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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레노버, 스마트 디바이스·서비스로 전국 교육 현장 온라인 학습 지원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스마트 디바이스와 서비스로 전국 교육 현장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학생들의 학습 방법이 변화하고, 각 학교에서는 하이브리드 학습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 한국레노버는 탭 P11 (Tab P11)을 비롯해 태블릿, 크롬북 등 다양한 교육용 디바이스를 전국 교육 현장에 제공해 디지털에 익숙한 교육자와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도 원활하게 교육 및 학습하도록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지난해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탭 P11을 등록한 후 공공 비즈니스 사업을 확대하며 초·중·고등학교의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용 크롬북도 교육기관에 공급하며 소득 수준이나 지리적 위치, 연령에 관계없이 양질의 온라인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레노버 태블릿은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 합리적인 가격대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으로, 그중 학교 및 공공 기관에 공급된 탭 P11은 최적의 원격 학습을 위한 ‘씬앤라이트’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 소재로 디자인됐으며, 7.5mm 두께와 490g 무게, 최대 1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레노버 프리시전 펜(Precision Pen) 및 별도 옵션 사양인 투인원(2-in-1) 키보드를 활용 시 한 층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독일 기술 평가기관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은 2K 디스플레이는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면서도 생생한 온라인 교육을 받도록 지원한다.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공급되는 탭 P11의 무상 보증 기간은 2년이며, 47개의 레노버 서비스 센터와 한국레노버의 파트너사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의 전담 A/S 창구를 통해 전국 단위로 빠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국내 온라인 교육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탭 P11을 국내 공급할 예정이다. 김윤호 한국레노버 대표는 “탭 P11을 포함한 레노버의 다양한 교육용 디바이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뛰어난 학습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교육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 “레노버는 모두를 위한 더 나은 교육은 모두를 위한 스마트 기술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레노버는 세계 최고의 교육 기술 제공 업체로서 국내 학생들이 양질의 온라인 교육을 받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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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직능연, “생산·공정과 사무행정 분야 인공지능 자동화 가능성 커”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생산·공정 관련 직업과 사무행정직 분야가 인공지능 기술로 인한 자동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1월 13일(목) ‘KRIVET Issue Brief’ 제225호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따른 일과 숙련의 변화 전망’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조성익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미국 고용훈련국의 직업정보데이터(O*Net)상의 직업과 숙련요소 목록을 활용한 국내 관련 전문가 조사 및 딥러닝 분석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따른 일과 숙련의 자동화 전망 결과 도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술적 실행 가능성과 더불어 사회적·경제적·규제적 요인 등 인공지능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는데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비기술적 측면을 함께 고려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생산·공정 관련 직업과 사무행정직 등이 인공지능 기술 도입으로 인한 자동화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술·스포츠 분야와 사회·의료 관련 전문직 등의 자동화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금속 및 플라스틱을 사용한 모형 제작자’, ‘원고 교정자’, ‘추출 기술 작업 보조원’, ‘컴퓨터를 제외한 사무기기 조작원’, ‘자동차 차체 및 관련 수리원’ 등이 자동화 가능성이 높은 5개 직업으로 나타났다. 자동화 가능성이 낮은 5개 직업은 ‘보호감찰관 및 교정치료 전문가’, ‘미디어 프로그래밍 디렉터’, ‘정신과 기술자’, ‘유치원부터 중등학교까지 교육 관리자’, ‘스포츠 지도자’ 등으로 분석됐다. 비기술적 측면을 함께 고려한 인공지능 기술에 의한 직업의 자동화 정도는 기술적 측면만을 고려했을 때보다 낮게 나타났다. 기술적 측면만을 고려할 경우, 전체 직업의 절반가량이 인공지능 기술에 의한 자동화 고위험군에 속했지만, 사회적·경제적·규제적 측면을 함께 고려한 분석에서는 전체 직업의 36% 정도가 고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품 판매 관련 서비스나 기계장치 조작과 관련한 직무가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배경, 비품, 상품 또는 바닥에 가격이나 설명 기호 배치’,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또는 디스플레이 관리자로부터 계획을 받아 클라이언트 또는 감독자와 구현에 대해 논의’, ‘디스플레이용 마네킹에 옷을 입힘’, ‘디스플레이용 마네킹에 옷을 입힘’, ‘상품 진열 또는 창문 장식에 대한 아이디어나 계획 개발’ 등이 자동화 가능성이 큰 상위 5개 직무로 조사됐다. 전체 120가지 숙련 요소 가운데 35개가 인공지능에 의한 직무의 자동화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컴퓨터 및 전자제품’ 관련 지식, ‘생산 및 가공’ 관련 지식, ‘건축 및 건설’ 관련 지식, ‘말하기’ 스킬, ‘문제해결’, ‘독해력’, ‘원거리 시력’, ‘선택적 주의력’, ‘총체적 신체 조정’ 능력 등 17개 숙련 요소는 자동화 가능성이 높은 직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법률 및 정부’ 관련 지식, ‘교육 및 훈련’ 관련 지식, ‘고객 및 개인 서비스’ 관련 지식, ‘작업분석’ 스킬, ‘사회적 지각력’, ‘시간관리’ 스킬, ‘글쓰기’ 스킬, ‘동체 근력’, ‘동적 유연성’, ‘청각 주의력’, ‘범주 유연성’, ‘문제 감수성’ 등 18개 숙련 요소는 자동화 가능성이 낮은 직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성익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복잡한 인지능력과 신체적 활동을 요구하는 범위로 인공지능의 잠재력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며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의 상호보완적인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바람직한 일의 재조직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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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허기술 지원으로 청년창업 성과 ‘괄목’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기반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특허를 지원받은 청년들이 국제적 업무협약 및 기술고도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기반 청년창업 지원’은 대학 및 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바탕으로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금 최대 3000만원, 발명자 멘토링, 지식재산권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기원은 지난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0개의 특허를 공개하고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테크톤(Techthon)’을 개최하며, 특허를 이전받아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초기창업자 10개 기업을 선발했다. 이들은 특허권자와 창업기업 매칭을 통해 모두 도내 창업을 완료했고, 기술 이전 또한 10개 기업 모두 진행했다. ‘외국인 취업 통합관리 플랫폼’을 아이디어로 테크톤에 참가해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글로벌브릿지는 ‘데이터 분석 장치 및 방법, 이상 예측장치 및 방법, 컴퓨터 프로그램(발명자 : 융기원 김진평 박사)’ 특허 기술을 이전받았으며, 이를 활용해 통합 비자 관리 솔루션의 기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정부 지원 산하 기관인 Trive Academy와 글로벌 IT 인재를 양성하는 해외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현재 서비스 누적 접속자 수가 약 5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시장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허 통상실시권을 통해 같은 기술을 이전받은 마이샵클라우드는 빅데이터 분석기반 맞춤형 건어물 직거래 플랫폼 ‘다시 우리다’에 해당 기술을 적용해 건어물 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분석하고, 제품 추천 알고리즘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고도화했으며, 향후 이를 접목한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건어물 유통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이샵클라우드는 해군2함대, 한국조리과학고 등과 식자재 납품 계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융기원 주영창 원장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기술력이 부족하거나 개발 능력을 필요로 하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고도화된 기술을 지원하고, 테크 스타트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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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융기원·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 경기도 반도체 소부장 기업 분석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주영창, 이하 융기원)은 경기도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에 분석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자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이하 신소재공동연구소)와 11일(화) 오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융기원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융기원 주영창 원장, 신소재공동연구소 김미영 소장을 비롯해 각 기관 필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협력 기관 간 분석 장비 지원 △분석 애로 기술에 대한 기술 자문 및 정보 교류 △분석 기술 고도화 및 기반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관련 기술 동향 제공 등 분석 장비 관련 전문 기술 분야에 대한 각 기관의 특성·장점을 바탕으로, 포괄적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융기원 소재부품장비 연구사업단(이하 사업단)은 도내 소부장 중소기업이 가격 부담으로 도입하기 어려웠던 여러 중대형 분석 기기를 구축하고, 2020년 10월부터 중앙분석지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분석지원실은 융기원 사업단 소속 박사급 전문 인력이 고도화한 시험 분석 결과를 빠르게 제공해, 도내 기업들의 분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융기원과 신소재공동연구소는 각 기관이 보유한 분석 장비, 분석 기술 노하우를 상호 교류할 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분석 기술 역량 강화에도 적극·지속적으로 협력해 도내 소부장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에 노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융기원 주영창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융기원 사업단 중앙분석지원실과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 간 협업으로, 양 기관은 과학 기술을 활용한 지역 사회와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경기도 내 소부장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현장의 애로 기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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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올패스, 소방·경찰 공무원 체력검정 훈련 솔루션 도입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주식회사 올패스(대표 김광일)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국가 공무원 체력검정 실기시험 모의고사 프로그램 등의 솔루션과 다년간 구축된 인프라,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체력검정 훈련에 특화된 교육기관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Z세대는 부모 세대가 경제적으로 허덕이기 시작한 것을 목격한 세대다. 이들은 80% 이상의 대학 진학률을 보이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를 쉽게 구하지 못하며, 갈수록 불안정해지는 고용환경 속에서 청년실업의 진통을 겪고 있는 세대다. 이들은 고용 한파 속에서 구직을 단념하거나, 공무원과 같은 안정된 일자리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2021년도 공무원 채용 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7급 공무원 31대1, 9급 공무원 35대1, 소방·경찰 평균 14.5대1의 경쟁률을 보인다. 연령대별로는 7급의 경우 20대가 61.5%로 가장 많았으며, 9급의 경우도 61.4%로 20대가 가장 많았다. 일부 조사에 따르면 ‘불합격한다면 구체적인 대안이 있다’고 답변한 인원이 19.3%에 불과했으며, 전체 합격률은 1.8%에 그쳤다. 그런데도, 노동시장에서는 디지털 플랫폼 등을 통해 일회성 초단기 노동력으로 임시직을 고용하는 긱 이코노미 경제 상황 속에서 공무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Z세대가 더욱더 많아질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올패스는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소방·경찰 공무원 체력검정 실기시험을 대비한 통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전국단위 공무원 실기시험 모의 체력검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체 교육기관을 통해 소방·경찰 공시생이 체력검정 실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훈련을 하고 있다. 더불어, 비대면 체력훈련 패키지 상품을 출시해 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집에서 간편하게 효과적인 체력훈련을 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 중이라고 했다. 올패스 소방·경찰 공무원 체력검정 실기 모의고사는 동양미래대학교를 시작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한 전국 약 30여 개의 각 대학교 체육관에서 이뤄지며, 체력검정 응시자에게 대학교 교수진 특강도 준비돼 있다고 한다. 올패스에서는 이 같은 협력 대학교를 ‘지정 고사장’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올패스 교육기관에서는 소방·경찰 공무원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경희대학교 스포츠의과학 박사인 올패스 김광일 대표이사를 필두로 진로 진학 지도사 양성 과정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지도자들이 공시생 및 중고등학교 수강생을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전문 지도자들의 국가 공무원 실기 시험 맞춤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활용해 수험생 개인 관리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력향상도 측정 및 합격 예측이 가능하며, 개인별 식단 추천으로 맞춤형 개인 운동 처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시험장 장비와 동일한 장비로 훈련해 합격률을 높이며, 태권도, 합기도 등 경찰 공무원에 필요한 무도 가산점 취득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스킨스쿠버, 드론 운용, 사격, 3D 체형 검사 등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올패스 교육기관에서는 대형 프로젝터 및 스크린을 활용해 유명 유튜브 채널 ‘체대친구들’을 운영하는 ‘제이슨샘'과 실시간 스트리밍 수업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각종 스포츠 전문가들을 올패스 교육기관의 특강 강사로 섭외 중이라고 한다. 올패스는 실기뿐만 아니라 중고생들을 위한 한국사·영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는데, 개인의 실력에 맞는 단계별 학습을 비대면 단체 공부방 형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소수의 인원을 한 명의 강사가 집중적으로 관리하도록 해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명 어학원 출신의 강사진들과 영어 수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사학과 재학생 및 전국의 학원장들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우수 대학생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 중이라고 한다. 주식회사 올패스는 2021년 4월 설립된 법인으로 ‘ALL PASS’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였고, 전국 대학교와 협력해 전국단위 국가공무원 모의 체력검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무원 실기 전문 교육기관으로 부천 옥길점, 시흥 은계점 2곳의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후 무료 수강 이벤트 진행 중이다. 이어서 부천 신중동, 강서구 마곡동, 시흥시 배곧동, 광명시 소하동, 남양주시 별내동, 양천구 목동 등 올패스 교육기관 가맹점 계약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한다. 주식회사 올패스 김광일 대표는 이날 인터뷰에서 “우수한 체력의 소방·경찰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시킴으로써, 더욱 강건한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하고, 사업을 통해 발생되는 수익의 일부를 공무원 단체에 지속해서 기부함으로써 대한민국 전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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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한국발명진흥회, ‘2022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 참가자 모집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고준호)는 '2022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 온라인 출품 참가자를 내년 1월 28일(금)까지 모집한다고 29일(수) 밝혔다. 내년 3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전시회의 출품 대상은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신기술로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록 또는 출원 중인 발명품이며, 참가자는 출품물에 대해 설명하는 3분 이내의 동영상을 제작 및 제출해 온라인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출품자 중 개인·중소기업에 한해 동영상 제작 및 출품 과정에 필요한 통‧번역 및 참가비용 등 출품보조금 지급 등 전시회를 효율적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의 상격이 결정되며 국내 출품자의 시상식은 별도로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수상자에게는 내년 12월 개최될 서울국제발명전시회의 K-Invention 특별관에도 홍보 전시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며, 국내유명 온라인 쇼핑몰 및 유통벤더 등 상품입점 추천을 통해 판로개척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매년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해당 전시회는 전 세계 약 30여 개국 1000여 점 이상의 발명품이 출품되는 전시회로, 올해 대한민국은 약 40건의 발명품을 출품했고 우수한 기술을 인정받아 전원 수상과 태국발명협회 특별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신력 있는 국제발명전시회” 라며, “본 전시회의 온라인 출품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참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말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조회 및 참가 신청은 내년 2월 15일(화)까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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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9
  • 한국발명진흥회,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획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고준호)는 28일(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회에서 ‘2021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Best HRD)’ 우수기관 인증에 대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2021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Best-HRD, 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에서 공동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ㆍ관리가 우수한 기관에 정부가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총 45개 공공기관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발명진흥회는 2021년 신규 인증을 받았다. 한국발명진흥회는 NCS기반 채용 시스템 구축, 순환보직 및 내·외부 공모를 통한 다원화 된 인사관리, 장년근로자-청년근로자간 멘토링프로그램의 도입 등우수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채용 공정성 확보, 정부시책 반영, 상시학습 활동의 다양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이번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인증 획득은 모든 활동의 중심에 사람을 둔 지난 3년간 경영의 결과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조직의 상호 발전을 위해 우수 인재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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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 서울 어린이대공원,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2대 도입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와 미세먼지 그리고 최근 요소수 파동까지. 이러한 이슈들로 골머리를 앓는 지금,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서울시설공단은 불안한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의 안전과 환경을 생각해, 파워프라자의 전기화물차 0.5톤 ‘라보ev피스’를 추가로 도입하며 친환경 도시 구축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이번 보급은 2017년, 2018년 도입과 2019년 3대 도입에 이은 4번째 추가 도입으로 보급된 차량 2대는 어린이대공원 시설 관리용으로 활용된다.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전기화물차를 운영하는 기관이 됐다. 서울시설공단은 앞서 보급됐던 ‘라보ev피스’ 차량이 공용주차장(지하) 및 공원 관리용으로 매우 활용도가 좋음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작업자의 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며 도심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불쾌한 소음을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다. 공공시설 관리용 차량 특성상, 장거리 운행보다는 근거리 운행이 더 필요하며, 정해진 시간에 충전도 가능해서 차량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임을 높이 평가하며, 추가 도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탄소중립’ 강화된 환경 규제와 환경 이슈 등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차로의 대체가 가속화 최근 이슈로 떠오른 요소수 사태처럼, 디젤 차량에 필수적인 관리 물품의 품귀 현상으로 화물차(버스) 업계는 직격탄을 맞았다. 이로 인해 역설적이게도 전기화물차의 수요와 공급은 더욱 높아졌고, 정부의 적극적 보급 정책과 충전시설 확충 등 인프라의 확장으로 친환경 차로의 대체는 가속화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의식 역시 이전과 달리 전기차 전환에 긍정적으로 변하며, 자동차산업의 축이 가솔린 차량에서 친환경차로 이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됐다. 전기화물차는 강점은 친환경의 이점뿐 아니라 유류비 절감, 별도의 관리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점이다. 특히 파워프라자의 전기화물차는 기존 화물차를 개조해 판매하고 있어, 차량은 인도받기까지 대기 시간도 매우 짧은 편이다(*주문 후 최소 2주 시간 소요). 업계 유일 무상 AS 서비스 및 출장 서비스를 지원하며 공공기관은 물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큰 힘이 되고 있다. 파워프라자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개인)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보급 정책으로 ‘정부 보조금’과 다양한 ‘세제 혜택’(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감면 등)은 물론 자사 할인과 운영·관리 (무상)교육을 지원하며 부담 없는 가격에 ‘라보ev피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공기관 및 기업·단체 대표적인 보급 사례 △공주시청 △서울 강북구 새마을회 △울산광역시 중구청 △강남구청(양재천 관리) △관악구청 공원녹지과(공원 관리) △서울농수산식품공사(화물 운송/관리) △용산가족공원(공원 조경 관리) △서울숲공원(미화업무 지원) △낙산공원(공원 관리) △성남시청(하천 보행도로 관리) △강릉시청(시립수목원 관리) △부안읍 주민복지회 △김천시청(공원 조경 관리) △서울시설공단(주차 관리) △강북구 새마을회 △괴산시설사업소(화물 운송/관리) △양주시시설관리공단(현수막/시설 관리) △경북 팔공산 휴양림(산림 조경 관리) △힐리언스 리조트(시설물/조경 관리) △제주도 가파리 어촌계(어민 지원) △하나은행 인재개발원(시설/조경 관리) △강원대학교(연구 지원 업무) △광주과학기술원(시설관리용) 등 ‘라보ev피스’의 보급이 꾸준히 이어지는 것은 작은 차체이지만, 순발력 있는 기동력과 넉넉한 적재량(500kg), 우수한 파워로 활용도가 높은 경형 전기 화물차라는 점이다. 일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도 한몫을 했다. 올해 초 단종된 라보(LPG)를 대신해 전기차 라보(EV)는 파워프라자의 전기자동차 제작 기술로 계속적인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국내 유일 모델이라는 점도 큰 요인으로 꼽힌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친환경 이슈에 맞춰 환경부에서 진행 중인 ‘공공부문 친환경차 의무구매 제도’로 전국 각 지자체의 관공서 및 공공기관의 보급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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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문경 산북중, 인공지능 교육용 로봇 ‘뮤지오’ 도입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아카에이아이(AKA AI)는 경북 문경 산북중학교와 인공지능(AI) 교육 로봇 ‘뮤지오(Musio)’ 공급 계약을 맺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문경산북중의 ‘뮤지오(Musio)’ 도입은 국내 국공립 교육기관 가운데 50번째 뮤지오 도입 사례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도입을 통해 문경 산북중은 전통적인 영어 수업 환경에서 미래 지향적인 교육 환경 구축 및 혁신적인 인공지능 로봇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도권과 교육 격차를 해소하면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기반한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오는 아카가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AI 엔진 ‘뮤즈’를 탑재한 인공지능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대화 문맥·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기억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영어 회화 학습 시스템 및 실력 측정용 알고리즘을 탑재해 영어 실력 측정·향상에 도움을 주며, 학생 수준에 따라 영어 대화 난이도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조정하는 등 교육형 인공지능 기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산북중의 뮤지오를 통한 수업 진행은 빠르게 바뀌는 국내 교육 환경에서 미래 교육에 큰 영감을 제공한다. 산북중 담당자는 “교사가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의 의의와 학습 동기 부여를 일으키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나, 아이들이 인공지능 로봇을 접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수업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는 흥미를 일으키고 창의성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게 된다”며 “전통적 수업 모습을 탈피하려는 작은 시도이지만, 작은 다름에서 교육 분야의 새로운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카 레이먼드 정 대표는 “중학교가 뮤지오를 도입해 사용하는 것은 사실 초등학교 교육보다 훨씬 어렵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건 학교·학부모 모두 시험 대비라는 절대 명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학생들은 학습에 방해될 수 있는 요소들에 노출돼 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산북중의 수업에서 뮤지오 사용 방법을 확인했을 때 교육의 근본적 목적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 스스로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하고, 학습 동기 부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며 뮤지오는 교육의 근본적 방법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되새기게 됐다”고 말했다. 아카는 2021년 미국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 수상하며 보유 기술과 시장 혁신성을 국제적으로 입증받았다. 올 6월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KIISS)가 주최한 ‘2021 인텔리전스 대상’에서 지능형 제품 부문 대상을 받으며, 기술력도 인정받았다. 아카는 2020년 뮤즈 유료 사용자가 2500% 성장하는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 환경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끄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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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기능성 학습 게임, 교육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기능성 학습 게임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기능성 게임은 재미와 공부 요소를 두루 갖춰 학습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프라임 교육(대표 서장원)은 교과서 한자어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프라임 교육은 기존의 한자 관련 게임 콘텐츠들이 철저히 학습 능력에만 치우쳐왔고 게임을 모르는 사람들의 지휘 감독으로 개발돼왔다고 지적한다. 지루하고 흥미가 떨어지며, 지식을 요구하는 퀴즈게임 수준에 머물러 사용자들로 외면받게 된다는 의견이다. 이에 프라임 교육은 게임의 유용성을 부각해 국내 최초로 게임성을 지닌 유일한 한자 게임 콘텐츠로 개발 중이다. 게임은 단순하면서도 긴장감을 더하고 적절한 보상으로 게임 3요소를 갖췄다. 철저한 학습성을 배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학습 결과를 도출한다. 게임만으로도 한자 급수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사용자 또한 무의식적으로 게임에 흥미를 느끼고 심취하게 만든다. 1대 1 대전모드를 제공하는 유일한 한자 게임으로 게임 접속 동기를 유발한다. 프라임 교육은 기존 콘텐츠들과는 다른 눈도장 학습법으로 콘텐츠 이용자의 긴장성과 집중도를 끌어올려 학습 결과를 도출한다. 이용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게임 방식으로 학습 효과는 극대화하는 것이다. 한자를 낱자 중심이 아닌 실재적으로 필요한 교과서 한자어 이해에 포커스를 맞췄다. 향후 전국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또는 특성화 교재로 납품하고 한자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게임을 통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초등생 학부모들의 고충과 요구를 완벽하게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선 관계자들에게는 한자 또는 교과서 용어를 가르치기 위한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비대면 교육 기자재로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프라임 교육은 전남지역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납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교별 지도를 해야 함에 따라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 개발된 게임으로 한글 전용 게임도 개발이 가능하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 한국어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어 버전 또한 일본 초등시장에 출시 가능할 것으로 보고 2022년 초에 출시 예정이다. 중국 초등한자 기반의 게임 개발로 중국 교육 시장 진출 가능성도 활짝 열어두고 있다. 한편 프라임 교육은 현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의 2021 전남 지역기반게임산업육성사업의 하나로 전남 게임 산업 저변 확대 및 체감형 게임 관련 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장진출 제작지원 사업(기업성장형)’ 기업으로 선정, 제작 지원을 받고 있다. 전남의 현재 산업간 융합을 통한 스마트 도시 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교육의 기회, 예비 산업 종사자에겐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 스타트업에는 MVP 제작의 기회,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강소 기업에는 상용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제품 개발 기업에는 수요처 알선과 수출을 통한 글로벌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전남도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 많다. 이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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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아이픽셀, IPTV 최초로 KT 올레 tv에 ‘AI 홈 트레이닝 서비스’ 제공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 기업이 웰니스 열풍을 타고 의미 있는 결실을 거뒀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센터 보육 기업 아이픽셀(대표 이상수)이 개발한 ‘하우핏(HowFIT)’이 KT의 IPTV 서비스 ‘올레 tv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하우핏은 비대면 퍼스널 트레이닝 환경에 최적화한 인공지능(AI) 라이브 피트니스 플랫폼이다. 아이픽셀이 개발하고, 신한라이프와 함께 사업화했다. 그간 비대면 퍼스널 트레이닝 서비스는 모바일 앱으로 제공돼 스마트폰 화면으로 시청하거나, 미러링 기능으로 TV 또는 PC에 연결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아이픽셀과 KT는 국내 최초 IPTV로 집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대면 홈 트레이닝 환경을 제공해 이런 한계를 뛰어넘었다. 이상수 아이픽셀 대표는 “앞으로 AI가 융합된 K-팝 댄스 콘텐츠 등 차세대 메타버스 콘텐츠를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며 “사업 확장성을 끌어낼 뿐 아니라, 새롭고 가치 있는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픽셀은 디지털 분야에서 꾸준히 고객 경험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외 2곳에서 20억6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구글플레이 ‘2021 올해를 빛낸 앱’ 자기 계발 부문에서 최우수 앱으로 선정되는 등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픽셀은 ‘2020년 플래티넘기술투자(대표 이창수)’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민간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에 선정됐으며, 경기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팅 및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을 통해 KT와 인연을 맺었다. 올해 기술력, 시장성을 높이 평가받아 KT ‘미래 성장기업 발굴 디지코(Digico) 공모전’ 수상과 함께 경기혁신센터 전담 기업인 KT와 사업화 연계 프로그램인 ‘2021 K-Champ Collaboration’에 선정되는 등 경기혁신센터의 꾸준한 보육 아래 디지털 분야 유망 스타트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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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한항공, 세계 최고 퍼스트클래스·비즈니스클래스 항공사로 우뚝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은 세계적 여행전문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의 ‘2021년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GT Tested Awards)’에서 국제선 퍼스트클래스(International First-Class) 부문과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디자인(‘Business-Class Seat Design) 부문 등 2개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또한, ▲태평양 횡단 항공사 부문 2위 ▲북아시아 항공사 부문 2위 ▲승무원 서비스 부문 2위 ▲기내식 부문 3위 ▲기내 서비스 부문 3위 ▲비즈니스클래스 서비스 부문 5위 ▲상용 고객 대상 프로그램 부문 5위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선정되며, 전 세계 항공사 중 종합 순위 4위라는 높은 성적을 거뒀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2004년 발간된 미주지역 항공·여행 전문 월간지다. 매년 온·오프라인 구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각 분야별 항공 및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소비자들이 직접 순위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항공의 이와 같은 수상 결과는 글로벌 선도항공사에 걸맞은 고품격 서비스를 위한 끊임없는 투자와 서비스 개선 노력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다. 특히 퍼스트클래스에는 코스모 스위트(Kosmo Suites) 2.0을, 프레스티지클래스에는 프레스티지 스위트(Prestige Suites) 2.0 좌석을 장착하며 고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다양한 컨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고품격 기내식을 선보이는 등 대고객 서비스를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선보인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Care First)'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이 항공여행을 위해 이동하는 모든 단계에 걸쳐 비대면 절차 및 방역 절차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항공기 탑승 시점에 자신의 수하물이 항공기에 실렸는지 알 수 있는 ‘수하물 탑재 안내’, 스마트폰 등으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챗봇 서비스 등 IT 투자와 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항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로부터 항공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올해의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 주관 코로나19 안전 등급 ‘5성 항공사’ 로, APEX(Airline Passenger Experience Association)의 ‘5성 항공사’로 잇따라 선정되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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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한국발명진흥회,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지원 연계 확대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고준호)는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주관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창업지원 연계 지원 사례 추가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발명진흥회 기관 특성을 고려해, 타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연계지원 사례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며 추진 이유를 밝혔다. 올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주요 정책 중 하나는 ‘연합 및 개방형’ 운영에 있으며, 이에 한국발명진흥회는 지난 7월부터 타 주관기관에서 창업지원사업을 지원 받고 있는 창업기업도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자체 창업연계 지원사업(IP디딤돌, 특허청)을 실무담당자들을 통해 안내한 바 있다. 타 주관기관에서도 연합 및 개방형 사업 운영에 적극적이며, 지난 8월에는 창업자 역량강화 교육을 6개 기관(한국발명진흥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한국특허정보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도로공사)이 연합해 진행을 완료했고, 11월에는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심화교육(IP level up)을 개방형으로 진행해 타 기관에서 선정됐지만 지식재산권에 관심 있는 창업기업들의 수요를 충족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여러 지원기관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창업지원사업 연계가 꼭 필요한 상황” 이라며, “창업기업이 지식재산권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한국발명진흥회가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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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라닉스, 서울모빌리티어워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특별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라닉스 이재학 전무 라닉스가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11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2전시장 9·10홀에서 개최된 ‘2021 서울 모빌리티 쇼’ 행사에 참가했으며, 이와 함께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에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1 서울 모빌리티 쇼는 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지속 가능하고 지능화한 이동 혁명)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로,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주최한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2021 서울 모빌리티 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대 행사로,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한 기업에 시상한다. 이 가운데 라닉스는 자율 주행의 핵심 기술인 V2X (Vehicle to Everything)와 HSM (Hardware Security Module)의 국내 기술 선도 기업임을 인정받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V2X란 문자 그대로 차량과 주변 차량, 주변 사물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을 통칭한다. 시각 정보 위주의 자율 주행 센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필수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라닉스의 보안 가속기 칩 RS2522는 글로벌 V2X 표준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차량 내 통신에서 인증서, 비밀키, 공개키를 생성(검증, 보관, 검색, 폐기)하고, 메시지(서명, 검증, 암호화, 복호화)를 고속 처리할 수 있게 한다.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기능도 수행한다. 라닉스는 2021 서울 모빌리티 쇼에 V2X 통합 솔루션 ‘RANIX V2X Platform(RVP)’를 출품했다. RVP는 V2X 차량 통신에 필요한 모뎀(Modem), 소프트웨어 스택(S/W Stack)으로 구성된 토털 솔루션으로, 글로벌 V2X 표준을 지원 및 개발자가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S/W 스택은 자율 주행을 위한 WAVE, C-V2X, 5G-NR등 모든 환경을 지원한다. 라닉스 최승욱 대표이사는 “RVP 개발을 위해 고생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라닉스의 경쟁력으로 완성한 V2X 통합 솔루션 RVP이 미래 자동차의 새로운 기술을 선도하며 세계를 누빌 수 있도록 라닉스는 꾸준히 개발에 최선을 다하며 자율 주행 기술에 앞장서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V2X는 차량 운행에 관한 중요한 정보들을 차량 간 공유하기 때문에 정보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 라닉스는 오랫동안 자동차 통신 및 보안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해 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초당 4000회 이상의 V2X 차량 정보의 무결성을 처리하는 V2X 보안 처리 프로세서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북미, 유럽, 중국, 한국 등 전 세계 V2X에 적용할 수 있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초고속 V2X 보안 프로세서이며, 라닉스가 자체 개발·보유한 V2X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연동하면 OEM뿐만 아니라 V2X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도록 종합적인 V2X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라닉스 담당자는 “라닉스가 개발한 V2X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현재 양산 적용할 수 있으며, 호환성 검증도 마쳤다”며 “자동차의 CCU (Central Communication Unit) 적용을 목적으로 OEM Tier1과 협력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안 칩과 관련해서는 “라닉스의 V2X 보안칩 RS2522는 현재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출하되는 2022년 상반기에는 RSU (Road Side Unit)와 OBU (On Board Unit)에 적용 및 전 세계 V2X 시장에 샘플과 EVM (Evaluation board Module)을 V2X 소프트웨어 플랫폼(RVP)과 함께 제공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닉스는 올 11월 14일 ‘제14회 반도체의 날’에서 국내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최근 사물 인터넷(IoT) 보안 전문 기업 티엔젠과 업무 협약(MOU)을 맺고 라닉스의 보안칩(KCMVP2등급)을 국방 사업에 공급했으며, 올 10월에는 중국에 헤드 유닛 연동형 전자 요금 징수 장치 특허를 취득해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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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2021서울모빌리티쇼, 재미·교육 가득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현대자동차의 ‘키즈 넥쏘’ 전동차 체험 오는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다양한 전동화 차량과 기술뿐 아니라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국내 완성차 브랜드 ‘기아자동차’는 행사 부스에서 미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6개의 테마존을 돌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고, 모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증정 받는다. 각 테마존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포토존, SNS 이벤트 등의 미션으로 채워져 있다. 환경 수업과 함께 업사이클 리크레용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도 선착순 운영 중이다. 타임 이벤트로 깜짝 진행되는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기아 그린 레이싱’에 참가하면 팀 대결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 기아자동차의 ‘기아 그린 레이싱’ 게임 ‘현대자동차’는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현장에서 운영하는 키즈 워크샵은 어린이들에게 자율주행 원리를 교육하고, 직접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30kg 이하 어린이는 ‘키즈 넥쏘’ 전동차를 미니 도로에서 운전해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경찰차 콘셉트로 꾸며진 ‘캐스퍼(CASPER) 포토존’에서는 촬영한 기념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해 준다. 무엇보다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의 퍼포먼스쇼가 매시간 10분씩 진행돼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대 모비스’는 초등생 대상 주니어 공학교실을 준비했다. ▲ 자율주행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의 키즈 워크샵 해외 완성차 브랜드 ‘아우디’는 ‘아우디 엑스퍼트’가 직접 전시된 차량을 전문적으로 설명해주는 부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스 곳곳에 설치된 QR코드로 고객카드를 작성한 관람객은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승행사 참여자는 리유저블컵, 렌탈권, 골프백, 시계 등 랜덤 기프트를 뽑을 수 있는 자판기도 이용 가능하다. ‘BMW’는 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BMW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를 증정한다. ‘BMW 밴티지’애플리케이션에 신규 가입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추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바로 옆 ‘MINI’ 부스에는 로봇이 ‘MINI스트립’ 앞에서 기념 영상을 촬영해주는 ‘로봇 암 스튜디오’가 설치, 운영된다. 이외에도 킨텍스 9홀 하역장과 중앙광장에서는 모빌리티 시승행사 전일 운영된다. 참여 브랜드는 기아, 아우디, 제네시스이며, 각 브랜드의 인기 차종을 포함한 22대 시승차량이 운행된다. 벤츠는 국내 최초로 공개한 국내 최초로 공개한 ‘더 뉴 EQS’를 2분가량 탑승해볼 수 있는 시승 체험 프로그램을 부스에서 진행한다. 조직위가 문화소통의 장으로 마련한 모닥불 축제는 제2전시장 앞 잔디밭에서 준비됐다. 운영기간 및 시간은 12월 3일(금)부터 5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텐트와 바비큐, 푸드트럭, 모닥불 앞 감성적 재즈 공연이 함께 운영돼 가족과 특별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승행사와 모닥불 축제 참여 신청은 ‘2021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와 전시장 해당 부스에서 가능하다. 또한 조직위는 킨텍스와 공조를 통해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촘촘히 마련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장 내 동시입장인원은 6m2 당 1명, 최대 4,385명까지만 가능하도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장 내 모든 상주인력을 대상으로 백신 2차접종 완료 혹은 PCR 음성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모든 관람객, 상주인력들은 체온측정과 안심콜 등을 진행해야 전시장으로 출입할 수 있으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조직위는 관람객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디지털 입장권을 도입했다. 한편 2021서울모빌리티쇼 디지털 입장권을 보유한 관람객은 오는 12월 2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게티이미지 사진전’ 전시회 티켓 현장구매 시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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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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