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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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기념 주간 전국대학생 300여명 전남대서 모여 옛 도청 앞까지 가두행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5·18기념주간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전남대에 전국 대학생들이 모여 금남로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이 주관한 이날 행진에는 광주는 물론 서울, 경기·인천, 부산, 대구·경북, 대전·충청 등 전국에서 대학생 300여 명이 전남대에서 모여 5.18기념행사위원회의 안내를 받으며 가두행진을 벌였다. 학생들은 전남대~광주역~금남로~옛 전남도청 앞까지 5㎞에 걸친 행진에서 ‘광주정신 계승해 민주주의 지켜내자’, ‘광주학살의 원흉 미국을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또 풍물 길놀이, ‘우리하나 되어’ 등의 노래를 부르며 민주화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이날 저녁에 금남로 무대에서 전국대학생대회에 참여한 뒤 해산했다. 행진에 앞서 전남대 민주길을 탐방한 뒤 전남대 518광장에 설치된 박승희 열사 추모분향소에서 열사의 민주화 정신을 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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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살레시오고등학교,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 활동 ’으로 나눔 실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살레시오고등학교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모금 활동을 통해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26일 살레시오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살레시오고등학교 성무복지부와 학생자치회, 봉사동아리 ‘CUM’이 함께 주최했으며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Pray for Ukraine’ 캠페인을 펼쳤다. 또 점심시간을 활용해 절망에 빠져 있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위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캠페인 동안 학교 건물 곳곳에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는 포스터와 기부 독려 포스터가 게시됐다.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홍보 팻말을 직접 만들어 배포했고 방송반 SBS 동아리에서는 영상물을 제작해 전쟁의 참상을 알렸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전쟁 반대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인류애를 보여줬다. 이번 ‘우크라이나 난민 모금 활동’의 수익금은 3,134,151원이었으며, 5,000원 이상 기부한 학생들에게는 특별히 제작한 제작 기념 배지를 증정했다. 모인 성금은 살레시오회 한국관구 선교국을 통해 전달해 전액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자치회 김나훈 부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쟁을 반대하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응원하는 우리 살레시오고 학생들의 하나가 된 마음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 현재 힘든 상황이지만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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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광주광역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 금지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내년 1월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광주광역시는 그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21일 시행된 도로교통법을 연말까지 3개월 한시적 유예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앞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과 인근 주택과 소상공인의 주정차 등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문제 심각 구역과 불합리하게 설정된 어린이보호구역 구간 조정 ▲어린이보호구역 내 한시적 주정차 허용 구역 지정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CCTV 단속 자재 ▲주정차 단속카메라 확대 설치 등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2020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대폭 줄인다는 취지로 개정된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인 일명 ‘민식이법’과 함께 지난 3월 ‘보행자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입니다’라는 대표 구호를 선정하고 보행안전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해 보행자와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광주시의 노력과도 일맥상통한다. 김재식 시 교통건설국장은 “내년 1월부터 강화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 시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보행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교통질서와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여 교통약자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교통문화 의식 제고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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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희망2022 나눔캠페인’ 전개, 내년 1월 31일까지 모금 캠페인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일 오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까지 62일간 이웃사랑을 위한 모금캠페인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캠페인 성금 첫 기부 전달식, 사랑의 온도 올리기, 나눔김장김치 버무르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사랑의 온도 올리기 활시위 퍼포먼스가 더해져 따뜻함을 전했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의 목표액은 42억1000만원으로,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가 된다. 성금은 광주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긴급 생계·의료비,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기능보강 사업, 어르신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차량 등 복지사업 분야에 지원된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하이트진로㈜와 SRB미디어그룹 무등일보 조덕선 회장 등이 첫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성금모금 참여는 방송사와 동주민센터, ARS전화기부(한 통화에 3000원) 및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광주를 보다 따뜻하고 희망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이용섭 시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야말로 위기를 극복하는 최고의 백신이다”면서 “모든 소외와 차별을 뜨거운 사랑으로 녹여내 따뜻하고 훈훈한 광주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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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오월어머니 40년 애환 노래로 붉게 피어나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어머니들의 40년 피맺힌 삶을 노래로 기록해 역사와 예술로 승화한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문화원(ACI)이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과 손잡고 ‘오월 어머니의 노래’ 1집 음반 제작 발표회를 오는 30일 오후 5시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개최한다. 5·18민주화운동 이후 40여 년의 굴곡진 인생을 살아 온 오월어머니 15명이 출연해 노래하는 이번 음반 제작 발표회는 ACC와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발표회는 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ACC와 ACI가 민예총과 함께 3여 년 동안 준비한 음반 제작의 결과물이다. 앞서 지난 2019년 오월어머니 열다섯 명의 삶을 구술 에세이와 시가 담긴 책자로 발간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엔 어머니의 노래 작사·작곡을 진행했다. 올해는 ‘오월어머니의 노래 ’1집 음반과 제작과정이 담긴 영상을 완성했다. 1집 음반엔 오월어머니의 각자의 사연을 담은 개인곡 15곡과, 오월어머니들의 합창곡 ‘5‧18 어메’ 등 모두 16곡을 수록했다. 음반은 음악시디(CD)와 꾸러미 앨범 두 종류로 제작됐다. 꾸러미 앨범엔음악시디(CD)와 노래 가사집, 16곡의 악보, 팬 상품형 유에스비(USB) 앨범으로 구성했다. 음반 작업에 참여한 오월어머니들은 “우리의 삶이 노래가 된다니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는데 음반으로 만들어진 것을 보니 기적이 일어난 것 같다”면서 “맺힌 한이 조금은 풀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용신 전당장 직무대리는 “오월어머니들과 함께 이번 음반 제작 발표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주·인권·평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음반 제작 발표회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확인하거나 아시아문화원 지역협력팀(☎ 062-601-4465)과 광주민예총(☎062-529-1156)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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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7
  • 광주광역시 동구, 25년 경과 노후교량 정밀 안전점검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25일 준공된 지 25년이 경과한 천변좌로1교~4교 노후교량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택 동구청장이 직접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콘크리트 강도 및 탄산화 시험 등 안전점검에 참여해 일상 속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9월 2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점검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중대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등 안전조치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동구는 ▲건축시설(노후 공동주택) 4개소 ▲보건·복지분야(숙박업소, 목욕장) 7개소 ▲생활·여가시설 5개소 ▲산업공사장 4개소 ▲교통시설(도로·교량) 4개소 ▲기타 급경사·산사태 지역 47개소 등 총 71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관내 급경사지 및 산사태 위험지역 등 육안으로 점검이 어려운 시설 및 지역에 대해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촘촘한 점검으로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안전점검 대상시설 전체에 대해 점검방법,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이력관리, 점검자 실명제 운영을 비롯해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대진단 결과를 ‘국가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등록·공개할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한 달여간 지속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겠다”면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생활과 밀접한 곳, 보이지 않는 작은 곳 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겨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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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실시간 사회 기사

  • 소방청, 7명의 '시민영웅'에 ‘2022년 제1차 119의인상’ 수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소방청(청장 이흥교)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재난과 사고로 인해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한 7명의 시민에게 ‘2022년 제1차 119의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119의인상을 수여한 영웅들은 교통사고, 화재, 익수사고, 산사태 현장에서 자칫 스스로가 위험에 처해질 수 있는 상황에도 주저하지 않고 이웃의 생명을 지켜줬다. 신현동(남, 51生, 경비원)씨는 2022년 1월 16일 경기도 오산시 소재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했다.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내부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차량에서 사람을 꺼내 구조했고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압에 기여했다. 강동엽(남, 64生, 회사원)씨는 2022년 3월 27일 제주시 동한두기 방파제 해상에서 미상의 물체가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물체가 사람인 것을 인지하고 강한 바람으로 파도가 거센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었고,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떠밀려 왔다갔다를 반복하며 끝내 어린아이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희숙(여, 73生, 농업)씨는 2022년 3월 20일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인근 장터에서 낙석징후를 느끼고 즉시 상인과 손님들을 대피시켰고, 이후 산사태로 인해 상인이 부상을 당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부상자를 사고현장으로부터 구조했다. 한편, 김희숙씨는 지난 2020년 7월 경주소방서 문무대왕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된 후 헌신적인 자세로 각종 재난현장 적극 활동해오고 있다. 김태현(남, 89生), 윤대길(남, 89生), 김영민(남, 91生)씨는 육군 35사단에서 근무하는 군무원으로, 2022년 1월 7일 전라북도 순천-완주고속도로 오수휴게소 인근을 운행하던 중 사고로 전복된 차량을 목격했다. 차량에서 일가족이 탈출하지 못한 것을 본 즉시 2차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삼각대와 불꽃신호기를 이용해 후속차량을 통제했고 차량의 문을 개방해 어머니와 아이 셋을 갓길로 안전하게 구조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윤재훈(남, 87生, 운수업)씨는 2022년 3월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단독주택 화재 현장을 발견하고는 마을 특성상 노령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현장으로 달려갔다. 마당의 수돗물을 활용해 몸을 적신 후 내부에 구조대상자가 보이자 즉시 안전하게 구조했다. 내부에서 분출되는 짙은 연기로 인해 순간 의식을 잃기도 했다며 위급했던 상황을 말해줬다. 일곱명의 의인은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하나의 작은 실천이 위험에 처했던 사람을 도와 소중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누구라도 그 상황에 있었다면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라고 겸손히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소방청장이 표창장과 의인패를 전달했으며, 서민석 G마켓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이 참석해 격려했다. 그리고 국민안전을 담당하는 공무원이어서 119의인상 수상 대상은 아니지만 2022년 2월 15일 강릉시 소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고립된 주민을 대피시켜 생명을 지킨 강구인 경위(강릉경찰서 소속)에게는 소방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흥교 소방청장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행동하신 분들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진정한 영웅들”이라고 말했고, “앞으로 이러한 분들의 정신을 모두가 알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9의인상’은 재난 및 사고현장에서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한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도입된 상으로, 이번까지 총 38명을 119의인으로 선정했다. 그간 수상했던 의인에 대한 자세한 유공은 소방청 홈페이지(www.nfa.go.kr) ‘119의인 수상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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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서플러스글로벌, 제2회 오티즘엑스포 ‘Autism School’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플러스글로벌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발달장애전문박람회 ‘제2회 오티즘엑스포’ 부대 행사로 발달장애 및 자폐 강연회 오티즘 스쿨(Autism School)이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제2회 오티즘엑스포는 발달장애에 대한 통합적 정보 제공과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와 힐링의 장, 발달·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을 목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꿈을 그리다, 함께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오티즘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함께웃는재단,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부대 행사인 오티즘 스쿨(Autism School)에서는 자폐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UCSF 정신의학과 김영신 교수를 비롯해 자폐 당사자로 당사자 연구를 진행 중인 일본 아야야 사츠키(도쿄대학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특임 강사)와 자폐 당사자이자 EUCAP (유럽자폐인협의회) 회장으로서 자폐인 옹호 활동에 앞장서는 핀란드인 Heta Pukki 등 해외 연사들의 특별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발달장애인 지원 계획에 대한 정책 발표’가 이어진다. 이외에도 △한국자폐학회 초대 회장인 홍강의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의 아너스피치 △일본 아야야 사츠키 특임 강사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이진용 교수 △미국 UCSanfrancisco 정신의학과 김영신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유희정 교수 △단국대 특수교육과 한경근 교수의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한 강의가 열린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발달장애와 함께 살아가기’란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EUCAP (유럽자폐인협의회) 회장 Heta Pukki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광백 사무국장 △느티나무의원 장창현 원장 △소통과지원연구소 정유진 실장 △서동운 전 서울특별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인천 동구 한마음복지관 이민희 관장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그 외에도 함께웃는재단,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소소한소통, 피치마켓의 발달장애 관련 콘텐츠들이 소개된다. 이 밖에도 오티즘엑스포에서는 오티즘아트페스티벌, 오티즘아트갤러리, 오티즘톡스, 오티즘메이커스, 오티즘게임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등록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티즘엑스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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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한국발명진흥회,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는 발명영재가 지식재산 기반의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해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간담회’를 6월 30일(목) 오전 11시 프레지던트 호텔(서울 중구)에서 개최했다.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카이스트, 포스텍에 각각 설치·운영중이며, 교육원별로 매년 중1~3학년(만13~15세) 발명영재 80여 명을 선발해 2년 동안 발명·지식재산 교육과 함께 기업가정신, 미래기술, 인문학,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초창기부터 멘토 역할을 해 온 조벽 석좌교수(고려대학교)와 특허청, 교육원 관계자 및 수료생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교육원 운영 활성화 및 수료생들의 지속적 성장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방법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교육기술기반 스타트업 조현상 대표이사, 와인투자 플랫폼 기술기반 스타트업 박상욱 대표이사 등 발명 기반의 성공적인 청년 기업가를 포함해, 2009년부터 지난 13년 간 교육원을 거쳐 간 1200여 명의 수료생들은 4600여 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60여건의 스타트업 창업, 40여건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등 놀라운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0년 말 출범한 「수료생 네트워크(ACCEL)」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회장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수료생인 조현상 대표와 박상욱 대표를 네트워크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휴몬랩 조현상 대표는 “교육원(POSTEC 1기)을 통해 창업에 중요한 리더십과 도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창업가의 꿈을 단단히 다질 수 있었고, 지금도 매순간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블링커스 박상욱 대표는 “교육원(KAIST 1기)을 통해 공학기술자의 꿈에서, 인류 삶에 공헌하는 기업인이 되는 꿈을 새로 꾸게 되었다”고 말하며, “10대 시절의 모든 가치관과 인성을 교육원을 통해서 함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용욱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사회에 진출해 활발히 활동하는 차세대영재기업인교육원 수료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 자리를 시작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 기업가들과 앞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료생들이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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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국립중앙도서관-연세대학교, 교류협력 협약식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6월 27일(월)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지식정보자원 공유 분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생산 및 공동 활용, ▲도서관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 ▲연구협력, 세미나 개최 등 학술활동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적 도서관 자료에 VR, AR 등 최첨단 실감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지적 자극을 제공하는 실감형 콘텐츠 분야와 도서관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마이닝 등의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서혜란 관장은 “국립중앙도서관의 방대한 데이터와 실감형 콘텐츠 등 국가대표도서관이 보유한 지식정보자원이 대학교육 및 연구 현장에서 활용되고, 그 결과물로 새로운 지적 자산이 생산되는 지식의 선순환 구조 구축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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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삼청각, 50년 만에 새단장 마치고 시민품으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가 1972년 건립된 ‘삼청각’을 50년 만에 전면 리뉴얼하고 6월 27일부터 전체 시설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다양한 공연‧전시와 컨벤션 행사, 전통음식문화 체험 등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명소로 재탄생하여 국내외 관광객의 발걸음을 모을 계획이다. ‘삼청각’은 7.4남북공동성명 직후 남북적십자대표단의 만찬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북악산 자락에 1972년 건립되었다. 70~80년대 국가귀빈 접대장소 등 행사 위주로 운영되다가 2000년 서울시가 매입하여 전통문화복합 공간으로 운영해왔다. 서울시는 북악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어우러지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한 특색있는 ‘전통 문화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건물 내외부의 노후시설을 모두 리뉴얼 했다.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한국의 미’가 살아있는 특색 있는 공간이다.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2만115㎡ 부지에 공연장이 마련된 본채 ‘일화당’을 비롯한 5개의 별채(유하정, 천추당, 청천당, 취한당, 동백헌)와 2개의 야외정원을 갖추었다. 본채인 일화당에는 최신시설을 갖춘 공연장과 전통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북악산과 한양도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 카페가 있다. 일화당 2층의 공연장(422㎡)은 150석 규모로, 실내공간과 야외잔디마당을 활용하여 공연, 국제회의, 컨벤션 등을 개최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판소리, 전통무용, 국악 앙상블의 연주]로 구성된 정기공연 ‘일화정담(一龢情談)’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일정 및 내용은 삼청각 홈페이지(http://www.samcheonggak.or.kr/) 참조하면 된다. 공연장과 연결된 테라스는 삼청각에서 가장 매력적인 공간으로, 서울의 전경과 어우러진 북악산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 1층의 한식당은 120석 규모로 7개 룸이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정갈한 전통 한정식을 맛볼수 있다. 별채 중 취한당은 전시 전용공간으로, 동백헌은 한옥 카페로, 삼청각 산책로는 상시 개방하여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것이다. 전시 전용 공간인 ‘취한당’에서는 삼청각의 개관을 축하하는 전시인 ‘소박한 축전’이 개최되고 있다. 성북구와의 협업으로 성북구립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서세옥, 손재형, 송영방, 최만린, 조문자 등 성북을 예술의 터전으로 삼고 활발하게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18점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구성의 미술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취한당’이 시민들의 마음을 예술로 풍성하게 채워주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 외에도 동백헌으로 향하는 산책로에는 신진미술인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해 자연과 문화, 쉼이 함께하는 삼청각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유하정은 시냇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팔각모양의 정자로 교육체험의 장소로 활용된다. ‘한국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구절판, 궁중신선로, 떡갈비 등) 및 와인 강좌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외부 잔디마당과 연결되어 있는 청천당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전통혼례, MICE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2014년 유니크 베뉴로 지정된 바 있는 삼청각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시컨벤션 행사 명소로서의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27일(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청각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관행사를 진행한다. 개관식에는 에르신 에르친 주한 튀르키예 대사,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 대사, 바큿 듀쎈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한국가구박물관장 정미숙, 궁중음식연구원장 한복려, 서양화가 조문자, 금단제 이일순 대표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덕수 사물놀이’, ‘오정해’의 판소리, 한옥과 잘 어우러지는 한복 패션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북악산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 6개의 한옥이 어우러진 삼청각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특색 있는 공간이다”며 “시는 재단장한 삼청각에 품격높은 공연과 전시를 상시 개최할 계획이며 삼청각이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문화관광명소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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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부산 남구 용호권역 주민자치위원 및 직원들, 경남 통영시 명정동 벤치마킹 견학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 용호권역(용호1·2·3·4동) 4개동 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동 직원 등 28명은 지난 6월 22일 경남 통영시 명정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마을사업 우수사례인 서피랑 마을을 견학하고, 지역문화재인 이순신 공원 및 통영지속가능 발전 교육의 장인 세자트라숲을 참관하는 등 우수 주민자치회 용호권역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벤치마킹에 참석한 박두춘 용호권역 주민자치위원회 권역장은 “타 주민자치센터의 훌륭한 사업을 배울 수 있는 보람찬 견학이 되었고, 용호권역 주민자치위원회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관동 김동곤 용호3동 주민자치위원장도 “주민이 직접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그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열정에 감동하였고, 우리 남구 주민자치위원들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회를 위한 우수한 사례를 많이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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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고양시, 2022년 제1회 전국 청소년 인권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시는 2022년 제1회 전국 청소년 인권 6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청소년이 민주주의, 인권, 평화의 가치를 스스로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고양시에서 후원하고 (재)금정굴인권평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청소년(14세-19세)이라면 누구나(팀 출품 가능)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인권 ▲차별 ▲평화 ▲역사이다. 공모 영상은 60초 이내에 제작하되, MP4, AVI, MOV 포맷에 Full HD(1920×1080) 이상, 용량은 2기가바이트 이하여야 한다. 출품 영상은 이메일(gjpeace02@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현재 공모 접수가 진행 중이며 공모 마감일은 7월 15일까지이다. 출품작은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인권, 차별, 평화, 역사 각 부문 2팀씩 총 8명(팀)을 선정해 총 상금 240만원과 고양시장상, 고양시의회 의장상,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장,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이사장상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 및 본선 진출작 상영회는 7월 23일(토) 오후 2시, 일산CGV 1관에서 진행된다. 기타리스트 김지희, 치어리딩그룹 ‘엔젤킹’ 등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소년 인권 60초 영상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금정굴인권평화재단(☎070- 8223-2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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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부산시, 폐업 소상공인에 원상복구 비용 최대 250만 원 지원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소상공인의 폐업(예정) 정리 및 재취업·재창업을 돕는 「2022년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에 참여할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6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내 사업장을 둔 폐업*(예정)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올해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사업정리 지원 30건 ▲취업 장려 45건 ▲재창업 42건 등 총 117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부산지역 소상공인 69명이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폐업을 마쳤다. *폐업자의 경우 신청일 기준 폐업 신고 5개월 이내인 경우 먼저, 부산시는 안정적인 사업정리를 위해 ▲폐업 컨설팅과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사업장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한다. 폐업 후 재도전을 위한 재취업․재창업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시는 ▲일자리종합센터의 취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재취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등 종합 컨설팅을 통해 재창업을 도울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취업 교육(온·오프라인)을 모두 이수한 경우 취업장려금 50만 원을 지원하고 ▲재창업을 희망하는 업체에 최대 3개월 동안 임대료 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통해 재취업과 재창업을 독려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는 지난해 업체당 최대 100만 원에 그쳤던 원상복구 비용을 최대 250만 원으로 현실화하여 폐업과 그에 따른 비용으로 이중고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6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신청서 및 서류 등을 이메일(ldy0727@bepa.kr)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자격요건 검토를 거쳐 신청 시 기재한 연락처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안정적인 폐업정리를 돕고, 재취업·재창업 인센티브를 통해 폐업자의 재기를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여 소상공인들과 함께 웃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www.busanhopecenter.or.kr) 또는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kr)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051-600-17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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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국립중앙도서관, 제16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오는 7월 1일(금)부터 8월 5일(금)까지, 전국의 사서와 도서관‧문화기관 종사자, 대학(원)생 개인 및 단체(기관)를 대상으로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를 공모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도서관 운영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현장 사례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메타버스, VR 등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도서관’을 주제로 포함,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서관의 미래도 함께 구상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9월 초에 총 8편의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편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200만 원, 우수상 2편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150만 원, 장려상 5편에는 국립중앙도서관장상 및 상금 100만 원을 시상한다. 그리고 선정된 우수작을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으로 제작해 전국 도서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정보통신기술과 융합되는 도서관 콘텐츠 및 서비스 관련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나오길 바란다”면서 “우수 아이디어 및 현장사례 공유를 통해 도서관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응모 양식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https://www.nl.go.kr)의 ‘도서관 소개→도서관소식→공지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1년(제15회)까지의 우수작 역시 누리집 ‘도서관 소개→발간자료→기타자료→기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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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안민석 의원, "‘만취운전 박순애’ 음주운전 전력에도 정부 포상 수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안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은 만취운전 전력에도 정부 포상을 받은 박순애 부총리 후보자는 교육공무원의 정부 포상을 추천하고 음주운전 전력자의 포상을 제한하는 교육부 장관에 부적격하다고 밝혔다. 교육부 장관은 매년 유․초․중․고 및 대학 등 교육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추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기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공사 생활에 흠결 없는 8월 퇴직교원 정부 포상 대상자를 추천·심의하고 있다. 다만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를 저지른 공무원은 부적격자로 정부 포상 추천을 제한하고 있다. 새로운 교육부 장관이 취임하면 교육부 공적 심사를 거쳐 포상 대상자를 6월말까지 행안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안민석 의원이 전국 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2월 퇴직교원 포상 신청자 중 136명이 음주운전 처벌 전력 때문에 탈락했다. 신청조차 하지 않은 교원을 포함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음주운전 비위에도 정부 포상을 받은 바 있는 박순애 후보자가 교원 포상을 추천하거나 음주운전 경력자를 제한할 자격이 있느냐는 비판이다. 음주운전 교원은 교장 승진은 물론 퇴직 포상도 어렵다는 교직 사회에 만취운전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공정성과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사퇴 압박이 거세질 전망이다. 안민석 의원이 제출받은 인사청문회 자료에 따르면, 2001년 만취운전으로 선고유예를 받은 박순애 후보자는 2018년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정부 포상을 받았다. 2015년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2017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경영평가단장 등을 지내면서 전국 규제지도 평가자료를 개발해 지자체 간 규제혁신 정책개선, 공공기관의 불합리한 조달규정 개정 등으로 공정사회 구현 및 중소기업 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이다. 당시 2018년 정부 포상 업무지침에 따르면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를 저지른 공무원은 정부 포상 추천을 제한했으나, 박 후보자처럼 일부 공무원은 사면, 공적 등에 따라 정부 포상을 받기도 했다. 안민석 의원은 "만취운전 박순애 후보자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교육공무원의 정부 포상을 막을 도덕성이 있겠냐”며 “자신이 정부 포상을 받았기 때문에 막을 자격도 없고 포상을 추천할 자격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은 만취운전 교육부 장관 후보에 미련을 두지 말고 박순애 후보 임명을 철회하거나 후보자가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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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서울시, 모든 임산부에 교통비 70만원…다음달 1일부터 신청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 원’의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 임산부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에 교통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하철‧버스‧택시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물론, 자차 유류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육아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공약이다. 전국 지자체 최대 규모로,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특히, 사용 범위에 유류비까지 포함된 것은 전국 최초의 사례다. 서울시는 7월1일(금)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산부로, 임신한지 3개월(12주차)이 경과한 이후부터 출산 후 3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다만, 사업이 시작하는 7월 1일 전에 출산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올해 신청자 수가 약 4만3천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http://www.seoulmomcare.com)를 통한 온라인 신청 ▴방문 신청(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모두 가능하다. 신청일 현재 신한·삼성·KB국민·우리·하나·BC(하나BC, IBK기업) 카드사의 본인 명의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해당 카드사의 ‘국민행복카드’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경우 직접 카드사를 통해 카드를 발급받은 후 교통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교통비 지급 후에는 카드사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http://www.seoulmomcare.com)에서 별도 서류제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임신기간 중 신청하는 경우엔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해 정부24(https://www.gov.kr) 맘편한임신 신청에서 ‘지방자치단체 서비스→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을 우선 신청(7.1. 이후)한 후 임산부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온라인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보고, 온라인 신청에 한해 신청접수를 시작하는 7월1일(금)부터 5일(화)까지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나누어 신청을 받는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임신기간 중 신청하는 경우엔 본인만 신청이 가능하며, 신분증, 임신확인서(산부인과 발급)와 함께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신용·체크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출산 후 신청시에는 본인뿐 아니라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 신청 시에는 신분증,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신용·체크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대리인 신청 시에는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 대리인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와 출산자 명의 휴대폰 또는 신용·체크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지급 받은 교통 포인트는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택시)과 자가용 유류비(LPG 및 전기차 포함)로 사용할 수 있다. 임신기간 중 신청한 경우엔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 출산 후 신청한 경우엔 자녀 출생일(자녀 주민등록일)로부터 12개월 내에 사용해야 한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교통약자인 임산부를 위한 교통비 지원에 많은 시민들께서 이미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의 임산부 교통비 지원이 교통약자인 임산부들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가는 길이 더 행복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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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국립생물자원관, ‘2022 대학생 생물분류 연구 논문 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국립생물자원관이 6월 20일 생물자원 분야 관련 전공자들의 생물분류 분야에 관한 관심 확대와 관련 연구의 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 대학생 생물분류 연구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대학생 생물분류 연구 논문 공모전 주제는 △분류 체계 분석 △생물종 특성 △분류 기술 등 우리나라 자생생물 분류 연구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대학 재·휴학생으로 이뤄진 3인 이내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 기간은 6월 20일부터 30일까지다. 작품 접수 이후 공모 일정은 7월 중순 1차 선정 결과 발표 이후 해당 분야 전문가를 통한 컨설팅이 진행되며, 10월 중순에 최종 논문 발표회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총 시상 규모는 1700만원으로 총 11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은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우수상은 국립생물자원관장상과 상금 150만원이 수여되며, 특별상의 경우 관련 학회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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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서울시, 20만원 10개월 지원 '청년월세' 2만명 모집‥28일부터 신청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장 10개월 간 월 2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를 올해 2만 명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8일(화)부터 열흘 간 ‘서울주거포털’(housing.seoul.go.kr)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6월 28일(화) 오전 10시부터 7월 7일(목) 18시까지며, 세부적인 지원기준과 구비서류는 서울주거포털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서울주거포털 1:1 온라인 상담창구, 다산콜센터(☎02-120),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로 연락하면 된다.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39세(주민등록등본상 출생연도 1982~2003년) 청년 1인 가구 중에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가 대상이다. 최종 지원대상은 심사를 거쳐 8월 말 선정‧발표되며, 실제 지원은 10월 시작된다. 특히 올해는 신청 가능한 나이를 ‘신청일 기준’이 아닌 ‘연도 기준’으로 완화해 신청일 전에 생일이 지났거나 생일이 되지 않아 신청자격에서 탈락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없도록 했다. 주민등록등본 상 만 19~39세 이하인 형제‧자매 또는 동거인이 있는 경우도 지원대상에 포함되며 주민등록 상 2인 가구로 셰어하우스 등에 함께 거주하며 임대 사업자와 개별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각각 신청이 가능하다. 청년월세는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건물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에게 지원되며, 임대차계약서를 기준으로 임차건물 소재지에 주민등록 등재되어 있어야 하고 부모․형제, 친구 등 타인 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신청 불가하다. 다만 월세 60만 원 초과자 중에서 임차보증금 월세 환산액(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환산율 2.5% 적용)과 월세액을 합산해 7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신청인이 속한 가구의 2022년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으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세전 기준)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인이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부모 등의 세대원으로 소속)일 경우에는 부양자의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2022년도 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건강보험료 부과액> 직장가입자 102,842원, 지역가입자 77,067원('22년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 참고) 서울시는 월세․임차보증금 및 소득을 기준으로 4개 구간으로 나눠 청년월세 대상자를 선발하며, 신청자가 선정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구간별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서울시는 실질적으로 주거비 부담을 크게 느끼는 청년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임차보증금과 월세가 낮은 구간(보증금 1천만 원 이하, 월세 50만 원 이하)에 많은 인원을 배정(1만5천 명, 75%)했다고 설명했다. 일반재산 총액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주택 소유자나 분양권 또는 조합원 입주권 보유자, 차량시가표준액 2500만 원 이상의 차량 소유자, 공공 임대주택 거주 청년 등은 제외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교육급여 수급자는 신청 가능)나 서울시 청년수당을 받고 있는 경우도 신청할 수 없다. 일반재산에는 토지 및 건물 과세표준액, 차량시가표준액, 임차보증금이 해당된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각종 공공 전세대출 및 이자 지원을 받고 있는 청년은 중복 지원 가능하다. 서울시는 소득재산 기준, 자격요건 적절성 여부를 조사하고 8월 말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초부터 격월로 월세를 지원한다. 단, 올해 지원분은 심사기간 등을 고려해 3개월분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을 받는 도중에 타 지역 전출, 월세 없는 전세로 이주, 공공임대 지원을 받게 되면 지원은 중지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최근 주거비 부담이 더 커진 주거위기 청년을 돕고자 국비를 지원받아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도 시행할 예정이다. 8월부터 1년 간 수시로 신청받으며, 최장 12개월 동안 월 최대 20만원 씩 지원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서울시 청년월세 지원 사업과 대상 연령과 소득, 재산 등 신청요건에 차이가 있으므로 8월 중 보건복지부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실제로 월세 지원이 꼭 필요한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는 연령기준을 완화하고 대상자도 확대했다"며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이후 생활비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을 청년들에게 단비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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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디즈니코리아, 다양한 픽사 프랜차이즈 경험 ‘픽사 페스트’ 캠페인 전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7월 20일까지 픽사 브랜드 및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는 ‘픽사 페스트(Pixar Fes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픽사 페스트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픽사 브랜드를 다양한 접점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여름을 맞이해 픽사 프랜차이즈의 독특한 컬러를 주제로 소비재, 영화, 팝업 스토어, 디지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픽사 캐릭터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픽사 프랜차이즈의 인기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뒤이어 7월 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마련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마텔 △토미 △레고 △GS25 △핫토이 △엘라고 △요기보 △FTL 등 약 40개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컬러풀한 테마의 픽사 캐릭터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6월 15일 개봉한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스페이스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버즈 라이트이어’ 영화 예매권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생네컷 연남점, 해운대점, 대구점과 수원 AK몰, 롯데 명동점, 롯데 동탄점, 용산 아이파크몰, 삼청 토이 하우스 등 기존 매장들이 캠페인 테마로 리뉴얼돼 팬을 맞이한다. 또 올해 픽사 페스트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색다른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먼저 인스타그램에서 6월 30일까지 총 8개의 컬러와 픽사 테마를 결합한 증강 현실(AR) 필터를 활용한 릴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7월 13일까지는 좋아하는 콘텐츠 및 굿즈를 공유하는 취향 공유 플랫폼 ‘콜리(Colley)’와 함께 매주 버즈·랏소·설리반과 같은 인기 픽사 캐릭터를 활용한 컬러 테스트, 소장품 인증, 명장면 재현 등 유저들이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디즈니코리아는 인스타그램 및 콜리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정 제작된 픽사 컬러 박스 기프트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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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개인형 이동장치 활용해 주요 관광지 순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투입해 순찰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주요 관광지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 관광객 대상 불법행위 지도·단속 등은 관광경찰대(서구 남부민동)에서 처리하고 있으나, 주요 관광지 내 차량 순찰이 어려워 도보 순찰이 많아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날씨에 따라 근무의 어려움이 많다. 그리고 최근 일상회복이 본격화되고 해외여행 격리 의무가 면제되는 등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순찰의 기동성과 가시성을 높여 안전한 부산관광이 되도록 관광경찰대의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국제행사장 순찰 활동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활용하기로 했다. 관광경찰대에서는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주요 관광지를 남포권역, 해운대해수욕장권역, 광안리해수욕장권역, 송도해수욕장권역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순회하며 낮 시간대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활용한 순찰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정용환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국제관광도시 부산에 걸맞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활용한 치안 활동으로 더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관광경찰 업무수행이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가까이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안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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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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