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4(화)
 

[교육연합신문=유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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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의회선거 가선거구(거제1, 2, 3, 4동)에 출마하는 차성민 후보

평생을 봉사와 배려의 길을 걸어온 부산 연제구 구의원 차성민 예비후보는 헌혈 횟수 119회로 국내 최고의 헌혈왕으로 헌혈 유공자 명예장을 받은 인물이다.


한양공대 토목과를 졸업하고 37년간 CEO를 역임했던 토목, 건축, 건설 전문가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한 리더십의 소유자이다. 

 

"기초 의원이 잘 해야 대한민국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가 튼튼하게 뿌리 내리게 될 것"이라는 차성민 예비후보는 노후도로 개선, 횡단보도 집중 조명, 미세먼지 신호등, 효율적 CCTV 배치, 비상벨 배치, 따릉이 스테이션 확대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키움 센터 없는 동네를 설립해 창신초, 남문초, 거제초, 거학초, 교대부속초와 연계한 어린이 안전과 학교 주변 시설개선을 위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


젊은 연제구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게 원가 절감된 주택 분양,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한 더 많은 출산 독려 보육비, 생활비, 양육비 지원,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ICT를 개발, 유능한 의료진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치할 예정이다.

 

봉사와 배려가 몸에 밴 헌혈 유공자의 모습으로 독거노인,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및 봉사 계획은 물론 아이스팩 수거함 추가 설치, 배달 용기 도입, 전기 자전거 구입 지원금 등 글로벌 기후 위기에도 대응할 꼼꼼한 활동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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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유공자 차성민, "헌혈왕에서 민생왕으로 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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