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회원들에 '김장 김치 사전예약' 30% 할인혜택
설치된 부스서 두부와 곁들인 김치맛을 품평회를 통해 맛 보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김영철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이사장은 지난 3월 부임한 이래 변화와 혁신을 통해 부산시사회체육센터에서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로 명칭을 바꿔 문화예술에 애타는 부산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이곳의 회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체육에만 쏠리던 이곳에 문화가 곁들여져 부산시민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있다.
김영철 이사장은 부임 시작부터 '국민체력 100' 슬로건 아래 국민의 체력 및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 평가해 운동 상담 및 처방을 시민들에게 해 주고 있다. 또한 90세 회원 15명을 동반한 보호자와 함께 무료 평생회원권을 지난 어버이날 선물로 주기도 했다. 특히, 김 이사장은 부산시장애인법인연합회후원회장 등을 역임하며 소외계층, 취약계층의 기둥이 돼 주고 있다.
이번에 김장철을 맞이해 부산광역시생활체육문화센터 주관으로 11월 12일, 13일 양일간 센터 회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는 '김장 김치 사전예약' 행사를 개최했다. 갓김치와 배추김치 품평회를 통해 마련된 부스에서 두부와 함께 김치맛을 보고 직접 사전 주문할 수 있게 편의를 제공했다.
가격 또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맛과 가격에서 회원들의 호응이 상당히 좋아 문전성시를 이뤘다. 어려운 김치공장도 살리고 맛과 가격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절하게 공급해 주므로 일거양득의 효과를 봤다.
특히 김이사장은 이날 품평회를 통해 맛본 김치 일부분을 사회기부단체에 사전 기부해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이든 시민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는 김영철 이사장의 경영철학이 부산시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나눔과 베풂을 통해 전달되는 마음이 밝고 맑은 부산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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