span>
      </figcaption>
   </figure>
</div>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파크스크린골프는 단순한 스크린골프장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윤정남 대표는 "파크스크린골프를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늘 감사드린다.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로 보답하며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골프가 즐거워지는 공간, 사람이 모이는 공간, 골프존파크 파크스크린골프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경제"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401_4294"/>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8:20: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5:40: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63</guid>
<title><![CDATA[고양시, 전국 최초 AI 콘텐츠 활용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63</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63</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amp;#038;nbsp;



   &amp;#038;nbsp;


   고양특례시는 AI 콘텐츠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한다고 6월 15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구축한 AI·데이터 기술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에 접목해 기존 시청각 중심 교육시설을 미래형 체험교육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고양시는 지난 11일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관리부서인 교통정책과와 운영기관인 고양도시관리공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amp;#038;nbsp;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설 구성과 콘텐츠, 공간 배치, 운영 방향 등 실시설계 결과를 공유했다.



   고양시는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단순한 시청각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에 가까운 체험형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통안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



   사업 대상지는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 14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공원이다. 기존 시설을 활용하면서 AI 기반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은 △AI 보행자 면허관 △AI 보행 안전관 △차량 탑승 안전관 △두바퀴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AI 보행자 면허관은 동작인식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보행환경을 구현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보행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보행 안전관은 실제 보행 코스 체험과 AI 모션인식 기술을 결합해 어린이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차량 탑승 안전관은 안전벨트 착용과 올바른 승하차 방법 등 차량 이용 시 필요한 안전 수칙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한다.&amp;#038;nbsp;



   특히, 12인승 탑승형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주행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차량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바퀴 체험존은 자전거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올바른 주행 방법과 안전수칙을 체험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은 스마트시티 사업의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AI 콘텐츠를 활용한 스마트 교통공원을 통해 미래형 교통안전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실시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AI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체감형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어린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071444_nqoanvyt.jpg" alt="고양 ai.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5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고양특례시는 AI 콘텐츠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한다고 6월 15일(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사업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구축한 AI·데이터 기술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에 접목해 기존 시청각 중심 교육시설을 미래형 체험교육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고양시는 지난 11일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관리부서인 교통정책과와 운영기관인 고양도시관리공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설명회에서는 시설 구성과 콘텐츠, 공간 배치, 운영 방향 등 실시설계 결과를 공유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고양시는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단순한 시청각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에 가까운 체험형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통안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사업 대상지는 고양시 일산동구 강송로 14에 위치한 어린이 교통공원이다. 기존 시설을 활용하면서 AI 기반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은 △AI 보행자 면허관 △AI 보행 안전관 △차량 탑승 안전관 △두바퀴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AI 보행자 면허관은 동작인식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보행환경을 구현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보행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AI 보행 안전관은 실제 보행 코스 체험과 AI 모션인식 기술을 결합해 어린이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차량 탑승 안전관은 안전벨트 착용과 올바른 승하차 방법 등 차량 이용 시 필요한 안전 수칙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한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12인승 탑승형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주행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현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차량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두바퀴 체험존은 자전거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올바른 주행 방법과 안전수칙을 체험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고양시 관계자는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은 스마트시티 사업의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AI 콘텐츠를 활용한 스마트 교통공원을 통해 미래형 교통안전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고양시는 실시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AI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체감형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어린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지역네트워크"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23_9357"/>
<author>kbs@eduyonhap.com 김병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8:11: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07:14: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64</guid>
<title><![CDATA[부산교육청, 자연 속 소통의 시간 ‘아버지교실’ 운영]]></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64</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64</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아버지의 자녀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고 6월 15일 밝혔다.


   


   
   이번 ‘아버지교실’은 직장인 아버지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시간을 이용해 양산 ‘숲애(愛)서(徐)’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생태 숲 체험, 걷기 명상 등 산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제철 식재료로 만든 치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7월 4일에는 초등학생 고학년 자녀와 아버지, 7월 18일에는 중학생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초등학생 고학년 과정은 15일 오전 9시부터, 중학생 과정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 860-071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아버지교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버지와 자녀가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함께 치유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아버지가 참여해 자녀와 깊이 소통하고 행복한 가정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04426_ewaaxpar.jpg" alt="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아버지의 자녀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고 6월 15일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번 ‘아버지교실’은 직장인 아버지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시간을 이용해 양산 ‘숲애(愛)서(徐)’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생태 숲 체험, 걷기 명상 등 산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제철 식재료로 만든 치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7월 4일에는 초등학생 고학년 자녀와 아버지, 7월 18일에는 중학생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초등학생 고학년 과정은 15일 오전 9시부터, 중학생 과정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 860-0715)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
</p>
<p>
   <br />
</p>
<p><span style="color: #000000;">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아버지교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버지와 자녀가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함께 치유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아버지가 참여해 자녀와 깊이 소통하고 행복한 가정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0:55: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0:07: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79</guid>
<title><![CDATA[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 시정 핵심과제 발굴 본격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79</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79</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amp;#039;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amp;#039;(위원장 차재권)가 6월 15일부터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 핵심과제 발굴과 실행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부산상수도사업본부 7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부산시 본청 실·국·본부와 사업소,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인수위원을 비롯해 부산시 실·국·본부장, 사업소장, 소속기관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공약과 당면 현안에 대한 추진 방향과 실행 가능성을 집중 점검한다.


   


   
   업무보고는 ▲일자리경제혁신 ▲해양수도완성 부산비전 ▲건강한 시민행복 ▲살기좋은 균형발전도시 ▲일하는 시정 재정혁신 등 위원회 분과 체계에 맞춰 진행되며, 관련 특별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공약 이행 방안과 정책 우선순위를 논의한다.


   


   
   특히 이번 보고는 단순한 현황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부산시와 위원회가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합동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해 실·국·본부 간 행정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과제별 추진 가능성과 우선순위, 부서 간 협력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업무보고와 함께 현장소통간담회를 주요 활동 축으로 운영하며, 시민 삶과 직결되는 공약과 현안을 현장의 목소리 속에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인수위원회 운영 기간 동안 수시보고와 현장 방문,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 등을 병행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현장 수용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취임 즉시 추진할 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구분해 민선 9기 공약 이행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재수 당선인은 “보고서에 머무는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히 부서 사업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시민의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 과제를 발굴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 대책은 속도가 중요하지만 그 속도는 현장을 충분히 살피는 신중함 위에서 나와야 한다”며 “각 분과와 특별위원회가 현장의 목소리와 실무적 검토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를 정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차재권 위원장은 “업무보고는 지적이나 평가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정의 방향을 부산시와 함께 설계하는 협업의 장”이라며, “부산시 공직자들이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인수위원들의 전문성이 조화를 이룰 때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인 출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히 듣고 치열하게 검토하되 행정 현장의 혼란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업무보고를 운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20037_ocglugxz.jpg" alt="714716444_27121648100829311_33500440930387445_n.jpg" style="width: 875px; height: 333px;" />
</p>
<p>
   <span style="color: #000000;">
   &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가 6월 15일부터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 핵심과제 발굴과 실행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위원회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부산상수도사업본부 7층 위원회 회의실에서 부산시 본청 실·국·본부와 사업소,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진행한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번 업무보고에는 인수위원을 비롯해 부산시 실·국·본부장, 사업소장, 소속기관장 등이 참석해 주요 공약과 당면 현안에 대한 추진 방향과 실행 가능성을 집중 점검한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업무보고는 ▲일자리경제혁신 ▲해양수도완성 부산비전 ▲건강한 시민행복 ▲살기좋은 균형발전도시 ▲일하는 시정 재정혁신 등 위원회 분과 체계에 맞춰 진행되며, 관련 특별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공약 이행 방안과 정책 우선순위를 논의한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특히 이번 보고는 단순한 현황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부산시와 위원회가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합동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또한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해 실·국·본부 간 행정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과제별 추진 가능성과 우선순위, 부서 간 협력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위원회는 업무보고와 함께 현장소통간담회를 주요 활동 축으로 운영하며, 시민 삶과 직결되는 공약과 현안을 현장의 목소리 속에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아울러 인수위원회 운영 기간 동안 수시보고와 현장 방문,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 등을 병행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현장 수용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취임 즉시 추진할 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구분해 민선 9기 공약 이행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전재수 당선인은 “보고서에 머무는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히 부서 사업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시민의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 과제를 발굴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어 “민생 대책은 속도가 중요하지만 그 속도는 현장을 충분히 살피는 신중함 위에서 나와야 한다”며 “각 분과와 특별위원회가 현장의 목소리와 실무적 검토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를 정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차재권 위원장은 “업무보고는 지적이나 평가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시정의 방향을 부산시와 함께 설계하는 협업의 장”이라며, “부산시 공직자들이 축적해 온 행정 경험과 인수위원들의 전문성이 조화를 이룰 때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인 출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span>
</p>
<p>
   <br />
</p>
<p><span style="color: #000000;">이어 “충분히 듣고 치열하게 검토하되 행정 현장의 혼란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업무보고를 운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8:08: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2:03: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81</guid>
<title><![CDATA[고양시, 빅뱅 완전체 월드투어 첫 무대 유치… 8월 고양종합운동장서 개최]]></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1</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81</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빅뱅 2026 월드투어 개최 포스터 (제공_YG엔터테인먼트)
         
         
      
   
      
      &amp;#038;nbsp;
   
   
      
      고양특례시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빅뱅의 월드투어 첫 공연이 열린다고 6월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완전체 귀환 무대이자 새로운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마련된다.&amp;#038;nbsp;


   


   
   고양시는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형 공연을 유치하며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고양시는 이번 공연 유치가 대규모 공연 개최 경험을 통해 축적한 행정 역량과 고양종합운동장이 갖춘 공연 인프라가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공연 기간 수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고양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숙박과 외식,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고양시는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해 통합 행정지원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공연 주최 측이 참여하는 합동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관람객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공연이 한여름인 8월에 열리는 점을 고려해 폭염 대응 대책도 마련한다. 관람객들이 온열질환 위험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주최 측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 및 지원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통 대책도 강화한다. 공연 당일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 집중될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GTX-A 킨텍스역과 고양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기존 대형 공연보다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관람객과 시민 모두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빅뱅의 완전체 월드투어 첫 무대를 고양시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팬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안전, 폭염 대응 등 모든 분야를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빅뱅은 2006년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그룹이다.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span></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82px;"><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73647_tnkbybdh.jpg" alt="1.jpg" style="width: 482px; height: 7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
            ▲빅뱅 2026 월드투어 개최 포스터 (제공_YG엔터테인먼트)</span>
         </figcaption>
         </figure>
      </div>
   <p>
      <span style="color: #000000;">
      &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고양특례시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빅뱅의 월드투어 첫 공연이 열린다고 6월 15일 밝혔다.</span>
   </p>
   </div>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번 공연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완전체 귀환 무대이자 새로운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마련된다.&nbsp;</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고양시는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형 공연을 유치하며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고양시는 이번 공연 유치가 대규모 공연 개최 경험을 통해 축적한 행정 역량과 고양종합운동장이 갖춘 공연 인프라가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공연 기간 수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고양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숙박과 외식,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고양시는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해 통합 행정지원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공연 주최 측이 참여하는 합동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관람객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또한 공연이 한여름인 8월에 열리는 점을 고려해 폭염 대응 대책도 마련한다. 관람객들이 온열질환 위험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주최 측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 및 지원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교통 대책도 강화한다. 공연 당일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 집중될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GTX-A 킨텍스역과 고양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기존 대형 공연보다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이를 통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관람객과 시민 모두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
   고양시 관계자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빅뱅의 완전체 월드투어 첫 무대를 고양시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팬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안전, 폭염 대응 등 모든 분야를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p>
   <br />
</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 빅뱅은 2006년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그룹이다.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연예/문화" term="20200928143702_5257|20200928144131_2152"/>
<author>ssyeon1975@naver.com 김세연 학생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21:13: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3:17: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78</guid>
<title><![CDATA[박재범 부산남구청장 당선인, ‘더 잘사는 남구 준비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78</link>
<mobile>http://eduyonhap.com/m/view.php?no=101578</mobile>
<atom:link href="http://eduyonhap.com/news/view.php?no=101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박재범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현 방안을 마련할‘더 잘사는 남구 준비위원회’가 6월 15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준비위원회는 기존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인들이 사용하는 ‘인수위원회’라는 명칭 대신 ‘더 잘사는 남구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을 채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는 기존 행정의 연속성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더해 남구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남구청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민선9기 핵심 공약에 대한 실행 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위원장에는 윤성종 교수가 선임됐으며, 부위원장에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손지석 전 남구 총무국장이 맡았다.



   특히 이번 준비위원회는 기존의 전문가·명망가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amp;#038;nbsp;


   &amp;#038;nbsp;


   못골시장 상인, 소형 음식점 운영자, 학부모, 대학생, 장애인단체 활동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생활 정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준비위원회는 향후 박 당선인의 57개 공약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방안을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주요 논의 과제로는 ▲50조 원 규모 동남권투자공사 유치 ▲북항 해운기업 유치 ▲오륙도 트램 재추진 등 남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사업이 포함된다.



   또한, 부산 최초로 추진되는 ‘남구형 기본사회’ 정책도 중점 검토 대상이다. 청년기본소득, 오륙도페이 인센티브 확대, 빈집 리모델링 월세 지원, 아동 병원비 지원, 공공기본버스 운영, ‘전화 한 통 그냥 해드림’ 서비스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들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박재범 당선인은 “실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분들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며, “남구의 미래 성장 전략과 생활밀착형 정책이 함께 논의되는 실질적인 정책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재범 남구청장 당선인 준비위원회 사무실은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됐으며, 민선9기 출범 전까지 남구 주요 현안 점검과 정책 준비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6/20260615113633_idhmhvze.jpg" alt="image0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박재범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현 방안을 마련할‘더 잘사는 남구 준비위원회’가 6월 15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준비위원회는 기존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인들이 사용하는 ‘인수위원회’라는 명칭 대신 ‘더 잘사는 남구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을 채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는 기존 행정의 연속성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더해 남구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준비위원회는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남구청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민선9기 핵심 공약에 대한 실행 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위원장에는 윤성종 교수가 선임됐으며, 부위원장에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손지석 전 남구 총무국장이 맡았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이번 준비위원회는 기존의 전문가·명망가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못골시장 상인, 소형 음식점 운영자, 학부모, 대학생, 장애인단체 활동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생활 정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준비위원회는 향후 박 당선인의 57개 공약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방안을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주요 논의 과제로는 ▲50조 원 규모 동남권투자공사 유치 ▲북항 해운기업 유치 ▲오륙도 트램 재추진 등 남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사업이 포함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부산 최초로 추진되는 ‘남구형 기본사회’ 정책도 중점 검토 대상이다. 청년기본소득, 오륙도페이 인센티브 확대, 빈집 리모델링 월세 지원, 아동 병원비 지원, 공공기본버스 운영, ‘전화 한 통 그냥 해드림’ 서비스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들이 구체화될 전망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박재범 당선인은 “실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분들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며, “남구의 미래 성장 전략과 생활밀착형 정책이 함께 논의되는 실질적인 정책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박재범 남구청장 당선인 준비위원회 사무실은 남구 대연6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됐으며, 민선9기 출범 전까지 남구 주요 현안 점검과 정책 준비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지역네트워크"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23_9357"/>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6-15T15:27: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6-15T11:39:51+09:00</atom:publish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