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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포츠/건강 기사

  • 피겨 유영,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유영(경희대))이 1위를 차지했다. 유영은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68.73점, 구성 점수(PCS) 64.50점을 받아 133.23점으로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62.19점 합산 195.4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해인(고려대, 184.22점), 3위는 김서영(경기도빙상경기연맹, 169.11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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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피겨 김현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김현겸(고려대)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현겸은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83.39점, 구성 점수(PCS) 79.89점 합산 163.28점을 받아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80.87점 합산 244.1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차영현(고려대, 216.31점), 3위는 임주헌(단국대, 192.37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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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8
  • '피겨 샛별' 허지유,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15세 이하부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5세 이하부 경기에서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64.71점, 구성 점수(PCS) 56.07점 합산 119.78점을 받아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63.56점 합산 183.3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혜원(정화중, 177.15점), 3위는 장하린(도장중, 172.98점), 4위는 이효원(고척중, 169.6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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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8
  • '피겨 요정' 신지아,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18세 이하부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8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리스트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28일 열린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 점수(TES) 73.53점, 구성 점수(PCS) 67.64점 합산 140.21점을 받았다. 신지아는 김유성(수리고, 141.56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63.94점 합산 204.15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유성(197.49점), 3위는 윤서진(한광고, 181.22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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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8
  • 피겨 허지유,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15세 이하부 쇼트프로그램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5세 이하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이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악셀, 다음의 트리플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 모두 깔끔하게 성공했다. 다음의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은 레벨4를 받고 트리플 루프도 무난하게 처리했다. 이어진 스텝시퀀스, 플라잉싯스핀, 레이백 스핀 모두 레벨 4를 받으며 실수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허지유는 기술 점수(TES) 36.52점, 구성 점수(PCS) 27.04점을 받아 63.5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혜원(정화중, 63.39점), 3위는 장하린(도장중, 58.46점)이 차지했다. 28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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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피겨 이해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쇼트 프로그램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이해인은 시차적응 문제와 올림픽 후 바쁜 일정으로 피곤한 상태에서 경기에 임했다. 음악 세이렌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성공시켰으나 두 점프 모두 "q"(쿼터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으며 GOE -1.38점을 받았다. 다음 수행요소인 더블 악셀은 깔끔하게 처리하고, 플라잉 카멜스핀은 레벨4을 받았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어텐션, 에지사용주의)판정을 받았다. 다음의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과 스텝시퀀스는 레벨4를 받으며 경기를 마쳤다. 이해인은 기술 점수(TES) 36.47점, 구성 점수(PCS) 33.59점을 받아 70.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유영(경희대, 62.19점), 3위는 김서영(경기도빙상경기연맹, 61.86점)이 차지했다. 28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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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피겨 김현겸,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쇼트 프로그램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김현겸(고려대)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현겸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토루프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이어진 트리플 악셀은 "q"(쿠쿼터랜딩, 회전수 부족)을 받았다. 다음의 플라잉 카멜 스핀은 레벨4,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스텝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체인지풋 싯스핀은 모두 실수없이 연기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현겸은 기술 점수(TES) 42.46점, 구성 점수(PCS) 38.41점을 받아 80.8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차영현(고려대, 77.23점), 3위는 임주헌(단국대, 70.73점)이 차지했다. 28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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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피겨 신지아,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쇼트 프로그램 1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소재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신지아는 아직 시차적응이 완전히 안된 상태에 인터뷰등 바쁜 일정으로 피곤한 상태에서 경기에 임했다. 쇼팽의 '녹턴'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키고 이어진 더블악셀로 무난히 처리했다. 이어진 플라잉 카멜스핀은 레벨4를 받으며 가산점 0.64점을 챙겼다. 다음의 트리플 플립점프를 성공시키지 못하고 넘어졌지만 나머지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레벨4), 스텝 시퀀스, 레이백 스핀(레벨4)은 모두 깔끔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신지아는 기술 점수(TES) 33.58점, 구성 점수(PCS) 31.36점, 감점 1점으로 63.9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윤서진(한광고, 63.03점), 3위는 고나연(의정부여고, 59.07점)이 차지했다. 28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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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 부산 최초 4종목 전문선수 운영 스포츠클럽 지정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산하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회장 김영도)이 2월 25일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 체육관에서 ‘2026 전문선수 출정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부산 지역 지정스포츠클럽 중 최초로 수영·아이스하키·축구·농구 4개 종목 전문선수단을 동시에 운영하는 체계를 공식화하는 자리로, 교육계와 체육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 각 종목 가맹단체 관계자, 언론사 등 다수 인사가 참석해 전문선수 육성 모델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및 권역 대회에 활발히 출전해 다수의 입상과 기록 단축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기반 전문선수 육성 클럽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선수 맞춤형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선수 유지율 제고라는 실질적인 결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전국대회 상위권 입상 확대 ▲종목별 KPI 기반 경기력 관리 고도화 ▲선수 맞춤형 체력·심리 통합 지원 강화 ▲지역 체육 네트워크 협력 확대를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김영도 총장(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 회장)은 “전문선수 육성은 단순한 경기 성과를 넘어 부산 지역 스포츠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사명”이라며,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이 부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서하율 전국체전지원단장은 “이번 출정식을 계기로 부산 학교 체육 스포츠클럽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 허성욱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대학·체육회·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공공 스포츠 가치 확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4종목 전문선수단의 체계적 운영을 통해 부산은 물론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스포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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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이제는 "길리 시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3개 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4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대표 선수단이 귀국했다. 선수단 대회 결과 보고 후 쇼트트랙 선수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귀국 후 인터뷰에서 김길리는 "연예인 체험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감사드린다. 오늘은 훠궈가 먹고 싶다"며 귀국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세계 선수권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마무리해보도록 하겠다. 일요일부터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람보르길리'란 별명의 김길리(성남시청)는 이번 올림픽 여자 1,000m 동메달, 1,500m 금메달,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따 3관왕이 됐다. 그는 이번 올림픽 경기 후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성남시청)을 잇는 대표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그가 쇼트트랙에서 어떤 역사를 써나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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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피겨 이해인, "앞으로 대회서도 더 노력해 좋은 성적 낼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4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대표 선수단이 귀국했다. 선수단 대회 결과 보고 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은 팬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소감에 대해 "이번이 제 인생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많이 떨리고 솔직히 걱정도 좀 됐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겨스케이팅 선수로서의 이해인을 잘 보여준 것 같아 기뻤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는데 그 덕분에 크나큰 긴장감 속에서도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자신감이 더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것들 시도해 보고 싶고 남은 대회들에서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주신 따듯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한편, 갈라쇼에 초대받아 공연을 펼친 소감에 대해서는 "갈라쇼 초대받을지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올림픽 무대에서 갈라쇼까지 할 수 있어서 더욱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갈라 프로그램을 올림픽에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은 늘 간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경기 8위를 차지한 이해인은 2월 27일, 28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제107회 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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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현장포토] 피겨 신지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귀국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4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대표 선수단이 귀국했다. 선수단 대회 결과 보고 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세화여고)는 팬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경기 11위를 차지한 신지아는 2월 27일, 28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제107회 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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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현장포토]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귀국 인터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 선수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월 24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대표 선수단이 귀국했다. 선수단 대회 결과 보고 후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번 올림픽 여자 1,000m경기는 김길리(성남시청)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1,500m경기는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성남시청)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3,000m 계주경기는 심석희(서울특별시청),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이소연이 출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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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현장포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표선수단 귀국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24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대표 선수단이 귀국했다. 이날 쇼트트랙·컬링·피겨스케이팅·봅슬레이 등 여러 종목의 대표 선수들이 귀국했다. 이수경 선수단장의 대회 결과보고가 있은 후 각 종목별 선수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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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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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1
  • 포트 멜버른 샤크스, 김예훈 영입으로 공격진 강화
    [교육연합신문=우현호기자] 한국 대학축구 출신 김예훈(23)이 2026시즌 호주 빅토리아 프리미어리그1 포트 멜버른 샤크스 SC에 입단하며 해외 상위 리그 무대에 진출했다고 2월 18일 밝혔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김예훈은 공격 자원 보강 차원에서 영입됐으며, 윙어 포지션을 중심으로 팀 전력에 합류한다. 2003년 8월 22일생인 김예훈은 경기장안대학교 출신으로, 신장 170cm, 체중 65kg의 오른발잡이 공격수다. 포지션은 FW 및 MF(윙어)를 소화하며, 빠른 돌파와 활동량을 기반으로 한 측면 플레이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김예훈은 서울영신초를 시작으로 서울용강중, 서울동북고, 경기오산고를 거쳐 경기장안대학교에 진학했다. 학창 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2018년 한·일 축구교류전 서울시 대표로 선발됐으며, 2019년 서울시협회장기 고교축구대회 우승, 2020년 금강대기 고교축구대회 준우승을 기록, 2021년에는 백록기 고교축구대회 16강에 올랐다. 대학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 2022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2회)에 진출했으며, 2024년에는 대학축구 U리그2 6권역 우승과 리그1 승격을 경험했다. 이후 2025년 호주 빅토리아 스테이트리그1 시드넘파크 FC를 시작으로 해외 무대에 진출했고, 같은 해 프리미어리그2 누나와딩시티 FC에서 활약했다. 2026년에는 프리미어리그1 포트 멜버른 샤크스로 이적하며 한 단계 높은 리그에 입성하게 됐다. 김예훈의 해외 진출은 초·중·고·대학으로 이어지는 학교 스포츠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한 사례로, 대학축구를 거쳐 해외 리그에 도전하는 진로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포트 멜버른의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빠른 볼 처리 능력을 갖춘 그는 상대 수비진에게 끊임없는 위협이 될 전망이다. 특히, 1대1 상황에서의 강인함과 압박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은 그의 가장 큰 강점인 선수로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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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6-02-20
  • 피겨 차준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4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 프리 스케이팅 경기 한국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경기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2월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차준환은 기술 점수(TES) 50.08점, 구성 점수(PCS) 42.64점을 받아 총점 92.72점을 기록하며 6위를 차지했다. 음악 '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Rain in your black eyes)에 맞춰 연기를 펼친 차준환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쿼들플 살코를 완벽하게 뛰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 요소에서 기본 점수 9.70점과 수행점수(GOE) 3.19점을 받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무난히 처리하고 플라이 카멜 스핀도 레벨4를 받았다. 후반부 연기(10% 가산점이 붙음)도 문제 없이 진행하다 트리플 악셀에서 "q"(쿼터랜딩, 회전수 부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체인지 풋 싯 스핀은 레벨4, 스텝 시퀀스는 레벨 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레벨4를 받았다. 스텝 시퀀스의 경우 훌륭하고 군더더기 없는 연기를 펼쳤음에도 레벨4가 아닌 레벨3를 판정을 받은 부분은 아쉬움을 남겼고, 쇼트 프로그램 점수 92.72점을 받은 것에 차준환 자신도 수긍하기 힘들었는지 키스앤 크라이에서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경기 후 믹스트 존 인터뷰에서도 점수판정에 약간의 아쉬움을 표시했다. 2월 13일(현지시간)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는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 총점 181.20점을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92.72점 합산 273.92점을 받았다. 3위인 일본의 사토 슌과는 불과 0.98점 차이였다. 프리 스케이팅 경기 마지막 그룹 첫 번째(24명의 출전 선수중 19번째)로 출전한 차준환은 음악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Loco)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깨끗하게 성공했으나 다음의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토루프 점프에서 넘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나머지 연기를 이어간 그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악셀을 안정되게 수행하며 전반부 4개 점프 요소를 마쳤다. 이후 스텝시퀀스(레벨4)로 연기를 이어간 차준환은 트리플 플립-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뛰고 트리플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도 깔끔하게 처리했다. 이어진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레벨 3을 받았고, 마지막 점프 트리플 플립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코레오시퀀스와 플라잉 카멜 스핀은 레벨4,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도 레벨4를 받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2018 평창 15위, 2022 베이징 5위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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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충남체육회 핀수영선수단, 日 대학생 선수단과 동계 합동훈련 실시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충남체육회 핀수영선수단(감독 김해출)은 2월 7일 부터 일본 대학생 핀수영 선수단과 함께 동계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국제 교류를 통한 선수 기량 향상과 상호 이해 증진에 나섰다. 합동 훈련은 동계훈련 기간을 활용해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선수들의 기술력과 체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양국 간 핀수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에는 일본 와세다대학교 소속 선수들을 포함한 대학생 선수단 총 9명이 참가했으며, 단장으로는 마리 야마구치가 이끌었다. 훈련 기간 동안 양국 선수들은 수중 기술 훈련(표면잠영, 호흡잠영 등), 체력강화 프로그램, 그리고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한 스프린터 훈련 및 경기 시뮬레이션 훈련을 함께 소화했다. 특히 서로 다른 훈련 방식과 기술을 공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김해출 감독은 “일본 대학생 선수단과의 합동훈련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서로 다른 문화와 훈련 철학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우리 선수들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리 야마구치 단장은 “한국 선수들의 열정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태도를 보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계기로 양국 핀수영 선수들 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충남체육회 핀수영선수단은 이번 동계 합동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국내·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해외 선수단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핀수영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핀수영 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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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 [현장포토] '당구 여신' 정수빈, "한 샷 한 샷 신중하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이 신중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정수빈은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4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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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 [현장포토] 김아랑 해설위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국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월 4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해설을 맡은 김아랑 해설위원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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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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