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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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계고 학점제, 학과 벽은 낮추고, 학생 선택은 늘리고”
    [교육연합신문=김태호 기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10월 27일(화) ‘KRIVET Issue Brief’ 제196호에 ‘직업계고 학점제 교육과정 운영 변화’를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직업계고 학점제 연구·선도학교의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은 2019학년도에 비해 2020학년도에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학과별 학생 선택형 과목 수는 2019학년도에 비해 평균 2.8개 증가했으며, 특히 올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된 마이스터고의 학과별 학생 선택형 과목 수는 2019학년도 평균 5.3개에서 2020학년도 평균 12.1개로 평균 6.9개 증가했다. 직업계고 학점제의 주요 교육과정 모형인 학과 내 세부전공(코스형)과 타 학과 과목 선택형을 운영하는 학과 수는 2019학년도 대비 2020학년도에 각각 173개, 193개 증가해 큰 증가 폭을 보였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향후 직업계고 학점제의 전면 도입 시에는 연구·선도학교의 이러한 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노하우의 공유를 기반으로 단위학교의 학점제형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 수요에 맞는 교과목 개설을 위한 교·강사 지원, 수업교실 확보 등 학교 시설·공간 재구조화 지원과 같은 인적·물적 인프라 개선을 통해 단위학교의 원활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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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부산에서 만나는 80년 5월 광주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부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11월 8일까지 부산시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소장기관 초청 전시 ‘부산에서 만나는 80년 5월 광주’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을 맞이한 조선통신사기록물의 등재 3주년 기념행사기간 동안 안동 ‘유교책판’ 전시와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전시를 초청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앞둔 5‧18민주화운동기록물 복본들과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되며, 보다 더 많은 기록물을 볼 수 있도록 5‧18기록관에서 자체 제작한 5‧18기록물 검색대들이 첫 선을 보인다. 주요 전시물은 ▲오월일기와 성명서, 투사회보 등 시민들이 생산한 문서들 ▲세계기록유산 등재 영상 및 5‧18 항쟁영상 ▲항쟁 사진 등이다. 또한 5‧18민주화운동기록물 가운데 미국비밀해제문서와 5‧18진상조사 회의록 등을 공개해 1980년 5월 광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을 맞은 조선통신사기록물과 등재 10주년을 앞둔 5‧18민주화운동기록물이 함께 전시돼 세계기록유산이 현대인들에게 주는 문화유산으로서의 소중한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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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목포 고하도,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0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목포 고하도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로서 개별·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을 선정기준으로 잡았다. 이에 따라 고하도는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아름다운 풍광, 산책로, 자연환경 등이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멍 때리기 좋은 휴식처로 인식되면서 이번에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고하도 해안데크(1,080m)는 밀려오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내는 소리를 들으면서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이다. 자연절경인 해안동굴, 해안절벽 그 사이로 멋들어지게 솟은 해송을 감상할 수 있고 고하도에서 바라보는 유달산과 어우러진 목포 시가지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데크 중간지점에는 106일간 머물며 수군정비를 통해 조선을 구했던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는 의미의 이순신 포토존이, 데크 마지막 지점에는 고하도 용머리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다. 또, 소나무, 오색으로 물든 단풍나무 숲길로 이어진 고하도 둘레숲길(6km)은 보행약자용 둘레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노약자나 어린이도 쉽게 걸을 수 있다. 이밖에도 이충무공 유적지, 육지면 최초 재배지를 상징하는 목화체험장 및 목화정원, 고하도 전망대, 호남권생물자원관 등이 조성되면서 고하도가 목포관광의 또 하나의 획을 긋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관광지 100개소에 대해 자체적으로 관광마케킹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 ▲티맵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후 도착시 기프티콘 증정 등 이벤트 실시 ▲BC카드, 현대자동차 연계 공동 마케팅 추진 등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에 고하도가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선정되면서 고하도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올 것을 대비해 관광객 수용태세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고하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목포시 주요 관광자원도 둘러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서산동 시화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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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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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에 국립 야생동물질병관리원 개원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야생동물 질병 전담 연구기관인 환경부 산하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 29일 광산구 삼거동 청사에서 개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질병감시팀, 질병대응팀, 질병연구팀 등 3개팀 33명으로 구성된 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야생동물을 감시·관리하고 체계적인 연구와 감염예방에 대응하는 국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메르스나 코로나19 등 야생동물에서 유래하는 신종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철새나 멧돼지 등 야생동물 질병예찰, 역학조사, 방역 등 위기대응과 시료 진단·분석, 기술개발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 WHO에 따르면 최근 20년간 사람에게 발생한 신종 전염병 중 60%가 인수공통 감염병이며 이중 75%가 야생동물에서 유래 광주시는 지난 2011년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독감, 구제역 등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에 야생동물 질병관리를 위한 국가기관의 설립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해 왔고, 2014년 환경부에서 입지 타당성을 조사한 결과 ▲주요 철새 이동경로 지역 ▲전남대 수의과대학, GIST 등 연구인력 ▲KTX, 광주·무안공항 등 국내외 접근성 등의 우수성이 인정돼 최종 후보지로 광주를 확정했다. 이후, 광주시는 환경부에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최적 부지 선정, 행정절차 지원 등 국가기관이 안정적으로 건립되는데 만전을 기했다. 야생동물질병관리원 출범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시대적 과제로, 야생동물 질병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사람과 생태계 전반의 건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섭 시장은 개원식 축사를 통해 “국립 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야생동물 질병관리를 총괄하는 전국 최초의 국가기관으로서 감염병 대응체계와 방역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면서 “질병관리원이 국민의 생활과 안전을 책임지는 국가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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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직업계고 학점제, 학과 벽은 낮추고, 학생 선택은 늘리고”
    [교육연합신문=김태호 기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10월 27일(화) ‘KRIVET Issue Brief’ 제196호에 ‘직업계고 학점제 교육과정 운영 변화’를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직업계고 학점제 연구·선도학교의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은 2019학년도에 비해 2020학년도에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학과별 학생 선택형 과목 수는 2019학년도에 비해 평균 2.8개 증가했으며, 특히 올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된 마이스터고의 학과별 학생 선택형 과목 수는 2019학년도 평균 5.3개에서 2020학년도 평균 12.1개로 평균 6.9개 증가했다. 직업계고 학점제의 주요 교육과정 모형인 학과 내 세부전공(코스형)과 타 학과 과목 선택형을 운영하는 학과 수는 2019학년도 대비 2020학년도에 각각 173개, 193개 증가해 큰 증가 폭을 보였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향후 직업계고 학점제의 전면 도입 시에는 연구·선도학교의 이러한 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노하우의 공유를 기반으로 단위학교의 학점제형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 수요에 맞는 교과목 개설을 위한 교·강사 지원, 수업교실 확보 등 학교 시설·공간 재구조화 지원과 같은 인적·물적 인프라 개선을 통해 단위학교의 원활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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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10월 마지막 가을밤, 순천 문화재 야행과 함께 추억 만들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깊어가는 가을 밤, 순천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문화향유 프로그램 ‘2020 순천 문화재 야행(夜行)’이 열린다. 순천 문화재야행은 2016년 시작하여 5년간 이어온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역 내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야경을 감상하고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두 차례 연기한 끝에 10월 30일·31일 이틀간 18시부터 22시까지, ‘소강남(小江南) 순천(順天)’을 주제로 향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직접 문화의 거리 행사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https://www.sc-heritage.com)으로도 진행한다. ‘소강남’은 순천의 옛 명칭 가운데 하나로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풍부한 물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중국의 강남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붙여진 이름이다. 그 이름만큼이나 행사가 치러지는 향동 일원에는 순천의 천년 역사와 전통이 깃든 전통문화유산과 다양한 문화기반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순천부읍성, 순천향교, 옥천서원, 임청대, 팔마비, 기독교역사박물관 등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10월의 마지막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밤에 즐길 수 있는 여덟 가지의 주제를 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설(夜說)·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8야(夜)로 펼쳐, 그 중 코로나19로 야식(夜食)과 야숙(夜宿)을 제외한 6야(夜)를 선보인다. ▲야경(夜景)은 밤에 관람하는 문화재 해설프로그램으로 경관조명이 펼쳐진 14개의 문화재를 관람하고, ▲야로(夜路)는 밤에 걷는 문화의 거리로 포토존 등 인상적인 구경거리가 거리 곳곳에 펼쳐진다. ▲야사(夜史)는 밤에 듣는 문화재 이야기로 순천향교에서 서경덕 교수의 역사 토크쇼가 진행되고, ▲야화(夜畵)를 통해 선암사·순천만 등 순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의 아름다운 영상전시를 감상할 수 있고, ▲야설(夜說)은 문화재 감성공연으로 우리지역 예능인들의 흥겨운 공연이 문화재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야시(夜市)를 통해 우리지역 공방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지역 공예품을 판매한다.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순천문화재야행’에서는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진행하는 순천문화재 투어를 비롯해 만화로 보는 순천문화재 투어, 온라인 체험키트, 순천향교 석전대제, 공연 및 온라인이벤트가 진행된다. 시는 감염병 차단을 위해 행사장에 6개의 거점 방역안내소를 설치·운영하고, 전문 방역업체의 소독 하에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 구간도 수시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도 온라인이나 현장접수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조상들이 남긴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재의 가치를 음미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를 통한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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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담양군,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 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20년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이 제출한 금연 환경조성 우수사례 ‘함께 만들어요! 담배 없는 생태도시 담양’은 사업 수행의 효과성, 지속발전 및 활용 가능성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먼저 관내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걷기 동호회와 연계한 금연 서포터즈를 결성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펼쳤다. 또한 전남금연지원센터, 씨젠의료재단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각적인 금연 환경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금연 4주 유지자 대상 종양표지자 검사 지원과 금연 중도 탈락자를 대상으로 한 재등록 추진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 금연성공률은 전년도 대비 11.6% 상승, 금연클리닉 재등록은 전년도 대비 2.7% 상승하며 사업 수행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의 금연결심 및 금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금연사업을 추진하여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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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장성군, 잇따른 공모 선정… 푸드플랜 성공 추진 “박차”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플랜 연계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으로, 53억9000만원 규모의 사업비가 푸드플랜 관련 사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군은 광주권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설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또 농산물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조직화 교육을 실시하고,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농산물의 공급 확대를 위한 ‘장성군-농협’ 간 상생협력사업도 추진된다. 군은 상무대 등 군부대에 급식을 공급하고 있는 삼서농협에 저온유통시설과 직거래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파 주산지인 삼계농협에는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통해 가공시설과 경영체 조직화를 지원한다. 그밖에 로컬푸드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안전성 분석’도 추진할 방침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푸드플랜은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중소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위한 사업”이라면서 “우리군 역점사업인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장성군은 지난 5월 농식품부의 ‘2020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전국 2위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신규 출하농가 교육 등 본격적인 로컬푸드 생산‧소비활동 추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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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장성군 “어르신, 감사합니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간 장성군은 매년 10월마다 ‘노인의 날(10월 2일)’과 ‘경로의 달’(10월)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집합행사를 취소하고,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증진 기여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군은 11명의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증진에 솔선수범한 11명의 군민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66년간 해로한 모범 부부와 모범 노인 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 수상자 전원에게 축하 인사를 건넨 유두석 장성군수는 “지역 어르신은 ‘우리 모두의 부모님’이나 다름없다”면서 “앞으로도 ‘실버복지 1번지 장성’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장성군은 지난해 현대식 공공실버주택 누리타운을 준공했으며, 효도권(목욕권과 이‧미용권 통합, 분기별 4만5000원 지급)과 토방낮추기 사업(재래식 주거시설의 높은 토방에 계단, 경사로 설치) 등 노인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 다시 개방한 지역 경로당에는 안마의자와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등을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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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장성군, ‘미래 10년’ 발전 위한 준비 “착착”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새로운 장성’ 구축을 위한 논의가 활기를 띠고 있다. 장성군이 ‘장성비전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군 공무원, 군의회 의원,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장성비전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장성의 ‘10년 뒤’인 2030년을 예측하고 목표 설정과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계획이다. 아열대 컬러푸드 작물 재배단지 조성과 아열대과일 테마 복합체험공원 조성 등이 포함된 컬러푸드 활성화 사업,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보건시설 확충사업 등 중장기 계획들이 권역별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용역 중간보고 결과를 검토한 참석자들은 이후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토론에 돌입했다. ▲축령산, 황룡강, 장성호의 가치 재발견 ▲국립심혈관센터와 연계한 관광 및 바이오산업 개발 ▲‘장성’만의 잠재된 문화 발굴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비전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은 옐로우시티 장성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중차대한 과정”이라면서 “5만 군민에게 행복한 오늘, 희망찬 내일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장성비전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과정에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열어놓고 있다. 전화 ARS 조사와 서면조사를 수시로 진행하는 한편, 군청 누리집(홈페이지) ‘중장기계획 군민의견 수렴’ 게시판에 관련 자료를 게시하고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계획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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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장성군 ‘똑’ 소리나는 평생학습 강좌 “본격 시동”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개강한 평생학습 강좌가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군민들로부터 고른 관심을 얻고 있다. 군은 전라남도 주관 ‘2020년도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강좌는 ▲도예 체험을 통한 다육식물 키우기 ▲희망을 품은 베이커리 ▲문해교사 양성과정의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예체험을 통한 다육식물 키우기’에서는 도예와 다육식물 기르기를 함께 배운다. 직접 빚은 자기에 다육식물을 길러, 교육을 마친 뒤에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다. 매주 월‧수요일 주2회 씩, 황룡면 행복학습센터 주관으로 초지도예체험장에서 진행 중이다. ‘희망을 품은 베이커리’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제과‧제빵 교육과정이다. 단팥빵, 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교육이 펼쳐진다. 장성교육지원청 특별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리고 있으며, 정원은 총 10명이다. 필암서원 집성관에서 열릴 예정인 ‘문해교사 양성과정’은 주3회 씩, 총 8회에 걸쳐 열린다. 문해교사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사다. 주로 저학‧무학력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3급 과정이며, 문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수업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열어, 군민에게 유익하고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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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주차걱정 끝!” 장성호 주차장 3배 더 넓어졌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주말 평균 1만명이 찾는 ‘관광 핫플레이스’ 장성호의 주차 여건이 대폭 개선됐다. 장성호는 지난 2018년 수변길과 출렁다리를 조성하며 관광명소로 급부상했다. 올해에는 교통약자를 배려한 ‘황금대나무숲길’과 두 번째 출렁다리인 ‘황금빛출렁다리’를 개통해 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 또 호수 우측에 새롭게 선보인 ‘숲속길’은 출렁다리와 어우러진 호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트래킹 코스로 각광받았다. 문제는 주차난이었다. 기존의 제1주차장 규모가 210면에 불과해, 주말이면 주차 행렬이 인근지역 지방도까지 이어졌다. 교통량도 많아 사고 위험 또한 상존했다. 이에 장성군은 장성호 주차장을 확장하고, 차선 도색 등 기존 주차공간을 정비했다. 제1주차장을 330면 늘렸으며, 150면 규모의 제2주차장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총 480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호 주차장이 기존 규모의 3배 이상인 690면 규모로 대폭 확장됐다”면서 “교통난 해소와 사고위험 감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가을철 나들이 인파가 장성호 수변길에 집중될 것에 대비해 QR코드 인식 기기와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입구에 비치했다. 또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타인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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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목포시, 고하도에 국내유일 ‘목화체험장’조성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시 고하도에 국내 유일의 목화체험장과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되어 10월 27일 개장식을 가졌다. 지난해부터 국내 최장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고하도는 1904년 우리나라 최초로 육지면(목화) 재배가 성공하여 전국 보급이 시작된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곳이기도 하다. 시는 고하도의 이러한 역사성을 살려 목화를 테마로 하는 체험관과 대규모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해 쉼과 놀이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확충했다. 목화체험장에서는 목화 관련 이야기를 관람 및 체험할 수 있는 목화문화관, 사계절 목화유리온실을 활용한 카페, 루프탑테라스, 바다전망길, 목화상징조형물이 설치됐다. 야외에는 약 4,000㎡ 규모의 목화 재배지를 운영해 관람객이 직접 목화 성장과정을 볼 수 있게 하고 계절별 테마형 꽃단지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내년부터는 방문객 누구나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인증을 받은 대규모 자연친화형 어린이놀이시설 2개소가 설치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하도는 ‘도심권 생활정원 및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년에는 국비지원을 통해 그늘목 식재, 정원가구(벤치, 파라솔, 테이블 등)와 정원소품, 쉼터, 산책로 조성으로 서남권 대표적인 실외정원이 조성되어 그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이와 함께 근처에 위치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금년 내에 개관할 예정으로 해상케이블카와 함께하는 연계 관광코스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고하도는 우리지역의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하도 목화체험장이 어린이에게 놀이와 배움이 함께하는 최고의 체험학습장이자 옛 시절 목화를 접해본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색 있는 공간이 되도록 조성했다” 며 “앞으로 이곳에 실외정원이 조성되고 인근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개관하면 고하도는 목포의 중요 관광자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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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부산에서 만나는 80년 5월 광주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부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11월 8일까지 부산시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소장기관 초청 전시 ‘부산에서 만나는 80년 5월 광주’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을 맞이한 조선통신사기록물의 등재 3주년 기념행사기간 동안 안동 ‘유교책판’ 전시와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전시를 초청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앞둔 5‧18민주화운동기록물 복본들과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되며, 보다 더 많은 기록물을 볼 수 있도록 5‧18기록관에서 자체 제작한 5‧18기록물 검색대들이 첫 선을 보인다. 주요 전시물은 ▲오월일기와 성명서, 투사회보 등 시민들이 생산한 문서들 ▲세계기록유산 등재 영상 및 5‧18 항쟁영상 ▲항쟁 사진 등이다. 또한 5‧18민주화운동기록물 가운데 미국비밀해제문서와 5‧18진상조사 회의록 등을 공개해 1980년 5월 광주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을 맞은 조선통신사기록물과 등재 10주년을 앞둔 5‧18민주화운동기록물이 함께 전시돼 세계기록유산이 현대인들에게 주는 문화유산으로서의 소중한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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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7
  • 나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아동양육시설 벽화 봉사 눈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금성원의 오래 된 담벼락이 새 옷을 입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최근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 소속 직원들과 ‘함께 그리는 산책길’을 주제로 벽화그리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3개 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에서 문예위는 벽화 디자이너 섭외 및 디자인 비용을, 콘진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벽화 용품을 구입, 지원했다. 봉사자들은 칠이 벗겨지고 빛바랜 회색 담벼락을 분홍, 노랑, 초록 색깔 배경의 화사한 담벼락으로 새롭게 변신시켰다. 또 눈길을 사로잡는 형형색색의 10가지 동물을 동판으로 제작해 땅에 고정시키는 창의적 방식으로 담벼락 새 단장을 마쳤다. 봉사에 참여한 나주시 관계자는 “재원생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온정 넘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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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목포시,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시는 26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한 ‘2020 대한민국 도시 대상’에서 종합부문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로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있는 도시정책을 유도하기 위해 국가차원에서 2000년 최초로 도입된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등 4개 부문 72개 지표에 대해 서류 평가와 발표 평가를 실시하여, 목포시는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종합평가에서 중소도시 중 1위인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목포시는 4개 부문에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그 중에서도 도시환경부문에서 △도시재생·마을만들기 우수사례, △지속적인 보행 환경 개선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친환경 운송수단 보급 확산으로 저탄소 녹색도시 우수사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등 산업단지 분양률을 끌어올리는 등 경제지표가 크게 개선되면서 중․소도시 중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번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의 최우수상 수상으로 목포시가 진행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발전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속가능발전 도시 목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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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국립남도국악원, 평양검무보존회 초청 공연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은 10월 30일(금) 저녁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평양검무보존회를 초청하여 공연을 실시한다. 평양검무보존회는 참신한 기획력으로 북한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복원하여 각 지방에서 널리 알리고 보존해 나가는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재단체이다. 평안남도무형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임영순 예능보유자를 중심으로 심향이라는 작품을 통해 고향의 향수를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선보일 공연은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북한의 춤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북한 춤으로는 평양부채춤, 평양살풀이, 평양검무, 남한의 춤으로는 북춤, 소고춤, 경기검무 등 다양한 춤의 선보인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코로나19 재 확산 위험을 대비하여 발열감지 카메라 설치하고 공연 전 발열 체크, 전 관람객 마스크 착용, 객석 띄어 앉기 등 공연 관람 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국악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금요국악공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객석 거리두기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60명을 모집한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관람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공연 관람에 참여한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커피 쿠폰(1만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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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장성방울샘라이온스클럽
    [교육연합신문= 김상운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장성방울샘라이온스클럽(회장 이명근) 회원들은 지난10월18일 장성 황룡강 일대를 코로나19로 인한 노란꽃 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주말 꽃을 구경하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관람, 주변 쓰레기청소,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10월7일에는 코로나19로 혈액수급 위기 상황이 장기화 되고 있어 클럽 회원 및 지인들까지 동참 60여명이 헌혈에 참여 헌혈증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 했다. 장성방울샘LC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하는 단체로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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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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