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6(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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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2·3·4동(마선거구)에서 활동해 온 노택균 국민의힘 남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강한 추진력과 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노택균 예비후보는 3월 17일 “정치는 결과로 증명해야 하지만, 그 출발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라며, “카리스마 있는 실행력과 따뜻한 인품으로 주민의 삶은 물론 아이들의 미래까지 책임지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현재 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남구탁구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 문제 해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끌어 온 현장형 인물이다. 주민 간 갈등 조정과 생활환경 개선 과정에서 실행력과 소통을 동시에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노 예비후보는 부산시 남구아파트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 왔다. 특히 트램 유치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주도하고, 용호동 960번지 금융자사고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실천적 행보로 평가된다.


특히, 그는 교육환경 개선과 청소년 성장 지원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노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통학 환경 개선, 학교 주변 안전 강화, 방과후 및 체육·문화 활동 지원 확대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용호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고, 현재 ㈜티케이글로직스 대표이사로서 조직 운영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노 예비후보는 “구의원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리”라며, “주민 생활과 교육 환경을 동시에 개선하는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용호동은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살기 좋은 동네로 확실히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노택균 예비후보는 ▲생활환경 개선 ▲주거 안전 강화 ▲교육환경 개선 ▲체육·문화 인프라 확대 ▲주민 소통 강화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한편 노 후보는 강동초등학교, 부산 거성중학교,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동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관광경영전공을 졸업했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노택균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웃음이 많은 동네가 좋은 동네”라며, “용호동의 미래를 책임지는 따뜻하고 강한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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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택균         

◇ 울산강동초(舊신명초)·부산거성중·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졸업 

◇ 동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관광경영전공 졸업 

◇ 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 부산시 남구아파트연합회 부회장 

◇ 남구체육회 탁구협회 회장 

◇ (주)티케이글로직스 대표이사 

◇ 前남구용호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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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택균 부산남구의원, “일은 강하게, 정치는 따뜻하게” 남구의원 예비후보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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