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교육연합신문=정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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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신라중학교(교장 손석락)는 9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2회 경북도지사기타기태권도대회에 개인전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5인조 단체전에서 남자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교육감기타기, 7월 경북협회장기 그리고 이번 도지사기 대회 남자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함으로써 3대회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첫째 날 개인전에서 6명의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해 3학년 김주영이 L웰터급, 3학년 석재욱이 라이트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3학년 안요섭이 미들급, 3학년 박지성이 페더급, 2학년 서민석이 라이트급, 2학년 김재훈이 라이트미들급에서 음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3학년 김건호가 웰터급, 3학년 정경원이 웰터급, 1학년 전지훈이 플라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둘째 날 5인조 단체전에서 정경원, 박지성, 석재욱, 김주영, 안요섭, 김건호(이상 3학년 6명) 선수로 구성하여 결승전에서 우승하고, 도내 주요 3개 대회 종합우승,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손석락 교장은 대회 전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기품 있는 화랑인의 자세와 긍지를 갖고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 달라”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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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중, 제32회 경북도지사기타기태권도대회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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