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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U 썬더버드 글로벌 경영대학원, 1억명에 교육기회 제공 글로벌 이니셔티브 발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미국 내 혁신 대학 평가 1위인 애리조나주립대(ASU) 소속으로 세계 1위 경영대학원으로 선정된 썬더버드 글로벌 경영대학원(Thunderbird School of Global Management)이 2030년까지 1억 명 학생을 교육하고 그들의 권리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 혁신적인 신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발표는 세계의 상태를 주제로 열린 세계경제포럼 세션에서 나왔다. 프란시스 앤 디온 나자피 글로벌 이니셔티브(Francis and Dionne Najafi Global Initiative)를 통해 2500만달러란 역사적 기부금을 조성한 썬더버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강좌 5개로 구성된 글로벌 경영 및 기업가정신 수료(Global Management and Entrepreneurship Certificate) 공인 온라인 과정을 40여 개 언어로 제공할 계획이다. 전 세계 1억 명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는데, 그 중 70%는 여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렇게 원대한 글로벌 고등교육 프로그램은 이제까지 도입된 적이 없다. 이 이니셔티브는 자선적 성격의 지원으로 뒷받침되기 때문에 수료 과정에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비용을 부과하지 않고 전액 장학금을 수여한다. 프란시스 앤 디온 나자피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피닉스 사업가이자 썬더버드 졸업생인 F. Francis Najafi (77년 졸업)과 그의 아내 Dionne Najafi (06년 졸업)이 기부한 초기 자본 2500만달러로 추진됐다. Najafi 부부는 “우리의 삶은 썬더버드에서 받은 양질의 교육으로 달라졌다.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우리를 변화시킨 그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이렇게 야심 찬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엔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년어치에 이르는 교육적 이득이 지워졌으며, 그 격차를 메울 디지털 온라인 교육이 급격히 가속되고 확대되는 중이라고 관측한다. 또한 급속한 기술 변화의 시대를 특징 짓는 불확실성과 혼란으로 전 세계 많은 노동자와 전문가가 직업을 잃었고, 그 결과 4차산업혁명에 생길 큰 기회를 잡기 위해 숙련과 재숙련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썬더버드 총장 겸 학장인 Sanjeev Khagram 박사는 “썬더버드는 세계에서 가장 글로벌한 디지털 리더십 경영 교육기관으로 75년 동안 20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을 배출했다. 4년 동안 우리는 고등교육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썬더버드의 비전은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번영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7년 연속 혁신 대학 1위를 기록한 애리조나주립대 산하 기관으로서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은 누구를 배제하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포용하냐로 좌우된다. 이디 아민 치하의 우간다에서 탈출한 나의 삶은 세계 최고의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변했다. 따라서 이 프로젝트는 제게도 의미가 깊다. 나자피 썬더버드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전 세계에 교육 포용과 혁신을 일으키고 임팩트를 가한다”고 말했다. 프란시스 앤드 디온 나자피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참가할 학생들은 각 코스를 이수할 때마다 배지를 받게 되며, 5개 코스를 성공리에 완수했을 시에 15유닛 공인 수료증을 받는다. 학생들은 21세기에 걸맞은 기술을 습득해 전문 커리어를 쌓게 될 것이다. 또한 썬더버드와 ASU를 통해 무제한에 가까운 평생 교육의 기회와 대안 교육의 가능성을 누릴 수 있다. 전 세계 대학에 학점을 이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장기적으로 이런 기회를 제공하면서 미래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세대를 아우르는 개인들에게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ASU 총장 Michael Crow는 “고등교육에 대한 접근성과 공정성, 형평성에 대한 요구는 전 세계적인 규모로 나타나고 있다. 애리조나주립대는 수십 년 동안 세계의 지속적인 번영에 초점을 맞춰온 썬더버드를 산하 기관으로 두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프란시스와 디온 나자피 부부가 썬더버드 측에 기부한 자금은 지역사회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우리 모두를 더욱 가깝게 결속하는 힘이 돼줄 것이다. 고등교육이 창출하는 기회를 국경 너머로 확산하는 그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1억 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는 전략적이면서 단계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1년 차 목표는 이란, 케냐, 멕시코, 인도네시아, 이집트, 인도, 세네갈, 브라질, 베트남에 있는 학생들에게 자국어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2년 차부터는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지역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최소 25개 언어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늦어도 4년 차 이전에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유럽과 중앙아시아로 확대하고 제공 언어를 총 40개로 늘릴 예정이다. 이런 방법으로 이니셔티브를 전 세계로 확대해 1억 명 학생들과 이어지겠다는 것이 최종 목표다. 프란시스 앤드 디온 나자피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개인의 성공과 경제적 번영을 앞당길 뿐 아니라 만성적인 빈곤과 심화하는 세계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글로벌 경영 및 기업가 정신 역량을 수백만 명에게 제공한다. 이니셔티드에 관심이 있는 개인은 홈페이지에서 추가 정보 요청 및 사전 등록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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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한국조지메이슨大, 2022년도 봄학기 입학정보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오는 2월 4일에 2022학년도 봄학기 입학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봄학기 입학 지원은 온라인 지원서 시스템을 통해 지원가능하다. 국내 고등학생은 영문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 공인 영어 점수(토플, 아이엘츠, SAT, ACT, 듀오링고)나 자체 영어 시험 버산트(Versant) 점수, 영문 자기소개서를 통해 입학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입학에 관심 있는 지원자를 위해 여러가지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20일에는 자체 영어 시험인 버산트와 입학 지원과 관련한 질문과 답변을 위한 ‘2022 버산트 총정리 및 입학 Q&A’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7일과 2월 4일에는 안토니오 코벨로(Antonio Covello) 교수와 함께 실제적인 버산트 시험 유형 분석과 집중 문제 풀이를 해볼 수 있는 ‘버산트 스터디 워크샵’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입학 지원 홈페이지의 입학 설명회 일정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ACSB) 인증을 보유한 경영학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경제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제학과,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및 데이터과학과도 제공하고 있으며, 강의는 100% 영어로 진행된다. 작년에는 신입생 수가 크게 증가해, 역대 최다 봄학기 신입생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졸업시 미국 캠퍼스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하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교환 학생, 미국 캠퍼스와의 공동 강의 등 미국 캠퍼스와의 활발한 교류로 유명하다. 졸업생의 80% 이상은(졸업 1년후 기준) KPMG 미국 본사, EY한영, 우리은행, 쿠팡, 삼성바이오,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등 다수의 국제기구 및 다국적 기업으로 진출했으며, 서울대, 영국 런던 정경대학원,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원, 존스 홉킨스 국제대학원 등 유명 대학원에도 진학하고 있다. 켈리 정(Kelley Chung)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입학 처장은 “해마다 국내 수험생들의 입학 및 지원에 대한 관심이 보다 높아지고 있기에 국내의 우수한 학생들의 입학을 기대하고 있다”며,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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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산교육청, 5일 글로벌 현장학습 학생 출정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월 5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4층 전략회의실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해 호주에 파견되는 특성화고 32명의 학생과 파견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학년도 글로벌 현장학습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출정식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각오를 다졌으며,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은 호주에 파견되는 특성화고 학생과 파견교사들을 격려했다. 출정식을 마친 학생들은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6주간 호주 시드니에서 어학연수와 기술연수, 산업체 현장실습 등을 한 후 희망분야에 따라 현장학습을 실시한다. 이들과 함께 특성화고에 재직 중인 교사 2명도 함께 파견돼 학생들의 현지 생활지도와 취업을 돕는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에 파견되는 학생들은 지난해 5월부터 6월까지 1차 서류전형, 2차 원어민면접, 3차 심층면접 등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또한, 학생들은 호주에서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해 지난해 7월 19일부터 8월 13일까지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어학연수를 이수하고, 학교폭력예방 및 성폭력 예방교육도 받았다. 부산시교육청은 미래사회 일꾼인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글로벌 현장학습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파견되는 32명을 포함해 지난 12년간 총 321명의 학생들이 호주 시드니 및 멜버른에 파견되어 현장학습을 했다. 2011년에 파견된 임상욱 씨(부산정보관광고 졸업)는 호주 현지 회계사로서 자신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고, 2012년에 파견된 이예나 씨(부산문화여고 졸업)는 호주 현장학습 후 싱가폴 호텔에 근무하는 등 파견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꿈을 펼치고 있다. 올해 만 12년째를 맞은 글로벌 현장학습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장실습이 취소됐지만, 지난 10년간 부산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도전의 장이 되고 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꿈과 역량을 키우고 펼치는 도전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해외의 선진 기술을 습득하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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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취업하려면 융합전공을 선택하라!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융합 전공이 대세다! 일반 전공 + STEM 선택하라 기업체들은 미래형 인재들을 선호한다. 대학들은 유능한 인재를 입학시키고자 하지만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대학을 졸업한다고 다 취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취업은 한국이나 미국도 마찬가지다. 특히 미국에서의 국제학생들은 미국 현지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숙명을 가지게 된다. 미국에서 취업하려면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취업분야의 전공과 미국 학생들이 꺼려하는 분야의 전공을 공부하는 게 유리하다. 외국 학생들이 미국에서 취업을 못하는 것은 전공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전공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가이다. 예를 들어서 정치학, 인류학, 고고학, 종교학, 윤리학 등 인문사회계열 전공을 하는 경우는 한국이나 미국도 직장을 잡기가 어렵다. 반면 비즈니스나 엔지니어링, 컴퓨터 사이언스 등을 전공했다면 길은 많다. 학생이 졸업 후 일하려는 곳이 미국이 됐건, 한국이 됐건 혹은 유럽이 됐건 중요한 것은 경쟁력 있는 전공을 했느냐이다. 미래사회는 STEM 전공을 선호한다.특히 국제학생이 미국대학후 미국에서 취업을 하려면 STEM 전공이 특히 중요하다. 국제학생의 경우 미국에서 취업을 하려면 대학을 다니면서 인턴쉽이 중요하고 대학 졸업 후에는 OPT가 중요하다. OPT는 국제학생들이 미국 대학을 졸업하면 학생 비자인 F1 비자가 만료되는데 졸업 후 미국에서 체류하려면 취업전문비자인 H1-B 비자를 받아야만 체류가 가능하다. 하지만 바로 취업이 안 되는 경우는 바로 고국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전문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는 체류기간을 확보해주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OPT이다. OPT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문과 학생의 경우 1년, STEM 전공 학생은 3년까지이다. 이 기간 안에 전문취업비자를 발급받지 못하면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OPT가 중요하고 STEM 전공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문과계열 쪽이라 해서 실망하고 무조건 STEM 전공을 도외시하면 안 된다. STEM 전공은 꼭 이공계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문과 계열 전공 가운데서도 STEM 전공들이 많다. 예를 들어서 Actuary(보험 통계 회계사)는 STEM 전공이다. 미국에 등록된 STEM 전공은 600여 개가 넘는다. 또한 순수한 문과 영역 전공에서도 STEM 전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즉 고전적인 전공에 STEM 전공을 융합하면 된다. 예를 들면 경제학과 수학이 합쳐지면 STEM으로 변한다. 또 정치학과 환경학이 합쳐지면 STEM으로 변한다. 즉 Politics + Environment Studies다. 환경학과 일반 전공을 융합시켜 STEM으로 만드는 대학도 있다. 융합전공으로 좁은 취업문을 통과하는 지혜를 발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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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및 취업
    2021-12-28
  • 미국에서 '경제학(Economics)' 전공‥"배우고, 일하고, 연봉 수준은?"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에서 경제학은 문과형으로 분류하지만 외국에서의 경제학은 이과형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공부하기도 까다롭지만 취업하기에 용이한 학과라 볼 수 있다. '경제학'은 인간의 경제활동에 기초를 둔 사회적 질서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과학으로 재화나 용역의 생산과 분배, 소비와 같은 경제현상을 연구하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다. 경제학과는 이와 같이 ‘한정된 자원을 이용한 최선의 선택’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경제학과에서 공부한 여러 기초 이론 및 사회경제, 국가경제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졸업 후에는 기업, 국가기관 등에 진출한다. 현대 경제학에서의 주요 연구 대상은 세계의 경제 상태, 개개인과 기업이 노동, 소비, 투자, 고용, 가격 등을 어떻게 결정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또한 경기의 침체와 호황, 개인이나 국가 간에 나타나는 부의 불균형과 같은 것들도 경제학의 주요 관심 분야이다. 경제학 전공 진출분야 기업 및 산업체는 일반 기업체, 은행, 증권사, 자산 운용사, 종합 금융사, 보험 회사, 컨설팅 회사, 무역 회사, 회계법인, 노무 법인, 리서치 회사, 신문사, 잡지사, 방송국 등이다. 경제학 전공관련 직업은 경제학연구원, 관세행정사무원, 금융관련사무원, 금융관리자, 세무사, 신문기자, 은행원, 증권중개인, 통상전문가, 회계사 등이다. 미국에서 관련 직업은 ▶ Actuarial analyst▶ Chartered accountant▶ Chartered certified accountant ▶ Chartered public finance accountant▶ Data analyst▶ Economist ▶ Financial risk analyst ▶ Forensic accountant ▶ Investment analyst ▶ Statistician ▶ Stockbroker 구체적으로는▶ banks (high street and city) ▶ charitable and not-for-profit organisations ▶ consultancies ▶ insurance and accountancy ▶ think tanks.이다. 경제학 전공자 job에 필요한 관련 자격증은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관세사, 국제금융역(CIFS), 보험계리사, 보험중개사, 세무사, 신용관리사, 신용분석사, 신용위험분석사(CRA), 여신심사역, 외환전문역, 자산관리사(FP) 등이다. 경제학전공자 관련 기능과 기술은 ▷ communication - presenting findings and explaining complex data;▷ numeracy - handling complex data and applying mathematical and statistical analysis methods;▷ problem solving - extracting information, drawing conclusions and making recommendations;▷ using specialised software;▷ time management - completing specific tasks within designated time frames;▷ analytical skills - analysing research methods, data, conclusions and recommendations.등이다. 이 분야 job의 미국에서의 연봉은 초봉 5만 200달러, 중견 연봉 10만 달러 정도다. 경제학으로 유명한 미국 종합대학은 하버드, MIT, 스탠퍼드, 유펜, UC 버클리, 시카고, NYU, 컬럼비아, 예일, 밴더빌트, 듀크, 조지타운, 다트머스, 노스웨스턴, 유펜,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포모나, 보도인,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 등이다.
    • 글로벌교육
    • 전공 및 취업
    2021-12-28
  • 미래는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까?‥대학 순위보다 전공이 중요하다.
    【교육연합신문 =이유연 기자】 경제학자들은 대학 학위의 가치는 적어도 150만 달러 이상이라고 한다. 그 이유로는 직장인중 대학졸업자가 고교 졸업자 보다 평생 소득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학사 학위는 고소득 직업군에 진입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그러나 전공별 편차가 매우 크다. 미래유망전공은 사회변화를 반영한다. 미래는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 과거의 사례로 볼 때 1차,2차,3차 산업혁명시대에도 사회는 대변혁을 가져왔고 나라별, 계층별, 개인의 직업에도 변화와 재편을 통해 새로운 주류가 형성되어 왔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에이 도래된 상황이다, 특히 과거의 변화에 비해 4차 산업혁명은 변화의 범주나 속도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이고 빠르다. 현재의 10년 변화는 과거의 100년 동안의 변화보다 훨신 더 빠르고 범위도 넓고 깊다. 현재와 미래의 물결을 인지하지 못하고 따라가지 못한다면 국가든 단체든 개인이든 뒤처지고말 것이다. 미래유망 전공을 꿰뚫어 보는 혜안도 대학 입학 못지않게 중요하다. 특히 미국 대학입학은 알려진 대학순위나 명성보다 미래 유망 전공 선택이 더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어떤 학사전공학위가 취업시장에서 발전 가능성이 있고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을까? 미국 내 100위권 직업 중 의료관련 전공이 30개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의료관련 전공을 제외하고 일반전공을 살펴보면,중견 연봉(10년 차)이 가장 많은 전공순위(2018년 기준)1. 석유공학 17만5500달러 2. 보험 수학(Actuarial Mathematics) 13만1700달러3. Actuarial Science 13만800달러4. Nuclear Engineering 12만7500달러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은 11만6800달러, 컴퓨터 엔지니어링은 11만6000달러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은 10만3500달러. 파이,낸스 9만9900달러. 유전자학 9만9000달러하위 연봉 전공은 패션마케팅은 6만100달러. 임상심리학은 5만9700달러,영어 초등교육은 5만9300달러. 초등교육학은 4만3600달러. 유아교육은 4만400달러다. 하지만 위 지표는 매년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이제는 STEM관련 전공이 대세이다. 유망직업은 나라마다 상이할 수 있지만 미국의 경제활동은 전 세계의 지표이면서 미래변화의 지표가 될 수 있기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글로벌교육
    • 전공 및 취업
    2021-12-27
  • 한국조지메이슨大, ‘제1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열어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최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글로벌 라운지에서 ‘제1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2월 6일 밝혔다. UN 글로벌 콤팩트 회원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주관하고 엔씨소프트,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 게임문화재단, 스퀘어원이 후원한 ‘제1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행사는 디지털 미디어의 상호작용 및 스토리텔링 요소를 활용해 코로나 시대의 사회 이슈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높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상금 460만 원 규모의 이번 경연에 출품한 작품은 각 분야의 사회적 이슈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컴퓨터게임, 애니메이션, 코믹,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치열한 1차 심사를 거친 작품은 인천시 연수구 스퀘어원 내 갤러리에 전시됐고 시민들의 평가와 전문가의 심사를 받았다. 심사는 재레드 브룬(Jared Bruhn), 존 맥그루(John McGrew) 한국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교수와 해당 분야의 외부 전문가 들이 진행했다. 심사 내용은 사회적 가치, 완성도, 작품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각각 1등부터 3등까지 선정했다. 또한, 전시장에서 진행된 시민투표를 통한 각 부문별 인기상도 선정했다. 대학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세종대학교 BHP팀의 박시연 학생(창의소프트학부 2학년)은 “누군가의 마음이 동하기를 바라며 작품 ‘같이(With)’를 제작했다. 콘텐츠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 메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학생들이 제시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대중문화가 어떻게 더 나은 교육과 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을지 흥미롭게 지켜봤다”며, “우리 사회가 현재 직면하고 있거나 앞으로 다가올 사회 이슈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의 구안 왕(Guan Wang)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이번 경연대회는 학생들이 가진 게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사회 기여로 전환한 좋은 사례”라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협업해 이번 경연대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향후에도 더 많은 협업을 진행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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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SAT·ACT 성적 없이 공인 영어성적만으로 입학 가능한 미국 대학 리스트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미국 대학을 입학하려면 스탠다드스코어인 SAT나ACT성적과 영어공인성적인 토플 등의 성적, 고교내신 성적인 GPA가 필요하다. 미국의 전미 200위 이내 대학 대부분은 SAT(ACT), AP(IB),GPA성적을 요구한다. 하지만 상위권대학들 중 국제학생들에게 SAT(ACT)성적 없이 입학기회를 부여해주고 있다. 이런 기회는 미국 조기유학이나 국제학교를 다니지 않고, 한국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미국 수능시험을 치루지 않고도 진학할 수 있어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주립대는 사립대와 비교할 때, 학생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학비가 절반 정도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경영학, 약대, 공대, 수의대 등 대부분의 아이비리그 대학의 학부과정에서는 다루지 않는 다양한 전공이 있다. 충분히 미국 대학입시를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이라면 1단계 목표를 주립대학으로 잡으면 좋을 것이다. 내신성적이 좋고 토플도 어떻게든 준비할 수 있는데, SAT 만큼은 준비하기에 시간이 벅찬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인 "토플 점수로만 입학이 가능한 4년제 대학교 List "다. 하지만 SAT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해서 입학이 쉬운 것은 아니다. 내신성적이 좋고 토플 ibt 80점 정도 확보 가능한 학생들이 지원해 볼 만한 학교들이다. • University of Washington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Purdue University • Michigan State University •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 University of Minnesota • University of Oregon • University of Arizona • Arizona State University • University of Utah • Texas A&M University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Stony Brook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Buffalo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lbany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Binghampton • Iowa State University • University of Iowa(except engineering) • University of Pittsburgh • University of Georgia • University of Huston •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 Temp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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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유학
    2021-12-20
  • 미지센터,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희망의 마스크’ 프로젝트 실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전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인 ‘희망의 마스크’를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마스크는 청소년들이 직접 손바느질로 마스크를 만들어 마스크가 필요한 해외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미지센터는 우리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올해는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에 마스크 제작법과 세계 시민 교육 영상을 게시하는 등 더 많은 청소년이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해 전국 68개의 중·고교생 총 8400명이 참여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희망의 마스크 약 1만 장은 별도의 소독을 거쳐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 청소년에게 학용품과 함께 ‘미지희망원정단’을 통해 전달했다. 희망의 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내가 만든 마스크가 다른 나라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된다니 뿌듯하다”라며 “아직까지도 마스크가 부족한 나라에게 지원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미지센터는 희망의 마스크로 위축된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 시민으로의 태도와 자세·역할과 역량을 발휘해 세계 시민의 선두 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설립 21주년을 맞은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 교류 특화 시설이다.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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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핀란드 탐페레大, 선구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통해 첫 SoC 개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핀란드 시스템온칩 허브(SoC Hub) 컨소시엄이 개발한 최초의 SoC가 공개됐다. 프로젝트 파트너들은 다음 단계로 SoC의 설계, 자동화, 성능에 주력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이 개발하는 3개 칩 중 첫 제품은 2022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유럽의 기술 주권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핀란드의 SoC허브는 유럽에서 선구적으로 SoC 설계 분야를 발전하고 핀란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됐다. 핀란드 탐페레 대학교(Tampere University)와 노키아(Nokia)가 주관하는 SoC 허브 이니셔티브는 지난해 출범했다. 파트너들이 수행하는 공동 개발 작업은 기존 연구 프로젝트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다. 아리 쿨말라(Ari Kulmala) 탐페레 대학교 SoC 설계 실무 교수는 “SoC는 산업 생산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해 개발됐다”며 “테스트가 가능한 설계, 광범위한 검증, 단일 모듈 대신 시스템 수준의 통합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쿨말라 교수에 따르면 이 칩은 개발 키트를 포함해 외부 이해 관계자도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여러 다른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다. SoC 허브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사물인터넷(IoT), 머신 러닝, 반도체의 5G/6G 기술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신속히 시제품화하는 것이다. 새로 선보인 밸러스트(Ballast) 칩은 3개 칩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생산은 세계 최대 반도체 칩 제조사인 TSMC가 맡을 예정이다. 이 칩은 TSMC의 최신 22nm 초저누설 공정을 적용해 생산됐다. 이 공정은 IoT 및 에지(Edge) 디바이스에 이상적이다. 밸러스트는 다양한 RISC-V CPU 코어, 디지털 싱글 프로세서, AI 가속기, 풍부한 센서와 같은 인터페이스와 FPGA 확장 인터페이스를 포함한다.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칩 디버깅 지원을 포함한 완전한 소프트웨어 스택도 구현됐다. 이 칩은 실시간 운영체제와 리눅스(Linux)를 동시에 지원한다. 바스 도렌(Bas Dorren) imec 산하 imec.IC-link 사업개발 이사는 “SoC 허브 팀과 함께 일하게 돼 기뻤다”며 “이들은 기민하게 칩을 개발했고 최고의 작업 품질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향후 2년 내 나머지 2종 출시 칩의 작지 않은 크기를 고려하면 상당히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것인데 훌륭한 팀워크와 전문가들의 노하우, 경험에 힘입어 야심 찬 목표가 달성된 것으로 해석된다. 티모 해맬래이넨(Timo Hamalainen) 탐페레 대학교 컴퓨터 사이언스 부문 총괄은 “대학과 기업 파트너 간에 원활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많은 작업이 이뤄졌다”며 “밸러스트 설계에는 수많은 젊은 연구원이 참여했으며 연구에서 얻은 지식을 산업 프로젝트에 적용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1단계는 SoC 개발 외에도 컨소시엄 구축과 필요 소프트웨어 및 라이선스 계약 준비를 포함하는 중요 단계였다. 탐페레대와 노키아가 주도한 이 컨소시엄에는 코어HW(CoreHW), VLSI 솔루션(VLSI Solution), 시루 이노베이션(Siru Innovations), 티티테크 플렉시빌리스(TTTEch Flexibilis), 프로세멕스(Procemex), 와피스(Wapice), 카고텍(Cargotec)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비즈니스 핀란드(Business Finland)가 자금을 지원한 이 프로젝트는 2023년 말까지 SoC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칩 사용사례 계획은 프로젝트 컨소시엄과 함께 진행한다. 핼맬래이넨은 “프로젝트 다음 단계에서는 SoC의 체계와 자동화, 성능에 더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며 “첫 번째 목표를 달성했지만 쉬지 않고 계속 정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SoC 개발에 투자할 적기는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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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교육연합신문 미국 대학 입학 무료상담 지원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교육연합신문이 미국대학 입학관련 무료상담을 지원한다. 2022년 국내 수시 입학 접수가 끝나고 정시 전형이 시작되고 있다. 이제 속속 합격자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희비의 쌍곡선이 교차되고 정시라는 또 하나의 선택지와 더불어 재수라는 선택지를 접할 수도 있을 것이다. 향후 10년을 생각하고 대학의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해외 대학 선택지도 추천해 볼 만하다. 미국 대학은 한국 대학 정시전형 이후라도 시기적으로 얼마든지 지원해 볼 기회가 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한국 대학과 동시에 미국 대학도 지원이 가능하다. 미래 유망 전공 및 의료관련 전공까지도 지원 가능하다. 미래사회를 상상하며 대학진학을 결정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이다. 주요 미국대학 입학 상담내용은- 국내 고등학생의 학년별 진학 준비 방법- 전미 100위권 대학 진학 방법 및 준비 방법- 미국 대학 선택 방법-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진학 방법- 의.약.치대 등 의료전공(108개 전공)으로 진학하는 방법- 국제 의대 진학 방법과 미국 의사 및 한국 의사 되는 방법- 미국 대학 장학생으로 진학하는 방법- 취업이 잘 되는 미국 대학 유망 전공별 선택 방법-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하는 방법- 미국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방법- 미국 대학 졸업 후 한국 대학원 진학 방법 및 취업 방법- 기타 개인별 맞춤 상담- 국내 대학과 미국 대학의 2way 준비 방법 등이다. 위와 관련해 미국 유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미국 유학 무료상담실(02-883-0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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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한국조지메이슨大, 국제교육개발 NGO ‘온해피’와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최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VIP 회의실에서 국제교육개발 NGO 온해피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MOU)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와 온해피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적, 체험적인 학습 활동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학생들에게 인턴십과 체험학습, 해외 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성 개발 등 정보 공유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교육개발 NGO 온해피는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인천 최초의 외교부 소관 국제교육개발 NGO(비정부기구)로 국내외 빈곤지역으로부터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과 함께, 소외계층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해 국제교육개발 NGO로 자리매김하면서 우간다, 케냐, 에티오피아, 필리핀, 몽골 등에 교육정책 개선방안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로버트 메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와 배인식 온해피 회장, 인천시의회 김희철 의원, 이민협 온해피 이사, 배애경 온해피 국장을 비롯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승우 교육협력관, 온해피에서 간사로 활동 중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3학년 임양현 학생은 “대학교에서 학습하고 경험하는 내용과 NGO에서의 업무 활동을 통해 사람 간의 갈등과 분쟁을 원만하고 평화롭게 해결하고 싶은 꿈에 한 발씩 나아가고 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세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온해피 배인식 회장은 “온해피는 한국에 위치한 유명한 미국 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됐다. 오늘 협약을 통해 온해피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함께 인천의 미래 교육의 질 향상을 비롯해 국제교육의 개선을 위해 보다 더 노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로버트 메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온해피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국제교육 개발, NGO 온해피와의 교류 등 다양한 협력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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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미국에서 한국 유학생은 취업을 잘하고 있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대학입학은 취업이 정답이며 취업을 하려면 대학의 가성비나 유망 전공을 선택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야한다. 유학의 목적은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자를 바꾸는 일련의 과정을 달성하는 것이다. 미국 유학 후 미국에서 취업을 하려면 미국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데 이기는 조건은 일자리가 많은 유망전공과 미국인들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공 선택이 중요하다. 또한 미국 취업시스템을 이해하고 미국유학을 떠나는 것이 중요하다. 전 세계 유학생은 8백만 시대이다. 전 세계 국가 가운데 해외 유학생을 가장 많이 유치하는 나라는 미국이다. 2019년 미국 내 총 (등록된) 유학생 수는 1,523,758명이었다. 가장 최근 데이터인 SEVP의 2019 All Countries of Citizenship by Number of Active SEVIS Records 리포트를 보면 2019년에 미국에서 공부한 학생들의 50% 이상이 중국, 인도, 한국이다. 중국 47만4497명,인도 24만9221명. 한국 8만4071명이다. 한국 학생은 미국 내 해외 유학생의 6%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는 해마다 유학생 수가 계속 증가해 왔지만 한국은 몇 년 전부터 그 수가 축소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5만3283명),브라질(41,233명),캐나다(38,983명),일본(38,196명),베트남(36,815명) 순이다. 미국 유학생 중 약 8%의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인턴십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18%의 유학생들이 OPT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졸업 전, 후에 미국에서 근무 기회를 가졌다. STEM OPT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OPT 참여 학생들의 약 절반 정도되는 9%의 졸업생들이 STEM OPT를 통해 미국에서 근무 및 거주 기간을 2년 더 연장하였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 비율은 중국이지만 STEM OPT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중에는 인도학생들이 가장 많았다. 연간 OPT프로그램을 거쳐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비자를 받는 유학생들은 총 8만 5000명이다. 이 가운데 5만여 명이 중국 인도 학생들로 STEM전공을 하고 OPT에 신청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유학생들이 얻는 H1-B비자는 3,000여 개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한국 유학생들은 인턴을 하지 못하고 있고, OPT 특히 STEM OPT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전공 선택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왜 한국 학생들은 OPT나 STEM OPT를 하지 못하고 있을까? 미국유학의 성공은 떠나기 전에 이미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많은 정보와 장기적인 계획 그리고 실천이 중요하다. 하지만 한국학생들의 대부분은 미국유학을 대학졸업만을 생각하고 대학을 선택하기에 유학생활 자체가 취업에 직결됨을 이해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미국유학을 성공하려면 1. 대학의 유명세만 보지 말고 유망 전공을 고려할 것(유명대학-유망전공) 2. 미국취업시스템을 이해할 것( 인턴십-OPT-H1-B비자) 3. 대학생활 중 인턴십 환경을 고려할 것(대도시-소도시) 4. 취업을 위한 플랜을 세워 유학생활을 해야 한다. 해외학생들은 미국인과 달리 미국에 체류하는 신분자체가 다르다. 대학졸업 후 미국에서 머물 수 있는 OPT- 취업비자-영주권-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하면 고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한국 대학을 다닌다 하더라도 모든 대학생들은 취업을 고려하고 선택하고 준비를 한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취업을 하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선택, 계획과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다음은 미국대학 입학-취업을 위한 준비-인턴쉽신청-OPT신청-전문취업비자신청-영주권 신청을 통한 성공적인 미국취업을 위한 과정이다.
    • 글로벌교육
    • 전공 및 취업
    2021-12-09
  • 미래유망 전공 약학대학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올해는 14년 만에 약학대학 입시가 부활하면서 666대1이라는 높은 입학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약대 입시란 새 사다리가 열리면서 재수생 응시도 늘었다. 과거에 대학합격 중요성은 서연고(서울대·연세대·고려대), 서성한(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중경외시(중앙대·경희대·외대·시립대)’였는데 이제는 대학 순위보다는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등 보건계열 합격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다. 올해 기존 대학 서열 순위는 약대가 흔들어 놓을 전망이다. 한국에서 약대부활로 이제야 입시시장이 요동치지만 미국에서의 약대는 예전부터 계속 최고의 인기학과요 인기직업이었다. 미국 약대는 졸업 후 안정적인 직장, 고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다. 미국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약사 자격을 취득, 현지에 취업을 했을 경우 4일 근무하면서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상회하여 돈과 행복을 거머쥘 수 있는 직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 국내 약학대학은 총 35개 대학이 있다. 그러나 그 어떤 대학도 입학이 만만치 않다. 이에 비해 미국 약대는 상대적으로 입학이 쉽다미국 약대는 기본적으로 2+ 4년 과정의 약학 전문대학(원)이다. 한국도 4년제 약대에서 이제는 6년제 약대로 학제가 변경됐다. 미국도 예과 과정 (일반학과 2년이상 이수) 후 PCAT 약대입학시험 거치고 본과 개념의 4년제 약대를 졸업해야 약사 자격시험에 응시를 할 수 있다. 4년 약대 과정을 들어가기까지의 예비 과정이 매우 다양하다. 국내의 경우 종전에는 약대입학방식인 약학전문대학원 시스템으로 일반학과 2년 과정의 이수 후 FEET 시험을 치룬 후약대본과에 입학하여 4년 과정의 본과 약대 과정을 거쳐야 했다. 다음은 미국 약대 진학 방법이다. 1. 0+6 / 7 프로그램. 이 진학방법은 0+6년 약대 혹은 0+7년 약대 과정으로 곧바로 약학대학으로 들어가서 전 과정을 다이렉트로 마치는 것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학할 수 있다. 이런 입학방식을 채택하는 약학대학은 0-6/7 프로그램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로 채워진다. 미국의 약대가 모두 이런 과정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 프로그램을 특별히 제공하는 9개 대학으로 MCPHS가 대표적이다.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이 과정 진학이 가능하다. MCPHS, 럿거스, 노스이스턴, 핀들레이 등 9개 약대가 0+6 약대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다. 2. 2-3 프로그램. 이 입학방법은 은 최소 2년의 약사 전 연구와 3년간의 약사 학위 취득 가속 전문 연구가 포함된다. 이 과정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5년 안에 약학대학원 전문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대부분은 대학 졸업자나 직장인 대상으로 하는 약대 편입 과정이다. 3. 2-4 프로그램. 이 입학방법은 최소 2년의 약사 전 연구(2년은 일반대학에서 약대시험자격을 갖춘다)와 PCAT시험을 통해 약대 본과로 입학후 4년간의 약사 학위 취득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가 포함된다. 이 입학방법은 한국의 약학 전문대학원 진학 방법과 동일하다. 4. 3-4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 구조에는 최소 3년간의 약사 전 연구와 4년간의 약사 학위 취득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가 포함된다. 5.조기 보장 프로그램(Early Assurance Program: EAP). 미국 약대 프로그램 가운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약학대학(원)으로 입학하는 '조기 보장 프로그램'(Early Assurance)'이 있다. 이것을 보통 EAP라고 하며 많은 약대들이 이 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조기 보증 (EAP) 경로는 종종 다른 유형의 약학대학 프로그램 (2-3, 3-4 또는 4)와 함께 제공된다. 약학대학들은 일반적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대학 첫 1-2년 동안 이 과정에 참여할 것을 권한다. 조기 보장 학생들은 프로그램의 사전 입학요건 및 면접 요건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수할 경우 약학대학 입학시험인 PCAT을 면제시켜주고, 신속한 과정을 통해 약대 본과로 진학할 수 있다. 그러나 약학 대학은 일반적으로 조기 보증(EAP) 학생으로 전체 정원을 채우지는 않는다. 정규 지원, 즉 대학학부 4년을 마친 BS학위 소지자들에게 일정 부분의 자리를 열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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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 및 취업
    2021-12-09
  • 인천교육청, 中 산동대와 교육교류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중국 웨하이시 산동대학교와 교육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인천광역시 도성훈 교육감과 웨하이시 산동대학교 총장 刘建亚 (리우 쨴 야)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협약식으로 진행됐다. 주 협약 내용은 인천광역시 교육감 추천 입학 전형과 포괄적인 교육교류 협력 구체화 등으로 양 기관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우수학생에게 산동대학교 입학 정보 및 입학 기회 제공 ▲인천의 교사들을 위한 산동대학교 파견 연수 프로그램 및 학생 교환 방문 프로그램 운영 ▲양 기관이 제안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교류 등의 추진방향에 대해 합의했다. 도성훈 인천교육감은 “이번 산동대학과 상호 호혜적인 교육교류 협약을 맺게 된 것은 인천 학생들의 진로·진학 영역 확장을 위해 매우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우호적 관계를 강화하고, 학생, 교사, 직원 등 관계자들이 호혜적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 협력 관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중국 산동대 외에도 북경대,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 상트페테르부르크대,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 등과의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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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뉴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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