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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물길과 숲길을 따라, 청년의 새로운 출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4월 29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중기 과정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인 카누 체험과 숲체험 활동을 연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단념 상태에 있거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환기와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재도전에 대한 의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연수구 송도 달빛공원 내 연수 카누연맹 훈련장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전문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카누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수상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숲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연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숲속에서의 신체활동과 협력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였으며, 자연물을 활용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카누 체험과 숲속 활동 모두에서 팀 단위로 협력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쉼’과 ‘도전’을 균형 있게 경험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처음 접하는 카누 활동은 긴장됐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숲체험을 통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작은 도전이지만 해냈다는 경험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동기 부여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주)채움에이치알디는 고용노동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등과 협력해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취업캠프·특강, 글로벌 문화교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채움HRD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심리 안정, 역량 개발, 현장 경험, 지속가능한 고용으로 이어지는 통합 경로를 설계·운영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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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 "자원안보 위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무원이 솔선수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절감과 불요불급한 차량 운행 자제를 위한 정부 대응 방안에 따른 것으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으로 제도를 실천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공공기관 승용차량 2부제는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차량은 관련 기준에 따라 2부제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다. 긴급 및 공무수행 차량(관용차, 긴급출동 차량 등), 장애인 차량 및 임산부·영유아 동승 차량 등 교통약자 관련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장거리 출퇴근 차량 및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는 차량이다. 단, 제외 차량은 반드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고, 정해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쳐 승인된 경우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다. 특히, 평생학습관 주차장 관리 담당 공무원이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은 물론 수시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제도 준수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위반 차량은 즉시 회차 조치되며, 입차 시도 역시 미준수로 간주돼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남동구 평생학습관 주차장 관리 담당 김진아 주무관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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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5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열띤 호응 속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12월 10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남동구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2025 남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학습 결과물 전시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난타, 우쿨렐레 공연, 시니어 뮤지컬 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또한, 정리수납전문가 교육과정과 남동학 강사의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평생학습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하는 가치를 보여주었다.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남동구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5명의 유공자가 선정돼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 대표로 표창을 받은 논현하늘마을LH4단지 학습충전소 김성미 대표는 "2025년 학습충전소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성실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배움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신 이유진, 이유경, 박소영 강사님과 10개월간 행정지원을 담당했던 남동구청 평생교육과 김진아 주무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올해 새롭게 지정된 총 9개의 학습충전소 중 5개 학습충전소(인천주니어클럽 외 4개소)에 현판이 수여됐으며, 남동구 평생학습 인프라 확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남동구는 올해 총 9개의 신규 학습충전소를 발굴·지정해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학습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각 충전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행정지원을 통해 운영진과 주민 간 협력 구조를 안착시킨 성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 저자인 최지혜 박사의 미래 트렌드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2026년 사회 변화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또한 향초 만들기, 클레이아트, 미니컬링 등 학습충전소 원데이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이 직접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인천 남동구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평생학습이 지역사회의 성장과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을 지식과 경험으로 확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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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학습충전소 인천주니어클럽, 7월 강좌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 학습충전소 인천주니어클럽에서 지난 7월 동안 진행한 인문학 강좌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성찰과 공동체적 울림을 남겼다. '인문고전을 통한 삶의 지혜(주역 64선)'에서는 주역의 철학을 통해 삶의 길을 모색하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주역의 지혜가 일상의 문제를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풀꽃은 길이 되고 삶은 피어난다' 강좌에서는 풀꽃의 생존 전략을 통해 인내와 희망을 배우며,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어우러져 서로의 삶을 공감하는 장이 됐다. '은자(殷字), 시간을 넘어 피어나는 매혹의 꽃'에서는 갑골문자의 기원을 배우며 문자 속에 담긴 기억과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했다. 참여자들은 “갑골문자가 단순한 기호가 아닌 동이족의 삶의 기록임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모집 정원의 최대 300%를 초과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강좌에서 얻은 지혜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세대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나눈 대화 속에서 공동체의 힘을 확인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강좌가 짧다”며 심화 과정 개설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학습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이 환해졌다”, “풀꽃처럼 우리도 서로 기대며 살아가야 한다는 걸 느꼈다”는 소감을 남기며,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배움을 넘어 삶을 함께 나누는 기쁨의 장이었음을 증명했다. 인천주니어클럽 관계자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배움의 꽃을 피운 것이 이번 강좌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문학을 생활 속으로 가져오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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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채움HRD, 인천 청년도약기지 기업 매칭데이 행사대행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전문 인력개발 및 행사대행 전문기업 (주)채움HRD(대표 이수연)가 인천광역시가 주최한 '2025년 인천 청년도약기지 기업 매칭데이' 행사 대행 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월 18일 밝혔다. 지난 7월 17일 인천 남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 인천경영자총협회 공동주최 하에 (주)채움HRD가 행사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총괄 진행하며, 청년 구직자와 채용기업 간 효율적인 매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체계적인 행사 운영으로 높은 참여율 달성 (주)채움HRD는 이번 행사에서 ▲참여기업 채용관 설치 및 운영 ▲현장 면접 진행 지원 ▲취업상담 부스 운영 ▲특별 프로그램 기획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특히 바이오·인공지능(AI)·항공·뷰티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의 57개 청년도약기지 참여기업 중 36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직무교육을 수료한 청년 128명이 현장 면접과 취업상담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연우, ㈜린나이코리아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청년들의 취업 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주)채움HRD는 단순한 채용 행사를 넘어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자신감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AI캐리커쳐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이색적인 취업지원 부스를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제공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접근은 참가 청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드는 효과를 거두었다. □ 지속적인 성과 창출 기대 이번 행사를 통해 면접에 참여한 청년들은 8월부터 3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하게 되며, 성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의 기회도 부여받는다. 지난해 청년도약기지 사업에서는 총 129명의 청년이 선발돼 122명이 직무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100명이 기업 인턴십에 참여해 47명이 정규직 전환 등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전문성 기반 행사대행 역량 입증 (주)채움HRD 관계자는 "이번 인천 청년도약기지 기업 매칭데이를 통해 청년 취업 지원 행사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6개 과정의 실무교육에서 참여자 135명 중 128명이 수료해 95%의 높은 수료율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한편, (주)채움HRD 고용노동부 및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 사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글로벌 교류(어학연수, 해외 문화탐방 등), 기업탐방형 일경험 프로그램, 취업캠프, 취업 프로그램·특강 등 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단순한 취업 매칭을 넘어,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직업을 찾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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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평생학습관 학습충전소, 폭염 속 이열치열 인문학 강좌로 학습 열기 뜨겁다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이열치열(以熱治熱). 때 이른 7월의 폭염 속에서도 인천 남동구에서는 오히려 학습의 열기로 무더위를 이겨내는 학습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 학습충전소 강사파견(활용) 단기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각 충전소별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7월 12일(토) 남동구 인향콤비타워 8층에 위치한 인천주니어클럽 학습충전소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지역 주민과 학생 10여 명이 '인문고전을 통한 삶의 지혜(주역을 통한 삶의 지혜 64선)'을 수강하기 위해 모여 앉았다. 이날 인문학 강좌를 위해 초빙된 육우균 강사(교육연합신문 주필)는 그의 27년간의 교직 생활의 경험과 주역(周易)의 64괘(卦)를 세계의 문학작품을 통해 쉽게 풀이해 교육연합신문에 연재해 주목을 받았던 '주역 산책'을 책으로 엮은 철학서 [경계 너머]를 발췌해 수업을 진행했다. 육우균 강사는 "주역은 '인생철학서'이자 '인생처세술'이며 주역에 뿌리를 두고 상수학을 발전시킨 사주명리학과는 구별되는 학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글의 창제 원리인 천지인(天地人)과 우리나라 태극기의 상징인 4괘 건곤감리(乾坤坎離)를 예로 들며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는 우리의 역사적, 철학적 대응논리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안중근 의사와 안창호 선생이 역설했던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쉬지 않음)'도 주역의 64괘 중 첫 번째 중천건괘를 인용한 것이며, 의외로 주역의 원리와 내용들이 과거는 물론 현재의 우리 생활과 사상에까지 광범위하게 자리 잡고 있음을 알려 줬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수뢰준괘를 설명하면서 이호우 시인의 '개화'와 헤르만헤세의 '데미안'을 인용하며, 수뢰준괘에 놓여 있는 우리 청소년들은 미래의 희망으로서 교육을 통해 보살피며 육성해야 하는 고귀한 존재임을 강조했다. 육우균 강사는 이날 수업을 마무리하며 "주역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삶은 나와 타인의 관계'이며, 나에게는 성실함과 엄격함을, 타인에 대해서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배려함을 견지해야 하며 그것이 곧 소통의 길"이라고 말했다. 강좌를 주관한 인천주니어클럽 학습충전소 오승한 회장은 "오늘 강사님의 열정적인 수업을 듣고 남동구민들과 함께 작지 않은 마음의 울림을 느꼈다. 앞으로도 우리 인천주니어클럽은 봉사활동, 국제교류 활동과 더불어 남동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활동에도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휴일에도 출근해서 수업을 참관한 남동구평생학습관 학습충전소 담당자는 "인문고전학은 우리 남동구의 평생교육 진흥계획의 주요 관심사항이며, 오늘 강좌와 더불어 앞으로 전개될 인문학 강좌를 통해 다양하고 깊은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를 마련해 주신 인천주니어클럽 학습충전소 오승한 회장님과 열정적인 강의로 주민들께 큰 깨달음을 주신 육우균 주필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참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주니어클럽 학습충전소에서는 이날 강좌를 시작으로 7월 19일(토), 7월 26일(토) 오전 9시 30분, '풀꽃은 길이 되고, 삶은 피어난다', '은자(隱字), 시간을 넘어 피어나는 매혹의 꽃'이라는 새로운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놓고 남동구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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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 청소년 ‘생생직업체험’ 운영 현장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학준)는 청소년이 관심 있는 직업 분야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생생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올해 12월 첫째 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직업 현장을 방문해 4시간 동안 실제 업무를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체험 분야는 농업, 미술, 음악, 공방, 공연, 반려견 교육, 카페, 원예 등이며 해당 분야의 유성구 진로 체험처와 연계해 운영된다. 이 중 청소년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맞는 체험을 선택할 수 있다. 체험은 ▲직업 소개 ▲현장 직무 체험 ▲체험보고서 작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자는 근로계약서(체험용)를 작성하고 활동에 따른 강화물을 제공받아 간접적인 취업 경험도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내 학교·기관에 소속된 만 13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중학생은 만 12세 가능)이다. 체험 중 안전사고에 대비해 참가자 전원에게 여행자보험이 적용되며 보험료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 일정은 무료로 제공되나, 교통비와 식비가 발생하는 경우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 담당자는 “청소년이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5월부터 11월까지 온·오프라인(☎042-862-0153)을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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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 청소년 ‘생생직업체험’ 운영 현장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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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지역 성장 시동…UN평화문화특구 컨설팅 지원사업 최종 선정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구 활성화와 운영 방향 마련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17개 지방정부가 신청했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지자체가 선정됐고 부산 남구가 최종 선정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 남구 UN평화문화특구’는 세계 유일의 UN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평화·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평화문화 기반 조성을 목표로 2010년 지정됐다. 특구 내에는 UN기념공원을 비롯해 유엔평화기념관, 일제강제동원역사관, 평화공원, 부산박물관, 부산문화회관, 대학로 문화거리, 청년창조발전소 등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이 집적돼 있다. 남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특구 자원과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UN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평화공원과 문화시설, 대학로 일대 등을 연계한 운영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합동 지원단과 함께 제도 개선 사항과 중기부·타 부처 공모사업 연계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UN평화문화특구의 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의 평화·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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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지역 성장 시동…UN평화문화특구 컨설팅 지원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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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문화 공동체,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한국다문화공동체는 지난 5월 11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의회 프레스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세계 평화와 공존을 위한 다문화 선언문’을 발표하고,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다문화공동체 이정애 대표를 비롯해 다문화 관련 단체 관계자 및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평화와 공존의 가치 실현과 다문화 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선언문 낭독과 지지 구호 제창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은 이제 하나의 문화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며, “다문화는 더 이상 일부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현재이자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번 선언은 지난 2017년 6월 25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국내 최초로 발표된 「세계 평화를 위한 다문화 선언문」의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대한민국과 세계가 함께 나아가야 할 평화와 공존의 방향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문에는 ▲인종·국적·언어·종교·문화 차이를 넘어선 인간 존엄 존중 ▲다문화가족과 이주민에 대한 공동체 구성원 인정 ▲편견과 차별 해소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 계승 ▲평화와 화해·통일 가치 존중 ▲다문화가정 자녀 및 이주민 보호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지원 ▲혐오 표현 및 차별 반대 ▲글로벌 문화국가 성장 ▲따뜻한 선진 다문화 사회 실현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국다문화공동체 이정애 대표는 “부산은 세계와 가장 가까운 국제도시이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도시로 성장해야 한다”며, “다문화 공동체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세계 평화와 공존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다양성을 갈등이 아닌 힘으로 바꾸는 성숙한 시민문화가 필요하다”며, “다문화 세계도시 부산의 미래를 위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다문화공동체 이정애 대표 ▲(사)다문화가정을 위한 단미회 윤귀남 회장 ▲부·울·경 다문화Net-Work 송순임 상임고문 ▲이정애·마리아첼리·천순녀·정은혜 씨 ▲(사)부산다문화예술협회 김종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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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문화 공동체,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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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직업특강 및 플라워박스 만들기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강우영)는 지난 5월 9일(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플로리스트 직업특강 및 플라워박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플로리스트 직업 분야에 대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화훼 산업의 현황과 플로리스트의 실무 역량을 배워볼 수 있었으며, 직접 카네이션과 플라워박스를 만들어 보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2인 1조로 참여였고 체험 종료 후에는 서로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해 전달하며 정서적 교감과 소통의 깊이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센터피스와 코사지를 만들 수 있어 재밌었고 뿌듯했다고 했고, 학부모는 ”아이와 함게 직업체험을 하여 아이 성향을 더 잘 알게되어 좋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우영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꿈을 공유하고 따뜻한 추억을 쌓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운영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unggujinr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시 문의는 사무실(051-243-572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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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직업특강 및 플라워박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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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5월 9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명인회전북연합회(회장 김상휘 행정학박사)는 많은 지지자들 사이에서 질서 있고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개소식을 이끌어 갔다. 또한 전북의 정치에 큰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장열달 前국회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영달 前국회의원은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조지훈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연설문에서 "현재 전라북도의 어수선한 선거 분위기 속에서 전주시가 중심을 잡아줄 것을 당부하며, 후보와 지지자들이 가져야 할 태도와 전주의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5가지 핵심 포인트 주요 내용으로는, 첫 번째는 전주시장 선거의 전략적 가치에 대해 “현재 전라북도 선거 분위기가 다소 혼란스럽다고 진단한다. 이럴 때일수록 전라북도의 중심인 전주시에서 안정감 있고 무게감 있는 지도자를 뽑아야 도 전체가 중심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전주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두 번째는 지지자들에게 당부하는 3대 원칙으로는 “지지자 한 명 한 명이 곧 '조지훈 후보'라는 마음가짐으로 선거 운동에 임할 것”을 권고하며, 구체적인 행동 강령을 제시했다. '겸손'(시작부터 끝까지 시민 앞에 낮은 자세를 유지할 것), '친절'(만나는 모든 시민을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 '사명감'(엉클어진 선거 분위기를 바로잡고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선거를 만들 것)을 강조했다. 세 번째는 '정신'과 '실익'을 모두 챙기는 서비스 행정구현으로 “정치를 일종의 '최고급 서비스업'으로 규정한다. 단순히 친절한 것을 넘어, 전주의 1,300년 역사와 혼을 행정에 녹여내어 전주를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들이 대한민국의 뿌리를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네 번째는 경제 및 도시 발전 비전 제시로 “전주의 미래를 위한 두 가지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새만금 배후 도시 건설(새만금에 오는 국내외 인적 자원들이 먹고, 자고, 즐기는 문화적 거점 역할을 전주가 수행해야 함), 글로벌 컨벤션 도시 구현(경주처럼 APEC과 같은 대규모 국제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현대적인 구조와 역량을 갖춘 도시로 성장)”이라고 말했다. 다섯 번째는 전주의 자존심 회복(과거 6대 도시의 영광)으로 과거 전주가 대한민국 6대 도시였음을 상기시키며, 현재의 정체된 위상을 다시 드높여 '전라도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만들 적임자가 조지훈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북과 전주의 도약을 위해 역사적 자부심과 현대적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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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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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호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홀로 어르신 위한 ‘효(孝) 큰잔치’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 큰잔치-감사해효! 사랑해효! 존경해효!’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효 나눔을 실천했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위로와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용호어린이집 6~7세반 원아들과 부산시립예술단 시립합창단이 참여해 귀엽고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를 전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과 함께 정성 가득한 효심꾸러미 전달이 이어지며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효 큰잔치’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후원이 더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은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을 위한 효심꾸러미를 준비했으며, 꾸러미에는 미역국, 불고기덮밥, 멸치볶음, 두유, 과일, 떡도시락, 부채 등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이 담겼다. 이와 함께 지역 사찰인 문수사도 행사 지원에 동참하며 어르신 공경과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문수사 지원 스님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지역사회가 있는 만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춘성 회장, 김광명 남구청장 예비후보, 박재범 예비후보을 비롯해 시의원·구의원 예비후보, 지역 단체장 및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효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서은해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준비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과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외로운 날이 많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챙겨주고 축하해줘 정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웃음이 행사장 가득 이어지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효 문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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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호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홀로 어르신 위한 ‘효(孝) 큰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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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부산수영구청장 예비후보 선대위 공식 출범…“강성태 8년 심판”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수영구청장 후보 김진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김진 후보는 지난 5월 10일 오후 5시 부산 수영구 연수로 399, 6층 선거사무소에서 ‘강성태 8년 심판 수영구청장 후보 김진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수영구 지역위원장인 유동철 위원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총괄한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이한평 前부산교통방송 사장, 안영학 前전국JC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시민사회와 지역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김성발 전 지역위원장이 고문으로 합류하면서 경선을 넘어선 ‘원팀 체제’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동철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수영구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거”라며, “민주당이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수영구에서 반드시 승리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으며, 김진 후보를 중심으로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김진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지난 8년간 수영구 행정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구민 삶과 동떨어진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생활과 민생 중심의 수영구로 반드시 바꾸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영구는 민주당이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어려운 지역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넓게 힘을 모아야 한다”며, “진보와 보수, 세대와 지역을 넘어 수영구 변화를 바라는 모든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의 경쟁은 끝났고 이제는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시간”이라며, “선거 기간 내내 가장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경청의 선거를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선거대책위원회는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청년·여성·생활정치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통합형 선대위로 구성됐으며, 정책·조직·홍보·민생 대응 조직도 함께 꾸려 현장 중심 선거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선대위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은 “이번 선거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선거”라며, “수영구 변화의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입을 모으며 강한 필승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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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부산수영구청장 예비후보 선대위 공식 출범…“강성태 8년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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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국민의힘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9일(토) 오후 1시 열려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수백 명의 구민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이헌승. 정성국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부산 유일 4년 연속 인구증가, 출생아 수 부산 1위, K-브랜드 지수 부산 1위, 전국최초 청년 친화도시 선정과 함께 아동, 청년, 가족, 고령 4대 친화도시를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증받아 모든 생애주기의 친화 정책을 완성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우수 지방자치대상,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 등 다수의 기관장상 수상으로 부산진구민의 자부심을 높였다고 평가받았다.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부전천을 청계천 같은 명품 생태하천으로 바꾸고 부산진구를 문화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이를 완성할 사람은 김영욱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헌승 국회의원은 "국비확보와 지역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구청장의 호흡이 중요하다. 그곳에 김영욱 후보가 있다."라고 김 예비후보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김영욱 예비후보는 "20년 전 해운대구에 내줬던 부산 인구 1위 자치구 자리를 올해 다시 회복할 전망"이라며 민선 8기 성과로 출생아 수 부산 1위, 4년 연속 인구 증가, 전국 최초 청년 친화도시선정, 부산 최초 15분 도시 구축,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제 시행, 의료관광 부산 1위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단 없는 부산진구 발전을 위해 경험과 실행력, 미래 비전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며, "구민들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부산진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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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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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부산북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북구의 구포, 덕천 김태식 북구의회 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9일(토) 오후 3시 반도보라상가 1층 사무실에서 박민식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오태원 북구청장 예비후보, 김효정 시의원 예비후보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참석을 해 김태식 예비후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 예비후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이들의 안전통학을 위해 보안관 모자를 쓰고 교통안전지킴이로 아이들이 학교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게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한 의원으로 소문이 나있다. 또한, 구포, 덕천 일대의 도시재생과 교통. 안전 문제해결, 교육환경 개선등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CCTV 및 스마트 그늘막 설치, 공영주차장 확충, 친환경 정책 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특히 주민 간담회, 지역 축제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했다는 평가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3회, 전국 지방 단위의 다수의 상을 받았고 2025년 연말에는 교육연합신문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봉사공헌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태식 예비후보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자리를 꽉 메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뛴 결과 공천을 받은 것 같다. 공천 과정이 숨 막히는 각축이었는데 모두 여기 계신 분들의 덕분이라고 본다.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걸 다시 알았다. 더욱더 현장에 충실히 뚜벅이 역할을 다하겠다. 아이들의 안전 통학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들을 귀담아듣고 초심을 잃지 않는 구의원이 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박민식 국회의원 후보,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김효정 시의원 후보 그리고 구의원 후보들 원팀이 돼 승리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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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부산북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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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딱! 한 번만 믿어 주십시오”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용호1·2·3·4동)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담은 메시지로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최근 공개한 홍보 메시지를 통해 “포기 없는 열정과 뚝심의 4전5기, 딱!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용호동 발전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히며 강한 도전 의지를 5월 9일(토) 드러냈다. 특히 그는 자신을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지역일꾼”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기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지역 정치는 주민 삶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주민 불편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용호동은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교통체계 개선과 주거환경 정비, 복지 확대, 교육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정치는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주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유 예비후보는 “이제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릴 시간”이라며,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뛰는 든든한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유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을 잘 아는 후보”,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골목 현장 중심의 주민 의견 청취와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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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딱! 한 번만 믿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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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사하 곳곳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생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어 “정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을 듣고 해결하는 봉사”라며, “항상 낮은 자세와 봉사정신으로 주민 곁을 지켜온 마음 그대로 사하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해 온 현장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 생활 민원 해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들과 호흡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사하의 마당발답게 지역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챙기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사하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사하 발전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척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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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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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물길과 숲길을 따라, 청년의 새로운 출발!"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4월 29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중기 과정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인 카누 체험과 숲체험 활동을 연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단념 상태에 있거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환기와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재도전에 대한 의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연수구 송도 달빛공원 내 연수 카누연맹 훈련장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전문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카누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수상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숲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연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숲속에서의 신체활동과 협력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였으며, 자연물을 활용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카누 체험과 숲속 활동 모두에서 팀 단위로 협력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쉼’과 ‘도전’을 균형 있게 경험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처음 접하는 카누 활동은 긴장됐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숲체험을 통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작은 도전이지만 해냈다는 경험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동기 부여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주)채움에이치알디는 고용노동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등과 협력해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취업캠프·특강, 글로벌 문화교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채움HRD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심리 안정, 역량 개발, 현장 경험, 지속가능한 고용으로 이어지는 통합 경로를 설계·운영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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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물길과 숲길을 따라, 청년의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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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민원해결사 119’ 김상수 해운대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다선거구 구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상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0일(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상수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정당보다 주민을 우선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며 “주민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현장형 일꾼이 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오랜 기간 이어온 봉사활동과 생활민원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민원해결사 119’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평소 홀몸 어르신 돌봄과 지역 환경정비, 주민 불편 해소, 취약계층 지원 등 크고 작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따뜻한 봉사정신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도로·주차·보행환경 개선 민원부터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문제 해결까지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전달하며 ‘발로 뛰는 생활형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주민 불편 사항이 접수되면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 복지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각종 주민행사와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김 의원은 “정치는 주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고 함께 고민하는 일”이라며, “힘든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언제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이웃 같은 구의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민원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자세로 주민 신뢰를 쌓아왔다”며, “무소속이라는 더 자유롭고 책임 있는 위치에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해운대구 좌동 1315 삼정코아주상복합상가 138호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열린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해운대 다선거구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땀 흘리는 생활정치야말로 가장 중요한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지금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 더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삼정코아주상복합상가 지하 1층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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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민원해결사 119’ 김상수 해운대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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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최종원 부산 사하구 제2선거구(당리동·하단1동·하단2동·신평2동) 시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지역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청년 지원 의지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5월 7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사하는 지금 도시 경쟁력 회복과 지역 활력 회복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해결하고 젊고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지역 여건 때문에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교 주변 교육 인프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문화·체육 활동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과 디지털 교육환경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청년 창업과 취업 지원, 문화·소통 공간 확대, 청년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참여 시스템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이 살아야 지역의 미래도 살아난다”며, “젊은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하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후보는 ▲교통 및 도시 인프라 개선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 ▲어르신 복지 강화 ▲생활환경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47 동일빌딩 4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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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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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해맑은유치원생들의 ‘훈훈한’ 나들이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해맑은유치원(원장 김현미) 원아들이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어버이날의 의미와 효(孝)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 어르신들과 세대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아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준비해 경로당을 방문했으며, 어르신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한 분 한 분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웃음꽃을 피웠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연신 미소를 지으며 “요즘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보기 힘든데 직접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아이들 덕분에 큰 힘이 되고 행복한 하루가 됐다”고 반가움을 나타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원아는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박수와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했고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미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작은 손으로 전하는 카네이션 한 송이지만 그 안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웃고 눈을 맞추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아이들이 더 큰 사랑과 배려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인성을 키워가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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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해맑은유치원생들의 ‘훈훈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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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국민의힘 차성민 연제구의원 예비후보(거제1·2·3·4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차 예비후보는 5월 9일(토) 오후 3시 30분 연제구 거제천로87번길 29(시청 뒤 거제시장4거리 파리바게트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현재 연제구의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차 예비후보는 그동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도로·주차·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며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는 ‘동네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차 예비후보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총 136회의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치인”, “항상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차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실천형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거제동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환경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체육 및 복지 확대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시민사회 인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차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차 후보는 “정직한 일꾼, 신뢰받는 정치인으로 연제구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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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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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마실축제 성료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 부안군은 지난 5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마실축제가 부안 해뜰 마루에서 거행됐다고 밝혔다. 부안 해뜰 마루는 해가 솟아오르는 희망찬 부안의 자연명소를 지칭하는 ‘해’와 자연의 정원인 ‘뜰’에 부안 군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최고의 정원을 뜻하는 ‘마루’의 합성어로, '보다 아름답고', '보다 가치 있고', '머물고 싶고', '즐기고 싶은' 부안의 정원으로 자연과 소통하고 싶은 부안 군민들의 소망의 실현을 표현한 이름이다. 해뜰 마루는 연못정원(해뜰연못), 자연마당정원(자연다목적광장), 신운천생태정원(진성산책로, 해뜰쌈지주차장, 등나무터널, 해뜰나루나들이교, 공영주차장, 황토맨발 걷기, 보행교) 물터정원, 공영주차장, 생태회랑, 생태놀이터, 수질정화시설, 산림조경숲, 다목적광장으로 구성됐으며 제20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부안 자연마당 조성사업)에 환경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명소이다. 도시지역의 기후변화 적용, 도시 생태계 건전성 확보를 위해 기존 공원과 차별화된 생물시설 중심의 생태공간으로 탄소저감, 기후변화 완화 및 물순환체계 개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력 증진, 야생생물 서식처 복원을 통한 생물·생태 다양성 증진, 도시 내 방치된 공간에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생태휴식공간이다. 5월 2일은 가수 임창정, 에녹, 소명, 피프티피프티, 5월 3일은 체리필터, 김첼로밴드, 5월 4일은 황가람, 5월 5일은 진성, 안성훈, 김태연, 하태웅 등 유명연예인들의 출연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공연으로는 마실사나이 런웨이, 불꽃놀이, 정원곳곳 인형극 ‘방울이의 낮잠여행’, 마실명랑 운동회, 부안군문화재단, 부안군립농악단, 마마스 앤 파파스 뮤직페스티벌, 팝페라 공연(라오니엘), 꿈의 뮤지컬 갈라쇼, 홈 페스티벌 in 부안 만판무대공연, 어린이 싱어롱 쇼 ‘뽀로로’, 마실 樂 청소년 예능경연대회와 지역예술인 공연과 마실풍류 마당 주민자치시연 및 음식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특히 경품으로 ‘기아모닝’과 ‘황금몬’등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투어와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삶에 지친 이들의 힐링과 사회 회복력을 높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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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마실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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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계획을 지난 5월 4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재개발은 단순한 도시정비 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행정 절차 지연과 복잡한 민원으로 주민들이 오랜 시간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기다림이 더 이상 길어지지 않도록 이제는 행정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며, “구청 내 재개발 촉진센터를 설치해 사업별 전담 담당자(PM)를 지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개발 촉진센터는 ▲사업별 전담 PM 운영 ▲재개발·재건축 행정 지원 ▲인허가 절차 신속 대응 ▲주민 민원 상담 및 갈등 조정 ▲전문가 협력 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재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과의 신뢰와 소통”이라며, “행정이 단순히 서류를 처리하는 기관이 아니라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후 주거지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며, “속도·책임·소통 중심의 행정으로 남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舊부산외국어대학교 부지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공성과 미래 경쟁력을 갖춘 개발 방향을 마련하겠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남구 미래 성장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변화는 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주민과 함께 남구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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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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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부산서구의원 예비후보, 현장행보 본격화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6.3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현우 서구 나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5월 5일(화) 오후 4시 어린이날을 맞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사)한국녹색환경 부산 서구본부 배은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곽규택 국회의원과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이용운 시의원 후보를 비롯해 지역 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관심이 이어졌다. 곽규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현안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에 맞춰 열린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현우 예비후보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현우 예비후보는 지역 내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선거캠프 측은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현장 중심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는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별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환경 정비, 생활 안전 점검 등 일상과 밀접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고,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이 확인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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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부산서구의원 예비후보, 현장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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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준비된 14년, 결과로 증명”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광명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5월 3일(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수영·김민전 국회의원, 지역 시·구의원 출마자와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은 사실상 ‘남구 승리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축사에 나선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김광명 후보는 2018년 민주당 광풍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역을 지켜온 검증된 인물”이라며, “남구에서 시작된 승리의 흐름을 부산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박수영 의원도 “김광명 후보는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일을 완성해내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일꾼이자, 남구의 변화를 이끌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광명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니라, 남구의 내일을 바꾸겠다는 약속이 시작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곳을 주민 여러분의 희망이 모이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의원 8년, 시의원 6년, 총 14년간 현장을 지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남구의 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아이들이 웃고, 어르신이 편안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일등 남구,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현안에 대해 “대학과 금융·해양 산업 기반, UN기념공원 등 다양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노후 주거환경, 고령화, 청년 유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부산항선 트램 조기 착공 ▲금융자사고 설립 추진 ▲남부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기대 권역 생활·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주민 건강생활체육센터 활성화 종합 대책 추진 등 생활 밀착형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이기대를 자연과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남구 대표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생활체육센터 활성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구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이며, 지금이 변화의 적기”라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눈에 보이는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지역 정치권과 지지자들의 결집 속에 향후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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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준비된 14년, 결과로 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