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31(토)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 라이프 기사

  • [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장가연, "한 샷 한 샷 신중하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 번째로 진행된 경기 2세트 여자복식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장가연이 신중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4
  • 휴온스, 하나카드 꺾고 3연승 질주…PBA 팀리그 3R 상위권 경쟁 ‘혼돈’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휴온스 최성원 선수(사진=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 휴온스가 하나카드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휴온스가 승리를 거두면서 상위권 경쟁이 요동치고 있다. 9월 13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대회 4일차서 휴온스는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0으로 제압했다. 휴온스는 3승1패(승점 9)로 하나카드와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득실률에서 1.857을 기록한 휴온스가 하나카드(1.500)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휴온스가 경기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 1세트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강동궁이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상대로 6:10으로 뒤졌지만, 하나카드가 5이닝 연속 공타에 머문 사이 휴온스는 득점을 쌓으며 11:10(10이닝)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도 서한솔-최지민이 김가영-김진아를 상대로 9:6(9이닝)으로 이겨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휴온스의 기세는 멈출 지를 몰랐다. 3세트엔 최성원이 초클루를 상대로 3이닝에 터트린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15:7(3이닝)로 승리했고, 4세트마저 모랄레스-김예은이 신정주-한슬기를 9:5(6이닝)로 돌려세우고 경기를 마쳤다. 3라운드 첫 경기에서 NH농협카드에 패배해 10연승이 끊긴 휴온스는 다시 3연승을 질주하며 3라운드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반면 하나카드는 3연승을 질주하다 휴온스에 일격을 맞으며 3라운드 첫 패배를 겪었다. 하이원리조트와 하림도 나란히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자리를 구축했다. 하이원리조트는 브레이커스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3으로 신승했다.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던 하이원리조트는 5세트와 6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7세트로 향했지만, 임성균이 오성욱을 11:4(4이닝)로 제압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하림도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세트스코어 2:2 상황에서 5세트에 김준태가 강민구를 11:8(4이닝)로 제압했지만, 6세트에 박정현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에 1:9(6이닝)로 패배했다. 7세트에 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 엄상필을 상대로 접전 끝에 11:7(9이닝)로 따내며 팀의 연승을 지켜냈다. 하이원리조트와 하림은 4승0패(승점 11), 세트득실률 2.667로 모두 동률을 기록했지만, 점수득실률에서 하이원리조트가 1.293로 1위로 올라섰다. 하림은 1.283으로 2위로 내려갔다. 다만 두 팀의 격차는 1푼에 불과해 언제든 순위가 다시 바뀔 수 있다. 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서는 크라운해태가 김임권의 2승 활약을 앞세워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승리를 거둬 2연패에서 벗어났다. 크라운해태는 5위(2승2패, 승점 6)에, NH농협카드는 6위(2승2패, 승점 5)에 위치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4
  • [현장포토] NH농협카드 정수빈, "속상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경기 2세트 여자복식 경기에서 NH농협카드의 정수빈이 생각한 대로 득점이 되지 않자 속상해하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4
  • [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스롱 피아비, "제가 이겼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두 번째 경기 6세트 여자단식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가 하림의 박정현에게 9:1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4
  • [현장포토] 웰컴저축은행 최혜미·최봄이, "우리가 이겼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혜미(왼쪽), 최봄이 선수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경기 2세트 여자복식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최봄이조가 NH농협카드의 김보미·정수빈조에게 9:8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3
  • 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쨰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하이원리조트 대 브레이커스의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가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브레이커스의 몬테스·오성욱조가 하이원리조트의 레퍼스·체네트조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11:2의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강지은조가 브레이커스의 히다·임경진조에게 9:8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하이원리조트의 체네트가 브레이커스의 이승진에게 15:8로 승리했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하이원리조트의 이충복·강지은조가 브레이커스의 이상용·김다희조에게 9:6으로 승리했다. 4세트까지 하이원리조트가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며 승부가 기우는 듯 했으나 5셏트 남자단식 경기에서 브레이커스의 몬테스가 하이원리조트의 레펀스에게 11:7로 승리, 6세트 여자단식 경기에서 브레이커스의 김다희가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에게 9:8로 역전승하며 세트스코어는 3:3이 됐다.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의 임성균이 브레이커스의 오성욱에게 11:4로 승리하며 하이원리조트가 최종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9월 18일까지 열린다. 레펀스 선수 강지은 선수 임성균 선수 체네트 선수 이미래 선수 김다희 선수 몬테스 선수 오성욱 선수 이상용 선수 이승진 선수 히다 선수 임경진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3
  • 하림,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하림 대 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에서 하림이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사파타조가 하림의 응우옌·쩐득민조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11:0으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하림의 박정현·김상아조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장가연조를 맞아 9:4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우리금융캐피탈의 사파타가 하림의 김영원에게 15:12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서나갔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하림의 임완섭·정보윤조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이상대·김민영조과 접전을 벌인 끝에 9:8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로 균형을 맞췄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하림의 김준태가 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에게 11:8로 승리하며 하림이 세트스코어 3:2로 다시 앞서 나갔지만 6세트 여자 단식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이 컨디션 난조를 보인 하림의 박정현에게 9:1의 큰 점수차로 이기며 3:3의 균형추를 맞췄다. 승부를 가르는 마지막 7세트 경기에서 하림의 응우옌이 우리금융캐피탈의 엄상필에게 11:7로 승리하며 하림이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김영원 선수 박정현 선수 응우옌 선수 임완섭 선수 정보윤 선수 김민영 선수 사파타 선수 스롱 피아비 선수 엄상필 선수 이상대 선수 장가연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3
  • 프로당구 산체스·조재호·정수빈·최혜미, 포항실내체육관서 팬사인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프로당구 선수 산체스·조재호·정수빈·최혜미의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이날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고, 우리금융캐피탈과 NH농협카드의 팀경기가 종료된 직후 사인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100명 이상의 수많은 당구팬들이 몰려 사인을 받고, 사진촬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산체스 선수 조재호 선수 최혜미 선수 정수빈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3
  •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첫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4일차 첫번째로 진행된 NH농협카드와 웰컴저축은행의 경기에서 NH농협카드가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NH농협카드의 조재호·오태준조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조건휘조에게 11:6으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최봄이조가 NH농협카드의 김보미·정수빈조에게 9:8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각팀 에이스의 대결로 웰컴저축은행의 세미 사이그너가 NH농협카드의 조재호에게 접전끝에 15:13으로 승리했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마민껌·김민아조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용현지조에게 9:7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로 균형을 맞췄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웰컴저축의 조건휘가 NH농협카드의 마민껌과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끝에 조건휘가 11:10으로 승리했다. 6세트 여자단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김보미가 웰컴저축은행의 용현지에 9:5로 승리하며 7세트 마지막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다오 반니가 웰컴저축은행의 김종원에게 11:6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4:3으로 NH농협카드가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조재호 선수 다오 반니 선수 마민껌 선수 오태준 선수 김민아 선수 김보미 선수 정수빈 선수 김종원 선수 다니엘 산체스 선수 세미 사이그너 선수 조건휘 선수 최봄이 선수 최혜미 선수 용현지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13
  • 장편영화《왼손 피아니스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감동의 GV
    [교육연합신문=한난희 기자] 장편영화 〈왼손 피아니스트〉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풍경-음악가의 초상’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레드카펫, 관객과의 대화(GV)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왼손 피아니스트〉는 미국 유학 중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오른손을 사용할 수 없게 된 피아니스트 이훈이 좌절을 딛고 왼손만으로 다시 피아노 앞에 서기까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113분 장편 음악영화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프로그램에서 ‘World Premiere’ 작품으로 소개됐으며, 9월 4일과 5일 제천문화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영화제에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자 현재 ‘지샘병원 장애인예술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과 그의 어머니 풍옥희 씨가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훈 역의 이석준 배우, 어머니 역의 정영숙 배우, 이훈의 동생 역을 맡은 이상이 배우를 비롯해 김승주 감독과 제작사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도 공식 일정에 함께했다. 레드카펫 이후 열린 ‘영화인의 밤’에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장항준 감독이 직접 〈왼손 피아니스트〉 팀을 찾아 작품의 공식 초청과 월드 프리미어를 축하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전한 따뜻한 응원은 영화팀에게 뜻깊은 힘을 더했다. 상영 후 진행된 GV에서는 실제 인물과 배우·제작진이 한자리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훈과 풍옥희 씨는 갑작스러운 시련을 겪었던 당시의 기억과 다시 음악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 가족이 함께 견뎌온 시간을 전했으며, 배우와 제작진 역시 작품에 담고자 했던 메시지와 제작 과정의 이야기를 나눴다. 〈왼손 피아니스트〉는 울진군의 일부 제작비 및 로케이션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촬영 과정 중 일부를 울진에서 진행했다. 울진의 지역적 풍경과 공간은 작품 속 장면에 자연스럽게 담겨 영화의 정서와 영상미를 더했다. 제작사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는 “이훈 피아니스트의 실제 삶을 스크린으로 옮기는 만큼 무엇보다 진정성 있게 이야기를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면서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한마음으로 작품을 완성했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첫 관객을 만나 더욱 뜻깊다. 이 영화가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 많은 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동 제작사 사회적기업 ㈜툴뮤직 정은현 대표는 “이 영화를 제작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제 딸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자극적이고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가족이 함께 보고 웃고 울며 이야기할 수 있는 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훈 선생님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소망이 되고 다시 꿈꿀 수 있는 힘을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왼손 피아니스트〉는 장애 극복의 이야기를 넘어 가족의 사랑과 음악의 힘,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인간의 용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1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 사람의 다시 시작이 누군가의 새로운 꿈이 되는 순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풍경-음악가의 초상’에서 첫 관객을 만난 〈왼손 피아니스트〉는 올 11월 스크린을 통해 더 많은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12
  • 대한스쿼시연맹, ‘2026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21일 청주서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대한스쿼시연맹(회장 박세준, 이하 연맹)은 오는 11월 21일(토)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6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이하 스쿼시 청스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온 연맹은 올해로 대회 개최 6회째를 맞이하며 사업수행단체로서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스쿼시 청스한은 학생 선수 1명과 일반 학생 1명이 한 팀을 이루어 출전하는 신개념 스포츠 대회로, 매년 새로운 운영 및 경기 방식을 도입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 3개 부문(U-12, U-15, U-18)에 더해 초등 저학년을 위한 ‘U-9 부문’을 신설해 총 4개 부문으로 확대 운영한다. 최근 국제무대에서 한국 주니어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U-9 부문 신설은 조기 유망주 발굴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 방식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기존의 △서브 타깃 경기 △릴레이 드라이브 경기 △드롭 타깃 경기와 더불어 △릴레이 보스트 경기를 추가 도입해 박진감을 더했다. 참가자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스쿼시 청스한의 대표 프로그램인 ‘VR 스쿼시 체험’과 다양한 가상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올인원 스포츠(All In One Sports)’ 등 가상 스포츠 체험존을 비롯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AI 포토 부스’와 3분 만에 내 모습을 그릴 수 있는 ‘캐리커처 체험’ 등 다채로운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울러 연맹의 ESG 경영 실천과 참가 청소년들의 환경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친환경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화분 만들기’, 마음의 안정을 돕는 ‘재생종이 걱정인형 만들기’, 참가 기념품을 활용한 ‘에코백 꾸미기’ 등 의미 있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맹은 “스쿼시 청스한에서 진행되는 경기 방식은 모두 실제 스쿼시 경기에서 쓰이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고안된 것이라며, 일반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기면서 스쿼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신설된 U-9 부문에 많은 유소년들과 일반 학생들이 참여해 종목의 매력을 느끼고 숨은 유망주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09
  • "광명, 화성 다음은 포항!" PBA, 10일 포항서 팀리그 3라운드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하이원리조트 이미래(왼쪽), 강지은 선수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가 오는 10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진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PBA는 이번 시즌 팀리그를 지자체들과 함께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7월 경기도 광명시에서 1라운드를, 8월에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2라운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3라운드에선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3번째 팀을 가린다. 1라운드에선 우리금융캐피탈이 우승하며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얻어냈으며, 2라운드에선 라운드 전승으로 우승한 휴온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라운드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휴온스는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에도 도전한다.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은 NH농협카드가 2023-24시즌에 기록한 14연승이다. 휴온스의 캡틴 최성원은 2라운드 우승 직후 “팀이 10연승 중인데 이왕이면 최다 연승 기록을 한 번 깨보고 싶다. NH농협카드의 14연승을 넘어 15연승을 해보겠다. 지금 상태로는 질 것 같지가 않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통의 강호’ 하나카드, 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 등은 3라운드에서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팀리그 최초의 2회 우승팀 하나카드는 2라운드에선 5위(4승5패·승점 14)에 그쳤다. 2라운드 8위 웰컴저축은행(3승 6패·승점 12), 9위 NH농협카드(3승6패·승점 11)은 하위권을 넘어 상위권 입성에 나선다. 팀리그 포항시 투어는 10일 오후 12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1시에는 크라운해태-하림 경기로 포문을 연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하이원리조트-웰컴저축은행, 하나카드-에스와이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어 오후 7시에는 휴온스-NH농협카드, 오후 10시에는 우리금융캐피탈-브레이커스 경기가 이어진다. 한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09-07
  •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개막…다대포 밤바다 감성으로 물들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의 대표 석양 명소인 다대포 해변공원이 가을 밤 감성으로 물든다. 부산시는 9월 4일 다대포 해변공원 일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을 개막하고,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야간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다대포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노을과 밤바다를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 캠핑 감성,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부산의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으로 가족, 연인, 친구는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방문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감미로운 라이브 뮤직 공연 을 비롯해 반려견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플레이 멍크닉’,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한 힐링 웰니스 프로그램, 캠핑 감성 휴식 공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붉게 물드는 다대포의 석양과 잔잔한 파도 소리, 감성 음악이 어우러져 부산만의 특별한 야간 관광 매력을 선사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부산의 아름다운 해변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야간 명소로 만드는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대포에서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맛있는여행
    2026-09-04
  • '뒤태여신' 설현,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설현이 9월 3일 저녁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JIMFF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이자 음악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JIMFF의 영화 프로그램은 음악을 핵심 소재 및 서사로 삼은 국내외 주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음악가와 영화음악 자체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며 꾸준히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IMFF는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im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4
  • '단아한 아름다움' 배우 박소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박소담이 9월 3일 저녁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JIMFF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이자 음악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JIMFF의 영화 프로그램은 음악을 핵심 소재 및 서사로 삼은 국내외 주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음악가와 영화음악 자체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며 꾸준히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IMFF는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im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3
  • "니가 좋아~" 대세 배우 오정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세 배우 오정세가 9월 3일 저녁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JIMFF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이자 음악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JIMFF의 영화 프로그램은 음악을 핵심 소재 및 서사로 삼은 국내외 주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음악가와 영화음악 자체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며 꾸준히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IMFF는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im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3
  • 거장 박찬욱 감독,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거장 박찬욱 감독이 9월 3일 저녁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JIMFF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이자 음악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JIMFF의 영화 프로그램은 음악을 핵심 소재 및 서사로 삼은 국내외 주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음악가와 영화음악 자체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며 꾸준히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IMFF는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im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3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가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9월 3일 저녁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저녁 6시경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박찬욱·정지영·하명중 감독, 김의성·오정세·김설현·다현·박소담·손호준·송중기·심은경·엄태구·유해진·이엘·장영남 배우 등 수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행사 후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인사말, JIMFF 홍보대사 안재홍 배우와의 대화, 영화제에 대한 홍보가 진행된 후 개막선언을 하며 JIMFF의 시작을 알렸다. JIMFF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이자 음악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온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JIMFF의 영화 프로그램은 음악을 핵심 소재 및 서사로 삼은 국내외 주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음악가와 영화음악 자체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며 꾸준히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JIMFF는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jim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3
  • 영화의전당, 2026년 중앙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국비 9억 7000만 원 확보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영화의전당이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및 문화예술 분야 중앙기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총 9억 7000만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9월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억원 증가한 규모로, 영화의전당이 공공 공연장으로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우수 공연 콘텐츠 유치와 자체 콘텐츠 제작,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 등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등 중앙기관을 비롯해 부산문화재단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며 공연예술 전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오페라부터 발레까지…우수 공연 6편 유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및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등을 통해 영화의전당은 올해 오페라, 연극, 무용, 클래식·국악, 발레 등 우수 공연 6편을 유치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마리아 칼라스의 삶과 이야기를 다룬 모노오페라 〈라 칼라스〉, 백상예술상 젊은 연극상을 수상한 연극 〈말린고추와 복숭아향 립스틱〉, 엠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바디콘서트〉, 디토오케스트라의 〈아리랑랩소디〉,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 등이 있다. 이들 6개 작품에 대한 공모사업 지원금은 총 4억 7,280만 원 규모다. 영화의전당은 이를 통해 시민들이 부산에서도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공모사업을 통한 우수 콘텐츠 확보로 공연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 장애예술과 함께하는 공연…문화향유의 문턱 낮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역 공연 공모’ 사업에 선정된 연극 〈젤리피쉬〉도 선보인다. 다운증후군을 가진 주인공의 사랑과 자립을 다룬 〈젤리피쉬〉는 자막해설, 수어통역, 릴렉스드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배리어프리 관람 환경을 갖춘 작품이다. 영화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 관객과 비장애 관객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공연을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 영화의전당만의 강점 살린 ‘BCC 필름뮤직페스티벌’ 제작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는 영화의전당의 대표 융복합 공연 콘텐츠인 〈BCC 필름뮤직페스티벌: 무성영화〉가 선정됐다. 총 1억 2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 이번 사업은 영화의전당이 보유한 영화 상영 및 공연 제작·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영화와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장르특화 공연 콘텐츠를 직접 제작·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2026 BCC 필름뮤직페스티벌에서는 창작곡 컴피티션 파이널 공연과 함께 〈브로큰 블로썸〉, 〈키드〉, 〈로봇 드림〉, 〈세븐 찬스〉를 상영하며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필름콘서트를 선보였다. 이는 단순히 외부 공연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영화의전당만이 제작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지역 예술인과 함께 창작하는 뮤지컬 〈부산포〉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서는 지역 예술단체인 극단맥과 영화의전당이 협력해 창작뮤지컬 〈부산포〉를 제작·공연한다. 총 사업비 3억 5천만 원 가운데 국비 1억 4천만 원, 시비 2억 1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 중심의 창작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 레퍼토리를 개발·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의 역사적 상징인 ‘부산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부산포〉는 연출, 작가, 작곡가, 배우, 스태프, 기술인력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창·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낙동아트센터, 영화의전당, 부산시민회관 등 부산의 주요 공연장에서 총 7일 7회 공연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공연장과 지역 예술단체가 협력하는 창작·제작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에서 만들어진 공연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유통·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공모사업 통한 외부 재원 확보…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이 밖에도 부산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되면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력 기반도 확보했다. 영화의전당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외부 재원 확보와 재정 부담 완화는 물론, 우수 공연 콘텐츠 유치, 자체 공연 콘텐츠 제작,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장애예술 및 문화예술교육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시민에게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환원함으로써 지역 공연시장을 활성화하고, 영화와 공연이 결합된 영화의전당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화의전당 서승우 공연본부장은 “2026년에는 중앙기관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우수 공연 콘텐츠를 부산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영화의전당의 강점을 살린 자체 콘텐츠 제작과 지역 예술인과의 창작 협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 영화와 공연예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3
  • 가수 홍자,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에 가수 홍자가 열 한번째 주자로 참여했다고 9월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홍자는 2020년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해왔다. 헌혈 홍보 포스터의 모델 참여, 혈액관리본부 유튜브 콘텐츠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대사들과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09-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