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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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교육청, ‘2021년 생태환경 주제 탐구 발표회’ 온라인으로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생태환경교육 우수 프로그램 및 실천사례 공유를 위한 ‘2021년 생태환경 주제 탐구 발표회’를 11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온라인 발표회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발표회는 2021년 환경교육 선도학교, 생태환경 동아리 운영학교,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학교 등 도내 초·충·고등학교 34개 팀이 참여한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8팀, 중학교 9팀, 고등학교 7팀이 참여하며, 학교별 4인 이내 팀을 구성해 파워포인트, 카드 뉴스, UCC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발표한다. 발표는 심사를 통해 학교급별 금, 은, 동 각 1팀씩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며, 금상 수상 팀은 11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2021 제주환경교육한마당’ 행사에서 사례 발표를 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생태환경 주제 탐구 발표회가 학교 환경교육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되고, 공유된 우수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교 환경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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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제주지역 청소년 창업캠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열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이 창업가 정신 함양 생태계 조성 거점학교(한림공업고등학교) 프로그램으로 제주지역 청소년 창업캠프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꿈꾸고 도전하는 청소년 창업가’라는 주제로 실시된 『제주지역 청소년 창업캠프』는 창업가 정신, 창업가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과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주어진 <스토리텔링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공동 창업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 아이템을 정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유치방안, 수익 창출 방법 등을 발표했으며, 제주도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배출한 청년 창업가 10명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제주지역에서 처음 열린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진로 성숙도를 높이고 창업가 정신을 지닌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창업동아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 창업아이디어(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는 제주 농가 살리기와 생태계 보존을 기반으로 화해와 평화의 의미를 담은 상품인 ‘제주 보리 동백꽃빵 사업화 계획’을 제안한 한림공고 창업동아리 ‘핀셋’이 차지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사업화 전략을 세워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얻게 되었고, 청소년 사업가로서 창업가적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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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제주교육청, 2021 제12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미래 세대 글로벌 리더의 꿈을 품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에서 만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12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을 「탄력적 회복 구축을 위한 청소년들의 참여」 (“Youth Participation in Building a Resilient Recovery”)라는 대주제로 오는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3일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캐나다, 중국, 대만, 러시아, 배트남, 일본, 몽골 등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교류협력 기관 및 제주특별자치도의 자매· 우호 결연의 45개 도시, 24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해 △교육 정보화와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방안 △COVID-19의 감염병의 난제 속에서 자연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한 실천 방안 △먹거리 안전과 영양증진을 위한 실천 방안 △갈등 해결과 평화 구축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핵심 의제로 온라인에서 패널별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된다. 포럼의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고 지난 6월 선발돼 학생외교관 역량강화 활동 및 행사 진행을 위한 사전교육을 이수한 제주 학생 외교관(34명)이 제주 대표로 패널토론에 참여하며 동시에 운영위원으로 오리엔테이션, 개회식, 폐회식, 문화교류 등 주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 더불어 학생들이 직접 촬영·제작한 제주 V-log 영상 소개, K-pop 댄스 배우기, 자국 문화를 홍보하는 문화교류의 시간 등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마련해 세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함께 펼쳐진다. 제주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각국 청소년들이 평화와 협력을 배우고, 서로 공존하는 글로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리더십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이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국제적 네트워크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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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2022 제주형 자율학교 다혼디배움학교 5교, 건강생태학교 2교 신규 지정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15일, 2022학년도 제주형 자율학교인 건강생태학교 2개교, 다ᄒᆞᆫ디배움학교 5개교를 신규 지정했다. 제주형 자율학교인 IB 학교는 지난 8월에 4개교를 신규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건강생태학교는 함덕초선흘분교장, 하례초 2개교이며, 다ᄒᆞᆫ디배움학교는 고산초, 세화초, 신례초, 제주서초, 서귀산과고 5개교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8월 신규 학교를 공모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자율학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올해 특이한 점은 2015년부터 운영되던 건강생태학교를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유형으로 추가했다는 점이다. 이번에 신규 지정되는 함덕초선흘분교장의 경우, 건강생태학교 운영으로 폐교위기를 극복하고 학생 수 111명까지 증가하는 등, 21세기 작은 학교 살리기의 모델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형 자율학교는 제주특별법에 근거해 학교와 교육과정 운영에 특례가 부여되는 학교다. 건강생태학교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은 생태라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으로 구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 다ᄒᆞᆫ디배움학교는 ‘존중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행복한 미래형 학교’를 지향하는 학교다. 2015년도부터 운영된 다ᄒᆞᆫ디배움학교는 그간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배움 중심의 교육활동 실천,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조직 개편으로 교육 주체가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에는 이러한 성과들이 제주도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에 제주형 자율학교(건강생태학교, 다ᄒᆞᆫ디배움학교)로 신규 지정되는 7개교는 2025년까지 4년간 운영되며 종합평가를 통해 계속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학교는 지정 운영 기간 동안 제주특별법 제216조 ‘학교 및 교육과정 운영의 특례’를 적용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도교육청은 대상학교에 예산과 교직원 연수, 컨설팅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신규지정으로 2022년에는 건강생태학교(2개교), 다ᄒᆞᆫ디배움학교(5개교), IB 학교(8교)가 제주형 자율학교로 운영된다. 제주형 자율학교는 평가혁신, 리더십혁신, 행정지원혁신을 선도하는 학교로 학생의 기초․기본학습 역량을 근간으로 생태, 다양성, 자치 등 미래 가치를 구현하는 모델학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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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제주도교육청, 2021 하반기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을 위한 관리자 온라인 연찬회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 내 각급 학교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1 하반기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을 위한 관리자 온라인 연찬회를 실시했다. 아동 청소년의 자살과 자해, 초등학생 및 10대 청소년의 자살 예방 대책 및 방안, 사후 관리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제주대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문덕수 교수,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강지언 전문의, 서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오대영 전문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의 코로나 우울 및 학생 자살 위기를 예방하고 학교 안정화를 위한 학교관리자 중심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조성진 학생건강증진추진단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가 위기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해 지속적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은 학교급별 발달 특성을 고려해 정서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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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제주도교육청, 청소년 AI 융합아카데미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 주말 동안 인공지능(AI) 및 과학, 수학에 잠재 역량을 갖고 있는 고등학생(총 29명)을 대상으로 「2021 청소년 AI 융합아카데미」을 운영하고 있다. 「2021 청소년 AI 융합아카데미」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의 다양한 개념들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학 원리를 기반으로 풀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예로 인공신경망에 대한 설명을 행렬, 미분을 통해 설명하고, 파이선(Python)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인공지능 모델을 설명한 후, 이를 구현하기 위해 코딩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론적 지식 습득과 실습을 통한 프로그래밍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과학, 수학에 관심이 높은 도내 고등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인공지능(AI) 필수 개념과 원리를 체득할 수 있는 원리 교육은 물론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한 융복합적 문제해결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고등학생 대상 AI교육 멘토링Ⅱ(10.23.~24.),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융합 프로그래밍 과정(10.2.~11.13.)을 계속 진행해 인공지능(AI) 기초, 중급, 고급과정을 연계해 체계적인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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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실시간 제주교육소식 기사

  • 제주교육청, '2021 KAIT 학교친구프로그래밍챌린지(SFPC) 제주' 개최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오는 1월 21일, 코딩을 통해 문제해결에 관심 있는 전국 중・고등학생, 정보 교사 및 정보 예비교사 등으로 구성된 총 167팀 498명을 대상으로 「2021 KAIT SFPC* 제주」를 개최한다. *SFPC: School Friends Programming Challenge 「2021 KAIT SFPC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한국정보교사연합회(KAIT), 제주중등정보교과연구회가 공동 주관으로 이루어지며, 한국컴퓨터교육학회와 한국비버챌린지가 후원한다. 이 행사는 국제대회와 동일한 환경을 구성하여 전국의 중・고등학생과 정보 교사, 정보 예비교사들의 신청을 받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된다. 특히, 제주지역 일반고 학생들은 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현장에서 생생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1월 21일(금)에는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의 실시간 문제해결 시간을 가진 후 오후 1시부터는 인상적인 문제해결을 보여준 팀들을 선정하여 클로징 세레모니를 진행할 계획이며, 행사 모든 과정은 실시간 화상 서비스 및 유튜브를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전국단위 행사로 올해 처음 제주에서 개최되고, 다음 개최지는 경북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한해씩 돌아가면서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에 있는 정보 교사들이 참신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직접 만들고 서버 관리 및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학생 누구든지 도전과 협력을 통해 컴퓨팅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문제해결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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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제주교육청, 전국 최초 ‘두 자녀 가정’ 교육복지 확대 지원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다자녀 기준을 ‘세자녀 가정’에서 ‘두 자녀 가정’으로 완화해 교육복지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복지 확대로 올해 저소득층 고등학생 1명은 최대 610여만 원의 교육비 지원을 받게 된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협력해 올해 1594억 원의 예산을 교육복지사업에 투입한다. 이는 제주도교육청 올해 총예산 1조 3651억 원의 11.7%를 차지한다. 주요 지원 확대 내용을 보면, 전국 교육청 최초로 다자녀의 기준을 ‘세자녀 가정’에서 ‘두자녀 가정’으로 완화한다. 이에 방과후 자유수강권과 고교 저녁 급식비 등 세 자녀 가정의 모든 자녀에게 지원하던 교육복지 혜택을 올해부터는 두 자녀 가정의 둘째까지 확대한다. 올해부터 졸업앨범비, 수련활동비를 초중고 전체 학생에게 지원한다. 특성화고와 비평준화 일반고 학생에게 지원하던 수학여행비를 일반고 전체로 확대 지원하면서, 교육복지특별도 완성을 도모하게 된다. 또, 「국민기초생활기본법」에 따른 저소득층 교육급여를 평균 21% 확대 지원한다. 초등학교는 28만 6천 원에서 33만 1천 원으로, 중학교는 37만 6천 원에서 46만 6천 원으로, 고등학교는 44만 8천 원에서 55만 4천 원으로 인상 지원한다. 이 같은 지원 내용을 학생 1인당 교육비로 계산하면, 저소득층 가정 고등학생은 최대 1인당 610여만 원, 초‧중학생은 390여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다자녀 가정 고등학생은 1인당 최대 410여만 원, 초‧중학생은 200여만 원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또한 보편복지 확대에 따라 일반 가정의 고등학생도 1인당 최대 290여만 원, 초등학생 71만 원, 중학생은 130여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아울러 만 3~5세 아동에게 지원하는 누리과정비도 3년 연속 2만 원 인상한다. 이에 공립유치원은 1인당 월 13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월 33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인상된다. 이 외에 △혼디희망 난치병 학생 지원 △저소득층 노트북 및 인터넷 통신비 지원 △학교밖 청소년 교육비 지원 등을 통해 학생과 청소년이 감염병과 경제적 어려움 등에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교육 복지망을 구축한다. 특히, 제주교육청은 정서위기, 학습장애, 방임,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모든 학교에 교감을 총괄로 하는 ‘학교 혼디거념팀’을 구성하고, 교육복지대상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학생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서 심리 상담 및 치료비 등을 지원해 위기 학생들을 위한 세심한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 제주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촘촘히 지원하는 ‘교육복지특별도 실현’에 노력과 지원을 다 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 학생이 증가하는 만큼 지원 대상 학생들을 신속히 발굴해 개별 맞춤형 지원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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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제주교육청, 기초학력 진단‧지원 기준 세분화…촘촘한 협업 체계 구축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월 11일(화) "2022 7대 희망정책 ‘모든 아이를 위한 학습 회복’"의 역점 정책을 발표했다. 올해 구체적으로 △학습부진 원인의 통합적․전문적 진단 및 지원 △기초학력 향상 지원 체제 강화 △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 등을 추진한다. 학습부진 원인의 통합적·전문적 진단 및 지원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활용해 교과영역별 기초학력 수준을 진단한다. 또한 기초학력향상지원 사이트 ‘꾸꾸’를 통해 학습 준비도를 검사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해 영역 및 수준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한다. 이를 위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10개 영역, 15개 프로그램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제주도교육청은 ‘체계적으로 배우는 읽기‧쓰기 100단계 자료’를 자체 개발했다. 이를 국어과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지도한다. 지난해부터 방과후 담임(전담) 교사 중심으로 이뤄졌고, 교육부 우수사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문해력‧수리력 지도 과정 ‘학습역량 도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기초학력 향상 지원 체제 강화 모든 학생의 학력을 체계적으로 보장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즉각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학교-전문가 간 촘촘한 협업시스템’을 구축한다. ‘교실-학교-학교밖’으로 이어지는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을 내실화해 학생 개별 수준에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1수업 2교사제’를 내실화하고 ‘기초학력 선도학교’를 2021년 4교에서 2022년에는 40교로 늘려 신속한 학습 지원을 도모하고, 학력 격차 발생을 예방한다. 제주교육청 ‘제주기초학력책임지원단’에서는 유관부서 간 협업으로 기초학력을 지원하고, 통합적 다중 지원을 지속한다. 학교급별, 지역별 교감 및 교사로 구성된 ‘기초학력 정책 교원 자문단’을 운영한다. 자문단은 현장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한다. 또한 외부 전문가 및 교원 전문가로 구성된 ‘기초학력 지원단’은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교사의 학생 지도 방법을 컨설팅한다. 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 활성화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과정 연계 도서구입비를 제주도내 모든 학교 학생 1인당 1만 5천 원씩 지원한다. 초등 1~2학년은 ‘책 읽는 가정 만들기 캠페인 북스타트 도서구입비’로, 초3부터 고3까지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내실화를 위한 ‘같은 책 읽고 생각 나누기 도서구입비’로 활용한다. 학교 맞춤형 독서교육 운영비를 학교급별, 학교 규모별로 350만 원~500만 원씩 지원한다. 운영비를 기반으로 초등학교는 ‘책과 친해지기’, 중학교는 ‘성장과 나눔 독서토론교육’, 고등학교는 ‘삶과 만나는 독서인문교육’ 등을 추진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내실화를 위해 자료 제공 및 연수 등을 지원한다. 초등 3~6학년 대상 한 학기 한 권 읽기 지원 웹서비스인 ‘책열매’를 활용해 현장의 개별화‧맞춤형 독서교육 활성화에 노력한다. 또한 교육과정 연계 학교 책축제는 희망학교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가정‧학교‧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수요일은 책콕데이, ‘TV 끄고 책 읽는 날’△책 선물하는 사회, 북스타트 운동 등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와 함께 학교도서관의 환경 개선과 현대화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지난해 구축한 ‘전자책 시스템’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비대면 독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2억 원 규모의 전자책을 추가 수록한다. 제주교육청 관계자는 “학력 격차 해소와 독서교육 활성화 등을 통한 아이 한 명, 한 명의 교육 회복에 모든 노력을 쏟겠다”며 “문해력과 수리력, 책 읽는 습관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미래 성장의 힘이 되는 만큼 미래 변화에 맞는 교육 환경을 뿌리내리는 데에도 협력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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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제주 도련초, 겨울방학 수학 기초학력 키움 프로그램 실시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 도련초등학교(교장 조미영)는 3~5학년 1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월 17일(월)부터 ‘겨울방학 수학 기초학력 키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1학년도에 꾸준히 실시한 ‘학습역량 도움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연계 지도를 위해 겨울방학을 이용해 수학 교과에 대해 진단을 실시하고 소규모 수준별 학급을 편성해 맞춤형 수학 기초학력 키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1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매일 3시간씩 5일에 걸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수학 기초학력 키움 프로그램'은 수학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참가를 희망하는 1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주 도련초 관계자는 “수 감각 키우기, 기초 연산 감각 키우기 등 다양한 교구와 게임을 이용하여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기르고 수학 학습 능력도 신장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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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제주교육청, 학교 계약 업무 전폭지원으로 교육 회복에 총력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학교현장의 계약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효율적으로 계약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2022년 학교계약업무 지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고교학점제 대비공간 재구성, 안전한 교육환경 재조성 등 코로나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회복과 안전을 위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 대폭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학교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지원계획을 마련했다. 2022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 자체 시설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설계용역비 산출, 설계도서 검토, 시공 지도 △적격심사 대상 공사 입찰대행, 공립학교 전체로 확대 △용역·물품계약 공고문 검토 지원 및 공동구매(통합계약) 추진 △도교육청 내 ‘학교 계약상담실’ 상설 운영 △‘학교계약매뉴얼 개정판’ 제작 보급 및 전달 워크숍 개최 △주요사업 맞춤형 계약멘토링 운영 및 사례집 발간 △학교 계약담당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1:1 원격교육서비스 운영 특히, 공사·물품·용역 발주계획이 있는 학교에서 희망할 경우 1월부터 4월까지 학교현장 방문 컨설팅을 집중 진행하여 설계 협의 및 계약방법, 향후 추진과정 등을 협의함으로써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제주교육청 내에 ‘학교계약 상담실’을 상설 운영하여 계약관련 현안과 고충 건에 대해 대면으로 협의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시설공사계약은 전문성이 필요함에 따라 공립학교의 적격심사 대상 시설공사에 대해서는 입찰공고, 적격심사 및 낙찰자 선정 등을 제주도교육청에서 대행키로 했다. 또한, 건설산업법령 및 계약법령 개정으로 계약업무가 복잡해 짐에 따라 ‘학교계약업무 매뉴얼’을 개정 발간하고, 4월 말, 전달 워크숍을 개최하여 개정 법령에 대한 이해도 및 실무능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제주도교육청 양윤삼 교육재정과장은 "올해에도 학교현장의 어렵고 복잡한 계약업무를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계약업무 부담을 해소함으로써 교육 중심 학교 시스템이 구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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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제주교육청, 2022 영재교육 담당교사 기초 직무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제주국제교육원 및 제주미래교육연구원(전농로 88)에서 초・중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2 영재교육 담당교사 기초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2022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산하 영재교육기관은 34기관 58학급으로, 11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 영재교육 담당교사 기초 직무연수』는 영재교육 입문과정, 영재교육 관련 교수・학습 방법, 영재교육기관 운영 등 영재교육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능력을 갖춘 전문 교원 양성에 그 목적이다. 연수과정은 수학, 과학, 정보, 발명의 4개 영역으로, △인공지능 시대 영재교육의 발전방안 △영재교육기관 운영 및 창의적산출물발표회 운영 사례 △영재학급 주제탐구 수업 △영재성 발달기록부의 사용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등 영재교육에 대한 전반적 흐름과 현장 사례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영재교육 정책 및 현황에 대한 파악으로 영재교육 담당 교사의 영재교육 전반에 대한 방향 이해와 미래 비전을 품은 교육관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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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제주 대정고,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학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도 대정고등학교(교장 진규섭)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심사하는 2021년 고교학점제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총 15개교의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및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우수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선정했는데, 올해 제주도에서는 대정고가 유일하게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우수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은 ‘1학년 학생 맞춤형 진로코칭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담임교사 상담 시스템 구축 △교과담임멘토제(1학년 교과 담당 교사 14명이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학업설계 멘토링 및 교과 심화활동 진행)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봉사활동 △교과 융합의 자율적 교육과정 등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의 진로․학업설계 체계화 및 내실화에 기여했다.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선정된 제주 대정고는 교육부장관 표창 및 우수고교 현판, 부상으로 상금 1백만 원을 받게 되며, 운영 사례는 자료집 등을 통해 전국 일반고에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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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프렌즈, 제주영송학교에 생리대와 파우치 기증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영송학교(교장 백차기)는 1월 13일(목)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프렌즈(상임 이사 김성용)으로부터 약 5백만 원 상당의 생리대와 파우치를 기증받았다. 월드프렌즈는 “발달장애 여학생들이 당당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부받은 생리대와 파우치는 제주영송학교 발달장애 여학생들의 신변처리 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영송학교는 “우리 학교 발달장애 여학생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따뜻한 사랑의 나눔으로 이번 한 해를 훈훈하게 보낼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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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제주 금악초, 겨울방학 ‘융합(STEAM)인재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 금악초등학교(교장 강정이)는 재학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겨울방학 ‘융합(STEAM)인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융합인재교실은 'STEAM 선도학교' 운영과 관련해 색혼합 색팽이 만들기, 상하연속 확률분포기 체험, 풍향 풍력 발전기의 원리 파악 및 제작 체험 등 학년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금악초 관계자는 “융합(STEAM)인재교실 운영을 통해 생활 주변 상황에 호기심을 갖고 문제 해결적 접근을 시도하는 등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알찬 경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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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제주교육청, 예비고1 대상 '놀면 뭐하니? 파이선(Python)하자!(Level 2)' 코딩교육 운영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5일 동안 예비고(중3) 학생(총 52명)을 대상을 「놀면 뭐하니? 파이선(Python)하자! (Level 2)」코딩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예비고(중3) 학생들이 고입 선발을 마치고 졸업 시즌을 거치면서 중요한 시기에 알차고 보람되게 지낼 수 있도록 기획되어,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Level 1 과정을 진행하였고 이와 연계하여 Level 2 과정을 진행한다.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과 연계하여 고등학교에서 다루어지는 텍스트 기반의 파이선(Python)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도록 하여 소프트웨어(SW) 및 인공지능(AI)교육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교육과정을 만들어 20시간 동안 한 권의 파이선(Python) 교재를 마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파이선(Python)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어문, 반복문, 함수 등 파이선 문법을 익히고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 전 과정을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이루어져 제주도내 전 지역에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SW·AI 교육프로그램을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개설해 산남지역 및 읍면 지역 학생들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혀 정보(SW·AI)교육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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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제주미래교육연구원, '제주수학체험관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수학체험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상진)은 1월 10일(월)부터 28일(금)까지 제주수학체험관(전농로88)에서 ‘제주수학체험관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수학체험교실’을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주수학체험관과 함께 하는 겨울방학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은 수학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학 중 집중 이수 수학체험 프로그램’으로 15차시 프로그램 4개 과정과 3차시 프로그램 1개 과정으로 구성하여 적용되는 프로그램이다. 15차시 프로그램은 ‘수학 보드게임 체험과 제작’, ‘수학체험관 콘텐츠: 다빈치 다리 구조와 모래로 관찰하는 삼각형의 내심․외심’, ‘컷팅프린터기를 활용한 입체도형 탐구’, ‘ AlgeoMath활용 수학과 코딩’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3차시 프로그램은 ‘단청 속 수학원리’ 1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육과정 속 ‘수 체계, 수의 대소관계, 수의 연산, 집합과 좌표의 개념, 정다면체의 이해, 상호지지구조, 삼각형의 내심·외심과 무게중심, 함수를 이용한 스트링아트, 도형을 이용한 테셀레이션, 프랙탈, 피타고라스 정리, 황금비와 금강비 등’ 실생활 속에 숨겨져 있는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제주수학체험관과 함께 하는 겨울방학 수학체험교실’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 및 동기유발, 실생활 속 수학적 사고력을 경험하고, 수학에 접근하는 인식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여‘보고, 체험하며, 탐구하는 수학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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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제주국제교육원, ‘방학 중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체험학습’ 운영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국제교육원(원장 강호준)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은 1월 10일(월) 지역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실물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체험학습은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60분간 진행됐으며 레스토랑, 편의점, 병원 등 친숙하게 이용하는 5개의 코너에서 원어민교사와 롤플레잉을 하며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영어를 경험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함으로써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그룹을 구성하여 활동할 수 있어 외국문화 체험과 더불어 가족친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체험학습에 대하여 지루할 수 있는 방학기간에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전하며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을 남겼다.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실물환경 체험학습은 이번 겨울방학 중 1월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며 총 15개의 그룹 67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관계자는 “방학 중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에도 추진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경험을 하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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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제주국제대, 진학 대비 기숙형 교육 사업 위한 협약식 열려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에듀테크 기업 HB네트웍크(대표 오민혁)는 1월 5일(수) 제주국제대학교(총장 강철준), 형설지공학원(원장 오지미)와 3자 간 평생교육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국제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학업 중도 포기 학생의 검정고시부터 대학 진학, 유학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면서 제주국제학교 진학을 위한 대비반, 고졸자의 학사 학위 취득 과정 컨설팅, 유학 진학자를 위한 토털 교육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원격 수업을 받는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검정고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 문제, 교우 갈등, 학교 부적응, 가정불화 등의 원인으로 학교를 자퇴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주도 학습을 위해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자퇴를 결심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고졸 학생들이 대학 진학이나 해외 유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를 마음 편하게 잡아주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최근 몰려가고 있는 곳이 제주도다. 형설지공은 이들을 위한 제주도내 교육 전문 업체로 최근 제주국제대, HB네트웍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국 검정고시 준비생, 국제학교 준비생, 유학 준비생들에게 인성 교육과 힐링 두 가지를 접목한 커리큘럼을 통해 검정고시는 물론 학사 과정, 유학 준비를 서포트·컨설팅한다. 5년 전부터 진행되고 있는 평생교육 커리큘럼은 IB 만점자 및 영국, 미국, 호주 등 유명대 합격생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도에서 유학하듯이 학습하면서 골프, 테니스, 승마와 같은 스포츠로 학습과 인성을 기르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커리큘럼은 제주국제대에서 평생교육 과정을 동시 이수하고, 형설지공에서 개인별 맞춤 교육을 받으며 본인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 뒤 대학 진학 △학사 통과 후 명문대 편입 △대학원 입학, 학사, 유학을 동시에 준비해 ‘1+3학년’ 제도를 통한 미국 유수 대학 진학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을 진행한다. 커리큘럼은 기숙사, 학습, 스포츠 동아리 활동이 일체화해 모든 학생이 소속감을 갖고 부모에 대한 효 교육, 개인 인성 교육, 미래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한다. 영어 몰입 수업(영어로 수업), 코딩 수업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해 모든 학생에게 영어·코딩에 자신감을 길러주면서, 원하면 학부모와 함께 생활할 수도 있다. 독자적 생활 공간에서 학습도 할 수 있다. 제주국제대 강철준 총장은 “학업 중도 포기 학생들에게 커리큘럼이 좋은 길라잡이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형설지공 오지미 원장은 “학습과 인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올바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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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제주 서귀포산업과학고, 이엔파워택과 혁신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수환)와 이엔파워택(대표 김훈석)은 1월 5일 학교 다빈치관 발명홍보실에서 혁신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와 이엔파워택은 혁신인재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그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산업체 현장실습(체험) 및 교육 ▲ 산업기술의 공동연구 및 개발 ▲ 교사의 기술지도(연수) ▲ 산업체 임직원의 강의(특강) 참여 ▲ 학술 정보의 교류 ▲ 산업체와 연계된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 졸업생의 취업 및 알선 ▲ 시설공동사항에 관한 사항 ▲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학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성장기반의 취업·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 패러다임을 견인하고 학생들이 혁신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22-01-08
  • 제주 대정여고 총동창회, 모교에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제주도 서귀포 대정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숙자) 및 총동창회장학회(회장 강경애)에서는 1월 4일(화)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이영훈) 교장실에서 2021학년도 우수 졸업생과 2022학년도 신입생에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제주 대정여고 총동창회와 총동창회장학회는 2017년부터 매년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서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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