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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배재고 학생들, 5·18민주묘지 함께 참배한다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광주제일고등학교(교장 이규연)와 서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국립5·18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한다. 이번 참배는 지난 6월 29일(월) 열린 고교야구 전국대회 경기 도중 배재고 더그아웃에서 부적절한 응원 구호가 터져 나오면서 불거진 ‘5·18 조롱 논란’에 대한 사과 차원에서 추진됐다. 광주제일고는 배재고 측에서 사과 방문을 건의하자, 기말고사 등 시험 일정과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 학사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일정을 검토했다. 7월 3일(금)에는 야구부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물어 최종적으로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 명은 오는 6일 오후 3시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공식 사과할 예정이다.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함께 이동해 참배한다. 참배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도 동행한다. 앞서 김대중 교육감은 지난 7월 1일(수) 광주제일고를 찾아 학생 선수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이규연 교장은 “배재고 학생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진심으로 화해하고 싶어한다고 느껴져, 사과 방문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이번 화해를 계기로 학생들이 새롭게 출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서울시교육청과 민주시민교육 강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미래사회를 이끌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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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비전위’ 출범…555명 집단지성 힘 모은다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3월 26일(목)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555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비전 수립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비전위원회는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미래교육 청사진을 제시하고, 통합 추진 과정에 시·도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단체, 교육전문가, 학부모, 청년, 교직원 등 다양한 주체로 구성된 555명의 위원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교육 통합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위원들은 이날부터 50일 동안 집중 논의를 거쳐 50개의 핵심 과제를 발굴해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후 도출된 과제를 심화하고 발전시켜 교육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구체화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기반을 다진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공개투표로 선출된 공동대표 5인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진 경과 공유와 통합교육 비전 방향 제시 발표로 이어졌다. 특히, 학부모 위원 오영준 씨는 '우리 아이들의 꿈을 잇는 다리, 전남광주통합교육'을 주제로 딸 오연서 학생과 함께 발표해 큰 공감을 얻었다. 청년 공동대표 정승준 씨는 ‘전남광주교육통합, 가르침의 본질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교사가 가르침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인재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청년과 예비교사를 정책의 동반자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비전위원회 출범은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교육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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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교육은 이념의 전장이 아니라 헌법의 공간"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오는 6.3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정책선거를 표방하며 보수 진영 후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현준 인천교육감 예비후보가 3월 10일(화) 인천 석바위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천교육의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주요 일간지 및 인천지역 언론, 전문지 등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이 예비후보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며, 교육감 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문제, 후보 단일화 논쟁, 교육부의 민주시민교육 추진안에 대한 비판, 그리고 ‘헌법교육특구’ 정책 제안 등이 주요 의제로 열띤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이현준 예비후보는 먼저, 현재 교육감 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낮은 관심도 문제를 지적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모름·무응답’과 ‘지지 후보 없음’이 81%에 달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 수치는 단순한 인지도 문제가 아니라, 교육감 선거가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되고 논의되지 못하고 있다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하며, “교육감 선거는 단순한 정치 경쟁이 아니라 인천 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책 경쟁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선거의 주요 변수로 거론되는 후보 단일화 문제에 대해서도 “최근 일부 진보 진영 후보들이 특정 후보 중심의 단일화를 선언한 것은 교육의 이름으로 포장된 정치 연합이며 ‘교육의 정치 코스프레’에 불과하다.”라고 비판했다. 특히, 청소년 기본소득 등 현금성 공약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현금이 아니라 배움의 기회”라고 말했다. 보수 진영 단일화 논의에 대해서도 “인지도 중심의 여론조사로 후보를 결정하는 방식은 정책 경쟁이 아니라 이름 경쟁이 될 수 있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다만 “현실적인 선거 구도 속에서 보수 진영 단일화 논의에는 참여하되, 내용 없는 정치적 단일화는 비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육부가 추진 중인 민주시민교육 정책에 대한 강한 비판도 제기됐다. 이 예비후보는 해당 정책이 ▲교실의 정치화 ▲권리 중심 교육의 불균형 ▲외부강사 투입에 따른 ‘사상 외주화’ ▲전시 행정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관제화 등 다섯 가지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선거 교육은 학교를 정치의 대리 전장으로 만들 위험이 있으며, 외부 강사 중심 교육은 교실을 특정 이념의 통로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민교육의 기준은 이념이 아니라 헌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이 예비후보는 인천 지역 3대 교원단체에 공개 정책 질의서를 발송한 사실도 공개했다. 질의 내용은 교실 정치화 문제, 교사 보호 체계, 외부강사 검증 시스템, 전시행정 논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문제 등 다섯 가지였다. 이 예비후보는 “전교조인천지부와 교사노조는 공개 정책 질의서 전달을 위한 방문을 사실상 거부했으며, 특히 전교조는 ‘오지 말라’는 답변을 하고 통화를 종료했다. 교육 정책에 대한 공개 질의를 위한 대화 자체를 차단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반면, 인천교총은 질의서를 직접 접수하고 민주시민교육 정책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헌법교육특구’ 정책도 공식 제안했다. 이 정책은 헌법을 기반으로 한 시민교육 모델을 구축해 교육의 정치화를 막고 공교육의 기준을 재정립하겠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 후보는 지난 2월 9일 대통령실, 교육부 장관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대한민국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헌법교육특구 지정 및 운영안’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헌법교육특구 정책은 ▲헌법 교육 독립 교과화 ▲현장 대응형 교육 행정 시스템 ▲디지털 디톡스 교육 ▲교권 보호 인프라 강화 ▲헌법 기반 시민교육 표준화 등 다섯 가지 핵심 과제로 구성돼 있다. 이현준 인천교육감 예비후보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교육 정책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교육의 기준을 헌법으로 세워야 한다.”라며, “교육은 이념의 전장이 아니라 헌법의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을 대한민국 최초의 헌법교육특구로 만들어 대한민국 공교육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라고 인천교육의 지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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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協, 2026년부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새 출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2026년 새해부터 협의회 명칭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변경한다. 협의회는 명칭 변경과 함께 진정한 지방교육자치 실현과 미래교육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2월 31일, ‘교육가족 및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 공식 명칭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강은희 협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교육의 기본은 더 단단하게, 미래를 향한 혁신은 더 과감하게’ 실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세 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강 회장은 진정한 지방교육자치 실현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 걱정이 아닌 신뢰와 안심을 주는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교육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며 “현실성 있는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두 번째 과제로 제시했다. 강 회장은 “학생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업이 학교 현장에 정착하고,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로는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한 미래교육 실현을 내세웠다. 그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교육 전환을 적극 추진하되, 그 중심에는 인간다움과 공동체의 가치가 자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협의회 명칭 변경은 지난 11월 20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105회 총회에서 의결됐다. 협의회는 이번 명칭 변경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명칭 체계를 일관되게 맞추고, 협의회의 위상과 공적 역할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협의회는 명칭 변경을 계기로 지방교육자치의 역할과 활동 범위를 더욱 확장해, 교육 현장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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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 hub 의약생산센터, 제약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센터장 경천수)가 1월부터 8개월간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 GMP 인증 공공기관으로 제약산업에 특화된 장점을 살려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 의약품 품질시험 등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K-MEDI hub 의약생산센터는 영남대를 시작으로 경북대와 계명대, 대구카톨릭대 등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수도권과 강원·충청·경상·전라권, 제주권역 등 전국 17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무실습 교육은 전국 약학대학의 통합 6년제 커리큘럼에 포함된 필수 교과목으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K-MEDI hub 의약생산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11년 동안 전국 19개 약학대학 재학생 4191명에게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제약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 교육생 대상 만족도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9%가 교육 전반에 만족하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제약 전문인력을 활용해 양질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현장 실무중심의 교육 제공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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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국제교류·대외협력 특보 위촉…"글로벌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오승한 인천주니어클럽 회장이 인천광역시교육감 국제교류특별보좌관에 위촉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7월 22일(화) 교육감실에서 교육감 특별보좌관 위촉식을 개최하며 교육 현안 해결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위촉식에는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변종국 교육역량지원국장, 김은주 세계시민교육과장 등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들과 인천주니어클럽 오승한 회장, 고수정 국제교류위원장, 이상철 글로벌문화교육위원장이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주니어클럽 오승한 회장을 국제교류특별보좌관으로, 정의정 前인천동부교육장을 대외협력특별보좌관으로 각각 임명했다. 이날 임명된 교육감 특별보좌관들은 앞으로 교육 현안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인천 교육의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특별보좌관들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통해 인천교육이 지역사회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교육 환경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오승한 인천교육감 국제교류특별보좌관은 "젊은 시절부터 해외를 다니며 많은 청년들과 세계인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오늘 교육감님의 국제교류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되어 인천의 청소년들이 세계인으로 자랑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육감 특별보좌관 위촉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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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단행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2026년 9월 1일 자 교장·원장, 교감·원감, 교육전문직원, 교사 총 598명(전남 433명, 광주 165명)에 대한 인사를 8월 11일(화)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통합 이후 실시하는 교육공무원 첫 정기인사로 교장·원장 215명(전남 160명, 광주 55명), 교감·원감 141명(전남 95명, 광주 46명), 장학관·교육연구관 56명(전남 30명, 광주 26명), 장학사·교육연구사 91명(전남 53명, 광주 38명)이 승진·전직·전보 등으로 자리를 옮겼고 교사는 총 95명이 임용됐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32명, 초등 311명, 중등 255명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통합으로 확대된 교육 역량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새로운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를 이끌 교육 리더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이번 인사의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축적해 온 교육적 강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 교육정책과 현장 경험을 상호 확산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교육 전환을 주도할 현장 중심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통합의 효과가 조직의 결합을 넘어 교육정책과 학교와 교실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인사의 무게를 두었다. 아울러, 학생 성장을 책임지는 교실, 지역을 키우고 세계를 주도하는 인재 양성, 자율과 분권의 교육 자치 실현을 뒷받침할 정책 추진력과 현장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적극 발탁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여는 학교,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드는 전남광주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 성장과 지역의 발전이 선순환하는 ‘교육 지산지소(地産地消)’를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정기인사는 통합 이후 새로운 전남광주교육의 미래를 학교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전남과 광주가 축적해 온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하나로 연결해 학생에게는 더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지역에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동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전라남도 관할구역 ○ 초등 ◇교장 승진 - ▲영산포초 류혜영 ▲라온초 김해성 ▲한아름초 김향희 ▲성황초 김양섭 ▲곡성중앙초 노순애 ▲입면초 최경순 ▲율어초 강형섭 ▲문덕초 전영선 ▲장흥남초 김현주 ▲관산초 정은진 ▲장동초 박가희 ▲부산초 고웅석 ▲대구초 박계남 ▲도암초 김인 ▲삼산초 김대종 ▲화산초 문향란 ▲북평초 김종미 ▲미암초 조영주 ▲삼향북초 홍영재 ▲몽탄초 차재승 ▲무안희망초 이경호 ▲완도초 이진숙 ▲신지초 조유순 ▲고금초 이희중 ▲약산초 이희연 ▲노화북초 김대원 ▲지도초 정은선 ▲자은초 임지원 ▲하의초 고경준 ▲압해동초 천민경 ◇특수교장 승진 - ▲여수여명 백미진 ◇교육전문직원 → 교장 전직 - ▲시전초 강도현 ▲동백초 박승령 ▲순천대석초 김보훈 ▲무안행복초 김동구 ▲장성중앙초 위형신 ◇교장 중임 - ▲목포연산초 하영일 ▲여수남초 배향란 ▲여수북초 김성섭 ▲여수진남초 김연심 ▲여수양지초 조태순 ▲상암초 유효경 ▲순천조례초 황희숙 ▲순천부영초 홍현숙 ▲순천연향초 장용철 ▲순천향림초 민난숙 ▲진상초 박화영 ▲용면초 허미숙 ▲고서초 최경석 ▲만덕초 정효숙 ▲가사문학초 김미경 ▲삼기초 임요섭 ▲보성초 하신자 ▲삼향초 최정아 ▲군서초 손향미 ▲진원동초 박군임 ▲월평초 정성훈 ▲압해초 김선옥 ◇교장 전보 - ▲목포남초 최용 ▲목포용호초 김성갑 ▲목포연동초 정경우 ▲목포청호초 김정란 ▲목포용해초 김형태 ▲목포석현초 정일영 ▲순천성남초 박정화 ▲순천성동초 장은예 ▲순천왕지초 전종효 ▲나주초 이상금 ▲광양동초 조재상 ▲광양덕례초 민황용 ▲광영초 윤미정 ▲태인초 강유미 ▲옥과초 노수진 ▲봉래초 송충현 ▲보성남초 강윤혜 ▲도곡초 김영일 ▲이양초 신현수 ▲동면초 이선심 ▲강진동초 이명준 ▲계곡초 김영화 ▲금정초 김길용 ▲도포초 박영일 ▲구림초 우기윤 ▲서창초 박은미 ▲삼호서초 김성옥 ▲분향초 신영심 ▲북일초 김성윤 ◇공모교장 → 교장 - ▲목포북교초 김현영 ▲광양백운초 김세원 ▲득량남초 송경미 ▲무안초 최철호 ◇공모교장 - ▲외서초 이화자 ▲별량초 조계원 ▲토지초 이장규 ▲불갑초 임은정 ▲진원초 정삼미 ◇ 공립교장→ 국립교장 전출 - ▲ 광주교대목포부설 이철호 ◇교감 승진 - ▲목포 장가연 ▲여수 권유미 ▲여수 조성현 ▲여수 김경희 ▲순천 전미정 ▲순천 임은영 ▲순천 정희원 ▲순천 차수정 ▲나주 정기현 ▲나주 이윤정 ▲나주 오수진 ▲광양 김경희 ▲담양 김세영 ▲담양 목안영 ▲화순 장영만 ▲해남 김성일 ▲영암 정승한 ▲영암 윤병일 ▲무안 함은희 ▲무안 김진만 ▲무안 신동열 ▲함평 신윤미 ▲함평 김종순 ▲함평 석문철 ▲함평 손미애 ▲함평 마지성 ▲완도 김무영 ▲완도 박해선 ▲진도 이세일 ▲신안 정명화 ▲신안 조현미 ◇교육전문직원 → 교감 전직 - ▲순천 이선주 ▲나주 신종석 ▲담양 임순화 ▲담양 강미영 ▲구례 최관현 ▲화순 하양숙 ◇교육전문직원 → 특수 교감 전직 - ▲나주이화 이영금 ◇교감 전보 - ▲여수 박희관 ▲여수 김회영 ▲담양 오승명 ▲화순 임경미 ▲강진 박지훈 ▲무안 고현호 ▲영광 유상천 ▲완도 백승헌 ○ 유치원 ◇원장 승진 - ▲목포백련유 정은주 ▲고흥푸른꿈유 오명자 ▲홍농유 박정란 ◇원장 중임 - ▲빛누리유 박정아 ◇원장 전보 - ▲목포옥암유 김덕희 ▲신대유 김은숙 ◇원감 승진 - ▲목포 정복희 ▲여수 배미영 ▲여수 한윤경 ▲순천 송현옥 ▲순천 권옥주 ▲나주 양영란 ▲광양 박귀자 ◇원감 전보 - ▲곡성 박형경 ▲담양 고은아 ▲고흥 조성애 ○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초등 장학관ㆍ교육연구관 - ▲미래성장국장 김병남 ▲유아초등교육과장 김보경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신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임도선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양석 ▲학령인구정책과 김도영 ▲노사안전과 송영수 ▲유아초등교육과 정성희 ▲ 전남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김영재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운영과장 황희선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문정주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인주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천장현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송지연 ◇유·초등교원 → 교육전문직원 - ▲체육건강과 이혜경 ▲자연탐구원 이유나 ▲순천교육지원청 송반석 ▲강진교육지원청 오유라 ▲영광교육지원청 박민호 ▲진도교육지원청 조제우 ▲신안교육지원청 정미리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 ▲진로교육과 이수용 ▲민주생활교육과 여정림 ▲전남교육연수원 김한빛 ▲나주교육지원청 이현경 ▲나주교육지원청 정용건 ▲나주교육지원청 황하림 ▲담양교육지원청 강명원 ▲담양교육지원청 오산정 ▲구례교육지원청 서재현 ▲영암교육지원청 김민수 ▲무안교육지원청 김율희 ▲함평교육지원청 이영철 ○ 중등 ◇교장 승진 - ▲순천삼산중 김희라 ▲순천왕의중 이선미 ▲나주반남중 배현희 ▲옥곡중 박갑준 ▲광영중 강대수 ▲광양마동중 양승재 ▲보성복내중 이일휴 ▲장흥안양중 윤수미 ▲해남중 장난영 ▲북평중 최현주 ▲송지중 김윤주 ▲황산중 우정애 ▲영광옥당중 김은주 ▲영광홍농중 하종순 ▲완도중 이흥섭 ▲노화중 고용석 ▲군외중 오수진 ▲완도보길중 이명훈 ▲안좌중 박주희 ▲지명중 양한필 ▲장산중 고일석 ▲목상고 강장원 ▲나주고 강대창 ▲전남미용고 이수연 ▲장흥관산고 김선미 ▲삼호고 채길우 ▲영광공고 김진완 ▲장성하이텍고 김순엽 ▲완도금일고 김요섭 ▲순천선혜학교 최양미 ◇교육전문직원 → 교장(중임)전직 - ▲담양금성중 백도현 ▲여수여고 박미아 ▲전남미래자동차고 김광수 ◇교장 중임 - ▲순천이수중 박노균 ▲동광양중 김병순 ▲금산중 정기문 ▲영암낭주중 정필환 ▲무안희망중 신원호 ▲함평중 김갑수 ▲약산고 김동현 ◇교장 전보 - ▲목포하당중 이송미 ▲나주금천중 최정희 ▲나주공산중 박헌 ▲구례중 장영규 ▲고흥남양중 황선미 ▲보성여중 홍성엽 ▲벌교중 류상현 ▲해남제일중 김미영 ▲무안중 최해룡 ▲삼계중 김용균 ▲신안증도중 김경숙 ▲담양공고 조진문 ▲전남기술과학고 박현삼 ◇공모교장 - ▲장흥장평중 허창석 ▲호남원예고 배성찬 ▲구례고 강승호 ◇교감 승진 - ▲목포 정은선 ▲여수A 백미령 ▲여수A 용지희 ▲순천 김인경 ▲순천 박태수 ▲나주 김영란 ▲고흥 나윤정 ▲화순 안영심 ▲장흥 김말희 ▲장흥 한미경 ▲해남 나은영 ▲영암 김인식 ▲함평 배강수 ▲함평 이지은 ▲영광 박세미 ▲완도 신평식 ▲신안 최일남 ▲신안 황이연 ▲순천공고 배옥휴 ▲담양공고 최은정 ▲전남기술과학고 정미영 ▲강진고 류태욱 ▲전남보건고 양지희 ▲도초고 이기룡 ◇교육전문직원 → 교감 전직 - ▲목포 박소윤 ▲광양 김지은 ▲담양 민정 ▲담양 한선영 ▲곡성 박정원 ▲구례 문은숙 ▲무안 고성현 ▲무안 남대옥 ▲목포공고 정성훈 ▲전남온라인학교 김선 ▲순천미래과학고 모영율 ▲광양고 최유경 ▲광영고 허옥형 ▲곡성고 최정현 ▲광양햇살학교 김시원 ○ 중등 교육전문직원 ◇중등 장학관ㆍ교육연구관 - ▲인재교육국장 박철완 ▲미래교육전략기획관 안병모 ▲중등교육과장 전성아 ▲진로교육과장 양회룡 ▲전남학생교육원장 서영옥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자경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문태홍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회옥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장태환 ▲K-교육통합추진단 문재필 ▲미래교육전략기획관 정은주 ▲교육정책연구소장 황태식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백창훈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민정 ▲여수교육지원청 학교종합지원센터장 박상희 ◇중등교원 → 교육전문직원 - ▲K-교육통합추진단 김홍국 ▲글로컬미래교육과 윤희진 ▲진로교육과 강시언 ▲전남창의융합교육원 김상훈 ▲순천교육지원청 임설희 ▲나주교육지원청 박하연 ▲곡성교육지원청 이선진 ▲화순교육지원청 강건우 ▲강진교육지원청 이지현 ▲해남교육지원청 김미란 ▲영암교육지원청 현윤진 ▲무안교육지원청 김현주 ▲무안교육지원청 허진희 ▲함평교육지원청 김현철 ▲영광교육지원청 양지영 ▲완도교육지원청 김희원 ▲완도교육지원청 송아영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 ▲K-교육통합추진단 박병철 ▲K-교육통합추진단 양수경 ▲글로컬미래교육과 강수영 ▲학령인구정책과 정방순 ▲중등교육과 윤지영 ▲중등교육과 이정도 ▲중등교육과 장원 ▲진로교육과 안미라 ▲진로교육과 장병기 ▲진로교육과 정경화 ▲민주생활교육과 김지영 ▲민주생활교육과 최민지 ▲체육건강과 박태진 ▲백운학생수련장 김진욱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유경화 ▲광양교육지원청 장미숙 ▲화순교육지원청 정은미 ▣ 광주광역시 관할구역 ○ 유·초등 ◇교장 승진 - ▲송정중앙초 고형화 ▲오정초 김도수 ▲일동초 김병헌 ▲동림초 김선화 ▲선창초 김영숙 ▲만호초 노명희 ▲광주지산초 박선주 ▲본량초 박용규 ▲광주문화초 박후언 ▲월곡초 손문옥 ▲한울초 이명재 ▲양지초 이향숙 ▲광주백운초 장현희 ▲화개초 정미선 ◇교육전문직원 → 교장 전직 - ▲불로초 노재춘 ▲광주극락초 김현덕 ▲풍영초 이종구 ▲도산초 김미나 ◇교장 중임 - ▲송정동초 강영 ▲지한초 김남표 ▲송정서초 김태심 ▲진월초 박지은 ▲마재초 백점희 ▲어등초 양인순 ▲신암초 이영심 ▲광주용봉초 장상민 ◇교장 전보 - ▲광주동운초 김은정 ▲빛고을초 김인숙 ▲광주중앙초 안유정 ▲광주제석초 정상준 ▲성진초 최미영 ◇ 공립교장→ 국립교장 전출 - ▲광주부설초 임용 ◇교감 승진 - ▲광주서부 강수진 ▲광주동부 고준 ▲광주서부 김정아 ▲광주서부 김형수 ▲광주서부 박희선 ▲광주서부 박희영 ▲광주서부 배명숙 ▲광주서부 안봉선 ▲광주동부 윤태영 ▲광주동부 이내옥 ▲광주서부 이태진 ▲광주서부 임선희 ▲광주동부 정창윤 ▲광주서부 조순주 ◇교육전문직원 → 교감 전직 - ▲광주서부 김보영 ▲광주서부 김송이 ▲광주서부 최성광 ▲광주서부 고주연 ▲광주서부 박주희 ▲광주서부 이신애 ◇교육전문직원 → 원감 전직 - ▲광주서부 이은선 ◇ 교감 전보 - ▲광주동부 강정구 ▲광주동부 김진영 ▲광주동부 나옥주 ▲광주동부 박병선 ▲광주서부 김은미 ▲광주서부 김규철 ○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유·초등 장학관ㆍ교육연구관 - ▲미래정책국장 김정우 ▲광주교육연수원장 유정종 ▲대외협력담당관 김치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홍인걸 ▲미래교육전략기획관(정책조정 담당) 이현미 ▲미래교육전략기획관(정책개발 담당) 박성광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장 조정아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체육인성교육지원과장 김보경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장 김유미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연구운영과장 권혜진 ◇유·초등교원 → 교육전문직원 - ▲유초등교육과 고은경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정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아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김유리▲광주서부교육지원청 손주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조유정 ▲광주교육연수원 유정희 ▲AI교육원 진유리 ◇유·초등(특수)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 ▲K-교육통합추진단 김윤진 ▲미래교육전략기획관 조성호 ▲미래시민교육과 유용철 ▲유초등교육과 김윤주 ▲유초등교육과 장현주 ▲중등특수교육과 박은정 ▲인성생활교육과 안명희 ▲인성생활교육과 나경아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형근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유명진 ▲광주교육연수원 김보국 ▲광주교육연수원 유현석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송미란 ○ 중등 ◇교장 승진 - ▲광주공고 최종순 ▲첨단고 이한수 ▲양산중 성숙희 ▲일동중 최정화▲용두중 선성희 ▲송정중 이미라 ▲천곡중 민혜영 ▲봉산중 양동훈 ▲수완중 구남해 ◇교육전문직원 → 교장(중임)전직 - ▲전남여고 김창균 ▲빛고을고 정종재 ▲문정여고 윤영아 ◇교장 중임 - ▲광주북성중 서재학 ▲일신중 곽미경 ▲전남중 강화성 ◇교장 전보 - ▲광주충장중 박추련 ▲우산중 김종미 ▲용봉중 강순희 ▲광주중 박태호 ▲주월중 김경 ◇ 공립교장→ 국립교장 전출 - ▲전대사대부중 서민호 ◇공모교장 -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 장석준 ▲일곡중 김병일 ◇교감 승진 - ▲광주공고 유종석 ▲전남공고 이승준 ▲광주동부 전선하 ▲광주동부 이영미 ▲광주서부 박진희 ▲광주서부 박정순 ▲광주서부 정지혜 ▲광주서부 김수옥 ◇교육전문직원 → 교감 전직 - ▲상일여고 정향미 ▲광주서부 김필모 ▲광주서부 국광윤 ▲운남고 이미경 ▲광주동부 양선희 ▲광주서부 우선자 ▲광주서부 고병연 ◇ 교감 전보 - ▲광주동부 이혜준 ▲광주서부 김덕영 ▲광주서부 서민수 ▲광주서부 이흥배 ○ 중등 교육전문직원 ◇중등 장학관ㆍ교육연구관 - ▲광주학생교육원 원장 우재학 ▲중등특수교육과장 정원미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 김종화 ▲광주학생교육원 교학부장 노해두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중등특수교육지원과장 김운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체육인성교육지원과장 배현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산교육지원센터장 양대권 ▲해양수련원 운영과장 차상훈 ▲홍보담당관(미디어운영 담당) 최연옥 ▲K-교육통합추진단(교육과정개발평가 담당) 정훈탁 ▲감사관(교무감사 담당) 강리나 ▲미래시민교육과(민주시민교육 담당) 소은주 ▲미래시민교육과(미래융합교육 담당) 이강길 ▲중등특수교육과(중등교육 담당) 전명숙 ▲중등특수교육과(중등교수학습 담당) 이은록 ▲진로진학과(미래직업교육 담당) 김대들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 ▲미래교육전략기획관 김수 ▲K-교육통합추진단 조성현 ▲K-교육통합추진단 천행복▲미래시민교육과 윤민섭 ▲미래시민교육과 이경수 ▲중등특수교육과 박성민 ▲중등특수교육과 김병섭 ▲중등특수교육과 이동수 ▲중등특수교육과 강민경 ▲인성생활교육과 구희남 ▲인성생활교육과 김태희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옥자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진선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김용원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문지연 ▲광주학생교육원 박정환 ▲시민협치진흥원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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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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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 A등급’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일반재정지원) 성과평가에서 ‘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정량성과 사업비 59억 3천만 원, 정성성과 사업비 57억 49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16억 79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8월 11일(화)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자율 혁신을 통해 교육·연구 등 총체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지원하는 재정지원사업이다. 조선대는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전공 자율선택권 확대 ▲맞춤형 교육제도 확립 ▲학생 지원 및 중도탈락 예방 ▲미래산업 및 현장 중심 교육 ▲학생 중심 학사체계 구축 ▲HYPER 교육생태계 조성 등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됐다. 자체 성과관리 영역에서는 ▲IR 성과관리센터와 자체 개발 T-PLAY를 기반으로 한 성과관리·환류 ▲학생 참여 기반 성과관리위원회 운영 등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됐다. 조선대학교는 3주기 사업 1차년도(2025년)에 이어 2차년도(2026년)에도 연속으로 ‘우수 A등급’을 획득하며, 호남지역 교육혁신 선도대학으로서의 높은 경쟁력과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춘성 총장은 “이번 우수 A등급 획득은 조선대학교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학생 중심 교육혁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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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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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생 제안 반영 교육청·기업·학생 ‘삼박자’ 빛났다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학생의 작은 제안을 ‘적극행정’으로 정책에 반영하며, 공교육과 기업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어냈다고 8월 10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통합 로그인 시스템인 ‘펜즈(penz)’ 구축을 추진하던 중, 부산국제고등학교 김희린 학생으로부터 “학교에서 자주 사용하는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캔바(Canva)’를 교육청에서도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 제안을 단순한 의견으로 넘기지 않고 ‘펜즈(penz)’에 연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학생의 제안 사례를 캔바 코리아에 공유했다. 사연을 접한 캔바 코리아도 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정과 학생의 제안에 공감하며 화답했다. 캔바 코리아는 교육 현장에서의 자사 서비스 활용과 학생의 관심에 감사를 전하고, 지난 7일 개최된 ‘2026 Edu Conference’에서 김희린 학생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사례는 학생의 제안을 적극 검토한 교육청과 이에 호응한 기업이 함께 교육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낸 것으로, 학생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육연구정보원이 추진 중인 통합 로그인 시스템에 학생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편리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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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생 제안 반영 교육청·기업·학생 ‘삼박자’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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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학생 격려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8월 10일(월)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와 광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22~28일 인천에서 열리며, 전남광주에서는 155명의 직업계고 학생이 35개 직종에 참가한다. 특히, 산업제어, 메카트로닉스, 정보기술, 모바일앱개발, 산업용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부터 제과·제빵까지 다양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이날 대회를 준비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는 12일 나주공고, 14일 순천공고 등을 방문해 격려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땀 흘려 갈고닦은 기술은 미래 산업을 이끌 소중한 역량”이라며, “대회에서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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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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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9월 1일 자 주요 보직 인사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8월 10일(화) 2026년 9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20명을 확정 발표했다. 전남청사의 경우 이번 인사에서 ▲미래성장국장에 김병남 유아초등교육과장 ▲인재교육국장에 박철완 중등교육과장 ▲미래교육전략기획관에 안병모 교육정책연구소장 ▲유아초등교육과장에 김보경 유아초등교육과 장학관 ▲중등교육과장에 전성아 진로교육과장 ▲진로교육과장에 양회룡 삼호고 교장 ▲ 전남학생교육원장에 서영옥 미래교육전략기획관 ▲여수교육장에 김영신 인재교육국장 ▲고흥교육장에 신자경 전남미용고 교장 ▲영암교육장에 문태홍 미래성장국장 ▲무안교육장에 임도선 무안초 교장 ▲장성교육장에 김회옥 여수여고 교장 ▲완도교육장에 윤양석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신안교육장에 장태환 무안중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광주청사에서는 ▲미래정책국장에 본량초 김정우 교장 ▲대외협력담당관에 김치곤 미래시민교육과 장학관 ▲중등특수교육과장에 정원미 용봉중 교장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에 김종화 광주학생교육원 교학부장 ▲광주교육연수원장에 유정종 동림초 교장 ▲광주학생교육원장에 우재학 일동중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특별시민과 교육가족에게 약속한 ‘K-교육특별시’ 도약을 위해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특히, 김대중 교육감의 현장 중심 교육철학을 반영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을 받고 지역에서 꿈을 펼치는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 구축과 도농 교육격차 해소, AI 기반 맞춤형 생애책임교육 등 핵심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인사가 이뤄졌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전남과 광주 교육의 성공적 통합을 현장에서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갈 책임자들을 발탁하는데 집중했다”며, “새롭게 임용된 보직자들을 중심으로 모든 교육가족이 역량을 모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K-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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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9월 1일 자 주요 보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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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학생교육수당’ 올바른 사용 관리 강화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교육격차 해소와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학생교육수당’의 사용 관리체계를 강화, 학생 중심의 올바른 사용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고 8월 10일(월) 밝혔다.. 학생교육수당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복지 정책이다. 옛 전남교육청이 2024년 3월 전국 최초로 도입 후, 단계적으로 지급 대상을 확대해 현재는 전남 관내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그 혜택을 받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학생교육수당이 제도의 취지 및 교육적 목적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단 가동, 부당 사용 신고센터 운영, 사용처 현장점검 등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상시 모니터링단은 학생교육수당 사용처 중 교육활동 목적 외 사용이 우려되는 사용처를 점검하고, 가맹점 등록 업종과 실제 운영 업종이 다른 곳을 파악하여 사용처에서 제외하는 등 부정 사용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 지역 맘카페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수당 관련 게시글을 모니터링해, 온라인에서 제기되는 의심 사례를 확인하고 조치한다. 아울러, 실제 사용처 현장 점검을 통해, 등록 업종과 실제 운영 현황을 살피고, 학생교육수당이 교육활동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안내문 부착과 현장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부당 사용 신고센터를 통한 신고 접수와 사후 조치에도 나선다. 사실관계 확인 결과 운영 기준을 위반한 사례가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지원금 환수, 지급 제한, 가맹점 이용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엄정하게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학교로 ‘찾아가는 공생의 경제교실’에서는 기본적인 금융지식부터 교육수당 활용법까지 자기주도적 경제 교육을 지원한다. 또, 학생교육수당과 연계한 경제·진로교육 교수학습 자료와 워크북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안내자료와 가정통신문 등을 활용해 학생 중심의 건전한 사용 문화가 학교와 가정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 같은 안정적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교육청은 전남의 학생교육수당과 광주의 꿈드리미 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교육수당이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복지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전남과 광주의 교육복지 정책을 연계·발전시켜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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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학생교육수당’ 올바른 사용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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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활용 교육 콘퍼런스, 부산 벡스코서 성황리 개최
- [교육연헙신문=이정현 기자]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한 '2026 AI 활용 교육 콘퍼런스'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전국 교원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국 교사들을 대상으로 AI 교육 성과와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교육정책 안내와 에듀테크 체험부스,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행사장 내 다양한 체험부스 가운데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은 곳은 'MAKER' 부스였다. MAKER는 복잡한 코딩 기술 없이도 누구나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필요한 앱을 개발하고, AI 업무 비서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교사와 학생, 일반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구종회 MAKER 본부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역량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능력”이라며, “MAKER는 전문 개발자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앱 개발과 AI 활용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AI를 활용해 수업 혁신을 이끌고, 학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와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코딩의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디지털 창작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현재의 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필수 도구”라며, “학생들의 취업 역량은 물론 창업 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 본부장은 마지막으로 “교사들이 만든 인공지능 교육의 물길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바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MAKER도 교육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누구나 배우고, 만들고, 도전할 수 있는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는 AI 기반 교육 혁신 사례와 미래형 학습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으며 전국 교사들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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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활용 교육 콘퍼런스, 부산 벡스코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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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연합, 산림교육전문가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제2기 개강
-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은 8월 8일(토) 산림청 지정 국가자격 산림교육전문가인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제2기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트레킹을 즐기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해설하고 지도·교육하는 산림교육전문가다. 대한안전연합은 산림청 지정 숲길등산지도사 양성기관으로, 광주·전남 지역에서 산림교육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숲길등산지도사 과정은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을 병행해 운영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산림교육론 ▲산림생태계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산·트레킹의 역사·이론·문화 ▲숲길체험지도 ▲등산·트레킹 기술 ▲응급처치 ▲산악안전 ▲독도법 ▲암벽기초 ▲교육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생들이 실제 숲길과 산림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고, 이론에 그치지 않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숲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한 등산·트레킹 지도 방법을 비롯해 산림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 현장 안전관리, 응급상황 대처, 프로그램 운영 및 의사소통 능력 등 숲길등산지도사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역량을 단계적으로 갖추게 된다. 대한안전연합은 올해 상반기 제1기 과정 운영에 이어 하반기 제2기 전문과정을 운영하며 전남·광주 지역의 산림교육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안전연합 관계자는 “숲길등산지도사는 단순히 등산로를 안내하는 역할을 넘어 숲과 지역의 자연·문화적 가치를 전달하고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교육전문가”라며 “이번 제2기 교육생들이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다양한 현장실습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갖춘 숲길등산지도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격 취득 이후에도 교육생들이 산림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정보 제공과 네트워크 구축, 현장 활동 연계 등 다양한 사후 지원 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안전연합은 앞으로도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의 산림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올바른 산림 이용문화와 안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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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연합, 산림교육전문가 ‘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제2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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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수부 신청사 건립 부지 선정 결과 존중"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는 8월 6일(목)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신청사 건립 부지(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 선정 결과에 대해, 전문가 심사를 거친 해수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난 7월 말 부산시 4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강서구, 남구, 동구, 중구)의 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8월 5일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동구 북항 1단계 부지는 부지 확보 용이성과 타 기관과의 집적 가능성, 교통 접근성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부산시는 해양수산부 신청사가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종합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해양수산부가 올해 안에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완료하기 위한 본격 절차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부산시는 해양수산부 신청사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시계획, 교통 인프라 구축, 신축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북항 재개발 부지 내 해수부 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유관 기관 및 기업들이 집적하는 해양산업 생태계 조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재수 시장은 “뜨거운 관심 속에 유치 활동을 펼쳐 준 4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노고와 시민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해양수산부 신청사 건립뿐만 아니라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해양수도권 완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양수산부 이전 효과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부산 전역의 균형발전과 연계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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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동북아연구소, 中화동사범대와 냉전사·한반도 연구 협력 맞손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사회과학연구원 동북아연구소가 지난 7월 29일(수)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화동사범대학교(华东师范大学校) 사회주의역사문헌연구원(社会主义历史与文献研究院)과 냉전사와 동북아·한반도 연구 분야의 학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자료와 학술 역량을 공유하고, 공동연구와 학술행사, 연구자 교류 등을 추진해 동북아시아 냉전사와 한반도 문제에 관한 국제적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조선대 동북아연구소 김미경 소장, 최만원 부소장을 비롯해 화동사범대 사회주의역사문헌연구원 조우나(周娜) 부원장, 소련동유럽역사연구중심 구지쿤(谷继坤) 주임과 최하이즈(崔海智) 박사, 중한관계연구중심 씨에딩유엔(谢定元) 박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후 간담회를 열고 ▲냉전사와 동북아·한반도 관련 공동연구 ▲학술대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연구자료와 학술정보 교류 ▲연구자 간 인적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화동사범대 사회주의역사문헌연구원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 우드로윌슨센터 냉전국제사료프로젝트(CWIHP) 등과 함께 세계적인 냉전사 연구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산하에 냉전국제사연구중심, 주변국가연구원, 중한관계연구중심, 중국당대연구중심 등 9개 연구기관을 두고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중한관계연구중심을 이끄는 션즈화(沈志华) 교수는 한국전쟁과 북·중 관계를 연구해 온 세계적인 냉전사 및 한국전쟁 연구자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한반도 관련 공동연구와 한중 학술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대 동북아연구소는 2022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러시아 기록보존소 한국 현대사 자료 수집·해제·번역 및 DB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2025~2028년 2단계 연구사업을 수행하며 동북아 지역 연구의 글로컬리제이션(세방화)을 위한 국내외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김미경 조선대 동북아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의 학문적 완결성을 높이는 동시에 연구소의 연구 범위와 국제적 활동 기반을 주변 국가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동연구와 학술행사, 연구자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동북아·한반도 연구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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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동북아연구소, 中화동사범대와 냉전사·한반도 연구 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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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광주권역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풀 선발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광주권역 교육공무직원의 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풀’ 참여자를 선발했다고 8월 6일(목) 발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최종 선발자는 29개 직종 316명(중복 지원자 포함)이다. 대체인력풀에 등재된 인원은 앞으로 1년간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공무직원 인력 공백이 발생할 경우 대체 근로자로 채용될 수 있다. 학교와 기관은 6개월 이하 기간제 대체인력을 채용할 경우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공고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인력 공백 해소, 업무 부담 감소 등이 기대된다. 강성도 노동정책과장은 “대체인력풀 운영이 구직자와 학교·기관 모두에게 상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체인력을 수시 모집해 학교, 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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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광주권역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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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선생님들의 도전·모험 지원할 것”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지난 8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교사 및 신규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호성 교육감은 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대상자 210여 명, 신규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 자 50여 명 등 총 2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6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신임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비전, 정책을 현장 교사와 학교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될 교육전문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천 교육감은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의미 있던 일과 보람, 기억에 남는 수업, 인생에서의 가장 큰 도전과 모험 등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연수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천 교육감은 “현장에서 교사로 고군분투했던 시절 지역과 상생하며 교육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학교 공동체와 지역사회의 연대와 성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에서 각자의 역할에 맞는 지역과의 상생·협력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좋은 수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천 교육감은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에 힘을 길러주는 수업이 가장 좋은 수업이라 생각한다.”라며, “오늘 이 시간이 교사로서, 교육전문직으로서 교육철학과 학생관이 무엇인지 성찰하고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어진 교육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고 모험하지 않으면 실마리가 풀리지 않는다”라며 “선생님들의 도전과 모험을 위해 언제든 지원하는 교육감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천 교육감은 “전북교육 슬로건인 ‘모두가 빛나게 다 함께 새롭게’는 모든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지를 담은 것”이며, “아이들의 저마다의 소질과 가능성을 발견해 각자 꿈을 향해 빛날 수 있도록 우리 선생님들이, 교육전문직원 여러분이 전문성과 철학, 비전을 가슴에 새기고 당당히 도전에 나서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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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선생님들의 도전·모험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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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헌정사 최초 여성 지도부 출범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희정)는지난 8월 4일(화)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교육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의결하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의 새 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앞서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지난 7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해법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교육개혁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예측 가능한 상임위원회 운영을 위해 의사일정을 한 달 전에 예고하는 '회의 예고제'를 운영하겠다"고 밝혀 투명하고 안정적인 의사 운영을 약속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이 교육위원회 간사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양당 간사까지 모두 여성 의원으로 구성된 지도부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는 제22대 국회에서 성평등가족위원회를 제외한 상임위원회 가운데 위원장과 여야 간사가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유일한 사례로 기록된다. 새롭게 출범한 교육위원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학력 신장, 교육격차 해소,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교권 보호 등 산적한 교육 현안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여야 협치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 마련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희정 위원장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교육위원회를 만들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야를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개혁에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 지도부 출범은 우리나라 교육정책 논의 과정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에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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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헌정사 최초 여성 지도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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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발달장애 행동지원 ‘국제자격 교육기관’ 승인 획득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회복지전문대학원이 발달장애 및 행동 지원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해 온 QBA(Qualified Behavior Analyst) 국제 자격 연계 교육과정이 QABA(The Qualified Applied Behavior Analysis Credentialing Board)의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8월 6일(목) 밝혔다. QBA는 응용 행동 분석(Applied Behavior Analysis, ABA)을 기반으로 발달장애인과 자폐스펙트럼 장애인의 행동을 이해하고 전문적인 행동 지원을 제공하는 국제 자격이다. 최근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돌봄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이용자의 도전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 중재 전문가를 두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행동 분석과 행동 중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의 수요는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회복지학 석사·박사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문대학원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사회복지 실천과 응용 행동 분석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동 지원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통합 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가 깊고 BCBA 자격을 보유해 슈퍼비전이 가능한 강사를 채용함으로써 교육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 대상은 발달장애 및 행동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고자 하는 대학원생과 장애인 복지기관, 발달장애인 통합 돌봄서비스와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치료·상담 기관, 학교 및 지역사회 기관 종사자 등이다. 김미경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주임교수는 “이번 인증은 사회복지 실천 교육과 응용 행동 분석의 과학적 접근을 결합한 전문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천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은 이번 QBA 코스워크 제공기관 인증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사회복지학 석사·박사 학위과정을 기반으로 사회복지 실천과 응용 행동 분석의 융합 교육을 선도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표하는 발달장애인 지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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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발달장애 행동지원 ‘국제자격 교육기관’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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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전남),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시험 최종합격자 346명 발표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8월 6일(목)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4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6월 20일 필기시험과 7월 30일 면접시험을 거쳐 이날 발표된 최종 합격자는 ▲교육행정 260명(일반 248, 장애인 7, 저소득층 5) ▲전산 12명 ▲사서 10명 ▲기록연구사 3명 ▲보건 3명 ▲식품위생 2명 ▲조리 26명(일반 22, 국가유공 2, 특성화고 2) ▲시설관리 15명 ▲운전 15명 등이다. 합격자의 성별 분포는 남자 127명(36.7%), 여자 219명(63.3%)이며, 교육행정 직렬의 경우 양성평등채용제를 반영하여 기존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한 11명이 추가 합격했다. 연령대 별로는 20대가 59.8%(20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조리(일반) 응시자로 56세, 최연소 합격자는 조리(특성화고) 직렬에 응시한 1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전남청사 교육지원센터(체육관)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최종합격자 명단과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안내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인사/채용/소식 → 공무원시험 → 합격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는 오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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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전남),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시험 최종합격자 346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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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시애틀한국교육원, 교육협력 한 단계 도약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레이크 그로브 초등학교(Lake Grove Elementary School)와 시애틀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교육과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미국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공동으로 ‘2026 여름캠프 및 한국어교원 연수’를 운영하며 국제 교육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애틀 지역 학생들과 한국어교육 교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위해 전통문화 전문 강사와 한국어교육 수석교사를 지원하고, 글로벌 브리지 캠프 학생들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국제교육 모델로 성장시켰다. 시애틀 지역 학생들은 전북교육청에서 지원한 한국어 수업과 나전칠기 공예, 태권도, 북청사자놀음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북교육청 글로벌 브리지 캠프 참가 학생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미국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영어와 한국어를 활용한 소통, 문화 교류, 공동체 활동을 이어갔다. 한국어교원 연수도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는 한국어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 계기 교육, 한국 문화 교육, 국제교류수업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연수 참여 교원들은 다양한 수업 자료와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해 한국어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한국 문화를 교육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는 교수 역량을 강화했다. 또, 전북 교원과 미국 현지 한국어 담당 교원들은 별도의 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국제교류수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수업과 학교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이번 시애틀 여름캠프와 한국어교원 연수는 한국어를 중심으로 학생과 교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한 의미 있는 사례다. 한국어 학습 동기를 높이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제 교육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전북의 우수한 교육과 문화자원을 세계와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국제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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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시애틀한국교육원, 교육협력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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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7학년도 유·초·특수·중등 교사 550명 뽑는다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교원의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 변동 등을 반영해 국·공립 유·초·중등 및 특수교사 550명 선발을 주요 내용으로한 ‘2027학년도 임용시험 계획’을 사전예고 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장애인 구분 선발 여부, 시험 일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관련 내용, 출제 범위와 함께 실기평가 변경 등 2027학년도 달라지는 사항 등을 안내했다. 유·초·특수(유·초)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9명, 초등학교 173명, 특수(유치원) 2명, 특수(초등) 7명으로 총 191명이다. 중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중등교과 292명, 보건 20명, 사서 6명, 전문상담 16명, 영양 7명, 특수(중등) 18명 등 총 359명이다. 이는 교육부의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 방향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으며, 선발예정 인원은 교육부의 하반기 정원 확정 배정 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도 있다. 임용시험 시행계획은 유·초·특수(유·초)교사의 경우 다음달 9일, 중등교사의 경우 다음달 30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각각 공고할 예정이다. 원서는 유·초·특수(유·초)교사의 경우 9월 28일에서 10월 2일까지, 중등교사는 10월 12일에서 16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1차 필기시험은 유·초·특수(유·초)교사의 경우 11월 7일, 중등교사는 11월 28일에 각각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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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7학년도 유·초·특수·중등 교사 550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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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 교사 628명 뽑는다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8월 5일(수) 오전 10시 누리집에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및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과 인원, 시험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이번 2027학년도 교사 선발은 종전대로 전남과 광주 지역을 분리해 실시한다. 유·초등은 ▲유치원 교사 56명(전남 50명, 광주 6명) ▲초등학교 교사 165명(전남 162명, 광주 3명)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32명(전남 21명, 광주 11명)으로 총 253명(장애인 포함)을 선발한다. 중등은 ▲교과 258명(전남 240명, 광주 18명) ▲특수(중등) 24명(전남 15명, 광주 9명) ▲비교수교과 93명(전남 66명, 광주 27명)으로 31개 과목 총 375명(장애인 포함)을 뽑는다. 이번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 예정 과목 및 인원을 안내한 것이며, 최종 선발 과목과 인원, 시험 세부 사항 등은 오는 9월 9일(초등)과 9월 30일(중등)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유·초등은 9월 28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차 필기시험은 11월 7일(토), 2차 면접 및 수업 실연은 2027년 1월 6일(수)부터 1월 8일(금)까지 3일 동안 실시한다. 중등은 10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차 필기시험은 11월 28일(토), 2차 면접 및 수업실연 관련 시험은 2027년 1월 20일(수)부터 1월 21일(목)까지 2일 동안 실시한다. 사전예고에 대한 세부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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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 교사 628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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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등 5~6학년 대상 IB프로그램 운영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오석진)은 오는 8월 6일 관내 초등학교 중 IB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의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IB 프로그램 학생 캠프 2기, 와우(WOW)’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WOW캠프’라는 명칭은 ‘우리가 세상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학생들이 작은 탐구를 통해 자라나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초등 2기 캠프는 상반기에 운영한 1기 캠프에서 확인한 학생들의 호응과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학생이 직접 활동하는 시간을 늘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성찰 시간을 새롭게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익숙한 소재로 마음을 열고 눈높이에 맞는 탐구 놀이를 통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짝·모둠 친구들과 협력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했고, 탐구 결과물을 발표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호기심을 출발점으로 탐구하고,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생각을 키워가는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하며, IB 프로그램의 우수한 교수·학습 방법을 일반학교 학생들에게 폭넓게 제공해 학생 참여형 수업과 탐구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학생들이 캠프에서 마음껏 궁금해하고, 친구들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IB 프로그램의 우수한 학습 방법을 대전의 모든 학생이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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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등 5~6학년 대상 IB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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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韓·中 학생이 함께 만드는 전남 K-컬처 ‘Global×Local Culture Lab’ 성료
- [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앵커사업(구 RISE사업) 글로벌 전남 K-컬처 인재양성사업부는 지난 8월 1일(토) 산학협력관 파루홀과 Open Lab에서 한·중 대학생이 참여한 ‘Global×Local Culture Lab’ 콘텐츠 제작·발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처·글로벌중국학전공과 협업한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하계 중국 교류대학 글로벌 특강캠프」와 연계 운영됐다. 국제처가 초청한 절강미디어대학교와 절강해양대학교 학생을 비롯해 국립순천대 글로벌중국학전공 재학생, 글로벌 전남 K-컬처 인재단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국경을 넘어 지역문화를 주제로 협업 프로젝트에 나섰다. ‘Global×Local Culture Lab’ 프로젝트는 한·중 학생들이 혼합팀을 구성해 전남의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글로벌 관점에서 재해석한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정남진 장흥 물축제 ▲광양 포스코 산업문화 등 지역 대표 문화를 소재로 프레젠테이션과 숏폼(쇼츠) 영상을 제작했으며, 팀별 발표를 통해 지역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 학생들은 중국 학생들의 지역문화 이해를 돕고, 중국 학생들은 글로벌 관점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서로의 문화적 감수성과 국제 협업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발표 후에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협업성, 발표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팀을 선정·시상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전남 K-컬처 인재양성사업부의 지역문화 콘텐츠 교육, 국제처의 국제교류 네트워크, 글로벌중국학전공의 언어·문화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융합형 글로벌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순천대학교는 앵커사업을 통해 학생 주도의 전남 K-컬처 가치 확산과 지역문화 콘텐츠 창작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협업 능력을 갖춘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국제 교육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대 글로벌 전남K-컬처 인재양성사업부 이종수 사업부장은 “학생들이 전남 K-컬처를 세계에 알리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와 글로벌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국제교류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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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韓·中 학생이 함께 만드는 전남 K-컬처 ‘Global×Local Culture Lab’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