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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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2양궁월드컵 개막, 6일간 금빛 열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이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7일 오후 2시 첫 경기인 컴파운드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펼쳐진다. 먼저 컴파운드 예선경기에서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38개국 268명의 선수 중 27개국 12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양궁 종목은 활의 종류에 따라 컴파운드와 리커브로 나뉘는데, 리커브와 달리 컴파운드는 활의 양 끝에 도르래를 달고 케이블로 연결한 형태로 활시위를 당길 수 있는 길이가 길어지면서 더 강력하게 발사되고 정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은 김윤희·송윤수·소채원·오유현(여자부), 김종호·양제원·최용희·강동현(남자부)이 컴파운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어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컴파운드 남, 여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리커브 예선경기에는 2020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을 비롯해 최미선·강채영·이가현(여자부), 김우진·김제덕·오진혁·이우석(남자부) 선수가 출전한다. 1672석 규모의 국제양궁장 2층 관람석에서 자유관람이 가능하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선수와 관람객 모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대회 첫날 국제양궁장을 찾은 이용섭 시장은 컴파운드 경기를 관람하고, 현장에서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고 있는 광주시체육회 ‘K-스포츠과학 커디셔닝 부스’ 근무 연구원들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 2022양궁월드컵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방침 이후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스포츠 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광주양궁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2025년 열리는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역대 최고 명품대회로 치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일까지 국제양궁장에서는 컴파운드, 리커브 종목별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혼성전 등 예선과 본선경기가 전개된다. 결승전은 21일과 22일에 광주여자대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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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양궁메카 광주, 2022 양궁월드컵 성공개최 활시위 당겨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광주 2022 양궁월드컵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한양궁협회, 시 양궁협회, 남구청 등과 함께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 D-21일을 맞아 대회준비 총괄, 경기운영, 홍보지원, 방송통신 등 12개 지원 업무별로 점검 항목을 기반으로 대회 준비사항을 촘촘히 살펴보고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광주시는 최근 예선과 본선을 치르는 광주국제양궁장의 배수시설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경기 운영요원 선발과 자원봉사자의 모집도 끝내고 발대식과 현장 배치를 앞두고 있다. 선수단 숙박시설에 대한 위생점검과 소방점검 등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광주국제양궁장 일원에서 대테러훈련을 열어 선수단과 관중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 홈페이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론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서는 정부 방역지침 준수와 선수단 편의 제공을 위해 전용차량으로 해외 선수단을 인천공항에서 숙소까지 신속히 수송하고, 대회기간 유전자 증폭(PCR) 검사와 함께 관계 부서·기관 합동으로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양궁계의 3대 이벤트 중 하나로, 이번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은 5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예선과 본선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경기는 광주여자대학교 특설경기장에서 치러진다. 광주시는 26일부터 시 홈페이지 '바로예약' 코너에 양궁월드컵 결승전(5월 21일~22일) 티켓 예약서비스를 개설해 입장권 온라인 사전 배부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대회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38개국 382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강국의 위상을 재확인해준 3관왕 안산 선수와 2관왕 김제덕 선수도 참가해 관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 기간 선수단과 경기 운영요원 등 500여 명의 대회 참가자들이 지역 숙박업소와 식당을 이용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오는 5월 열리는 양궁월드컵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며 “남은 기간 준비에 총력을 다해 시민과 선수 모두에게 즐겁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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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광주광역시 동구복싱단 ‘이행석 선수’ 국가대표 최종 선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동구복싱단 소속 이행석 선수(22· 56㎏ 페더급)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발탁된 선수들이 참여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이행석 선수는 지난해 12월 1차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 이번 대회 우승으로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됐다. 이행석 선수는 오는 9월 예정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대회에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동구복싱단은 1996년 해체됐으나 직장 운동경기부 재건과 국내 권투 부흥을 위해 2020년 동구복싱부로 재창단됐다. 동구복싱단은 창단 3년 만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에 이행석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을 전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출전할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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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호남대 펜싱부, 전국종별선수권 금 2, 은 1, 동 1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펜싱부가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부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다. 또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 준우승 등 이번 대회에서만 금 2, 은 1, 동 1개를 수확하며 대학펜싱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호남대 펜싱부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이승주(스포츠레저학과 4학년) 선수가 결승에서 임혜림(동의대)을 15:8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승주 선수는 이로써 여자사브르 개인전에서 양예솔, 전수인, 김정미로 이어진 호남대 계보에 새로운 강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정연수(스포츠레저학과 1학년) 선수도 투지와 패기를 앞세워 첫 대학무대에서 3위를 차지하며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호남대 펜싱부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 4강전에서도 한체대를 45:41로 꺾고 결승에 오른 뒤 동의대를 45:37로 여유있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호남대는 이밖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동의대에 37:45로 아쉽게 패했지만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쳤다. 호남대 펜싱부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새롭게 마련한 훈련장에서 지난 동계훈련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으며, 광주광역시펜싱협회의 용품지원으로 선수들의 훈련환경이 한층 안정화되며 이번 대회 경기력 향상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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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연속 우승 '전국 최강’ 입증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가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며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다. 광주대는 27일 경남 통영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중원대를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광주대는 16강에서 호남대(2-1 승), 8강에서 카톨릭관동대(1-0 승)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동의대와의 4강 경기에서 승부차기로 이기며 결승에 오른 광주대는, 중원대와의 결승전에서도 4-3 승부차기로 승리했다. 광주대는 이날 3-5-2 포메이션으로 결승전에 나섰다. 경기초반부터 특유의 강한 압박을 통한 역습형태의 공격을 이어가다 전반 40분 세트피스에 이은 김이근의 백패스를 받은 백호윤이 왼쪽 공간을 침투해 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1-0으로 마친 광주대는 후반 6분 상대방에게 골을 내줘 1-1 무승부로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다시한번 1학년 골키퍼 전병훈의 활약이 돋보였다. 2번째와 4번째, 6번째 키커의 슛을 막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광주대 마지막 키커로 나선 김경민(4년)이 침착하게 골을 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승원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싸워줘서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지난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꼽힌 주장 박지우 선수는 “중간에 우리 선수들이 프로지명을 받아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끝까지 승리하자는 투지를 앞세워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상 수상자는 최우수선수상 박지우, 수비상 박수완, 골키퍼상 전병훈, 최우수지도자상 이승원 감독이 수상했으며 광주대는 페어플레이상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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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광주 2022 양궁월드컵, 5월 광주서 열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5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5월 16일 공식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2일 결승전까지 7일간 광주 국제 양궁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스포츠 행사에 대한 열기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광주 양궁월드컵의 예비 참가 등록을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선수 241명, 임원 114명 등 총 355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양궁월드컵이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양궁계의 3대 빅 이벤트라는 점이 선수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는 올해 양궁월드컵을 통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매년 5차례 대회를 개최하며, 1~4차 대회에서 종목별 상위 8명을 선발해 5차 대회에서 결승 경기를 치른다. 올해는 1차 안탈리아(터키), 2차 광주(대한민국), 3차 파리(프랑스), 4차 메데인(콜롬비아)에서 상위 8명을 선발 후 5차 대회(미정)에서 결승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10개로, 리커브 부문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컴파운드 부분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등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양궁월드컵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고 대한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숙박, 수송, 경기장 시설 계획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세계적 양궁 선수인 기보배, 안산을 발굴하고 국제양궁장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양궁의 도시답게 ‘광주 2022 양궁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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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실시간 스포츠/건강 기사

  • "수영으로 한강 건너기 도전", ‘2022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 8월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 송파구수영연맹이 주관하고 서울시수영연맹과 한국체육대학교 해양수상레포츠연구소에서 후원하는 오픈워터 비경쟁 수영대회인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이하 한크스)’가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2022 한크스’는 8월 13일에서 14일까지 2일간 잠실한강공원 잠실대교 수중보 남단에서 진행된다. 대회는 한강 잠실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역영해 반환점을 돌아오는 약 1800m 코스로 구성됐다. 대회 참가는 국내·외 만 10세 이상, 수영으로 2000m 완영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014년 1회 대회 200명으로 시작해 2019년 대회에는 외국인 500명을 포함해 약 3200명이 참여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 주최 측에서도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스태프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어반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어반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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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경북 청송군, ‘제1회 청송황금사과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경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낼 ‘제1회 청송황금사과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6세이하 19팀(U-12 6팀, U-14 9팀, 주니어 4팀)이 참가해 우승을 겨룰 이번 대회는 7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청송군민운동장 및 진보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청송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야구협회가 주관하며 청송군, 청송군의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유소년 3개부 토너먼트 방식으로 총 25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리는 만큼 공부하는 야구선수 육성 및 야구경기력 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야구대회 운영을 통해 지방 야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야구대회는 물론 각종 스포츠대회가 단순 체육경기에 그치지 않고 관광 및 경제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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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국민체육진흥공단, ‘제2차 국립체육박물관 주관 생활체육 이야기 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립체육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 속 스포츠 이야기를 찾기 위해 ‘제2차 국립체육박물관 주관 생활체육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경험담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수기 및 관련 사진을 함께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높아진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생활체육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 수기를 공모한다. 체험수기를 받는 생활체육 25개 종목은 △골프 △야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탁구 △테니스 △축구/풋살 △복싱 △태권도 △씨름 △댄스스포츠 △보디빌딩 △에어로빅 △요가/필라테스 △수영 △마라톤 △수상 스키 △스피드스케이팅/피겨스케이팅 △인라인스케이트 △롤러스케이트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되며 △건강 더하기상 △한계돌파상 △즐거움의 시작상 등 총 10편(총상금 500만원)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2024년 완공 예정인 국립체육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6월 20일(월)부터 8월 31일(수)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s://bit.ly/3tBKiQn) 또는 운영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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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고양시청 태권도 이아름 선수, 제25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시청 태권도팀 소속 이아름 선수가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57kg급에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아름 선수는 한국 여자선수 최초로 총 4번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했으며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하며 고양시청 태권도를 아시아에 알렸다. 이번 대회에서 이아름 선수는 뤄쭝스(중국) 선수와 3판 2선승 결승전에서 아쉽게 2패를 하며 2위를 기록했다. 뤄쭝스 선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상대로, 172cm인 이아름 선수보다 10cm 크다. 18년 대회에서도 1, 2라운드에서 이아름 선수가 앞서나가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 역전을 당하며 아쉽게 2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고양시청 태권도팀 함준 감독은 “아쉽게 패했지만 전술적으로 경기를 잘 풀어나갔고, 30개국 300여 명이 참가한 큰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되어 자랑스럽다. 다음 대회에서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고양시청 태권도를 빛낼 수 있는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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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이도현, 2022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 부문 사상 첫 은메달 쾌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도현 선수(사진=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 선수가(20) 2022 IFSC 인스부르크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볼더링,리드)에서 사상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한국시간 24일, 새벽 3시경에 열린 6차 월드컵 대회 남자 볼더링 부문에서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 선수가 볼더링 남자부 결선에서 2t4z 10 12(4번의 과제 중 2개를 10번의 시도 끝에 완등하고 4개의 존을 12번 시도해 잡음)를 기록하며, 사상 첫 월드컵 포디움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도현 선수는 올해 4월부터 열렸던 IFSC 메이링겐 월드컵 41위를 시작으로 IFSC 서울 월드컵 10위, IFSC 미국 솔트레이크 월드컵 10위에 이어 지난주에 열렸던 IFSC 이탈리아 브릭센 월드컵에서 4위를 기록하였고, 마침내 6차 월드컵인 이번 인스부르크 월드컵에서 2위를 차지하며 메달권 진입에 성공했다. 이도현 선수와 함께 결승진출에 성공한 천종원 선수는 볼더링 남자부 결선에서 2t3z 2 3 (4번의 과제 중 2개를 2번의 시도 끝에 완등하고 3개의 존을 3번 시도해 잡음)로 2t4z 10 14를 기록한 일본의 오가타 요시유키에 밀려 4위를 기록하며,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한편, 남자볼더링 경기에 이어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 사솔 선수가 출전하는 여자 볼더링 결승경기가 오늘(6.24), 오후 8시에 펼쳐질 예정이며, 서채현 선수의 주 종목인 리드 경기도 다가오는 일요일 저녁에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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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서 열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 윤홍근 제너시스 그룹 BBQ ) 2022 회장 은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빙상대회가 오는 7월 9일(토)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 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2만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 선수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로 지난 , 2020년과 2021년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개최되지 않았으나 올해 3년만에 개최될 예정이다. 빙상대회는 쇼트트랙 종목이 개최되며 세 , 13 이하부와 일반부 빙상 동호인 약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시즌동안 코로나 확산 등으로 국내대회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했지만 코로나 , 상황 및 정부정책의완화로 이번 대회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빙상대회 참가 신청은 6 29 월 일까지 각 시도 빙상경기연맹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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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단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오는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리듬체조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제13회 리듬체조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단이 21일 오전 7시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고 밝혔다. 제13회 리듬체조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는 개인경기 김주원, 이예원, 손지인 선수, 단체경기는 박도경, 전여진, 이소윤, 정가연, 예은미, 고예진 선수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확보를 위한 대회이며, 우리나라가 속해있는 아시아 대륙에서 상위 5개 국가에서 2~3명의 선수, 그 외 국가에서 성적순으로 7명까지 출전자격이 부여된다. 그룹경기의 경우 국제체조연맹에서 그룹경기를 장려하고자 1개 국가에 1팀에 대한 참가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므로 이번 대회의 성적과 관계없이 우리나라는 자동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제18회 리듬체조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와 함께 개최되는 대회로서 우리나라 주니어 부문의 떠오르는 최고 선수들인 ‘최희재, 오안나’가 참가하게 되며 향후 도약을 위한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리듬체조는 손연재 이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가 없었으며, 포스트 손연재 발굴에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향후 개최되는 2022 세계선수권대회, 2023아시아경기대회, 2024 파리올림픽 등의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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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대한빙상경기연맹, '2022 빙상인의 밤'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17일(금) 저녁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2 빙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1/22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종목별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팀 및 종목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더불어 한 시즌 동안 고생한 빙상인들의 격려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연맹의 포상 수여식은 1999년부터 매 시즌 종료 후 진행돼 왔으나 지난 2017년을 마지막으로 관리단체 지정 및 코로나19 확산 등의 여파로 4년간 중지됐다가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됐다. 2022 성적 우수 포상 수여식 부문에는 최우수 선수상과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심판상, 신인선수상, 공로상, 감사패와 더불어 올 해 신설된 최우수 단체상까지 총 7개 부문이 포함된다. 최민정 선수(가운데), 김민석 선수(맨 오른쪽) 시즌 최우수 선수상에는 스피드 부문에 20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금메달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1,500m 동메달을 획득한 김민석(성남시청)과, 쇼트트랙 부문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금메달과 세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한 최민정(성남시청), 피겨 부문에 2021/22 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와 4차 대회에서 동메달 획득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종합 6위를 차지한 유영(수리고)이 선정됐다. 신인선수상에는 정유나(스피드, 전주제일고)와 김길리(쇼트트랙, 서현고), 신지아(피겨, 영동중)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과 국제빙상연맹 김재열 회장, 빙상계의 원로들을 비롯한 많은 체육 및 빙상관계자가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국가대표 선수들과 한 시즌동안 애쓰셨던 빙상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수 및 지도자 등 빙상인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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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여자 기계체조, 단체종합 사상 최초로 일본 이기고 은메달‥이윤서 개인종합 동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여자체조 단체 시상식(사진=대한체조협회)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제9회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6.15~18,카타르」에서 여자 단체종합에서 사상 최초로 일본을 이기고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개인종합에서도 이윤서(경북도청)가 개인종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한국 여자체조 단체종합에서 2위 성적을 거둔 것은 14년만(2008년 제5회 아시아선수권대회)이며 당시에는 1위가 일본, 중국은 불참했던 대회였다. 이윤서 선수도 여자체조 개인종합 부분 사상 최초로 3위를 거두었는데 여자체조 개인종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윤서 선수가 처음이다. 이윤서 선수(사진=대한체조협회) 이번 대회는 10월 영국에서 개최 예정인 「제50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이며 여자체조는 2위의 성적으로, 남자체조도 4위의 성적으로 나란히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6월17일(금) 오후 4시부터 개최되는 세부 종목별 결승전에서는 도쿄올림픽 동메달 도마요정 여서정이 출전하며, 이단평행봉 이윤서, 신솔이 선수에서 추가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으며, 남자체조에서도 2020도쿄올림픽 마루 4위를 기록했던 한국체조의 신성 류성현 선수가 마루에서 메달획득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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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대한빙상경기연맹, '2022 빙상인의 밤' 17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17일(금)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2 빙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22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종목별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팀 및 종목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더불어 한 시즌동안 고생한 빙상인들의 격려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연맹의 포상 수여식은 1999년부터 매 시즌 종료 후 진행되어 왔으나 지난 2017년을 마지막으로 관리단체 지정 및 코로나 확산 등의 여파로 4년 간 중지되었다가올 해 다시 개최하게 됐다. 2022 성적 우수 포상 수여식 부문에는 최우수 선수상과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심판상, 신인선수상, 공로상, 감사패와 더불어 올 해 신설된 최우수 단체상까지 총 7개 부문이 포함된다. 시즌 최우수 선수상에는 스피드 부문에 20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금메달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1,500m 동메달을 획득한 김민석(성남시청)과, 쇼트트랙 부문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금메달과 세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한 최민정(성남시청), 피겨 부문에 2021/22 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와 4차 대회에서 동메달 획득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종합 6위를 차지한 유영(수리고)이 선정됐다. 신인선수상에는 정유나(스피드, 전주제일고)와 김길리(쇼트트랙, 서현고), 신지아(피겨, 영동중)가 수상의 영예를 안을 예정이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과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빙상계의 원로들을 비롯한 많은 체육 및 빙상관계자가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국가대표 선수들과 한 시즌동안 애쓰셨던 빙상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수 및 지도자 등 빙상인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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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도마요정' 여서정, 아시아선수권 참가 위해 출국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센터에서 개최되는 「제9회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11일 새벽 1시에 인천에서 출국했다. 남자기계체조 선수 6명, 여자 기계체조 선수 6명 등 총 12명의 선수와 5명의 지도자와 트레이너가 함께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영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 자격을 얻기 위한 대회이자 나아가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진입 무대이다. 이 대회 성적에 따라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우리 선수단은 최고의 성적을 거둘 각오를 가지고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주요 선수는 남자기계체조의 간판 류성현, 이준호, 김한솔 선수와 여자 기계체조 최초 올림픽메달리스트인 여서정 선수와 올림픽 출전 경험을 쌓은 이윤서 선수 등이 출전한다. 류성현(한국체대) 선수는 첫 출전한 지난 도쿄올림픽 마루 종목에서 아쉽게 4위를 차지했으나 2024년 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해 노력 하고 있다. 남자 기계체조의 올 라운드 플레이어 이준호(전북도청) 선수는 도마 종목에서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확보를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여자 기계체조 부문에서는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여서정(수원시청) 선수가 도마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이며, 함께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던 이윤서(경북도청) 선수가 주종목인 이단평행봉에서 선전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남자 기계체조에서는 지난 도쿄올림픽과 마찬가지로 단체전과 개인전 티켓을 모두 확보하고, 여자 기계체조도 개인전 출전권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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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제35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주원 선수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제 회35 회장배 전국리듬체조 대회' 를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했다. 초·중·고·대학부 170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도자 심판 및 관계자(130여 명)등 총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수백여 명의 관중들의 응원과 박수갈채로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하수이 선수 첫날 대회결과 중등부의 최희재(Team5H)가 합계 103.400점으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이윤주(대왕중)가 2위(101.750점), 김리나(군포시G스포츠클럽)이 3위(98.650점)를 차지했다. 중등부 팀경기에서는 군포시G스포츠클럽(김리나, 얀가째리나, 황성희)이 192.6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둘째 날 고등부에서는 하수이(손민희아카데미)가 106.100점으로 개인종합 1위, 이예원(군포시G 스포츠클럽)이 105.650점으로 2위 , 조별아(서울방송고)가 104.45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최희재 선수 대학부에서는 김주원(세종대)가 104.000점으로 개인종합 1위, 정세연(세종대)이 103.650점으로 2위, 문동주(서울여대)가 96.40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리스트인 서고은(한국체대)은 93.750점으로 4위에 그쳤다. 셋째 날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는 정가은(김포RG) 76.200점으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6학년 경기에서는 서은채(대구 신월초)가 90.350점으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내에서 최종 경기력을 점검한 국가대표 선수 김주원, 손지인, 이예원과 , 국가대표 후보선수 오안나, 최희재는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6월 24일~6월 27일/태국 파타야) 참가를 준비한다. 다음 체조 국내대회는 7월 15일(금) 부터 17일(일)까지 제천체육관(충북 제천시)에서 기계체조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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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제35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 10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제천시(시장 이상천), 제천시의회(의장 배동만)가 후원하는 '제35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를 6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장배 리듬체조 대회는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리듬체조 전 종별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대회로 35년의 역사를 지닌 리듬체조 대회다. 6월 10일(금) 대회 첫날에는 중등부 4개종목 (후프, 볼, 곤봉, 리본)과 단체전이 실시되며, 현 국가대표 후보 선수인 오안나(용인문정중), 최희재(팀 5H)선수가 참가한다. 6월 11일 (토) 둘째 날에는 초등부 3,4학년 경기와 고등부 및 대학부 4개 종목 중·고·대 종목별 결승경기가 진행 된다. 현 리듬체조 국가대표(개인)선수 4명 전원이 참가 예정이며 서고은(한국체육대)을 제외한 김주원(세종대), 손지인(서울세종고), 이예원(흥진고)은 "제13회 리듬체조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06.24~06.27/태국 파타야)"를 앞두고 최종 경기력 점검 및 컨디션 조율을 실시한다. 6월12일(일) 대회 마지막 날에는 초등부 5학년과 6학년(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약 3년만에 회장배대회에서 초등부 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접수 마감결과 100개 팀에서 17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지도자, 심판 및 관계자(130여명)등 총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국제체조연맹 이 (FIG) (5.31) 최근 발표 한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요강에 따라 이번 대회를 세계선수권대회 파견대표 선발전(1차 선발)으로 겸할 예정이며, 정부의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관중들의 경기장 출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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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이탈리아 랠리에서 시즌 첫 우승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현대자동차가 2일부터 5일(현지 시간)까지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egna)에서 열린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5차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Ott Tänak)이 1위, 다니 소르도(Dani Sordo)가 3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오트 타낙은 ‘i20 N Rally1’ 경주차로 3시간 10분 59초의 기록을 달성, 2위와 1분이 넘는 압도적인 차이로 현대자동차에 시즌 첫 우승을 안겼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는 역대 이탈리아 랠리에서 총 다섯 번의 우승컵(2016년, 2018~2020년, 2022년 우승)을 들어 올리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도 3위를 차지하며, 팀 성적에 힘을 보탰다. 더블 포디움을 달성한 현대 월드랠리팀은 제조사 부문에서 총 45점을 얻어내며, 선두 도요타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이탈리아 랠리에서 오트 타낙은 드라이버 종합 순위 3위로 올라섰으며,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은 리타이어로 선두권에서 멀어지며 대회를 다소 아쉽게 마무리했지만 드라이버 종합 순위 2위를 지키게 됐다. 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 (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 올해 WRC부터는 내연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되면서 현대자동차는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 모터를 탑재한 i20 N Rally1 경주차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i20 N Rally1 경주차로 우승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고성능·친환경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즌 마지막까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WRC는 총 13라운드로 구성되며, 다음 경기는 6월 23일~26일(현지 시간) 케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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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 'New Run SEOUL2022' 2022 서울100K 참가자 모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코로나19 이후 다시 2년 만에 대면대회로 개최되는 '2022 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대회-서울100K'가 10월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과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인왕산·북한산·도봉산 등의 서울의 명산, 서울을 한바퀴 휘감는 둘레길, 도심을 가로지르는 빌딩숲과 한강까지 서울의 자연·역사·문화 명소와 스카이라인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로 국내에서 실시하는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국내 외 트레일러닝 전문선수 및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100K'는 국제 트레일러닝협회(ITRA) 공식 포인트 획득이 가능한 전문선수 대상의 50k 100k 코스로 나뉘며, 50KM 코스는 ▲서울광장~장미공원~북한산~인왕산입구와 100KM 코스는 ▲서울광장~북한산~국립공원~아차산을 연결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과거 등산이 금지되었던 청와대 인근 북악산 등산로가 전면 개방됨에 따라 대회참가자들은 백악정에서 출발해 곡장을 지나 팔각정으로 연결되는 청와대 등산로의 새로운 코스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올해 개정된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 점수 산정 기준에 맞춰 100k 코스를 보강시켜 ITRA 포인트를 4점에서 5점으로 상향조정을 할 계획도 있다. 이는 국내 트레일러닝 동호인들에게 큰 메리트가 될 전망이다. 모집인원은 ▲50K 300명, ▲100K 200명 등 총 500여명으로 6월 7일(화)부터 '서울100K'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100k.com)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5월 25일(수)부터 시작된 사전접수 50명이 10분 만에 마감되는 등 대면대회로 개최되는 서울100K의 대내외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코로나라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비대면 트레일러닝 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찬사를 받았던 2021년 대회에 이어 2022년에는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게르미나스 그리니우스(Gediminas GRINIUS/UTWT 세계랭킹 3위, 2016년 UTMB 2위, 2014년 UTMB 5위), 가브라키 츠요시(TSUYOSHI KABURAKI/2008 UTMB 100마일 3위)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트레일러닝 해외선수도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서울100K는 3년 연속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열리는 대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다시 대면대회로 재개하는 뜻깊은 대회로써 트레일러닝 동호인들이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여정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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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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