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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조지메이슨大, 재능대학교와 교육분야 상호협력 체결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 조슈아 박))는 1월 20일(월)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육 분야의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권소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장, 성기영 재능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장 및 입학홍보처장 등 총 2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 학생, 연구원 간의 교류 ▲모든 학위 과정에서의 공동 학습 프로그램 개발 ▲공동 연구 활동 ▲학술 자료, 출판물 및 기타 정보의 교환 ▲상호 합의에 따라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활동이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능대학교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간의 학생 교류가 확대되고, 공동 학습 프로그램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재능대학교와 함께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은 "글로벌 교육 환경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글로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근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타슈켄트 국제대학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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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한국조지메이슨大, 우즈벡 타슈켄트 국제대학교와 MOU 체결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1월 16일(목)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제대학교(Tashkent International University)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문적·교육적 교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전용욱 타슈켄트 국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권소영 한국조지메이슨대 대외협력처장,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장 등 총 7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 프로그램 운영 ▲교수진 상호 방문 지원 ▲공동 학술 행사 개최 ▲공동 연구·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구·교육 관련 자료 교환 등이다. 이밖에 상호 이익에 기초한 향후에 필요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서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아시아, 특히 우즈베키스탄 인재들이 미국과 동일한 글로벌 교육을 보다 쉽게 접하게 됐다”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글로벌 인재들이 한국과 미국에서 지식을 쌓고 학술 교류, 정부·경영 리더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강화, 해외 우수 인재 유치 외에도, 중앙아시아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기업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인천의 글로벌 허브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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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부산 화명고, 대만 영평고 방문해 국제 학술교류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화명고등학교(교장 이상열)은 지난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1, 2학년 학생 15명과 교사 4명이 자매학교인 대만 신타이베이시 영평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술교류를 가졌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국 학생들이 국제 학술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두 학교는 방문 기간 동안 음악 공연, 발표, 전통 축제 소개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명고 학생들은 영평고의 전통 수업을 참관하고 대만 전통 차를 체험하며 새로운 문화적 시각을 길렀다. 또한, 지우펀, 중정기념관 등 대만의 대표 관광지와 역사 유적에 방문해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상열 화명고등학교 교장은 “오랜만에 자매학교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학교의 우정을 계속해서 키워나가 학생들에게 더 많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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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 ‘세계 영어 말하기 및 공연 대회(EBIC)’서 한국대표 최다 수상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제2회 홍콩영어말하기 및 공연 대회(The 2nd Hong Kong English Speaking & Performing Contest cum English Benchmark International Collaborations 2024 )가 지난 12월 14일(토) 홍콩의 연차이 병원 란치팟 기념 중등학교(Yan Chai Hospital Lan Chi Pat Memorial Secondary School)와 한국의 세계 여성 발명·기업인협회(회장 한미영)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서 실시한 대회이다. 또한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국가 간 문화 교류와 이해를 증진시키며, 글로벌 대회에 참가할 우수한 영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서 실시됐다. 홍콩 연차이 병원 란치팟 기념 중등학교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스토리텔링, 노래, 시 낭송 분야에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학생들은 모든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토리텔링 개인 부문에서 강하라(성동초 6) 학생이 2위를 수상하고, 구인우(대현초 6), 이서윤(원명초 5), 강수영(덕수초 4) 3명의 학생이 3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팀대회 부문에서는 한국팀이 특별상으로 스페셜 어워드 골드와 스페셜 코칭 어워드를 수상하면서 대회 최다 수상을 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대회의 한국 대표 위원장인 한미영 회장(세계 여성발명·기업인협회)은 “한국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에 놀랐고, 유창성과 정교성이 매우 뛰어나 좋은 성과를 냈다”라고 평가했다. 스토리텔링 부문에서 2위를 수상한 강하라(성동초 6) 학생은 “국제무대에서 여러 나라 친구들의 영어 스토리텔링을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노력한 결실이 수상의 영광으로 돌아와 매우 기쁘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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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6
  • 한국조지메이슨大, 게임디자인학과 수강생 제작 어린이 도서 8권 출간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12월 17일(화) 게임디자인학과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8권의 어린이 그림책을 교보문고와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출간은 지난 봄학기 미리암 아메드(Miriam Ahmed)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조교수의 ‘그래픽 디자인 방법과 원리’ 강의의 일환이다. 강의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 정신에 중점을 두고, 실제 문제 해결에 그래픽 디자인과 시각 커뮤니케이션 원리를 적용하도록 했다. 수강생들은 6주 동안 체계적으로 스토리 작성, 교정, 삽화 제작, 디자인, 교정 인쇄, 자가 출판까지 출판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출간된 책들은 4-6세 아동을 대상으로 제작됐으며,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에 겪은 경험과 가치를 토대로 건강, 협동심, 다양성, 도덕적 승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단어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색칠하기 등 교육 요소도 담아,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아메드 교수는 “이번 출판 프로젝트는 디자인 원리 교육을 넘어, 기업가 정신을 기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며, “수강생은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자신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출판 과정에서 경쟁 도서 가격 비교, 제작비와 로열티를 고려한 가격 책정, 수익 관리까지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단순한 이론 학습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책 출간은 이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실재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간된 도서들은 최근 열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 프로젝트 쇼케이스에 전시돼 큰 관심을 받았으며, 교보문고와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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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들의 SDGs와 AI 활용 특별한 도전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용 동화책 18권을 제작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12월 16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인 교사와 베트남어 교사 총 34명이 협업해 완성한 것으로, 재외교육기관 최초로 SDGs 교육 자료를 제작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DGs는 교육에서 점점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관련 자료의 부족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도입해 SDGs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동화책으로 제작함으로써 교육 현장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글 쓰기는 동화책 전문가들의 연수와 검수를 통해 진행됐다. 생성형 AI는 캐릭터와 배경을 디자인하는 데 활용됐으며, 일관성과 창의성을 유지하기 위해 교사들이 세밀히 조정하며 작업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하지 않았지만,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사들의 협업이 빛난 사례였다.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을 나누고, 디지털 협업 도구를 활용해 작업물을 실시간으로 검토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동화책에는 SDGs의 가치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희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교사들만의 노력이 아니었다. 이 과정을 기반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별 동화책을 제작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배경을 디자인했고, 완성된 동화책은 학교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학습의 일환으로 전시됐다. 이 활동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완성된 SDGs 동화책 시리즈는 교보문고에서 종이책으로 만나볼 수 있고, 교보문고, YES24, 리디북스, 알라딘 등 다양한 전자책 플랫폼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밀리의 서재와 윌라를 통해 전자책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검색어: SDGs 교육 동화책 시리즈) 이번 동화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세상을 꿈꾸는 여정을 시작해 보자. 독자들의 따뜻한 관심은 교사들에게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갈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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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교수·학생 인천시장 표창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 12월 13일(금)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송년행사에서 이준영 교수와 조은비 학생이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유타대 커뮤니케이션학과 이준영 교수와 조은비 학생은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부터 외국인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준영 교수와 조은비 학생은 지난 8월부터 송도, 청라, 영종 국제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개선하기 위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콘텐츠 내용은 MZ 세대의 감성을 담아 외국인 생활정보 제공, 외국인 친화사업장 탐방, 인천 역사 소개 등 다양하다. 지난 8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글로벌 콘텐츠 인턴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준영 교수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은 관련 영상을 매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 표창장을 수여받은 이준영 교수는 “유타대는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주립대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오랜 전통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위치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세계적 수준의 학문과 미국 대학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홈 캠퍼스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학위를 수여한다.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한국에서 진정한 미국식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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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 한국조지메이슨대, 인천대와 교육·문화 교류 촉진 상호협력 MOU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지난 5일 인천대학교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육,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박종태 인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켈리 정(Kelley Chung) 한국조지메이슨대 입학처장, 노영돈 인천대 대외부총장, 심민석 인천대 국제교류원장 등 총 9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수, 직원, 학생 및 연구원 상호 교류 ▲학위 과정 전반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연구 활동 진행 ▲학술 자료, 출판물 및 기타 정보 교환 등이다. 또한, 양교는 향후 특정 학과나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더욱 구체적이고 심화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한국과 미국을 잇는 학문적,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과 연구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대학의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위치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확장 캠퍼스다.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고, 졸업 시 미국 캠퍼스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한다. 경영학, 경제학, 분쟁분석 및 해결학, 국제학, 컴퓨터게임디자인학, 데이터과학 학사과정과 데이터과학 석사 및 법학 석사(LLM)과정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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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6
  •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형지 엘리트와 함께 글로벌 인재육성 위한 장학금 수여식 개최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총장 한태준)는 12월 4일(수) 본관에서 ‘2024년 형지엘리트-겐트대학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부터 시작된 형지엘리트 장학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우호적인 관계 구축을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업 성취도와 의지가 뛰어나고 학교생활에 모범적인 학생, 환경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 등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꿈과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형지엘리트 최준호 대표는 “미약하지만 우리의 작은 보탬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글로벌 인재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학생들에게 발전된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한태준 총장은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에 많은 혜택을 안겨주고 있는 형지엘리트가 학교와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고 안정감을 주는 보금자리를 제공해 주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훌륭히 성장해 사회에 이러한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이 이뤄지길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 받은 김태린 장학생(분자생명공학과) 은 “패션그룹 형지는 고등학생 때 교복으로 친숙한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후원자로 만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데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 프로그램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형지엘리트 간의 파트너십 강화, 교육기회 확대, 학문 및 플랜트, 환경연구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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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5
  •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나눔과 봉사 실천 공로 ‘2024 품앗이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가 12월 3일(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H2O품앗이운동본부가 선정한 올해의 ‘품앗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H2O품앗이운동본부 주최 ‘2024 송년 감사의 밤’ 행사에서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직접 참석해 상패와 감사장을 받았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2022년부터 교내 학생 봉사단 ‘품앗이 위드 유’를 결성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회동심한마당 행사 봉사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감사편지 쓰기 캠페인 운영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및 다문화가정 자녀 등 소외 계층 아이들을 위한 품앗이 캠프 주최 및 지원 등이 있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레고리 힐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유타주는 미국에서 가장 봉사를 많이 실천하는 주로, 연민과 나눔의 정신이 우리 캠퍼스와 교육철학의 핵심이다”라며,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감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이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홈 캠퍼스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학위를 제공해 글로벌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연대하여 진정한 미국식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앞으로도 ‘품앗이 위드 유’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품앗이 정신을 한국에 전파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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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5
  • 한국조지메이슨대, 인하대와 국제교류·학생교류 활성화 MOU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인하대학교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월 28일(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국제교류와 학생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연구 및 산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인하대 학생들에게 데이터과학 석사통합과정, 복수전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하대에서 3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1년, 그리고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1년을 수학한 뒤 해외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해외 학점, 교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 대학은 ▲바이오헬스 등 주요 분야 산학 협력 및 공동 연구 ▲조지메이슨대학교 지휘·관제·통신·컴퓨팅·사이버 및 정보(C5I) 연구소와 인하대 항공우주융합캠퍼스 간 산학 협력 ▲조지메이슨대학교 코스텔로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 공동 개설 등 다양한 연구 및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슈아 박 대표는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인하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 학생들은 물론 인천 지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인기 학과 중 하나인 데이터과학과는 전 과정이 100% 영어로 진행되고 고성능 컴퓨팅, 통계 모델링, 예측 분석, 최적화, 데이터 시각화, 애플리케이션 등 데이터 관련 심화 과정을 다룬다. 석사 과정 재학생은 정부 기관과 첨단 기술 기업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쌓고, 졸업 후 데이터 과학자, 머신러닝 엔지니어, 비즈니스 분석가, 통계학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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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8
  •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25학번 및 예비 수험생을 위한 '전공 체험의 날' 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는 12월 7일(토), 지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예비 수험생들을 위해 미리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의 생활 및 분위기를 엿보고, 다양한 전공과목을 탐색할 수 있는 ’전공 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서 게임학과, 도시계획학과, 영화영상학과, 전기·컴퓨터공학과, 정보시스템학과, 커뮤니케이션학과, 회계학과 등 각 학과 교수가 30분씩 진행하는 전공 강의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관심 있는 전공 체험 수업의 일정에 따라 방문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재학 중인 학교 홍보대사들은 입시 준비과정, 다양한 장학금, 교내 학회와 동아리 활동 등 대학 생활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나눌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변정수 입학처장은 “이번 전공 체험의 날 행사는 2025 예비 대학생과 수험생들이 우리 학교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체험하고, 미국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할 좋은 기회”라며 “많은 학생이 이 행사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서의 학업을 꿈꾸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세계적 수준의 학문과 미국 대학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홈 캠퍼스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학위를 수여한다.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한국에서 진정한 미국식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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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8
  • 한국조지메이슨대,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KSGI) 개소식 개최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대표 조슈아 박(Joshua Park))는 11월 22일(금)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Korea Serious Game Institute, 이하 KSGI)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SGI는 설립 10주년을 맞은 버지니아기능성게임연구소(VSGI)의 첫 글로벌 확장으로 설립됐다. KSGI는 기능성 게임을 통해 교육, 치료, 사회적 인식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긍정적 변화 촉진을 목표로 하며, 국내 게임 산업의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다. KSGI 초대 연구소장으로는 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남상엄 교수가 임명됐으며, 한국조지메이슨 산학협력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개소식에는 안철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박병근 IGC 운영재단 대표이사, 릭 데이비스(Rick Davis) 조지메이슨대학교 시각공연예술대 학장, 김미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임지현 전 카카오게임즈 부사장 등 약 120여 명의 국내·외 게임 산업 관계자와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KSGI의 비전과 역할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 안철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능성 게임은 오락의 수단을 넘어 교육, 재활, 사회적 의식 개선 등 폭넓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 KSGI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KSGI가 국내 게임 산업 발전과 교육,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하며, 국내에서 기능성 게임의 긍정적 영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 개소를 축하드리고 한국 게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이는 2024년 6월에 조지메이슨대학교와 맺은 산학협력 활성화 MOU의 연장선으로, 미국 캠퍼스가 가진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교류해 우리 지역 사업의 경쟁력 제고와 비전 실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지현 전 카카오게임즈 부사장,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엔터테인먼트테크놀로지센터의 창립자인 돈 마리넬리 교수 등도 이어진 축사를 통해 KSGI가 한국과 글로벌 사회에서 혁신적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소식 이후에는 김미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와 제자들이 참석해 기능성 게임이 법의학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김 교수는 법의학 교육과 연구에서 기능성 게임이 적용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 강조하며, KSGI와의 향후 협업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법의학 훈련 및 연구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KSGI는 기능성 게임을 활용한 법의학 교육이 실제 사례 기반의 학습을 지원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게임: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전문가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제임스 케이시(James Casey)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 학부 교수 및 버지니아기능성게임연구소 공동소장, 릭 데이비스 교수, 전진수 전(前) 슈퍼랩스 CEO, 문선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교육 총괄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및 혁신 기술이 게임 산업과 기능성 게임 발전에 기여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조슈아 박(Joshua Park) 대표는 “KSGI는 기능성 게임을 통해 교육적 도전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KSGI를 통해 기능성 게임이 한국 내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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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2
  • 한국조지메이슨대, 김영호 통일부 장관 초청 특강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11월 20일(수) 인천글로벌캠퍼스(IGC) 소극장에서 ‘8.15 통일 독트린과 북한의 인권 실상’을 주제로 김영호 통일부장관 특별 초청강연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보정책연구소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과학·인문학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인천글로벌캠퍼스 5개 대학 학생과 교직원 등 총 230여 명이 참석했다.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와 아서 리(Arthur Lee) 한국뉴욕주립대 총장도 행사에 참석해 개회사를 전했다. 조슈아 박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유에 기반한 통일의 가치와 인권 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대학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며, “우리 대학은 국제학, 분쟁분석 및 해결학 교육 과정을 통해 인간 안보, 갈등 해결 등 주요 가치를 증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차세대 인재를 위한 통일 교육, 국제 사회와의 협력, 북한이탈주민 교육 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8.15 통일 독트린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연설을 통해 “8.15 통일 독트린은 북한 사회 내부의 변화를 반영했다”며, “북한 사회에서는 장마당 활성화에 의한 시장화 현상, 한류 확산에 의한 정보화 현상, 부패의 구조화, 권력 세습에 대한 부정적 인식, 한국 사회에 대한 동경심 확산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북한 주민들이 자유의 가치를 깨닫고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며, "통일을 경제적 공리주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보편적 도덕 가치의 관점으로 생각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기조 연설 후에는 북한에 억류됐다가 지난 2017년 풀려난 캐나다 국적의 임현수 목사도 참석해 김 장관과 억류 당시 상황과 북한의 실상에 대해 토론했다. 임 목사는 20년 이상 북한에서 선교활동을 진행해 왔으나, 해외 설교 중 북한 정권을 비판하는 발언으로 인해 3년 가까이 독방 생활을 했다. 임 목사는 “감옥에서의 시간은 자유와 인권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된 시간이자, 북한 주민의 변화의 가능성을 본 시간”이라며, “150회 이상 북한에 방문해 평양 외 지역에서 참담한 상황이 일어나는 것을 목도했다. 북한 내부에서도 불만이 많은 만큼, 안타까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국제적 압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젊은 세대도 한 핏줄인 북한 주민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갖길 바라며, 통일에 대한 필요성을 재고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보정책연구소는 2019년 개소 이래 북한 통일, 대량살상무기(WMD), 환경 안보, 인간 안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속해 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과학·인문학부 또한 매 학기 저명 인사들을 초청해 과학, 인문학, 역사, 철학 등 폭넓은 주제의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워싱턴 D.C. 인근에 위치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확장 캠퍼스다.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AACSB) 인증을 보유한 경영학과, 두 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 교수진을 배출한 경제학과, 미국 공립대학 중 가장 뛰어난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학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국제학과,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데이터과학과 학사 과정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과학과 석사 및 법학 석사(LLM) 과정도 제공한다. 모든 강의는 100% 영어로 진행된다. 재학생은 송도에 있는 한국 캠퍼스에서 3년,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있는 미국 캠퍼스에서 1년을 보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경험할 수 있고, 졸업 시 미국 캠퍼스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받는다. 이외에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 한미 대륙 간 공동 강의 등 미국 캠퍼스와의 활발한 교류로 유명하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졸업생의 80% 이상은(졸업 1년 후 기준) KPMG 미국 본사, EY한영, 우리은행, 쿠팡, 삼성바이오,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등 다수의 국제기구 및 다국적 기업으로 진출했으며, 서울대, 영국 런던 정경대학원,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원, 존스 홉킨스 국제대학원 등 유명 대학원에도 진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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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1
  • 전남 동광양중, 캐나다-미국 국제교류 활동 성공리에 마쳐
    [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전남 동광양중학교(교장 최경화)는 지난 11월 3일(일)부터 11일(월)까지 7박 9일 동안 캐나다와 미국으로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했다. 학생 및 인솔교사 22명이 이 활동에 참가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캐나다-미국 국제교류 활동은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다문화를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학생들이 영어권 학생 및 홈스테이 가정과 문화를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동광양중학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2023년에 이어 2년째 이어오고 있다. 동광양중학교는 지난 5월부터 자기소개서, 연수계획서, 영어 필기시험 및 원어민과의 면접 등 3차에 거쳐 20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선발 후 다양한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 1회성 국외체험학습이 아닌 5개월 동안 운영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광양중학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다.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캐나다 벤쿠버 British Columbia Christian Academy 학교 수업에 참여했으며 캐나다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했다. 현지 학생들과 교육 및 문화를 교류하는 활동을 했으며 주말에는 벤쿠버의 주요 역사문화체험 활동 시간 등을 가졌다. 또한 Washington University, Amazon Spheres 등의 미국 시애틀을 탐방해 해외 문화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업무를 담당했던 강OO 교사는 “현지 학교에서 그 곳 학생들과 직접 교류하며 다양한 수업에 참여했다는 점이 여타 프로그램과 차별이 되는 점이며,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해외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효과가 있지만 선발과정과 영어 캠프 등에 참여하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어능력이 많이 향상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 학생대표 3학년 김민혁 학생은 "지난 5개월 동안의 준비과정이 힘들었지만, 준비한 만큼 자신감 있게 현지 학생들에게 다가가 우리 문화를 전하고 친하게 지내다 왔다. 또한 캐나다와 미국 현지 생활문화를 보고, 듣고, 체험했던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나도 나중에 모교 후배들에게 이러한 좋은 기회를 주기 위해 기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기회 만들어준 최경화 교장 선생님과 인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경화 교장은 “동광양중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관계 회복 중심의 학생생활지도를 통해 학교폭력 건수를 대폭 감소시켰으며, 2022 개정교육과정에 발맞추어 ‘함께하는 우리’라는 학교자율시간 과목을 교사들이 직접 개발하였다. 좋은 수업문화 만들기를 역점과제로 선정하여 전교직원과 학생들이 협력하여 수업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진한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의미 있는 사업을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광양시청, 동광양중학교 졸업생(2회 배진석, 백훈), 동광양중학교 재직하셨던 선생님(정애숙 수학과), ㈜해왕해운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학교발전기금을 마련할 수 있게 지역을 발로 뛰며 기관들과 연계해 준 학교운영위원장(김장권)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동광양중학교는 현재 캐나다와의 국제교류 외 중국 산시성과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도 추진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내년에도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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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14
  • 한국조지메이슨大, 통일부장관 특별 초청강연 및 토론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오는 11월 20일 인천글로벌캠퍼스(IGC) 소극장에서 ‘8.15 통일 독트린과 북한의 인권 실상’을 주제로 통일부장관 특별 초청강연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보정책연구소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과학·인문학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와 아서 리(Arthur Lee) 한국뉴욕주립대 총장 개회사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특강 ▲초청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북한 경제 사회 실태 인식보고서’ 등을 주제로 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특강 이후 이어지는 초청 패널 토론에선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3년간 북한 억류 경험이 있는 임현수 목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북한의 실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자유와 인권 가치 확산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인천글로벌캠퍼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통일 문제에 대한 연구 확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소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보정책연구소장은 "이번 행사는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한반도의 통일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두 통일 한국의 미래의 기반이 되어야 할 자유와 인권이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재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보정책연구소는 2019년 개소 이래 북한 통일, 대량살상무기(WMD), 환경 안보, 인간 안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속해 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과학·인문학부 또한 매 학기 저명 인사들을 초청해 과학, 인문학, 역사, 철학 등 폭넓은 주제의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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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13
  •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에서 前프로농구 선수에게 농구 배워요”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재외교육기관의 교류 최초로 관내 초등학생 2학년∼11학년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베트남 교민 사회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한 해외 지역의 스포츠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총재 신상훈)과 업무협약을 통한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은 은퇴한 여자프로농구선수 출신인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교육과정 내에서 300시간 이상의 학생 맞춤형 스포츠 전문가 협력수업을 지원해 학생 건강 체력 증진 및 체육교육 내실화를 위해 운영된다. 6개 학년의 학급마다 10차시의 수업을 진행하게 되는 협력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체력을 증진하고, 패스, 슛, 드리블, 놀이게임 등을 통해 농구 기본기에 대해 배운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과 스포츠클럽 활동 등 협력 수업을 통해 농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이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의 ‘1학교·1학생·1스포츠 교육사업’을 기획·운영한 경험이 있는 연맹과 학교 관계자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특히,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서 前국가대표 감독인 추일승, 前여자프로농구 선수인 백채연, 백지원 강사를 파견하고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손성호 교장은 “1학생 1스포츠 종목 활성화 사업은 이미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사업 운영 등을 통해서도 학생들의 체력 강화와 평생 체육 기반 마련에 효과가 검증되고 있다. 멀리 해외 동포 학생들을 위해 업무 협약과 강사 지원 등 사업 활성화를 지원해 주신 WKBL에 감사드리고, 학생들이 신나는 농구교실을 통해 농구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신체활동도 높일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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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8
  • 전북미래교육연구원, 전북AI·SW체험센터 개관…첨단 기술 배우고 즐긴다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은 10월 29일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동화 교육위원, 시·군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AI·SW체험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AI·SW체험센터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기술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AI와 SW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AI·SW 체험센터에는 ▲다양한 코딩교육 프로그램 수업이 가능한 교실 ▲14가지 체험물로 이루어진 AI·SW체험관 ▲우주·예술·환경을 테마로 이루어진 실감 콘텐츠 체험관 ▲유튜브 등 동영상 제작 체험실 등 다양한 체험 및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AI·SW체험센터는 원거리 거주 학생들을 위해 대형버스를 지원, 체험․탐구 중심의 AI·SW교육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개관식에서는 또 ‘AI·SW페스티벌’과 ‘2024. Play the Future전북로봇챌린지’를 함께 진행해 AI자율주행, AR·VR·딥러닝 등 다양한 체험과 로봇 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했다. 전북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장익 원장은 “AI·SW체험센터는 미래사회의 핵심인 ‘초지능화’, ‘초연결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구축됐다”면서 “전북지역 모든 학생들이 AI·SW에 대해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이 AI·SW첨단 기술을 배우고 즐기며 미래과학의 선봉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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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31
  • 美하와이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 방문단, 부산 선화학원 방문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학교법인 선화학원(상임이사 남승주)는 10월 17일 미국 하와이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 방문단 3명이 학교법인 선화학원을 방문했다고 10월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의 학교법인 선화학원과의 MOU 타진을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MOU 타진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의 3D 실습실 및 e스포츠 동아리실 등을 둘러본 후 로봇 수업 및 인공지능(AI) 프로젝트 수업 참관하고 체험하는 일정을 가졌다. 실습실 및 교육시스템을 둘러본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 제랄드 테라메(Gerald Teramae) 대표는 컴퓨터 교육 관련 정보도 상호 교류하길 희망했다. 두 학교는 오는 2025년 1월 선화학원 국제교류 방문단이 미국 하와이를 방문해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남승주 선화학원 상임이사는 “미국 하와이 초·중·고등학교를 아우르는 대표적 사립재단인 아일랜드 퍼시픽 아카데미와 협력이 성사되면 양교는 물론 양국 교육 발전에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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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8
  • [포토]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개교 10주년 기념행사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교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직원, 학생, 유타대 동문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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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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