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5(목)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 라이프 기사

  • 제3회 슈퍼탑코리아 선발대회 성료…20대부터 시니어까지 한 무대에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세대와 나이를 넘어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개성, 잠재력을 발굴하는 ‘제3회 슈퍼탑코리아 선발대회’가 지난 11월 4일 부산 남구 그랜드모먼트 엘라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슈퍼탑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20대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만의 매력과 끼, 삶의 경험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47명의 여성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과 금상, 은상, 특별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들이 탄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이나 순위를 겨루는 기존 선발대회의 틀을 넘어, 참가자 개개인의 개성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콘텐츠팜크 엔터테인먼트와 조이뉴스24 등 관계 기관 및 협력사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29개 기관·업체가 후원하고 5개 기관이 협력에 동참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했다. 오프닝 무대는 리담드레스와 라이재한복이 함께한 한복 및 드레스 패션쇼로 화려하게 장식됐다. 참가자들은 우아한 의상과 아름다운 무대 연출을 통해 대회의 품격을 높였으며, 행사는 안시연·박정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대회 참가 자격은 20세 이상 여성으로, 서류 심사와 1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 47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1조 10명, 2조 12명, 3조 15명, 4조 10명으로 나뉘어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선보였다. 심사는 비주얼 임팩트, 워킹·포즈, 무대 매너 및 표현력, 스피치 등 네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외모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자신감과 존재감, 자기표현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시니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도전과 활약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이와 경력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여성들의 모습은 이번 대회가 지향하는 세대 통합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잘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끼를 발휘하며 치열한 경연을 펼쳤고, 심사 결과 부문별 수상자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는 1조 9번 김현아, 2조 17번 은빛, 3조 27번 황은미, 4조 44번 김진승이 선정돼 대회의 최고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1조 4번 이지수, 2조 19번 김가연, 3조 30번 윤경선, 4조 45번 배혜경이 수상했다. 은상에는 1조 6번 김온유, 2조 16번 서예지, 3조 29번 김상미, 36번 김현주, 4조 42번 김수미가 이름을 올렸다. 특별상에는 1조 8번 이선민, 3조 32번 윤정화, 1조 5번 채리나, 1조 4번 이지수, 4조 40번 배명자가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조직위원회는 주최·주관사상과 협력사상도 함께 시상하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공식 인증서를 전달하며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수상자들에게는 시상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잡지 화보 촬영과 모델 활동을 비롯해 방송 출연, 연기자, 가수, 아나운서, MC, 홈쇼핑 쇼호스트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공연과 리셉션, 라이브 방송 등 실제 콘텐츠 제작 현장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성현 슈퍼탑코리아 선발대회 조직위원장은 “슈퍼탑코리아는 순위를 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여성들이 연령과 경력에 관계없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출발점”이라며, “수상자들이 실제 무대와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시니어 산업 발전과 여성들의 사회 진출 확대에 기여하는 대회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탑코리아는 올해까지 30여 곳의 기관·업체가 후원과 협력으로 함께하며 수상자들의 활동을 지원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나이와 세대를 뛰어넘어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전하고, 개인의 재능을 실제 사회활동과 문화·예술 분야로 연결하는 새로운 여성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아름다움은 나이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준 뜻깊은 무대였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1-05
  • ‘길었던 연패도 끝!’ 브레이커스, 하이원리조트 꺾고 12연패 탈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브레이커스 이승진, 히다 오리에, 오성욱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브레이커스가 12연패를 끊고 드디어 승리를 올렸다. 11월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4라운드’ 대회 5일차에서 브레이커스는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했다. 3라운드 8연패에 이어 4라운드에서 4연패까지 총 12연패를 기록 중이던 브레이커스는 드디어 승리를 기록하며 길었던 연패 사슬을 끊었다. 브레이커스는 1승4패(승점 3)로 하이원리조트와 승점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득실률에서 0.529로 하이원리조트(0.632)에 밀려 최하위 탈출은 실패했다. 브레이커스의 경기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1세트 이상용-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가 에디 레펀스(벨기에)-이충복을 상대로 4이닝 만에 11:3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세트엔 임경진-김다희가 접전 끝에 강지은-전지우를 상대로 8:9(8이닝)로 패배했지만, 3세트 이승진이 이충복을 상대로 첫 이닝부터 하이런 11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15:6(3이닝)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섰다. 기세를 탄 브레이커스는 4세트에 이상용-히다가 륏피 체네트(튀르키예)-이미래를 상대로 9:4(8이닝)로 이겼고, 5세트마저 오성욱이 레펀스를 11:2(6이닝)로 잡아내며 드디어 승전보를 울렸다. 연패에서 벗어난 브레이커스는 5일 에스와이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에스와이는 이날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며 2연승을 기록해 3위(3승2패·승점 10)까지 올라섰다. 에스와이는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빼앗겼으나, 이후 3세트부터 내리 4개 세트를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휴온스는 선두 대전에서 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1로 격파하고 선두 자리를 꿰찼다. 3연승을 질주한 휴온스는 4승1패(승점 13)로 크라운해태(4승1패·승점 11)와 동률을 이뤘으나 휴온스가 승점에서 앞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섰다. 1세트를 내주고 시작한 휴온스는 2세트 최지민-서한솔이 임정숙-백민주를 9:7(12이닝)로 잡은 데 이어 3세트엔 강동궁이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를 15:7(4이닝)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2:1로 역전했다. 4세트엔 응오딘나이(베트남)-김예은이 노병찬-백민주를 9:4(8이닝)로, 5세트엔 최성원이 김임권을 11:3(5이닝)으로 꺾으며 세트스코어 4:1 승리를 만들었다. 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선 하림이 웰컴저축은행을 4:1로 제압하고 4위(3승2패·승점 9)로 올라섰으며, NH농협카드는 하나카드를 4:0으로 제압하고 6위(2승3패·승점 7)로 점프했다. 대회 6일차인 5일에는 오후 12시 휴온스-하이원리조트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NH농협카드-웰컴저축은행(PBA 스타디움), 에스와이-브레이커스(PBA 라운지)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오후 6시 하림-크라운해태, 오후 9시 하나카드-우리금융캐피탈 대진이 이어진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1-05
  • 2026 기계체조·리듬체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양구서 개최(여서정·황서현 출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송치영)는 11월 5일(목)부터 9일(월)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과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양구군(군수 김왕규)과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의 후원으로 「2026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두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국내 주요 체조대회다. 특히 2027년도 국제대회 파견대표와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올해 대회에는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선수 및 지도자 등 전국 각지에서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준다. 기계체조 부문은 2027년도 세계선수권대회(주니어·시니어) 파견대표 선발을 위한 1차 선발전을 겸해 진행된다.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여서정(제천시청)과 황서현(인천체고)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국내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기량을 선보이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듬체조 부문에서는 2027년도 국가대표(개인·그룹)와 미래국가대표(후보선수·청소년선수)를 선발한다. 국가대표는 개인 4명과 시니어 그룹 1팀을 선발하며, 후보선수 12명과 청소년선수 16명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후보선수와 청소년선수 중에서도 각각 그룹 1팀을 선발해 차세대 리듬체조 선수 육성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한체조협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총 915만 원 상당의 양구사랑상품권을 구입하여 대회 입상 선수들에게 부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성취를 격려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대회 기간인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양구군 해안면 일원에서는 지역 대표 축제인 「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가 함께 개최된다.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 축제 관광객들이 양구를 찾으면서 지역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체조대회와 지역 축제가 같은 기간에 열리는 만큼 관람객 유입과 스포츠·관광 간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서정 선수 황서현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1-04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영 5위·김예림 8위로 최종 순위 확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종목의 경기 결과 변경에 따라 올림픽 상장(Diploma)을 재배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1월 2일 밝혔다. IOC는 지난 10월 30일 대한체육회에 발송한 공식 서한을 통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종목의 최종 순위가 변경됐다고 통보했다. 이번 순위 변경은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소속으로 출전한 카밀라 발리예바 선수의 금지약물 검출에 따른 도핑방지규정 위반 및 경기 성적 실격에 따른 후속 조치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024년 1월 29일 발리예바 선수의 도핑방지규정 위반을 인정하고, 2021년 12월 25일부터 4년간의 선수 자격정지 처분과 함께 해당 기간의 경기 성적을 실격 처리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종목의 최종 순위를 조정했으며, 대한민국의 유영 선수는 기존 6위에서 5위로, 김예림 선수는 기존 9위에서 8위로 각각 한 계단 상승했다. 올림픽 상장(Diploma)은 올림픽 각 종목에서 1위부터 8위까지 오른 선수에게 수여되는 공식 상장으로, 이번 순위 조정에 따라 유영 선수는 기존 6위 상장 대신 5위 상장을, 김예림 선수는 8위 상장을 받게 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1-03
  • [맛집탐방] 부산 '밀면'과 전라도 '국밥'이 장흥서 한솥밥으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의 밀면과 전라도의 국밥이 전남 장흥에서 한 식구가 됐다. 서로 다른 고향을 가진 부부가 두 어머니를 부르는 호칭을 간판에 나란히 올리고 식당 문을 열었다. ‘동남댁 국밥 임여사 밀면’의 이야기다. 식당을 운영하는 김나형 대표와 나영우 주방장은 부부다. 아내 김 대표의 고향은 부산, 남편 나 주방장의 고향은 전남이다. 두 사람의 인연으로 이어진 부산과 전라도가 이제는 밀면과 국밥이라는 메뉴로 한 식탁에 올랐다. 상호를 들여다보면 또 다른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동남댁’은 남편 나 주방장의 어머니를, ‘임여사’는 아내 김 대표의 어머니를 가리킨다.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가 나란히 식당의 얼굴이 된 셈이다. 식당 입구 위 둥근 간판에는 두 어머니를 형상화한 그림이 손님을 맞는다. 출입문에 적힌 ‘두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갑니다’라는 문구는 긴 설명 없이도 이곳이 어떤 마음으로 시작한 식당인지 전해준다. 메뉴 선택도 흥미롭다. 시원한 한 그릇이 생각나면 밀면을,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가 당기면 국밥을 고를 수 있다. 한 사람이 밀면을, 다른 사람이 국밥을 주문해도 같은 식탁에 마주 앉을 수 있다. 부부의 서로 다른 고향처럼 손님의 서로 다른 입맛도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이다. 이곳의 특징은 두 지역의 음식을 함께 내놓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부부가 자라온 고향과 두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상호와 간판, 메뉴로 이어진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식당 이름을 알고 나면 밀면 한 그릇과 국밥 한 그릇에도 가족의 이야기가 포개진다. 부산에서 온 아내와 전남에서 온 남편, 그리고 간판 속 두 어머니. ‘동남댁 국밥 임여사 밀면’은 그렇게 네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장흥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 라이프
    • 맛있는여행
    2026-11-03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日요코하마 재일동포 대상 민단 AI교육 및 상영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10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시에서 재일동포 사회를 대상으로 ‘BIFAN X 재일본 민단 AI 영상 제작 교육 및 상영회’(이하 민단 교육)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네트워크 활성화와 AI 영상 창작자 양성을 위해 BIFAN과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요코하마지부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2025년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시작돼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상영회에는 노준서 주요코하마 총영사관 부영사와 박선영 가나가와 한국종합교육원장, 주영희 가나가와현 한인연합회장, 민단 이동호 가나가와현 감찰위원장과 김번남 요코하마지부 부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참가자 가족, 민단 단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객석을 채우며 한인 커뮤니티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올해는 재외동포 사회의 발전을 지원해 온 양원선 재단(Yang Won Sun Foundation)과 재외동포청이 후원했고, AI 툴 플랫폼 탭나우(TapNow)는 협찬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이 최신 생성형 AI 툴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는 ▲신철 집행위원장과 임희진 AI영상교육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선 ‘AI 토크 콘서트’ ▲배준원 감독이 밀착 지도한 ‘AI 영상 제작 실습(총 12시간)’ ▲지역 커뮤니티에 개방한 ‘AI 영상 상영회’로 구성됐다. 민단 요코하마지부에서 이틀간 진행된 영상 제작 실습에는 가나가와 한국종합교육원 원생들과 학부모, 민단 회원 등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 2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AI 툴을 활용한 이미지·영상 생성, 편집에 이르는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익혔으며, 전원이 한국과 관련된 소재로 1분 이상 분량의 AI 영상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작은 인근 극장 ‘시네마 잭 앤 베티(Cinema Jack & Betty)’에서 열린 상영회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이날 상영회에서는 수강생 작품과 함께 한국 AI 단편영화 초청작 <픽셀 용사 지크>(유형준 연출), <철수 이야기>,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오늘만 산타>(이상 배준원 연출)도 상영됐다. 재일교포 3세인 참가자 이세오나(13)는 “AI와 함께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수강생으로 직접 교육에 참여한 황정준 민단 요코하마지부 부의장은 “이번 교육에서 배운 것을 민단 교육과 회사 업무는 물론,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활용하겠다”며, “진입장벽이 높지 않은 만큼 내년에는 민단 차원에서 확대 개최하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밝혔다. 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AI라는 새로운 도구가 재일동포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꺼내는 계기가 됐다”며, “참가자 전원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 낸 것을 보며 디아스포라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창작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이번 민단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해외 한인 커뮤니티와의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1-03
  • 부산 밤하늘 수놓을 화려한 불꽃의 향연 '제21회 부산불꽃축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1월 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부산불꽃축제는 광안대교와 부산의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대표 관광축제로, 광안리·이기대·동백섬 3개 지점(3Point)을 활용한 입체적인 불꽃 연출과 부산만의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는 1부 중국 SUNNY사의 ‘해외초청불꽃쇼’(19:00~19:15), 2부 ㈜한화의 ‘부산멀티불꽃쇼’(19:25~19:55), 시민과 현장 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커튼콜 불꽃’(19:55~20:00)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의 꿈’을 주제로 하는 부산멀티불꽃쇼는 1막 ‘설렘’, 2막 ‘담대’, 3막 ‘환희’의 3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25인치 초대형 불꽃과 나이아가라, 웨이브 불꽃 등 부산 특화 연출에 광안대교 멀티미디어 조명을 결합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격 행사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낮 시간대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16:00~16:10)를 비롯해 해변 북크닉(Book-nic), 초크아트·스크래치북 체험, 부산지역 인디밴드 버스킹 등을 운영한다. 오후 6시부터는 시민들이 사전에 접수한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불꽃 프롤로그’가 진행되며, 예고성 불꽃 3회 연출과 광안대교 시민 메시지 송출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오후 6시 50분부터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이끈 선장, 아시안게임 요트 금메달리스트, 외국인 1호 구매 관람객으로 구성된 특별 초청인사들과 함께하는 터치버튼 세리머니와 카운트다운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시는 유료좌석을 1만 7천여 석으로 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시민 관람 기회 확대에도 힘쓴다. 지난해보다 추가된 약 3천 석은 전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석으로 운영한다. 해외 여행사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등을 통해 판매 경로를 다변화하고, 부산 관광과 연계한 상품을 확대해 축제의 관광상품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올해는 처음으로 부산시민 대상 유료좌석(R·S석) 1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청년 문화패스 좌석도 지난해보다 2배로 확대한다. 아울러 문화소외계층과 지역사회 공헌자를 위한 초청석 1300석을 운영하고, 해군작전사령부와 협업해 다자녀 가족에게 해군 함정(LST-Ⅱ급)에 승선해 바다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했다. 시는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7천여 명을 배치하고, 총 42곳을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한다. 공무원·경찰·소방·교통공사·시설공단·자원봉사자 등을 행사장 전역에 배치하고, 기관 합동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인파·교통·해상 등 분야별 현장 상황에 실시간 대응한다. 중점관리구역(광안리해수욕장 7개 구역, 관람 위험지역 9곳, 도시철도 6개 역사, 주요 진입로 16곳, 화장실 등 기타지역 4곳) 42곳에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활용해 실시간 혼잡도를 파악하고, 백사장과 해변로에는 단계별 총량제를 운영한다. 혼잡도 안내 엘이디(LED) 차량도 지난해 11대였던 것을 12대로 확대하고, 응급의료부스 8곳과 구급차 32대, 비상통로 4곳을 확보한다. 행사 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분야별 안전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카카오맵’을 통해 실시간 혼잡도 안내와 일행 간 위치를 확인하는 친구 찾기 서비스, 화장실 등 편의시설, 주요 행사 정보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행사 준비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늘(2일)부터 광안대교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행사 당일 11월 7일에는 광안대교와 행사장 주변 도로의 통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광안대교는 불꽃 연출을 위한 구조물·조명·연화시설 등의 설치 및 철거 작업을 위해 11월 2일 오후 8시부터 상층부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하층부도 11월 4일부터 부분 통제한다. 행사 당일인 11월 7일에는 광안대교 상층부를 오후 3시 30분부터, 하층부는 오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할 예정이다. 다만 시설물 철거가 조기에 완료될 경우 통제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광안리해수욕장 주변 도로는 오전 10시부터 광안해변로 언양삼거리~만남의 광장 구간을 우선 통제한다. 오후 4시부터는 해변로와 마린시티 일대, 오후 5시부터는 광남로와 민락수변로 등으로 통제구간을 확대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주요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관람객의 분산 귀가를 유도하고, 도시철도 증편, 시내버스 집중배차 등 대중교통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불꽃축제 공식 누리집(busanfireworks.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와 부산문화방송(MBC), 케이엔엔(KNN) 등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추진한다. 전재수 시장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부산불꽃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맛있는여행
    2026-11-02
  • 영화의전당, ‘2026 헝가리영화제’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올해 영화제는 1956년 헝가리 혁명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혁명의 역사와 그 이후 헝가리 사회의 변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개인들의 상처와 희망을 조명하는 작품 총 8편을 선보인다고 11월 2일 밝혔다.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11월 12일(목) 오후 7시 열리며, 개막작으로 페테르 고트하르 감독의 〈시간은 멈춰 있다〉가 상영된다. 이 작품은 1960년대 헝가리 청년들의 역동적인 삶을 그리면서도, 1956년 혁명 진압 이후 사회 전반에 드리운 좌절과 불안, 고향에 남은 이들의 죄책감과 갈망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1956년 헝가리의 한 농촌 마을에서 벌어진 사건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다룬 졸탄 파브리 감독의 〈20시간〉, 혁명 이후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주인공 율리의 여정을 그린 마르타 메사로시 감독의 〈내 부모님의 일기〉, 혁명 이후의 상처와 이민의 물결을 조명한 팔 샨도르 감독의 〈다니엘 열차를 타다〉가 포함된다. 특히, 〈다니엘 열차를 타다〉는 칸영화제에서 비평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에르제베트 갈고치의 소설을 원작으로 동성 간의 사랑과 사회적 억압을 다룬 카로이 마크 감독의 〈또 다른 길〉, 티보르 데리의 소설을 바탕으로 시대의 비극 속 가족애와 인간의 존엄을 그린 카로이 마크 감독의 〈사랑〉, 이스트반 서보 감독의 초기 대표작 〈사랑영화〉와 〈아버지〉가 관객과 만난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헝가리영화제는 1956년 헝가리 혁명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영화적 시선으로 돌아보는 자리”라며, “다양한 시대와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헝가리 현대사의 아픔은 물론, 그 속에서도 이어지는 인간의 존엄과 삶의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관람권은 2026년 11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6층 영화관 매표소에서 예매할 수 있다. 상영작별 일정과 세부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1-02
  • ‘우승이 필요해’ PBA 팀리그 하위권 팀들, 4라운드 반등 이끌 키플레이어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PBA 팀리그가 4라운드에 돌입하는 가운데, 하위권 팀들의 키플레이어들이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 수 있을까.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6-2027’ 4라운드를 개최한다. PBA 팀리그는 5차례 정규 라운드를 통해 각 라운드 우승팀이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갖는다. 지난 1~3라운드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 휴온스, 하나카드가 차례로 라운드 우승컵을 들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이제 포스트시즌에 나설 수 있는 팀이 두 팀밖에 남지 않은 만큼, 4라운드 우승 경쟁은 더욱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하위권 팀들은 3라운드까지 종합 순위에서 상위권 팀들과 격차가 벌어진 만큼, 4라운드 우승을 통해 이번 라운드 우승을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다는 각오다. 3라운드 종료 기준 종합 순위 7위 에스와이(11승16패·승점 38)는 2라운드까지만 해도 종합 5위를 기록하며 좋은 기세를 이어갔지만, 3라운드에서 1승9패로 부진하며 종합 순위가 7위까지 내려갔다. 에스와이는 여자 선수들의 활약이 절실하다. 3라운드 기간 2세트(여자복식)에서 0승9패로 전패를 당했다. 에스와이의 ‘여자 에이스’ 한지은이 6세트(여자단식)에서 4승1패를 거두며 제 활약을 해준 만큼, 이우경과 권발해가 제 활약을 해준다면 팀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8위 웰컴저축은행(10승17패·승점 36)은 확실하게 보강을 이뤘다. 지난 3라운드가 끝나고 추가 선발 제도를 통해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PBA 우승자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과 LPBA 강유진을 영입했다. 최근 좋은 기세를 보인 두 선수를 영입해 9인 로스터를 완성한 웰컴저축은행은 이전보다 폭 넓은 선수 기용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전 우승 후보로 점쳐진 하이원리조트는 종합 9위(11승16패·승점 34)까지 미끄러졌다. 특히 3라운드 초반 5연승을 달리며 3라운드 우승을 넘봤지만, 이후 4연패를 당하며 뒷심 부족을 드러냈다. 팀의 외인 륏피 체네트(튀르키예)-에디 레펀스(벨기에)가 살아나야 하이원리조트도 상위권 도약이 가능하다. 최하위 브레이커스는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와 히다 오리에(일본)에 기대를 건다. 몬테스는 5차 투어(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남자부 4강, 히다도 4차 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여자부 4강에 오른 만큼, 두 선수가 중심축을 잡아준다면 최하위 탈출도 노려볼 수 있다. 4라운드 첫날인 31일 개막 경기는 오후 12시부터 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 대진을 시작으로, 오후 3시 NH농협카드-우리금융캐피탈(PBA 스타디움), 크라운해태-하이원리조트(PBA 라운지)가 동시에 치러진다. 이어 오후 6시 에스와이-하림, 오후 9시 휴온스-브레이커스 경기가 이어진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1-01
  • [오피니언리더스] 아티스틱스위밍 이리영, "올림픽을 넘어 태양의 서커스로"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아티스틱스위밍 선수 출신 이리영(Riyoung Lee)이 2024 파리올림픽을 거쳐 부산 출신 최초이자 한국 올림피언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에 입단, 현재 라스베이거스 대표 공연 ‘O쇼’에서 아티스틱스위밍을 기반으로 한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아티스틱스위밍은 수영을 기반으로 음악에 맞춰 고난도 동작과 예술적 표현을 선보이는 종목이다. 이리영은 다섯 살 때 처음 물에 발을 담근 이후 매일 물속에서 한계를 넓혀왔다. 어린 나이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이후 약 9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경험을 쌓았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 여정의 정점은 2024년 파리올림픽이었다. 오랜 시간 국가대표로 훈련해온 이리영은 마침내 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러나 파리올림픽은 끝이 아니었다. 그는 부산 출신 최초이자 한국 올림피언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재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태양의 서커스 공연 ‘O쇼’에서 활동 중인 이리영은 아티스틱스위밍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약 90분 동안 진행되는 공연에서 상당한 비중의 무대에 참여하고 있다. 국가대표와 올림픽을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자신만의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스포츠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공연예술로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선수에서 공연자로의 변화는 과거를 내려놓은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장 오랫동안 갈고닦아 온 아티스틱스위밍을 더 넓은 세계로 가져가는 또 하나의 도전이다. 이리영은 앞으로도 아티스틱스위밍을 전문 분야로 이어가며, 선수 시절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공연과 스포츠의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국제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후배 선수들과 공유하며, 미국에서도 자신의 전문 분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속에서 시작된 한 소녀의 꿈은 이제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무대 위에서 새로운 빛을 발하고 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30
  •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 및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은 오는 11월 6일(금)부터 7일(토)까지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 및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피겨스케이팅 유망 선수들의 성장과 새로운 경기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노비스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싱크로9의 국내 도입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 피겨스케이팅 미래 유망주들의 성장 무대, 노비스 대회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 대회’는 피겨스케이팅 유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엘리트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을 쌓는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싱글 종목의 최우수 선수 각 1명과 우수 선수 각 2명에게 장학금이 총 6명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할 계획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망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우수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올림픽 신규 종목 싱크로9, 국내 첫 시범대회 개최 ‘제1회 삼보모터스그룹배 싱크로9(Synchro9) 시범대회’는 2028 동계청소년올림픽과 2030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싱크로9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회로, 새로운 올림픽 종목에 대한 국내 선수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기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싱크로9는 9명의 선수가 하나의 팀을 이뤄 음악에 맞춰 다양한 동작과 대형을 선보이는 단체 경기 방식이다. 선수 개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워크와 동작의 일치가 중요한 특징으로, 기존 개인 종목 중심의 피겨스케이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싱크로9를 2028 동계청소년올림픽과 2030 동계올림픽 경기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2026/27 시즌부터 새로운 경기 방식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국내 첫 시범대회는 국제 빙상계의 변화에 발맞춰 선수들에게 새로운 경기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싱크로9는 개인 중심의 피겨스케이팅에서 나아가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경기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국내 피겨스케이팅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시범대회에서는 1개의 스타팅 라운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향후 국가대표 선발전인 회장배 랭킹대회와 종합선수권대회에서는 새로운 경기 방식인 ‘배틀(Battle)’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시범대회를 시작으로 싱크로9의 국내 경기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선수들의 참여 기회와 종목에 대한 관심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새로운 올림픽 종목에 대한 단계적인 준비를 통해 국내 피겨스케이팅의 경쟁력 강화와 종목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두 대회는 삼보모터스그룹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피겨스케이팅 유망 선수 육성과 종목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29
  • "패션을 다시 정의한다"…'부산패션위크(BUSAN FASHION WEEK)'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부산패션위크'가 10월 29일 개막했다. '부산패션위크'는 국내 유망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돕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전 세계 패션 관계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개막날은 개막식 후 레뷰라X코타로 타니야마·HARTONO GAN·Sofie·LAKON·동아대학교 등이 참여 패션쇼가 진행되며 나머지 10월 30일, 31일에도 참여 브랜드들이 패션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서 진행되며, 각 쇼별 선착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29
  • 조건휘, 마르티네스 꺾고 시즌 두 번째 정상…통산 4회 우승 달성!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조건휘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시즌 랭킹 1위’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10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서 ‘스페인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7:15, 15:14, 15:6, 4:15, 15:4, 7:15, 11:6)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조건휘는 이번 시즌 개막전서 조재호(NH농협카드)를 꺾고 정상에 오른 후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며 시즌 랭킹 1위(2억 1,600만 원·242,00포인트)를 굳게 지켰다. 통산 4회 우승을 달성한 조건휘는 최다 우승 부문 3위에 오르며 강동궁(휴온스) 김영원(하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조건휘는 누적 상금 6억 원(6억 1,150만 원)을 돌파, 김영원(5억 8,350만 원)을 제치고 종전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조건휘와 마르티네스는 결승 초반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결승전 양상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었다. 첫 세트를 마르티네스가 9이닝만에 15:7로 앞서가자, 2세트에서 조건휘가 15:14(9이닝) 1점 차로 승리했고, 3세트에서 조건휘가 15:6(13이닝)으로 리드하자 다시 마르티네스가 4세트에서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4이닝 만에 15:4로 맞불을 놨다. 세트스코어는 2:2. 경기 양상은 후반부도 비슷했다. 5세트에서 조건휘가 1이닝 3득점에 이어 2이닝 하이런 7점으로 빠르게 앞서는 등 10이닝만에 15점을 채워 15:4로 따내자 6세트에서 마르티네스가 6이닝 하이런 6점으로 응수하며 8이닝 15:7로 세트스코어 3:3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 결국 승부는 7세트에서 갈렸다. 일진일퇴 공방전으로 4이닝까지 조건휘가 8:6으로 근소하게 리드했다. 둘은 나란히 5이닝과 6이닝에서 득점을 추가하지 못한 채 공타로 돌아섰다. 조건휘가 7이닝째 공격 기회를 3득점으로 연결하며 11:6으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4:3 조건휘 우승. 조건휘는 우승 직후 “최근 성적이 좋은데, 특별한 비결은 없다. 항상 하던 대로 하려고 한다. 성적이 좋지 않을 때 억지로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아니라, 항상 해왔던 것들을 피하지 않고 꾸준히 하려고 한다5년 넘게 꾸준히 해온 부분들이 이제 와서 빛을 발휘하는 것 같다. 요즘 당구 치는 게 너무 즐겁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해창은 128강에서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을 상대로 애버리지 2.647를 써 대회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400만 원)을 수상했다. 시즌 다섯 번째 투어를 마무리한 PBA는 다시 팀리그로 돌아온다. 오는 31일부터 9일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4라운드를 개최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29
  • 부산 남구문화원 미술아카데미 회원전 개최…김미향 작가 자화상 작품 눈길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문화원 미술아카데미 회원전이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제구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미술 작품을 선보였다고 10월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남구문화원 미술아카데미 회원들이 정성껏 완성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회원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감성이 담긴 작품들은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자화상을 비롯해 여러 작품을 출품한 김미향 작가의 작품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으로 완성한 작품들은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하게 하며 전시의 분위기를 더했다. 김미향 작가는 “이번 회원전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미술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작품마다 저만의 생각과 감정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자화상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제 작품을 감상하시는 분들이 그림을 통해 마음의 여유와 따뜻한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회원전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발해져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 예술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26
  • [포토] 'KLEX(클렉스)' 부스에 나타난 여신, 모델 '냥사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 오토살롱테크코리아' 행사에 요즘 인기 급상 중인 모델 '냥사랑'이 'KLEX(KLEX MUVOK-클렉스 무복) 부스 튜닝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EX(KLEX MUVOK-클렉스 무복)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자동차 튜닝 진행, 자동차(튜닝카) 전시. 자동차 휠 제품 판매, 레이싱 시뮬레이터 구비, 다양한 게임, 커피, 식사, 야식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매일 새벽 3시까지 운영한다. '2026 오토살롱테크코리아'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24
  • LPBA 임정숙·김보미, '지금 잘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6-27' 결승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지금 잘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6-27'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 1번 테이블에선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임정숙(크라운해태), 2번 테이블에선 김보미(NH농협카드)와 이선영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미래와 임정숙의 경기는 임정숙이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임정숙은 1세트 경기 초반 산뜻한 출발을 하며 득점을 이어나갔다. 이미래는 이에 지지 않고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나갔으나 임정숙이 먼저 11점을 득점하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 경기도 이미래와 임정숙의 점수 공방전이 이어지며 누가 이길지 모르는 승부를 펼쳤으나 임정숙이 11:9로 승리했다. 3세트 경기는 부진했던 이미래가 힘을 내며 득점을 이어간 끝에 11:10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1:2가 됐다. 4세트는 2이닝까지 3득점에 그친 이미래가 부진한 가운데 임정숙이 꾸준하게 득점하며 11:5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김보미와 이선영의 경기는 김보미가 1세트 초반 득점을 몰아치며 11:5로 승리했다. 2세트는 이선영의 반격이 이어졌으나 김보미가 11:7로 승리했다. 3세트는 두 선수 4이닝까지 무득점으로 진행되다 서로 점수를 주고받으며 공방전이 이어졌다. 이선영이 12이닝 10점, 김보미가 5점인 상황에서 이선영이 득점을 못하는 가운데 김보미가 6점을 득점하며 11:10으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10월 25 밤 10시부터 진행된다. 임정숙 선수 김보미 선수 이선영 선수 이미래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24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순회상영 ‘BIKY랑’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영화제의 감동을 학교와 지역사회로 이어가는 순회상영 프로그램 ‘BIKY랑’을 개최한다. ‘BIKY랑’은 10월 23일 송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부산과 인근 지역 11곳에서 진행된다. 영화제에서 소개한 작품들을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화 관람 기회를 넓히고 영화가 전하는 감동과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눈다. 올해 상영작은 2026년 BIKY 주요 수상작과 엄선작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음의별빛상 수상작 ‘우주의 아틀라스’를 비롯해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새로운 시각을 전할 예정이다. 학교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상영도 마련된다. 올해 영화제 기간 단체관람에 참여했던 강서초등학교와 거학초등학교,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를 다시 찾아 학생들과 만난다. 영화제에서 시작된 만남을 학교 현장으로 이어가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이야기에 공감하고 문화적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영 장소는 강서초등학교, 거학초등학교,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느티나무도서관, 동래구청소년센터, 모퉁이극장, 무사이 독립영화관, 영화진흥위원회, 송정초등학교, 스페이스 장천 등 총 11곳이다. 학교와 청소년센터, 도서관, 독립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찾아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영화를 즐기며 세대와 지역을 잇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정 BIKY 집행위원장은 “BIKY랑은 영화제가 끝난 뒤에도 부산과 인근 지역 시민들에게 BIKY가 소개한 영화의 가치와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마음의별빛상 수상작 ‘우주의 아틀라스’를 비롯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통해 더 많은 관객이 영화를 만나고, 서로 공감하며 깊은 울림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23
  • [포토] 피겨 윤아선,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매력 발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스케이팅 윤아선 선수가 멋진 연기를 펼쳤다. 윤아선은 음악 'Training Season'에 맞춰 부드러우면서도 신나는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22
  • [포토] '피겨 샛별' 신지아,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샛별' 신지아가 아름다운 연기를 펼쳤다. 신지아는 'Die on This Hill' 음악에 맞춰 그의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22
  • [포토] '피겨 프린스' 차준환, 멋진 갈라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간판 차준환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