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론디비젼, 2024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자체 개발 안전관리 플랫폼 전시 참여
(주)드론디비젼, 자체 개발 기술 국내 홍보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주)드론디비젼(대표 우현호)는 코엑스에서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24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서 자체 개발한 영상 분석을 통한 AI 객체인식 플랫폼(DD-RODAS)와 드론과 로봇을 이용한 방사능 측정 시스템(DRMS)를 선보일 예정이다.
DD-RODAS는 2022년 이태원참사로 159명이 사망하는 사고를 보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주)드론디비젼에서 대전시의 예산을 지원받아 드론 영상을 실시간, 녹화영상, 사진 데이터를 분석해 인구 밀집지역에 대한 위험을 예측하는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사람이 몰리는 지역(축제장, 행사장, 콘서트장, 해수욕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 솔류션 제공, 실종자 수색 시 객체인식을 통한 자동탐지, 출입금지 지역에 대한 불법침입 감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에는 국방 분야로 군의 정찰자산에서 확보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서 북한군의 전투력을 분석해 지휘관의 결심을 지원해 주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국방분야로 드론과 로봇을 이용한 방사능 측정 시스템은 현행 전투원이 오염 여부 확인 불가지역에서 측정센서를 직접 설치하는 것을 드론과 로봇을 이용해 설치시간 축소, 전투원 생존 보장을 할 수 있는 측정 및 원격 설치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드론과 로봇을 이용한 방사능 측정 시스템은 2023년 드론특화형 국방창업교육에 참석해 금상을 받고 2024년 사업화 자금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아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
(주)드론디비젼 우현호 대표는 "앞으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각종 플랫폼을 개발해 국민의 안전과 군 전투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