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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교육청, 2023년도 예산안 4조 1428억 원 편성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3년 예산안을 2022년 본예산 3조 3655억 원보다 7773억 원 늘어난 4조 1428억 원을 편성해 11월 11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세입재원은 △보통교부금 및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 전입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3조 6567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4071억 원 △기타 이전수입 9억 원 △자체수입 369억 원 △순세계잉여금 등 기타 412억 원이다. 강원도교육청의 2023년 예산안은 강원교육 비전 ‘마음껏 펼치는 강원교육’과 강원교육 지표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을 기본방향으로 더 높은 학력, 더 넓은 진로, 더 바른 인성, 더 고른 복지, 더 돕는 행정 등 강원교육 5대 정책 추진을 통한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중점으로 집중 편성했다. 기초 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 및 대입 진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소인수 맞춤 교과 보충 프로그램 운영 60억 원 △강원 학생 성장 진단평가 3억 원 △초등학교 협력교사제 운영 27억 원 △기초학습지원단 운영 19억 원 △작은 학교 교육과정 브랜딩 지원 18억 원 △강원진학지원센터 및 진학전문지원관 운영 13억 원 등 총 211억 원을 편성해 기초학력 진단부터 진로, 진학까지 학생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현장 중심 진로교육과정 및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운영 28억 원 △학과개편교 기자재 확충 55억 원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31억 원 △장애학생 직업교육 운영 및 특수학교(급) 교육환경개선 8억 원 △신산업분야 직업교육지원센터 구축 97억 원 △융합형 특별교실 현대화 지원 39억 원 △그린스마트 스쿨 조성 1109억 원 등 총 5083억 원을 편성해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인성교육 및 체육교육 강화, 문화·예술·독서·인문교육 내실화를 위해 △청소년 사회참여활동 지원 2억 원 △찾아가는 생태환경체험교육 운영 2억 원 △초등 생존수영교육 활성화 28억 원 △지역연계 예술교육 운영 6억 원 등 총 71억 원을 편성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건강체력 증진을 지원한다. 학부모 부담 경감 및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 지원 32억 원 △학생 교복비 지원 83억 원 △강원에듀버스 운영 65억 원 △학교급식 환경개선 245억 원 △학교 신증설 836억 원 등 총 1657억 원을 편성해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를 확대하고 체계적인 교육안전망을 구축한다. 지역 교육협력 및 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 동아리 지원 5억 원 △더나은교육지구 중간조직구축 지원 1억 원 △강원특별법 교육분야 개정 추진 1억 원 등 총 10억 원을 편성해 공교육 신뢰도 및 교육만족도 제고에 힘쓴다. 아울러, 2023년 보통교부금 재정안정화 지원 수요 6433억 원을 재원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5100억 원을 편성했다. 향후 AI 교육 강화 및 디지털 교육기반 구축, 기초학력 보장 및 초등 전일제 등 국정과제에 대한 교육부 실천과제 추진계획 시행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에 맞춰 세부적인 미래교육 수요 발굴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배분 투자할 계획이다. 강원도교육청은 국정과제 및 교육감 핵심사업 기반 교육정책 고도화, 미래사회 대비 신수요 발굴 등을 위해 행정국장 주관 강원교육 재정운용 전략회의를 10월 24일, 27일 개최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순형 예산과장은 “2023년도 본예산안은 주민직선 제4기 강원교육 기본방향에 따른 5대 정책 추진을 통한 교육여건 개선 및 학교 현장 지원 강화에 중점을 뒀다”라며, “지방교육재정운용의 효율성 및 계획성 제고로 교육재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교육수요에 적극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3년도 본예산안은 11월 1일부터 열리는 제315회 강원도의회 (정례회)의 교육위원회 예비심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후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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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충남교육청, 2023년도 본예산(안) 4조 9442억 원 편성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3년도 본예산(안) 4조 9442억 원을 편성해 충청남도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세입예산안은 정부의 국세 수입 증가 전망에 따라 올해 본예산 4조 2349억 원보다 16.8%(7093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교육부 보통교부금 6532억 원, 국고보조금 272억 원, 지방자치단체 법정전입금(지방교육세, 도세전입금 등) 225억 원이 증가했다. 세출예산안 편성 방향은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미래교육과정 운영 및 기반 조성 확대,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회복을 위한 기초학력 강화와 참학력 신장,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구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추진 등에 중점을 뒀다. 주요 세출 사업은 ▲디지털 기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및 학교공간혁신에 2181억 원 ▲고교학점제 도입, 충남형 IB학교 운영 등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1258억 원 ▲기초학력 향상 등 학력 신장 391억 원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확대 등 유아교육 598억 원 ▲특수교육 방과후 및 돌봄 지원 등 220억 원 ▲2023년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최 및 미래직업교육 실습환경구축 등 613억 원 ▲시․군별 AI교육 체험센터 구축 및 디지털교실 구축 등 학교정보화지원 585억 원 ▲예술 융․복합 공간 구축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등 특별활동지원 487억 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설치 및 학생자치활동 지원 등 학생생활지도에 286억 원을 편성했으며, ▲돌봄 시간 확대 운영(저녁돌봄교실) 및 초등돌봄교실 지원 강화 등 교육복지지원에 2784억 원, ▲학교 방역인력 지원 및 급식실 환경개선 등 보건급식관리 659억 원 ▲물가상승률과 학교급식 식품비를 반영한 학교운영비 8304억 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보통교실 증축 및 학교신설 3212억 원 ▲학생 안전을 위한 노후 교육시설 환경개선에 2807억 원을 편성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내년 예산은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전환과 함께 학교 공간 전환 등 미래형 학교 구현과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및 참학력 신장으로 배움이 즐거운 행복 충남교육을 실현시키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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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충남 광천중, 학생과 부모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소통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충남 광천중학교(교장 양희진)는 지난 5월 부모와 학생이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고, 자존감을 높이는 맞춤식 소통프로그램을 한국유전자지문적성연구소인 적성과 미래와 같이 진행했다. 부모와 진행하는 학생유형 맞춤식 소통프로그램을 90분 정도 진행하면서 부모도 울고, 아이들도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 사랑이 묻어나는 소통의 시간 됐다. 부모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부모는 "자녀와 대화하는 것이 힘들다. 할말도 없고..." 자녀들도 "응,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할게..." 등 짧은 몇마디가 서로를 소통부재로 힘들게 하는 가정이 많은 상태다. 소통프로그램은 먼저 학생의 지문검사를 통해 타어난 기질과 성향을 주성향과 보조성향으로 구분해 100가지 성향으로 나누어 분석이 되고, 200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나온 결과를 토대로 설명과 함께 부모와 자녀의 유형별 맞춤식 소통 프로그램형태로 90분 정도 진행했다. 성향에 따른 설명과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부모와 아이들은 가까워지고 서로를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됐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평상시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못하고 아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했는데 이 소통시간을 통해 아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고, 아이도 엄마에게 고마움을 느꼈다고 해주어 감동이었고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는 자리가 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고슴도치 마냥 서로를 찌르고 고함치고, 서로 외면한 부모와 자녀가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안아주고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학생들은 부모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가슴 벅찬 소통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담당교사는 “서로의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 것을 완전하게 일치하기는 어렵지만 자존감을 높이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끔 만드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아주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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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김대중 전남교육감, 제103회 전국체전 출전 전남 학생선수단 격려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7일(금)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울산광역시를 방문해 전남 대표로 출전한 학생선수와 지도자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 교육감은 전라남도 학생선수의 경기 현황과 예상 성적 등을 보고 받은 뒤 축구 경기장과 육상, 배구종목의 훈련장을 찾아 “우리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느라 어려움이 많지만 그동안 땀 흘리며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 교육감은 출전학교장, 전남도체육회와 종목단체 관계자 등과 만나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도 학생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도움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대회 종료 후 귀가 할 때까지 안전 및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이번 대회에 59개교 37개 종목, 433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했고, 대회 개막 이틀째인 8일(토) 현재까지 금 9개, 은 4개, 동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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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9
  •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 운영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초등학교 교원의 과학수업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본원에서 9월 27일(화)과 29일(목) 이틀 간 ‘2022. 초등교원 융합과학 연수(4기)를 운영한다.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패러다임에 대응해 과학수업의 교육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하고, 첨단 과학기술을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의 내용은 교구∙기자재의 안전한 사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기본으로 학생의 호기심을 높이고, 안전은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며 탐구・실험 위주로 구성됐다.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초등학교 3~4학년 군과 5~6학년 군으로 나눠, 탐구・실험 중심 과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융합적인 주제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3~4학년 과정은 ‘쩌렁쩌렁 소리의 과학’을 통해 소리의 발생, 세기, 높낮이, 전달 등 학생에게 친숙한 소리의 성질을 알아보고, ‘물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물의 순환과 소중함, 물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 기술, 공학·적정기술의 적용사례를 찾는 시간이다. 5~6학년 과정은 ‘나는야 변신의 천재 에너지’를 통해 물체의 운동과 속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카멜레온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의로 산성·염기성의 성질과 용액의 분류 등 일상에서의 과학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도모한다.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학교에서 천체관측이 가능한 굴절망원경 만들기와 실감나는 천체투영실의 돔(Dome)영상을 활용한 천문교육을 공통으로 담았다. 자연과학교육원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교원의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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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교육소식
    • 충청교육소식
    2022-09-28
  • 충북과학고, 제19회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 참여학교 중 최고의 실적 거둬!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최동하)는 교육부에서 후원하고 한국석유화학협회에서 주관한 2022 제19회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에 7팀이 출전해 대상(국무총리상) 1팀, 금상 1팀, 동상 2팀, 입선 3팀과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고등학생 스스로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원리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자발적 탐구·실험 활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화학탐구 프로그램이다.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은 4월 초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총 60팀을 발표했다.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터벌은 약 5개월간 탐구활동을 진행했으며, 8월 20일(토) 본선에서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 누리집에서 진행된 인터넷 공개 투표와 심사위원 발표 평가를 종합해, 9월 26일(월)에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독창성, 과학적 지식, 탐구능력 등을 평가받았다. 그 결과, ‘으이구화상아’팀(3학년 이채민, 최성호 학생, 지도교사 채연수)은 'CEP(Cell envelope protease)를 이용한 과수화상병 항생 보조물질 개발‘이라는 주제로, 유산균의 단백가수분해효소를 추출해 항생제와의 약물 시너지 효과를 검정함으로써 전국적 피해를 일으키는 과수 화상병을 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방안을 제안해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Alkami' 팀(3학년 이성현, 2학년 김나희 학생, 지도교사 이봉형)은 '제설제의 토양 산성화 피해 완충을 위한 Gelatin기반Alkami(Alkalization Microbial Capsule) 제작‘ 이라는 주제로 세균과 곰팡이가 만들어내는 대사물질을 이용해 염화칼슘 제설제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연구를 진행해 금상(한국화학공학회회장상)을 수상했다. ’아보카도‘ 팀(1학년 김명준, 강민성 학생, 지도교사 김선주)은 ‘앙금생성반응을 이용한 점자프린터 용지와 잉크 개발’을, ‘스킨펌’ 팀(3학년 이구룡, 장승호 학생, 지도교사 임종일)은 ‘Permanent Waving 원리를 이용한 상처 봉합 medical bandage 연구 및 제작’을 주제로 각각 동상(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말랑콩떡‘ 팀(1학년 이시현, 최은서 학생, 지도교사 김선주)은 ‘커피찌꺼기와 옥수수대를 재활용한 경제적인 라이프스트로우 제작’, ’이것좀바이오‘ 팀(1학년 정우용, 한지석 학생, 지도교사 김선주)은 ‘폐지로부터 효과적인 과이아콜 추출량 분석에 대한 탐구’, ‘바둑알’ 팀(3학년 김연욱, 도준용 학생, 지도교사 임종일)은 ‘낙엽 유래 메조포러스실리카를 활용한 약물 전달 능력을 지닌 band 제작과 사용 방안 연구’를 주제로 입선했다. 이외에도 화학탐구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큰 김선주 교사는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 대회에 최근 5년간 은상 1회, 동상 4회 등의 실적을 거둬 우수지도교사상(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충북과학고는 2020년 17회(SARS-CoV-2간이 진단 마스크 제작)대상에 이어 2022년 두 번째로 대상을 수여해 명성을 이어갔다. 시상식은 10월 31일(월) 서울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은상 이상의 수상팀에게는 2023년 1~2월 중 서유럽 4개국 해외 탐방의 기회가 제공된다. 최동하 교장은 “'학년별 단계형 연구 강화 Project'를 통한 학생들의 탐구 역량 신장과 지도교사의 학생 탐구 지도의 열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조합이 우수한 탐구실적을 냈다.”며 “학생들이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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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충북단재교육연수원, 경남교육연수원과 업무협약 체결
    【교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청북도 단재교육연수원(원장 김상열)은 22일(목)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경상남도교육청 종합복지관에서 경남교육연수원과 지방공무원의 역량 증진과 연수 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열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과 허인수 경남교육연수원장, 두 기관의 직원과 연수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방공무원 교육훈련을 위한 정보 공유와 서로 간의 협력을 통해 연수 역량을 증진하는 한편, 교육과정 운영과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업무협약에는 6급 장기훈련과정의 정기 교류,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교육과정 협력 개발, 교육과정과 우수강사 정보 공유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실무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교류협력 사업의 내실있는 진행을 위해 세부적 논의를 이어가기로 양기관은 합의했다. 김상열 단재교육연수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 지방공무원의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타 기관과의 업무 협약·교류를 확대해 충북교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첫 사업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충북단재교육연수원「교육행정혁신연구과정」연수생 12명과 경남교육연수원 「6급 미래역량강화과정」 연수생 21명이 참석하는 교류활동을 경남교육연수원과 마산 지혜의 바다 도서관, 마산도서관, 창원용호고, 통영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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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청주여고 김민선 동문, 모교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교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북 청주여자고등학교(교장 최동일)는 김민선(37기) 동문이 23일(금) 16시 모교를 방문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민선 동문은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으로, 2022 세계지식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는 길에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증했다. 이날 김민선 동문은 후배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청주여고 동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를 바란다며 모교 학생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품행이 바르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쓰일 예정이다. 김민선 동문은 뉴욕 한인회 첫 여성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주 한인이민사 박물관 관장이다. 김민선 동문은 나소 카운티 인권국장으로 젊은 여성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유관순’상을 제정했으며, 미 국회의사당에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등 미주 한인 위상을 드높이는 동시에 여성 리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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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세종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장애인식개선교육 활동 본격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의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유‧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3월에 신설된 어울림 예술단은 보컬, 건반, 오카리나 등 5명으로 구성됐다. 6개월간 유‧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맞는 곡을 선정하고 공연을 완성하기 위해 부단히 연습했다. 공연 내용은 보컬, 피아노 연주, 협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대상 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함께하기’ 활동도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어울림 예술단의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종시교육청 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예술단 공연이 진행된 학교 현장에서 어울림 예술단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은 상황이다”라며, “어울림 예술단의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일반학생들이 평소 장애인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이 개선되고, 장애인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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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교육소식
    2022-09-23
  • 세종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 종합방안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일(화) 청사 3층 회의실에서 ‘학교안전사고예방 종합방안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는 세종시의 현안과 장점을 고려한 미래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는 세종시교육청 직원과 교육정책연구소, 희망 교원 등 교육주체 약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책연구 기관인 충남대학교 책임 연구원의 정책연구 결과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 종합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됐다. 이에 학교안전교육 정책 및 운영에 관한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모색했다. 학교관리자, 안전부장, 안전전담교원 대상 설문조사, 세종시 통학로 및 승하차구역 실태 파악, 승하차 구역 설치 현황 우수사례 등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현장교원, 안전담당자,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등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문가 협의회와 연구진 협의회 등을 진행했다. 연구결과 세종시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 기반 조성 방안, 학교안전교육 내실화 방안 등이 도출됐다. 학교안전사고 예방 개선방안으로 안전교육 연수 개설, 학교안전공제회의 사고데이터 활용 안전정보 제공, 학교 시설물 및 물리적 요소 안전 점검 참여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안전교육을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해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통학로, 승하차 구역 등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학생 자치회 등과 협력적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하고, 스쿨존 주변의 시설 점검 및 보완, 스쿨존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통학로 교통안전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제시했다. 학교안전교육 강화 방안으로는 안전 담당자 전문성 및 역량강화 방안, 맞춤형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방안, AR‧VR 등 최신 기기 활용 확대를 통한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제공, 인터넷, 모바일 단위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제공을 통한 시공간 제약 극복 방안을 제시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라며, “이번 연구의 내용이 세종시 미래안전교육 시스템 구축의 발판이 돼 학생들이 더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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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충북교육청,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와 교육활동보호 위한 업무협약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2일(목)충북교육청 회의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최영국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총재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학생과 교사 인권의 조화로운 존립으로 지속가능한 공감 동행교육을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 정보 공유와 협력 △교육활동 침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통합지원 체제 구축 협력 △소신과 열정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육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법률 자문과 의료 지원 △교사와 학생 인권의 조화로운 존립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협력 등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는 “WE SERVE(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신조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세계 인류 상호간의 이해심 배양· 증진 등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호 존중을 목적으로 1967년 청주에서 창립한 봉사단체다. 최영국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총재는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의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소신과 열정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법률·의료 지원,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생님들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범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며, 학생과 교사 인권이 모두 존중돼 교육하기 좋은 환경, 교육받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원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컨설팅 지원과 교사 맞춤형 심리 상담, 치료 지원, 형사 방어비용 지원을 위한 교원배상책임보험을 가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교권보호 관련 조례 제정과 복직·예정자에 대한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심리상담과 치료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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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제15회 충청북도도지사기차지 예능경연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청북도도의선양협의회는 지난 17일 제15회 충청북도 도지사기차지 예능경연대회를 (사)충청북도도의선양협의회(회장 이몽우)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시가 후원하여 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 했다고 밝혔다. 도의선양협의회 예능경연대회는 충절과 예절의 본고장 충북을 널리 알리고 미풍양속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지역사랑,이웃사랑 정신을 고취시키는 뜻깊은 행사로 15년째 진행되고 있다. 2년만에 개최된 이번 경연대회는 '함께하는 충북건설로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위한 방향'을 주제로 △웅변 △영어웅변 △백일장 △사생대회 부분이 진행됐다. 웅변부문의 영어웅변은 이날 △유치부(2분) △초등부(3분) △중고등부(4분) △대학(일반)부 (4분)으로 나눠 운영했다. 백일장 사생대회는 지난 6일까지 사전 접수된 작품들을 심사한 후 이날 시상식을 했다. 김학철 충북도도의선양협의회 상임고문은 "본 대회를 통해 학생 여러분들이 정의롭고 기개가 있는 어린이로,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정서적 꿈과 희망으로 성장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오늘의 경험이 다른 사람과의 소통과 학습 과정에서 큰 꿈을 이뤄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충북도는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년들의 잠재력과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는 인재양성의 요람이 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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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영어영재학급 국제문화교류 실시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은 9월 15일(목)과 20일(화) 2회에 걸쳐 본원 세계시민교육부에서 영어영재학급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영어영재학급 국제문화 교류활동은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부설영재교육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영어영재학급 국제문화 교류활동은 APEC 국제교육협력원과 베트남하노이교육청의 협조로 모집된 말레이시아·필리핀·베트남 학생들과 본원 영재학급 학생들이 상호문화를 소개하고, 문화 다양성을 온라인(줌 프로그램)으로 공유하는 활동이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국제문화교류 활동은 영재학급 학생이 문화적 감수성과 공감·포용 능력을 겸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청소년과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본원 영어영재학급 학생은 초등 13명과 중학생 16명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2회에 걸쳐 초등학생들은 음식과 음악 문화를, 중학생들은 예술·공예와 문화의식에 관해 타국학생들과 지식과 의견을 나눴다. 프로그램에서 학생은 타문화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영어자료 준비 과정으로,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주도적인 국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오영록 원장은 “학생들이 실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지닌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교육원은 10월 4일(화), 10월 18일(화), 10월 20일(목) 총 3회에 걸쳐 영어영재학급 국제문화 추가 교류 활동을 실시할 예정으로, 초등학생들은 의상·주거문화와 역사를, 중학생들은 문화·종교적 신념과 문화충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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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충북과학고, 인공지능 핵심인재 양성 위한 진로체험 프로젝트 운영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최동하)는 21일(수) 1학년 53명 전원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AI연구원에서 ‘인공지능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북과학고가 전국 과학고 중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2021-23년까지 『인공지능 핵심인재 양성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과학고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 견학과 특강을 들으며 진로체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우리나라 인공지능 분야 최고 권위자인 장병탁 연구원 원장이 ‘인공지능의 미래’란 주제로 특강을 했고, 박사과정 연구원들이 ‘차세대 인공지능‘ 관련해 멘토링과 최첨단 로봇 시연 등을 했다. 특히, 이번 서울대학교 AI연구원 견학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실시된 것이라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최동하 교장은 "앞으로도 서울대, 카이스트 등과 같은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지능 유관기관과 교류․협력을 강화해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공지능 핵심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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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충북교육청, 하반기 중등 자기주도학습 길라잡이 학습플래너 개발·보급
    【교육연합신문=김성옥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하반기 중등 자기주도학습 길라잡이 학습플래너(‘하늘빛 꿈키움’)를 개발해 중·고등학교 총 212교에 9월말까지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등 자기주도학습 길라잡이 학습플래너(‘하늘빛 꿈키움’)는 체계적인 학습 이력 관리로 자신감을 높이는 학습 도움 자료로 교사 5명, 학생(청주 율량중, 청주중앙중 청주 오창중) 5명이 개발위원으로 참여했다. 학습플래너(‘하늘빛 꿈키움’)는 △학습 계획 설계 △학습 여정 기록 △ 학습 결과 성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학습플래너(‘하늘빛 꿈키움’)는 문해력 함양을 돕는 독서 목록과 독후활동 안내 자료, MBTI 성향별 공부방법, 중·고 입시정보 등이 수록돼 학습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았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지원하는 학습플래너(‘하늘빛 꿈키움’) 보급으로, 학생의 잠재적 학습 능력과 학습동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배움의 여정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하는 충북형 미래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료개발과 보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습플래너(‘하늘빛 꿈키움’)는 충북교육청 누리집( www.cbe.go.kr )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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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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