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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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친환경 운동장에서 함께 뛰어놀아요"
    [교육연합신문=박지혜 기자] 대구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수환)은 올해 7월부터 총 사업비 26억 5천여 만원을 편성해 관내 26개교 유해물질 우레탄 운동장을 친환경 운동장으로 교체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19년 7월부터 2개월간 개정된 KS 기준으로 유해성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관내 학교 유·초·중 100교 중 26개교에서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물질로 어린이들의 체내에 들어가면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는 유해한 물질이다. 이에 따라,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과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운동장의 우레탄을 완전히 제거하고 유해물질 걱정이 없는 마사토 운동장으로 교체 완료했다. 마사토 운동장은 물 빠짐이 우수해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위해 연중 사용할 수 있고, 학생들이 흙을 밟고 놀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반응이 대단히 긍정적이다. 한편,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친환경 운동장 조성에 대한 기본 방침을 통해 3년 단위로 한국산업표준(KS)에 맞춰 학교 운동장 유해성 검사 등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마사토 운동장 교체 공사로 유해물질이 검출된 운동장을 친환경 시설로 전면 교체 완료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생들이 많이 움츠려 있는데 안전한 친환경 운동장에서 마음 놓고 뛰어놀며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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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경북 김천여고 민오임 동문, 자비 5억원 모교에 장학금 기탁
    [교육연합신문=김진희 기자] 경북 김천여자고등학교 동문인 민오임(87세) 고문의 모교 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이 지난 10월 27일(화) 오전 11시 30분 김천여자고등학교 목련관에서 거행됐다. 재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동문,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이날 기탁식에서 민 고문은 자비로 마련한 5억원이란 거금을 흔쾌히 학교 측에 전달하는 기탁서를 체결하고 후배들의 학업 증진에 써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기탁식은 민오임 고문의 장학금 기탁서 서명과 전달, 학교 측의 감사패 증정, 교직원과 재학생 대표의 꽃다발 전달, 학생의 감사 편지 낭독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학교 측에서는 우수 신입생 모집 및 재학생들의 향학열을 불러일으키는 데 요긴하게 쓰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선배가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형태로 특강이 이루어졌는데, 민 고문은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지나간다면서 후배들이 미래에 대한 확고한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노력하며 용기를 갖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라며 “후배들의 두 어깨에 모교의 사활이 걸려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사회,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믿음직한 동량으로 성장해 줄 것”을 호소했다. 민오임 고문은 김천여고 제4회 졸업생으로 평소 ‘인재 양성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확고한 교육관으로 해마다 장학금 기탁 및 학생들의 선진국 탐방에 따른 전격적인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한결같이 후배 사랑과 모교 발전에 헌신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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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실시간 영남교육소식 기사

  • 부산교육정책연구소, ‘해외 교육통신원제’ 확대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교육정책연구소는 부산교육 현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부산교육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해온 ‘해외 교육통신원제’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해외 교육통신원제는 국가별 최신 교육동향 파악 및 분석을 통해 교육수요자들에게 다양한 해외 교육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재외동포 중 희망자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6개국(중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7명에서 올해는 9개국(중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싱가포르, 프랑스, 덴마크, 핀란드) 12명으로 국가를 다양화하고, 인원을 확충했다. 이들은 교육 관련 석·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현지에서 교육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교육전문가이다.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편씩 해당 국가의 교육동향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교육정책연구소로 보내게 된다. 부산교육정책연구소는 부산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요청한 교육정책 주제에 대해 국외의 최신 교육동향을 수집·분석하여 보고서를 발간해 공유할 예정이다. 2월에는 중등교육과에서 추진 중인 ‘지역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프랑스의 지역 교육과정과 학교 교육과정’, 수학교육 강화를 위해 ‘독일의 수학 수업을 위한 10년 프로그램 협정 분석’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해외 교육통신원의 동향분석은 각국의 교육격차 해소 및 기초학력 보장 방안,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 분석, 인공지능 교육 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질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해외 교육통신원을 운영함으로써 해외의 생생한 교육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정책을 신속하고 내실있게 발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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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부산교육청, 미래교육 위해 1학생 1스마트 기기 지원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미래교육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1학생 1스마트 기기’ 지원 사업을 올해까지 완료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1차로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62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특수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9만2,661대와 충전보관함 3,152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2차로 2022년 3월부터 9월까지 67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교 2~3학년 학생 및 교사 모두에게 스마트 기기 9만6,958대 이상, 충전보관함 3,231대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1차로 지원하는 스마트 기기는 학교의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4만3,612대)와 애플 아이패드(4,149대), 크롬북(2만3,898대), 윈도우 노트북(2만1,002대) 등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사업을 준비단계부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 반영하기 위해 부산지역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응답자 6,426명, 응답률 25.68%)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 교원 중 72% 이상이 스마트 기기 지원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량의 스마트 기기가 학교 현장에 보급됨에 따라 발생하는 관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습용 스마트 기기 5단계 관리 방안’을 마련, 시행한다. 5단계 관리 방안은 ▲분실 및 파손 대비 보험 가입 ▲학습용 스마트 기기 표준 관리 매뉴얼 개발 및 보급 ▲학습용 스마트 기기 관리 전용 콜센터 운영 ▲모든 스마트 기기에 관리프로그램(MDM: Mobile Device Management) 설치 ▲모든 스마트 기기에 레이저 각인 처리 등이다. 특히, 학습용 스마트 기기의 효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플랫폼별 스마트 기기 선도교사단(교사 120명)’을 구성해 가이드북 및 사용 매뉴얼 개발, 우수수업 사례 개발 및 보급, 학교로 찾아가는 역량강화 연수, 플랫폼 기업(구글, 애플, MS 등)과 연계한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등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부산시교육청은 학교 수업 환경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모든 초·중·고 모든 일반교실에 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이 가능한 ‘블렌디드 교실’을 구축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이번 ‘1학생 1스마트 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교사와 학생들의 수업환경을 디지털화하게 된다”며 “이를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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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부산교육청, 돌봄 ‘우리동네자람터’ 21곳 운영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올해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동네자람터’를 운영할 기관 21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부산지역 9곳에서 운영해 온 ‘우리동네자람터’를 21곳으로 대폭 확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우리동네자람터’는 지역별 돌봄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운영 중인 부산의 돌봄 모델이다. 맞벌이 부모가 많은 지역의 아파트 커뮤니티 및 작은도서관, 공공기관 등을 활용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5일부터 14일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운영기관 9곳과 신규 신청기관 18곳이 신청을 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기존 운영기관 9곳과 신규 운영기관 12곳 등 모두 21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기관은 정관이지더원2차아파트, 정관가화더테라스1차아파트작은도서관, 정관센트럴파크아파트작은도서관, 정관한진해모로아파트, 일광자이푸르지오2단지아파트, e편한세상일광아파트, 일광이지더원1차아파트, 명지더샵퍼스트월드2단지아파트, 명지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아파트,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아파트올맘도서관, 영도센트럴에일린의뜰아파트, 부산더샵파크시티아파트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은 시설환경 정비와 학생 모집 등 과정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돌봄 자람터를 운영한다. 이번 공모에서 예상과 달리 신규 신청기관이 많았던 데다 초등학교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많은 문의가 잇따랐던 것은 돌봄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초등학생 한 학부모는 문의를 통해 “맞벌이 가정이지만 학교 내 돌봄교실에 지원자가 많아 참가하지 못했다”며 “아파트에 우리동네자람터가 생기면 안심하고 보낼 수 있어서 이번에 꼭 선정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부산교육청은 당초 계획대로 ‘우리동네자람터’ 21곳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늘어나는 돌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학교 안팎의 촘촘한 돌봄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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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부산창의융합교육원, 탄소중립 실천 체험과 힐링공간으로 지구환경실 재개관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이연행)은 지난해 12월 1층 과학전시관 내 지구환경실을 탄소중립 실천 체험과 오감만족 힐링·휴식이 공존하는 시설로 리모델링하여 1월 21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지구환경실은 지난 1987년 개관한 후, 오랜 기간 운영으로 인해 전시물의 교체 및 확충, 지구환경 및 기후위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의 현대화가 필요했다. 이에 교육청 예산 4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리모델링한 지구환경실은 기후환경과 지구탐험 코너로 나눠 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구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기후환경 코너에는 지구평균온도 상승폭이 1.5℃가 되기까지 남은 시간 을 알려주는 ‘탄소시계’, 기후변화 요소를 직접 다룰 수 있는 ‘기후변 화 가상모델’, 회전판을 돌리면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들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퀴즈와 게임 활동을 하면서 탄소중립 실천의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탄소시계를 멈춰라’ 등 다양한 체험물을 갖췄다. 기후위기와 생물대멸종 위기에 마주하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위기의 지구’ 영상물도 상설 상영한다. 지구탐험코너에는 Google Earth VR, 가상 지구 체험, SOS(Science On Sphere) 지구 환경 서핑 등 신규전시물도 새로 선보인다. 관람 희망자는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home.pen.go.kr/yeyak)에서 상시로 신청하면 된다. 신규전시물을 활용한 체험학습은 일 2회 진행되며 전시물에 대한 해설서와 체험학습지는 창의융합교육원 홈페이지https://home.pen.go.kr/bicce)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과학해설사의 해설 동영상도 유튜브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연행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지구환경실 리모델링을 계기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학생과 시민의 관심과 관람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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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부산미래교육원, 에듀테크 활용 수업 운영 지원 가이드북 제작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미래교육원(원장 류성욱)은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수업 운영 지원을 위해 ‘e학습터 101% 활용 가이드북’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e학습터 101% 활용 가이드북’은 화상수업 등 기능이 고도화된 e학습터들을 소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카훗(Kahoot) 등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들을 e학습터와 연계해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 e학습터에서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제시하는 방법과 외부 에듀테크 도구와의 자연스러운 결합을 통해 게임 기반 수업이나 학생 중심 수업을 운영하는 방법 등도 소개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가이드북’은 교원들이 다양한 저작도구들을 활용해 직접 상호작용적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이미지 및 동영상 제작 방법과 다양한 상호작용적 콘텐츠 저작 도구 사용법 등을 소개한다. 국내외에서 개발된 콘텐츠 제작 및 공유 플랫폼을 통해 만든 콘텐츠를 공유한다. 이로써 학생들의 저작 도구 플랫폼 이해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미래교육원은 오는 28일까지 이들 가이드북을 부산지역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또, 부산미래교육원의 교수학습샘터((http://westudy.busanedu.net)에 파일을 탑재해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성욱 부산미래교육원장은 “이들 가이드북을 통해 교사들의 에듀테크 활용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블렌디드 러닝 수업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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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부산교육청,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1등급 받아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7개 과제로 나눠 실시되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들 과제 중 5개 과제에서 1등급을, 2개 과제에서 2등급을 받는 등 7개 과제에서 고루 높은 등급을 받았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1년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컨설팅 참여, 사례중심 청탁금지법 연수, 공공재정환수법 이행실태 점검,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 등을 통해 교육가족의 청렴실천의지를 강화하고 강력한 부패방지 시책 활동을 펼쳤다. 이런 노력 결과, 반부패 계획 수립 과제에서 기관 특성과 기관의 청렴수준 및 취약분야 진단이 체계적으로 이뤄졌고, 도출된 청렴시책 추진방향과의 연계성이 매우 우수한 데다, 핵심전략이 선명하게 제시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패위험 제거 노력에 대한 정성평가에서는 부패행위 처분 기준 강화, 부패행위 사전차단 기반 마련, 블렌디드 러닝 환경조성 사업을 비롯한 부산교육 역점사업의 부패유발 요인 사전 봉쇄, 부패 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행위의 사전차단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시교육청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한 부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도들을 선제적으로 개선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이일권 감사관은 “지난해 종합청렴도가 상승한데 이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은 것은 교육가족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다”며 “이와 같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부패 취약분야의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자정활동을 통해 더욱 청렴한 부산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인위원회가 공공기관의 부패방지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27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1년간)의 실적을 7개 과제, 19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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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산중앙도서관, ‘메타버스 타고 떠나는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은 오는 2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 ‘메타버스를 타고 떠나는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 4일에 인문학당 달리 박선정 소장이 ‘인문학 티켓으로 메타버스에 탑승하기’를 주제로 메타버스를 비롯한 네트워크 사회에서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강의한다. 같은 달 11일에는 ‘메타버스에서 소설 읽고 영화 보기’를 주제로 영화 ‘스노우 크래쉬’와 ‘레디 플레이어 원’을 통해 바라본 시대적 변화와 과학 문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같은 달 18일에 영남대학교 남정섭 교수가 ‘꿈과 메타버스: 영화 인셉션의 인간학’을 주제로 꿈과 메타버스라는 키워드를 통해 본 인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같은 달 25일에는 ‘인간의 가치, 영화 인터스텔라와 멀티버스’를 주제로 멀티버스의 다중세상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인간의 가치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 희망자는 1월 20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joonganglib)에서 신청하면 된다.(문의 평생학습과 250-0321) 임석규 부산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담은 다양한 특강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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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산 하남중, 드론 자격증 취득으로 꿈의 영역 넓혀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 하남중학교(교장 한종환)는 학기말 자기개발시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배움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인동력비행장치 4종(드론/무인멀티콥터) 온라인교육에 참여해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 향후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1년부터 250g~2kg 드론 비행도 관련 자격증이 소지하여야 함에 따라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 및 진로 개척을 위해 3학년 기말고사 이후 자기개발시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드론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교육을 신청, 6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수강한 후 시험을 통과하면 수료증을 받게 된다. 이번 기회에 3학년 131명 중 94명이 드론 비행 자격증을 취득했다. 학생들에게는 항공안전법, 무인비행장치시스템, 항공기상 등 낯선 분야의 교육내용이라 쉽지 않은 도전이었으나, 수료증을 취득하는 성취감을 맛보며 더 넓은 세계에 대한 경험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됐다. 이 밖에도 디지털교육 및 영상편집학습, 반별 졸업영상 제작활동 등 다양한 자기개발시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기말 교육활동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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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부산북부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목공 메이커 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현수)은 1월 18일부터 3일간 북구 구남중학교 창의공작실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36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목공 메이커 교실’을 운영한다. 이 교실은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목공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메이커 능력을 함양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팀을 이뤄 편백나무를 활용해 1m 상당 3단 책장을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목공 공구 활용법과 함께 재단, 다듬기, 조립 등 목공 메이커 실습 체험을 한다. 정현수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 교실을 통해 사춘기 자녀와 부모님들이 목공작품을 함께 제작함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성를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메이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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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부산중앙도서관, ‘감성을 흔드는 빛과 향기 아트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은 2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줌(ZOOM)을 활용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메이커 프로그램 ‘감성을 흔드는 빛과 향기 아트메이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4회에 걸쳐 체험 중심으로 진행한다. ‘감성을 채워주는 네온사인 조명등 DIY’, ‘소리센서 led 우드메이커’, ‘나만의 향기 테라피 향수 만들기’, ‘나만의 향기 테라피 디퓨저&플라워스틱’ 등 빛과 향기를 주제로 실생활에 직접 사용 가능한 물건을 만드는 체험활동을 한다. 참가 희망자는 1월 18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joonganglib.busan.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문의 평생학습과 ☎250-0322) 임석규 부산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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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부산교육청, ‘사학기관 업무 챗봇’ 전국 최초로 개설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사학기관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사학기관 업무 챗봇’을 전국 최초로 개설하여 부산지역 사학기관에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챗봇은 문자 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기능이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인공지능(AI)를 말한다. 이 챗봇은 학교법인, 사립학교 등 사학기관 업무담당자들이 지난해 12월에 개정한 사학기관 업무편람을 기반으로 관련 자료를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 챗봇은 사학기관 업무를 학교법인의 ‘설립 및 해산’, ‘정관’, ‘임원’, ‘재산’, ‘회계’, ‘임시이사 선임 학교법인’ 등 6개 영역으로 나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구성했다. ‘설립 및 해산’ 영역은 학교법인의 설립·합병·조직변경·해산 등 메뉴를, ‘정관’영역에는 정관변경시 절차도·필요한 서류·정관변경 보고 후 조치사항 등 메뉴를, ‘임원’ 영역에는 임원 취임 승인·개방이사 선임 등 메뉴를 담았다. 재산영역에는 재산의 용도변경·취득·처분·담보제공·차입·멸실 신고 등 메뉴를, ‘회계’영역에는 예결산의 절차도·제출서류 등 메뉴를, ‘임시이사 선임 학교법인’ 영역에는 임원취임승인 취소·임시이사 선임 및 해임·임시이사가 된 법인의 정상화 등 메뉴를 담았다. 또 각 업무 영역에 ‘자주묻는 질문’도 담아 사학기관 담당자들이 업무에 활용하도록 했다. 챗봇 이용 희망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 사학기관 업무’를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해 접속하면 된다. 주낙성 부산시교육청 지원과장은 “이 챗봇은 사학기관 업무 담당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설한 것이다”라며 “앞으로 사학기관들에게 필요한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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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부산교육청, 14일 서구·동래구와 다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
    【교육연합신문=송협주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월 14일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와 ‘2022 다행복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석준 부산교육감을 비롯한 공한수 서구청장과 김우룡 동래구청장, 서성희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사하구, 영도구, 동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금정구, 연제구, 해운대구 등 9개 지구에서 시행한 다행복교육지구를 올해에는 서구와 동래구를 포함해 모두 11개 지구로 확대·운영한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와 동래 다행복교육지구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간 운영되며, 이후 종합평가 결과 등에 따라 2년간 연장 운영할 수 있다. 이들 지구는 교육청과 자치구가 함께 예산을 투입해 운영한다. 서구다행복교육지구는 청소년 도전 프로젝트, 학부모 참여 교육과정, 서구 아동청소년의회, 마을 멘토 직업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래다행복교육지구는 동래 학생네트워크, 우리 동네 마을교사 양성, 다행복 토요학교, 문화예술 교육과정 운영·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다행복교육지구는 부산시교육청과 자치구가 협약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교육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을 말한다. 또, 다행복학교의 성과를 다른 학교로 확산할 뿐만 아니라 지역협력 교육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교육브랜드 창출 등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친다. 이들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공공성 확대를 위한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삶과 연계된 진정한 배움’을 위해선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만들고 공동의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교육청은 다행복교육지구가 서구와 동래구 지역의 특성에 맞게 원활히 운영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2022-01-15
  • 부산일과학고, 싱가포르 대만 자매고교와 온라인 학술포럼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일과학고등학교(교장 전영근)는 코로나로 2021년 멈추었던 국제교류활동울 온라인 교류 활동으로 전환해 싱가포르와 대만의 고교와 2회의 온라인 국제학술교류 포럼을 실시했다. 12월 13일 2시간동안 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엔더스 쉐랑군 주니어 컬리지와 부산일과학 고등학교 학생들이 환경 보존과 재생가능 에너지를 주제로 싱가포르 4팀, 부산일과학고 3팀의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자신의 연구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하는 국제교류온라인 포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때 발표는 본교 2학년 학생들 전원이 팀을 구성해 연구 및 영어 발표를 실시해 선발된 팀의 발표로 신재생에너지, 제주의 지하수 오염 실태와 그 대비책, 오존오염과 그 대책에 대하여 심도있는 연구를 영어로 발표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싱가포르 고교는 싱가포르의 수질오염 대책과 물부족 문제를 4팀이 심도 있게 연구한 결과를 영어로 발표하고 본교학생과 공유했다. 부산일과학 고등학교의 전교생들이 이를 각반 교실에서 화상으로 연결하여 참여했다. 12월 21일 2시간 동안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대만고급건국고등학교 학생들과 부산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코로나 19를 주제로 대만 5팀, 일과고 5팀의 학생들이 코로나 19를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영어로 발표하는 온라인 국제학술 교류 포럼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대만학생들과는 언어를 배우는 시간 및 서로 사진을 찍고 각자의 SNS를 공유하며 글로벌 버디를 만드는 기회도 가졌다. 이러한 온라인 국제학술교류활동은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된 대면교류를 대신해 학생들에게 국제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 주제에 대한 다양한 국제적 시각과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온라인 학술교류의 발표자 및 참가자로서 미래 글로벌 과학리더로서의 소양을 갖추는 기회를 가지는 보람된 경험이었고 부산일과학고등학교는 이러한 학술 교류활동을 향후에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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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부산관광고 학생들,부산교육청 호주 글로벌현장학습 출국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글로벌현장 학습을 위해 부산관광고 학생 7명이 1월 11일, 김해공항에서 호주 시드니로 어학연수, 기술연수, 현장실습 및 해외취업의 목적으로 출국했다. 이번 국제교류 기회로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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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부산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전국교육청 1위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추진한 민원행정 활동 및 성과와 민원만족도를 점검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고, 전국교육청 1위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행정 관리조직,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분야 ▲민원처리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실적 분야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의 적합성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분야에서 만점을 받은 것은 김석준 교육감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들과 교육정책간담회 갖는 한편, 부산교육 라이브 톡톡 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활발하게 온·오프라인 소통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원처리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실적’ 분야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교육감이 민원처리 현황을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민원을 챙김으로써 사후 조치 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관련 교육 등에서도 충실히 교육을 이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의 적합성’ 분야에서는 행안부의 민원지침을 자체 계획에 적절하게 잘 반영한 것은 물론, 기관특성 반영 노력 및 반영 정도 또한 모든 세부지표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부산교육가족의 끊임없는 민원서비스 노력의 결과이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민원행정 및 민원제도를 개선하여 교육수요자 중심의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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