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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지혜원·손상연, 영화 '더 러버'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6일 밤 부천 CGV 소풍 10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출품작인 영화 '더 러버'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 상영 후 송현범 감독, 손상연, 지혜원 배우가 참석해 영화 제작에 얽힌 이야기, 감독의 연출 의도 각 배우들의 캐릭터 분석과 어떻게 연기할 지 등 연기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영화 관람객들의 질문과 답 시간을 가진 후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진행된다. 손상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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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 첫 주말, 영화로 물든 부천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개막 첫 주말,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동원하여 부천시 곳곳을 영화로 물들였다. 관객수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제29회 4일차 누적 관객수 15,331명, 제30회 4일차 누적 관객수 23,196명)로 드러났다. 확장과 새로움으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한창이다. ◇ 장르의 거장부터 글로벌 스타까지, 부천을 방문한 ‘빅 게스트’ 네 명의 글로벌 영화 스타들이 부천으로 모였다.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30회 특별상 수상자에 빛나는 원화평 감독, 판빙빙·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배우는 지난 3일 각각 기자회견을 가지며, 각자의 영화관과 비하인드, 창작자로서 AI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또 제30회 BIFAN 상영작 게스트로 GV와 마스터클래스, 무대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 BIFAN만의 특별한 시간, 마스터클래스부터 메가토크까지! 영화 상영에 이어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 이벤트도 영화제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지난 4일, 아시아 장르 거장들을 만나는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원화평 감독과 조시 호 X 팡 브라더스를 만났다. 오는 8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부천을 찾을 예정이다. 확장판 GV ‘메가토크’와 BIFAN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출연진과의 세계관 토크, 액션 거장 원화평·정두홍 감독의 대담으로 신선한 조합과 이야기로 관객들을 모았다. 또한 관객과 게스트를 위한 공간 'FunFun 오락실'에서 진행되는 오픈 토크 프로그램 '부·만·톡'은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게스트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영화제 현장에 활기를 더한다. ◇ 시민과 함께, 관객과 함께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은 부천 시민과 관객 누구나 무료로 즐기는 BIFAN의 야심 찬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맨발의 기봉이' 상영을 시작으로, '내 이름은' '대가족' '동감' '파과' '왕과 사는 남자' 등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한국영화를 다시 만난다. 또 개막 이후 주말까지 정지영, 김정권, 민규동, 장항준, 김민하 감독과 신현준, 염혜란, 이승기, 주원, 유지태, 김하늘 배우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더욱 풍성한 축제로 만들어간다. ◇ 영화 너머의 영화! BIFAN+ 개막! 산업과 창작지원 그리고 미래형 영화제를 다루는 BIFAN+는 지난 4일(토) 개막을 알렸다. 올해 출범한 ‘부천 AI 콘텐츠 서밋’과 ‘우주적 시네마’를 테마로 발을 내디딘 ‘2026 비욘드 리얼리티’ 그리고 올해 29개국 32편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2026년 'NAFF 프로젝트 마켓'이 본격 돌입하며 영화제 개최에 박차를 가했다. ◇ BIFAN의 개막과 함께 여름의 시작! 7월의 카니발 부천시청 잔디광장을 비롯한 소향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7월의 카니발은 BIFAN의 개막과 함께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 별난상점,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호러 나이트, 별난 보물찾기 등의 행사로 주말까지 무려 약 2만 9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첫 주말을 보내며 부천시를 한껏 달군 제30회 BIFAN은 7월 12일까지 개최되며, 영화제를 찾는 모든 관객에게 즐거움과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영화제 개요 명칭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시 : 2026년 7월 2일(목)~12일(일), 11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규모 :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 주요 상영관 :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천문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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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고양시,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위촉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7월 2일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선정한 홍보대사다. 시는 고양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제작한 '거제야호' 콘텐츠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았다. 멤버들의 고향을 소재로 한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는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가 홍보대사 활동에 힘을 보탠다. 메이는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인연이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촉 감사 영상에서 리센느는 "고양야호~"를 외치며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메이는 일산호수공원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소개했다. 멤버들은 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메이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도 '고양고양이'를 언급하는 등 고양시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다"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문화와 관광,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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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배우 항나, '트로피' GV(관객와의 대화)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항나 배우 7월 5일 밤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트로피' GV가 진행됐다. GV에는 주인공인 항나와 김지순 배우, 손명아 감독이 참석했다. GV 첫질문인 손명아 감독의 영화 제작 계기에 대해 감독은 어렸을때 자신의 경험과 당시 처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이 그 출발점 이었다고 말했다. 항나는 영화 촬영 시 어려웠던 점에 대해 "대사 지문에 "..."이 많아 어떻게 연기를 해야할 지 어려웠다고 말했다. 당시 그부분에 대해 감독님께 여쭤보니 좀더 생각해보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한동안 고민한 기억이 있다. 이후 다시 감독님과 대화하며 연기를 이어나갔다"라고 말했다. 그외 몇가지 영화에 관한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고, 이후,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진 후 GV는 종료됐다. 항나는 영화 '트로피'에서 재일 조선인 3세 소희역을 연기했다. 소희는 선학교에 다니며 동아리 활동으로 ‘조선무용’을 배우고 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처럼 전통문화보다 K-POP과 아이돌에 더 관심이 많은 소희는 일본 친구 미라이와 함께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러 가기로 결심한다. 티켓값을 마련하기 위해 몰래 아버지의 물건을 팔기 시작한 소희는 결국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간직하던 북한에서 받은 훈장에까지 손을 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 '트로피'는 청춘의 성장담과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진솔한 드라마로 'GO', '박치기!' 등 재일 조선인 청춘을 다룬 인상적인 일본 영화들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감독과 주연 배우 모두 실제 재일 조선인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K-POP 공연을 보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점차 오늘날 일본 사회에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재일 조선인들의 현실과 세대 간 인식의 차이, 그리고 소속감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손명아 감독(맨왼쪽), 항나, 김지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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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5
  • '기리고' 강미나·최주은·김시아·현우석·이효제, 'B 마이 게스트'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5일 오후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대표 팬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넷플릭스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드라마 '기리고'의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 약 한시간 동안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미나·최주은·김시아·현우석·이효제 배우가 참석해, 각자 맡은 배역에 대한 연기 에피소드, 즐거웠던 순간 또 기리고 촬영으로 인한 경험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또한 감독의 작품 연출의도, 각 배역에 맞는 디렉팅 등 디테일한 이야기를 나누며 드라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되고 행사는 마무리 됐다. 행사 후에는 팬들이 도열해 귀가길에 오르는 배우들에게 사인도 받고 사진촬영도 하며 잠깐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우석 배우 이효제 배우 최주은 배우 강미나 배우 김시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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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5
  • 단아한 매력 민가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단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의 배우 민가린이 7월 2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민가린은 영화 '사랑하는 죽음'에서 연기를 펼쳤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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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5
  • 배우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사랑하는 죽음'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심자윤 배우 7월 4일 밤 부천 소풍 CGV에서 영화 '사랑하는 죽음'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GV에는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등이 참석했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하나로 상영되는 이원석 감독이 연출한 숏폼 영화다. 걸그룹 STAYC(스테이씨)의 멤버인 윤(심자윤), 민가린, 조채윤, 서은영의 인사가 있은 후 영화에 대한 이런 저런 에피소드와 뒷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관객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의 몇 가지 질문 후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면서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조채윤 배우 서은영 배우 민가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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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현장포토]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 '니코(NIKO)'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티파니 영 7월 4일 저녁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니코(NIKO)' 상영 후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가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분석 및 연기 등을 이야기 하고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니코(NIKO)'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 초이스 월드:장편' 부문 경쟁 출품작이다. 김소이 배우 여승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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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현장포토] 배우 류혜영,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류혜영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혜영은 영화 '킬링 타임'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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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마더 부미' 판빙빙, "홍임은 어려운 역할이었지만, 제게는 행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오후 경기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참석한 판빙빙 배우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마더 부미'는 이번 영화제 초청작으로 판빙빙은 홍임역을 연기했다. 판빙빙은 "부천은 처음 방문인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어제 너무 좋은 상(글로벌 아이콘상)을 받아 기쁘고 영광이다. 내가 출연한 영화 '마더 부미'도 이 영화제의 성격에 맞는 그런 영화라 이번 영화제 참여가 더 의미 깊은 것 같다."라고 했다. 또한 "마더 부미는 제게 있어 어려운 영화였다. 현지 말을 해야 하고, 현지인 역할이었지만 중국 화교인 인물이어서 언어적으로도, 연기도 꽤 힘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언어가 큰 난관이었다"라며 "다섯개 정도 언어를 해야 해서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 중국어, 현지 원주민 말 등등을 다 해야 했고, 거기서 맡은 역할이 무속인 역할이라 주문도 외워야 했는데 다행히도 감독님이 언어 귀재라, 감독님하고 3~4개월 정도 말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고, 그래서 영화에서 자연스러운 대사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밖에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문화 등 다양한 게 담겨 있어서 금마장에서 여우주연상도 받은 것 같다"라며, "말레이시아 영화 중에서 최초 성과라고 하는 것 때문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개인적으로 중국인으로서 말레이시아 영화에 참여해서 큰 상을 받았다는 게 저 자신에게도 행운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감독님을 만난 것도 행운이었다"라며, "내면에 있는 또 다른 모습을 끄집어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영화 처음 15분 정도는 누가 저인지 찾기 힘들 것이다"라며, "근데 연기자에게 있어서 이런 변화는 굉장히 좋은 일이고, 필요한 변화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해서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마더 부미'는 1990년대 후반, 태국 국경과 맞닿은 말레이시아 북부의 한 시골 마을. 남편을 잃은 홍임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마을 사람들의 병과 불행을 치유하는 의식을 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식민지 시대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는 이곳은 토지 소유를 둘러싼 갈등으로 끊임없이 흔들린다. 어느 날, 홍임의 주변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기이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그녀는 자신과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애쓴다. 식민 지배로 인한 지역과 계층의 갈등이 뒤엉킨 말레이시아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몽환적인 드라마로 말레이시아 감독 총 킷 옹의 작품이다. 판빙빙과 총 킷 옹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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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현장포토] 배우 곽민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곽민규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민규는 영화 '비누'에서 연기를 펼쳤다. 그는 지난 6월 개봉한 '여름의 카메라'에서 '두마루'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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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현장포토] '참교육' 한예리,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한예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서윤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박서윤은 영화 '아무도 모르는'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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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배우 한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한나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나는 영화 '트로피'에서 재일 조선인 3세 소희역을 연기했다. 소희는 선학교에 다니며 동아리 활동으로 ‘조선무용’을 배우고 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처럼 전통문화보다 K-POP과 아이돌에 더 관심이 많은 소희는 일본 친구 미라이와 함께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러 가기로 결심한다. 티켓값을 마련하기 위해 몰래 아버지의 물건을 팔기 시작한 소희는 결국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간직하던 북한에서 받은 훈장에까지 손을 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는 'GO', '박치기!' 등 재일 조선인 청춘을 다룬 인상적인 일본 영화들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감독과 주연 배우 모두 실제 재일 조선인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K-POP 공연을 보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점차 오늘날 일본 사회에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재일 조선인들의 현실과 세대 간 인식의 차이, 그리고 소속감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손명아 감독은 자신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무겁게 설명하기보다 담담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인물들을 바라보며 영화를 연출했다. '트로피'는 청춘의 성장담과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진솔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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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빛나는 미모 강미나, 제30회 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강미나가 7월 2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구구단 출신의 강미나는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에서 임나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오는 7월 5일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9층 문화홀에서 강미나 포함 ‘기리고’에 출연한 배우들이 'B 마이게스트' 프로그램에 함께한다. 'B 마이게스트'는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작품에 담긴 세계관과 제작 과정,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까지 깊이 있게 나누며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흥미로운 비하인드 에피소드 등이 공개되며 팬들과 관객들이 작품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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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핑크 공주 기소유,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기소유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소유는 '부천 초이스 코리안:장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오가'에서 연기를 펼쳤다. 그는 '82년생 김지영', '브로커', '도굴', '침범', '우리들의 블루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출연작마다 훌륭한 연기를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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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7월 2일 저녁 부천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은 오프닝 영상 상영 후, 조직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과 조직위원장인 장미희 배우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BIFAN은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BIFAN 개막식 사회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보여준 베테랑 배우 강석우가 맡았다. 또한 작년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 연출을 다시 맡아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개막식을 준비했다. 개막식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 지사 등 각계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된 후 고인이 된 김지미·신성일의 AI로 생성한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프랑스와 한국 양국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남종석 프로그래머가 프랑스로부터 'BIFAN Excellence in Cinema Award'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르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여 온 조시 호 배우는 ‘판타스틱 아이콘상’, 특유의 아이코닉함과 스타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판빙빙 배우는 ‘글로벌 아이콘상’, 세계 영화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자벨 위페르는 ‘공로상’을 받았다. 부천 일대에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영화 상영 외에도 시민 참여형 Web-AR 콘텐츠, 마스터클래스, 메가토크, B 마이장르, B 마이 게스트, 부만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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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진예,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의 배우 진예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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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이정현 감독·이도은 배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가수에서 배우, 감독으로 변신한 이정현 감독과 이도은 배우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현 감독은 영화 '성인식'을 연출했다. '성인식'은 이번 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아: 단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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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김희정,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희정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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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김혜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혜은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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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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