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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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나면 GS편의점에서 소화기 빌려드려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과 GS리테일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민 누구나 화재가 발생하면 가까운 GS25 편의점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진화가 화재의 피해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로 올해 2월 북구 용봉동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한 시민들이 인근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 5개를 가져와 화재를 진압해서 인명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었다. 타인 소유 대상의 화재 현장에서 사용된 소화기는 관할 소방서에서 무료로 교체해주는 정책에 따라 GS25 편의점에서 가져가 사용된 소화기도 관할 소방서에서 교체해줄 예정이다. 이남수 광주시 방호예방과장은 “시민 누구나 GS25 편의점의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초기 진화를 할 수 있어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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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광주광역시 광산구, 개학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3일 은빛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광산녹색어머니회, 광산모범운전자회, 은빛초교 교직원과 함께 ‘개학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8월 25일 광산구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와 체결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이행을 위한 첫 행보다. 광산구는 이날 등굣길 보행 지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배부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구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함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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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학교전담경찰관 간담회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일 북부 청소년경찰학교에서 각 경찰서별 학교전담경찰관(SPO)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일선 학교전담경찰관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청취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 상담 관련 학위, 자격증 소지자 및 소년업무 경력자 등 전문성을 갖춘 경찰관을 선발해 각 경찰서별로 배치하며 1인당 10개교 내외의 학교를 담당한다. 지난 7월 기준 광주지역 학교전담경찰관은 총 24명으로 정원 33명 대비 72.7% 수준이며, 담당학교는 319개교로 1인당 평균 14.2개교를 맡고 있다. 학교가 많은 광산서와 북부서는 1인당 16개교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지난달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대책에 대한 광주경찰청 업무지휘 시 학교전담경찰관을 정원에 맞게 운영하도록 지휘한 바 있다. 16일에는 ‘학교폭력 업무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대책 마련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태봉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신학기에는 학교폭력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내실 있게 실시하고 학교폭력 예방 상담 전화인 117 신고 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처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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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미등록도 괜찮아” 광주광역시 광산구 외국인 선제 접종 호응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묻지마 접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건강보험가입과 등록 여부를 따지지 않고 관내 외국인 주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지원하는 ‘묻지마 접종’을 추진 중이다. 다만, 단순 여행이 아닌 90일 이상 국내체류하고 있는 30세 이상 외국인이어야 한다. 광산구는 집단생활 등으로 감염에 취약한 외국인주민의 접종 실적이 저조한 가운데, 외국인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자 선제적 백신 접종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일 이후 23일까지 광산구 지역 확진자는 136명으로, 약 30%(29.4%)에 달하는 40명이 외국인이었다. 광산구는 1차로 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얀센 백신을 활용, 9월부터 10월까지 2800여 명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주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일반 의료기관에서는 접종할 수 없는 건강보험 미가입자 또는 미등록 외국인에 대해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리번호를 발급해 백신 접종을 유도하고 있다. 첫날인 23일에만 목표치의 절반을 넘는 155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이 추세라면 27일 전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외국인이면 90일 이상 체류를 확인할 수 있는 여권(입국 일자) 등을 가지고 광산구보건소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는 관리번호 발급 등 대상자 발굴을 마치는 대로 9월부터 접종을 시작할 방침이다. 향후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인원 확대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광산구는 외국인주민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평일 야간과 주말에도 접종을 실시하는 ‘외국인 친화 접종위탁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 외국인 명예통장단, 외국인주민 재능기부단과 연계해 백신 접종을 집중 홍보하고, 각 의료기관에 통역 지원 자원봉사자 배치와 외국어로 번역한 예진표‧안내문 등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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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아트피크닉’ 9월에 다시 만나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여 간 중단됐던 ‘아트피크닉’이 9월 4일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재개된다고 밝혔다. 아트피크닉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소풍’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여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시간 중계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8월 7일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됐던 아트피크닉은 9월 4일 서구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광산구, 북구, 남구, 동구 등 순으로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이후에는 다시 중외공원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으로 돌아와 10월 한 달간 주말마다 풍성한 가을 아트피크닉을 운영한다. 특히 워크숍, 공연 프로그램 실시간 중계와 함께 아트박스 및 ‘광주다움’을 더한 지역작가들과 협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하게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예술소풍 기회를 제공한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각 가정으로 발송되는 아트박스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체험하는 ▲어린이 아트스쿨 ▲우리가족 아트스쿨 등이 있다. 또 현장에서는 ▲우리가족 상상놀이터 ▲아트스테이지를 포함하여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한 보충수업과 이동식 국립광주과학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트박스 신청은 매주 목요일 아트피크닉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우리가족 상상놀이터(워킹멜로디, 방방워킹로드)와 온 가족 휴식공간인 ▲힐링아트쉼터(인디언텐트) 등의 자율체험 프로그램이 사전 접수 후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는 온라인 유튜브 채널 ‘2021 아트피크닉’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후기 글과 함께 아트피크닉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친환경 LED 식물재배기’를 증정하는 후기 이벤트도 준비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피크닉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062-413-25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트피크닉 바로가기 : artpicnic.kr 한편,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현장 참여 인원수를 조절하는 등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행사가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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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광주에서 강원도로 퍼지는 민주화 성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강원도 춘천시청에서 8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기록을 넘어 문화적 기억으로-봄날, 안부를 전하다’를 개최한다. ‘기록을 넘어, 문화적 기억으로’라는 주제로 부산 민주공원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5‧18 기록물 전시는 앞서 국립5‧18민주묘지 추모관에서 연작 ‘봄날, 안부를 전하다’ 로 4‧19혁명에 맞춰 관객을 맞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주최하고 춘천시청과 (사)강원민주재단이 주관한 이번 전시는 온 국민과 지역적 한계를 넘어 5‧18의 역사적 가치와 국가폭력의 실상을 통찰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과 등재 이후 기록관에 기증된 사료 가운데 개인의 오월 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체적 시선으로 써내려간 일기를 다양한 복제본과 영상콘텐츠를 활용해 1980년 오월의 의미를 복원한 것으로, 개인의 일상, 공포, 두려움을 기록한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기록물을 옛 도청 모형으로 구현해 기록물의 세계사적 가치를 조명할 계획이다. 8월 2일 개막식에는 전진표 강원도 춘천시 부시장과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이 참석하며 유진규 마임이스트의 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개인의 일상을 담은 오월 일기 전시가 그날의 참상과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알리고 정치적 이념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전국이 5‧18민주화운동 정신으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운영 시간 등 문의 : (사)강원민주재단(033)257-0610, 춘천시청(033-250-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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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실시간 지역네트워크 기사

  • 국립장애인도서관, 가을과 함께 ‘손책누리’에서 삶의 지혜를...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원종필)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손책누리 독서문화프로그램'을 9월 8일(수)부터 11월 17일(수)까지 운영한다. '손책누리(손과 책으로 세상을 누리다)'는 2013년부터 시작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독서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코로나19로 정보 접근에 더욱 취약해진 청각장애인 이용자를 위해 환경, 사회, 역사, 과학,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새롭게 바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각장애인들과 가족들이 손책누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의 지혜와 활력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손책누리 독서프로그램'은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www.nld.go.kr) > 소통참여 > 온라인 교육’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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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비대면 참여조직 활성화 ‘랜선올림픽’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9월 11일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참여조직을 대상으로 비대면 참여조직 활성화 ‘랜선올림픽’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참여조직 활성화 ‘랜선올림픽’은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을 참여조직을 대상으로 청소년들 간에 긍정적인 네트워크 형성 및 지속적인 활동 유도를 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올림픽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랜선올림픽은 단체전 4종목(복싱, 볼링, 농구, 승마), 개인전 5종목(수영, 역도, 달리기, 레슬링, 탁구), 이벤트 1종목(육상)으로 총 10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올림픽에 필요한 물품들을 제공해 비대면 랜선올림픽 프로그램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코로나19 상황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한 참가자는 “랜선올림픽 경기 모두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랜선올림픽 기획해 주시고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pot0924.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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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1년 제7회 인천광역시청소년지도자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지경호)에서는 9월 16일(목)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제7회 인천광역시 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인천광역시 청소년지도자대회는 인천지역의 51만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청소년 관계 기관과 청소년 시설·단체에 소속돼 있는 청소년 지도자가 함께 모여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청소년 지도자대회는 인천 관내 28곳의 기관에 속한 청소년 지도자 235명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석한 가운데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이태훈 상임이사(가천대길병원 의료원장)의 감사 말씀을 시작으로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의 격려와 응원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우수 청소년 기관과 청소년 지도자에 대한 시상, 참여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광역시 청소년지도자대회의 주관 기관인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지경호 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불철주야 애쓰시는 청소년 지도자들의 노고가 조금이나마 해소됐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소년 활동현장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인천의 청소년 기관이 다 함께 발전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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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인천 만월종합사회복지관, 한가위 맞이 정성가득 명절음식 나눔행사 열어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경임)은 9월 13일(월) 인천등대라이온스클럽 354-F지구 (회장 류길두)로부터 후원금 50만 원을 지원받아 한가위 맞이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85분을 위한 “정성가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가위 행사는 무료급식소 어르신들께서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념소불고기와 전통간식(약과, 식혜, 만주, 연양갱 등)키트를 구성해 제공했다. 류길두 회장은 “돌아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며 어르신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가득 명절음식을 준비하였으니 가족과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임경임 관장은 “후원단체의 넉넉한 인심에 어르신께서도 명절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시고 있는 것 같다. 올해에도 어르신에게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과 전통간식까지 선물해주신 후원단체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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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불교계, 이재명 후보 2차 지지선언‥384개 종단 총무원장 참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9월 16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이재명 후보에 대한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지지선언이 여의도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종교인 4차 지지선언이자 불교계의 두번째 지지언선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선불교조계종 종정 혜승스님이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대한불교천우종 지암스님, 한국불교조계종 원로의장 각성스님, 한국불교종단연합회 사무총장 무진스님 등 불교 384개 종단 총무원장 스님 19명이 참석했다. 그 외에도 정성호, 임종성 국회의원들이 행사에 참석해 종교인에 대한 격려를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코로나 사태와 부동산 파국 등으로 인한 빈부 양극화는 더욱 서민생활을 힘겹게 하고 있으며 사회적 갈등도 심화 시킨다”라며 20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과단성 있는 국가지도자의 출현을 요구했다. 이에 이재명 후보가 공약한 약자의 삶을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와 공정한 경쟁의 결과로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를 언급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고난과 비난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이재명 후보의 ’무소의 뿔‘ 정신이 국가지도자로서 혼란과 불안에 쌓인 국민을 잘 이끌어가리란 확신에서 힘을 보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이후 이들은 다같이 학림사를 찾아 대원 큰 스님을 만나 국가진흥과 대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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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광주광역시 동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안전사고 제로 캠페인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제30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7일까지 관내 전통시장(남광주시장, 대인시장, 산수시장)에서 화재 예방 등 각종 재난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기·소방분야 안전점검을 통해 전기 콘센트, 낡은 전선 등 화재 위험 요소에 대한 집중점검으로 추석 연휴 기간에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동구는 최근 쿠팡 물류센터와 영덕시장 등에서 대형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민·관 합동으로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주민참여형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안전 돋보기 순찰단 협약을 체결한 동구자율방재단, 동구자율방범대, 동구안전모니터 봉사단, 동구기동대원(예비군 동대) 등 34개 자생단체, 500여 명의 기관·단체, 7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3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추석 명절 기간에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상시적인 민·관협동 안전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정착 등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전문가들과 함께 철저한 안전점검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각종 사회재난,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주민들의 돋보기 눈으로 위험 요소를 찾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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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국립중앙도서관, 제15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 수상작 발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제15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 수상작으로 ‘슬기로운 사서교사 생활 : 필(必)환경생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등 최종 8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슬기로운 사서교사 생활 : 필(必)환경생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만덕중학교), ▲우수상은 ‘MZ세대를 위한 대학도서관 메타버스 서비스 사례’(한성대학교 학술정보관)와 ‘QR Code를 포함한 청구기호 라벨 개발과 장서 관리 업무 혁신 사례 : 5mm의 혁신’(한림성심대학교 한빛도서관), ▲장려상은 ‘언택트 시대에 도서관 살아남기 : 군포시도서관 주제특화와 온라인 서비스’ 등 5편이며, 총 8편의 수상작 중 7편의 현장사례와 아이디어 1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1편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200만 원, 우수상 2편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150만 원, 장려상 5편에는 국립중앙도서관장상 및 상금 100만 원을 시상한다. 이번 수상작들은 “비대면 상황에서 도서관 운영과 서비스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담고 있는 사례가 많아 타 도서관에 쉽게 적용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우수상작 ‘슬기로운 사서교사 생활 : 필(必)환경생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는 ‘학교의 심장’인 학교도서관에서 사서교사가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을 고안하고 교과교사와 함께 협력 수업을 진행한 사례이다. 기획, 추진, 만족도 점검 및 개선까지 전 과정에 걸쳐 훌륭히 운영된 것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선정된 우수작은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전국 도서관에 배포함으로써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매년 전국의 사서와 도서관 및 문화기관 종사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7월 1일(목)부터 8월 13일(금)까지 현장사례 부문 26편, 아이디어 부문 6편 등 총 32편이 접수되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을 통해 1차 서류 심사로 12편, 2차 대면심사로 최종 8편을 선정했다. 이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도서관 소개>도서관 소식>공지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10월 중 국립중앙도서관 협력세미나 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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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불나면 GS편의점에서 소화기 빌려드려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과 GS리테일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민 누구나 화재가 발생하면 가까운 GS25 편의점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진화가 화재의 피해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로 올해 2월 북구 용봉동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한 시민들이 인근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 5개를 가져와 화재를 진압해서 인명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었다. 타인 소유 대상의 화재 현장에서 사용된 소화기는 관할 소방서에서 무료로 교체해주는 정책에 따라 GS25 편의점에서 가져가 사용된 소화기도 관할 소방서에서 교체해줄 예정이다. 이남수 광주시 방호예방과장은 “시민 누구나 GS25 편의점의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초기 진화를 할 수 있어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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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25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참가자 모집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지경호 센터장)에서 ‘제25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한다. ‘제25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청소년자원봉사 및 청소년활동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기 위한 대회로,인천지역 청소년자원봉사 두볼(Dovol) 터전을 총괄하는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다. 참가 대상으로는 인천지역 청소년(만9~24세) 및 청소년지도자가 단체또는 개인 부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근 1년간(2020년 10월 5일~2021년 9월 30일) 참여한 활동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장관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등 총 80여 점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11월 20일(토)에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9월 30일(목)까지 제출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www.inyouthvol.net)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양식에 맞추어 작성한 서류를 10월 15일(금)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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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아시아교류협회, 청소년 대상 방송 분야 온라인 진로교육 진행
    [교육연합신문=최경한 기자] 사단법인 아시아교류협회(회장 허동원)는 방송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온라인 진로교육 프로그램 ‘드림 온 에어’의 청소년(13~19세) 참가자를 오는 9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드림 온 에어’는 방송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PD, 구성작가, 크리에이터, 쇼호스트, 카메라감독, 저작권 등 각 방송 직군 전문가와 ZOOM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진로에 대해 배워보는 온라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시아교류협회는 CJ ENM 커머스부문의 후원으로 2017년부터 다문화,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 ‘드림 온 에어’를 운영해 왔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전환해 온라인으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10월 23일부터 6주간 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전과정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아시아교류협회와 CJ ENM 커머스부문 명의의 수료증과 온라인 학습지원을 위한 무선이어폰이 지급된다. 출석, 참여도, 과제 등의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참가자 5명에게는 태블릿PC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시아교류협회 허동원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도전과 지원은 지속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방송 분야로의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유익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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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패션-뷰티로 만나는 ‘미지스튜디오’ 실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가 패션과 뷰티를 주제로 다양한 나라의 청소년과 교류하는 비대면 국제 교류 프로그램 ‘미지스튜디오’를 실시한다. 미지스튜디오는 한국 청소년과 외국 청소년이 만나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퀴즈를 풀고, 해외 뷰티 패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내용을 담아 해외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지스튜디오는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는 해외 국가·주제를 조사해 프로그램 내용을 구성했다. 각 영상에는 영어를 포함한 총 2개 언어를 자막으로 제공해 더 많은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첫 번째 영상은 ‘일본 문화 탐구 편’으로 △일본-한국 학교 및 학생 문화 비교 △일본의 현금 사용에 대한 일본인 생각 △한일 양국에서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 소개 등 여러 방면의 문화를 비교 체험하는 내용을 다뤄 국내외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미지스튜디오는 일본 편을 시작으로 총 6개 국가(일본·이란·프랑스·중국·인도네시아·이집트)의 ‘문화 탐구 퀴즈 편’과 ‘패션 뷰티 체험 편’ 영상을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차례대로 올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지센터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알림 설정을 통해 신규 영상 업로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올해 설립 21주년을 맞은 미지센터는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 교류 특화 시설이다.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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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홍천교육지원청-홍천군번영회, 정책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구)과 홍천군번영회(회장 이규설)는 9월 2일 홍천교육지원청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교육문제 해결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환경 개선 및 타지역 전출 방지, 학교폭력·집단따돌림,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홍천군번영회는 노후화된 학교 등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프로그램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업체 입찰참여 확대 방안을 요청했다. 홍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외지 전학 방지를 위해 작은 학교의 특성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지만 학교와 지역사회가 좀 더 함께하는 관심이 필요하다며 면지역 학생들의 외지로의 전학을 막기 위해서는 도서관·돌봄센터 등 문화시설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종구 홍천교육장은 “홍천 지역사회의 다각적인 지원이 소외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홍천철도의 정부재정사업 조기착공 서명전에 참여하는 등 각 학교와 학생들에게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홍천군번영회 이규설 회장은 “홍천의 어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학생들이 홍천에서 기차를 타고 외지로 체험프로그램을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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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김동찬 광주시의원, “투기 민간자본의 필수공공재 잠식,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맥쿼리 자산운용(주)의 우리지역 해양에너지 인수로 촉발됐던 투기자본의 폐해로 부터 시민의 편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더민주‧북구5) 의원은 6일,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투기 민간자본의 필수공공재 잠식,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6월 투기자본으로 광주 제2순환민자도로 1구간 사업에서 광주시를 농락하고 지원금을 챙겨 시민의 혈세를 낭비했던 맥쿼리자산운용(주)의 해양에너지 인수에 대응, 투기자본이 공공성이 강한 사회적 인프라를 소유할 경우, 이용자인 시민 편익이 뒷전으로 밀리고 그 피해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향후 조례 제정 등 법적·제도적 관리·감독 방안을 광주시의회, 광주시,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을 수렴하고자 논의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김성균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부장, 기우식 참여자치21 사무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발제와 토론을 통해, “요금인상이나 사업주체 변동 시 정부나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필요하다면 심사를 거치거나, 투기자본 일정비율 제한 등 신속한 법과 제도적 대응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김동찬 의원은 “필수공공재의 안정적인 공급 및 관리는 시민의 기본권에 해당하므로, 시민의 이익에 부합되게 시민의 뜻에 맞게 운영돼야 한다.”며 “필수공공재에 대한 투기 민간자본의 잠식에 대해, 시민들의 편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법과 제도적 마련 및 개선을 위해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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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서울-홍콩중화 YMCA, 비대면 청소년 요리대전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YMCA(회장 조규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청소년들의 국제사회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YMCA만의 세계적 네트워킹을 활용한 ‘제1회 서울YMCA–홍콩중화YMCA 청소년 국제교류 요리대전’을 지난 5월 22일(토)부터 8월21일(토)까지 약 4개월간 양국 문화 및 역사 이해하기, 교류예절 및 안전교육, 한국-홍콩 비대면 교류, 비대면 요리대회, 시상식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COVID-19)의 영향으로 서로가 만날 수는 없지만, 비대면 활동으로 양국 청소년들이 음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각 국의 대표 요리를 선정했는데, 한국요리로는 불고기, 홍콩요리로는 탕수육을 선정했다. 그리고 한국과 홍콩의 청소년들이 하나의 원팀으로 혼성팀을 구성해 퓨전 떡볶이, 김밥 등을 함께 소통하며 퓨전요리를 만들었다. (윤이나,22 참가자): “모니터 화면을 넘어 홍콩 친구들과 소통하며, 가상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수빈,15 참가자): “함께할 수 있는 즐거움과 팀원들과의 소통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YMCA와 홍콩중화YMCA는 청소년 국제교류 요리대전을 통해 서로의 국가가 지니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되었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21년 청소년 국제교류 요리대전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지원으로 4단계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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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광주광역시 광산구, 개학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3일 은빛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광산녹색어머니회, 광산모범운전자회, 은빛초교 교직원과 함께 ‘개학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8월 25일 광산구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와 체결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이행을 위한 첫 행보다. 광산구는 이날 등굣길 보행 지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배부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구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함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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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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