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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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2양궁월드컵 개막, 6일간 금빛 열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이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7일 오후 2시 첫 경기인 컴파운드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펼쳐진다. 먼저 컴파운드 예선경기에서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38개국 268명의 선수 중 27개국 12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양궁 종목은 활의 종류에 따라 컴파운드와 리커브로 나뉘는데, 리커브와 달리 컴파운드는 활의 양 끝에 도르래를 달고 케이블로 연결한 형태로 활시위를 당길 수 있는 길이가 길어지면서 더 강력하게 발사되고 정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은 김윤희·송윤수·소채원·오유현(여자부), 김종호·양제원·최용희·강동현(남자부)이 컴파운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어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컴파운드 남, 여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리커브 예선경기에는 2020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을 비롯해 최미선·강채영·이가현(여자부), 김우진·김제덕·오진혁·이우석(남자부) 선수가 출전한다. 1672석 규모의 국제양궁장 2층 관람석에서 자유관람이 가능하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선수와 관람객 모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대회 첫날 국제양궁장을 찾은 이용섭 시장은 컴파운드 경기를 관람하고, 현장에서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고 있는 광주시체육회 ‘K-스포츠과학 커디셔닝 부스’ 근무 연구원들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 2022양궁월드컵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방침 이후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스포츠 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광주양궁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2025년 열리는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역대 최고 명품대회로 치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일까지 국제양궁장에서는 컴파운드, 리커브 종목별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혼성전 등 예선과 본선경기가 전개된다. 결승전은 21일과 22일에 광주여자대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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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양궁메카 광주, 2022 양궁월드컵 성공개최 활시위 당겨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광주 2022 양궁월드컵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한양궁협회, 시 양궁협회, 남구청 등과 함께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 D-21일을 맞아 대회준비 총괄, 경기운영, 홍보지원, 방송통신 등 12개 지원 업무별로 점검 항목을 기반으로 대회 준비사항을 촘촘히 살펴보고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광주시는 최근 예선과 본선을 치르는 광주국제양궁장의 배수시설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경기 운영요원 선발과 자원봉사자의 모집도 끝내고 발대식과 현장 배치를 앞두고 있다. 선수단 숙박시설에 대한 위생점검과 소방점검 등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광주국제양궁장 일원에서 대테러훈련을 열어 선수단과 관중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 홈페이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론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서는 정부 방역지침 준수와 선수단 편의 제공을 위해 전용차량으로 해외 선수단을 인천공항에서 숙소까지 신속히 수송하고, 대회기간 유전자 증폭(PCR) 검사와 함께 관계 부서·기관 합동으로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양궁계의 3대 이벤트 중 하나로, 이번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은 5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예선과 본선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경기는 광주여자대학교 특설경기장에서 치러진다. 광주시는 26일부터 시 홈페이지 '바로예약' 코너에 양궁월드컵 결승전(5월 21일~22일) 티켓 예약서비스를 개설해 입장권 온라인 사전 배부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대회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38개국 382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강국의 위상을 재확인해준 3관왕 안산 선수와 2관왕 김제덕 선수도 참가해 관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 기간 선수단과 경기 운영요원 등 500여 명의 대회 참가자들이 지역 숙박업소와 식당을 이용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오는 5월 열리는 양궁월드컵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며 “남은 기간 준비에 총력을 다해 시민과 선수 모두에게 즐겁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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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광주광역시 동구복싱단 ‘이행석 선수’ 국가대표 최종 선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동구복싱단 소속 이행석 선수(22· 56㎏ 페더급)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발탁된 선수들이 참여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이행석 선수는 지난해 12월 1차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 이번 대회 우승으로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됐다. 이행석 선수는 오는 9월 예정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대회에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동구복싱단은 1996년 해체됐으나 직장 운동경기부 재건과 국내 권투 부흥을 위해 2020년 동구복싱부로 재창단됐다. 동구복싱단은 창단 3년 만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에 이행석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을 전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출전할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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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호남대 펜싱부, 전국종별선수권 금 2, 은 1, 동 1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펜싱부가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부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다. 또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 준우승 등 이번 대회에서만 금 2, 은 1, 동 1개를 수확하며 대학펜싱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호남대 펜싱부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이승주(스포츠레저학과 4학년) 선수가 결승에서 임혜림(동의대)을 15:8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승주 선수는 이로써 여자사브르 개인전에서 양예솔, 전수인, 김정미로 이어진 호남대 계보에 새로운 강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정연수(스포츠레저학과 1학년) 선수도 투지와 패기를 앞세워 첫 대학무대에서 3위를 차지하며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호남대 펜싱부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 4강전에서도 한체대를 45:41로 꺾고 결승에 오른 뒤 동의대를 45:37로 여유있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호남대는 이밖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동의대에 37:45로 아쉽게 패했지만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쳤다. 호남대 펜싱부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새롭게 마련한 훈련장에서 지난 동계훈련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으며, 광주광역시펜싱협회의 용품지원으로 선수들의 훈련환경이 한층 안정화되며 이번 대회 경기력 향상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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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연속 우승 '전국 최강’ 입증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가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며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다. 광주대는 27일 경남 통영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중원대를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광주대는 16강에서 호남대(2-1 승), 8강에서 카톨릭관동대(1-0 승)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동의대와의 4강 경기에서 승부차기로 이기며 결승에 오른 광주대는, 중원대와의 결승전에서도 4-3 승부차기로 승리했다. 광주대는 이날 3-5-2 포메이션으로 결승전에 나섰다. 경기초반부터 특유의 강한 압박을 통한 역습형태의 공격을 이어가다 전반 40분 세트피스에 이은 김이근의 백패스를 받은 백호윤이 왼쪽 공간을 침투해 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1-0으로 마친 광주대는 후반 6분 상대방에게 골을 내줘 1-1 무승부로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다시한번 1학년 골키퍼 전병훈의 활약이 돋보였다. 2번째와 4번째, 6번째 키커의 슛을 막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광주대 마지막 키커로 나선 김경민(4년)이 침착하게 골을 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승원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싸워줘서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지난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꼽힌 주장 박지우 선수는 “중간에 우리 선수들이 프로지명을 받아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끝까지 승리하자는 투지를 앞세워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상 수상자는 최우수선수상 박지우, 수비상 박수완, 골키퍼상 전병훈, 최우수지도자상 이승원 감독이 수상했으며 광주대는 페어플레이상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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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광주 2022 양궁월드컵, 5월 광주서 열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5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5월 16일 공식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2일 결승전까지 7일간 광주 국제 양궁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스포츠 행사에 대한 열기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광주 양궁월드컵의 예비 참가 등록을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선수 241명, 임원 114명 등 총 355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양궁월드컵이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양궁계의 3대 빅 이벤트라는 점이 선수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는 올해 양궁월드컵을 통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매년 5차례 대회를 개최하며, 1~4차 대회에서 종목별 상위 8명을 선발해 5차 대회에서 결승 경기를 치른다. 올해는 1차 안탈리아(터키), 2차 광주(대한민국), 3차 파리(프랑스), 4차 메데인(콜롬비아)에서 상위 8명을 선발 후 5차 대회(미정)에서 결승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10개로, 리커브 부문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컴파운드 부분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등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양궁월드컵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고 대한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숙박, 수송, 경기장 시설 계획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세계적 양궁 선수인 기보배, 안산을 발굴하고 국제양궁장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양궁의 도시답게 ‘광주 2022 양궁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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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실시간 스포츠/건강 기사

  • 대한산악연맹, 2022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11월 20일(일), 전북 군산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20 22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전북 군산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총 4개(초등부 저학년(U-9), 초등부 고학년(U-12), 중등부(U-15), 고등부(U-18)) 부문 20개팀, 총 100여 명의 학생선수와 일반 학생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회는 리드와 스피드 경기로 펼쳐졌으며, 경기 이외에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 이승범 선수의 시범경기 및 사인회와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클라이밍 체험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다. 2020년부터 이어져 올해 3년째 개최된 이 대회는 학생선수 위주의 대회와 달리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구분 없이 참가 가능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로,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참여하면서 우정과 추억을 나누고, 서로 간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과 전라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노스페이스가 협찬했으며,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들의 교류의 장으로서 학생선수와 일반선수가 함께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어울림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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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차준환,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동메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차준환(고려대)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차준환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2022.11.18.~11.20.) 남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에서 80.35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0.19, 예술점수(PCS) 84.22, 174.41점으로 최종총점 254.76점을 획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이튿날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에서 2위에 오르는 깔끔한 연기를 선보이며 최종순위 3위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지난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그랑프리 포인트 11점을 획득한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현재까지 그랑프리 포인트 총 22점을 획득했다. 차준환은 5차 대회까지 그랑프리 포인트 합계 6위에 올랐으며,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진출 여부는 오는 25일 핀란드 에스푸에서 개최되는 그랑프리 6차 대회까지 종료된 후 결정될 예정이다. ISU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는 6차 대회에 걸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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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김예림,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김예림(단국대)이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2022.11.18.~11.20.) 여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에서 72.22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90, 예술점수(PCS) 66.37, 감점 1점, 132.27점으로 최종총점 204.49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그랑프리 포인트 13점을 획득한 김예림은 이번 대회 우승까지 그랑프리 포인트 총 28점을 획득하며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 진출을 확정했다. ISU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는 6차 대회에 걸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대회다. 한국 선수가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종목에 진출한 건 2009/10 시즌 김연아(당시 우승) 이후 처음이다. 함께 출전한 지서연(수리고)은 최종총점 184.14점으로 6위, 위서영(수리고)은 176.74점으로 8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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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대한노인체육회, ‘2022 국민건강증진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노인체육회(회장 이심)는 11월 1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건강 장수로 가는 길은 웰에이징(Well-Aging)’이란 주제로 ‘2022 국민건강증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정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노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는 ‘건강 장수로 가는 길: 함께 걷자’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노인 건강에 걷기가 최적의 운동이며, 걷는 것만으로도 치매와 암 위험, 당뇨·고혈압 등 대사성 질환 위험 등이 많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울증 등 심리적인 질환 치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국가가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걷기 지원 등 건강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석좌교수는 “걷기가 환경 등 지역 사회 변화에도 크게 기여한다”며 오스트레일리아의 걷기가 가져오는 사회 환경 변화에 대한 조사를 소개했다. 즉 “보행에 1달러를 투자하면, 도시적 측면에서 환경 오염과 교통 혼잡을 감소시켜 13달러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박 교수는 “이런 결과는 병원 방문, 입원율을 감소시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심 대한노인체육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정숙 의원 환영사,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축사, 주제 발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실버 세대의 가장 쉬운 건강 관리인 걷기의 효율적 방법을 소개하고, 걷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국가가 걷기 앱 개발 등 정책적으로 나서야 할 대안을 제시해 노인 의료비를 절감시켜 국가 재정 절감에 효과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모든 국민이 건강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스포츠 생리학’의 저자 성봉주 국민대 스포츠 건강 재활 겸임교수, 민병근 성균관대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등 시니어 건강 연구자들이 ‘바른 건강 걷기 법 및 건강 스트레칭’, ‘3세대 시니어 하이브리드 파크’ 등의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심 회장은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실현하려는 방안으로 대한노인체육회 소속 정회원 단체 및 종목 단체장들이 기존 경기 방식을 노인들에게 맞게 개선한 운동 프로그램 개발 등 창의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정부·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해 완성해야 한다”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건강증진학술대회 영상은 대한노인체육회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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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제47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조별아 선수 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는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홍천군체육회(박상록 회장)가 후원하는「제47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이하 KBS배)」를 11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KBS배 는 초·중·고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101개 팀에서 211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회 첫째 날(11.11.금) 개최된 중등부 경기에서는 이윤주(서울대왕중)가 개인종합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정가연(경안중)이 2위, 안예가째리나(군포시체육회)가 3위를 차지했다. 종목별 1위는 후프, 볼, 리본에서 김리나(군포시체육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정가연이 곤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둘째 날(11.12.토)에 개최된 고등부 경기에서는 조별아(Team5h)가 개인종합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하수이(광주시체육회)가 2위, 임수진(손민희리듬체조)이 3위를 차지했다. 종목별 경기에서는 볼과 리본에서 조별아가, 후프는 임수진, 곤봉은 하수이가 1위를 차지했다. 하수이 선수 임수진 선수 11월 13일(일) 대회 마지막 날에는 초등부 5학년과 6학년 경기가 진행됐고, 초등부 5학년에서는 정가은(김포RG)이 개인종합 1위, 이수정(경기신길초)이 2위, 정하은(포디움스타)이 3위를 차지했다. 종목별 결승에서는 후프 정가은, 볼 이주아(세종초), 곤봉 신재원(서울장안초), 리본 이수정이 각 1위를 차지했다. 초등부 6학년에서는 서은채(대구신월초)가 개인종합 1위, 채지효(서울잠신초)가 2위, 차서현(성남정자초)가 3위를 차지했다. 종목별 결승에서는 후프 서은채, 볼, 리본 채지효, 곤봉 차서현이 각 1위를 차지했다. 협회는 다음 국내대회로 「2022 종합선수권대회 및 2023 국가대표 선발전(기계체조-12/8~10, 리듬체조-12/11~12)」을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기계)과 양구청춘체육관(리듬)에서 개최하며, 이 대회를 통해 2023년도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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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제31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11월 12일(토), 제주도 제주오름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제31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산악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신한금융그룹, 노스페이스가 공식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부토라가 협찬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여 펼쳐진 대회로 남여 초등부 저학년·고학년, 남여 중등부·고등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경기결과, 리드 남여 고등부 부문에선 권기범(서울, 한광고등학교), 성한아름(서울, 신정고등학교)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스피드 부문에선 송현우(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선수와 정지민(서울, 신정고등학교)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리드 남녀 중등부 부문에선 노현승(부산, 정관중학교), 정연주(부산, 부흥중학교) 선수가, 스피드에선 최상원(부산, 장전중학교), 이경은(명덕중학교)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리드 남녀 초등부 고학년에선 이하율(경기, 구지초등학교), 김규린(경기, 남양주 백봉초등학교) 선수가, 저학년에선 고준혁(경기, 수지꿈학교), 김하은(부산, 내리초등학교)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한산악연맹은 손중호 회장은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는 청소년 대회를 전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주말인 20일(일)에는 학생선수와 일반선수가 함께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기는 '2022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전북 군산에서 개최된다. 연속으로 열리는 청소년 대회를 통해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들이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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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대회, 김민선 여자1,000m 종목 은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여자 1,000M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13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5초82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9조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민선은 첫 200M 구간을 17초98(2위)로 통과한 안정적인 레이스를 이어가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ISU 월드컵 대회 1,000M 종목에서의 은메달은 김민선이 처음이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500M 종목에서 7위를 기록했던 김민선은 이후 3월 21/22 ISU 월드컵 파이널 여자 5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월드컵 대회 첫 입상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번 22/23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이상화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5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1,000M 종목에서 은메달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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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성황리 폐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시도별 종합순위 시상식 1위 서울, 2위 경기, 3위 부산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지난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나흘간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개최된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38회에 걸쳐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의 명칭으로 개최되었던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윤홍근 회장의 취임 이후 정부명칭 사용을 승인 받아 개최된 빙상 최초의 정부명칭 대회다.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혼성계주 2,000m 등의 종목이 진행됐으며,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한 황대헌(강원도청)과 김아랑(고양시청)을 비롯한 약 40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시도별 종목 점수누계 합산으로 서울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와 부산이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연맹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으로 국내대회를 운영했지만, 이번 대회는 완화된 코로나 상황으로 관중입장을 허용했다. 대회에는 나흘간 500여 명이 넘는 많은 관중과 학부형, 팬들이 방문해 쇼트트랙 종목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해 치킨을 제공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제1회 국무총리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는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빙상 선수단의 활약과 더불어 빙상인들의 노력으로 빙상 종목의 국민적 인식과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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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대회, 남자 500m 김준호 동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김준호(강원도청)가 남자 500M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1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에서 35초017의 기록으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준호는 불과 0.002초 차이로 4위에 오른 모리시게 와타루(일본, 35초019)를 제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19/20 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준호는 이번 대회 입상으로 3년 만에 다시 월드컵 대회 시상대에 올랐다 . 한편, 함께 출전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차민규(서울일반)는 35초809로 1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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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오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나흘간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혼성계주 2,000m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한 황대헌(강원도청)과 김아랑(고양시청)을 비롯한 약 40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할 예정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하여 무료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12월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국가대표 빙상 선수단에 지속적인 격려물품과 격려금 전달 및 선수촌 방문 격려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빙상 종목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38회에 걸쳐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의 명칭으로 개최되었던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윤홍근 회장의 취임 이후 정부명칭 사용을 승인 받아 개최되는 빙상 최초의 정부명칭 대회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제1회 국무총리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는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빙상 선수단의 활약과 더불어 빙상인들의 노력으로 빙상 종목의 국민적 인식과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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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제47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11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서고은 선수 대한체조협회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소재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제47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를 개최 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경기가 펼쳐지며 개인, 단체 경기도 진행되며 서고은(한체대), 김주원(세종대), 장서희(한체대), 손지인(세종고), 정지원(Team5H), 박도경(신봉고),하수이(광주시체육회)등 다수의 국가대표와 쟁쟁한 실력자들이 출전,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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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대한스쿼시연맹, 제21회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 단체전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은 11월 4일 ‘제21회 아시아 스쿼시 선수권대회[단체전](이하 대회)’에서 스쿼시 국가대표팀이 동메달과 6위의 성적을 획득하며 대회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연맹은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에 있는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대회를 주관·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판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였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등 12개국 15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대회는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연맹은 충청북도, 청주시 등 지방자치단체·후원사의 적극적 지원을 받아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했고, 역대 대회 가운데 가장 원활한 운영이 이뤄졌다는 12개국 선수단의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류공선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양연수, 엄화영, 최유라, 허민경)은 조별리그 3라운드 일본과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2승 1패, 조 2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홍콩과 펼쳐진 준결승 경기에서 아쉽게 2대0으로 패하며 동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스쿼시 강국 홍콩을 상대로 비등한 경기를 펼치며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가능성을 한층 올렸다. 강호석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나주영, 유재진, 이민우, 이세현)은 조별리그 4위로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후 펼쳐진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2대1로 승리했고, 파키스탄과 5~6위 결정전에서 아쉽게 2대1로 패하며 6위로 대회를 마쳤다. 남자 대표팀은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아시아 강국과의 경기에서 나주영, 이민우 등 신예들이 뛰어난 경기력을 펼치며 대한민국 남자 스쿼시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었다. 스쿼시 담당자들은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기대했다. 남자부에서는 세계 랭킹 15위 사우라프 고살이 있는 인도가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는 지난 대회 우승국인 말레이시아를 준결승에서 2대1로 승리했고 이어진 결승에서 쿠웨이트를 2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홍콩이 우승을 차지했다. 홍콩은 지난해 여자부 우승국이자 라이벌인 말레이시아를 2대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부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강호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대회 개최 전 이태원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에 우리 대표팀은 경기 시작 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연맹도 기존 계획했던 공연, 행사, 이벤트 등을 취소·축소하며 애도에 동참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스쿼시연맹(회장 데이비드 무이)이 주최하고 △대한스쿼시연맹 △충북스쿼시연맹 △청주시스쿼시연맹이 주관하고, △충청북도 △청주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오드리앤영 △블랑쉐 △교육다움 △종로엠스쿨 △롯데제과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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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2022/23 ISU 피겨 시니어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싱글 김예림 은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김예림(단국대)이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프랑스 앙제에서 개최된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2022.11.4.~11.6.) 여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에서 68.93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37, 예술점수(PCS) 64.35로 130.24점으로 최종총점 194.76점을 획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과 ‘핀란디아 트로피’에서 모두 우승한 김예림은, 이번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입상으로 생애 첫 시니어 그랑프리 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이해인(세화여고) 최종총점 193.49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남자 싱글 종목에 출전한 이시형(고려대)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76.54점, 프리스케이팅에서 166.08점, 최종총점 242.62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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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오는 11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남자 5,000m, 팀추월 및 매스스타트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는 22/23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준호(강원도청)와 김민선(의정부시청), 김현영(성남시청)을 비롯한 약 25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할 예정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해 무료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12월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국가대표 빙상 선수단에 지속적인 격려물품과 격려금 전달 및 선수촌 방문 격려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빙상 종목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기 시작에 앞선 개회식에서 선수단 및 대회 참가자가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선수단 전원은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검은 리본을 단 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다시는 벌어져서는 안 될 참담하고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며 “참사 피해자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과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과 관중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동선과 구역을 관리하는 등 대회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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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고양시 빙상팀, “홍경환·임용진, 남자 계주 5000M 金”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소속 빙상팀 국가대표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2022-20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 포함 총 5개의 매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홍경환, 임용진(이상 고양시청), 이준서(한국체대), 박지원(서울시청)의 한국팀이 7분 01초 8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홍경환과 임용진(고양시청), 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단국대)가 레이스에 나선 한국은 또 하나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남자 1000M 1차 레이스에서는 임용진이 1분 24초 429로 은메달을, 2차 레이스에선 홍경환이 1분 23초 59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500M 결승에서도 홍경환이 2분 14초 313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해 동메달 하나를 따냈다. 고양특례시청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 “먼저 이태원 사고 사망자 및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라고 말하며 이번 대회와 관련해서는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1차 대회에서 개인종목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앞으로 두 선수는 대한민국을 빛낼 선수가 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경환 선수는 2021년, 임용진 선수는 2019년 고양시청에 입단했다. 이들은 작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곽윤기, 김아랑 선수의 뒤를 이어 고양시청 빙상팀을 이끌어갈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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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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