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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터뷰] 피겨 이해인, "이번 시즌엔 더 달라진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올해 유난히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해인 선수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훈련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어떻게 지내시는지 간단히 근황 전해주세요. 똑같이 훈련하면서 지내고 있고요. 아무래도 지금 7월에는 학교가 방학해서 좀 여유 있게 훈련할 수 있는 것 같고 새로운 프로그램 받고서 연습한지 좀 된 것 같은 데 조금씩 조금씩 더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작품을 하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이랑 같이 상의해서 더 편하게 잘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고 점프나 스핀 같은 경우에도 음악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그렇게 훈련하고 있습니다. ■ 새 시즌 쇼트 프로그램(음악 :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 안무 : 베누아 리쇼)과 프리 스케이팅(음악 : '위대한 개츠비' OST 3곡, 안무 : 신예지) 곡과 안무가 정해졌는데,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안무 구성과 주요 포인트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이번 쇼트 프로그램 오프닝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원래 오프닝이 시작이 되면 동작을 한두 개 정도 한 후에 바로 점프를 뛰기위해 활주를 하러 갔는데 이번에는 심판석 앞에서 안무를 더 많이, 뭔가 감정선을 좀 더 많이 보여드린 다음에 점프를 뛰러 가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작품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스텝 시퀀스 부분은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도 있고 음악이 굉장히 고조되는 부분이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에너지가 빠지지 않고 끝까지 더 파워풀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요.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오프닝 부분에서 심판 선생님들 쪽으로 제가 좀 달려나가면서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고 첫 번째 점프를 뛰고 음악이 조금 더 아름답게 바뀌는데 그때 조금 제 표정 연기를 좀 더 신경 쓰고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고,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많은 감정들이 보일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마지막 부분에 코레오 시퀀스에서 조금 더 새로운, 코레오 시퀀스 궤적이라든지 심판 선생님들 앞에서 스핀을 하는 모습이 좀 더 감명 깊게 다가올 것 같아요. ■ 곡을 선곡할 때는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본인 정하시나요 아니면 코치님과 상의를 해서 정하나요? 정말 하고 싶은 노래가 있을 때는 부탁드리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고 안무가 선생님이나 코치 선생님이 추천해 주시는 걸 해보고 싶을 때는 의견을 여쭤보기도 하고요. 아닐 때는 안무가 선생님께서 먼저 추천을 해주셔서 제가 음악을 고를 때도 있고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쇼트 프로그램은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었고 프리 프로그램도 물론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긴 한데 신예지 안무가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정하게 됐어요. ■ 이번 시즌 점프, 비점프 요소 채점 기준 등 변화가 있는데 연기 구성의 변화나 영향이 있을까요? 더 엄격해진다고 하니까 더 신경 써서 잘 해야 된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그런 채점 기준에만 신경 쓰지 않고 제가 피겨스케이팅을 좋아하는 거를 좀 더 보여드리고 물론 거기서 기술도 잘해야 되고 표현 연기도 잘해야 되지만 제가 피겨 스케이팅을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잊지 않고서 좀 더 즐겁게 했으면 좋겠고 힘들게 훈련하는 순간에도 언제나 재미있는 부분이나 즐거운 훈련 포인트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여섯 개(점프 수)로 바뀐 것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원래 구성이 좋았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 바뀐 부분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하려고 해요. 저는 그래도 새로운 거에 좀 도전해 보는 느낌이어서 그래도 좋았던 것 같아요. ■ 지난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을 했었는데, 대회를 통해 얻은 것이라든지, 대회 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나 뭔가를 깨달으려고 하긴 하는데 올림픽을 치르고서 생각해 본 건 언제나 대회 때마다 뭔가 얻어 간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집중하고, 제 마인드를 좀 더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을 꾸준히 멈추지 않고 해야 되고 대회를 하면 하면 할수록 한지 오래됐으니까 좀 안 떨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고 대회라는 것은 경쟁을 하고 점수가 매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쌓여도 어떻게든 조금은 떨릴 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그래도 이렇게 올림픽 나갈 거라고 생각은 못 했는데 출전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이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그 앞으로 선수 생활하는데 마음의 짐을 하나 덜 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올림픽이 사실은 스포츠 선수들한테는 가장 큰 대회이고, 출전이 쉬운 대회는 아닌데 그런 큰 대회에 출전한 경험으로 인해 다른 국내 대회, 해외 대회에 출전할 때 긴장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떨까요? 방금 전에도 살짝 말씀 드렸지만, 저는 언제나 긴장감이 있는데 좀 자신이 있고 걱정이 없는데 떨리느냐 아니면 좀 자신이 없고 불안해서 뭔가 떨리느냐 그 차이인 것 같아서 저는 후자가 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 입장이고 그래도 연습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연습이 잘 순탄하게 흘러갔다면 아무리 떨려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도 있고 연습이 무조건 잘 됐다고 무조건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빛을 발휘할 테니까 연습을 최대한 대회처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요. 긴장감을 없애는 방법은 딱히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좀 잡다한 생각하지 않고 나가서 스케이트 타는 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이번 시즌에 출전하는 대회 알려주세요. 일단 그랑프리 시리즈는 중국(Cup of China)과 핀란드(Finlandia Trophy)에 가게 되었고요. 챌린저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 네펠라(Nepela Memorial)에 출전 신청서를 빙상경기연맹에 내긴 했어요. 그게 수락이 돼서 신청이 되면은 가게 될 것 같고요. 다른 챌린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출전 신청이 아직 오픈이 안돼서 좀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아직 결정된 대회는 없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은 사대륙 선수권이나 선수권 대회는 출전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어요. ■ 내년 1월에 중국 장춘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세계대학경기대회)가 열리죠. 아직 선발전을 하진 않았지만 출전하실 수 있을까요? 네, 거기 출전할 수 있게 해야죠.(웃음) ■ 이번 시즌에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이번 시즌에는 뭔가 완벽하고 그런 모습보다는 안무나 스케이팅하는 부분에서 아 작년이랑 똑같구나 이런 생각이 안 들게끔 보여드리는게 목표이고 스피드가 엄청 빨라지고 점프가 너무 높아지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점프를 견고하게 뛰고 싶고 대회에 출전해서 보시는 분들도 마음이 좀 편하시게 안 떠는 모습을 좀 더 보여주고 싶어요. ■ 코치님과는 어떠신가요, 훈련하는 중간중간에 보니 웃으면서 이야기도 자주 하고 코치님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는 것 같던데요. 선생님이랑 그래도 친한 편이에요. 제가 이 팀에 오래 있기도 정말 오래 있었고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선생님이랑 같이 해왔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선생님이 이렇게 편했던 건 아니고 그런 말을 제가 들었었어요. 제가 불편하게 대하면 상대방도 내가 불편하다. 이런 말을 들어서 그리고 한 팀이라고 생각해서 좀 더 편하게 의견도 여쭤보고 선생님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생각도 여쭤보고 하면서 그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더 뭔가 전체적인 거에 대해서 더 많이 묻기 시작했던 것 같고, 선생님과 제자지만 그래도 때로는 같이 웃고 그렇게 얘기도 할 수 있는 그런 사이인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 유튜브 채널 ‘헤이 해인(Hey Haein)'을 운영 중인데 채널 오픈하게 된 이유, 어떤 콘텐츠들이 다뤄지는지 등 소개 부탁드려요. 회사랑 같이 운영을 하고 있긴 한데요. 콘텐츠는 일단 이제 회사 분들이 제가 하고 싶은 거를 좀 많이 하게 해주시는 편이고요. 아이디어도 같이 내고 카메라라도 고급 카메라로 찍어주시고 해서 굉장히 저는 색다르고 재밌었는데 올림픽 때 그때 잠깐 찍게 되면서 올림픽 이후로 유튜브를 좀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라고 회사 분들께 말씀드렸는데 흔쾌히 너무 좋다고 해주셔서 저도 즐겁게 하고 있는 중이고 영상이 주기적으로 많이 올라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열심히 찍을 의향이 있고요. 제가 찍을 때도 있고 회사 분들이 같이 오셔서 찍어주실 때도 있는데 제가 편집할 때 뭔가 좀 색다른 것, 피겨 스케이팅 말고 색다른 것을 해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기도 하고 팬분들이 대회에 나와서 경기하는 모습만 보시는 게 아니라 좀 저만의 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저도 선수이기 전에 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어요. ■ 얼마 전 폴댄스하는 모습을 봤는데, 폴댄스를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을까요? 그 영상을 찍은 날이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날이었는데 그게 폴댄스를 처음 하는 날이었어요.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여자애들이 세 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 중에 두 명이 폴댄스를 그냥 취미로 되게 잘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저도 같이 친구들이랑 뭔가 수다만 떠는 게 아니라 뭔가 활동적인 거 같이 해보고 싶어서 하게 됐고 많이 힘들고 싶지 않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래도 근력도 많이 필요하고 상체나 코어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 동작인 것 같아서 이게 보는 거와 달리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재밌구나 싶으면서도 참 모든 일이 쉽지 않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할 의향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입니다. 제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었는데요. 저번 시즌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팬분들 응원에 제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다음 시즌에 대해서 좀 더 기대하게 하는 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피겨스케이팅을 해오면서 팬분들 사랑을 받으며 이렇게 해온 것이 정말 뜻깊고 감사한 일인 것 같고 이번 시즌엔 더 달라진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해서 경기에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중심축인 이해인이 이번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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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국가대표 신지아,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가 다음 시즌 대비 훈련 후 팬들에게 간단하게 인사를 전했다. "항상 절 위해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느낌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번 시즌에도 좋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지아 선수는 이번 시즌 '롬바르디아 트로피', '데니스텐 메모리얼', '스케이트 캐나다', 'NHK 트로피'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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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터뷰] 피겨 간판 신지아, "이번 시즌 멋진 경기, 클린 경기 보여드리고 싶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무더운 여름, 다음 시즌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선수를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훈련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 신지아 선수,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근황 간단히 전해 주세요.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둘 다 새 프로그램을 받아서 비시즌 동안 열심히 훈련 중이에요. ■ 2026-2027 시즌 쇼트·프리 프로그램에 사용할 곡과 안무에 대해 궁금합니다. 어떤 곡이 선곡됐는지 선곡 배경이나 기타 관련된 이야기 부탁드려요. 쇼트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제프리 버틀 안무가 선생님께 안무를 받았고 이번 쇼트 프로그램의 음악은 막스 리히터의 도나 노비스 파쳄 2 버전(Max Richter's Dona Nobis Pacem 2-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을 받았는데 이 곡 자체가 고요함 속에서 시작해서 점차 음악이 고조되는 방향으로, 강렬하게 흘러가는데 거의 쇼트 프로그램 마지막 부분에서는 정말 음악이 빵빵 터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또,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처음 같이 작업해보는 셰린 본 안무가 선생님께 안무를 받게 되었고, 프리 음악은 화양연화 OST예요. 화양연화 영화 자체가 굉장히 그리운 것,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절제된 사랑을 담고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표현하려고 굉장히 노력 중이에요. ■ 프리 스케이팅은 음악이 3개(Yumeji's Theme, Efude, Timelaps) 아니었나요? 네, 세개가 맞아요. 프리 스케이팅 스텝 부분에는 Timelaps라는 다른 음악이 섞여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냥 화양연화를 떠올리면서 프로그램 자체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메인은 화양연화 음악이라고 보면 되요. ■ 이번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안무도 새로 받았는데 주요 포인트나 좀 눈여겨볼 만한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쇼트 프로그램은 스텝 시퀀스 부분이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되는데요. 음악 후반부가 점점 휘몰아치면서 고조되는 느낌의 음악이기 때문에 후반부를 안무와 함께 좀 더 중점적으로 눈여겨보면 좋을것 같아요. ■ 이번 시즌 점프, 비점프요소에 대한 채점 기준 변화가 있는데 이에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연기 구성의 변화같은 것이 있을까요? 일단 점프 구성이 점프 일곱 개에서 여섯 개로 바뀌게 되면서 지금 연습 중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큰 불편함은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연습 중이에요. ■ 경기 출전전의 심리적 긴장감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기전 본인만의 루틴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일단 대회때는 긴장에 많이 되는데 그럴 때 항상 생각하는 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고 또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하고 있어요. 또, 다 내가 할 수 있는 거고, 어려운 거 하나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타면은 마음이 좀 편해지는 것 같아요. ■ 신지아 선수는 유연성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이고 우아한 연기, 실수가 거의 없는 기술 구사 등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단점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 단점은 체력 체력 같아요. 좀 더 후반부 가서도 퍼포먼스적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지상훈련에서는 어떤부분을 중점적으로 훈련하고 있나요? 체력 훈련도 계속하고 있고 또 점프 훈련도 자주 하고 또 아무래도 피겨는 회전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회전 운동도 많이 하고 있어요. ■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라는 큰 대회에 출전, 11위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경기에 대한 아쉬움도 있을 것 같고, 도움이 된 점도 있을 것 같은데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쉬웠던 점은 올림픽 무대에서는 정말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제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그게 정말 속상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에 이렇게 올림픽같은 큰 대회에 출전할 수 있었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또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또 많은 관중분들 앞에서 제 프로그램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먼 미래긴 하지만, 2030년 프랑스-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밀라노 올림픽을 경험하면서 정말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정말 즐거웠기 때문에 또 다음 올림픽에 대한 목표가 생겼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알프스 올림픽에도 꼭 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2026-2027시즌 출전 예정인 대회 알려주세요. 일단 챌린저 대회가 시작인데요. 롬바르디아 트로피랑 데니스텐 메모리얼을 생각하고 있고 또, 이번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스케이트 캐나다랑 NHK 트로피에 초청을 받게 돼서 출전을 할 예정입니다. ■ 이번 시즌 목표가 있을 것 같은 데 간략하게 말씀해주세요. 늘 그렇듯이 클린경기를 이번 시즌에는 꼭 여러 팬분들께 또 많은 관중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게 가장 큰 목표이고 또 계속해서 시즌 베스트, 퍼스널 베스트를 세워 나갔으면 좋겠어요. ■ 가장 애정하는 경기복, 음악, 안무가 있다면? 그리고 시도해 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요? 제 최애 프로그램은 Not about Angels 프로그램을 가장 좋아하고 또 의상은 주니어 첫 시즌 프리 프로그램 의상을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또 해보고 싶은 음악 장르 같은 경우에는 탱고 쪽도 많이 해보고 싶고 또 되게 강렬한 음악도 해보고 싶어요. ■ 해외 많은 나라, 경기장을 가보셨을텐데, 가장 마음에 드는 나라와 경기장이 있었다면? 가장 좋았던 링크는 딱히 없는데, 충칭(Cup of China 2025)이 시설이 좋았던 것 같아요. ■ 일본 같은 데는 가깝기도 하지만 먹는 것도 입에 잘맞고 그래서 일본도 되게 좋아할 것 같은데요? 제가 일본대회를 아직 한 번도 나가보지 않아서 이번이 처음(NHK Trophy)이에요. 그래서 빨리 경험해 보고 싶어요. ■ 훈련이 없을 때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취미는요? 보통 쉴 때는 정말 집에만 있을 때도 있고 아니면 날 잡고 친구랑 나가서 놀 때도 있고요. 그렇지 않을 때는 집에서 베이킹을 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집에 있고, 음악을 막 즐겨듣는 편은 아니에요. ■ 신지아 선수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수많은 팬분들이 거는 기대가 클 것 같습니다.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으신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항상 묵묵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이번 시즌에는 처음 선보이는 느낌의 프로그램들일 것 같은 데 이번 시즌에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에서 어느새 피겨 스케이팅 간판으로 우뚝 선 신지아가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떤 멋진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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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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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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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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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충무공배 핀수영대회 충남아산서 성료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주최·주관한 제1회 이충무공배 핀수영대회 겸 제2회 충남체육회장배 팀추발대회가 지난 5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이틀간 아산배미수영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수중핀수영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며 충남 수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1회 이충무공배’라는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담아 개최돼 참가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규모 및 참가 현황에는 ▲참가 선수: 총 414명 ▲전국 참가: 16개 시·도 선수단 ▲총 방문 인원: 선수 및 관계자 약 800명의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대회 기간 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동시에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 아산배미수영장은 이틀간 열정적인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충청남도수중핀수영협회 박상배 회장은 대회사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전국의 핀수영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이 한 단계 도약하고, 수중핀수영이 더욱 사랑받는 스포츠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산시를 방문한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또한,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 박병철 아산시수중핀수영협회 회장 등이 축사에 나서 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충남체육회의 후원과 광동제약, 금강씽크, 샤브향, 지산흑돈, 아산아레나, 아름다운철물점, 피니쉬라인, 메버릭스포츠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등부 참가 학부모들은 “아이가 핀수영 경기를 너무나 재미있어 했고, 대회 관계자들이 매우 친절했다”며, “다른 대회와 달리 상장까지 수여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회 결과는 ▲초등부 우승: 평택시수중핀수영협회 ▲초등부 준우승: clsswimclub ▲중등부 우승: clsswimclub ▲일반부 종합 3위: 나인 ▲일반부 종합 준우승: 서산 오르카B ▲일반부 종합 우승: 충무핀스 충남수중핀수영협회 관계자는 “이번 제1회 이충무공배 대회가 향후 국내 핀수영 대회의 표준이 되는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수중핀수영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건강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역사적 인물을 기리는 문화·스포츠 융합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앞으로도 핀수영 종목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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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충무공배 핀수영대회 충남아산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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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출전 명단 확정!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여서정 선수 대한체조협회(회장 송치영)는 지난 5월 9일과 1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2026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을 개최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종목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선수 총 10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선발전은 남자 6개 종목(마루·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과 여자 4개 종목(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에서 개인종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여서정(제천시청) 선수가 최종 개인종합 합산 106.366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윤서(경북도청) 선수가 102.733점으로 2위,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선수가 101.699점으로 3위, 임수민(제천시청) 선수가 101.300점으로 4위에 올랐다. 선발전 직후 열린 여자 기계체조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 총 5명을 확정했다. 선발전 개인종합 성적 1~4위인 여서정, 이윤서, 신솔이, 임수민 선수를 우선 선발했으며, 종목별 랭킹포인트를 통해 평균대 종목 황서현(인천체고) 선수를 추가 선발했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류성현(서울시청) 선수가 최종 개인종합 합산 161.400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서정원(수원특례시청) 선수가 158.700점으로 2위, 김재호(제천시청) 선수가 157.499점으로 3위, 이정효(㈜포스코이앤씨) 선수가 155.267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이어 열린 남자 기계체조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 총 5명을 확정했다. 선발전 개인종합 성적 1~4위인 류성현, 서정원, 김재호, 이정효 선수를 우선 선발했으며, 종목별 랭킹포인트를 통해 안마 종목 허웅(제천시청) 선수를 추가 선발했다. 한편, 이번 선발전을 통해 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2026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 파견될 국가대표 선수단도 함께 최종 선발됐다. 대한체조협회는 “이번 선발전을 통해 구성된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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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출전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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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14일 드래프트 앞두고 보호선수 및 방출명단 발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그 각 구단이 드래프트를 앞두고 보호선수 및 방출명단을 발표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5월 11일 2026-27시즌 프로당구 PBA 팀리그에 참가하는 9개 팀의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보호선수는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최소 3명 이상의 선수를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단, 지난 시즌 도중 최지민을 추가선수로 선발한 휴온스는 최지민을 포함해 4명 이상의 선수를 보호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선수 지명 행사인 드래프트의 지명 순서는 △선수 인원이 적은 팀 △지난 시즌 최종 순위(종합)의 역순이다. 각 팀은 등록 정원인 7명을 충족할 때까지 드래프트 지명을 행사해야 하고, 외국인 선수는 성별 없이 최소 2명, 최대 4명(남자 최대 3명, 여자 1명)을 충족해야 한다. 단, 외국인 선수의 수는 팀이 보유하고 있는 선수의 50%를 초과할 수 없다. 팀의 최소 선수구성(7명)이 충족되는 5라운드에서의 선수 지명은 각 구단의 선택사항이다. 이번 드래프트의 전체 1순위 지명권은 하이원리조트(지난 시즌 6위)가 행사한다. 하이원리조트는 최소 인원인 3명(이충복, 이미래, 륏피 체네트)만 보호선수에 묶고, 임성균,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 김다희 임경진 전지우를 모두 방출했다. 이어 웰컴저축은행(지난 시즌 3위)이 3명(다니엘 산체스, 김종원, 최혜미)만 보유해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갖는다. 이어 2라운드부터 4명 보유 팀(휴온스, 크라운해태, 에스와이, 우리금융캐피탈)이 차례로 선수 지명에 합류한다. 3라운드에는 NH농협카드(5명 보유), 4라운드 하나카드(6명 보유), 기존 7명을 전원 보호선수로 지정한 하림이 5라운드부터 참가한다. 팀의 최소 선수 구성(7명)을 충족한 이후 진행되는 5라운드부터는 선수 지명이 선택사항이다. 5라운드부터는 지난 시즌 순위 상위 팀(하나카드)부터 순서대로 지명한다. 6라운드 지명은 다시 5라운드 순서 역순으로 진행된다. 드래프트 선발 대상은 이번 이번 발표에서 방출된 선수와 기존 팀리그에 소속되지 않은 PBA 1부투어 및 LPBA투어 등록 자격을 갖춘 선수들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 PBA 1부로 올라선 승격 선수(직전 드림투어 1~24위), 큐스쿨 통과 선수, 2026-27시즌 우선 등록 선수들이 포함된다. 이번 시즌 우선 등록에는 다오반리 응우옌쩐타인타오(이상 베트남·PBA) 김갑선 김은경 정해솔 최봄이(이상 LPBA) 등 총 6명이 합격했다. 아울러 SK렌터카의 후원 종료에 따라 이번 팀리그 드래프트에는 강동궁 에디 레펀스(벨기에) 응오딘나이(베트남) 조건휘 강지은 조예은 히다 오리에(일본)도 드래프트 지명 가능 선수가 됐다. 20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는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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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14일 드래프트 앞두고 보호선수 및 방출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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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여서정,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 1일차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여서정(제천시청)이 5월 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진행된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 1일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서정은 주종목인 도마에서 14.600점(1위), 이단 평행봉 12.867점, 평균대 13.633점, 마루 13.000점을 받아 총점 54.100점으로 총 15명의 출전선수 중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윤서(경북도청, 51.167점), 3위는 박나영(경기체육고등학교, 51.067점)이 차지했다. 주니어 부문은 탁소민(합포중학교)이 45.599점으로 1위를 강율리아(영남중)가 43.168점으로 2위, 이혜진(서울체육중)이 43.03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5월 10일에는 2일차 경기가 진행되며 2일차 경기 후 국가대표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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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여서정,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 1일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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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G1) 태권도대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김운용스포츠위원회와 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G1) 태권도대회」가 오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1 등급 국제대회로, 세계 각국의 우수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겨루기와 품새를 비롯해 격파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국내외 태권도인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태권도의 세계화와 올림픽 종목 정착에 큰 업적을 남긴 고(故) 김운용 총재의 뜻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세계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운용컵 조직위원회 최재춘 위원장은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G1) 태권도대회는 세계 태권도인들이 하나돼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국제 스포츠 축제”라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故김운용 총재께서 남기신 태권도 세계화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 태권도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게 희망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국제대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운용스포츠위원회와 국기원은 공동 주최를 통해 전통 태권도의 계승과 글로벌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며, 미래 세대 태권도 인재 육성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등 관계 기관의 지원 속에 진행되며,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국제 스포츠도시 서울의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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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G1) 태권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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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새 시즌 일정 돌입… 12일 미디어데이-14일 팀리그 드래프트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PBA가 새 시즌을 준비를 위한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에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27시즌 PBA-LPBA 투어 미디어데이’를 개최하며, 이어 14일 오전 10시에는 ‘20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진행한다”고 5월 6일 밝혔다. PBA는 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통해 차기 시즌 일정과 주요 변경점을 발표하고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미디어를 통해 차기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진다. 12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미디어데이에는 직전 시즌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대상을 수상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과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해 직전 시즌 월드챔피언십을 우승한 김영원(하림)과 ‘LPBA 라이징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정이 연기된 PBA 팀리그 드래프트는 14일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SK렌터카가 후원을 종료함에 따라, 이번 팀리그 드래프트에는 강동궁 에디 레펀스(벨기에) 응오딘나이(베트남) 조건휘 강지은 조예은 히다 오리에(일본) 등 전 SK렌터카 소속 선수를 두고 9개 구단이 드래프트에서 지명 행사가 가능해졌다. 또한, 9개 구단은 드래프트 진행에 앞서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명단을 PBA 사무국에 제출한다. 보호선수 규정은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최소 3명 이상의 선수를 보호 선수로 지정해야 한다. 보호선수 및 방출선수 마감일은 11일까지다. 한편 PBA는 SK렌터카가 후원을 종료했지만, 10개 구단 체제로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BA 측은 “차기 시즌에 앞서 10번째 구단을 운영할 기업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데이와 드래프트 행사가 마무리 후 PBA는 오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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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새 시즌 일정 돌입… 12일 미디어데이-14일 팀리그 드래프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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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신지아, 아름답고 우아한 갈라 공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신지아(세화여고)가 4월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연기를 펼쳤다. 2부 행사 중 하나로 펼처진 갈라쇼에서 신지아는 음악 Bewitched 에 맞춰 관객들에게 마법을 걸듯,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빙상이 걸어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1부에서는 2025/26시즌 동안 국제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선수와 팬, 그리고 모든 빙상인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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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신지아, 아름답고 우아한 갈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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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채연, 관중을 사로 잡는 멋진 갈라 공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쳐연이 4월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에서 멋진 갈라 공연을 펼쳤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던 피겨 간판 김채연은 작년 후반 허리 부상으로 인해 대회를 제대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번 행사때 갈라쇼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행사 후 본지 기자의 허리 부상에 대한 질문에 "괜찮아요"라는 대답을 했다. 그는 26/27 시즌 목표에 대해 "부상없이 끝까지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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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채연, 관중을 사로 잡는 멋진 갈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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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저승사자에서 루미로 변신…멋진 갈라 연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4월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에서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 OST에 맞춰 멋진 갈라 공연을 펼쳤다. 이해인은 한복에 갓을 쓰고 저승사자의 모습으로 연기를 펼치다 'K-Pop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인 루미로 변신해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빙상이 걸어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1부에서는 2025/26시즌 동안 국제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그리고 2부에서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참여하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선수와 팬, 그리고 모든 빙상인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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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저승사자에서 루미로 변신…멋진 갈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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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서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26일 오후 서울특별시 양천구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 주최 '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프리미엄 좌석을 구매한 관람객들이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이벤트로 시작됐다. 그리고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오후 2시 30분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됐다. 내빈 소개 및 빙상선수들의 활약이 담긴 주요영상을 감상한 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의 환영사,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이재열 회장의 축사,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성적 우수 선수, 연맹 유공자 포상 후 1부 행사는 마무리 됐다. 2부는 쇼트트랙 선수들의 오프닝 쇼를 시작으로, 피겨 스케이팅 서민규 선수의 갈라쇼 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이 참여한 '미스터리 복면 레이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유재·김유성, 김채연 선수의 갈라쇼가 펼쳐졌다. 다음으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진 가수 신지훈의 축하무대가 진행되고 쇼트트랙 선수인 남윤창·배서찬·이규호·김민지의 계주시범, 팀S(이시형·차영현·윤서진)와 팀Y(곽윤기·김현겸·유영)이 서로의 실력을 뽐내는 'Battle on the ICE'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어 쇼트트랙 선수인 심석희·이소연이 피겨 스케이트화를 신고 연기를 펼치는 이색 무대가 진행됐다. 이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가 멋진 갈라쇼를 선보이고, 피겨 스케이팅·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과 관객들이 함께하는 컬링 이벤트(Human Culing Game)를 진행,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박지우·이나현·임리원·조승민이 'Passion on the ICE(스피드 선수들의 뜻밖의 재능발견!)' 공연을 하고 피겨 스케이팅 아이돌이라 불리는 이해인의 'K-Pop Demon Hunters' 갈라쇼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경기장을 돌면서 인사하고 행사는 마우리 됐다. 이번 행사는 기존 매년 호텔에서 수상자와 관계자, 선수들만 참석하여 개최되던 '빙상인의 밤' 행사에 관객들이 관람 및 참여하는 새로운 모습의 행사로 변모했다. 일부 관계자들만 모여 축하하는 그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빙상 종목을 사랑하는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변식,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은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어 기쁘다. 이번 행사에 대한 피드백을 받은 후 내년에도 행사를 개최할지 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김채열 ISU(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왼쪽), 김길리 선수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왼쪽), 지현정 코치 왼쪽부터 피겨 스케이팅 김현겸·서민규·신지아·허지유·이해인 선수 왼쪽부터 스피드 스케이팅 조승민·임리원·김민선·박지우·이나현 선수 왼쪽부터 쇼트트랙 스케이팅 신동민·최민정·김길리·임종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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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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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지역을 잇는 지적 스포츠”… 전국 브리지 동호인 부산 집결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에서 전국 브리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대회가 열렸다. ‘제3회 부산광역시 브리지 페어 토너먼트’가 지난 4월 20일 농심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브리지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시브리지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의 실력 수준에 따라 A·B 두 개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A섹션은 KCBL 마스터포인트 30점 이상 보유자를 대상으로, B섹션은 30점 미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돼 다양한 실력대 선수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대회에는 부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청주, 전북, 경북, 대구,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총 44개 페어, 88명의 선수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지역을 넘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교류와 경쟁의 의미를 동시에 더했다. 특히, 세종 지역의 박준모 학생(2018년생)은 이번 대회의 최연소 참가자로, 어머니와 함께 페어를 이뤄 출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판단력과 파트너와의 호흡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은 관람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으며, 브리지가 세대 간 소통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스포츠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반면 경기 지역의 배경희 씨(1946년생)는 최고령 참가자로 출전해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안정된 플레이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는 브리지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 스포츠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적 스포츠로서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처럼 이번 대회는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어우러지며 세대 통합형 스포츠로서 브리지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부산 지역에서는 명진중학교가 브리지 저변 확대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았다. 명진중학교는 지난해 동아리 형태로 운영하던 브리지를 올해부터 스포츠클럽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양태양-공예준 학생 페어가 B섹션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부산광역시체육회는 브리지의 교육적 가치에 주목해 부산 교육계와 연계한 활성화 대책 마련에 힘을 싣기로 했다.학교 스포츠클럽 및 방과후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체육계 및 브리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부산광역시체육회 박가서 상임부회장은 “브리지는 전략과 집중력, 소통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지적 스포츠”라며, “시민 체육 활성화는 물론 교육과 연계된 새로운 생활체육 모델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브리지협회 백성언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부산을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산이 국내 브리지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교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지역 브리지 오혜민 회장은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함께하는 브리지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부산 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교류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브리지는 연령과 경험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지적 스포츠로, 이러한 대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때 국내 브리지 문화도 한층 성숙할 것”이라며, “앞으로 각 지역 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해 전국 단위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은 브리지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 사업도 소개했다. 김 회장은 “올해 3월부터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에 브리지 강의를 개설했으며, 서울 지역 초등학교 10여 곳에서 방과후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대회 개최와 교육 확대를 병행해 브리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세대와 지역을 잇는 소통의 장이자, 생활체육과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스포츠 모델로서 브리지의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로 평가된다. 향후 부산을 중심으로 한 브리지 문화 확산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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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지역을 잇는 지적 스포츠”… 전국 브리지 동호인 부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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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 PBA, 스포츠종목 최초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왼쪽), 장상진 PBA부총재 프로당구 PBA가 스포츠종목 최초로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브랜드대상·ESG경영대상·아시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브랜드협회(회장 조세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공기업,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1년간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브랜드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서류 심사와 보충 자료 및 현장 심사 등을 거쳐 해당 분야 1위를 수상 대상자로 확정한다. 8번째 시즌을 앞둔 PBA는 지난 2019년 출범, 기존의 당구를 새롭게 탈바꿈해 수준 높은 경기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당구를 진정한 스포츠 종목으로 끌어올렸다. 이 밖에 프로당구 선수라는 직업을 창출, 국산 당구공과 테이블 등을 공식 경기 용품으로 채택해 당구산업 육성에 이바지하는 등 새로운 스포츠 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점을 인정받았다. 윤영달 총재 대리로 시상대에 오른 장상진 부총재는 수상 직후 “’대한민국이 중심이 될 수 있는 스포츠가 과연 무엇일까?’라는 물음으로 PBA가 출발했다”라며, “당구라면 한국이 중심이 될 수 있겠다는 믿음과 확신이 지금의 PBA를 만들었고, 오늘의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원동력이 됐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상식에 함께한 정수빈은 “모든 프로당구선수를 대표해 수상 무대에 오르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PBA가 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 역시 한 명의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시상식에서는 PBA를 비롯해 브라운에프엔씨(프랜차이즈) 휴림로봇(K-로봇) 와이이오(K-뷰티) 코스모플러스(코스메틱R&D혁신) 등 7개 기업이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스포츠부문에서 PBA와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공ESG경영부문 받았다. 한편 PBA는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제18회 대한민국스포츠산업대상’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LPBA 김가영(하나카드)이 비올림픽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윤곡여성스포츠대상’ 최고상인 대상을, 이번 브랜드 대상까지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차기 시즌(2026-27) 준비를 위한 트라이아웃, 큐스쿨 등을 마친 PBA는 내달 6일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시즌 개막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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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 PBA, 스포츠종목 최초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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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2부 선수선발전 PBA 트라이아웃 종료…총 70명 통과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2026-27시즌 프로당구(PBA) 선수선발전 트라이아웃(TRYOUT)에서 총 70명이 합격증을 받았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4월 1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PBA 트라이아웃’이 종료됐다”고 4월 20일 밝혔다. ‘PBA 트라이아웃’은 매 시즌을 앞두고 진행하는 프로당구선수 선발전이다.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면 PBA 드림투어(2부) 등록 자격을 부여한다. 총 160명이 참가한 이번 시즌 트라이아웃은 60강 토너먼트를 통해 첫 경기서 승리한 선수들이 펼치는 승자조, 60강 패자 및 승자조서 패배한 선수들이 겨루는 패자조에서 합격자들을 선발했다. 지난 18일에 진행된 첫 날 경기에서는 1위로 통과한 전승수를 비롯해 총 35명이 선발됐으며, 19일 2일차 경기에서도 문홍남을 비롯한 총 35명이 선수 등록 자격을 얻었다. 총 70명이 선발됐다. 경쟁률은 2.3:1. 트라이아웃까지 마무리하며 PBA는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박차를 가한다. 내달 초 PBA 팀리그 드래프트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갖고 5월 중순께 2026-27시즌 PBA-LPBA투어 개막전으로 새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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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2부 선수선발전 PBA 트라이아웃 종료…총 70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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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프로-동호인이 한 팀으로?” 프로당구선수협회, 스카치 대회 연다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당구 선수들과 동호인이 한 팀이 되어 경기하는 스카치 대회가 오는 5월에 열린다. 사단법인 프로당구선수협회(회장 황득희)는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및 고양시 일대 당구장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상금 4,220만 원(부상 2,000만 원 포함)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첫 대회에서는 최혜미(LPBA∙웰컴저축은행)-남윤형 팀이 결승서 임태수(드림투어)-손부원 팀을 꺾고 초대 우승팀에 오른 바 있다. 대회 방식은 프로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을 이루고, 스카치더블(팀 A와 B가 번갈아가며 공격하는 방식)로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프로당구선수협회에 소속된 프로당구 선수와 일반 당구 동호인이다. 팀을 구성할 때는 성별에 따라 핸디 점수가 달리 적용된다. 남성간 팀을 이룰 경우 30점, 여성 팀 20점, 혼성 팀 26점이다. 이번대회는 팀조합을 확대해 LPBA선수로 구성되는 여성팀이 참가 가능하며 핸디는 여성팀 20점 핸디를 적용 받게 된다. 대회 예선전은 총 3개팀 1개조 리그전으로 경기하고, 64강부터 8강까지는 점수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은 4전 3선승제 세트제로 진행된다. 세트스코어 2:2가 될 경우에는 승부치기로 최종 승패를 가린다. 5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치러지는 예선전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과 캐롬 스페이스(고양)에서 예선~8강이 열린다. 이어 5월 4일에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4강과 결승전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이번 대회 4강전과 결승전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를 비롯해 MBC스포츠플러스, PBA&GOLF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프로당구선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프로당구선수협회 황득희 회장은 ”지난해 첫 대회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선수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면서, “프로와 동호인이 함께 호흡하는 이번 대회가 경기도 체육과 전국 당구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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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프로-동호인이 한 팀으로?” 프로당구선수협회, 스카치 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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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육상계의 아이돌' 김채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경기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8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광주 G-스타디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 육상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육상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김채아가 방문, 대회관람을 했다. 김채아는 100m, 200m, 400m 단거리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주목받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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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육상계의 아이돌' 김채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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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여운 외모 임하람, 경기도체육대회 여고 1600m 경기 준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8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광주 G-스타디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여고1부 1600m 릴레이 경기 전 시흥시 대표 임하람이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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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여운 외모 임하람, 경기도체육대회 여고 1600m 경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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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과천시 대표 이서율, 200m 경기 전 준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소재 광주 G-스타디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여고2부 200m 결승 경기가 펼쳐졌다. 이 경기에서 과천시 대표 이서율이 경기전 몸풀기 및 준비를 하고 있다. 이서율은 이 경기에서 29초79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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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과천시 대표 이서율, 200m 경기 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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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흥시 대표 여슬아, 1600m 릴레이 경기전 워밍업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시흥시 여자 일반 육상 대표 여슬아가 1600m릴레이 경기 전 몸풀기와 사전 연습을 하고 있다. 이날 여자 일반1부 결승 경기에 출전한 시흥시 대표팀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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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흥시 대표 여슬아, 1600m 릴레이 경기전 워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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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예다, 경기도민체전 여고부 높이 뛰기 2위·200m 3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소재 광주 G-스타디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 육상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진행된 여고부 높이뛰기 경기에서 양주시 대표 강예다가 2위(1m30)를 차지했다. 그는 이어 열린 여고2부 200m 결승에서는 28초68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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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예다, 경기도민체전 여고부 높이 뛰기 2위·200m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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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흥시 여자 일반부, 경기도민체전 1600m 릴레이 경기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소재 광주 G-스타디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 육상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진행된 여자 일반1부 1600m 릴레이 경기에서 시흥시가 1위, 화성시가 2위, 김포시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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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흥시 여자 일반부, 경기도민체전 1600m 릴레이 경기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