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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라이프 기사

  • 올 여름휴가에 국민 2조 8천억원 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정갑영)은 올해 국민들의 하계 휴가여행 계획을 파악하기 위해 전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기간: 2010. 6. 29~ 7. 8,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 표본오차: 신뢰수준 95%기준 ± 3.1%) 그 결과 올해 하계휴가를 다녀올 계획(24%)이거나 다녀올 가능성이 높은(20.8%) 응답자는 46.1%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유사한 조사에서 휴가계획이 있다는 응답률(31.4%)에 비해 15% 높은 응답률이다. ※ ‘09년 7~8월 성수기 여행 동향조사 결과 : 여행계획 있음(31.4%), 계획 없음(41.5%), 모름(22.7%) (조사기간: 2009. 6. 15~ 6. 16, 조사기관: 미디어리서치, 표본수 : 500명, 표본오차: 신뢰수준 95%기준 ± 4.4%) 응답자들의 휴가여행 출발 계획 시점은 7월 26일~8월 1일(43.3%), 8월 2일~8월 8일(21.6%)로, 7월말에서 8월초까지 여행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행 평균기간은 2.9일로, 2박3일이 가장 많고(43.5%), 1박 2일(29.6%), 3박 4일(12.0%) 순이었다. 휴가여행 목적지는 강원도(33.4%)가 1위, 그 다음이 경상남도(13.2%), 경상북도(11.5%), 전라남도(11.1%), 충청남도(7.9%) 순서였다. 한편 휴가여행을 가지 않겠다는 응답자들은 가장 큰 이유로 여가시간 부족(45.5%), 그 다음으로 경제적 여유 부족(23.4%), 마음의 여유 부족(18.2%)을 들어, 여가시간 부족(21.1%)보다 여행경비 부담(33.9%)을 더 큰 이유로 꼽은 작년과 대조를 이루었다. 예상 지출액은 2인 이상 가구여행(가족 또는 친척 동반)의 1회 평균 총지출 비용 67.1만원, 개별여행 1인 평균 총지출비용은 24만원 규모로 조사되었다. 본 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올해 하계 휴가여행 총 지출액을 추정한 결과, 총 2조 7,961억원의 관광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 유발효과 4조 8,694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조 1,374억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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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9
  • 여름 휴가때 꼭 챙겨야할 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휴가철 챙겨야 할 10가지 상비약과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고혈압·당뇨·천식을 앓는 만성질환자는 평소 복용하던 약을 여행지에서 중단하면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의 상담을 통해 필요량을 준비해야 하고, 상비약 제품설명서에 기재된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기억해야 한다. 해열·진통제는 고열이 있거나 심한 통증이 있을 경우 복용하며, 정해진 용량을 지키고, 매일 세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아세트아미노펜 등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여행지에서 물이 바뀌며 급성 설사, 소화 불량 등 배가 아플 경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지사제·소화제를 준비해야 한다. 약은 보호자의 지도 감독 하에 구급약을 정해진 용법·용량을 잘 지켜 투약하고,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여행 중 넘어지거나 긁히는 외상이 발생하면 살균소독제와 외용제로 상처를 소독·도포해 추가 감염을 막아야 하며, 외용제로 인한 발진 등 과민반응이 나타나면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상비약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원래의 용기에서 꺼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오용에 따른 사고 발생이나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해외 여행객은 만성질환용약을 국가별 반입 허용량(호주의 경우 3개월) 이내로 소지해야 하며, 영문 처방전을 갖고 가면 현지에서 해당 약품을 구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말라리아, 뎅기열 등 풍토병이 있는 지역을 여행할 경우 미리 예방접종을 하고, 여행국의 질병정보는 질병관리본부의 질병정보망사이트(travelinfo.cdc.go.kr)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식약청은 “상비약 준비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 준비하고, 구입한 제품에 대한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 상세 정보는 ‘의약품제품정보사이트(http://ezdrug.kfda.go.kr/kfda2)’에서 해당 제품명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상비약을 미리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 여행용 상비약 10가지 1. 해열·진통·소염제2. 지사제·소화제3. 종합감기약4. 살균소독제5. 상처에 바르는 연고6. 모기 기피제7. 멀미약8. 일회용 밴드, 거즈, 반창고9. 고혈압·당뇨·천식약 등 만성질환용약10. 소아용 지사제·해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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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6
  • 한글발전 유공자·세종문화상 후보자 추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글발전 유공자와 세종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26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한글발전 유공자는 한글 연구와 교육·개발에 공이 큰 국내외 인사로 수상자에게는 문화훈장을 비롯한 훈장과 포장·표창이 수여된다.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민족문화 창달에 업적을 남긴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민족문화·예술·학술·사회봉사·국제협력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통령상과 부상 3,000만 원을 지급한다. 시상은 오는 10월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글날 경축행사 때 이뤄진다. 내외국인, 개인과 단체 모두 추천할 수 있지만 동일인을 두 상 후보자로 동시에 추천할 수는 없다. 자세한 내용과 추천서 서식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를 통해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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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6
  • 인천 청소년동아리 축제
    15일 인천 중구 희망인천강당에서 열린 제1회 인천 청소년동아리 축제에서 인성여고 MIS팀이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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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5
  • 신한은행,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및 도슨트프로그램 개최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이백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광화문 소재 한국금융사박물관 및 신한갤러리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8회에 걸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도슨트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에 박물관에서는 ①가족과 함께 경제관련 보드게임 진행 후 신한은행 경제교육 강사와 게임에 나오는 여러 가지 경제, 금융 개념 등을 배워보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과 금융경제교육”, ②박물관 소장 유물 중 우리나라 전통화폐인 상평통보에 대해서 배워보고 교육한 내용을 바탕으로 상평통보 모양의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비누로 만드는 상평통보”를 진행하며, 신한갤러리에서는 ③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획전시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展에 참여하는 작가들과 함께 미술체험 프로그램 “우리동네 그리기”가 진행된다. 동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신청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은 7월 22일까지 이메일(museum@shihan.com)을 통해 접수하고, 갤러리 교육프로그램은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이메일(shgallery@shinhan.com)을 통해 접수한다.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한국금융사박물관, 신한갤러리 홈페이지(www.shinhanmuseum.co.kr)에 7월 23일(박물관), 8월 2일(갤러리)에 공지할 예정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의 각 회당 참가인원은 30명이며,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한국금융사박물관은 여름방학기간 중 전시실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동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후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교육을 통해 경제개념, 금융용어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재료와 미술체험을 함께 접해볼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이 한층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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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2
  • “관절염, 계곡보다는 바다가 좋다?”
    여행은 여행을 준비하는 그 순간부터가 시작이다. 그러나 준비가 철저하지 못한 경우 떠나기 전의 설렘은 사라지고 고생길이 시작된다. 특히 여름휴가를 부모님과 함께 보낼 경우엔 더욱 철저한 휴가계획이 필요하다. 관절염으로 인해 몸이 불편할 경우 모처럼의 휴가를 즐기기는커녕 무릎 한번 펴지 못하고 고생만 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효도를 위한 계획이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로 끝나지 않으려면 휴가지 선정부터 이동경로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산, 계곡☆ 계곡은 경사지고 울퉁불퉁한 길이 많아 걸을 때마다 무릎 관절에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내리막길의 경우 낙상사고의 위험도 높기 때문에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평소 무릎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산보다는 평지로의 여행을 택하는 것이 좋다. 바다 ★★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는 온찜질하기 안성맞춤이다. 온찜질을 하게 되면 아픈 부위의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관절이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다. 단 백사장을 오랫동안 산책하는 것은 발목과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걷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온천 ★★★ 관절이 뻣뻣하거나 통증이 있을 때는 온천 역시 좋은 휴가지이다. 따뜻한 온천물로 관절 주변 조직을 이완시킬 수 있고 물속에서 걷거나 무릎을 구부렸다 펴는 식으로 움직여주면 운동효과도 볼 수 있다. 물속에서 걸을 때는 5~10분 정도 걷고, 물 밖에서 10~15분 정도 휴식해야 한다. 올레길 ★★★ 주변 경관도 즐기고 걷기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올레길 관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신을 사용할 수 있는 걷기는 관절염 환자에게도 더 없이 좋은 운동이다. 단 걷기 전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을 충분히 풀어준 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무릎상태나 건강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걸으면 오히려 관절손상이 올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시한다. 그 밖에도 장거리 여행으로 인해 같은 자세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비행기 혹은 차량에 탑승하는 자세는 무릎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고정된 상태로 무릎을 구부리고 있다 보면 무릎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가능한 자주 휴게소에 들러 스트레칭과 함께 가벼운 걷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관절 질환은 추위와 습기에 약하므로 쾌적한 환경 조성도 중요하다. 축축한 바닥에 텐트를 치고 잠을 취하면 장시간 습한 기운에 관절이 노출되어 통증을 심화시킬 수 있다. 쾌적한 숙소를 마련하되 지나친 냉방은 피하고 실내온도는 26~28℃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관절전문 튼튼마디한의원 김동원 원장은 “습한 여름철은 관절염 환자에게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 그러나 오래된 기계에 녹이 슬어버리듯 덥고 궂은 날씨로 인한 운동부족은 관절통의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올바른 휴가지 선택을 통한 적절한 야외활동과 운동은 관절통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 모든 야외활동은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시하고 하루의 마지막은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해주면 지친 관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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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2
  • 여름 살충제 사용 주의하세요
    모기와 벌레가 많은 계절, 살충제 사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살충제의 사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살충제의 올바른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을 홈페이지(www.kfda.go.k)r에 안내하고 있다. 여름철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가정에서 살충제를 사용할 때에는 어린이의 경우 간 및 신장이 어른에 비해 덜 성숙돼 살충제에 대한 저항력이 낮으므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살충제는 모기향, 전자모기향, 에어로졸, 벌레쫓는는약(기피제), 바퀴벌레퇴치제 등이 시중에 의약외품으로 유통되고 있다. 유아는 성인에 비해 살충제의 저항력이 약하고 노출 위험이 높기 때문에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아기 뇌의 신경계 및 기관이 빠르게 발달하는 임신 중이나 유아기에는 뇌를 보호하는 장벽과 해로운 이물을 제거하는 간과 신장이 덜 성숙됐기 때문이다. 또 유아는 성인보다 숨을 자주 쉬기 때문에 살충제를 흡입할 가능성이 많고, 살충제가 뿌려진 카페트 등 바닥에 접하는 빈도가 높기 때문에 살충제를 쓸 때는 살충제가 장난감 등에 닿지 않게 미리 치우고 아이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며, 장난감에 묻었을 경우 즉시 비눗물로 씻어 줘야 한다. 특히 팔, 다리 등 피부나 옷에 뿌리는 벌레쫓는 약을 과용하거나 삼키면 드물게 두통, 불면, 발작과 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직접 뿌리지 말고, 손에 먼저 뿌리고 난 뒤 얼굴에 적용하며, 정해진 용법 용량을 지켜 어린 아이에게 뿌려 주도록 해야 한다. 가정용 살충제로 흔히 사용하는 모기향, 전자모기향, 에어로졸 제품은 밀폐된 방에서 사용하지 않고 환기를 잘 시켜야 하며, 에어로졸 제품은 사람을 향해 분사하거나 화기 근처에서는 사용하면 안된다. 벌레쫓는약은 눈, 입, 상처부위에는 쓰면 안 되고, 어린이가 혼자 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며, 약제를 쓴 뒤에도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주로 독먹이 통에 든 바퀴벌레퇴치제는 바퀴 서식처 근처에 놓거나 음식물과 떨어진 장소에 설치해야 한다. 식약청은 “가정에서 살충제를 사용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사용시 주의할 사항 및 응급처치방법 등 사용방법을 사전에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살충제 사용시 주의사항은 식약청 홈페이지 의약외품정보방→살충제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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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2
  • 녹색식단으로 입 맛 찾자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 친환경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녹색식단은 어떨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감자, 마늘, 오이, 옥수수, 가지 등 계절별 제철 음식을 활용해 소비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친화 녹색식단’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건강친화 녹색식단’은 ▲제철 음식 이용으로 녹색 소비와 건강개선 ▲식재료 낭비와 환경오염 개선 ▲가족 구성원에 맞는 적절한 열량 공급 등을 원칙으로 개발됐고, 장보기를 도와주기 위해 식재료를 1주일 단위로 구입할 수 있는 장보기방법도 함께 개발됐다. 이번 여름철을 맞아 제공하는 ‘건강친화 녹색식단’은 에너지 소비율이 적은 무침 등 조리방법 위주로, 나트륨을 적게 섭취할 수 있는 25가지 메뉴, 120가지 식단을 연령별로 구성했다. 총 25개 메뉴 중 어린이용 메뉴는 ‘편식예방 및 영양공급’, 청소년용 메뉴는 ‘비만예방을 위한 저지방’, 성인용 메뉴는 성인병예방을 위한 고식이섬유, 저콜레스테롤‘ 요리법을 중심으로 개발했다. 어린이용 메뉴는 닭고기와 햇마늘로 만든 육수에 찬밥을 넣어 끓인 ‘찬밥이용닭죽’ 등 6개 이고, 청소년용 메뉴는 전복, 버섯을 넣고 다시마국물로 밥을 지은 ‘전복영양밥과 부추양념장’등 7개 메뉴이며, 성인용 메뉴는 보리밥에 부추·콩나물 등을 얹어 햇감자를 갈아 넣은 강된장으로 비벼 먹는 ‘강된장부추비빔밥’ 등 12개 메뉴다. 120개 식단은 4인 가족에게 필요한 열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으며, 9월부터는 농수산물 가격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건강친화 녹색식단’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 및 환경 보호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가정疸� 아니라 및 단체급식 현장 등에서도 널리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건강친화 녹색식단’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nutrition.kfda.go.kr/greendi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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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2
  • 잃어버린 왕국, 백제를 찾아서!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에서는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11박 12일로 '국토대장정'을 갖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국토대장정은,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2010 세계대백제전'을 맞이해 끼와 꿈을 가지고 있는 공주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이 직접 섭외, 홍보, 참여까지 모든 과정을 기획해 ‘백제여!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제7회 ‘백제여! 다시 한번!’은 해남을 출발해 목포, 함평, 장성, 정읍, 김제, 익산, 논산, 부여를 지나 공주를 마지막 목적지로 약 340Km를 완주한다. 총 11박 12일의 국토 여정에 따라 대학생들은 옛 백제의 영토를 체험하게 된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해남에서 출발해 백제의 문화, 유적지가 밀집 되어있는 부여를 지나 공주에 도착함으로써 선조들의 땀방울과 옛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다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다. 근래에 일본의 백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비해 우리나라의 백제문화에 대한 관심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어 일본의 역사왜곡 우려의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다고 한다. 해상왕국 백제의 역사를 몸으로 느끼고 다시 찾기 위한 대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의지를 보여주는 제7회 국토대장정 ‘백제여! 다시 한번!’은 대학생들의 젊음과 패기를 발산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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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1
  • 벨기에왕립소년합창단, 건국대병원 정오음악회 자원봉사 공연
    8일 건국대병원 피아노라운지에서 벨기에왕립소년합창단(칸타테도미노)이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자원봉사 공연인 ‘정오의 음악회’에 참여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9일부터 17일까지 내한공연을 갖는 칸타테도미노는 건국대 학생기숙사인 쿨하우스에 머물며 건국대병원의 정오음악회가 1,000회 이상 공연되는 환자를 위한 자원봉사 공연이라는 점에 공감해 특별 자선공연을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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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9
  • 의료법 개정안 국회통과, 2011년 1월부터 의료기관 인증제 시행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의료기관 인증제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인 의료법이 개정(’10.6.29.)됨에 따라 현행 평가제에서 2011.1월부터 의료기관의 자율신청에 의한 인증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현행 평가제와 달리 의료기관 인증제는, 인증유효기간(4년) 중 의료기관 자체평가 후 인증전담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인증결과를 공표하고 국민(소비자)의 의료기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의료법 개정에 따른 인증제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인증제 도입을 위한 의료기관 대상 권역별 설명회 개최, 인증전담기관 설립 준비, 인증기준 보완 및 최종 기준 공표(~’10.8.), 전문 조사위원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인력 양성, 제도 보완 및 검증을 위한 제2차 시범조사 실시(~’10.10.), 인증전담기관 출범 및 인력채용, 시행령ㆍ시행규칙을 포함한 하위법령 정비 등의 제반 후속조치를 금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인증제 시행 전 제도 전환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올해 새롭게 개발된 인증기준을 적용하여 평가받은 의료기관에 대하여 인증을 신청한 것으로 간주하도록 경과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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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9
  • ‘블루베리’ 오래 저장하는 길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지금까지 2~3일 밖에 저장하지 못했던 블루베리를 생과일 상태로 2~5주간 저장해 유통할 수 있는 수확 후 관리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발표했다. 블루베리가 잘 익었을 때의 색깔인 보라색은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난 안토시아닌 색소이며, 시력 회복과 심장병,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블루베리는 생과일 그대로 껍질째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블루베리는 7월 초순부터 10월까지 생산되며 저장기간이 짧아 수확 즉시 냉동시켜 연중 공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생과일 상태로는 수확기에 짧은 기간 유통되고 있으나 부패와 시들음이 심해 2~3일 경과 시 상품성이 떨어지는 애로사항이 있다. 농가에서는 생과실 유통시 블루베리를 수확해 크기별로 선별한 후, 스티로폼 상자에 넣고 아이스 팩을 얹어서 유통시키는 방법을 흔히 사용하고 있다. 이는 여름철 수확시 높은 과일 표면온도와 아이스 팩의 차가운 온도가 만나 이슬을 형성함으로써 곰팡이와 세균이 살기 쉬운 조건을 만들어줘 급격하게 부패를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된다. 아이스 팩을 이용하지 않고 유통할 때는 과일의 호흡속도가 빨라져 쭈글쭈글하게 시들게 된다. 농촌진흥청은 블루베리를 수확한 직후 0℃의 저장고에 입고시켜 과일의 표면온도를 가능한 빨리 떨어뜨린 다음 미세한 구멍이 전체 표면적의 약 2% 가량 뚫려 있는 PE 0.03㎜ 필름으로 포장해 저장하면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2~5주까지 품질이 유지된다고 밝혀냈다. 저장 후 유통시킬 때는 구멍이 있는 소포장 플라스틱 용기에 블루베리를 넣고, 소포장 용기를 여러 개씩 모아 골판지 상자나 스티로폼 상자에 넣고 운반하게 된다. 이때 스티로폼 상자는 먼저 저온 저장고에 넣어 상자 온도를 떨어뜨려 놓는 것이 좋다. 유통시 2% 유공 PE 0.03㎜ 필름으로 소포장 용기를 둘러싸면 유통시 시들음도 방지하고 온도 편차가 있을 때 블루베리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戮� 온도 유지를 위해서는 냉장 탑차로 운송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때, 저장온도와 동일한 0℃로 운송, 판매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러한 유통 시스템이 없을 경우, 0℃ 저장 → 10℃ 저장 → 15℃ 운송 → 상온 판매 등 유통 경로에 따라 과일 표면온도를 조금씩 올려주면 물방울이 생기지 않아 부패를 막을 수 있다. 농진청 과수과 조미애 연구사는 “향후에는 저장 및 유통 중 훈증(식품에 살균가스를 뿌려 미생물과 해충을 없애는 방법) 또는 신선도유지 패드 등 부패 억제 기술을 첨가해 블루베리 저장 기간을 더욱 연장시킬 수 있을 것이며, 소비자에게 신선한 블루베리 생과를 더 오랜 기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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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10-07-09
  • 물놀이 신나요~!
    지난 27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중앙공원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삼남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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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문화
    2010-07-08
  • 흡연율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OECD 최고
    지난해 만 19세 이상 성인의 흡연율은 소폭 하락했지만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흡연율과는 여전히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흡연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인 남녀의 평균 흡연율은 22.4%로 지난해 연말 대비 0.9% 떨어졌지만 OECD평균(28.4%)과는 6% 이상 차이를 보였다. 특히 남성흡연율은 42.6%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0.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OECD 중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반면 여성흡연율은 2008년 4.1%에서 지난해 3.9%, 올해 2.8%로 낮아지는 추세다. 흡연실태별 조사에서는 ‘습관적 흡연자’는 92.1%로 지난해 말보다 2.3% 낮아지고, ‘간헐적 흡연자’는 7.9%로 2.3% 높아졌다. 흡연 이유로는 ‘습관이 돼서’(61.7%)가 스트레스(29.4%)보다 많았고 최초 흡연연령은 21.2세로 규칙적 흡연시작연령 22.1세와 차이가 적어 흡연시작 후 1년 이내에 습관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복지부는 분석했다. 흡연자가 금연을 시도한 이유는 건강이 나빠서(55.0%)가 많았고, 여성(45.2%)이 남성(60.2%)보다 금연을 시도한 경험이 낮았다. 흡연자의 59.4%는 금연의향이 있으며, 여성(14.3%)이 남성(11.4%)보다 올해 담배를 끊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복지부는 성인남성흡연율이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감소 추세로 보기 어렵다며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 2010)의 2010년도 흡연률 목표인 30%에 못 미쳐 30%대 진입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OECD 최고 수준인 성인남성흡연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가격, 비가격정책을 포함한 포괄적인 금연정책 추진이 시급하다고 판단, 적극적이고 강력한 금연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부는 흡연이 습관적이라는 응답이 많은 점에 기인해 흡연을 질병으로 보고, 니코틴 중독을 치료하는 개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내년부터 병, 의원 및 약국 등 의료기관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는 흡연자 금연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개편할 계획이다. 또 흡연 시작 후 1년 이내에 습관화되는 경향이 있는 점에 착안해 흡연초기 금연 홍보 및 금연지원서비스 확대키로 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달 전국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통해 이뤄졌으며, 조사기간에 주말을 2회 포함시켜 조사의 객관성 및 신뢰도를 높였다.(표본오차±1.79%, 95% 신뢰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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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8
  • 문화 일자리 정보 모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분야의 일자리를 찾는 누리꾼들이 문화 일자리 정보를 좀 더 쉽고, 빠르고게 찾아볼 수 있도록, 문화계 일자리 정보를 한 데 모아 제공하는 위젯(Wiget)과 특집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문화일자리 위젯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는 기본 채용 정보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컬처리스트(culturist.co.kr)’에 수록된 문화 콘텐츠 업계의 채용 정보와 '서울예술경영지원센터’의 채용정보가 함께 실린다. 아울러 추후 체육 및 관광 일자리 정보도 업데이트 해 위젯을 활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좀 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 일자리 위젯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위젯뱅크(wigetbank.daum.net) 과 위젯 전문 사이트인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에서 쉽게 소스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문화 일자리 위젯’ 오픈을 기념해 위젯을 퍼가는 이용자들을 대상 으로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한 달간 이루어질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위자드 팩토리(www.wzdfactory.com)에서 위젯을 퍼가고 설치한 블로그의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넷북과 커피 기프티콘 등 선물이 제공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홈페이지 내에 별도로 개설된 ‘문화 일자리 특집 페이지(www.mcst.go.kr/web/mws/index.jsp)에는 지난 4월에 발표된 ‘문화 일자 리 창출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과 일자리 채용 정보, 그리고 문화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정보들이 담겨있다. 특히, 기본적인 사업에 대한 내용들 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 생겨난 일자리 정보는 물론, 잘 알지 못했던 문화계 직종에 종사하는 이들과 실제 창출된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예술 강사 등의 인터뷰까지 실려 있어 문화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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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8
  • 여름방학·휴가때 읽을 만한 좋은 책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최근 6개월간 국내에서 발간된 과학도서 가운데 2010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를 선정·발표했다. 2010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는 ‘지구를 숨쉬게 하는 바람’ 등 아동부문 8종을 비롯해 초등부문 10종, 중·고등부문 8종, 대학·일반부문 23종으로 각각 창작과 번역부문으로 나누어 선정되었으며, 그 외 ‘매우 똑똑한 과학만화’ 등 만화부문 3종과 시리즈부문 5종을 합해 총 10개 부문 57종(접수도서의 20%수준에서 상대평가)이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과학도서에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명의의 ‘우수과학도서 인증서’ 및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시·도교육청과 보건복지부의 추천을 받은 소외지역 중심의 교육 및 복지시설, 해외 한인학교 등 600여개 기관에 총 30,000여권을 보급할 계획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양질의 과학도서 보급을 통해 청소년 및 일반인들이 과학도서를 쉽게 접하고 읽을 수 있도록 하고, 과학도서의 출판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우수과학도서 인증 및 보급’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인증된 도서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728종의 우수과학도서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과학도서는 주요 인터넷과 일간지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고,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과학축전 때 ‘사이언스북페어’ 및 ‘우수과학도서 독후감 대회’ 등을 실시하여 이들 도서에 대한 접근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우수과학도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http://www.kofac.or.kr/sciboo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식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동 사업을 통해 양질의 과학도서 출판 및 독서를 장려함으로써 과학기술분야 저변 확대 및 대중화에 힘쓰는 한편,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외지역 교육시설 중심으로 우수과학도서의 보급을 확대하여 지역·계층간 과학교육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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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7
  • 청와대로 간 태극전사들
    ▲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6일 낮 이명박 대통령 초청오찬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에 도착해 직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행사장으로 가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이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선수단 초청 오찬에서 박지성, 이운재, 김남일 등 선수들과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이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선수단 초청 오찬에서 차두리, 박주영 등 선수들과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이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오찬에서 축하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이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오찬에서 이운재 선수에게 월드컵 응원도구 부부젤라를 선물 받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이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오찬에서 박지성 선수로부터 유니폼과 주장 완장을 선물 받은 뒤 악수하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 오찬에서 이청용 선수로부터 월드컵 마스코트를 선물받고 있다. ▲ 6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오찬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박지성 선수와 건배를 하고 있다. ▲ 6일 낮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최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오찬에서 박지성 선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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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7
  • 박주영 선수, 고대 안암병원 찾아 ‘희망의 사인볼’ 선물
    한국 축구대표팀의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견인한 태극전사 박주영 선수가 어린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고려대 안암병원 소아병동을 찾아 ‘희망의 사인볼’을 선물했다. 7월 5일 오전 11시 30분 박주영 선수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소아병동에 나타나자 어린이 환자들은 무거운 병환을 모두 떨쳐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즐거워하며 박 선수에게 반가움을 표현했다. 박주영 선수는 병동에서 50여명에 달하는 입원환아들을 위해 일일이 소형 자블라니(남아공월드컵 공인구)에 자신의 사인을 담아 선물하는 한편, 보호자와 내원객들의 몰려드는 사인요청과 사진촬영 요구에도 모두 응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박주영 선수는 지난 6월 23일 남아공 더반에 위치한 모저스 마비다 경기장에서 치러진 나이지리아전에서 절묘한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사상 첫 원정 16강을 이끄는 활약을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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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 어린이 대상 ‘여름 주파수 캠프’ 개최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전파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전국 14개 지역에서 ‘여름 주파수 캠프(Summer Radio Camp)’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프는 전파의 원리에 대한 기본 개념 교육, 모형 무선항공기 시연, 어린이 전파방향 탐지대회, 아마추어 무선교신, 전자기기 제작 체험 등 직접 전파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참가 신청 기간은 7일부터 13일까지이며, 중앙전파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파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미래의 핵심자원인 전파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고취시키며,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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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 G20 성공 위해 G세대가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오는 11일 COEX 밀레니엄 광장에서 ‘G20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G20 Young Ambassadors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Young Ambassadors가 ‘젊은이여! 세상에 G20을 소리쳐라!’라는 슬로건을 재현하는 플래시몹 형태로 진행되어 G20 서울 정상회의가 본격화됨을 알릴 예정이다. G20 Young Ambassadors는 11월에 개최되는 ‘G20 서울 정상회의’ 20개 국가를 대표하는 60명의 대학생 특사로, 약 7: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Young Ambassadors는 ‘G20 서울 정상회의’의 개최 의의와 중요성, 의장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역할과 세계 리더 국가의 일원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앞으로 이들은 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국내는 물론 세계인과 직접 소통하며, 경제, 문화, 녹색성장 등 G20 국가별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G20 홍보를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G20 Young Ambassadors는 두달간 G20 및 모의의제 관련 콘텐츠 작성, 온·오프라인 이벤트, 트위터 및 미투데이 등 SNS 활동을 하게 되며, 8월 보고대회 우수 활동자는 G20 정상회의의 자원봉사요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G20 Young Ambassadors’ 홍보 자문위원 서경덕 교수는 “한국을 홍보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은 사람들의 무관심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끄는 리더임을 알려줄 G20 서울 정상회의 홍보에 젊은 세대가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서경덕 교수는 ‘G20 서울 정상회의’ 홍보 블로그를 개설해 한국을 홍보하는 한편, 개최 시기에 맞춰 발표할 ‘꿈’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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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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