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3(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종합 검색결과

  • 한빛복지재단-메타스콜레, ‘취약계층 자녀 독해력 융합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빛복지재단(이사장 김경영)과 주식회사 메타스콜레(대표 정해영)는 9월 28일(수) 메타스콜레 본사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빛복지재단은 10여 년 동안 다문화가정과 새터민의 한국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사회복지법인이다. 한빛복지재단 김경영 이사장은 다문화TV 자문위원과 원다문화센터 원장으로서 다문화 정책과 관련된 강연과 포럼, 방송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타스콜레는 온라인 두뇌계발 독해 트레이닝 콘텐츠인 ‘책 읽는 거인’과 오프라인 생각 훈련 콘텐츠인 ‘독해랑 창의랑’, ‘논리와 상상’, 독해력 훈련 ‘메타스콜레 코칭센터’ 등 다수의 교육브랜드를 보유하고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1년 독해력 훈련 교육학원(겨자씨의 꿈)으로 출발, 독해력 훈련 특허 4종과 200여 권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설 출판사와 전문 연구소를 별도로 운영하는 교육기업이다. 이번 한빛복지재단과 메타스콜레의 교육복지 협약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는 다문화가정, 새터민, 차상위계층 자녀의 어휘력과 집중력∙독해력∙독서능력 강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스콜레가 보유한 온라인 두뇌계발 독해훈련 프로그램인 ‘책 읽는 거인’이 단기간에 학생들의 어휘력∙문해력∙독해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또한 학습능력 향상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두뇌계발과 집중력∙사고력 향상, 인성훈련까지 할 수 있는 ‘책 읽는 거인’ 프로그램은 사회복지법인 한빛복지재단이 지향하는 설립목적과 활동에 부합해 양자 간의 업무협약은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전망이다. 한빛복지법인 김경영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복지법인이 다문화가정과 새터민의 학생들에게 제공할 좋은 문해력, 독해력 교육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는데, 메타스콜레의 콘텐츠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은 훨씬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내용이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라고 말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탄탄한 어휘력과 독해력을 갖춰 진정한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9-29
  • 교육부, 평생학습 통해 대학교육 혁신과 미래 모색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민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생애 언제든 키울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 구현과 고등평생교육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 대학 관계자, 국내외 석학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을 통한 대학 플랫폼 혁신’을 주제로 9월 26일(월)부터 9월 27일(화)까지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2022 평생학습, 교육의 미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LiFE) 사업 등에 참여하는 19개 대학 총장 및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국내외 평생교육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혁신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 생애에 걸친 역량 개발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미국·유럽·일본 등 7개국 10여 명의 석학이 참여해 평생교육을 통한 대학의 플랫폼 혁신사례 등을 공유하고, 미래사회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기조강연, ▲특별강연, ▲특별대담, ▲분과회의로 이뤄졌고, 둘째 날 개최되는 분과회의는 ▲성인친화적 대학교육 전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대학 플랫폼 혁신을 주제로 2개 분과로 나눠 진행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김도연 울산공업학원 이사장과 데이빗 아초아레나(David Atchoarena)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장은 각각 ‘교육의 미래: 대학 그리고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을 위한 고등교육기관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특별강연은 김미경 MKYU 대표가 ‘공부가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의 미래’를, 제프 카프란 코세라(Coursera) 정부고객관리국장이 ‘성공적 경력을 위한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별대담에서는 정종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석좌교수,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을 중심으로 각각 ‘평생교육을 통한 대학교육 플랫폼 전환’과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발전을 위한 대학 혁신의 리더십’을 논의했다. 분과회의는 두 개의 주제로 구분·운영됐고, 첫 번째 분과에서는 ‘성인친화적 대학교육 전환’을 주제로 학습경험인정제의 확산과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방안 등을 모색했다. 두 번째 분과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대학 플랫폼 혁신’을 주제로 온라인 공개수업(MOOC) 등을 통한 온라인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적인 토론이 이뤄졌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혁신에 따라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함양하는 재교육과 이·전직교육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성인의 지속적 역량 개발을 위해 그간 국내외 대학이 추진해 온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의 새로운 역할과 이를 뒷받침할 과제를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종합
    2022-09-29
  • SK뉴스쿨, 2023년도 신입생모집
    [교육연합신문=신아숙 기자] ‘청년, 교육, 기회, 성장, 취업’ SK 뉴스쿨이 올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SK 뉴스쿨은 청년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SK, 행복나눔재단, 행복에프엔씨재단, 뉴스쿨학원이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최근 3년(2019~2021년)간 평균 취업률 95%를 기록하며 산업에서 인정받는 ‘전문 직업인’을 배출하는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다. 행복에프앤씨재단 안범환 이사장은 “SK 뉴스쿨은 2008년부터 15년 동안 외식, 유통, IT/정보 보안, 자동차 산업 분야의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총 60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며 “특히 2023년에는 지원 가능 나이를 30대까지 확대해 조리과·외식경영과는 20~39세, MD과·정보보안과·자동차판금도장과는 20~33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이사장은 “SK 뉴스쿨 교육 기회가 필요하지만, 생활비·주거비 부담으로 지원하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장학 지원도 확대했다. 조리과·외식경영과는 교육생 모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MD과·정보보안과·자동차판금도장과는 신청 이후 선발해 지원한다”며 “SK 뉴스쿨은 꾸준히 청년 자립을 고민하고, 교육생들이 교육 기간 자신의 성장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K 뉴스쿨의 직업 교육으로 더 많은 청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 뉴스쿨은 스스로 성장을 일구는 20~30대 청년이면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스펙, 학벌, 전공,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3년 신입생으로는 △조리과(20명) △외식경영과(15명) △MD과(20명) △정보보안과(10명) △자동차판금도장과(10명) 총 5개과에서 75명을 모집한다. SK 뉴스쿨의 가장 큰 강점은 교육비가 전액 무료라는 점이다. 학비를 비롯해 교육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교재, 자격증 취득비까지 모두 지원된다. 또 학과별 10~20명 안팎의 소수 집중 교육으로 개인별 진로 상담 및 취업이 지원된다. 워커힐호텔, SK핀크스, 11번가, SK 쉴더스 등 SK 계열사뿐만 아니라 외식·유통·정보보안·자동차 산업 내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교육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이며, 서울 강서구에서 주 5일(9시~18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예비 과정, 정규 과정, 인턴십으로 구성돼 있다. 정보보안과는 정규 과정이 끝나는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인턴십이 진행된다. 특별히 올해는 청년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부산, 광주에서 ‘졸업생이 추천하는 SK 뉴스쿨’이라는 주제로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졸업생들이 직접 SK 뉴스쿨에서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취업한 이야기를 경상, 전라권 청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부산 입학 설명회는 10월 15일(토) 14시 청년두드림센터에서 개최되며, 부산 출신 배성열 졸업생(2021년, 전포여관 책임 셰프)이 강연자로 나선다. 광주 입학 설명회는 10월 29일(토) 14시 광주청년센터에서 개최되며, 광주 출신 이혜령 졸업생(2020년, 이글루시큐리티)이 강단에 선다. 부산, 광주 입학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청년은 구글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SK 뉴스쿨 MD과 김진홍 졸업생(2021년 졸업, 데코뷰)은 “뉴스쿨의 체계적 교육 덕분에 고졸 비전공자임에도 산업이 원하는 역량 있는 MD로 성장해 기업 인턴십을 거쳐 취업까지 할 수 있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강점으로 뽑았다. 외식경영과 한륜아 졸업생(2019년, JW메리어트호텔서울)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최고의 강사진으로 운영되는 SK 뉴스쿨 덕분에 입학 전까지 외식 분야 경험이 전혀 없었지만 취업할 수 있었다.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저에게는 최고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SK 뉴스쿨 2023년 신입생 모집 지원은 올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SK 뉴스쿨’을 검색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경제
    2022-09-29
  • 서울교육청,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 위법 판결 환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공익제보자 8명에게 구조금 총 1억 917만 6200원을 지급하기로 9월 22일(목) 최종 확정했다. 구조금 지급 대상 가운데 한 명인 A초등학교 공익제보 직원은 B학교법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가 위법하므로 공익제보자에게 손해배상금 20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는데 이는 최초 사례로 파악된다. 앞서, 2019년 10월 서울시교육청은 민원감사를 실시해, ‘전 이사장의 불법적 학사 개입’ 등을 신고한 A초등학교 공익제보 교직원 6명을 각각 해임, 정직 처분하는 등 부당하게 징계한 B학교법인의 책임을 물어 ‘기관경고’ 처분했다. 당시 B학교법인은 서울시교육청의 요구를 받아들여 A초등학교 공익제보자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취소했으나, 이후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징계를 반복했고 2022년 9월 현재 A초등학교 공익제보 교직원 5명은 징계 등 이유로 학교 근무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B학교법인은 A초등학교 공익제보 직원에게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를 반복했다.(직위해제(2019. 6. 28.), 해임(2019. 9. 11.), 전직 인사발령(2020. 7. 24.), 해고(2021. 4. 21.)) 이에 A초등학교 공익제보 직원은 2021년 7월 8일 B학교법인을 상대로 해고무효확인 및 손해배상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2022년 9월 1일 법원은 B학교법인이 2000만 원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의 주요 내용은 ‘공익제보를 이유로 인사 재량권을 남용해 징계, 징계의 취소, 재징계를 거듭한바 피고의 원고에 대한 이 사건 징계 등은 원고의 공익제보에 따른 부당한 보복성 징계로서 사회상규상 용인될 수 없음이 분명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원고에 대해 불법행위를 구성하고, 이는 원고에게 정신상 고통을 가하는 것임이 경험칙상 분명하므로, 피고는 원고에게 그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로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인 직위해제, 해임, 인사발령, 해고 등이 모두 불법이므로 각각의 손해배상금액 500만원씩의 총합인 2000만 원을 공익제보 직원에게 지급하라는 내용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판결에 대해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제1조 목적)에서 정한 ‘부패의 발생을 예방하며 부패행위를 효율적으로 규제’가 실현되고 있음을 확인함과 함께 같은 법률(제62조 불이익조치 등의 금지)에서 정한 ‘신고자에게 부패행위 신고를 한 이유로 불이익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는 사립학교 학교법인 등 공직자의 의무를 강력하게 보장하는 판결이기에 크게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종합
    2022-09-26
  • ‘2022년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표창장 수여 및 간담회’실시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담양운영센터(출장소장 김형남)는 지난 21일 ‘2022년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앞서 담양센터는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3명을 선정하여 표창장 수여 및 포상품도 함께 전달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장기요양제도 발전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위기상항 속 감염위험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를 선발·포상하여 장기요양업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노고 격려와 함께 소통의 장을 갖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수상자로는 공단이사장 표창에 금성요양원 김광미 요양보호사, 지역본부장 표창에 성덕노인전문요양원 조혜진 사회복지사, 향교재가복지센터 임추성 요양보호사가 각각 수상했다. 표창수여에 이어 간담회에서는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제도와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 제도 등 장기요양 현안사항을 공유하였으며, 장기요양서비스 개선을 위한 종사자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남 담양출장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환경에서도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돌봄 전문가로서 요양보호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시길 바라며 담양운영센터도 이와 관련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9-21
  • 광양시, 포항시 태풍피해 복구에 온정의 손길 전해
    [교육연합신문 = 서옥란 기자] 광양시는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시 시민을 위로하고자 피해복구에 참여한다. 오창석 자원봉사팀장을 비롯해 사)광양시새마을회, 사랑나누기, 포스코마음이음봉사단 등 7개 단체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자원봉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재난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필요 장비와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자원봉사자는 ‘힌남노’의 직격탄을 맞아 피해가 집중된 포항시 오천읍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토사물을 제거한다. 또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은 포항시 피해복구를 위해 각지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를 위해 포항시에 빵, 우유, 피로해소제 각 500개씩 지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포항시민에게 위로가 될 것이다”며, “자매도시인 포항시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 포항 지진 피해성금 모금, 피해복구 자원봉사 등을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11일 포항시로 양수기와 피해 주민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 바 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2-09-13
  •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경제활력 우수사례 대상 수상 쾌거
    [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개최된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국토교통부 주최)에서 ‘건맥 1897 협동조합’ 이 경제활력 우수사례로 대상인 국토부장관상(부상 200만원)을 수상했다. 건맥 1897 협동조합(이사장 박창수)은 지난 2019년 9월 28일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따라 개최한 ’제1회 건맥 1897 축제‘가 지역주민 주도형 축제로써 성공을 거두자 이를 기반으로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지난 2019년 12월 12일 설립됐다. ‘건맥 1897 협동조합’은 지역주민인 주인이 마을펍 및 마을스테이 운영을 위해 지역내 빈 상가를 매입하여 거점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0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자산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마을공동체가 함께 공유하고 운영하는 지역자산화 사업의 대표적 사례가 되고 있다. 조합은 지난 2020년 7월 17일 1897 건맥펍을 오픈했고, 같은해 10월 31일 건맥스테인 사업도 시작했다. 2021년에는 행안부 마을기업에 지정되어 수제맥주 개발, 토야호(주말 건맥 축제)행사 등을 통해 ‘건맥’를 로컬 브랜드로 육성하면서 거리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바탕으로 설립된 건맥 1897 협동조합은 상인회와 지역주민이 주도하여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가치를 높여가는 주민이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의 대표적 성공사례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만호동 일원에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국비 등 316.5억원을 투입해 어울림플랫폼 등 9개 마중물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뉴스종합
    • 종합
    2022-09-09
  • 담양군가족센터 장난감도서관 '신규 장난감 입고 안내'
    [교육연합신문= 정재근 기자]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담양군가족센터(센터장 손순용)는 지난5일 어린이들의 다양한 장난감 이용 기회 제공과 놀이문화 및 환경을 지키는 아나바다 운동 확산을 위하여 32여 종류 52여점의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했다. 이번 구매된 장난감은 이용 회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해 인기 품목의 장난감을 선정하였으며 소독 및 대여 준비과정을 거쳐 이달 26일부터 대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장난감도서관은 관내 만 7세 이하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장난감 구매 비용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게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담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에 한해 회원제로 이용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한 가정 당 장난감 2점, 도서 2점을 2주간(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 및 이용에 관한 사항은 담양군가족센터 장난감도서관(T. 061-383-3616)으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손순용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난감을 구비하고 철저한 세척 및 소독 과정을 걸쳐 위생에 최선을 다하고, 이용하는 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이용을 통해 가계 경제와 환경을 함께 지키는 현명한 부모님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9-09
  • 나주천연염색재단, 대한민국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 수상작 선정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제17회 대한민국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 공모전 대상에 정은경, 최인숙 작가의 공동 출품작 ‘마한! 브랜드가 되다’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은 천연염색 분야 국내 유일,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공모전이다. 재단에서는 천연염색 디자이너 발굴·육성에 따른 천연염색 문화,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후원한 올해 공모전은 ‘마한(馬韓)을 공예로 담다’라는 주제로 지난 8월 8일부터 27일까지 작품 응모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정은경, 최인숙 작가가 공동 출품한 ‘마한! 브랜드가 되다’(제목)가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 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금상(전라남도지사상)은 김외경 작가의 ‘하늘을 나르샤’, 은상(나주시장상)에는 대만 류준경 작가의 ‘Banana Weaving Bag Series’, 최미성 작가의 ‘마한의 지혜를 담다’, 정금옥 작가의 ‘Mahan is alive’ 작품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외 동상, 특선, 입선 부문 총 26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 중 국제부 부문에서 해외 작가 5명이 포함되면서 이번 공모전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상작은 10월 31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전시한다. 임경렬 재단상임이사는 “올해 공모전에 독창적이고 활용성 높은 다양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국내·외 작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재단은 역량을 갖춘 천연염색 작가 발굴, 천연염색문화 보급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누리집 게시판 소식, 참여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2-09-08
  •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개관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9월 16일(금) 살레시오회 관구관 7층 대강당에서 개관 10주년 기념 ‘서울시 위기청소년 현황과 청소년 위기지원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2022 위기청소년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2012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특화기관으로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자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한국천주교살레시오회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위기 청소년 종합서비스 기관이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의 위기청소년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각 분야의 청소년 전문가들과의 토론을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 정책과 방안 그리고 위기지원기관의 역할은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 위기청소년의 어려움은 더욱 심화되고, 문제 유형과 인원수도 증가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청소년 실태와 현황, 지원 정책은 무엇인지 확인해보고자 한다. 이번 포럼의 좌장으로는 윤철경 소장(G’L학교밖청소년연구소), 주제발표자로 황여정 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참여하며, 토론자로는 박옥식 이사장(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최정인 부장(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지선 과장(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이혜숙 연구위원(서울연구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현황 파악과 청소년 위기 지원 기관의 역할에 대한 논의 내용이 서울시 내 위기청소년 지원기관에 실질적으로 적용돼 코로나19 위기 상황으로 인해 힘겨워하는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위기청소년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및 페이스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9-06
  • HTHT 미래교육, 서울·경기 등 전국 6개 시도교육감들이 뭉쳤다
    [교육연합신문=최아진 기자] 사단법인 아시아교육협회(ECA, 이사장 이주호 前교과부 장관)는 스마트교육학회, TV조선과 함께 ‘교사가 바꾸는 세상’을 주제로 서울 수림문화재단에서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HTHT 2022 교사 써밋’을 개최했다. 이번 'HTHT 2022'에는 첨단 AI교육 기업 30여 곳이 참여하는 미래교육 엑스포도 함께 열렸다. 행사에는 서울, 경기, 대구, 부산, 충남, 전남 등 전국 6개 시도교육감들도 한자리에 모여 보수와 진보 등 지역과 이념을 넘어 교육의 미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인공지능 AI를 학교교육현장에 접목하는 하이터치·하이테크(HTHT) 교육에 대한 교육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HTHT 교육'은 지식전달은 AI가 담당하고 교사는 창의성과 우애, 협동심을 키우는 교육 본연의 임무에 집중하는 새로운 시도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아시아교육협회(ECA) 이주호 이사장으로부터 HTHT 미래교육에 대해 들어보았다. ■ 9월 3일부터 5일까지 'HTHT 2022 교사 써밋'이 열렸는데 교사들의 반응은? 상당히 반응이 좋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올해는 주제를 ‘교사가 바꾸는 세상’으로 정하고 HTHT를 실행할 주체인 교사와 교수의 주인의식을 제고하고 4차 산업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컨퍼런스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호응이 컸다. 단순히 화려한 첨단 기술의 활용 방법이 아닌, 기술을 활용해서 학생들의 성장을 끌어내기 위한 교사의 노력인 ‘하이터치’를 얼마나 창의적, 혁신적 그리고 교육학적으로 고민하고 설계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논의하는 자리였다. ■ 하이테크가 기술적인 영역이고 하이터치는 하이테크를 활용하는 교사의 영역이라고 본다면 현재 교사의 인력과 역량으로 가능한가?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도입된 온라인이 다른 나라는 코로나19 이전부터 하이테크 온라인이 상당히 강했다. AI기능이나 메타버스 등이 팬데믹 기간 동안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교사의 열정과 노력으로 코로나19 상황을 막아낸 것이지 사실 기술로 인해 막아낸 것은 아니었다. 학부모들 또한 AI도 아니고 쌍방향 소통도 잘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 많이 답답하고 실망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게 온라인의 전부는 아니다. 좀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이 외국에서 활용되어 팬데믹 이후에도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아 AI나 메타버스까지 발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교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그래서 교사의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에듀테크는 AI 기술 등이 발전하면서 사교육 시장에는 상당 부분 도입이 되어 사교육과 공교육의 격차가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빨리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교사가 바꾸는 세상‘이라는 컨퍼런스 또한 교사의 교육방식을, 교사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열린 행사이다. 교사가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면 된다는 생각은 팬데믹 이전의 생각이고, 지금의 교사는 AI나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교육의 방식을 바꿔야지 바뀐 교육으로 아이들도 바뀌는, 또 그 아이들이 세상을 바꾸는 사회가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한다. ■ ’교사가 바꾸는 세상‘ 컨퍼런스가 교사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AI시대에 바람직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런 쪽으로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던 한 명 한 명에게 맞춤으로 최적의 학습환경을 디자인해주는 혁신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식을 전달하는 건 AI도 할 수 있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최적의 학습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고, 학습디자이너이자 코치, 혁신가와 같은 역할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쉽지는 않다. 어떤 교사는 “한국말로 가르치다가 갑자기 영어로 가르치라는 말과 똑같은 거 아니냐”라고 말했는데 그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저희도 잘 인식하고 있지만 교사가 그런 변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교육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 교사들에게는 기존의 업무가 있는데 새로운 시도가 도입되면서 업무가 가중된다고 느낄 수도 있다. 이번 학기에 60명의 교사와 함께 하이터치-하이테크 수업을 진행한 바가 있다. 말씀하신대로 상당 수의 교사들이 부담을 느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여러 가지 한계나 그 다음의 전략을 많이 수정하게 되었다. 수학 프로젝트를 일주일에 30분을 AI 튜터로 수업을 하게 하였는데 그걸 너무 부담스러워 했다. 그래서 결국에는 AI튜터와 교사를 연결해주고 도와주는 보조교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교사가 보조교사에게 배우는 과정에서 더욱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래서 방과후 교사를 도입하자는 생각에 뒤처지는 아이들을 방과후에 AI튜터로 수업을 해주는 방식으로 보조교사 튜터와 AI 튜터가 방과후에 수업을 해서 그 정보를 대시보드로 교사에게 전달해줄 수 있다. 그러면 교사는 보조교사가 멘토를 한 결과를 본인 수업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교사에게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1, 2년 데이터가 쌓이면 보조교사 없이도 할 수 있고, 본인 수업시간에 활용해 보는 교사들이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진행하되, 5년 내에 다 해보면서 이러한 방식을 활용해 보는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있다. ■ 아시아교육협회(ECA)의 이러한 역할이 앞으로의 4차 산업 교육을 위한 큰 역할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수입해서 외국에서 도입된 솔루션이 아니라 우리의 컨텐츠에 맞고 우리의 교사 수준과 교육과정에 맞는 AI보조교사 시스템을 활용한 수업방식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적을 계속 쌓아나가면서 가장 좋은 방식을 찾아내고 공유하는 지속적인 실험과 혁신을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 아시아교육협회 같은 민간단체, 비영리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 교육관련 업체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앞으로 이 기업들의 역할을 어떻게 보는가? 수업시간에 부담된다고 말하는 교사들도 있지만 내가 실험해서 쓰고 있는 AI튜터 코스웨어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교사들도 많다. 왜냐하면 지금 민간시장에서 사용되는 방식은 BtoC 방식이다. 사교육시장에서 서비스를 하는 것을 조금 수정해서 학교로 들어온 것이라 학교에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교육감님들이 오셔서 이런 부분에 공감을 하시고 전시를 보고 가시면 교육청 차원에서 새로운 기술을 수용한다면 자연스럽게 시장이 확대될 수 있으니 투자가 더 이루어지게 되고,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하이터치-하이테크는 결코 이미 개발된 기술을 교실에 도입하는 것이 아니고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아서 같이 해결해 나가는 혁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 활발하게 기업과 교사들이 만나서 교류하고 서로 이해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컨퍼런스는 교사가 주가 되고 에듀테크가 초대된 것이기에 훨씬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 여기에 있는 많은 제품들은 시장용이 아닌 학교용이기 때문에 이런 컨퍼런스를 통해서 많은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 이번 미래교육엑스포는 오늘날에는 하나의 프로그램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융복합을 선호하는 추세이며, 이번 포럼에선 (주)글로벌컴퍼니, (주)아하, (주)새온이 통합부스로 하여 전체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컴퍼니, 아하, 새온이 융합하여 기존의 개인적으로 학습하던 학생들의 모습을 탈피하고, 학생과 선생님이 양방형으로 소통하며 수업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도와 이해력을 향상시켜나갔다. (주)아하는 전자칠판과 전자교탁 안의 수업자동녹화시스템인 라이브스테이션 장비를 이용해 글로벌컴퍼니의 프로그램과 새온의 프로그램을 보다 수월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받침대 역할을 해 준다. (주)새온은 최근 떨어져 있어도 수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 IoT추세에 맞추어 원격지 수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 교실 내에 있어야지만 수업이 진행되는 대면 형식의 수업이 아닌, 교실 밖에 있어도 새온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카메라 등을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글로벌컴퍼니는 LMS(학사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수업 콘텐츠를 제작 및 업로드하고, 학생들을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수업 콘텐츠를 제작하여 ㈜글로벌 컴퍼니의 LMS(학사관리시스템)에 업로드를 한 뒤, 과제를 등록하면 학생들이 수업만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닌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학생들을 관리하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뉴스종합
    • 종합
    2022-09-04

교육현장 검색결과

  • 창원과학고, 청소년과학탐구반(YSC) 일반탐구과제 최우수상(과기부장관상) 수상 쾌거!
    [교육연합신문=이주욱 기자] 경상남도 창원과학고등학교(교장 조용국) 연잎바라기팀(2학년 김대혁, 김민정, 이다은, 지도교사 권동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2022년 청소년 과학탐구반(YSC:Youth Science Club) 일반탐구과제 고등학교 부문에 참가해 총 139개 과제, 고등학교 부문 88개 과제 중 1등 상인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지도교사상(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아라가야 시대의 아라연꽃! 지구온난화의 비밀을 밝혀라’를 주제로 가야 시대의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아라연꽃을 다른 연꽃과의 성분 비교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비밀을 파헤쳐보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현재의 지구온난화 문제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자인 김대혁, 김민정, 이다은 학생은 이공계열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 현재도 다양한 연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미래 융합형 과학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민정 학생은 “과정을 좋게 봐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상식에서도 저희 받을 때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회도 새로웠습니다. 앞으로 성장하면서 이번 활동이 좋은 자극제,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조용국 교장은 “인문학적 소양 교육도 함께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과학고 학생들의 배움의 장이 더욱 넓어졌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스스로 학생들이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공계 교육의 발전을 위해 더욱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라연꽃은 2009년 5월 성산산성에서 발굴된 씨앗으로 발아시킨 연꽃으로 성분결과 약 700년전 고려시대 연꽃 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 함안지역이 본래 옛 아라가야가 있던 곳이기 때문에 아라연꽃이라 명명하였으며, 고려시대 불교 탱화에서 볼 수 있는 연꽃의 형태와 색깔을 간직한 채 2009년 7월 7일에 700년 만에 꽃을 다시 피웠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경남교육소식
    2022-10-01
  •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 활성화 유관기관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형신)은 28일(수) 소회의실에서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ㆍ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신관장,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 문정숙대표,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 강용주이사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12년 창단하여 지난 5월, 제11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전남 동부권 지역 대표오케스트라로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는 단체이다. 또한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2012년 성공적인 세계박람회를 추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빅오쇼”, “아르떼뮤지엄” 등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공유하며 인적ㆍ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향후에도 지역의 문화적 동반자 입장에서 전남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예술기반조성에 노력할 것이며 성장기 청소년의 예술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신관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해 주신 두 기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학생과 지역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2-09-28
  • 전국 교육청 최초,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 대한민국판소리한마당 초청 공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국악합창단이 지난 9월 25일 전북 고창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에서 초청공연을 펼쳤다. 「2022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은 전국 단위 판소리 대축제로서 판소리 관련 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행사다. 이날 공연장에서 인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차세대 국악으로 선정돼 민요를 동요나 대중가요 등과 새롭게 조합한 현대적 퓨전 국악합창곡(총 6곡)을 공연해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국악합창단이 민족의 삶과 역사를 지닌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악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국악예술교육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창군(군수 심덕섭)과 (사)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만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9-26
  • 순천 효산고 ‘12대 교장 박성영 취임’
    [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9월 1일(목) 순천효산고등학교 더 드림홀에서는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학부모 등이 함께한 가운데 ‘제12대 박성영 교장’의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취임 행사는 신임 박성영 교장의 약력 소개와 취임사, 이사장의 축사, 학생회장의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영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교육은 특성화고교에 있다”며 효산고에 특화된 조리, 외식서비스, AI, IT, 스마트 교육으로 꿈을 디자인하는 취업 중심 혁신 학교의 맞춤형 인재 양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부모가 믿고 보낼 수 있는 학생이 즐거운 학교, 학생이 행복한 학교, 미래의 직업을 준비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효산학원 유금주 이사장은 “수많은 발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회복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효산 가족의 정신을 바탕으로 많은 경험을 갖추신 새로운 교장 선생님과 함께 학교 혁신에 새바람을 불어 넣어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솔개는 나이가 들어 부리가 낡고 깃털이 무거워져 날기 힘들어질 때, 낡은 부리를 바위에 쪼아 새 부리를 돋게 하고 깃털과 발톱을 하나하나 뽑으며 새로운 깃털과 발톱이 돋아날 때까지 고통의 시간을 인내하여 마침내 새롭게 변신한 모습으로 힘차게 하늘을 날아오른다. 솔개처럼 인고의 시간을 보낸 순천효산고등학교는 ‘제12대 박성영 교장’의 취임에 힘입어 새로운 날개짓을 시작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2-09-19
  • 학교법인 선화학원, ㈜중흥과 교육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학교법인 선화학원(이사장 남유리)은 ㈜중흥(대표 도병국)과 지난 9월 15일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에서 상호 교류·발전을 위한 ‘코스모스 교육공동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학교법인 선화학원 산하 부산컴퓨터과학고 손승호 교장과 노현호 교감, 선화여중 남승주 교장과 남동현 교감이 참석했고, ㈜중흥에서는 도병국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학생 교육, 교사 연수, 산업인력 양성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승주 선화여자중학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 직업 탐구 및 교육, 교사 연수 등 여러 방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법인 선화학원과 ㈜중흥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중흥은 창고 및 수출 컨테이너 사업, 태양광 부품 물류 사업 등을 하고 있는 동구 소재의 부산기업이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부산교육소식
    2022-09-16
  • 서울교육청, 휘문고 ‘회계부정에 따른 자사고 지정취소처분 취소’ 청구 기각결정 "환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9월 15일(목) 서울행정법원 제2행정부가 내린 학교법인 휘문의숙(휘문고)의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지정취소처분 취소’ 청구 기각 결정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2018년 3월 민원 감사와 종합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휘문의숙(휘문고)의 학교재산 부당관리 및 공금횡령에 대해 서울동작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이사장과 행정실장은 2020년 4월 대법원으로부터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각각 징역 4년을 확정 받았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관련 법령을 근거로 2020년 8월 서울 휘문고의 자사고 지정을 취소했다. 이번 법원 판결은 학교법인 및 학교 관계자들에 의한 회계부정이 관련 법령의 자사고 지정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는 서울시교육청의 판단과, 그에 따른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의 적법성 및 정당성을 인정한 것이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의 자사고 지정 취소는 2009년 자사고 지정 이래 회계부정 사유로 지정이 취소된 첫 번째 사례다. 휘문고가 일반고 전환 시, 현재 재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 학생 신분과 입학 당시 계획된 교육과정 등이 보장된다. 향후 서울시교육청은 자사고의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 회계 운영 및 자율권에 따르는 사회적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9-15
  • '역사로 경영하라'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지난 30년 가까이 바람직한 한·중관계 확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며 (사)한국사마천학회를 이끌고 있는 김영수 교수가 올 가을 광주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 평생교육처(석경휴 교수)와 아주 특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역사로 경영하라’라는 주제로 9월 19일부터 2023년 1월 16일까지 16주에 걸쳐 사마천의 《사기》를 중심으로 한 역사를 통한 지혜를 얻는 주 강의와 함께 여러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특강을 진행한다. 또 동강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 유동국 교수와 함께 ‘백 두더 푸쳐Back to the Future’라는 아주 특별한 콜라보 강의도 함께 진행한다. 김영수 교수는 "수천 년 전의 역사와 미래 과학기술이 만나 ‘온고지신(溫故知新)’하는 국내 최초의 시도이자 실험이라"면서 "지금 우리의 상황이 대단히 어렵고 위태로운 상태로 보고 있으며, 이런 때일수록 역사를 비롯한 인문학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교수는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조우하는’ 차원 높은 인문학 공부에 목말라 있는 뜻있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수강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신청과 안내 및 상담은 한국사마천학회 김광남 부회장(010-6733-0579)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의 강사진은 아래와 같다. ▲ 김영수(사마천 <사기> 전공/중국 역사, 문화, 고전 전문가/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 주요 저서: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1,2), <사기를 읽다>, <삼십육계> 외 다수 ▲유동국(동강대학교미디어콘텐츠과학과장) 주요 연출 작품: SBS <호기심천국>, <코미디전망대>; MBC 외 ▲이소영(마이크로소트프 아시아리전 매니저) 주요 저서: <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 외 ▲전명기(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기획조정본부장 ,청소년 교육 전문) 주요 저서: <청소년문화 – 그 이해와 바로 세우기>, <근대와 교육 사이의 파열음>, <청소년 교육론> 외 다수 ▲양정훈([국제코치협회(ICF)인증코치 및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독서코칭 전문가]주요 저서: <케미스트리>, <블록체인 매니지먼트>, <내 책은 하루 한 뼘씩 자란다> 외 다수 ▲김인수(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영화제작자) 주요 제작 작품: <투캅스>, <넘버쓰리>, <실미도>, <왕의 남자> 외 다수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2022-09-05

라이프 검색결과

  • “다시, 마주 보다” 부산국제영화제, 3년 만에 정상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가 10월 4일 개막을 시작으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올해 BIFF는 공식 초청작 71개국 243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111편으로 총 354편을 상영한다. 지난해 제26회 BIFF는 사회적 거리두기 형태로 진행됐다면, 올해는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이에 거리두기 없이 좌석을 100% 사용하며, 개·폐막식과 이벤트, 파티 등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또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아시아영화 지원프로그램도 전면 재개하고 총 13편을 지원한다. 영화제 이용관 이사장은 "올해는 대대적으로 오프라인 영화제를 실시, 많은 부분에 노력을 한다"라며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풀(전체)로, 축제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BIFF가 박형준 부산시장과 많은 스폰서들이 재정적인 문제를 도와줬다"라며 "지원 덕분에 당초 기획한대로 온전한 영화제로 다시 복귀하고 행사를 펼치게 됐다"고 했다. 허문영 집행위원장도 "올해 3년 만에 완전 정상화된다. 질과 양 모든 면에서 아시아최고영화제, BIFF가 완전 정상화된다는 것이다"라며 "중단됐던 아시아영화지원 프로그램이 전부 복원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27회 BIFF 개막작은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바람의 향기'(이란)이며, 폐막작은 이시카와 케이 감독의 '한 남자'(일본)다. 한편 BIFF 개막식 사회자는 배우 류준열, 전여빈으로 선정됐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www.biff.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2-09-27
  • 대한산악연맹, 2022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1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022년도 산악인의 날을 기념해 9월 16일(금) 오후 4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2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1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내 외 산악인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22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1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창립 60주년 기념 아마다블람 원정대 발대식과 2022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 해단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 선정은 전국 시·도연맹과 한국산악회, 한국대학산악연맹, 산악관련 언론사 등 유관단체에서 추천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산악상 심사위원회 회의를 통해 부문별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시상식은 고상돈특별상, 부문별 시상(등산교육, 개척등반, 스포츠클라이밍, 특별공로)과 산악대상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고상돈특별상 부문에는 1986년 K2(8,611m) 등정, 1988년 에베레스트(8,848m) 등정 및 30여년 간 대구등산학교 강사, 교장, 이사장을 역임하며 고산등반 및 등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故장병호(고상돈특별상)씨가 선정되었으며, 등산교육상 부문에는 대전산악연맹의 등산교육 분야에 지대한 공로가 있으며, 교육원 발전에 기여한 ▲류진선(등산교육상)씨가, 개척등반상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시기에 개척등반에 앞장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대한산악구조협회 마리앙봉(6,528m) 세계 초등원정대가 선정됐다. 또한, 스포츠클라이밍 부문에는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로써 2022 IFSC 인스부르크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을 널리 알린 ▲이도현(스포츠클라이밍상) 선수가 선정되었다. 특별공로상에는 생활체육의 발전과 청소년, 장애인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김성수 전라북도산악연맹 회장(특별공로상)이 선정되었다. 산악대상에는 10여년간 대한산악연맹 교육원 원장으로써 등산교육의 근간을 마련하고 국내 등산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남선우(산악대상) 前 원장이 선정됐다. 한편, 산악인의 날은 1977년 9월 15일 고상돈 대원이 우리나라 최초(국가별로 세계 8번째)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이 제정한 날로, 1978년부터 9월 15일을 전후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산악상은 국내 산악인 중에서 매년 각 분야별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산악인을 발굴, 포상함으로서, 산악운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09-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