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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케이원에코텍(주), “AI로 생명을 지키는 기술”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생존수영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수영장과 같은 고위험 환경에서는 여전히 사고를 사전에 감지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예방’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방식이 교육 현장에 도입되며 주목받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주) 김종학 대표는 수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AI와 ICT를 융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기존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은 2006년 설립된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깨끗한 물 공급과 수자원 절감을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어왔다. 특히 ▲수처리 여과기 ▲이동식 정수 장치 ▲ICT 기반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축적하며 산업 기반을 다져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핵심 기술인 ‘튜브형 프리코팅 여과기’는 ▲0.5㎛ 이상 미세 오염물질 제거 ▲정밀 공극 제어 여과 구조 ▲장기 운용이 가능한 역세척 시스템 ▲유지관리 효율성 향상 등의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및 우수제품 동시 인증(국내 최초)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케이원에코텍은 여과 기술에 ICT를 접목해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모바일 기반 원격 관리, IoT 센서 연동 안전 경보, 지능형 자동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해당 기술은 수영장 환경으로 확장되며 생존수영 안전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AI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익수 위험 감지 ▲이상 행동 분석 ▲움직임 정지 상태 인식 ▲실시간 경고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완성했다.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고 이전 예방”의 철학은 기존 ‘사고 발생 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김종학 대표는 “안전은 더 이상 사람의 경험이나 감각에만 의존할 수 없는 영역”이라며, “특히 생존수영 교육이 이루어지는 수영장은 사고 발생까지의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AI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원에코텍은 수처리 기술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기술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원에코텍은 광주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시흥 MTV 웨이브파크, 양주시 서부권 스포츠센터 등 100여 개 이상의 현장에 기술을 적용하며 실증 기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술은 ▲생존수영 교육 ▲학교 체육시설 ▲공공 수영장 ▲수경시설 ▲스마트시티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케이원에코텍은 단순한 수처리 기업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안전관리 방식 역시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이 제시하는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은 향후 교육 안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종학 ◇ 케이원에코텍(주) 대표이사 ◇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수상 ◇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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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Creativeworld 2026서 K-한지 글로벌 경쟁력 입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전주한지 명가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가 2월 6일부터 9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창작·문구 박람회 Creativeworld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K-한지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는 Messe Frankfurt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했다. 고감한지엔페이퍼는 전통 수제 한지와 기계 제작 한지를 함께 선보이며 예술·디자인·라이프스타일 분야 바이어들과 폭넓은 상담을 진행했다. ■ 2019년 첫 참가 이후 5회 연속 참가… ‘지속성’이 만든 신뢰 고감한지엔페이퍼는 2019년 첫 참가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5회에 걸쳐 Creativeworld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팬데믹과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전시 참가를 이어오며 브랜드 인지도와 해외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 상담을 진행했던 바이어들의 재방문이 이어졌고, 기존 거래처와의 협의도 한층 심화됐다. 특히 유럽 지역 바이어들과는 신제품 제안과 추가 발주 논의가 진행되며 장기 파트너십 기반이 강화됐다. ■ 수제·기계 제작 한지 샘플 500세트 완판… 유럽 유통 확대 기대 고감한지엔페이퍼가 전략적으로 준비한 ▲예술가용 수제 한지 ▲양산형 기계 제작 한지 샘플 500세트는 전시 기간 중 모두 소진됐다. 전시 종료 이후에도 추가 샘플 요청과 공급 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독일과 폴란드 등 유럽 주요 유통사들은 일본 화지와 중국산 종이의 대체 소재로 고감한지를 주목했다. 바이어들은 한지 특유의 섬유 조직에서 비롯되는 강도와 질감, 통기성, 친환경적 이미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일부 독일 유통사는 수입선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고감한지와의 협력 가능성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여 개국 바이어 상담… ‘K-라이프스타일 소재’ 가능성 확인 전시 기간 동안 20여 개국 바이어들이 고감한지엔페이퍼 부스를 방문해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전통성과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한 부스 구성은 예술·패키징·인테리어·리빙 분야 관계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같은 기간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26 참가 기업들과도 교류가 이뤄지며, 한지를 활용한 협업 제안이 논의되는 등 ‘K-라이프스타일 소재’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확인됐다. ■ 글로벌 규격 다변화 추진… 해외 시장 접근성 강화 고감한지엔페이퍼는 이번 전시에서 수집한 시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에 적합한 규격 다변화와 표준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국내 중심의 대형 규격에서 벗어나 해외 유통에 맞춘 사이즈 체계를 개발해 시장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해외 전시 참가를 통해 쌓아온 신뢰가 실제 상담과 협력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며 “전통 한지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글로벌 시장에 맞춘 제품 규격과 품질 고도화를 통해 프리미엄 종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부터 3대를 이어온 전주한지 제조업체로, 전통 수제 한지부터 현대적 기계 제작 한지까지 아우르는 한지 전문 제조·유통 기업이다.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관리와 현대적 활용성을 접목해 예술·출판·패키징·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로 한지의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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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월드퍼니처, "사람을 중심에 둔 경영"…장애인 고용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기업의 역할이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주)월드퍼니처가 장애인 고용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월드퍼니처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을 통해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람 중심의 산업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와 공공부문이 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의 핵심은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참여에 있다. 월드퍼니처는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산업의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과 지속 가능한 직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 장애인 근로자는 포장·세척 등 실질적인 업무에 참여하며, 이는 단순 고용 통계를 넘어 경제적 자립, 사회적 관계 형성, 지역사회 참여 확대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부산 사무용 가구업계 유일의 장애인표준사업장 구조로 작동하는 사회적 가치을 실현하고 있다. 월드퍼니처는 부산 사무용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구조적으로 작동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체계를 구축했다. 월드퍼니처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말이나 선언, 일회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제도·시스템·조직 운영 방식 속에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친화적 작업 환경 구축, 직무 맞춤형 공정 설계, 안정적인 고용 유지 체계를 마련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월드퍼니처는 부산지역 사무용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연계고용 부담금 감면제도를 적용받고 있다. 이 제도는 단순한 비용 감면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기업 경영 구조 안에 포함시키는 제도적 장치로 평가된다. 연계고용을 통해 장애인표준사업장의 고용 안정성 강화, 일반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참여 확대, 장애인 고용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확보라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CSR을 넘어 ESG·공공가치 실현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월드퍼니처의 장애인 고용 모델은 CSR(사회적 책임)를 넘어, ESG 경영과 공공가치 실현의 핵심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공공조달과 관급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회적 약자 고용, 지역 상생,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 요건을 충족하며, 사회적 가치 기반 기업으로서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월드퍼니처 김주용 대표는 “사회적 가치는 말이나 선언, 일회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제도·시스템·조직 운영 방식 속에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월드퍼니처는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가 기업 운영 전반에 녹아드는 구조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월드퍼니처의 사례는 사회적 가치 선언이 아닌 구조로 실현될 때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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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전북천년명가’ 지정 인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는 6월 5일(목)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도내 소상공인 6개 사를 ‘2025년 전북천년명가’로 신규 지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에서 지정 대상에 선정됐다. ‘전북천년명가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전북자치도가 자체적으로 육성해 온 대표적 소상공인 육성정책으로, 30년 이상 같은 업을 이어오며 지역에 뿌리내린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들을 단순한 생존형 자영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장수 브랜드이자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정된 업체에는 전북자치도에서 ▲경영안정자금 1800만 원 ▲홍보영상 제작·송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최대 1억 원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통해 지속경영 역량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7~8월에는 ‘전북천년명가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명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천년명가’는 올해 선정된 6개 사를 포함해 총 58개사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전주(17), 군산(10), 익산(5), 정읍(5) 순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28), 음식점업(16), 도소매업(10), 서비스업(4)이 포함돼 있다. 올해 공모에는 총 30개 업체가 신청했고 서류심사, 현장점검, 발표평가를 거쳐 6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평가 기준은 경영 안정성, 브랜드 성장 가능성, 일자리 기여도였으며, 지역성과 기술력 창의성을 함께 갖춘 업체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전주의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 제지공장에서 시작해 미국 특허청에 브랜드 등록까지 마친 세계무대의 주인공이다. 백철희 대표는 “한지를 세계적 문화소재로 만들겠다는 사명으로, 고유한 색과 질감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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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이든티앤에스, RPA 결합한 한국어 특화 생성형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알피’ 출시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는 6월 27일(목)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형언어모델(LLM) 기술을 결합한 한국어 특화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알피'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웍트로닉스 알피는 이든티앤에스의 ‘웍트로닉스 RPA’에 LLM을 접목한 AI 에이전트로 자연어를 입력해 명령하면 이를 이해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물론, 하나의 모델에서 문서·사진 등 여러 종류의 파일 처리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 알피의 LLM은 업스테이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동 주최한 ‘Open KO-LLM 리더보드’에서 파인튜닝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한국어 추론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알피는 사용자와의 대화에서 자연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한국어 고유의 문법, 어휘, 문맥 등을 자연스럽게 반영 가능하다. 또한, 알피의 생성형 AI 기반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은 지난 5월 16일(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신SW상품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든티앤에스는 AI 기반 에이전트 알피를 기업의 필요에 따라 온프레미스(On-premis) 혹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해 기업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형태로 구축된 알피는 보안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은 물론,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추론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알피는 다양한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적용 가능한 사례로, '출장 보고서 작성과 숙박 예약 업무'를 들 수 있다. 알피와의 간단한 대화로 출장 보고서를 작성하고 기안을 올리는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또, 출장 승인 이후 교통수단과 숙박 예약 역시 자동으로 처리해 번거로운 업무를 대폭 줄여준다. 이든티앤에스 김연기 대표는 “고도의 LLM 기술력과 RPA 기술을 바탕으로 각 기업에 특화된 AI 모델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AI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는 각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해당 도메인 데이터에 적합한 파운데이션 LLM 모델을 파인튜닝하고, 검색증강생성(RAG)을 통해 실시간 업데이트 정보를 반영해 정보를 생성함은 물론, API를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의 정보도 RPA로 실시간 불러올 수 있는 자사의 기술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AI 에이전트 알피는 세계보안엑스포 ‘SECON 2024’와 국제인공지능 대전 ‘AI EXPO 2024’를 통해 데모 버전이 선공개된 바 있으며, 두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은 API를 제공하지 않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기차표를 자동으로 예매하고, 다양한 형식의 문서와 사진을 요약, 분석하는 AI 에이전트 알피를 직접 체험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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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창업보육센터, ‘2023년 제2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성료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덕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인용준)는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빈증성에서 '제2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에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에 선정된 2개 기업(와이앤에이, ㈜드론디비젼)은 플랫폼과 드론개발 교육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베트남 지역의 각 분야 전문가-파트너-고객사와의 1:1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지원받았다. (주)드론디비젼은 드론 전문기업으로 베트남에 한국의 드론 교육시스템과 한국의 드론 기술 보급을 위해 현지 대학교와 토의를 통해 2024년 1월에 드론 교육센터 개소를 하기로 협의했다. 인용준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해외시장개척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대덕대 창업보육센터는 대전시 자매우호도시의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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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대전 기업의 양자산업 전환 돕는다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내달 5일까지 대전을 양자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양자산업 혁신기반 조성사업’에 참여할 대전 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5월 22일 밝혔다. 사업은 양자 관련 사업전환을 원하는 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을 대상으로 양자전환 스타트업기업 지원, 양자과제 매칭지원 등 2개 세부 사업으로 진행한다. 양자전환 스타트업 기업지원은 2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4000만 원 규모로 ▲양자전환 및 스타트업 컨설팅 ▲핵심 기술이전 및 사업화 ▲양자기술 시제품 제작·시험분석·인증 ▲양자컴퓨터 등 관련 장비 사용료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양자과제 매칭지원은 국가 양자과제에 선정된 기업 1개사에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 설비 및 장비 확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시제품 제작 ▲연구장비 임차료 및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TP 홈페이지 또는 대전기업정보포털(https://www.dips.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최근 대전시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양자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양자 산업화 시대를 본격 대비하고 있다”며, “대전만의 양자 인프라를 활용해 양자산업 전환을 원하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꼼꼼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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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대전 기업의 양자산업 전환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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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농업법인, 꽃차체험 치유농장 분양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 익산 소재 (주)키퍼농업법인(대표 이강주)은 5월 22일 꽃차체험 치유농장에서 사설 주말농장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웅포 함라산 자락 벚꽃 터널에 위치(익산시 웅포면 송천리 244-3 )에 "꽃차 교육을 받았으나 텃밭이 없어서 실행을 못하고 계신 이"들의 터전을 만들어 놨다. 사용료는 3평 1년에 5만 원이다. 단순히 꽃들만 재배하는 것이 아니라 치유의 목적도 있다. 꽃길 옆으로 어싱 코스도 만들고 있다. 잠깐 꽃밭에서 땀 흘리고 어싱 길을 따라 맨발로 산책하고 연못에 발 담기고 물멍 또는 산멍도 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산책도 가능하다. 이강주 대표는 대광고를 졸업 후 쉐라톤 워커힐 근무, 김대중 총재 표창장 수여, 전북도청 모니터링단 참여, 태광산업건설(주) 대표이사, (사)도농융복합연합회 전북본부장(현), 익산농업회의소 추천단장, (사)키퍼트리 상임고문, 시사투데이 주관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웅지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 31일에는 '웅포에서 만나는 시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밤 음악과 자연이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자리를 ‘웅포 산정호수 가든’에서 많은 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마련해 익산 대표 가을음악회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는 익산 행사전문 MC이며 가수인 김운이 맡아 진행했다. 2부로 나눠 다양한 장르의 17개 음악동호회와 가수 등 예술단체와 국회의원, 시의원, 익산도시공단 이사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이강주 대표는 1,500명분의 음식을 준비해 후하게 대접했다. 이강주 대표의 따스한 마음이 온 누리에 퍼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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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농업법인, 꽃차체험 치유농장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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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베트남 호치민 한인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성)은 지난 5월 13일 베트남 호치민 한인회(회장 손인선)과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베트남 코코넛 생산량이 줄어들고 중국의 계절적인 코코넛 화이버 수요증가로 인해 국내에서 수입하는 베트남 코이어 원자재의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또한, 수작업으로 제품을 생산하던 베트남 업체에서 완제품을 생산하는 직조기를 대량으로 설치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저가의 베트남 보행매트가 국내에 유통돼 국내 중소기업이 매우 어려움에 처하고 있다. 조합에서는 국내 일부기업에서 조달청 규격에 부적합한 베트남 수입산 보행매트를 원산지를 속여 관급에 납품하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접수하고, 현지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한인회의 도움으로 이러한 행태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보행매트는 코코넛 껍질에서 추출한 로프를 수입해 국내에서 직조하는 제품으로 2010년대 후반 베트남에서 수입하는 매트의 품질문제로 인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기도 했으나 조합과 업계의 꾸준한 노력으로 단체표준규격 제품이 늘어나고 제품의 품질관리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조합에서는 저가 저품질의 베트남산 보행매트의 관급납품을 차단하고 국내 중소기업을 보호하고자 직접생산확인기준에 단체표준인증을 의무화하도록 중소벤처기업부에 건의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는 1년치 조달구매물량의 약 20%에 해당하는 56억 원 상당의 보행매트를 구매하기도 했다. 지상작전사령부의 보행매트는 강원도와 경기도 11개 사단의 불모지 작전 소요경감사업에 사용되는 물품으로 당초 1건으로 구매공고했으나, 국내 1개 기업이 납품기한 내 납품이 불가하다고 판단돼 사단별 11개 구매공고로 분리해 입찰공고됐다. 그러나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에서 수차례 건의한 입찰평가방식 변경 없이 당초 평가방식대로 무리하게 진행해 결국 1개사가 11개 입찰에 전부 선정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에 조합과 업계에서는 선정된 1개사의 생산능력에 대한 정밀한 현장조사를 시행하고 원자재 수입현황 및 보행매트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요구했으며, 베트남 자재업체와 수출업체, 국내 전문검사기관 등을 확인한 결과 불공정거래행위를 강하게 의심하고 국방부에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했으나 국방부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이에 조합에서는 국방부를 상대로 행정심판을 준비 중이며, 해당업체를 조달청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 접수한 상태이며 직접생산을 위반 국가예산을 낭비하고, 160여개 국내 보행매트제조사의 사업참여 기회를 박탈하고, 공정한 조달시장을 무너뜨린 행위에 대하여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조사와 행정처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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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베트남 호치민 한인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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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높은 설계사 정착률과 보장 중심 포트폴리오로 지속가능한 성장 견인
-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ABL생명이 업계 최고 수준의 설계사 정착률과 균형 잡힌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4일 ABL생명은 지난해 설계사 정착률이 81.5%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100% 내근 직원형 영업관리자 체제를 기반으로 지점장, 팀 매니저, 육성 매니저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설계사 이탈률이 높은 업계 현실 속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다.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은 고객과의 신뢰 형성으로 이어지며, 이는 높은 계약 유지율로 이어졌다. ABL생명의 13회차 계약 유지율은 92.1%, 25회차는 78.7%로,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지난해 업계 평균(13회차 87.5%, 25회차 69.2%)을 크게 상회한다. 이는 ABL생명이 판매 과정에서 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자산운용 부문에서도 ABL생명은 탄탄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연간 자산운용수익률은 4.3%로, 금융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ABL생명은 2017년부터 매년 3% 후반~4%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업계 평균을 지속적으로 웃돌고 있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ABL생명의 전략은 상품 포트폴리오에서도 확인된다. 이 회사는 다양한 건강보험 상품을 통해 보장성 보험 중심의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간병보험 상품도 출시했다. 지난달 선보인 ‘(무)ABL우리가족THE케어간병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단계별 보장을 제공하고, 선택 특약을 통해 간병인 비용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1954년 설립된 ABL생명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생명보험사로, 전국 87개 법인대리점과 23개 제휴 금융기관, 2100여 명의 전속 설계사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높은 설계사 정착률과 보장성 중심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자산운용 전략은 ABL생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보험 서비스와 신뢰받는 경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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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높은 설계사 정착률과 보장 중심 포트폴리오로 지속가능한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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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염습지조성 3차 시범사업 진행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사업단(단장 홍승철)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 고흥군 석정리와 석교리 일대에 블루카본 염습지 조성을 위한 3차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 고흥에서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충남 태안에 이어 3차 시범시공을 진행했다.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사업단 소속 기업 대표자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3월 17일 1차 시공한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회사에서 준비한 제품과 시공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블루카본사업단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블루카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이러한 방식을 채택했으며,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지면과의 단차를 이용한 제품군과 씨드로프 형태의 제품군으로 조류에 의해 종자의 유실을 방지하는 다양한 방식의 제품들이 시공됐다. 사업단에서는 올해 1차, 2차 시공한 제품에 대해 매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3차 시공제품까지 발아 현황 및 전년도 제품에 대한 활착 정도를 확인해 올해 7월경 블루카본용 식생매트 제품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브로셔를 제작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사업단은 친환경소재를 이용한 블루카본 제품개발을 목적으로 2023년 08월 출범해 12개사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에는 관련제품 특허 추가출원, 정부 R&D사업 참여, 관련 인증획득, 전문가 그룹영입을 통해 국내 염생식물 습지조성의 블루카본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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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염습지조성 3차 시범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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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마스터웨이, AI 기반 대입 면접 훈련 플랫폼 ‘인앤써(INANSWER)’ 우수성 입증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에듀테크 스타트업 ㈜마스터웨이(대표 김지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대입 면접 훈련을 지원하는 플랫폼 ‘인앤써(INANSWER)’를 개발·보급하며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다. ‘인앤써(INANSWER)’는 대학입시 면접을 대비해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나만의 예상질문’을 자동으로 만들어주고, ▲전국 대학의 기출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AI가 실제 면접관처럼 꼬리 질문을 던지며 압박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모의 스피치 훈련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말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단순한 반복 학습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진짜 면접’을 준비하게 하는 ‘인앤써’는 공교육 기반 면접 훈련 솔루션으로 교사와 학생에게 주목받고 있다. “대입 면접 준비, 10분이면 충분” AI 면접 훈련 플랫폼 ‘인앤써’는 학생·학부모가 먼저 반응한 기술 기반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때는 5300명이 가입했고, 정식 프로그램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1만 5000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생활기록부 기반 맞춤형 면접 질문 서비스는 누적 40만 조회수를 기록,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필요성과 실효성을 입증했다. 지방의 한 학생은 “면접 준비가 막막했는데, 인앤써 덕분에 혼자서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존재만으로 감사하다”라고 큰 호평을 했다. 또한, 수도권에서 고액 과외를 받은 경험이 있는 수험생은 “대치동보다 퀄리티가 일정하고, 훨씬 효율적이었다”라고 우수성을 평가했다. “AI 면접 훈련을 교실 안으로, 공교육 협력 모델로 성장 중” 2023년 베타 서비스, 2024년 정식 서비스를 거쳐 현재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치동·목동 등 사교육 중심지 학생은 물론, 지방권 학생들의 사용률도 높아, 접근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인앤써’는 △합리적인 비용과 빠른 접근성, △공정한 질문 구조를 갖춘 솔루션으로, △교육 양극화 해소, △진로설계 지원, △자기주도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방향은 최근 공교육 내 ‘개별 맞춤형 진로지도’와도 일치한다. 현재 서울·경기 지역의 고등학교와 계약을 체결했고,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실제 면접 훈련에 가장 가까운 툴”, “교실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 높은 시스템”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인앤써’는 ‘누구에게나 공정한 면접 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전국 학교와 교육청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B2G 협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윤 대표는 “지난 6년간 2000명 이상의 수험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 면접 교육 현장의 불균형을 체감했다”며 “불공정한 출발선을 바꿔 누구나 공정하게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인앤써’를 개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면접 경험이 전무한 수험생에게 사교육만이 해법이 돼선 안된다. 공교육 내 누구나 접근 가능한 면접 훈련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AI 기술로 누구나 같은 수준의 면접 준비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더 많은 학생이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인앤써’가 그 변화의 마중물이 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마스터웨이-기업 성장 이력 및 성과] △2022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선정 △2023 스마트서비스 고도화 선정 / 국민대&은평 IR 쇼케이스 2위 △2024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 협업 스타트업 선정 / 청년창업사관학교 구리캠퍼스 14기 선정 △2025 고등학교 대상 B2G용 인앤써 개발 완료 /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공급기업 선정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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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마스터웨이, AI 기반 대입 면접 훈련 플랫폼 ‘인앤써(INANSWER)’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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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 한국 대표단 36개 수상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는 4월 14일(월) ‘2025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이하 전시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단 출품건들이 탁월한 성과(총 36개 수상)를 거둬 기술 강국으로서 위상을 드높였다고 밝혔다. 본 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발명전시회로, 지난 4월 9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총 42개국, 1050점의 발명품이 출품돼 발명․기술 분야의 최신 동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대표단 출품건 대다수가 금상, 은상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일부 발명은 특별상도 받는 등 한국 대표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발명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좋은엘리베이터(주)에서 출품한 ‘엘리베이터 제세동기 시스템’은 금상 및 국제발명가협회총연맹(IFIA) 특별상을 수상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지에서 독일 승강기협회(VFA) 관계자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스위스 및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어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금상 및 이란 특별상을 수상한 ‘디지털트윈 구현을 위한 풍력발전설비의 풍속파라미터 보정 장치 및 방법’은 한국남동발전과 디엑스랩즈 주식회사가 공동 개발해 출품했으며, 풍력발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의 전력생산량과 일치하도록 풍속 파라미터를 보정하는 기술에 관한 것으로 심사위원들 및 현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 세계 42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한국 발명가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성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제네바 전시회를 포함한 국제발명전시회는 세계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기술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앞으로도 한국 발명가들의 지속적인 참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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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 한국 대표단 36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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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HRD, 인천시청년미래센터와 신취약계층 청년 발굴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주)채움HRD(대표 이수연)는 지난 4월 9일 인천광역시 청년미래센터와 신취약계층인 고립·은둔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적이고 보다 유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시 청년미래센터와의 업무협약은 신취약계층 청년을 발굴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립과 은둔 생활을 하는 청년에게 심리 및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청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위해 보다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데에 큰 의미를 갖는다. (주)채움에이치알디 이수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취약계층 청년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모든 파트너들이 힘을 합쳐 청년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채움HRD는 고용노동부와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사업인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프로그램, 취업캠프, 취업 프로그램·특강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일상 돌봄 서비스와 인천 중구 청년내일기지(청년공간)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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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HRD, 인천시청년미래센터와 신취약계층 청년 발굴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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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충남 태안에 블루카본 염습지조성 시범사업 진행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사업단(단장 홍승철)은 지난 4월 11일 충남 태안군 일대에 블루카본 염습지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사업단은 전남 고흥군에 이어 꾸준히 염습지 조성을 위한 환경 및 제품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조합내 블루카본사업단 소속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남해안에 이어 서해안의 해양환경에 적합한 염생식물을 확인하고, 천연식생매트를 이용해 종자의 유실을 방지하고 일년생인 염생식물이 매년 발아해 염생군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이번 사업의 목표를 두고 있다. 블루카본사업단에 참여한 강산ENG 임대호 대표는 “각사별 신규제품을 개발하여 제품의 특징 및 시공방법,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공동으로 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염습지 블루카본 조성의 선두주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업단에서는 자체 개발한 염생식물 생태 모니터링장치를 활용해 국내 해안지역 특성에 맞는 염습지 생태지도를 계획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연안해안의 침식방지와, 바다숲 조성, 탄소흡수원 확대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에서는 사업단의 이러한 노력으로 정부 및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블루카본 염습지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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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충남 태안에 블루카본 염습지조성 시범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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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주식회사, '2025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우수친환경대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드론 기반 환경 솔루션 기업인 둠둠주식회사(대표 주청림)가 4월 14일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2025 제11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드론 활용 수질관리'부문 '우수친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둠둠은 드론 기술을 활용한 수질관리 솔루션으로 블루골드인 물 산업 분야의 혁신 선도 기업으로 최근에는 경기도의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서 5G 기반 드론 채수 시스템을 선보이며 '매우 우수기업'에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태국 랏차부리주와의 협약을 통해 수질 감시 및 드론 채수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둠둠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되며, 주청림 대표는 "앞으로 드론 기술을 활용한 환경 솔루션 개발에 매진하며, 국내외 수질관리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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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주식회사, '2025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우수친환경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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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E&T ‘고성능 공기살균기’, 교실용 공기관리 해법으로 주목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국내 중소기업 정상E&T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성능 공기살균기 ‘케이플레이저(KPLAZER)’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감염병의 복합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실내 공기관리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교실, 공공기관, 의료시설 등 실내 공간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및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케이플레이저 공기살균기는 단순한 필터 기반 공기청정기와 달리, 바이러스 제거에 최적화된 복합 살균 기술을 탑재해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바이러스 구조 분석 정보를 바탕으로, 바이러스의 외피(Envelope), 유전자 핵심 구조(RNA·DNA), 단백질 껍질(Capsid)을 단계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플라즈마 이온, UV-C 자외선, 고효율 필터링 기술이 결합되어 공기 중의 세균, 바이러스, 초미세먼지, 곰팡이 포자까지 포괄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제품으로,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 선정돼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교육부의 실내 공기질 관리 지침에 따라 교실 내 공기정화장치 가동이 의무화된 상황에서 케이플레이저는 감염병 대응 기능까지 더한 스마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에는 실시간 공기질 측정 및 자동 작동 스마트 센서가 기능으로 별도의 인력 개입 없이도 무인 자동으로 공기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정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상E&T는 저소음 설계와 친환경 소재, 에너지 효율을 강화해 교실과 같은 교육현장을 비롯해 다양한 공공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필터 교체, 램프 수명 관리 등 유지보수 역시 일반 사용자가 손쉽게 관리 가능, 임대형 공기청정기 대비 장기적으로 유지비용 절감 효과도 크다. 정상E&T 관계자는 “케이플레이저는 단순한 청정이 아닌 ‘살균’을 중심으로 한 공기 안전기술로,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며, “특히 면역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상E&T의 공기살균기 기술은 교육기관을 넘어 지자체, 병원, 복지시설 등 다양한 공간으로의 확대 도입이 기대된다.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으로 국민 건강을 지키는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케이플레이저는 앞으로도 스마트 공기관리의 모범 모델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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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E&T ‘고성능 공기살균기’, 교실용 공기관리 해법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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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주식회사, 軍부대와 드론 활용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드론 전문기업 둠둠주식회사(대표 주청림)와 육군 제00보병사단 00여단 광주·하남대대가 4월 4일 상호 교류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하남대대 부대장과 둠둠주식회사 주청림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둠둠주식회사는 부대 장병들의 드론 조종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지원하고, 필요 시 드론 운용을 통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둠둠주식회사는 2023년 2월 24일 설립된 드론 전문기업으로, 위성통신을 기반으로 한 드론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무인비행기 등 다양한 드론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물산업 발전 포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청림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민·군이 협력하여 군 안보를 강화하고, 미래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드론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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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주식회사, 軍부대와 드론 활용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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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SW중심대학사업단, 대전지역 24개 기업과 ‘성과 확산 MOU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황경호 교수)은 지난 3월 11일 대전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기업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대전지역 SW 창업 생태계와 상호 Win-Win을 위한 성과 확산 MOU 협약식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지역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기업 24개사가 참여했으며, ‘창업 시뮬레이션 기반 산학 협력 전략’을 중심 주제로 다양한 실천 방안이 논의됐고, 행사는 국립한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윤성재 산학협력중점 교수가 진행, 실천적인 창업 공방 운영을 담당하는 박정용 교수의 협조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MOU 협약식은 단순한 명목적 협약을 넘어 기업이 직면한 기술적 과제와 인력 수요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밭대학교는 단계별 창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특강, 캠프, 동아리, 멘토링 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실전 창업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실습-창업 연계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들은 각사의 성장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인재 양성, 교육 커리큘럼 개선, 창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협력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AI,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 기술 분야 인재 수요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으며, 지산학연 공동 교육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황경호 단장은 “이번 MOU 협약은 기업과 대학 간의 단기 협약을 넘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창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반 창업 협력 모델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밭대학교는 향후 HUSS사업단, 관내 대학 및 기업지원기관들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기업 맞춤형 창업 지원, 공동 연구개발, 현장 실습 연계 등의 후속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주)메타3, (주)공생, (주)이앤엠팩토리, 공감 사회적협동조합, 패츠, (주)오늘배움, 조은쌤 컴퍼니, 우리술 협동조합, (주)북밀리어, 그리늬, 스마트 뉴비, 코드데이원, 에듀앤게임즈, 한복마을 사회적협동조합, 퍼플문, 대전커피, 카페하린, 태극월드스포츠, 프로피티, 플로우즈, 씨오쟁이 사회적협동조합, (주)한기술, 스마트케어센터(주), (주)베이스캠프 등 총 24개 기업이 참여해 한밭대학교와의 상호 협력을 공식화했다. 이번 성과 확산형 MOU 협약식은 대학과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공동 비전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창업 시뮬레이션이라는 전략적 접근 방식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도전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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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SW중심대학사업단, 대전지역 24개 기업과 ‘성과 확산 MOU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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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염습지조성 시범사업 진행"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사업단(단장 홍승철)은 지난 3월 17일, 18일 전남 고흥군 석정리와 석교리 일대에 블루카본 염습지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사업단은 2023년부터 꾸준히 염습지 조성을 위한 환경 및 제품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단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시범사업에서 도출된 위치에 따른 지질환경, 유속 및 유량, 염도, 노출시간, 식생매트 제품의 구성요소, 발아기간, 활착정도, 재발아율, 종자별 발아현황 등에 따른 차이점을 보완해 진행했다. 또한, 이러한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찰하기 위한 모니터링장치와 최적의 식생매트 제품에 대해서는 조합의 지적재산권으로 출원한 상태이다. 사업단에서는 국내 해안지역 특성에 맞는 염습지 생태지도를 계획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연안해안의 침식방지와, 바다숲조성, 탄소흡수원 확대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한편, 시범사업지에서 국내에서 서식하는 보호종 고래인 상쾡이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인도했으며 이를 계기로 참가자 모두 해양환경개선에 대해 절감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에서는 사업단의 이러한 노력으로 정부 및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염습지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조합원사의 새로운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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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블루카본 염습지조성 시범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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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택 (주)하이클로 대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 대통령 표창 영예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40년 물산업 외길의 결실로, 대한민국 물기술 위상을 강화해 온 김현택 (주)하이클로 대표이며, 부산광역시물산업협회 이사장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대표는 소금물을 전기분해해 발암물질과 빈혈유발물질 생성을 억제하는 고품질 1종 차염발생장치 개발을 통해 국내 상수도 품질 향상과 국민 안전 보장에 큰 공헌을 했다. 염소가스 대체기술 국산화, 국민안전과 예산절감에 기여해 김현택 대표의 연구는 염소가스에 의존하던 기존 소독제 정책을 뒤바꿔 놓았다. 염소가스는 맹독성 물질로 누출 시 인명사고의 위험을 동반하고, 관 부식 및 녹물 발생의 원인이었다. 하지만 김 대표는 2013년, 국내 최초로 전해조 직접냉각방식의 차염발생장치를 개발하며 소독제 생산의 국산화를 이끌었다. 이는 값비싼 수입품 대체는 물론 예산절감효과를 가져왔으며, 환경부의 '화학물질관리법' 이행을 촉진시키는 원동력이 됐다. 세계 물산업 시장 개척, 기술력으로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는 (주)하이클로는 2013년 브라질 CSP 정수장에 고품질 1종 차염발생장치를 수출하며 대한민국 물 기술의 세계화에 앞장선 김 대표의 노력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효율적인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생산 농도를 0.8%에서 1.0%로 증가시키며 전기분해 효율성을 25% 개선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차염발생장치는 국내 공공조달시장에서 약 8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300여 개 정수처리시설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기 속 빛난 기술력은 태풍 힌남노 사태 극복의 열쇠로 2022년 태풍 힌남노로 포항제철소가 침수되며 국가 주요 정수시설이 마비되는 초유의 상황에서 김현택 대표는 긴급재난시설로 보유하고 있던 차염발생장치를 즉시 투입했다. 이로 인해 수 시간 내 정수시설 복구가 가능해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에 큰 기여를 했다. 김현택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고품질 차염 기술로 국민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물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는 올해 ‘안전한 물과 우리의 세상’을 주제로 기후 변화와 물 위기 속 안전한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10개 물기업과 함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김현택 대표의 대통령 표창 수상은 대한민국 물 기술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앞으로도 그의 혁신적인 연구와 열정이 물산업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엔 PEC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대표는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후원과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는 진정한 CE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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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택 (주)하이클로 대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 대통령 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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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부산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그룹 YBM(회장 민선식)은 3월 19일(수)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위치한 부산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목)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대학교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협약식에는 현수경 부산대학교 언어교육원 원장과 김희준 YBM 한국TOEIC위원회 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YBM한국TOEIC위원회는 부산대학교 재학생들에게 TOEIC 정기시험 응시료 상시 할인과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연 1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대학교는 편입학, 졸업 인증, 어학 장학금, 교환학생 선발 등 교내 다양한 프로그램에 TOEIC 및 TOEIC Speaking 시험을 도입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재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YBM의 김희준 본부장은 “어학 능력은 취업뿐만 아니라 대학 생활에서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재학생들이 이를 바탕으로 폭넓은 경험을 쌓길 바란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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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부산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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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혁신이 이끄는 비즈니스!…'2025 K-ICT WEEK in BUSAN'
- [교육연합신문=백성언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한다고 3월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교육청과 함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 미래선도기술·제품을 전시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정보 통신 기술(ICT) 대표 전시회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구매자(바이어) 상담회 행사장에서만 192억 원의 계약이 성사됐고, 후속조사 결과 추가로 144억 원의 매출이 발생함을 확인해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K-ICT WEEK in BUSAN」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직결되는 행사임을 톡톡히 입증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구매자(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국내외 구매자(바이어) 100명 모집, 상담 건수 435건, 상담액 282억 원, 현장 계약액 192억 원, 후속 조사에서 144억 원을 추가 달성했다. 상담회 실적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스마트팩토리 순으로 많았고, 연초까지 진행한 후속조사에서는 행사 당일 실적이 없었던 기업의 실적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인공지능(AI)으로 융합된 전략산업과 인재양성 관련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동반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와 초월적인 협력으로 세계적(글로벌) 교류(네트워크) 통합의 장이 형성돼 국내외 관심이 더욱 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직접 참여하는 인공지능(AI) 교육관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최고의 인재가 부산에서 양성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등 다른 전시회와의 차별성을 볼 수 있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기업)은 내일(13일)부터 5월 30일까지 행사 공식 누리집(www.ictweek.kr)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할 시, 참가비가 10퍼센트(%) 할인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누리집 또는 행사 총괄 사무국인 벡스코(☎ 051-740-7401, 7405)로 문의하면 된다. 정나영 부산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인공지능(AI)은 기술을 넘어 모든 산업을 혁신하는 핵심 엔진”이라며, “기업에 「K-ICT WEEK in BUSAN」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폭제이자,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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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혁신이 이끄는 비즈니스!…'2025 K-ICT WEEK in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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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전광판 케이시스, '나라장터엑스포2025'서 이목 집중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의 조달 LED전광판 대표 기업인 주식회사 케이시스(대표 천병민)가 3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참가했다. 부산지역의 중견기업인 케이시스는 3년 연속 조달청 LED전광판 납품, 계약, 구축건수 1위를 달성하는 조달 LED전광판 전문기업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다. 이번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는 총 648개사 1102 부스가 참가해 역대급 최고의 규모로 개최됐다.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CO2에 부스를 설치한 (주)케이시스는 초대형 LED 전광판부터 커브드 LED전광판, LED배너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했다. 케이시스 부스에서는 하나의 정형적인 이미지 및 텍스트 송출뿐만 아닌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직접 관람객이 LED전광판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케이시스는 국내 생산 LED전광판의 공정 전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SMT장비를 배치해 케이시스의 기술력을 보여줬다. 현재 케이시스는 LED 미디어 부서를 통해 맞춤형 콘텐츠 및 미디어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천병민 케이시스 대표는 "이번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케이시스가 부스 중 가장 크고 볼거리가 많도록 만들었다. 더 열심히 해서 전광판 계약건수 1위를 수성하겠다. 보다 나은 질 좋은 전광판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에서도 1위를 지키는 기업으로 자리잡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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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전광판 케이시스, '나라장터엑스포2025'서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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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에 (주)한라지엔씨 김신성 대표 선임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김신성(64) (주)한라지엔씨 대표가 선임됐다.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은 2월 27일 오전 KTX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제5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또, 김 이사장과 오태흠 (주)한라환경, 여중훈 (주)호정산업, 이영아 청산산업(주), 김기배 (주)나무들, 정준화 우연산림산업(주), 양영철 (주)두울산업, 임대호 강산ENG, 박대근 두발로(주), 김규연 (주)코단에코로드, 알앤지테크 최현숙, 수람개비온 조호근, 지백그린 송정옥 대표가 이사 및 감사로 선출됐다. 신임 김 이사장은 2015년 (주)한라지엔씨를 설립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전라북도도민회 회장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은 임기 중에 코이어로프 공동구매사업, 블루카본사업단 활성화, 중기간 경쟁제품 분리 발주 확대 등 신규사업개발, 단체표준 인증사업 활성화, 조직 강화 및 운영 활성화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 이사장은 “일부 베트남산 불량 수입제품 납품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코이어로프 공동구매사업과 자체 품질점검단 활동을 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합, 조합사들과 함께 탄소저감을 위한 조합내 블루카본사업단의 활성화와 품질개선활동과 시장정상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에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등산로나 둘레길 등에 쓰이는 보행매트와 자연친화적 하천 등의 조성 과정에서 사용되는 식생매트를 만드는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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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에 (주)한라지엔씨 김신성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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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혁신을 선도하는 (주)케이시스 천병민 대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LED 전광판을 포함한 디지털 광고 표시 장치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은 2017년 135억 달러에서 연평균 8.4% 성장해 2026년 27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 역시 같은 기간 5,953억 원에서 1조 4,959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시장 성장 속에서 공공기관, 교통시설, 스포츠 경기장, 민간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LED 전광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공 부문에서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LED 전광판을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스포츠 산업에서도 경기장 내·외부 디스플레이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 공급 방식 차이로 인한 품질 격차…차별화된 기술력이 핵심 현재 LED 전광판 공급 방식은 크게 ▲자체 생산 ▲중국 모듈 조립 ▲완제품 수입 등 세 가지 방식으로 구분된다. 하지만 최저가 경쟁이 심화되면서 품질 격차와 유지보수 문제가 시장 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체 생산 역량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며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케이시스(대표 천병민)가 있다. 케이시스는 국내 스마트 자동화 공장을 구축해 연간 10만 개의 국산 LED 모듈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픽셀피치 P1.2㎜부터 P10㎜까지 다양한 LED 전광판을 직접 설계·제조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고장 진단 기술을 개발해 실시간으로 LED 전광판 이상 여부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문제가 발생한 모듈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나머지 모듈을 활용해 영상을 지속적으로 송출할 수 있도록 설계돼 운영 안정성과 유지보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현재는 일체형 허브보드 개발을 통해 모듈 간 연결을 논케이블 방식으로 개선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대기전력 절감 기술을 적용해 70%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실현했다. ◈ 케이시스 스마트 자동화 공장, 공공 조달시장 1위…해외시장 확대도 본격화 케이시스는 국내 최초로 조달청 안내전광판 분야 우수·혁신 제품으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조달청 LED 전광판 분야 계약·납품·구축 건수 1위를 기록했다. 전국 공공기관, 지자체, 학교 등 1,5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서울·부산·대전·광주·제주 등 전국 5개 지사에 LED 전문 인력을 배치해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직영으로 진행하는 체계를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나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케이시스는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하반기에는 일본 지사를 설립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FCC · UL 등 미국 내 필수 인증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InfoComm · ISE 같은 글로벌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 초청 및 제품 시연을 진행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할 방침이다. 천병민 대표는 스마트 자동화 공장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과 AI 기반 유지보수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LED 전광판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며,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LED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주식회사 케이시스 천병민 대표이사 ◇ 부경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2024년 중소기업기술경영혁신대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 2023년 국가품질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2023년 국가생산성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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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혁신을 선도하는 (주)케이시스 천병민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