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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프린스' 차준환, 멋진 갈라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간판 차준환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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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터뷰] 피겨 이해인, "이번 시즌엔 더 달라진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올해 유난히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해인 선수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훈련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어떻게 지내시는지 간단히 근황 전해주세요. 똑같이 훈련하면서 지내고 있고요. 아무래도 지금 7월에는 학교가 방학해서 좀 여유 있게 훈련할 수 있는 것 같고 새로운 프로그램 받고서 연습한지 좀 된 것 같은 데 조금씩 조금씩 더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작품을 하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이랑 같이 상의해서 더 편하게 잘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고 점프나 스핀 같은 경우에도 음악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그렇게 훈련하고 있습니다. ■ 새 시즌 쇼트 프로그램(음악 :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 안무 : 베누아 리쇼)과 프리 스케이팅(음악 : '위대한 개츠비' OST 3곡, 안무 : 신예지) 곡과 안무가 정해졌는데,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안무 구성과 주요 포인트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이번 쇼트 프로그램 오프닝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원래 오프닝이 시작이 되면 동작을 한두 개 정도 한 후에 바로 점프를 뛰기위해 활주를 하러 갔는데 이번에는 심판석 앞에서 안무를 더 많이, 뭔가 감정선을 좀 더 많이 보여드린 다음에 점프를 뛰러 가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작품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스텝 시퀀스 부분은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도 있고 음악이 굉장히 고조되는 부분이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에너지가 빠지지 않고 끝까지 더 파워풀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요.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오프닝 부분에서 심판 선생님들 쪽으로 제가 좀 달려나가면서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고 첫 번째 점프를 뛰고 음악이 조금 더 아름답게 바뀌는데 그때 조금 제 표정 연기를 좀 더 신경 쓰고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고,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많은 감정들이 보일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마지막 부분에 코레오 시퀀스에서 조금 더 새로운, 코레오 시퀀스 궤적이라든지 심판 선생님들 앞에서 스핀을 하는 모습이 좀 더 감명 깊게 다가올 것 같아요. ■ 곡을 선곡할 때는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본인 정하시나요 아니면 코치님과 상의를 해서 정하나요? 정말 하고 싶은 노래가 있을 때는 부탁드리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고 안무가 선생님이나 코치 선생님이 추천해 주시는 걸 해보고 싶을 때는 의견을 여쭤보기도 하고요. 아닐 때는 안무가 선생님께서 먼저 추천을 해주셔서 제가 음악을 고를 때도 있고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쇼트 프로그램은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었고 프리 프로그램도 물론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긴 한데 신예지 안무가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정하게 됐어요. ■ 이번 시즌 점프, 비점프 요소 채점 기준 등 변화가 있는데 연기 구성의 변화나 영향이 있을까요? 더 엄격해진다고 하니까 더 신경 써서 잘 해야 된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그런 채점 기준에만 신경 쓰지 않고 제가 피겨스케이팅을 좋아하는 거를 좀 더 보여드리고 물론 거기서 기술도 잘해야 되고 표현 연기도 잘해야 되지만 제가 피겨 스케이팅을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잊지 않고서 좀 더 즐겁게 했으면 좋겠고 힘들게 훈련하는 순간에도 언제나 재미있는 부분이나 즐거운 훈련 포인트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여섯 개(점프 수)로 바뀐 것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원래 구성이 좋았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 바뀐 부분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하려고 해요. 저는 그래도 새로운 거에 좀 도전해 보는 느낌이어서 그래도 좋았던 것 같아요. ■ 지난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을 했었는데, 대회를 통해 얻은 것이라든지, 대회 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나 뭔가를 깨달으려고 하긴 하는데 올림픽을 치르고서 생각해 본 건 언제나 대회 때마다 뭔가 얻어 간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집중하고, 제 마인드를 좀 더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을 꾸준히 멈추지 않고 해야 되고 대회를 하면 하면 할수록 한지 오래됐으니까 좀 안 떨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고 대회라는 것은 경쟁을 하고 점수가 매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쌓여도 어떻게든 조금은 떨릴 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그래도 이렇게 올림픽 나갈 거라고 생각은 못 했는데 출전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이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그 앞으로 선수 생활하는데 마음의 짐을 하나 덜 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올림픽이 사실은 스포츠 선수들한테는 가장 큰 대회이고, 출전이 쉬운 대회는 아닌데 그런 큰 대회에 출전한 경험으로 인해 다른 국내 대회, 해외 대회에 출전할 때 긴장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떨까요? 방금 전에도 살짝 말씀 드렸지만, 저는 언제나 긴장감이 있는데 좀 자신이 있고 걱정이 없는데 떨리느냐 아니면 좀 자신이 없고 불안해서 뭔가 떨리느냐 그 차이인 것 같아서 저는 후자가 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 입장이고 그래도 연습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연습이 잘 순탄하게 흘러갔다면 아무리 떨려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도 있고 연습이 무조건 잘 됐다고 무조건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빛을 발휘할 테니까 연습을 최대한 대회처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요. 긴장감을 없애는 방법은 딱히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좀 잡다한 생각하지 않고 나가서 스케이트 타는 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이번 시즌에 출전하는 대회 알려주세요. 일단 그랑프리 시리즈는 중국(Cup of China)과 핀란드(Finlandia Trophy)에 가게 되었고요. 챌린저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 네펠라(Nepela Memorial)에 출전 신청서를 빙상경기연맹에 내긴 했어요. 그게 수락이 돼서 신청이 되면은 가게 될 것 같고요. 다른 챌린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출전 신청이 아직 오픈이 안돼서 좀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아직 결정된 대회는 없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은 사대륙 선수권이나 선수권 대회는 출전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어요. ■ 내년 1월에 중국 장춘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세계대학경기대회)가 열리죠. 아직 선발전을 하진 않았지만 출전하실 수 있을까요? 네, 거기 출전할 수 있게 해야죠.(웃음) ■ 이번 시즌에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이번 시즌에는 뭔가 완벽하고 그런 모습보다는 안무나 스케이팅하는 부분에서 아 작년이랑 똑같구나 이런 생각이 안 들게끔 보여드리는게 목표이고 스피드가 엄청 빨라지고 점프가 너무 높아지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점프를 견고하게 뛰고 싶고 대회에 출전해서 보시는 분들도 마음이 좀 편하시게 안 떠는 모습을 좀 더 보여주고 싶어요. ■ 코치님과는 어떠신가요, 훈련하는 중간중간에 보니 웃으면서 이야기도 자주 하고 코치님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는 것 같던데요. 선생님이랑 그래도 친한 편이에요. 제가 이 팀에 오래 있기도 정말 오래 있었고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선생님이랑 같이 해왔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선생님이 이렇게 편했던 건 아니고 그런 말을 제가 들었었어요. 제가 불편하게 대하면 상대방도 내가 불편하다. 이런 말을 들어서 그리고 한 팀이라고 생각해서 좀 더 편하게 의견도 여쭤보고 선생님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생각도 여쭤보고 하면서 그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더 뭔가 전체적인 거에 대해서 더 많이 묻기 시작했던 것 같고, 선생님과 제자지만 그래도 때로는 같이 웃고 그렇게 얘기도 할 수 있는 그런 사이인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 유튜브 채널 ‘헤이 해인(Hey Haein)'을 운영 중인데 채널 오픈하게 된 이유, 어떤 콘텐츠들이 다뤄지는지 등 소개 부탁드려요. 회사랑 같이 운영을 하고 있긴 한데요. 콘텐츠는 일단 이제 회사 분들이 제가 하고 싶은 거를 좀 많이 하게 해주시는 편이고요. 아이디어도 같이 내고 카메라라도 고급 카메라로 찍어주시고 해서 굉장히 저는 색다르고 재밌었는데 올림픽 때 그때 잠깐 찍게 되면서 올림픽 이후로 유튜브를 좀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라고 회사 분들께 말씀드렸는데 흔쾌히 너무 좋다고 해주셔서 저도 즐겁게 하고 있는 중이고 영상이 주기적으로 많이 올라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열심히 찍을 의향이 있고요. 제가 찍을 때도 있고 회사 분들이 같이 오셔서 찍어주실 때도 있는데 제가 편집할 때 뭔가 좀 색다른 것, 피겨 스케이팅 말고 색다른 것을 해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기도 하고 팬분들이 대회에 나와서 경기하는 모습만 보시는 게 아니라 좀 저만의 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저도 선수이기 전에 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어요. ■ 얼마 전 폴댄스하는 모습을 봤는데, 폴댄스를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을까요? 그 영상을 찍은 날이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날이었는데 그게 폴댄스를 처음 하는 날이었어요.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여자애들이 세 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 중에 두 명이 폴댄스를 그냥 취미로 되게 잘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저도 같이 친구들이랑 뭔가 수다만 떠는 게 아니라 뭔가 활동적인 거 같이 해보고 싶어서 하게 됐고 많이 힘들고 싶지 않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래도 근력도 많이 필요하고 상체나 코어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 동작인 것 같아서 이게 보는 거와 달리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재밌구나 싶으면서도 참 모든 일이 쉽지 않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할 의향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입니다. 제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었는데요. 저번 시즌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팬분들 응원에 제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다음 시즌에 대해서 좀 더 기대하게 하는 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피겨스케이팅을 해오면서 팬분들 사랑을 받으며 이렇게 해온 것이 정말 뜻깊고 감사한 일인 것 같고 이번 시즌엔 더 달라진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해서 경기에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중심축인 이해인이 이번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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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국가대표 신지아,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가 다음 시즌 대비 훈련 후 팬들에게 간단하게 인사를 전했다. "항상 절 위해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느낌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번 시즌에도 좋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지아 선수는 이번 시즌 '롬바르디아 트로피', '데니스텐 메모리얼', '스케이트 캐나다', 'NHK 트로피'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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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터뷰] 피겨 간판 신지아, "이번 시즌 멋진 경기, 클린 경기 보여드리고 싶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무더운 여름, 다음 시즌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선수를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훈련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 신지아 선수,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근황 간단히 전해 주세요.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둘 다 새 프로그램을 받아서 비시즌 동안 열심히 훈련 중이에요. ■ 2026-2027 시즌 쇼트·프리 프로그램에 사용할 곡과 안무에 대해 궁금합니다. 어떤 곡이 선곡됐는지 선곡 배경이나 기타 관련된 이야기 부탁드려요. 쇼트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제프리 버틀 안무가 선생님께 안무를 받았고 이번 쇼트 프로그램의 음악은 막스 리히터의 도나 노비스 파쳄 2 버전(Max Richter's Dona Nobis Pacem 2-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을 받았는데 이 곡 자체가 고요함 속에서 시작해서 점차 음악이 고조되는 방향으로, 강렬하게 흘러가는데 거의 쇼트 프로그램 마지막 부분에서는 정말 음악이 빵빵 터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또,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처음 같이 작업해보는 셰린 본 안무가 선생님께 안무를 받게 되었고, 프리 음악은 화양연화 OST예요. 화양연화 영화 자체가 굉장히 그리운 것,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절제된 사랑을 담고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표현하려고 굉장히 노력 중이에요. ■ 프리 스케이팅은 음악이 3개(Yumeji's Theme, Efude, Timelaps) 아니었나요? 네, 세개가 맞아요. 프리 스케이팅 스텝 부분에는 Timelaps라는 다른 음악이 섞여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냥 화양연화를 떠올리면서 프로그램 자체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메인은 화양연화 음악이라고 보면 되요. ■ 이번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안무도 새로 받았는데 주요 포인트나 좀 눈여겨볼 만한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쇼트 프로그램은 스텝 시퀀스 부분이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되는데요. 음악 후반부가 점점 휘몰아치면서 고조되는 느낌의 음악이기 때문에 후반부를 안무와 함께 좀 더 중점적으로 눈여겨보면 좋을것 같아요. ■ 이번 시즌 점프, 비점프요소에 대한 채점 기준 변화가 있는데 이에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연기 구성의 변화같은 것이 있을까요? 일단 점프 구성이 점프 일곱 개에서 여섯 개로 바뀌게 되면서 지금 연습 중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큰 불편함은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연습 중이에요. ■ 경기 출전전의 심리적 긴장감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기전 본인만의 루틴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일단 대회때는 긴장에 많이 되는데 그럴 때 항상 생각하는 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고 또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하고 있어요. 또, 다 내가 할 수 있는 거고, 어려운 거 하나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타면은 마음이 좀 편해지는 것 같아요. ■ 신지아 선수는 유연성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이고 우아한 연기, 실수가 거의 없는 기술 구사 등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단점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 단점은 체력 체력 같아요. 좀 더 후반부 가서도 퍼포먼스적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지상훈련에서는 어떤부분을 중점적으로 훈련하고 있나요? 체력 훈련도 계속하고 있고 또 점프 훈련도 자주 하고 또 아무래도 피겨는 회전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회전 운동도 많이 하고 있어요. ■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라는 큰 대회에 출전, 11위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경기에 대한 아쉬움도 있을 것 같고, 도움이 된 점도 있을 것 같은데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쉬웠던 점은 올림픽 무대에서는 정말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제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그게 정말 속상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에 이렇게 올림픽같은 큰 대회에 출전할 수 있었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또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또 많은 관중분들 앞에서 제 프로그램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먼 미래긴 하지만, 2030년 프랑스-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밀라노 올림픽을 경험하면서 정말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정말 즐거웠기 때문에 또 다음 올림픽에 대한 목표가 생겼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알프스 올림픽에도 꼭 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2026-2027시즌 출전 예정인 대회 알려주세요. 일단 챌린저 대회가 시작인데요. 롬바르디아 트로피랑 데니스텐 메모리얼을 생각하고 있고 또, 이번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스케이트 캐나다랑 NHK 트로피에 초청을 받게 돼서 출전을 할 예정입니다. ■ 이번 시즌 목표가 있을 것 같은 데 간략하게 말씀해주세요. 늘 그렇듯이 클린경기를 이번 시즌에는 꼭 여러 팬분들께 또 많은 관중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게 가장 큰 목표이고 또 계속해서 시즌 베스트, 퍼스널 베스트를 세워 나갔으면 좋겠어요. ■ 가장 애정하는 경기복, 음악, 안무가 있다면? 그리고 시도해 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요? 제 최애 프로그램은 Not about Angels 프로그램을 가장 좋아하고 또 의상은 주니어 첫 시즌 프리 프로그램 의상을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또 해보고 싶은 음악 장르 같은 경우에는 탱고 쪽도 많이 해보고 싶고 또 되게 강렬한 음악도 해보고 싶어요. ■ 해외 많은 나라, 경기장을 가보셨을텐데, 가장 마음에 드는 나라와 경기장이 있었다면? 가장 좋았던 링크는 딱히 없는데, 충칭(Cup of China 2025)이 시설이 좋았던 것 같아요. ■ 일본 같은 데는 가깝기도 하지만 먹는 것도 입에 잘맞고 그래서 일본도 되게 좋아할 것 같은데요? 제가 일본대회를 아직 한 번도 나가보지 않아서 이번이 처음(NHK Trophy)이에요. 그래서 빨리 경험해 보고 싶어요. ■ 훈련이 없을 때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취미는요? 보통 쉴 때는 정말 집에만 있을 때도 있고 아니면 날 잡고 친구랑 나가서 놀 때도 있고요. 그렇지 않을 때는 집에서 베이킹을 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집에 있고, 음악을 막 즐겨듣는 편은 아니에요. ■ 신지아 선수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수많은 팬분들이 거는 기대가 클 것 같습니다.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으신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항상 묵묵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이번 시즌에는 처음 선보이는 느낌의 프로그램들일 것 같은 데 이번 시즌에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에서 어느새 피겨 스케이팅 간판으로 우뚝 선 신지아가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떤 멋진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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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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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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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 및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오는 11월 6일(금)부터 7일(토)까지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 및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피겨스케이팅 유망 선수들의 성장과 새로운 경기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노비스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싱크로9의 국내 도입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 피겨스케이팅 미래 유망주들의 성장 무대, 노비스 대회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는 피겨스케이팅 유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엘리트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을 쌓는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싱글 종목의 최우수 선수 각 1명과 우수 선수 각 2명에게 장학금이 총 6명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할 계획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망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우수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올림픽 신규 종목 싱크로9, 국내 첫 시범대회 개최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는 2028 동계청소년올림픽과 2030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싱크로9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회로, 새로운 올림픽 종목에 대한 국내 선수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기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싱크로9는 9명의 선수가 하나의 팀을 이뤄 음악에 맞춰 다양한 동작과 대형을 선보이는 단체 경기 방식이다. 선수 개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워크와 동작의 일치가 중요한 특징으로, 기존 개인 종목 중심의 피겨스케이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싱크로9를 2028 동계청소년올림픽과 2030 동계올림픽 경기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2026/27 시즌부터 새로운 경기 방식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국내 첫 시범대회는 국제 빙상계의 변화에 발맞춰 선수들에게 새로운 경기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싱크로9는 개인 중심의 피겨스케이팅에서 나아가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경기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국내 피겨스케이팅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시범대회에서는 1개의 스타팅 라운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향후 국가대표 선발전인 회장배 랭킹대회와 종합선수권대회에서는 새로운 경기 방식인 ‘배틀(Battle)’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시범대회를 시작으로 싱크로9의 국내 경기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선수들의 참여 기회와 종목에 대한 관심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새로운 올림픽 종목에 대한 단계적인 준비를 통해 국내 피겨스케이팅의 경쟁력 강화와 종목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두 대회는 삼보모터스그룹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피겨스케이팅 유망 선수 육성과 종목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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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 및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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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임정숙·김보미, '지금 잘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6-27' 결승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지금 잘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6-27'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 1번 테이블에선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임정숙(크라운해태), 2번 테이블에선 김보미(NH농협카드)와 이선영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미래와 임정숙의 경기는 임정숙이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임정숙은 1세트 경기 초반 산뜻한 출발을 하며 득점을 이어나갔다. 이미래는 이에 지지 않고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나갔으나 임정숙이 먼저 11점을 득점하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 경기도 이미래와 임정숙의 점수 공방전이 이어지며 누가 이길지 모르는 승부를 펼쳤으나 임정숙이 11:9로 승리했다. 3세트 경기는 부진했던 이미래가 힘을 내며 득점을 이어간 끝에 11:10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1:2가 됐다. 4세트는 2이닝까지 3득점에 그친 이미래가 부진한 가운데 임정숙이 꾸준하게 득점하며 11:5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김보미와 이선영의 경기는 김보미가 1세트 초반 득점을 몰아치며 11:5로 승리했다. 2세트는 이선영의 반격이 이어졌으나 김보미가 11:7로 승리했다. 3세트는 두 선수 4이닝까지 무득점으로 진행되다 서로 점수를 주고받으며 공방전이 이어졌다. 이선영이 12이닝 10점, 김보미가 5점인 상황에서 이선영이 득점을 못하는 가운데 김보미가 6점을 득점하며 11:10으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10월 25 밤 10시부터 진행된다. 임정숙 선수 김보미 선수 이선영 선수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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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임정숙·김보미, '지금 잘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6-27'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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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윤아선,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매력 발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스케이팅 윤아선 선수가 멋진 연기를 펼쳤다. 윤아선은 음악 'Training Season'에 맞춰 부드러우면서도 신나는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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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윤아선,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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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샛별' 신지아,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샛별' 신지아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쳤다. 신지아는 'Die on This Hill' 음악에 맞춰 그의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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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샛별' 신지아,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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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프린스' 차준환, 멋진 갈라 연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간판 차준환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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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프린스' 차준환, 멋진 갈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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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이해인,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매력 발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이해인은 음악 'Five Nights at Freddy's'에 맞춰 귀엽고 독특하면서도 개성있는 연기를 펼치며 매력발산을 했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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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이해인,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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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서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2026/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오는 11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KSU)가 주최하는 쇼트트랙 월드투어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종목별 순위와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쇼트트랙 국제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최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출전해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경기 운영, 치열한 추월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27시즌 월드투어의 세 번째 대회로, 시즌 초중반 선수별 경기력과 국가별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바탕으로 안방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김길리, 최민정, 이정민 등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쇼트트랙 강국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쇼트트랙 팬들이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기도 하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폭발적인 스타트와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뀌는 추월 경쟁 등 쇼트트랙만의 박진감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리는 한편, 국내 빙상 종목의 저변 확대와 팬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으로, 경기를 넘어 선수와 팬이 함께 호흡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 스포츠 축제로 조성하기 위해 K-POP 콘텐츠와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쇼트트랙 팬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과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람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회 입장권은 10월 23일(금) 14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내국인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외국인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좌석 구성과 가격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홈페이지와 SNS 및 티켓 구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SBS 및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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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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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스포츠한마당 쇼트트랙 팀 선수권대회 성황리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지난 10월 17일 (토) 인천선학빙상장에서 열린 ‘2026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쇼트트랙 팀 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들이 쇼트트랙 경기에 참여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개인전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과 도전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단체전에서는 팀원 간의 협력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경기를 완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동현, 남윤창, 박지원 선수가 참여해 참가 학생들과 함께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했다. 어린 선수들은 국가대표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쇼트트랙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와의 긴밀한 협업과 관련 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됐다. 양 기관은 참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협력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경기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동기와 목표를 심어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참가 학생들이 쇼트트랙의 즐거움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빙상 종목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빙상 프로그램과 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쇼트트랙 종목의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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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스포츠한마당 쇼트트랙 팀 선수권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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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성료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0월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을 끝으로 인천 관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를 마무리했다.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는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열렸으며, 인천 관내 고등학교 63팀, 1,134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인천남고등학교와 인천송천고등학교가 각 학교의 열띤 응원 속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인천남고등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체육시설과 경기 운영 인력 등 전문적인 스포츠 기반을 활용해 대회를 운영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조건도 대표이사는 “참가 학생들이 프로선수 못지않은 기량을 펼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대회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지도와 경기 운영에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인 1스포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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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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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 맞은 PBA, 이번엔 누가 정상에 오를까’ 프로당구 18일부터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번 시즌 프로당구가 춘추전국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시즌 5차 투어가 오는 10월 18일부터 개최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시즌 4차 투어인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된 지 6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선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이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제치고 베트남 선수로는 최초로 2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LPBA에선 정수빈(NH농협카드)이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꺾고 LPBA 18번째 우승자가 됐다. 이번 시즌 프로당구는 전국춘추시대다. 4개 투어에서 남녀부 모두 각기 다른 챔피언이 탄생했다. PBA에선 조건휘(웰컴저축은행) 김영원(하림)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 Q.응우옌이 차례로 우승했으며, LPBA에서도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박정현(하림) 정수빈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PBA에선 ‘베트남 강세’가 이번 대회에서도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부터 지난 투어까지 매 투어 결승전에 베트남 선수가 올랐고, 최근 두 대회에선 연속 베트남 선수가 우승했다. LPBA 역시 김가영이 다시 한번 20승 달성에 도전하는 가운데, 최근 두 대회 연속 64강에 그친 스롱이 반전 서사를 쓸 수 있을 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박정현, 정수빈 등 20대 선수가 LPBA에서 활약하는 만큼 또 다른 ‘20대 신예’가 이번에 우승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은 18일 오전 11시 Q라운드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4시20분부터 LPBA 128강 1일차 일정이 진행된다. 19일 오전 11시부터는 LPBA 128강전 2일차 일정이 이어서 진행되며, 오후 3시30분 부터 LPBA 64강이 열린다. 대회는 20일 오후 12시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25일 오후 10시에는 LPBA 결승전이, 대회 최종일인 26일 오후 9시에는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한편 대회 현장 관람 티켓은 온라인(NOL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PBA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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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 맞은 PBA, 이번엔 누가 정상에 오를까’ 프로당구 18일부터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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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학생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학생선수 878명이 출전, 금빛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 대회에 앞서 1일부터 시작된 사전경기에서 전남광주 학생선수들은 값진 메달 소식을 알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전남 학생선수단의 사이클에서는 전남체육고 황윤미·김재림 선수가 여자고등부 메디슨 종목에서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합작하며 금빛 질주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옴니엄과 경륜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하며 강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배드민턴에서는 전남기술과학고가 남자고등부 단체전과 개인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 광주 학생선수단은 배드민턴 혼합복식 여서영(광주체고)·김선우(전대사대부고) 조의 금메달을 비롯해 전대사대부고의 남자단체전 은메달, 광주체고의 여자단체전 및 여자복식(김나연·이윤서) 동메달 등 종목에서 맹활약했다. 이어 체조 종목에서도 광주체고 송채연 선수가 여자 이단평행봉 은메달과 함께 개인종합, 마루에서 동메달 2개를 더하며 선전을 이끌었다. 본대회에서도 전남과 광주의 학교별 강세 종목을 중심으로 치열한 메달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의 사전 전력 분석에 따르면 육상·레슬링·역도·사이클 등 개인종목을 중심으로 금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으며, 배구·핸드볼·축구 등 단체종목에서도 치열한 메달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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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학생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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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강자’ 응우옌꾸옥응우옌, ‘스페인 최강자’ 마르티네스 꺾고 통산 2회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응우옌꾸옥응우옌 선수 ‘베트남 강자’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이 PBA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10월 1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결승전서 Q.응우옌이 세트스코어 4:1(15:10, 15:14, 15:9, 4:15, 15:7)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Q.응우옌은 지난 2025-26시즌 9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252일(8개월 10일) 만에 개인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Q.응우옌은 베트남 국적 선수로는 유일하게 2번째 우승에 성공하며, 베트남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에선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이 우승한 데 이어 이번 투어에서 Q.응우옌이 우승, 베트남 선수가 두 대회 연속으로 정상에 오르면서 PBA 무대에 베트남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통산 8회 우승에 빛나는 마르티네스는 PBA 선수로는 최초로 9회 우승에 도전했지만, Q.응우옌에 밀려 대기록 달성은 다음 기회로 미뤘다. 대회에서 대회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400만원)은 128강에서 륏피 체네트(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애버리지 2.813을 기록한 강의주가 수상했다. 경기 초반은 Q.응우옌이 주도했다. 1세트에 11이닝 끝에 15:10로 승리한 Q.응우옌은 2세트 2이닝에 하이런 10점을 올리며 10:3으로 격차를 벌렸다. 마르티네스는 3이닝부터 1-6-4 연속 득점으로 14:10으로 역전했지만, Q.응우옌은 6이닝에 3점을 올려 13:14까지 따라간 뒤 행운이 따른 뱅크샷을 성공해 15:14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세트스코어 2:0 리드. 기세를 탄 Q.응우옌은 3세트에도 2:0으로 앞서던 2이닝에 하이런 8점을 올려 10:0까지 달아났다. 마르티네스도 추격도 만만치 않았지만, Q.응우옌은 마르티네스의 추격을 이겨내며 15:9(7이닝)로 승리, 우승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마르티네스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1이닝부터 2-1-3-3 연속 득점으로 9:3까지 격차를 벌린 마르티네스는 6이닝부터 4-2 연속 득점을 성공시켜 15:4(7이닝)로 승리, 한 세트를 만회했다. Q.응우옌은 흔들리지 않았다. 5세트에 4:5로 뒤지던 6이닝에 6점 장타, 7이닝에 3점, 8이닝에 1점씩 추가해 14:7 챔피언십 포인트를 만들었다. 이후 9이닝에 원뱅크 넣어치기를 성공하며 15:7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4:1 Q.응우옌 우승. Q.응우옌은 우승 직후 “어떤 말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벅차고 행복하다”라면서 “마르티네스는 PBA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보다 한 수 위라는 선수에게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맨땅에 헤딩하듯이 싸웠다”면서 “PBA는 어떠한 선수라도 우승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이 PBA에 빠지는 것”이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이 Q.응우옌과 정수빈(NH농협카드)의 우승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PBA는 오는 18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시즌 5차 투어 ‘지금 잘사는 방법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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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강자’ 응우옌꾸옥응우옌, ‘스페인 최강자’ 마르티네스 꺾고 통산 2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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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미녀 스타’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 여자 프로당구(LPBA) 정수빈(NH농협카드) 선수가 데뷔 4년 만에 우승했다. 10월 11일 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결승전서 '차세대 스타'로 불리는 정수빈(NH농협카드)은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정수빈은 1세트에서 무서운 기세로 4이닝만에 11점 득점을 하며 11:1의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2세트는 이미래의 반격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승부 경합이 벌어졌다. 8점으로 앞서가던 이미래에게 정수빈은 9이닝에 4득점 하며 9:8로 역전했다. 이후 10:10 상황에서 이미래가 '플레이트샷(Plate shot)'을 놓치며 득점에 실패하자마자, 정수빈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 11:10으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나갔다. 3세트 경기는 집중력을 발휘한 이미래가 11:10으로 승리하며 추격의 불씨를 되살렸다. 하이런 7점을 치며 득점한 정수빈이 계속되는 공타를 틈타 이미래가 차곡차곡 득점하며 6이닝에서 역전, 2:1로 따라붙었다. 그렇지만 4세트에서도 정수빈은 무서운 공격력으로 11:7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나갔다. 이미래는 이에 물러서지 않고 5세트에서 11:8로 승리하며 다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하지만 6세트에서 정수빈이 3이닝만에 뱅크샷을 두 차례 성공하며 8득점, 8:1로 크게 앞서나가며 집중력을 발휘, 11:5로 승리하면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정수빈은 지난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한 후 이번 대회 우승을 하면서 상금 4,000만 원(20,000 포인트)을 더해 시즌 랭킹 종전 25위서 3위로 뛰어올랐다. 비교적 짧은 구력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정수빈은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해 LPBA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PBA 골든큐 어워즈에서 영스타상을 수상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이번 우승으로 LPBA를 대표하는 강자로 도약,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 시즌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약 5년 만에 우승을 기록한 이미래는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정수빈에 막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대회에서 대회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200만 원)은 128강에서 애버리지 2.500을 기록한 하윤정이 차지했다. 정수빈은 경기 후 “처음 당구를 시작했을 때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했다.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내가 높은 곳까지 언제 올라갈 수 있을까’란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이런 순간을 기대하고 더 열심히 연습했다”면서, “우승을 했지만 아직 나는 부족한 게 너무나 많다. 아직도 모르는 공이 너무 많다. 지금도 기초를 더욱 쌓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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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미녀 스타’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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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결승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 10월 10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경기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이 한지은(에스와이)에게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1세트 경기는 정수빈이 1이닝 1득점을 먼저 했다. 한지은은 1이닝 무득점에서 2이닝 때 연속 4득점을 하며 4:1로 앞서나갔다. 정수빈은 이후 추가로 3득점을 하며 4:4로 균형을 맞췄지만 7이닝에서 2득점에 그치며 주춤한 사이 한지은이 11:6으로 승리하며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경기는 정수빈이 1이닝에 1득점 후 6이닝까지 공타가 이어지며 7점을 득점한 한지은에게 끌려갔지만 7이닝에서 무려 8득점을 하며 9:7로 앞서갔으나 한지은이 8이닝에서 4득점을 하며 11:9로 승리했다. 연속 2세트 승리로 한지은에게 승리가 기우는 듯했으나, 정수빈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1이닝부터 3이닝까지 7득점을 하며 한지은에게 7:0으로 앞서나갔다. 이후 한지은이 5득점을 하며 따라갔으나 정수빈은 추가 점수를 내며 11:8로 승리했다. 4세트 경기는 6이닝까지 정수빈이 3점, 한지은이 4점을 득점하며 백중세였으나 7, 8이닝 연속 4득점으로 8점을 더한 정수빈이 11:4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의 균형을 맞췄다. 마지막 5세트 경기는 초구를 친 정수빈이 1이닝에 1득점 후 계속 득점을 이어가며 0점으로 득점을 하지 못한 한지은에게 9:0의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정수빈은 10월 11일 밤 9시 30분부터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결승전을 치른다. 한지은 선수 정수빈 선수가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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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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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의 미래'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결승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4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히다(브레이커스)가 경기를 펼친 결과 이미래가 히다에게 세트스코어 3:0의 승리를 거뒀다. 1세트 경기에서는 히다가 2, 3이닝에 각1 점으로 2점 득점 후 8이닝까지 공타가 이어지며 부진했다. 반면 이미래는 1이닝 1점, 2이닝 4점으로 5점을 챙기며 5:2로 앞서나갔다. 히다가 주춤한 사이 이미래는 6이닝에 3점, 7이닝에 1점을 득점하며 9:6으로 리드를 지켰다. 마지막 10이닝에서 2점을 득점, 11:9로 승리했다. 2세트는 히다의 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4점만 득점하고 이미래는 꾸준히 점수를 챙기며 11:4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3세트는 절치부심한 히다가 1, 2이닝 각 3점씩을 득점하며 6점으로 앞서 나가는 것 같았지만, 이미래가 2이닝에서 무려 7득점을 하며 7:6으로 앞서나갔다. 이미래는 이후 3~5이닝 모두 득점하며 11:9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이미래는 10월 11일 밤 9시 30분부터 정수빈( NH농협카드)와 결승전을 치른다. 히다 선수 이미래 선수가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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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의 미래'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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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한지은,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지은 선수 10월 9일 저녁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지은(에스와이)과 강지은(하이원리조트)의 경기에서 한지은이 강지은에게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1세트 경기는 한지은이 11:7로 승리했다. 한지은은 끈질기게 따라오는 강지은의 추격을 뿌리치고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2세트는 강지은의 반격이 시작됐다. 강지은은 6점 득점에 그친 한지은에게 11:6으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1로 균형을 맞췄다. 3세트 경기는 무서운 집중력을 보인 한지은이 11:7로 승리하고 4세트 경기는 서로 득점을 주고받으며 진행됐지만, 결국 한지은이 강지은의 추격을 뿌리치고 11:8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지은은 준결승 진출 확정 후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은은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정수빈(NH농협카드) 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강지은 선수 기뻐하는 한지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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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한지은,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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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9일 저녁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열린 8강전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박다솜의 경기는 이미래의 3:0 완승으로 끝났다. 1세트 경기는 이미래가 11:9, 2세트 역시 이미래가 11:9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나갔다. 잠시 휴식 후 재개된 3세트 경기에서는 박다솜이 이렇다 할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부진했다. 이미래는 집중력을 발위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가며 11:2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미래는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히다(브레이커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박다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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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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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크라운해태 챔피언십’…PBA 64강서 ‘우승 후보’ 조재호·강동궁·산체스 동시 탈락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강동궁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PBA 64강서 ‘우승 후보’들이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10월 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PBA 64강서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휴온스)은 승부치기 끝에 이영훈1과 신대권에 패배해 탈락했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는 정경섭에 세트스코어 1:3으로 졌다. 조재호와 강동궁은 승부치기에서 나란히 무릎을 꿇었다. 조재호는 이영훈1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1:2로 밀리던 상황에서 4세트를 15:7(9이닝)로 승리해 승부치기로 승부를 끌고 갔다. 선공인 이영훈1이 3점을 올린 반면, 후공인 조재호가 2점에 그쳐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강동궁은 신대권을 상대로 승부치기에서 선공 때 득점에 실패했고, 후공인 신대권이 1점을 올려 신대권이 32강에 진출했다. 산체스도 64강 벽을 넘지 못했다. 정경섭을 상대한 산체스는 1세트를 15:2(6이닝)로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세트를 9:15(13이닝)로 내줬다. 산체스는 반전을 마련하지 못한 채 3세트를 13:15(8이닝)로, 4세트마저 9:15(11이닝)로 패배하며 최종 탈락했다. ‘PBA 신성’ 김영원(하림)은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잡아내며 32강에 올랐다. 김준태(하림)도 승부치기 끝에 김민건을 제압했으며, 최성원(휴온스)은 우태하를 3:0으로 돌려세웠다.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는 이반 마요르(스페인)와 맞대결에서 승부치기 선공을 가져가 하이런 11점을 달성하며 32강에 올랐다.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은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고, 조건휘(웰컴저축은행)도 승부치기 끝에 김기혁을 잡아냈다. 이날 함께 진행된 LPBA 16강에선 김가영(하나카드)이 강유진을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김가영이 앞서가면 강유진이 따라가는 승부가 펼쳐졌고, 마지막 5세트에서 4:3으로 앞서던 김가영이 6이닝에 5점 장타로 9:3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 ‘10대 돌풍’을 일으킨 시즌 최연소 선수 이승희(16)는 이미래(하이원리조트)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이승희는 1세트를 5:11(14이닝)로, 2세트를 9:11(16이닝)로 내주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이승희는 3세트에 11:9(11이닝)로 승리하며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4세트를 1:11(11이닝)로 지면서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이밖에 ‘일본 3쿠션 전설’ 히다 오리에(일본·브레이커스)는 김진아(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격파했으며,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우승자 박정현(하림)도 이신영을 3:0으로 눌렀다. 한지은(에스와이) 정수빈(NH농협카드) 강지은(하이원리조트) 박다솜도 8강 대열에 합류했다. 대회 6일차인 9일에는 PBA 32강과 LPBA 8강이 진행된다. 오후 12시30분부터 다섯 턴에 나눠 PBA 32강이 펼쳐지며, 오후 3시에는 김가영-히다, 정수빈-박정현의 LPBA 8강 제1턴이, 오후 8시에는 이미래-박다솜, 강지은-한지은의 LPBA 8강 제2턴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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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크라운해태 챔피언십’…PBA 64강서 ‘우승 후보’ 조재호·강동궁·산체스 동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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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라' 김도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김도연이 참석했다. 김도연은 이번 영화제 '경쟁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 영화 '도라'에서 도라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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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라' 김도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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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LPBA 시즌 챔피언’ 김가영 박정현은 32강행…스롱은 64강 탈락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여자 프로당구 LPBA 시즌 챔피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가영(하나카드)과 박정현(하림)은 32강에 진출한 반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는 64강에서 탈락했다.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그 결과 김가영은 윤경남을 25:9(23이닝)로 꺾었다. 박정현은 임예원을 22:15(26이닝)로 돌려세웠다. 반면 스롱은 서유리에 13:22(28이닝)로 패배했다.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우승자 김가영은 윤경남을 맞아 경기 초반 2:5로 끌려가던 4이닝에 하이런 7점을 올려 9:5로 리드를 벌렸고, 이후 6이닝에 5점을 추가 순식간에 14:6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9이닝과 10이닝에 2점을 더해 승기를 잡은 23이닝만에 25점을 채워 25:9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에 도전하는 김가영은 32강에서 전어람을 상대한다. 전어람은 64강에서 김효정을 15:12(27이닝)로 꺾었다.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우승자 박정현은 임혜원을 상대로 5:5 동점이던 8이닝과 11이닝에 5점 장타를 2회씩 만들어내 15:5로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 임혜원의 추격도 만만치 않앗지만 18:14로 앞서던 박정현은 23이닝에 뱅크샷을 성공해 승기를 잡았으며, 이후 25이닝과 26이닝에 1점씩 더해 22:15(26이닝)로 경기를 마쳤다.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챔피언 스롱은 서유리에 13:22(28이닝)로 덜미를 잡혔다. 서유리는 3:3 동점 상황이던 8이닝부터 6이닝 연속 득점을 올려 13:5로 도망갔다. 스롱은 좀처럼 득점을 쌓지 못하면서 한 때 점수가 10:20까지 격차가 벌어졌고, 결국 역전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김민아(NH농협카드)도 고은경에 15:24(25이닝)로 패배하며 조기에 대회 일정을 마쳤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김명희를 23:13(25이닝)으로 제압했으며, 정수빈(NH농협카드)은 조예은을 22:19(25이닝)로 꺾었다. 최혜미(웰컴저축은행)는 김지연3(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25:10(20이닝) 완승을 거뒀으며, 강지은(하이원리조트)도 이지연2를 25:10(16이닝)로 격파했다. 김세연(휴온스)은 오도희를 25:7(29이닝)로 제쳤다. ‘LPBA 최연소 선수’ 이승희(16)는 김정미를 상대로 19:19(24이닝)로 동률을 이뤘으나, 하이런에서 4:3으로 앞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지은(에스와이) 정보윤(하림) 백민주(크라운해태) 임경진(브레이커스) 김예은(휴온스) 등도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3일차인 6일에는 오후 12시30분부터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PBA(남자부) 128강 및 LPBA 32강 1일차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미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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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LPBA 시즌 챔피언’ 김가영 박정현은 32강행…스롱은 64강 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