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 종료
1위 서은채, 2위 정가연, 3위 하수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1일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됐다.
이날 선발전에는 주니어 12명 시니어 9명의 선수가 출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서은채 선수
시니어 부문은 서은채(수원시청)가 후프 27.000점, 볼 26.300점, 곤봉 28.1000점, 리본 26.600점을 받아 총점 108.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3.300점), 3위는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 102.950점), 4위는 홍수아(대전광역시체조협회, 102.250점), 5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7.150점)가 차지했다.
서은채는 지난 1차 선발전 1위에 이어 이번 선발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며 1위를 차지했다.
주니어 부문은 이주아(언주중학교)가 후프 57.000점, 볼 23.650점, 곤봉 24.350점, 리본 23.650점을 받아 총점 96.6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우승아(J-Team, 89.100점), 3위는 김규리(리듬앤유, 89.050점), 4위는 송예지(오산스포츠클럽, 84.700점), 5위는 배엘리샤서연(RARI, 79.500점)이 차지했다.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는 지난 3월 치러진 1차전 점수와 합산해 선발한다.
개인국가대표는 4명(시니어 3명+주니어 1명) 선발하며,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는 개인 1~3명,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는개인 2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 결과 시니어 부문 최종 1위는 서은채(107.700점), 2위는 하수이(103.825점), 3위는 정가연(102.725점), 4위는 홍수아(102.250점), 5위는 김리나(98.550점)가 차지했다.

하수이 선수

정가연 선수

홍수아 선수

김리나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