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8월 14일 대한민국 여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등번호 1번)·김정아(등번호 2번)조가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풀 라운드 경기(Pool C) 1차전에 출전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필리핀 대표 Rondina·Pons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로 패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1세트 경기에서 점수를 주고받으며 접전을 펼치다 경기 중반부터 필리핀의 공격에 밀리며 12:21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 경기에서는 불안정한 리시브, 공격 실패로 득점이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필리핀의 강력한 공격으로 끌려가다 7:21로 패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8월 15일 오전에 일본의 Oto•Take조와 풀 라운드 2차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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