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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중부교육소식 기사

  • 레즐러, 대전 초·중학생 대상 ‘재생에너지 교육기부’ 시행
    [교육연합신문=이문형 기자] 주식회사 레즐러(대표 장명균)는 대전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즐러는 10월 19일 대전 두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3개교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지구를 지키는 방법!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사회 공헌 활동 차원의 시범 교육을 한다. ‘지구를 지키는 방법! 에너지 전환’ 교육은 학생들에게 기후 변화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각종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미래 세대에게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식과 필요성을 전달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레즐러와 청년 교육 사회적 협동조합 씨드콥이 협업하고 미래진로형 교육기부 컨설팅단의 컨설팅을 받아 개발했다.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와 이와 관련한 미래 직업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레즐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변한 교육 환경에 맞춰 조별 활동으로 개발된 교육 콘텐츠들을 개별 체험학습 활동으로 바꾸고 발열 체크, 손 소독, 교구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대전 두리초는 코로나19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가 더 어려워진 학생들에게 단비 같은 교육이었다며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재생에너지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인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레즐러 장명균 대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춘 재생에너지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이바지해 기쁘다”라며 “재생에너지 교육 기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 에너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레즐러는 앞으로 에너지 전환 관련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 기부 활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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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세종교육청, 광주 5·18 답사 직무연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세종특별차지시교육청이 4월 14일 5·18민주광장(옛 전남도청 광장) 일원 등에서 '빛고을에서 광주 5·18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국현대사 답사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광주를 방문한 세종시교육청 역사 교사 40여 명은 오월어머니회 회원들을 만나 "바른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5·18의 진실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5·18민주광장에선 '세월호 4주기 추모 광주청소년촛불문화제'도 열려 참여 교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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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4
  •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평창올림픽 영어페스티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강원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11월 10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평창올림픽영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평창 지역 초·중학생 대상 49팀 251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스토리텔링 스피치, 노래, 연극 등 다양한 주제로 평소 학교에서 배워온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고 한다. 이날 강원평창지역 내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 10명은 행사 시작 전 점심시간을 이용해 페스티벌장 주변에 다양한 영어체험 부스 운영과 페스티벌에 참여해 심사를 했다. 시상은 금상, 은상, 동상 각 분야별 1팀씩을 선발해 강원도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상과 상품을 수여했다. 스토리텔링 스피치에서 대상을 수상한 봉평중 손승아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열심히 연습했는데 대상을 수상해서 너무 좋고 앞으로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올림픽페스티벌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강원도평창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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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1
  • 상지대, 제16회 전국여자복싱선수권대회서 금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사진) 대회 수상 모습(좌측부터 상지대학교 감독 차재광, 조혜빈학생, 천명선학생, 원주시청 성수연선수, 원주시청 감독 박원영)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오승석) 복싱팀은 지난 6월 24일(토) 청양에서 열린 제67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대회 겸 제16회 전국 여자 복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여자 –60kg급에서 천명선(체육학부 2학년)학생이 금메달 및 최우수 선수상을 여자 -51kg급에서 조혜빈(체육학부 1학년)학생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전했다. 이날 상지대학교는 여자 3개 체급(-51kg, -60kg, -75kg)중 2개 체급(-51kg, -60kg)을 우승하여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제67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에 출전한 남자선수들은 동메달 6개 { -56kg 손진호(체육학부 3학년), -64kg 박정민(체육학부 2학년), -91kg최요한(체육학부 2학년), -91kg 박준범(체육학부 2학년), -75kg 나공훈(체육학부 1학년), -81kg 박재휘(체육학부 1학년)} 를 획득했다. 상지대 복싱부는 2002부산아시안게임금메달, 2004아테네올림픽동메달, 2008베이징 올림픽 동메달을 딴 김정주 선수를 배출하였고 2014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딴 박남형 선수도 상지대 졸업생이며 이외에도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현재 11명 인원으로 전국 정상급 선수로 구성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학교, 선수, 지도자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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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7
  • 상지대 '상지사랑' 모임, 학교법인 상지학원 정상화 촉구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 ‘상지사랑모임’은 5월 29일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서울교육대학 정문 앞에서 상지학원 상지대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현재 상지대학교는 2010년 당시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서 개방이사 추천절차를 거치지 않은 이유로 선임이사처분을 취소한 '대법원 2016두803판결'에 따라 임시이사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2016년 11월 28일 제128차 회의에서 개방이사 추천 절차에 따른 하자를 치유하여 학교법인 상지학원을 2017년 6월까지 정상화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하지만 ‘상지사랑모임’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상지학원 정상화 작업이 미진하다고 판단해 법과 원칙에 따른 상지학원 정상화를 촉구하는 한편 상지학원 설립자 겸 상지대 제8대 총장 김문기 박사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상지대학교 교수회, 상지대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 상지영서대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 상지대학교 직능소상공인 교육원,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상지대학교 노동조합, 상지영서대 노동조합, 상지영서대 학생회, 상지대정상화 범시민추진위원회(10만 회원) 등이 ‘상지사랑모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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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31
  • 상지대, '꿈과 열정' 2017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오승석)가 3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단양대명리조트에서오승석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학과별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 및 재학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이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2017학년도 새내기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성공적인 대학생활 설계를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신입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웠다.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학사 안내, 장학 안내, 취업 지원 안내, 학술정보원 이용 안내, 학군단 및 예비군 안내 등 대학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정보제공을 통해 신입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고, 특히 각 학과별 전공소개, 교수 및 선·후배간 만남의 시간을 통해 새내기들의 애로 사항을 들어주는 등 행사내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참가했던 김도희 신입생(제약공학과 1학년)은 “대학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 때문에 처음에 오기를 망설였는데 막상와서 보니 유익한 정보도 많았고, 특히 교수님들과 선배들을 미리 만나 어색함도 없어졌다”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4년간 대학생활을 후회없이 보내도록 계획을 잘 세우겠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박기관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력과 특히 교수, 선배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신입생들이 우리대학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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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7
  • 상지대, '2017 상지 새내기 대학생활 박람회' 열린다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조재용) 입학홍보처는 2017년 상지대학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2017 상지 새내기 대학생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월 24월, 25일에는 수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2월 1일, 2일에는 정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학과 교수들과의 상담을 통해 진솔하고 유익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17학번 새내기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상지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한 차원에서 학업, 진로, 건강, 심리 등을 주제로 삼아 교수들과의 1:1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대학본부에 다양한 상담 부스를 마련해 상담프로그램 외에 취업 및 대학 교과과정 안내, 창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방안, 상지대학교 역사와 캠퍼스 소개 등 새내기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상지대학교 건학이념인 상지정신(尙志精神)을 이루는 5상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으로 5행시 짓기 같은 흥미로운 게임과 이에 따른 푸짐한 선물도 준비해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자부심을 자연스럽게 심어줄 수 있어 이번 행사는 새내기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으로 입학홍보처는 기대하고 있다. 상지대학교 조윤애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입시에 지쳐있을 새내기들을 격려하고, 우리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학교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고 올곧은 대학생활을 계획하는 데 더없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내 대학들의 2017 정시입시 경쟁률이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상지대학교는 지난해 2.79대 1을 훨씬 상회한 3.76대 1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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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1
  • 상지대 상지정신실천협 교수들, '상지정신 구현' 봉사활동 지속 실시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대표 한의대학장 박경식 교수)는 상지정신 구현을 위한 봉사활동을 2017년 정유년 새해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지대의 건학이념인 상지정신(尙志精神)은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최고 이념으로서 윤리의식과 사상적 전통의 바탕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과 더불어 인(仁)과 의(義)’를 추구하는 선비정신 그리고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5상을 근본으로 한다. 상지정신 구현을 위한 봉사의 첫걸음으로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 소속 20명의 교수들은 1월 9일 우산동 일대 주민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우산동 주민 센터 복지 담당 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연탄이 절실한 이웃 7곳을 선정, 각 가구마다 300장씩을 전달했다. 전년도에 비해 온정의 손길이 현격히 줄어든 시점에서 이루어진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의 ‘사랑의 연탄 배달’은 전하는 쪽이나 받는 쪽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 우산동(분회장 박재건)과 논의한 대로 1월 17일(화)에도 우산동 일대의 경로당 14곳을 과일과 음료 그리고 간식 등을 준비해 3-4일 간격으로 두루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사지 및 손톱 정리 같은 효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 예정자로는 양병현(문과대 학장, 영문학 박사) 박경식(한의대 학장, 한의학 박사), 최용춘(노암연구원 원장, 법학 박사), 최용석(인재개발본부장, 국문학 박사), 박정환(상정협 간사, 사회학 박사), 김민지(상정협 간사), 최성윤(상정협 홍보담당, 국문학 박사), 황귀혜(특성화기초학부 조교수), 문미나(특성화기초학부 조교수), 김영희(영문학 박사), 김연희(영문학 박사), 박창원(영문학 박사), 최창헌(특성화기초학부 조교수), 최용석(공학 박사), 서동수(국문학 박사), 정연규(사회학 박사), 이지윤(사회학 박사), 이시종(심리학 박사) 등 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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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0
  • 철원김화초, 대학생 교육기부 창의적 체험활동 '쏙쏙캠프' 열어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강원도 철원 김화초등학교(교장 최정순)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3일간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기부센터에서 주관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쏙쏙캠프’(Soc Soc Camp)를 운영했다. 쏙쏙캠프는 ‘Story Of Creativity, Story Of Camp’라는 의미로 방학 중 3일 동안 10명 내외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학교로 찾아와 다양성과 창의성을 반영한 ‘나눔, 배움, 소통, 재미, 도전, 치유’의 6가지의 공유가치를 담은 창의적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동국대학교 참사람 동아리 송승철 팀장을 비롯한 12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교육기부팀이 운영을 하고 많은 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프기간 동안 미니올림픽, 레크레이션, 스노우볼과 조물락 비누만들기, 달걀 착륙선 만들기 등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4학년 김희하 학생은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나도 커서 대학생이 되면 언니, 오빠들처럼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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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0
  • 상지대 상지정신실천協, 첫 임시이사회의에 반발 기자회견 열어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교육부가 파견한 상지대학교 임시 이사들의 첫 회의가 열린 1월 6일 '현 보직 전원 교체'를 두고 상지정신실천협교수, 직원협의회. 상지대총동창회와 상지대 교수협의회가 서로 대립하는 양상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상지정신실천교수, 직원협의회와 상지대 동창회는 성명서를 통해 임시 이사회의 통상적인 업무를 통한 안정적인 법인 운영을 촉구했다. 상지정신실천협 교수들과 직원협의회, 상지대 동창회는 "외부 정치세력들에 의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침해 행태와 건학이념의 단절을 통한 사학 탈취 시도를 규탄한다"며 "학교법인 상지학원 정이사 및 개방이사의 조속한 선임을 촉구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상지대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는 이날 회의에 앞서 대학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장 직무대리를 포함한 본부 보직교수들이 학교를 파탄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현 보직교수와 교직원 전원 교체를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맞서 상지정신실천교수, 직원협의회와 총동창회는 상지대 교수협의회가 주장하는 보직 전원 교체는 월권행위임을 강조했다. "임시 이사는 법인 지배구조 변경, 체제 전복 등과 같은 월권 및 권한남용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임시 이사는 각종 업무사항에 대한 심의·의결 등 통상적 업무를 통해 건학이념과 설립이념을 유지해야 한다"고 맞섰다. 특히, "외부 정치세력을 등에 업고 학교 인사·운영권 등을 노리며 사학 탈취를 시도하는 해교 행위자들을 즉각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결국 서로 대립각을 세우는 날 선 주장만 있는 두 단체 간에 크고 작은 이견들이 발표되면서 급기야 작은 몸싸움까지 발생했다. 이날 상지학원 임시이사회는 학교의 현안 청취 후 교원 채용, 명예퇴직 처리, 규정 보완 등에 대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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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7
  • 상지대 최예주, 건강보험공단 광고포스터 공모전 분야 '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총장대행 조재용)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2학년 최예주 학생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주최한 ‘공익광고포스터 공모전’ 분야에서 공익광고포스터 ‘술독에 빠지다’로 우수상(상금 50만 원)을 수상했다. 지난 8월 8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제도 홍보 및 금연, 절주, 건강검진, 운동 등 질병 예방 내용에 대해 국민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도록 ‘SNS 콘텐츠 및 공익광고 포스터 공모전’이 개최됐다. 상지대 최예주 학생의 공모전 우수상은 방과 후는 물론 휴일에도 최선을 다해 공모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였으며, 김진석 지도교수도 학생을 위해 성실하게 지도한 덕분이라고 수상 학생은 말했다. 한편, 상지대의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에서는 학생들의 취업기반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많은 공모전에 참가하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경험의 폭을 넓히고 졸업 후 취업기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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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8
  • 상지대 상지산악회,'힐링과 봉사의 삶' 겨울산행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는 상지가족 총화합의 장을 마련할 목적에서 출범한 상지산악회(총 250여 명)는 지난 11월 13일 가을등반에 이어 12월 3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주천강자연휴양림에서 겨울산행을 실시했다. 100여 명의 상지산악회 참석 회원들은 이번 겨울산행을 통해 상지학원 건학이념인 상지정신을 새기는 한편 주천강 자연휴양림의 수려한 경관을 즐기면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누렸다. 특히,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과 봉사의 삶을 강조한 상지대 김문기 설립자의 인사말은 회원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날 오전 10시 주천강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시작된 5킬로미터의 겨울산행은 12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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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4
  • 상지대, 신입생·편입생·재학생에 18억원 장학금 지원한다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조재용)는 9월 18일 신입생·편입생·재학생들에게 2017학년도 1학기에 수시성적우수(수시입학금 면제), 입학성적 우수, 특별장학(신입생) 학비감면, 학업봉사장학, 강의지원도우미, 연구지원도우미 등을 포함해 약 18억 원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입생에 해당하는 수시성적우수(수시입학금 면제) 장학금, 입학성적우수 장학금, 특별장학(신입생) 학비감면 장학금에는 800여 명에게 약 7억 3천만 원으로 1인당 91만 원씩 지원한다. 한편, 상지대는 학업봉사 장학금, 강의지원도우미 장학금, 연구지원도우미 장학금은 입학생과 같은 수인 재학생 800여 명에게 해당하는 약 10억 7천만원으로 1인당 133만 원씩 지원하게 된다. 상지대는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2017학년도 수시 합격자의 예치금을 없애고, 신입생에게 성적에 따라 다양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9월 13일(화)부터 21일(수)까지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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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8
  • 상지대 학생홍보대사, "'쾌적한 환경' 우리가 조성한다"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조재용)는 2일 개강을 맞이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내 환경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상지대학교 학생홍보대사(지음·6기)들과 교직원들이 학교 정문을 시작으로 학생회관, 동악관 등 캠퍼스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환경을 정리하는 등 교내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봉사활동이다. 행사에 참여한 김려휘 학생홍보대사(관광학부 호텔컨벤션 1학년)는 “평소에 청소는 환경미화원분들만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캠퍼스를 돌며 직접 담배꽁초, 쓰레기를 줍고 청소해보니,무척 힘들었다”며 “청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 스스로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상지대학교 김영통 입학홍보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생홍보대사들이 교내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나눔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솔선수범함으로써 학생들 스스로의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다만,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클린 캠퍼스 조성은 물론 우산동 일대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지대학교 학생 홍보대사는 2010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6기 학생들 20명 모두가 장학생으로, 캠퍼스투어, 입시홍보, 봉사 등 대·내외 홍보활동을 통해 대학의 이미지를높이고 학교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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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6
  • 상지대 상지정신실천協, "극소수편향 매체 보도에 대한 입장 표명"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상지대학교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이하 상지정신실천협)는 5월 26일(목) 최근 상지대와 관련해 일부 매체의 편향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상지정신실천협은 "현재 상지대학교는 구조 개혁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이에 대부분의 교직원들이 상지대 중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뼈를 깎는 희생을 감내하고 있음에도 일부 몰지각한 교수들이 부당한 행위를 산발적으로 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 본부는 행정 공문이나 전체 교수회의를 수차례 마련해 상지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간에 제한 없이 청취하고 토의한 바 있다고 했다. 그러나 학교구조 개혁에 불만을 품은 극소수의 교수들은 곧바로 외부나 교육부에 학교의 구조 개혁이나 각종 행정 관련 정보를 편향적으로 알림으로써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리고 전 구성원의 생존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전했다. 상지정신실천협은 "최근 편향된 일부 매체의 오보 및 그 의도, 그리고 취재원과 교내 극소수 비방세력의 연관성에 주목하면서 특히 일부 매체의 편향 보도는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첫째, 설립자에 관한 내용이다. 1972년 12월 폐교된 원주실업전문학교와는 별개로 김문기 박사는 1974년 상지학원을 설립한 직후, 상지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막대한 사재를 출연했다. 사재로 병원 등 학교 건물 2만8천여 평을 건립하는가 하면 토지 9만2천 평의 기부에 이어 학교발전기금으로 거액을 기부한 것이 대표적이라고 전했다. 김문기 설립자의 이 같은 과 헌신과 열정에 힘입어 상지대학은 1989년에 이르러 종합대학교로 승격되기에 이른다. 하지만 상지대의 시련은 전혀 예상치 못한 데서 닥친다. 1993년 문민정부의 출범에 즈음하여 3선 국회의원 김문기 설립자는 학원 탈취 세력의 음해에 의한 조작된 4가지 범죄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입학 관련 혐의를 제외하고 제기된, 설립자에 관한 혐의사실은 1994년 대법원에 의해 모두 거짓으로 밝혀진다. 당시 수도권 대학의 부정입학 학생 숫자는 사학의 재정압박으로 100명~280명에 이르렀을 정도로 관례적 양상마저 보여 왔다. 그럼에도 이들 대학이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던 그 시절의 교육 현실에 비추어 보면, 학생 관련 업무방해 혐의만으로 학교의 최고 책임자에게 그 책임을 전가한 것은 적어도 형평성의 측면에서도 크게 어긋난 처사라 하겠으며, 당시 3선의 국회의원이던 김문기 설립자에 대한 보복적 징벌이라 아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비록 학교 측의 사소한 실수라 할지라도 당시 학교의 최고 책임자인 설립자는 그 책임을 자진해서 떠안았다고 했다. 학교의 모든 책임을 도의적 차원에서 스스로 짊어진 것이다. 그래서 설립자에게만 업무방해죄가 적용됐다. 대법원 판결문에서 확인되듯, 김문기 설립자는 당시에 벌금이나 추징금을 한 푼도 선고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김문기 설립자가 1995년에 모든 법적 권리를 회복한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나 설립자가 손수 일궈낸 상지학원 상지대학교는 이미 교육부 파견 임시이사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상태였다는 것이다. 김문기 설립자를 조사할 당시에 이미 상지학원 이사 모두 교육부로부터 일방적으로 해임되는 대신 임시이사가 파견되었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은 2006년에 이르러서야 판결문을 통해 “김문기는 원주시 우산동 일대에 학교 부지를 매입하여 상지학원에 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지대학교를 설립하였다”고 명시하였다. 이후 2007년 5월 17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상지학원 상지대학교를 김문기 설립자와 종전이사에게 돌려주라"는 최종판결을 내렸다. 즉,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임시이사체제를 종료할 때에는 학교법인의 영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종전 이사들에게 실질적인 이사회 구성 권한을 부여하여 학교법인의 경영권을 환원하도록 해야 한다”고 판시한 것이다. 이것은 사학의 자율성과 정체성을 존중한 대한민국 사법부의 역사적인 판결 내용으로, 헌법재판소 역시 대법원이 확정한 이 권리를 구제해야 한다고 결정하였던 것이다. 둘째, 설립자와 극소수 분규 교수의 관계에 관한 내용이다. 김문기 설립자가 각고의 노력 끝에 어렵게 권리회복을 이룬 2014년 7월 이후, 일부 학생들을 앞세운 분규 교수들은 김문기 설립자의 권리를 궤변으로 부정하면서 모든 학사행정에 부정으로 일관하고 구성원들에게 동참을 요구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이율배반적으로 학교 회생을 빌미로 김문기 설립자의 적잖은 재산 출연을 또 다시 공공연히 요청했다고 한다. 상지정신실천협은 "이들은 면전에서 설립자의 명예를 훼손하면서도 설립자에게 학교 정상화를 명분으로 거액을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는 보통의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행하기 어려운 면모를 보여준 것이다. 이들이 바로 김문기 설립자를 사학 비리의 주범으로 둔갑시켜 내쫓은 후, 21년간 교육부에 빌붙어 임시이사 체제를 꾸려 갖은 부정과 비리를 저질러 온 장본인들이라고 했다. 仁·義·禮·智·信 五德과 홍익인간을 인생관으로 삼고 학생 교육의 중요지침으로서 강조하는 김문기 설립자의 철학과 지배권을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다. 권리와 명예를 앗아간 채 설립자에게는 오로지 희생과 봉사와 인내만 강요하는, 정상적인 인간 사회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방병원 강릉분원의 확보 과정에서도 극소수 분규 교수들이나 극소수 오해 학생들은 김문기 설립자에게 비방을 일삼는 것은 물론이고 외부에 잘못된 정보를 공공연히 전파하고 있으며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수업 거부 운운하며 학교 측에 겁을 주고 실제로 행하기도 했다고 한다. 한의대 인증평가에 요구되는 100병상 충족을 위한 필요조건에 해당한다. 김문기 설립자는 한방병원 강릉 분원의 명의를 상지대학 명의로 전환해 달라는 한의대 학생 및 교수의 면담 요구를 수용한 상태라고 했다. 게다가 정상 운영 중인 저축은행을 인증에 제공키 위하여 갑자기 영업을 중지한 채 병원으로의 용도변경 공사를 시행하여 99%의 완공을 보이고 있는 현 강릉분원 관련 경비도 전액 설립자의 사재로 충당하고 있다고 한다. 상지정신실천협은 "학생들은 1000여 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를 하루빨리 신축하라고 야단들이다. 그렇지 않아도 김문기 총장 취임 이후 '상지정신'에 입각한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1000여 명 수용 규모의 기숙사 신축 기본계획이 완성됐다. 이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김문기 설립자의 사유지 2천여 평을 대학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교지도 확보했다. 현재는 기숙사 신축에 관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 속도가 더디다고 극소수 학생이나 교수들은 불만들이 많다. 이 문제 역시 설립자 김문기 박사의 지갑만 쳐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일찍이 상지대학 국제교류팀은 2014년 8월에 총장으로 취임한 김문기 설립자의 글로벌 국제대학 설립 프로젝트에 따라 인문사회학의 학문적 융·복합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창조적 대학과 학과를 신설하기 위한 논의를 거듭했다. 그 결과, 특히 중국의 천진공업대학과 2차 우호교류협정을 체결(2015년 5월 31일)했고, 이후 한중합작 교육기관(법인)을 공동으로 설립, 국제대학을 설치한다는 합의(2015년 7월 17일)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비리와 징계 교수들의 요청에 의한 교과부 감사로 김문기 설립자가 총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야심차게 진행하던 이프로젝트의 추진 동력은 크게 떨어진 상태다. 2014년 8월 당시 상지대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설립자 김문기 박사를 총장으로 임명했던 이유를 알 수 있는 내용들이라고 전했다. 셋째, 비리에 연루된 교직원의 징계 문제다. 대학본부 측은 학교 발전을 위하여 법질서의 공정한 적용을 통해 비리 교직원을 징계한다는 원칙을 재차 밝혔다. 이 원칙을 준수하되, 대화합의 차원에서 비리 교직원에 대한 관용을 베풀겠다는 뜻도 덧붙였다. 하지만 소수의 비리 교직원은 반성하기는커녕 해교행위를 감행한다면 결코 관용의 대상이 될 수 없음도 명확히 공지한 바 있다. 또한 2010년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권고안에 명시되어 있는 ‘구성원 간 대화합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전 구성원들에게 제의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대화를 바탕으로 구성원 단위별(교협, 노조, 학생대표)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법으로 구성원 간 갈등을 적극 해소하겠다는 뜻을 알림과 동시에 현재 후속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넷째, 상지대학의 학생회 관련 내용이다. 지난 2015년 12월 8일~9일 이틀 간에 걸쳐 실시된 상지대 학생대표 선출 과정에서 부정 시비가 불거졌다. 선거 당시 투표자가 정족수인 ‘재학생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자 선거 기간은 하루 더 연장되었고, 그 과정에서 투표권이 없는 휴학생들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불법이 자행되었고 아울러 학칙상 무자격인 학생이 대표로 선출되었다는 학생들의 제보가 잇따랐다고 한다. 이처럼 부정 시비가 끊이질 않자 적잖은 학생들이 학생회를 외면하는가 하면, 심지어 학생회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이는 최근 학생회비를 내는 학생들이 줄고 있는 현상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만약 부정 선거 관련 제보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당사자는 엄중한 법의 심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구성원의 합의에 기반을 둔 대학의 운영 방식을 떠올린다면 부정 선거는 대학의 존립, 그 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에 해당한다. "대학가에 만연된 부정 선거는 단순히 학내 문제만으로 국한해 바라봐선 곤란하다고 할 것이다. 모든 부정 선거는 우리 사회의 질서를 그 근본부터 허물어뜨리는, 그래서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폐단으로 우리 상지대 구성원 모두는 부정 선거에 대한인식을 새로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상지정신실천교수협의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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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교육소식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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