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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 “AI는 인간 창의성 확장하는 동반자”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26일 아시아 최대규모의 일본 쇼트쇼츠 필름페스티벌 & 아시아(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 이하 SSFF & ASIA)와 일본 문화청이 공동 주최한 국제 콘퍼런스 'AI와 영화 제작의 미래'에 패널로 참석, AI 영화 제작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아젠다를 제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신철 위원장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미국, 프랑스, 독일, 멕시코, 이란, 세네갈 등의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미디어 전략가, 영화제 디렉터, 프로그래머, 큐레이터 등 영화와 AI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10인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패널들은 AI가 영화 제작 방식과 창작 윤리, 예술적 표현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향후 영화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를 두고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신철 위원장은 토론에서 “AI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공유하는 새로운 언어이자 창작의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AI 기술은 단순한 효율성의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을 확장하고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가능하게 하는 동반자다. 앞으로 영화 감상은 극장에서 일방적으로 영화를 소비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관객과 창작자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고차원적 영화 경험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AI 기술의 창의성과 활용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영화제와 영화인들이 협력하고, 윤리적 기준을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SSFF & ASIA는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일본의 대표 단편영화제다. 젊은 영화 창작자들을 적극 지원하며 단편 영화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매년 6월 본행사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국제 콘퍼런스와 주요 수상작을 다시 선보이는 특별 상영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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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사)빛을나누는사람들, 11월 6일 '그 시절 부산의 노래 10–감사' 공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의 대표 음악 브랜드 공연 '그 시절 부산의 노래'가 올해로 10회를 맞는다. 사단법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감사’를 주제로 오는 11월 6일(목) 오후 7시, KBS 부산홀에서 열린다고 10월 24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그 시절 부산의 노래'는 부산의 기억과 정서, 그리고 우리 민족의 역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10년 동안 꾸준히 관객과 호흡해 온 지역 대표 공연이다. 올해 공연은 ‘감사’를 주제로, 변화한 사회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감사와 위로의 의미를 되새기며, 코로나19 이후 단절과 상실을 겪은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공동체 회복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공연은 홍성권 지휘자가 이끄는 빛나사 심포니오케스트라(60명)와 전상철 선생의 지도로 구성된 연합합창단(100명)이 함께한다. 또한, 트럼펫 연주자 드미트리 로카렌코프, 오보이스트 손양호, 성악가 장원상·신진범, 한국 무용가 노금선, 가수 미기 등 다채로운 예술가들이 협연으로 참여한다. 1부는 모차르트의 극장지배인 서곡을 시작으로 감사의 막을 연다. ‘사의 찬미’, 그리고 트럼펫과 피아노의 DON’s doubt him now–Leinaed Bellantine이 연주된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트럼펫 박종원 선생을 기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보리밭, 꽃구름 속에, 아를르의 여인’ 전 악장 연주로 1부가 마무리된다. 2부에서는 가수 미기의 ‘그 집 앞, 심연’을 협연하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노금선 한국무용가의 ‘새야 새야 파랑새야’가 펼쳐진다. 이어 전상철 선생의 지도로 연합합창단이 편성돼 ‘우리가 불렀던 노래’를 주제로 동요, 건전가요 그리고 민요 모음을 선보이며 막을 내린다. 앵콜 무대로는 영화 국가대표 OST ‘Butterfly’가 준비돼 있으며, 공연 전체는 부산의 정체성과 미래의 희망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단법인 빛을나누는사람들’은 2018년 설립 이후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 봉사, 교육 활동을 지속해 온 부산 기반의 복합 문화예술 공동체이다. '그 시절 부산의 노래' 시리즈를 비롯해, 빛나사 심포니오케스트라, 빛나사 시민학교, 빛나사역사연구소, 빛나사 국제교류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음악교육, 시각장애인 양궁 지원사업, 청년 일 경험, 시니어 인턴,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예술·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는 본 공연 외에도 12월 18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열리는 ‘영화 같은 나의 이야기2–선물’을 비롯해, 역사 포럼, 시각장애인 예술 지원사업, 국제문화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단법인 빛을나누는사람들 박상애 대표는 “10년의 시간 동안 함께해 준 연주자와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무대는 음악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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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목소리" 제17회 대한민국교사합창제 부산서 열린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차종호)은 오는 10월 25일 오후 3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교사합창제’의 성공개최에 힘을 다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교사합창단연합회(회장 최현숙·한얼고)가 주최하고 부산교사합창단이 주관하며,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경기·강원·전북 등 8개 시·도 교사합창단 소속 320명의 교사가 참여한다. 올해 합창제는 ‘We are One(우린 하나)’을 주제로, 지휘자 김강규의 지휘 아래 전국 교사들이 하나된 목소리로 화합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개관한 부산콘서트홀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되는 공연으로, 교사들의 열정과 예술적 감성을 시민과 학생이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한 교사 간 예술적 교류와 학교예술교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교사들이 예술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통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감동과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종호 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음악은 교사와 학생, 지역사회를 잇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며, “이번 무대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열정과 예술적 감성을 나누고, 학교예술교육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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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전북 운수대통문화예술인협회, 전북 물빛문화예술축제 개최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 운수대통문화예술인협회(회장 김정자)는 제13회 전북물빛문화예술축제를 오는 10월 26일(일) 오후 2시 아중호수 제2호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빛으로 물들다, 예술로 흐르다”는 주제로 예술인들이 도민 속에 스며들어 함께 어우러지는 융합형 문화예술 축제로 전통문화의 뿌리를 되새기고, 현대 예술의 생동감을 만끽하는 문화예술의 향연으로 성장하고 있다. 프로그램 순서로는 △MC 김광집 △식전공연(풍물놀이: 풍류마당 대표 최광식 외 30명) △축사(전주시의회 의장 남관우, 전주예총 회장 정두영,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원장 조진환) 제1부 △성악(전주시립합창단 상임단원 바리톤 이창범) △대금(전북어린이예술단 대금감사/ 창작국악그룹 단원 이동준) △시낭송(운수대통문화예술인협회장 김정자) △대금(전, 전주시립국악단 대금주자 최명호) △트럼펫(전, 전주시립교향악단 연주자, 마이빅밴드 단장 정상영) △통기타(고현) △트로트(고도영) △색소폰(위드뮤직실용음악학원장/퓨전밴드 한음사이 연주자 정지훈) △고고장구(드림예술단 단장 이영화 외 4인) 제2부 △난타(타악연구소 마중난타 단장 정의철 외 5인) △트로트(서태하) △라인댄스(KACA 단장 오미정 외 9인) △마술(대한민국 청춘마술연합회 익산지회장 두창균) △트로트(이승영) △성악(소크라노 김나라) △부채춤(드림예술단) △민요(성태이 선순영) △설장구(정읍 우도설장구 사사/ 장구사랑북사랑 원장 박규례명인) △트로트(이진) △라인댄스(라틴크루즈) △시인 시화전(가츠노요코, 김순희, 김정자, 김환생, 이영화, 이영덕, 양태검, 정이담)등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화려한 출연자들로 흥과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과 관객 500명분의 간식(과일, 떡, 생수)과 추첨을 통한 풍성한 행운권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자 회장은 “운수대통문화예술인협회는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지역 예술 발전과 문화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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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소리꾼 장사익, 두루마기에 재즈를 입다…토론토 재즈오케스트라와 특별한 만남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캐나다 최고의 빅밴드 토론토 재즈 오케스트라(Toronto Jazz Orchestra)와 함께 오는 10월 25일(토)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5 캐나다-한국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마련된 영화의전당 특별초청공연으로, 장사익 특유의 한(恨)과 흥, 그리고 북미를 대표하는 18인조 빅밴드의 풍성한 하모니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독창적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장사익(76)은 “두루마기에 빨간 나비넥타이, 참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은 엉뚱한 길을 가고 싶을 때가 있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그는 ‘하늘 가는 길’, ‘찔레꽃’ 등 대표곡 15곡을 빅밴드 재즈 편성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며, 일부 곡에는 해금 반주를 더해 한국적 정서와 재즈의 세련된 리듬을 절묘하게 결합한다. 토론토 재즈 오케스트라는 1998년 창단 이후 27년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캐나다 대표 빅밴드다. 조쉬 그로스먼(Josh Grossman) 음악감독이 예술감독 겸 지휘를 맡고 있으며, 단원 대부분은 캐나다 최고 권위의 ‘주노(JUNO) 어워드’ 수상자들로 구성돼 있다. 색소폰·트럼펫·트롬본 등 관악 세션과 기타·피아노·베이스·드럼 등 리듬 세션을 포함한 18명의 단원이 내한한다. 장사익은 2018~2019년 캐나다 현지에서 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자신의 곡을 빅밴드 버전으로 녹음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공연이 무산된 바 있다. 이번 무대는 6년 만에 성사된 협업으로, 미완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자리이자 한·캐나다 음악 교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한국 전통 음악의 정서와 세계적 재즈 사운드가 만나 탄생하는 특별한 시도”라며 “장사익의 깊은 울림과 토론토 재즈 오케스트라의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재)영화의전당 공연예술팀(051-780-6060)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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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제63회 부산예술제 특별무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서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단풍빛으로 감성이 물드는 가을, 제63회 부산예술제가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예술의 향연으로 찾아온다. 올해 부산예술제는 반세기를 훌쩍 넘는 63회의 기록을 이어오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 정신을 집약한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수연 회장은 “부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혼과 열정이 빚어낸 부산 대표 예술축제이자,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문화의 장”이라며, “특히 이번 11월 첫날에 열리는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부산청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세계 오페라의 예술성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10월 22일(수)밝혔다. 이번 무대를 주최하는 (사)부산음악협회 권성은 회장은 “이번 공연은 세대를 잇는 음악의 힘이 담긴 자리로, 원숙한 성악가들의 깊이 있는 해석과 청년 연주자들의 패기가 어우러져 한국 가곡의 정서와 오페라 아리아의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것”이라며, “음악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이자, 시민의 일상에 잠시 쉼과 위로, 그리고 희망을 전하는 예술의 언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가곡과 아리아의 밤’에는 소프라노 양효정, 윤비연, 권소라, 변향숙, 테너 김희수, 전병호, 바리톤 윤풍원 등이 출연하며, 해설은 김윤선, 지휘는 서울클래식오케스트라의 정병휘 지휘자가 맡는다. 연주는 부산청년오케스트라가 담당한다. 부산청년오케스트라는 (사)부산음악협회가 2020년 창단한 단체로, 부산지역 출신의 우수한 청년 음악가를 발굴·육성하여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주 기회가 적은 청년 음악가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며, 지역 예술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단장은 홍기정, 트레이너는 박소영, 악장은 김충만이 맡고 있으며, 매회 수준 높은 초청 지휘자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끝으로 권성은 회장은 “이번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입장료가 무료로,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음악회”라며 “선율이 흐르는 가을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깊은 감성의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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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상영작 '층', 시체스영화제 최우수단편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배우 이종은(사진제공=부천국제영화판타스틱영화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 상영작 '층'(감독: 조바른)이 18일(현지 시각)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시체스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Brigadoon Award for the Best Short Film)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포와 판타지 장르를 주제로 한 ‘브리가둔(Brigadoon)’ 부문에서 이뤄졌다. '층'은 올해 BIFAN 국내 단편 경쟁 부문인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에서 첫 소개돼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시체스영화제에서의 수상은 한국 장르 단편영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창구로서 BIFAN의 국제적 위상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뿐만 아니라 BIFAN 2023에서 소개된 프로젝트 ‘NAFF 잇 프로젝트’ 선정작 '포르테'(감독: 킴보킴) 와 ‘칸 판타스틱 7’ 선정작 '지느러미'(감독: 박세영)도 장편으로 완성돼 올해 시체스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이는 BIFAN 인더스트리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프로젝트들이 세계 장르 영화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올해 시체스영화제의 대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인 ‘시체스 팬피치(Sitges FanPitch)’에서 BIFAN NAFF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젝트인 '홀리 웜(Holi Womb)'은 BIFAN 2015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터보 키드'의 공동 감독 아눅 휘셀(Anouk Whissell)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내년 BIFAN에서 NAFF 프로젝트 피칭의 기회를 얻는다. 올해로 58회를 맞은 시체스영화제는 BIFAN과 함께 세계 장르영화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수상과 교류는 두 영화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국제 협력을 바탕으로 성취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장르영화의 공동 성장의 모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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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제14회 스웨덴영화제, 스웨덴의 가치와 예술로 빚은 영화의 향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다채로운 스웨덴 영화를 소개하며 스웨덴 사회와 문화, 스웨덴 사회가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를 공유해 온 ‘스웨덴영화제’가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다고 10월 20일(월) 밝혔다. 오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4일(화)까지 6일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개최하는 ‘제14회 스웨덴영화제’는 평등, 인권, 역사적 성찰, 예술의 자유 등 스웨덴 사회의 내면과 미학적 사유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매개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 개막작 ‘노바와 앨리스’, 리브 울만 감독과 잉마르 베리만 각본으로 완성된 ‘트로로사’, 그리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토마스 알프레드손 감독의 신작 시리즈 ‘페이스리스’ 를 통해 인간관계의 균열과 정체성의 흔들림을 탐색하며 관객에게 깊은 몰입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유엔 사무총장 다그 함마르셸드의 외교적 신념과 국제 정의를 향한 헌신을 조명한 ‘함마르셸드: 평화를 위한 여정’, 영국해협을 건넌 최초의 스칸디나비아 여성 수영선수 살리 바우에르의 도전을 통해 여성의 신체성과 자유의지를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스웨덴 토피도’, 최초의 추상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의 삶과 예술을 통해 여성 예술가의 존재론적 위치를 재조명한 ‘힐마’, 아버지와 아들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가족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존엄을 진지하게 성찰한 ‘우리의 마지막 여행’, 고대 그리스 희곡을 무대에 올리는 세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무대와 현실,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여성 해방의 서사를 힘 있게 그린 ‘더 걸즈’ 등 총 8편의 작품을 통해 스웨덴 영화의 현재와 예술적 깊이를 조망한다. 이번 스웨덴영화제에서는 개막작 <노바와 앨리스>의 ‘엠마 부흐트’ 감독과 ‘요한 레보르그’ 배우가 부산을 찾아 스웨덴 영화의 진심과 철학을 전한다. 개막작 <노바와 앨리스>의 관객과의 대화는 10월 31일(금) 18시, 11월 1일(토) 14시 20분 상영 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노바와 앨리스>, <스웨덴 토피도> 상영 후에는 감독의 특별한 인터뷰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제14회 스웨덴영화제는 10월 30일(목)부터 11월 1일(월)까지 6일간 진행되며 모든 상영은 균일 1,000원으로 만날 수 있다. 10월 30일(목) 19시에는 개막식 및 개막작 <노바와 앨리스>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 상영일 당일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6층 매표소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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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취향 따라 즐겨보세요!"…'서울디자인위크' DDP서 진행 중!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서울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 서울디자인위크는 전시·콘퍼런스·마켓·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도심형 축제로, 2014년 DDP 개관과 함께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았다. 올해 주제는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라이프(Design, Designer, Design Life)’로,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디자인이 개인의 삶, 산업, 도시 문화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DDP디자인페어: 29CM와 협업 인기 브랜드 총출동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열리는 ‘DDP디자인페어’다. 올해는 무신사 계열 ‘29CM’와 협업해 디자인 취향이 확실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 총 70개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페어에서 참여 브랜드를 ▴인생이 맥시멀리스트 ▴쉼 예찬론자 ▴고요한 미식가 ▴낭만적 실용주의자로 나눠 관객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브랜드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의 지원을 받아 29CM의 인기 브랜드로 자리잡은 홈패브릭 ‘핀카’를 비롯해 인플루언서들의 지지로 SNS에서 인기가 높은 올리브유 ‘이야이야앤프렌즈’와 테이블웨어 ‘사브르’, 수면 과학을 바탕으로 한 침구 브랜드 ‘식스티세컨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디자인 콘퍼런스: AI 시대 디자이너의 역할과 개인의 취향에 대한 논의 10월 17일과 18일에는 서울디자인위크의 주제를 AI라는 시대의 화두와 연결해 논의하는 ‘디자인 콘퍼런스’가 열린다. 17일에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시각 디자이너 전채리, 공간 디자이너 백종환, 광고기획자 송재원, 애니메이션 감독 장성호, 뇌과학자 장동선이 ‘AI 시대 디자이너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한 해석과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18일에는 비주얼 디렉터 노희영, 편집매장 ‘포인트오브뷰’ 대표 김재원, 가구 브랜드 ‘잭슨카멜레온’ 대표 황두현, 칼럼니스트 김도훈, 영화사 ‘찬란’ 대표 이지혜, ‘최인아책방’ 대표 최인아가 ‘AI 시대 취향에 대한 관점과 해법의 재정의’를 주제로 연단에 선다. 특별 전시, 디자인산업 스펙트럼, 이벤트 등 시민과 함께 만드는 ‘디자인 축제’ 서울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철학과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전시도 개최된다.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DDP 디자인랩 4층 잔디사랑방에서 열리는 ‘시팅서울(Seating Seoul)’은 송봉규, 잭슨홍, 전산, 하지훈 등 100명의 디자이너가 만든 100개의 의자를 선보인다. 같은 기간 이간수문전시장에서는 가전부터 자동차까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동 중인 디자인 스튜디오 12개가 초기 스케치부터 완성품까지 디자인 전 과정을 소개하는 ‘어펜딕스’ 전시가 열린다. 또한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한 해 동안 지원한 4개 디자인산업의 개발 과정과 결과물을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서울디자인산업 스펙트럼’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한다. 이외에도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DDP 전역과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디자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DDP 어울림광장에서는 2주간 주말(금~일)마다 빈티지 의류부터 디자인 소품, 먹거리가 어우러진 ‘디자인마켓’이 열리고, 서울디자인위크에 참여한 디자이너 100명이 선정한 디자인명소 ‘서울디자인스폿’ 150곳도 공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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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영화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고인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영화의전당은 그동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영화 관람료 할인 및 무료상영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 및 「문화의 달」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할인 혜택을 월 1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날은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일이며, 29일에는 기존과 같이 무료상영회도 진행된다. ■ 할인율은 기존 「문화가 있는 날」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특히 마지막 주 수요일인 10월 29일에는 브레겐츠 페스티벌 오페라 '아이다' 무료 상영회도 마련돼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확대 운영을 위해 영화의전당은 주요 영화 배급사들과 사전 협의를 완료했으며, 상영 작품의 90% 이상이 할인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에 동참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확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물가 부담으로 문화생활을 망설이던 시민들이 영화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상영 일정 및 할인 대상 작품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및 고객센터(051-78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행 일정 ▶기존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10월 29일) 1회 ▶확대 :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회 ■ 할인 혜택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 일부 상영 작품은 제외될 수 있음 ■ 할인 대상 작품 배급사 협의 완료작 전편(90% 이상) 고전영화, 예술영화, 대중영화, 독립영화 등 다양한 장르 ■ 문의 영화의전당 고객센터: 051-780-6000 홈페이지: www.dureraum.org SNS: 인스타그램 @dureraum / 페이스북 ilovedureraum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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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독주회, 한류의 뿌리 국악의 힘 '소리사색'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한류가 전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가운데, 그 뿌리에는 우리의 전통 가락, 국악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부산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제4회 김현정 가야금병창 독주회'가 '소리사색'을 주제로 성대히 개최됐다. '여는소리 현' 주최, 김현정 선생 주관,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 후원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270여 명의 관객과 함께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삶을 담은 네 갈래 소리 '소리사색'은 김현정 선생의 삶을 네 가지 주제로 풀어낸 무대로, 2025년 부산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국악의 매력을 선보였다. '여는 소리 문굿'에서는 꽹과리(문순조), 북(김선희), 장구(박창건), 징(윤지풍), 태평소(정영희)의 사물놀이가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 '나의 이야기 향일화', 백성기 작곡의 이 곡은 김현정 선생의 25현 가야금 병창과 판소리가 어우러져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에서는 김현정 선생의 판소리와 고수 조성재의 추임이 어우러진 명품 무대로, 효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동백타령'에서는 스승과 제자(김현정, 백도경, 이현아, 김혜민, 배근영, 강연우, 김은희, 김윤희)의 12현 가야금 병창으로 꾸며진 무대로서 홍정의 편곡과 김선희의 장단이 조화를 이뤘다. '액맥이타령·버나놀이'는 270여 명 관객의 액운을 풀어주는 소리로,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앙코르곡으로는 '내 고향의 봄', '개타령', '방아타령', '풍년노래'를 김현정 선생과 제자들이 함께 불러 국악의 흥과 멋을 완성했다. 특별출연한 사자놀이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사자탈을 쓰고 등장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정 선생은 “'소리사색'은 어머니로서의 정성, 딸로서의 효심, 제자들과의 여정, 예술가로서의 사유를 네 빛깔 소리로 펼친 무대”라며, “10년 만의 독주회로 전통의 숨결을 잇고 오늘의 삶과 맞닿은 음악을 나누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는 스승, 가족, 동료, 제자, 그리고 관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소리의 울림이 모두의 삶에 따뜻한 메아리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정 선생은 미소와 강렬한 눈빛으로 판소리와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다음 무대로 '제6회 김현정 가야금병창 독주회: 수궁가'를 오는 12월 18일 부산민족예술관 송유당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K-POP의 세계적 열풍 속에서도 국악은 김현정 선생과 같은 전수자들의 노력으로 전통과 대중성을 잇는 새로운 경쟁력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악이 한류의 뿌리로서, 그리고 현대적 예술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자리였다. '소리사색'은 국악이 단순한 전통을 넘어 관객과 소통하며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예술임을 증명했다. 김현정 선생과 같은 국악인들의 헌신에 힘입어, 우리의 가락은 한류의 중심에서 세계를 향해 울려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 가야금병창 김현정 ◇ 중앙대학교대학원 음악학과 박사(PH.D) ◇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전수자 ◇ 국악컴퍼니 [여는소리 현] 대표 ◇ 제10회 부산전국국악대전 가야금병창 일반부 '장원' ◇ 제16회 전국김해가야금경연대회 대학부 '대상' ◇ 제18회 KBS 국악대경연 가야금병창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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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2
  • '제3회 숨과 쉼가을음악회', 12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서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10월은 문화예술 축제가 봇물 터지듯 여기저기서 울려 퍼진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가고 그 아쉬움을 달래려는 음악회가 열린다. 몸과 마음이 숨 쉬고 쉬어 간다는 의미가 담긴 '숨과 쉼 가을음악회'가 추석명절이 끝나는 10월 12일(일) 오후 5시 해운대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는 (사)부산국제예술단(대표 이은경)이 주최하고 부산국제오페라단이 주관한다. 여기에 힐링뮤직아트센터, 해피케어하우스, 한도퀸텀의원, (주)ISO스플랜더, (주)대화 콘베어, 통영해물밥상, 무사시노음악대학 등이 후원한다.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 힐링음악회는 지난 2023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클래식 성악'에서 '국악·양악 퓨전앙상블', 색소포니스트들이 장식하는 '유엔색소폰오케스트라', '플루트 앙상블', 대중가요 '트로트'까지 모든 음악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화음을 연출해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는 무엇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연주가로 구성된 예술단이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무대를 장식해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하고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이은경 부산국제예술단 단장(소프라노)은 "평소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음악 소외계층까지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음악회'를 늘 꿈꿔왔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가가 합창을 통해 화음을 만들어내고 성악, 국악, 색소폰, 플루트, 트로트까지 모두 참여해 음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국내 유일의 힐링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숨과 쉼 가을음악회'를 열어 오고 있는 (사)부산국제예술단은 지정기부금단체로도 등록돼 있다. 이은경 단장은 "살 만한 세상, 아름다운 사회 '숨은 공로자'라고 할 수 있는 많은 간병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들까지 초대해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음악회로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뜻있는 개인과 기업들의 후원으로 꾸며지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타드린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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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4
  • [포토] 배우 박성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성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성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남)'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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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김지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김지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연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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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상받으러 왔어요~" 배우 전여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전여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여빈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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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안재홍,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안재홍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재홍은 이번 시상식에서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남'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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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고아성,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고아성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아성은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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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조정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조정석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정석은 이번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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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곽선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곽선영이 참석했다. 곽선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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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장윤주,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장윤주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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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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