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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 프린스' 차준환, 멋진 갈라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2일 저녁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 아이스쇼에서 피겨 간판 차준환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일부 행사로 이번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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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터뷰] 피겨 이해인, "이번 시즌엔 더 달라진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올해 유난히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해인 선수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훈련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어떻게 지내시는지 간단히 근황 전해주세요. 똑같이 훈련하면서 지내고 있고요. 아무래도 지금 7월에는 학교가 방학해서 좀 여유 있게 훈련할 수 있는 것 같고 새로운 프로그램 받고서 연습한지 좀 된 것 같은 데 조금씩 조금씩 더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작품을 하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이랑 같이 상의해서 더 편하게 잘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고 점프나 스핀 같은 경우에도 음악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그렇게 훈련하고 있습니다. ■ 새 시즌 쇼트 프로그램(음악 :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 안무 : 베누아 리쇼)과 프리 스케이팅(음악 : '위대한 개츠비' OST 3곡, 안무 : 신예지) 곡과 안무가 정해졌는데,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안무 구성과 주요 포인트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이번 쇼트 프로그램 오프닝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원래 오프닝이 시작이 되면 동작을 한두 개 정도 한 후에 바로 점프를 뛰기위해 활주를 하러 갔는데 이번에는 심판석 앞에서 안무를 더 많이, 뭔가 감정선을 좀 더 많이 보여드린 다음에 점프를 뛰러 가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작품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스텝 시퀀스 부분은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도 있고 음악이 굉장히 고조되는 부분이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에너지가 빠지지 않고 끝까지 더 파워풀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요.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오프닝 부분에서 심판 선생님들 쪽으로 제가 좀 달려나가면서 활기찬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고 첫 번째 점프를 뛰고 음악이 조금 더 아름답게 바뀌는데 그때 조금 제 표정 연기를 좀 더 신경 쓰고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고,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많은 감정들이 보일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마지막 부분에 코레오 시퀀스에서 조금 더 새로운, 코레오 시퀀스 궤적이라든지 심판 선생님들 앞에서 스핀을 하는 모습이 좀 더 감명 깊게 다가올 것 같아요. ■ 곡을 선곡할 때는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본인 정하시나요 아니면 코치님과 상의를 해서 정하나요? 정말 하고 싶은 노래가 있을 때는 부탁드리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고 안무가 선생님이나 코치 선생님이 추천해 주시는 걸 해보고 싶을 때는 의견을 여쭤보기도 하고요. 아닐 때는 안무가 선생님께서 먼저 추천을 해주셔서 제가 음악을 고를 때도 있고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쇼트 프로그램은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었고 프리 프로그램도 물론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긴 한데 신예지 안무가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정하게 됐어요. ■ 이번 시즌 점프, 비점프 요소 채점 기준 등 변화가 있는데 연기 구성의 변화나 영향이 있을까요? 더 엄격해진다고 하니까 더 신경 써서 잘 해야 된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그런 채점 기준에만 신경 쓰지 않고 제가 피겨스케이팅을 좋아하는 거를 좀 더 보여드리고 물론 거기서 기술도 잘해야 되고 표현 연기도 잘해야 되지만 제가 피겨 스케이팅을 왜 좋아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잊지 않고서 좀 더 즐겁게 했으면 좋겠고 힘들게 훈련하는 순간에도 언제나 재미있는 부분이나 즐거운 훈련 포인트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여섯 개(점프 수)로 바뀐 것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원래 구성이 좋았다 이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 바뀐 부분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하려고 해요. 저는 그래도 새로운 거에 좀 도전해 보는 느낌이어서 그래도 좋았던 것 같아요. ■ 지난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을 했었는데, 대회를 통해 얻은 것이라든지, 대회 후 달라진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나 뭔가를 깨달으려고 하긴 하는데 올림픽을 치르고서 생각해 본 건 언제나 대회 때마다 뭔가 얻어 간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집중하고, 제 마인드를 좀 더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을 꾸준히 멈추지 않고 해야 되고 대회를 하면 하면 할수록 한지 오래됐으니까 좀 안 떨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고 대회라는 것은 경쟁을 하고 점수가 매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쌓여도 어떻게든 조금은 떨릴 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그래도 이렇게 올림픽 나갈 거라고 생각은 못 했는데 출전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이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그 앞으로 선수 생활하는데 마음의 짐을 하나 덜 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올림픽이 사실은 스포츠 선수들한테는 가장 큰 대회이고, 출전이 쉬운 대회는 아닌데 그런 큰 대회에 출전한 경험으로 인해 다른 국내 대회, 해외 대회에 출전할 때 긴장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떨까요? 방금 전에도 살짝 말씀 드렸지만, 저는 언제나 긴장감이 있는데 좀 자신이 있고 걱정이 없는데 떨리느냐 아니면 좀 자신이 없고 불안해서 뭔가 떨리느냐 그 차이인 것 같아서 저는 후자가 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 입장이고 그래도 연습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연습이 잘 순탄하게 흘러갔다면 아무리 떨려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도 있고 연습이 무조건 잘 됐다고 무조건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빛을 발휘할 테니까 연습을 최대한 대회처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요. 긴장감을 없애는 방법은 딱히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좀 잡다한 생각하지 않고 나가서 스케이트 타는 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이번 시즌에 출전하는 대회 알려주세요. 일단 그랑프리 시리즈는 중국(Cup of China)과 핀란드(Finlandia Trophy)에 가게 되었고요. 챌린저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 네펠라(Nepela Memorial)에 출전 신청서를 빙상경기연맹에 내긴 했어요. 그게 수락이 돼서 신청이 되면은 가게 될 것 같고요. 다른 챌린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는데 출전 신청이 아직 오픈이 안돼서 좀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아직 결정된 대회는 없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은 사대륙 선수권이나 선수권 대회는 출전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어요. ■ 내년 1월에 중국 장춘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세계대학경기대회)가 열리죠. 아직 선발전을 하진 않았지만 출전하실 수 있을까요? 네, 거기 출전할 수 있게 해야죠.(웃음) ■ 이번 시즌에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이번 시즌에는 뭔가 완벽하고 그런 모습보다는 안무나 스케이팅하는 부분에서 아 작년이랑 똑같구나 이런 생각이 안 들게끔 보여드리는게 목표이고 스피드가 엄청 빨라지고 점프가 너무 높아지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더 점프를 견고하게 뛰고 싶고 대회에 출전해서 보시는 분들도 마음이 좀 편하시게 안 떠는 모습을 좀 더 보여주고 싶어요. ■ 코치님과는 어떠신가요, 훈련하는 중간중간에 보니 웃으면서 이야기도 자주 하고 코치님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는 것 같던데요. 선생님이랑 그래도 친한 편이에요. 제가 이 팀에 오래 있기도 정말 오래 있었고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선생님이랑 같이 해왔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선생님이 이렇게 편했던 건 아니고 그런 말을 제가 들었었어요. 제가 불편하게 대하면 상대방도 내가 불편하다. 이런 말을 들어서 그리고 한 팀이라고 생각해서 좀 더 편하게 의견도 여쭤보고 선생님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생각도 여쭤보고 하면서 그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더 뭔가 전체적인 거에 대해서 더 많이 묻기 시작했던 것 같고, 선생님과 제자지만 그래도 때로는 같이 웃고 그렇게 얘기도 할 수 있는 그런 사이인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 유튜브 채널 ‘헤이 해인(Hey Haein)'을 운영 중인데 채널 오픈하게 된 이유, 어떤 콘텐츠들이 다뤄지는지 등 소개 부탁드려요. 회사랑 같이 운영을 하고 있긴 한데요. 콘텐츠는 일단 이제 회사 분들이 제가 하고 싶은 거를 좀 많이 하게 해주시는 편이고요. 아이디어도 같이 내고 카메라라도 고급 카메라로 찍어주시고 해서 굉장히 저는 색다르고 재밌었는데 올림픽 때 그때 잠깐 찍게 되면서 올림픽 이후로 유튜브를 좀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라고 회사 분들께 말씀드렸는데 흔쾌히 너무 좋다고 해주셔서 저도 즐겁게 하고 있는 중이고 영상이 주기적으로 많이 올라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열심히 찍을 의향이 있고요. 제가 찍을 때도 있고 회사 분들이 같이 오셔서 찍어주실 때도 있는데 제가 편집할 때 뭔가 좀 색다른 것, 피겨 스케이팅 말고 색다른 것을 해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기도 하고 팬분들이 대회에 나와서 경기하는 모습만 보시는 게 아니라 좀 저만의 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저도 선수이기 전에 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어요. ■ 얼마 전 폴댄스하는 모습을 봤는데, 폴댄스를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을까요? 그 영상을 찍은 날이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날이었는데 그게 폴댄스를 처음 하는 날이었어요.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여자애들이 세 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 중에 두 명이 폴댄스를 그냥 취미로 되게 잘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저도 같이 친구들이랑 뭔가 수다만 떠는 게 아니라 뭔가 활동적인 거 같이 해보고 싶어서 하게 됐고 많이 힘들고 싶지 않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래도 근력도 많이 필요하고 상체나 코어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 동작인 것 같아서 이게 보는 거와 달리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재밌구나 싶으면서도 참 모든 일이 쉽지 않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할 의향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입니다. 제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었는데요. 저번 시즌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팬분들 응원에 제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다음 시즌에 대해서 좀 더 기대하게 하는 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피겨스케이팅을 해오면서 팬분들 사랑을 받으며 이렇게 해온 것이 정말 뜻깊고 감사한 일인 것 같고 이번 시즌엔 더 달라진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해서 경기에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중심축인 이해인이 이번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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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국가대표 신지아,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가 다음 시즌 대비 훈련 후 팬들에게 간단하게 인사를 전했다. "항상 절 위해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느낌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번 시즌에도 좋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지아 선수는 이번 시즌 '롬바르디아 트로피', '데니스텐 메모리얼', '스케이트 캐나다', 'NHK 트로피'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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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터뷰] 피겨 간판 신지아, "이번 시즌 멋진 경기, 클린 경기 보여드리고 싶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무더운 여름, 다음 시즌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선수를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훈련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 신지아 선수,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근황 간단히 전해 주세요.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둘 다 새 프로그램을 받아서 비시즌 동안 열심히 훈련 중이에요. ■ 2026-2027 시즌 쇼트·프리 프로그램에 사용할 곡과 안무에 대해 궁금합니다. 어떤 곡이 선곡됐는지 선곡 배경이나 기타 관련된 이야기 부탁드려요. 쇼트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제프리 버틀 안무가 선생님께 안무를 받았고 이번 쇼트 프로그램의 음악은 막스 리히터의 도나 노비스 파쳄 2 버전(Max Richter's Dona Nobis Pacem 2-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을 받았는데 이 곡 자체가 고요함 속에서 시작해서 점차 음악이 고조되는 방향으로, 강렬하게 흘러가는데 거의 쇼트 프로그램 마지막 부분에서는 정말 음악이 빵빵 터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또, 프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처음 같이 작업해보는 셰린 본 안무가 선생님께 안무를 받게 되었고, 프리 음악은 화양연화 OST예요. 화양연화 영화 자체가 굉장히 그리운 것,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절제된 사랑을 담고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표현하려고 굉장히 노력 중이에요. ■ 프리 스케이팅은 음악이 3개(Yumeji's Theme, Efude, Timelaps) 아니었나요? 네, 세개가 맞아요. 프리 스케이팅 스텝 부분에는 Timelaps라는 다른 음악이 섞여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냥 화양연화를 떠올리면서 프로그램 자체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메인은 화양연화 음악이라고 보면 되요. ■ 이번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안무도 새로 받았는데 주요 포인트나 좀 눈여겨볼 만한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쇼트 프로그램은 스텝 시퀀스 부분이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되는데요. 음악 후반부가 점점 휘몰아치면서 고조되는 느낌의 음악이기 때문에 후반부를 안무와 함께 좀 더 중점적으로 눈여겨보면 좋을것 같아요. ■ 이번 시즌 점프, 비점프요소에 대한 채점 기준 변화가 있는데 이에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연기 구성의 변화같은 것이 있을까요? 일단 점프 구성이 점프 일곱 개에서 여섯 개로 바뀌게 되면서 지금 연습 중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큰 불편함은 없기 때문에 편안하게 연습 중이에요. ■ 경기 출전전의 심리적 긴장감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기전 본인만의 루틴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일단 대회때는 긴장에 많이 되는데 그럴 때 항상 생각하는 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고 또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하고 있어요. 또, 다 내가 할 수 있는 거고, 어려운 거 하나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타면은 마음이 좀 편해지는 것 같아요. ■ 신지아 선수는 유연성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이고 우아한 연기, 실수가 거의 없는 기술 구사 등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단점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제 단점은 체력 체력 같아요. 좀 더 후반부 가서도 퍼포먼스적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지상훈련에서는 어떤부분을 중점적으로 훈련하고 있나요? 체력 훈련도 계속하고 있고 또 점프 훈련도 자주 하고 또 아무래도 피겨는 회전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회전 운동도 많이 하고 있어요. ■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라는 큰 대회에 출전, 11위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경기에 대한 아쉬움도 있을 것 같고, 도움이 된 점도 있을 것 같은데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쉬웠던 점은 올림픽 무대에서는 정말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제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그게 정말 속상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에 이렇게 올림픽같은 큰 대회에 출전할 수 있었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또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또 많은 관중분들 앞에서 제 프로그램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먼 미래긴 하지만, 2030년 프랑스-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밀라노 올림픽을 경험하면서 정말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정말 즐거웠기 때문에 또 다음 올림픽에 대한 목표가 생겼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 알프스 올림픽에도 꼭 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2026-2027시즌 출전 예정인 대회 알려주세요. 일단 챌린저 대회가 시작인데요. 롬바르디아 트로피랑 데니스텐 메모리얼을 생각하고 있고 또, 이번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스케이트 캐나다랑 NHK 트로피에 초청을 받게 돼서 출전을 할 예정입니다. ■ 이번 시즌 목표가 있을 것 같은 데 간략하게 말씀해주세요. 늘 그렇듯이 클린경기를 이번 시즌에는 꼭 여러 팬분들께 또 많은 관중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게 가장 큰 목표이고 또 계속해서 시즌 베스트, 퍼스널 베스트를 세워 나갔으면 좋겠어요. ■ 가장 애정하는 경기복, 음악, 안무가 있다면? 그리고 시도해 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요? 제 최애 프로그램은 Not about Angels 프로그램을 가장 좋아하고 또 의상은 주니어 첫 시즌 프리 프로그램 의상을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또 해보고 싶은 음악 장르 같은 경우에는 탱고 쪽도 많이 해보고 싶고 또 되게 강렬한 음악도 해보고 싶어요. ■ 해외 많은 나라, 경기장을 가보셨을텐데, 가장 마음에 드는 나라와 경기장이 있었다면? 가장 좋았던 링크는 딱히 없는데, 충칭(Cup of China 2025)이 시설이 좋았던 것 같아요. ■ 일본 같은 데는 가깝기도 하지만 먹는 것도 입에 잘맞고 그래서 일본도 되게 좋아할 것 같은데요? 제가 일본대회를 아직 한 번도 나가보지 않아서 이번이 처음(NHK Trophy)이에요. 그래서 빨리 경험해 보고 싶어요. ■ 훈련이 없을 때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 취미는요? 보통 쉴 때는 정말 집에만 있을 때도 있고 아니면 날 잡고 친구랑 나가서 놀 때도 있고요. 그렇지 않을 때는 집에서 베이킹을 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집에 있고, 음악을 막 즐겨듣는 편은 아니에요. ■ 신지아 선수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수많은 팬분들이 거는 기대가 클 것 같습니다.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으신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항상 묵묵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이번 시즌에는 처음 선보이는 느낌의 프로그램들일 것 같은 데 이번 시즌에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에서 어느새 피겨 스케이팅 간판으로 우뚝 선 신지아가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떤 멋진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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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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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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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우승팀' 휴온스, 3R 정상도 넘본다…선두 경쟁팀 하림 꺾고 단독 선두 등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휴온스 김세연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 휴온스가 3라운드 정상도 넘보고 있다. 우승 경쟁팀인 하림을 꺾고 선두에 등극했다. 9월 14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대회 5일차에서 휴온스는 하림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휴온스는 4승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하림과 하이원리조트(이상 4승1패, 승점 11)를 승점 1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2라운드에서 라운드 전승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휴온스는 3라운드 첫 경기에서 NH농협카드에 세트스코어 1:4로 패배한 바 있다. 하지만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4:2로 승리한 뒤 브레이커스, 하나카드에 이어 하림까지 잡아내며 4연승을 기록, 3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경기 초반 휴온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1세트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최성원이 응우옌프엉린-쩐득민(이상 베트남)에 11:7(9이닝)로 승리한 데 이어, 2세트에도 서한솔-최지민이 5:8로 뒤지던 10이닝에 4점을 합작해 9:8(10이닝)로 박정현-김상아를 제치고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휴온스는 3세트에 강동궁이 김영원에 12:15(13이닝)로 패배했지만, 4세트에 모랄레스-김예은이 임완섭-정보윤을 9:5(10이닝)로 잡아내며 승리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5세트에 최성원이 김준태에 4:11(6이닝)로 패배했지만, 6세트 김세연이 박정현을 상대로 8:8 상황에서 시도한 뱅크샷이 성공하며 극적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선 총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 성공)가 총 3회 발생했는데, 퍼펙트큐를 기록한 팀들이 모두 승리를 거뒀다. 크라운해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0 완승을 거뒀는데, 1세트에 다비드 마르티네스-김임권이 1이닝에 한 큐에 11점을 모두 성공시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조건휘를 11:0으로 잡아냈다. 이후 나머지 3개 세트도 승리해 경기를 마쳤다. NH농협카드도 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0으로 승리, 1세트에 마민껌-다오반리(베트남)가 2이닝에 에디 레펀스(벨기에)-륏피 체네트(벨기에)를 상대로 퍼펙트큐를 성공시켰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나카드를 상대로 1세트에 강민구-엄상필이 퍼펙트큐를 만들어내며 세트스코어 4:3 승리를 이끌었다. 에스와이는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3라운드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세트스코어 2:2 상황에서 모리 유스케(일본)가 5세트 오성욱을 11:9(10이닝)로, 6세트엔 한지은이 김다희를 9:6(13이닝)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쳤다. 대회 6일차인 15일에는 오후 12시 하나카드-브레이커스 경기가, 오후 3시에는 하림-웰컴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NH농협카드 경기가 이어진다. 오후 6시에는 휴온스-에스와이, 오후 9시에는 크라운해태-하이원리조트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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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우승팀' 휴온스, 3R 정상도 넘본다…선두 경쟁팀 하림 꺾고 단독 선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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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하림 정보윤, 경기전 워밍업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 번째 경기에 출전하는 하림의 정보윤 선수가 경기전 연습 테이블에서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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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하림 정보윤, 경기전 워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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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장가연, "한 샷 한 샷 신중하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 번째로 진행된 경기 2세트 여자복식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장가연이 신중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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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장가연, "한 샷 한 샷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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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하나카드 꺾고 3연승 질주…PBA 팀리그 3R 상위권 경쟁 ‘혼돈’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휴온스 최성원 선수(사진=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 휴온스가 하나카드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휴온스가 승리를 거두면서 상위권 경쟁이 요동치고 있다. 9월 13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대회 4일차서 휴온스는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0으로 제압했다. 휴온스는 3승1패(승점 9)로 하나카드와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득실률에서 1.857을 기록한 휴온스가 하나카드(1.500)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휴온스가 경기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 1세트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강동궁이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상대로 6:10으로 뒤졌지만, 하나카드가 5이닝 연속 공타에 머문 사이 휴온스는 득점을 쌓으며 11:10(10이닝)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도 서한솔-최지민이 김가영-김진아를 상대로 9:6(9이닝)으로 이겨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휴온스의 기세는 멈출 지를 몰랐다. 3세트엔 최성원이 초클루를 상대로 3이닝에 터트린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15:7(3이닝)로 승리했고, 4세트마저 모랄레스-김예은이 신정주-한슬기를 9:5(6이닝)로 돌려세우고 경기를 마쳤다. 3라운드 첫 경기에서 NH농협카드에 패배해 10연승이 끊긴 휴온스는 다시 3연승을 질주하며 3라운드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반면 하나카드는 3연승을 질주하다 휴온스에 일격을 맞으며 3라운드 첫 패배를 겪었다. 하이원리조트와 하림도 나란히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자리를 구축했다. 하이원리조트는 브레이커스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3으로 신승했다.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던 하이원리조트는 5세트와 6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7세트로 향했지만, 임성균이 오성욱을 11:4(4이닝)로 제압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하림도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세트스코어 2:2 상황에서 5세트에 김준태가 강민구를 11:8(4이닝)로 제압했지만, 6세트에 박정현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에 1:9(6이닝)로 패배했다. 7세트에 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 엄상필을 상대로 접전 끝에 11:7(9이닝)로 따내며 팀의 연승을 지켜냈다. 하이원리조트와 하림은 4승0패(승점 11), 세트득실률 2.667로 모두 동률을 기록했지만, 점수득실률에서 하이원리조트가 1.293로 1위로 올라섰다. 하림은 1.283으로 2위로 내려갔다. 다만 두 팀의 격차는 1푼에 불과해 언제든 순위가 다시 바뀔 수 있다. 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서는 크라운해태가 김임권의 2승 활약을 앞세워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승리를 거둬 2연패에서 벗어났다. 크라운해태는 5위(2승2패, 승점 6)에, NH농협카드는 6위(2승2패, 승점 5)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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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하나카드 꺾고 3연승 질주…PBA 팀리그 3R 상위권 경쟁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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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NH농협카드 정수빈, "속상해~"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경기 2세트 여자복식 경기에서 NH농협카드의 정수빈이 생각한 대로 득점이 되지 않자 속상해하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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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NH농협카드 정수빈,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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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스롱 피아비, "제가 이겼어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두 번째 경기 6세트 여자단식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가 하림의 박정현에게 9:1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이번 팀리그 대회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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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우리금융캐피탈 스롱 피아비, "제가 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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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웰컴저축은행 최혜미·최봄이, "우리가 이겼어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혜미(왼쪽), 최봄이 선수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경기 2세트 여자복식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최봄이조가 NH농협카드의 김보미·정수빈조에게 9:8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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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웰컴저축은행 최혜미·최봄이, "우리가 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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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쨰 경기 승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하이원리조트 대 브레이커스의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가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브레이커스의 몬테스·오성욱조가 하이원리조트의 레퍼스·체네트조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11:2의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강지은조가 브레이커스의 히다·임경진조에게 9:8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하이원리조트의 체네트가 브레이커스의 이승진에게 15:8로 승리했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하이원리조트의 이충복·강지은조가 브레이커스의 이상용·김다희조에게 9:6으로 승리했다. 4세트까지 하이원리조트가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며 승부가 기우는 듯 했으나 5셏트 남자단식 경기에서 브레이커스의 몬테스가 하이원리조트의 레펀스에게 11:7로 승리, 6세트 여자단식 경기에서 브레이커스의 김다희가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에게 9:8로 역전승하며 세트스코어는 3:3이 됐다.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의 임성균이 브레이커스의 오성욱에게 11:4로 승리하며 하이원리조트가 최종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9월 18일까지 열린다. 레펀스 선수 강지은 선수 임성균 선수 체네트 선수 이미래 선수 김다희 선수 몬테스 선수 오성욱 선수 이상용 선수 이승진 선수 히다 선수 임경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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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쨰 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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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 승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하림 대 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에서 하림이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사파타조가 하림의 응우옌·쩐득민조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11:0으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하림의 박정현·김상아조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장가연조를 맞아 9:4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우리금융캐피탈의 사파타가 하림의 김영원에게 15:12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서나갔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하림의 임완섭·정보윤조가 우리금융캐피탈의 이상대·김민영조과 접전을 벌인 끝에 9:8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로 균형을 맞췄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하림의 김준태가 우리금융캐피탈의 강민구에게 11:8로 승리하며 하림이 세트스코어 3:2로 다시 앞서 나갔지만 6세트 여자 단식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이 컨디션 난조를 보인 하림의 박정현에게 9:1의 큰 점수차로 이기며 3:3의 균형추를 맞췄다. 승부를 가르는 마지막 7세트 경기에서 하림의 응우옌이 우리금융캐피탈의 엄상필에게 11:7로 승리하며 하림이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김영원 선수 박정현 선수 응우옌 선수 임완섭 선수 정보윤 선수 김민영 선수 사파타 선수 스롱 피아비 선수 엄상필 선수 이상대 선수 장가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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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두 번째 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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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산체스·조재호·정수빈·최혜미, 포항실내체육관서 팬사인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프로당구 선수 산체스·조재호·정수빈·최혜미의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이날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고, 우리금융캐피탈과 NH농협카드의 팀경기가 종료된 직후 사인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100명 이상의 수많은 당구팬들이 몰려 사인을 받고, 사진촬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산체스 선수 조재호 선수 최혜미 선수 정수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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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산체스·조재호·정수빈·최혜미, 포항실내체육관서 팬사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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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첫 경기 승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4일차 첫번째로 진행된 NH농협카드와 웰컴저축은행의 경기에서 NH농협카드가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NH농협카드의 조재호·오태준조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조건휘조에게 11:6으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최봄이조가 NH농협카드의 김보미·정수빈조에게 9:8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각팀 에이스의 대결로 웰컴저축은행의 세미 사이그너가 NH농협카드의 조재호에게 접전끝에 15:13으로 승리했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마민껌·김민아조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용현지조에게 9:7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로 균형을 맞췄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웰컴저축의 조건휘가 NH농협카드의 마민껌과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끝에 조건휘가 11:10으로 승리했다. 6세트 여자단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김보미가 웰컴저축은행의 용현지에 9:5로 승리하며 7세트 마지막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다오 반니가 웰컴저축은행의 김종원에게 11:6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4:3으로 NH농협카드가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조재호 선수 다오 반니 선수 마민껌 선수 오태준 선수 김민아 선수 김보미 선수 정수빈 선수 김종원 선수 다니엘 산체스 선수 세미 사이그너 선수 조건휘 선수 최봄이 선수 최혜미 선수 용현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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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첫 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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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6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21일 청주서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대한스쿼시연맹(회장 박세준, 이하 연맹)은 오는 11월 21일(토)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6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이하 스쿼시 청스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온 연맹은 올해로 대회 개최 6회째를 맞이하며 사업수행단체로서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스쿼시 청스한은 학생 선수 1명과 일반 학생 1명이 한 팀을 이루어 출전하는 신개념 스포츠 대회로, 매년 새로운 운영 및 경기 방식을 도입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 3개 부문(U-12, U-15, U-18)에 더해 초등 저학년을 위한 ‘U-9 부문’을 신설해 총 4개 부문으로 확대 운영한다. 최근 국제무대에서 한국 주니어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U-9 부문 신설은 조기 유망주 발굴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 방식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기존의 △서브 타깃 경기 △릴레이 드라이브 경기 △드롭 타깃 경기와 더불어 △릴레이 보스트 경기를 추가 도입해 박진감을 더했다. 참가자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스쿼시 청스한의 대표 프로그램인 ‘VR 스쿼시 체험’과 다양한 가상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올인원 스포츠(All In One Sports)’ 등 가상 스포츠 체험존을 비롯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AI 포토 부스’와 3분 만에 내 모습을 그릴 수 있는 ‘캐리커처 체험’ 등 다채로운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울러 연맹의 ESG 경영 실천과 참가 청소년들의 환경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친환경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화분 만들기’, 마음의 안정을 돕는 ‘재생종이 걱정인형 만들기’, 참가 기념품을 활용한 ‘에코백 꾸미기’ 등 의미 있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맹은 “스쿼시 청스한에서 진행되는 경기 방식은 모두 실제 스쿼시 경기에서 쓰이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고안된 것이라며, 일반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기면서 스쿼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신설된 U-9 부문에 많은 유소년들과 일반 학생들이 참여해 종목의 매력을 느끼고 숨은 유망주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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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6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 11월 21일 청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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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화성 다음은 포항!" PBA, 10일 포항서 팀리그 3라운드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하이원리조트 이미래(왼쪽), 강지은 선수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가 오는 10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진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PBA는 이번 시즌 팀리그를 지자체들과 함께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7월 경기도 광명시에서 1라운드를, 8월에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2라운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3라운드에선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3번째 팀을 가린다. 1라운드에선 우리금융캐피탈이 우승하며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얻어냈으며, 2라운드에선 라운드 전승으로 우승한 휴온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라운드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휴온스는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에도 도전한다. PBA 팀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은 NH농협카드가 2023-24시즌에 기록한 14연승이다. 휴온스의 캡틴 최성원은 2라운드 우승 직후 “팀이 10연승 중인데 이왕이면 최다 연승 기록을 한 번 깨보고 싶다. NH농협카드의 14연승을 넘어 15연승을 해보겠다. 지금 상태로는 질 것 같지가 않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통의 강호’ 하나카드, 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 등은 3라운드에서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팀리그 최초의 2회 우승팀 하나카드는 2라운드에선 5위(4승5패·승점 14)에 그쳤다. 2라운드 8위 웰컴저축은행(3승 6패·승점 12), 9위 NH농협카드(3승6패·승점 11)은 하위권을 넘어 상위권 입성에 나선다. 팀리그 포항시 투어는 10일 오후 12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1시에는 크라운해태-하림 경기로 포문을 연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하이원리조트-웰컴저축은행, 하나카드-에스와이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어 오후 7시에는 휴온스-NH농협카드, 오후 10시에는 우리금융캐피탈-브레이커스 경기가 이어진다. 한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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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화성 다음은 포항!" PBA, 10일 포항서 팀리그 3라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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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스타들, 예능에서 만난다” PBA, 해담미디어와 업무협약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해담미디어 강현미 대표이사(왼쪽), PBA 장상진 부총재(사진=PBA프로당구협회) 프로당구 PBA가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9월 1일 PBA가 서울 강남구 PBA 라운지에서 해담미디어(대표이사 강현미)와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와 해담미디어 강현미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담미디어는 지상파 및 종편 프로그램 제작과 공공 R&D 홍보영상,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종합 콘텐츠 커머스 노하우를 쌓아온 미디어 서비스 기업이다.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시사교양, 다큐,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PBA와 해담미디어는 프로당구 선수를 활용한 예능 및 시사 패널 출연, 브랜디드·라이브커머스 제작, 공공기관 캠페인 및 스폰서십 콘텐츠 확장, 채널·AI 라이브 등 프로당구의 IP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협약 직후 곧장 파일럿 콘텐츠를 기획해 2026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PBA 장상진 부총재는 “PBA의 IP와 해담미디어가 쌓아온 경험이 더해져 경기장 밖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한다”면서, “선수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대한민국 스포츠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첫 번째 샷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현미 대표 역시 “한국형 스포츠 IP 코스 위에 새로운 신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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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스타들, 예능에서 만난다” PBA, 해담미디어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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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기다림, 드디어 해냈다"…휴온스, PBA 팀리그 창단 첫 라운드 우승!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휴온스 팀(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휴온스가 창단 6시즌 만에 팀리그 라운드 첫 우승을 차지했다. 8월 19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대회 8일차에서 휴온스가 NH농협카드르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다. 휴온스는 승점 20(8승)을 기록하며 하나카드와의 2라운드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극적인 우승이었다. 휴온스는 경기 초반 NH농협카드에 주도권을 뺏겼다. 1세트 강동궁-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가 조재호-마민껌(베트남)에 7:11로 패배했다. 2세트 김예은-서한솔이 김보미-정수빈을 상대로 9:5(6이닝)로 이기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3세트와 4세트를 연달아 패배하며 세트스코어 1:3으로 밀렸다. 불리한 상황에서 흐름을 바꾼건 ‘헐크’ 강동궁이었다. 강동궁은 5세트 마민껌을 상대로 3이닝 만에 11:6으로 승리하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 6세트엔 김세연이 김민아를 상대로 9:5(5이닝)로 이기며 기어코 경기를 7세트로 끌고 갔다. 운명의 7세트서 응오딘나이(베트남)가 다오반리(베트남)를 11:7(6이닝)로 꺾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뤄냈다. 2021-22시즌 창단한 휴온스는 한 차례도 포스트시즌에 올라서지 못하면서 매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에도 정규리그 최하위에 그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열린 드래프트에서 강동궁을 비롯해 응오, 김예은, 서한솔을 영입하며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 특히 강동궁과 최성원의 ‘최강 조합’이 결성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1라운드에 리더 최성원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나 6위(5승4패·승점 13)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봤고, 2라운드에 최성원이 복귀를 하면서 팀이 완전체가 됐다. 2라운드에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 휴온스는 드디어 순위표 가장 위로 올랐다. 휴온스는 이번 시즌 2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도 확정했다. 휴온스는 2021-22시즌 2라운드에 1위를 기록한 바 있지만, 당시는 라운드 우승 제도가 없었다. 라운드 우승을 확정한 휴온스는 2라운드 최종전에서 하나카드를 상대로 대기록에 나선다. 휴온스가 하나카드를 상대로 승리할 시, 2023-24시즌 3라운드에서 전승을 차지한 NH농협카드에 이어 2번째로 라운드 전승팀이 된다. 동시에 10연승을 달성하게 돼 NH농협카드, SK렌터카에 이어 팀리그 역대 3번째 10연승 달성하는 팀으로 올라선다. 한편, 휴온스의 뒤를 바짝 쫓은 2위 크라운해태(6승2패·승점 16)는 이날 하림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었지만,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하나카드는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으며, 웰컴저축은행은 브레이커스를 4:2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에스와이도 4:1로 우리금융캐피탈을 돌려세웠다. 대회 최종일인 20일에는 오후 12시 웰컴저축은행-하림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하나카드-휴온스, 에스와이-NH농협카드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에는 브레이커스-하이원리조트, 오후 9시에는 크라운해태-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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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기다림, 드디어 해냈다"…휴온스, PBA 팀리그 창단 첫 라운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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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하계 합동훈련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제공=대한빙상경기연맹)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빙상 종목의 미래를 이끌 국가대표 후보, 청소년대표 및 꿈나무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하계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8월 18일 밝혔다. 이번 하계 합동훈련에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3개 종목에서 총 21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태릉선수촌과 태릉실내빙상장에서 종목별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과 기량 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는 국가대표 후보 선수 27명이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소년대표 선수 24명이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훈련을 진행했다. 꿈나무대표 선수 32명은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훈련에 참여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쇼트트랙 종목은 국가대표 후보 선수 29명이 6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청소년대표 선수 28명이 6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훈련을 실시했다. 꿈나무대표 선수 21명도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훈련을 진행하며 하계 합동훈련 일정을 마쳤다.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는 꿈나무대표 선수 22명이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훈련을 진행했다. 국가대표 후보 선수 19명은 8월 7일부터 17일까지 1차 훈련을 마쳤으며,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2차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소년대표 선수 14명도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합동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훈련은 각 종목의 유망 선수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선수 간 상호 교류와 선의의 경쟁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수들은 빙상 훈련과 체력 강화 프로그램 등을 소화하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앞으로도 국가대표 후보, 청소년대표 및 꿈나무대표 선수들이 대한민국 빙상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육성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도 빙상 국가대표 후보·청소년대표·꿈나무대표 선수단 하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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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하계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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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잘하고 올게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8월 15일 대한민국 여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가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풀 라운드(Pool C) 2차전 경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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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잘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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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 "아쉬운 패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8월 15일 대한민국 여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등번호 1번)·김정아(등번호 2번)조가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풀 라운드(Pool C) 2차전 경기에 출전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일본 대표 Oto·Take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로 패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1세트 경기에서 점수를 주고받으며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선전했으나, 일본에게 14:21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 경기에서는 공격력이 살아난 일본에게 계속 밀리며 6:21로 패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어제에 이은 패배로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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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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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치발리볼 신지은·김정아,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출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8월 14일 대한민국 여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등번호 1번)·김정아(등번호 2번)조가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풀 라운드 경기(Pool C) 1차전에 출전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필리핀 대표 Rondina·Pons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로 패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1세트 경기에서 점수를 주고받으며 접전을 펼치다 경기 중반부터 필리핀의 공격에 밀리며 12:21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 경기에서는 불안정한 리시브, 공격 실패로 득점이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필리핀의 강력한 공격으로 끌려가다 7:21로 패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8월 15일 오전에 일본의 Oto•Take조와 풀 라운드 2차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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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치발리볼 신지은·김정아,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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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리그 1R 1·2위' 우리금융캐피탈-하림, 2라운드 첫 경기서 나란히 승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승리 후 하이파이브하는 하림 선수들(사진=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팀 우리금융캐피탈과 준우승팀 하림이 나란히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12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1라운드서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나카드를 4:0으로 꺾었다. 하림도 브레이커스를 4:0으로 꺾고 라운드 첫 승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우리금융캐피탈은 2라운드에서도 여전한 저력을 뽐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1세트에서 강민구-엄상필이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신정주를 상대로 1:3으로 뒤지던 5이닝에 하이런 10점을 합작해 11: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장가연이 김가영-김진아를 상대로 6:4로 앞서다 10이닝에 동점을 헌납했지만, 11이닝에 3끝내기 3점을 만들어내며 9:6으로 승리해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3세트에도 한 방에 경기를 끝냈다. 하나카드의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6:8로 뒤지던 7이닝에 2점을 올려 9:8로 역전했지만, 우리금융캐피탈의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가 7이닝에 하이런 7점으로 15:9로 승리, 세트스코어 3:0을 만들었다. 4세트엔 이상대-김민영이 초클루-한슬기를 상대로 접전 끝에 9:7(7이닝)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 준우승팀 하림도 브레이커스에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 ‘베트남 듀오’ 응우옌프엉린-쩐득민이 이승진-오성욱을 상대로 11:9(8이닝)로 기선을 제압한 데 이어, 2세트엔 박정현-김상아가 히다 오리에(일본)-임경진을 9:3(7이닝)으로 잡아내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하림은 3세트엔 ‘신성’ 김영원이 오성욱을 15:9(9이닝)로, 4세트엔 임완섭-정보윤이 이승진-임경진을 상대로 9:0(3이닝) 완승을 거둬 경기를 마쳤다. 브레이커스는 9연패 수렁에 빠지며 지난 시즌 크라운해태가 기록한 팀리그 최다 연패(9연패) 타이 기록을 썼다. 이날 함께 열린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가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치고 승리했다. 세트스코어 2:2 상황에서 하이원리조트는 에디 레펀스(벨기에)가 5세트에 11:3(9이닝)로 마민껌(베트남)을 꺾은 데 이어, 6세트에도 강지은이 김민아를 9:6(10이닝)로 꺾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크라운해태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와 김임권의 2승 활약을 앞세워 에스와이를 4:3으로 잡아냈다. 휴온스도 4:3으로 웰컴저축은행을 꺾었다. 대회 2일차인 13일에는 오후 12시 우리금융캐피탈-휴온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에스와이-웰컴저축은행, 하림-하이원리조트 경기가 연이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크라운해태-NH농협카드, 오후 9시에는 하나카드-브레이커스 경기가 어이진다. 우리금융캐피탈 스롱피아비(왼쪽), 장가연 선수(사진=PBA 프로당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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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리그 1R 1·2위' 우리금융캐피탈-하림, 2라운드 첫 경기서 나란히 승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