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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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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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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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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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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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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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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CGV 협업, '우리동네 문화상영관'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씨지브이(CGV) 영화관과 협업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우리동네 문화상영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4월 15일(수) 밝혔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성장과 시민들의 관람 행태 변화 등으로 위축된 극장 상영관의 기능을 확장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연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는 4월 22일부터 3일간(4. 22./4. 24./4. 30.) 씨지브이(CGV) 영화관 3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저녁 시간대(19:30~20:30)를 활용해 가족 단위, 직장인, 그리고 다양한 문화 취향을 가진 시민들의 공연 관람을 위해 마련되었다. 영화관은 동부산/중부산/서부산을 대표하는 씨지브이(CGV)센텀시티, 씨지브이(CGV)서면, 씨지브이(CGV)하단아트몰링으로 선정하여 시민들이 지역 골고루 주거지 인근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싱잉볼 명상 ▲마술쇼 ▲재즈 ▲탱고 등 7개의 장르로 3일간 총 9회에 걸쳐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15일부터 씨지브이(CGV)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공연당 11,000원)할 수 있으며, 공연 일정과 자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와 씨지브이(CGV)는 이번 한 달간 시범 운영으로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개선점 등을 점검하여 극장에서 더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최근 정부에서도 말했듯이 극장의 관객 수와 매출액이 줄어들어 영화관이 기존의 상영시설로만 머무는 것이 아닌 새로운 유형의 공연 문화 플랫폼으로서 변모될 필요가 있다”라며, “시와 씨지브이(CGV)의 협업을 통해 「우리동네 문화상영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 영화관과 예술인 그리고 시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일상문화 모델로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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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CGV 협업, '우리동네 문화상영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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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in 고양, 전 세계 아미 고양시로 집결
-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BTS 월드투어 고양 공연이 열린 지난 4월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 전 세계 아미가 모였다.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들의 공연에 아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공연장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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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in 고양, 전 세계 아미 고양시로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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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 체조 유망주 양구에 집결… '국토정중앙배 대회'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제공=대한체조협회 대한체조협회(회장 송치영)는 양구군과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체조·리듬체조)」를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 및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6년도 대한체조협회가 개최하는 첫 번째 전국규모 대회로, 지난 1월 완공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처음 열린 체조대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국토정중앙배 체조대회」는 초등부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총 364명의 선수를 비롯해 심판 및 지도자 등 약 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전년 대비 참가 규모가 확대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양구청춘체육관에서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리듬체조 초등부 경기가 열려 학년별 및 그룹 경기에서 참가 선수들이 기량을 선보였다. 이어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는 기계체조 남·여 초등부 종목별 경기가 진행되어 마루,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이단평행봉, 평균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을 대표하는 국토정중앙배 대회가 새롭게 조성된 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경험을 쌓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체조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조협회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2026년도 주요 국내 체조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체조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다음 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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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 체조 유망주 양구에 집결… '국토정중앙배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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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완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2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이 종료됐다. 국가대표 선발은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1차 선발전과 이번 선발전 점수 합산으로 이루어지며 남녀 각 8명씩 총 16명이 선발된다. 이번 선발전은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종합순위 상위 선수 남녀 1명씩(단 1개 이상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자동 선발된 남자부 임종언(고양시청)과 여자부 김길리(성남시청)은 출전하지 않았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는 이정민(성남시청), 여자는 최민정(성남시청)이 1위로 선발됐다. 최민정 선수 이정민 선수 [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명단(김길리·임종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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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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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0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역주하는 이정민 선수(파란모자) 4월 12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남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이정민(성남시청)이 1분27초09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동현(단국대학교, 1분27초272)이, 3위는 신동민(화성시청, 1분27초367)이 차지했다. 세 선수는 모두 26/27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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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0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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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최민정, '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2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가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는 이정민(성남시청), 배서찬(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여자는 최민정(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최지현(전북특별자치도청)이 1, 2,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차 선발전과 이번 2차 선발전을 통해 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이 진행됐고, 6명의 선수 모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왼쪽부터 배서찬, 이정민, 신동민 선수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최지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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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최민정, '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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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0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역주하는 최민정 선수(파란모자) 4월 12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최지현(전북특별자치도청, 1분32초237)이, 3위는 노도희(화성시청, 1분32초328)가 차지했다. 이중 최민정, 최지현은 26/27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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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0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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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사인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2일 12시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의 사인회가 개최됐다.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열리는 날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들이 경기 전 김길리와 짧은 대화도 하고 사인, 사진촬영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길리는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종합순위 상위 선수 남녀 1명씩(단 1개 이상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김길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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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사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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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김현겸,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현겸(고려대)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현겸은 쇼트트랙 장성우(고려대)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팬들에게 사인 및 사진촬영을 해주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현겸은 시집 '맑은 하늘에 비가 내리면'을 출간했고 얼마전 '흰'이라는 책을 또 발간 피겨스케이터이면서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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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김현겸,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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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쇼트프랙 강자 캐나다 단지누, 26/27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쇼트트랙 남자 강자인 단지누(캐나다)가 한국을 방문해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단지누는 끊임없이 몰려든 국내팬들의 사진 및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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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쇼트프랙 강자 캐나다 단지누, 26/27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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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길리는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종합순위 상위 선수 남녀 1명씩(단 1개 이상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김길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김길리는 경기관람뿐만 아니라, 그를 알아보는 수많은 팬들의 사인 및 사진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4월 12일 오전 11시부터 김길리의 팬사인회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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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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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김아랑,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아랑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김아랑은 끊임없이 줄을서며 몰려든 팬들의 사인 및 사진요청에 웃으며 응대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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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김아랑,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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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남자 500m 경기에서 이정민(성남시청)이 40초 98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배서찬(고양시청, 41초 133), 3위는 이규호(한국체육대학교,41초 395)가 차지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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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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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5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43초 63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심석희(서울시청, 44초 011), 3위는 김건희(성남시, 44초 111)가 차지했다. 경기 출발 직후 최민정은 특유의 힘과 스피드로 경기를 압도하며 다른 선수들의 추월을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1위로 마무리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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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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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신동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남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신동민(화성시청)이 2분 39초 35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배서찬(고양시청, 2분 39초 630), 3위는 박지원(서울시청, 2분 39초 667)이 차지했다. 경기는 실력차가 거의 없는 선수들의 경쟁으로 엎치락 뒷치락하며 진행됐다. 고양시청의 배서천이 1위로 올라서며 선두를 유지하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였으나, 막판 스퍼트를 낸 신동민이 1위로 올라서며 끝까지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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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신동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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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오후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2분 39초 29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민지(한국체육대학교, 2분 39초 386), 3위는 심석희(서울시청, 2분 39초 449)가 차지했다. 경기 시작 후 천천히 달리며 페이스 조절을 하던 최민정은 국내 최강자 답게 후반에 속도를 붙이며 1위로 올라선 후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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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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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구 여신 정수빈의 브이(V)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취임식 후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 아네스 홀에서 오찬이 이어진 가운데 뛰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수빈 선수(NH농협카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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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구 여신 정수빈의 브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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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재호·김가영·정수빈·김영원,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김가영(하나카드) 선수는 협회기, 김영원(하림)·정수빈(NH농협카드) 선수는 기념품을 3대 윤영달 총재에게 전달했다. 김가영(왼쪽), 조재호 선수 정수빈 선수 김여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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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BA 전지우, "귀여움 한도 초과"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취임식 후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 아네스 홀에서 오찬이 이어진 가운데 전지우 선수(하이원리조트)가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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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BA 전지우, "귀여움 한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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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윤영달 총재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임 윤영달 총재를 비롯해 장상진 부총재, 빌리어즈TV 조현재 부회장 등 PBA 관계자 및 PBA 팀리그 10개 구단 관계자와 선수 등 약 100여 명의 당구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하나카드 성영수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님의 리더십을 통해 프로당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해 국내를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스포츠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하나카드 프로당구단 또한 윤영달 총재님과 함께 프로당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취임사에 나선 윤 총재는 “프로당구 PBA는 짧은 기간 동안 생활 스포츠를 넘어, 많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하며,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다”면서, “이제 그 동안 이루어 낸 성장을 발판으로 K-당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기 위해 더 크고 웅대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총재는 향후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PBA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국 당구 축제의 장’은 “K-당구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한 역사적인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9년 3월까지 프로당구의 수장직을 수행할 예정인 윤 총재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도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이에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PBA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프로당구의 출범과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초대 및 2대 총재 김영수 총재를 PBA 명예 총재로 추대키로 의결했다. 윤영달호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린 PBA는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박차를 가한다. 내달 초 PBA 팀리그 드래프트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갖고 5월 중순께 2026-27시즌 PBA-LPBA투어 개막전으로 새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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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