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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챔피언십] 종아리 부상 털고 복귀한 조재호, PBA 128강서 이희진 꺾고 64강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조재호 선수(사진=PBA 프로당구협회) 종아리 부상을 겪었던 조재호(NH농협카드)가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12월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서 조재호(NH농협카드)가 이희진을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 조재호는 지난 11월 종아리 부상을 당해 팀리그 4라운드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날 부상을 털고 대회에 출전한 조재호는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한 탓인지 다소 감각을 찾는 데 애를 먹었다. 그 사이 이희진이 두 세트를 먼저 따내며 조재호는 세트스코어 1:2로 끌려갔다. 조재호는 4세트부터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4세트 4:8로 뒤지던 8이닝째 6점 장타로 10:8로 경기를 뒤집은 뒤 이후 10이닝째 2점, 12이닝째 3점으로 15:9(12이닝)로 승리해 승부치기로 향했다. 승부치기에서 선공인 이희진이 3점을 먼저 쳐냈지만, 조재호는 뱅크샷 2방으로 4:3으로 승리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헐크’ 강동궁(SK렌터카)은 정찬국을 상대로 1세트 15:11(7이닝), 2세트 15:4(6이닝)로 따내며 빠르게 두 세트를 선취했다. 3세트엔 정찬국이 5이닝 만에 15:1로 승리해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강동궁은 4세트에 3이닝째 하이런 12점을 쳐내며 13:6으로 격차를 벌렸고 4이닝째 남은 2점을 마무리해 15:7로 승리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팀리그 4라운드 MVP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이정호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를 15:11(11이닝)로 잡은 마르티네스는 2세트를 15:8(10이닝), 3세트를 15:7(9이닝)로 승리해 세트스코어 3:0 승리를 완성했다. 김준태(하림)도 최정하를 상대로 매 세트 장타를 때려내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강욱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한 이상대는 애버리지 2.647을 기록하며 이날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했다. 조건휘(SK렌터카)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 신정주(하나카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휴온스)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 PBA 강호들도 64강 진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함께 진행된 LPBA 32강에선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장혜리를 세트스코어 3:1로 잡았다. 1세트를 11:3(8이닝), 2세트를 11:6(9이닝)으로 따낸 스롱은 3세트를 9:11(14이닝)로 내줬지만, 4세트엔 11:2(8이닝)로 완승을 거둬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지은(에스와이)은 팀동료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을 세트스코어 3:1로 돌려세우고 16강에 올랐다. 김민아(NH농협카드)와 김세연(휴온스)은 승부치기 끝에 이지연2와 강유진을 돌려세웠으며, 7차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준우승자 이우경(에스와이)은 정보윤(하림)을 3:1로 제압했다. 김보미(NH농협카드)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최연주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4일차인 2일에는 PBA 128강-LPBA 32강 2일차 일정이 이어진다. PBA 128강은 오후 1시부터 다섯 턴으로 나눠 진행되며, 오후 3시30분과 저녁 8시30분에는 LPBA 32강 대진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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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4차대회 1500m·혼성 계주 2000m 동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민정 선수(사진제공=올댓스포츠) 네덜란드 도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최민정(27, 성남시청)이 여자 1500m(11월 28일, 현지시간)와 혼성 2000m 계주(11월 27일, 현지시간) 3위를 차지, 총 2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500m 3위 - 기록: 2:25.568초 혼성 2000m 계주 3위 - 기록: 2:38.038초 - 순서: 최민정-김길리-임종언-황대헌 경기를 마친 최민정은 매니지먼트사인 (주)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늘 1500m와 혼성 계주에서 메달을 따게 되어 기쁘다. 상향 평준화된 상황 속에서 다양한 레이스를 하며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던 대회였고, 많은 것을 배운 월드투어 시리즈 였다"고 월드투어 대회 전반에 대한 소감을 밝혔고, "이번 월드투어를 바탕으로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밀라노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한편, 최민정 선수는 월드투어 4차 대회를 끝으로 25/26시즌 모든 월드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고, 12/2(화) 귀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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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하림 챔피언십] ‘당구 여제’ 김가영, 64강서 덜미…15개 대회만 첫판 탈락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사진=PBA 프로당구협회) 여자프로당구 LPBA를 대표하는 선수인 김가영(하나카드)이 64강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11월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가영이 김한길에 18:19(27이닝)로 패배했다. 김가영이 64강에서 탈락한 건 2024-25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정수빈에게 패배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김가영은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다. 5:1로 앞서던 10이닝부터 1-1-3-2 연속 득점으로 13:6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김한길은 점수차를 야금야금 좁히기 시작하더니, 13:17로 뒤지던 24이닝부터 2-3-1 연속 득점으로 19:17, 경기를 뒤집었다. 27이닝째 김가영이 1점을 올려 18:19를 만들었지만, 후속 득점이 불발되며 그대로 패배했다. 이번 시즌 3회 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김가영은 5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 이후 6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선 16강, 7차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선 32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번 대회에선 첫 경기에서 탈락하며 시즌 랭킹 1위 자리도 내줄 위기에 처했다. 김가영 외에도 LPBA 강호들도 대거 64강에서 패배했다. 정수빈(NH농협카드)은 최보람을 상대로 19:19(24이닝) 동률을 기록했지만, 하이런에서 3:5로 밀려 패배했다. 김상아(하림)는 강유진을 상대로 7:25(18이닝)로 완패했다.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는 이지연2에 19:24(24이닝)로, 김진아(하나카드)는 박정현(하림)에 14:21(27이닝)로 패배해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김가영을 제외한 이번 시즌 챔피언들은 32강에 올랐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김혜정을 상대로 25:13(23이닝)로 승리했다. 7이닝까지 공타 없이 18:1로 크게 앞서간 스롱은 이후 주춤했지만, 경기 초반 벌려 놓은 격차를 앞세워 승리했다. 직전 투어 우승자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팀동료 전지우를 25:14로 제압했다. 김민아(NH농협카드)도 이다정을 상대로 17:14(27이닝)로 승리했다. 이밖에 김보미(NH농협카드)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김예은 최혜미(이상 웰컴저축은행)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차유람 김세연 이신영(이상 휴온스) 강지은(SK렌터카) 임정숙 백민주(이상 크라운해태) 한지은(에스와이) 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 등도 32강 대열에 합류했다. 대회 3일차인 12월 1일에는 오후 12시 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개막식 이후 오후 1시부터 PBA 128강이 다섯 차례 나눠 진행되며, 오후 3시 30분과 오후 8시 30분에는 LPBA 32강전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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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경기 관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이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중인는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경기 관람을 위해 방문했다. 이수경 회장은 이날 경기 관람 후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고 시상자로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수경 회장은 올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 취임 했다. 회장 취임 시 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의 발전과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소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2일 부터 23일까지 유소년 육성지원 후원사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권태일)이 ‘제1회 유라클배 U-16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개최했고, 12월 20일 부터 21일까지는 '제1회 유라클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대회'가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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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신지아,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던 신지아는 오늘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역전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졌다. 리스트의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가볍게 뛰었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등 수행과제를 문제없이 처리하다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플립에 대해 "!(어텐션, 에지사용 주의),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들은 문제없이 깔끔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신지아는 경기 마무리 시점에 클린 연기에 대해 기뻐하고 경기 후 주먹을 불끈 쥐며 경기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신지아는 “이번 랭킹 대회를 준비하면서 굉장히 열심히 해왔어서 제 자신을 더 믿고 경기에 임하려고 했다”며 “그 자신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 그랑프리 부진에 대한 질문에 “첫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 시즌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속상한 부분이 많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경기가 있으니까 빨리 잊으려고 했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키가 많이 큰 것 같은데, 혹시 키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158cm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키가 커지면 그만큼 기술 구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질문에, “지상 훈련을 더 열심히 했고 회전 훈련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것인지 질문에, “제일 큰 목표가 올림픽 출전”이라며 “만약 출전하게 된다면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시니어 선수들과 경쟁하려면 비점프 요소를 더 탄탄히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흔들리는 점프들이 있어서 더 잘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신지아는 내년 1월에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세 대륙 선수권대회 2026'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표 2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은 2026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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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김채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3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김채연(경기도 빙상경기 연맹)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채연은 음악 '내면의 속삭임'에 맞춰 경기를 펼쳤다. 김채연은 첫 수행과제 트리플 루프, 이어진 더블 악셀 점프는 무난히 처리했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플립에 대해 "!,q(어텐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두 개의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도 주의를 받았으나 나머지 과제는 별다른 문제 없이 소화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채연은 기술점수(TES) 64.44점, 구성 점수(PCS) 64.74점으로 130.18점을 받아 전날 쇼트 프로그램 71.6점 합산 201.7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김채연은 "이번 대회에서 저번 대회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다행이었다. 여러 부분에서 고쳐야 할 점들이 보였으니 그걸 더 연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반 점프가 부진하다 좋아진 점에 대해 "이번 시즌 초에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고쳐야 할 부분을 계속 다듬으면서 많이 회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부상이 있음에도 두 번째 챌린저 대회에 출전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 "프로그램 전체를 피드백 받고 싶었고, 랭킹을 조금이라도 더 쌓기 위해 출전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김채연은 이번 대회 3위를 함으로써 2026년 1월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 2026'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권과, 2026-2027 국가대표 선발은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후 이번 대회와의 점수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여자 싱글은 2명만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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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김유재,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2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김유재(수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유재는 오늘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1위를 유지할지 관심이 모아졌다. 김유재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악셀에서 착지 후 넘어지는 실수("F", "<", 회전수 부족)를 범했다. 이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은 문제없이 수행했으나 이어진 트리플 플립에서는 "e(롱에지)" 판정을 받았다. 이후 김유재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트리플 루프, 더블악셀+트리플 토루프등 나머지 수행과제들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김유재는 기술점수(TES) 70.67점, 구성점수(PCS) 62.16점,, 감점 1점으로 131.83점을 받아 어제 열린 쇼트 프로그램 점 합산 204.99점으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밀라노 올림픽을 시니어 선수들이 올림픽 출전권을 두고 경쟁하는 데 대한 느낌을 묻는 질문에 “저는 올림픽 티켓이 걸린 게 아니라서 언니들보다 긴장은 덜 됐다. 언니들은 티켓이 걸려 있어 많이 긴장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유재의 다음 출전 경기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다. 다소 부담스러운 일정임에도 김유재는 “이번 대회보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 긴장하지 않고 평소대로만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잘 준비해 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후 이번 대회와의 점수 합산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가 결정되고, 2026-2027 국가대표 선발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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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이해인,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5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이 5위를 차지했다. 오페라 '카르멘' 음악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경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수행과제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에지 사용 주의) 판정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는 문제없이 뛰고 이어진 트리플 루프는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는 별문제 없이 진행하다 트리플 플립에서 "!, q" (어텐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지만 플라이 카멜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모두 레벨 4를 받으며 가산점을 챙겼다. 이해인은 음악에 맞게 강렬하면서도 정열적인 연기를 연기를 펼쳤다. 또한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중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경기 엔딩 연기로 빙판위에 쓰러진 이해인은 곧 일어나 부끄러운듯한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일어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 경기 기술 점수(TES) 64.93점, 구성 점수(PCS) 64.19점을 받아 129.12점을 기록, 어제 쇼트 프로그램 66.68점 합산 195.80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해인은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어제와 같이 오늘 피겨 스케이팅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많은 힘이 됐어요. 쇼트 프로그램 경기보다는 긴장을 하지 않아서 어제보다 조금 더 편하게 스케이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 1월 사대륙선수권대회에 또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1월에 있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후회없는 연기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와(2명), 2026-2027 국가대표 선수는 이번 대회와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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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차준환,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2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2위를 차지했다. 새로 바꾼 부츠 적응 문제로 어제 쇼트프로그램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며 3위에 머물렀던 차준환은 영화 '물랑루즈' 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펼쳤다. 첫 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안전하게 수행한 그는 이어지는 트리플 악셀도 깔끔하게 처리하며, 부츠 문제의 우려를 해소한 것으로 보였다.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오일러+트리플 살코 역시 무난하게 처리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깔끔하게 처리했다. 그러나 후반부 트리플 플립에서는 착지가 불안하며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코레오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은 무리 없이 소화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기술 점수(TES) 84.93점, 구성 점수(PCS) 87.88점으로 172.81점을 받아 어제 쇼트프로그램 82.91점 합계 255.72점으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본지 기자의 "오늘 경기 때 보니 첫 점프 등 대부분 수행과제를 무난히 소화하다 트리플 플립에서 좀 문제가 있어 보였는데 부츠는 괜찮은 것인지"의 질문에, 차준환은 "이번 부츠도 새로 교체를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고가의 부츠인데도 부츠가 무너지는 일이 자주 있는지, 개인별 맞춤으로 제작은 불가능한지" 질문에, "일단 최대한 자신의 발에 맞게 부츠 혀 부분을 커스터마이징은 하고 있지만, 제작사와의 의사소통의 어려움도 있고, 마땅한 해결책을 쉽게 찾지 못하고 있지만, 최대한 발에 맞는 부츠를 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준환은 경기 소감에 대해 “이번 경기는 개인적으로 많이 어려웠던 경기였다. 프로그램 구성을 낮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청 소속으로 처음 뛰는 국내 경기라 의미가 컸고, 앞으로 있을 종합선수권을 준비할 힘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는 “장비 문제가 가장 컸다. 10월 초부터 이어졌고, 제조사와 계속 연락하며 해결책을 찾으려 했지만 이번 경기까지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교체하며 적응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번 경기 후에도 부츠를 다시 교체할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지치기도 했지만 응원 덕분에 다시 힘을 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차준환을 괴롭혔던 발목 상태에 대한 질문에 “이번 경기를 준비하면서는 발목도 조금 안 좋았다. 맞지 않는 스케이트로 뛰다 보니 통증이 있었다. 그래도 1차 선발전이 끝났으니 관리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초 개최되는 ‘종합선수권대회’에 대한 전략을 묻자 그는 “정확히 어떻게 할지 지금 확답하긴 어렵다. 남은 기간 동안 차근차근 정리해 종합선수권에서는 좀 더 자신 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만약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면 세 번째 올림픽이 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해 “평창은 꼭 뛰고 싶었고, 베이징은 열정으로 뛰었다. 지금은 힘든 상황이지만 그동안의 경험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하며 포부를 밝혔다. 내년 1월에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 2026' 대회에 출전에 대하여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직전에 개최되기에 경기 감각, 올림픽 대비를 위해 출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표 2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은 2026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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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서민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서민규(경신고)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서민규는 'Exogenesis Symphony Part2'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서민규는 첫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수행했다.(가산점 2.08점) 이어진 트리플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와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무난히 소화했다. 코레오 시퀀스 역시 트리플 러츠 점프에서 "e(롱에지)" 판정으로 감점을 받은 것 외에는 깔끔하게 수행하며 경기를 마쳤다. 서민규는 기술 점수(TES) 92.48점, 구성 점수(PCS) 84.55점으로 177.13점을 받아 어제 열린 쇼트 프로그램 85.71점 합산 262.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서민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작년에 이어 이번 시즌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하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이널에서도 프로그램 클린과 1위가 목표"라고 했다.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목표에 대해선 "비점프 요소를 더 채워서 보완해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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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최하빈,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 2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최하빈(한광고)이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하빈은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경기를 펼쳤다. 최하빈은 국내 최초로 '쿼드러플 러츠' 점프를 뛰어 화제가 됐었다. 그는 첫 번째 과제인 쿼드러플 러츠를 성공시키며 가산점 3.45점을 받았다. 다음의 쿼드러플 살코는 착지 문제로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으며 0.83점의 감점을 받았다. 이후 트리플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등을 무난하게 처리했다. 플라잉 카멜, 스텝 시퀀스와 같은 비점프 요소도 문제없이 처리하다 트리플 악셀 점프는 다 뛰지 못하고 1회전만 수행해 0.49점의 감점을 받고, 트리플 러츠+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에선 트리플 러츠, 트리플 살코가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으면서 2.02 감점을 받았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은 "!"(에지 부정확) 판정을 받았지만 0.23점의 가산점을 챙겼다. 이후 코레오시퀀스 등 무난하게 연기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 소감에 대해 "이번 대회에서 3등을 하게 됐지만 다음 종합선수권 때는 더욱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음 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준비에 대해선 "내일부터 주니어 프로그램 연습을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파이널 대회 목표는 클린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쿼드러플 러츠를 한국 최초로 성공한 그에게 쿼드러플 악셀에 대한 계획 질문에 "다음 올림픽 전에는 꼭 한번 뛰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직은 구체적 단계는 아니고 하네스로 연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네스에서의 성공률을 묻자, "50프로 정도"라고 말했다. 쿼드러플 러츠 점프를 안정적으로 뛰게 된 이유에 대해 "매일매일 꾸준히 뛰다 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다. 연습은 대관 한 타임에 6개 정도는 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와 이번 대회 결과 합산 후 2026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와 2026-2027 국가대표 선발 선수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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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아이스 댄스 경기에서 임해나-권예조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행된 프리댄스경기에서 임해나-권예조는 로테이션 리프트를 시작으로 원풋턴 시퀀스, 댄스 스핀 등 10개의 과제를 수행하며 멋진 연기를 펼쳤다. 임해나-권예조는 18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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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피겨 이해인,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4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가 4위를 차지했다. 음악 '세이렌'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착지했으나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어지는 더블 악셀, 플라이 카멜 스핀, 트리플 플립, 싯스핀 등도 무난히 수행했다. 그리고 그의 장기인 스텝 시퀀스는 몰아치듯이 연기를 펼치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해인은 기술점수(TES) 35.61점, 구성점수(PCS) 31.07점을 받아 66.68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이해인은 "목동에서 마지막으로 랭킹대회를 했던게 2018년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이곳에서 하게되어서 좋았어요. 목동에서 열렸던 '2025 사대륙선수권 대회'에서 아쉬운 점들이 많았는데 오늘 그런부분들을 조금 털어낸것같아서 기뻤어요. 내일 있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는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좋은 프로그램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1위는 김유재(수리고, 73.16점), 2위는 신지아(세화여고, 72.06점), 3위는 김채연(경기빙상연맹, 71.60점)이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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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신지아,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2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2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첫 번째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수행하며 가산점 1.52점을 받았다.. 이어진 더블 악셀, 플라잉 카멜 스핀, 트리플 플립,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레이백 스핀을 모두 성공시키며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39.52점, 구성 점수(PCS) 33.54점을 받아 72.0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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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허지유,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 프로그램 아름다운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빙상경기연맹)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허지유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가볍게 뛰었다. 나머지 과제인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점프, 프리플 루프 등도 무난히 연기하며 기술 점수(TES) 35.84점, 구성 점수(PCS) 28.64점 합산 64.48점을 받아 7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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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김채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3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채연(경기일반)이 3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채연은 첫 번째 과제인 더블 악셀을 가볍게 성공시켰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를 성공시키고 플라이 카멜 스핀은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플립에서는 가산점 1.14점, 스텝 시퀀스는 레벨 4를 받고 이후 나머지 과제들도 무난히 수행하며 기술 점수(TES) 38.82점, 구성 점수(PCS) 32.78점을 받아 71.6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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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유영,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유영(경희대)이 8위를 차지했다. 유영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를 깔끔하게 성공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지는 더블 악셀, 트리플 플립등 나머지 수행 과제를 문제없이 처리하며 63.13점을 받았다. 오랜만에 복귀한 유영은 클린 경기 후 북받치는 감정으로 눈문을 보였다. 관중 또한 그의 경기에 응원과 박수를 보냈다. 유영은 기술점수(TES) 32.77점, 구성점수(PCS) 30.36점으로 63.13점을 받았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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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이효원,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멋진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효원(고척중)이 멋지고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효원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루프 점프를 가볍게 성공시켰다. 이어지는 더블 악셀, 레이백 스핀,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등 나머지 과제들도 실수 없이 연기를 펼치며 58.91점을 받았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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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차준환,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3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3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첫번째 수행과제이자 그의 장기인 쿼드러플 살코 점프를 제대로 뛰지 못했다.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플라잉 카멜스핀 등 나머지 과제들은 무난히 소화하며 82.91 받아 3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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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피겨 서민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2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서민규(경신고)가 2위를 차지했다. 서민규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무난히 소화하고 트리플 루프등 나머지 과제들도 깔끔하게 처리하며 85.71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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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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