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2(금)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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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시의원 후보 출마를 결심한 특별한 이름의 시의원이 바로 연제구에서 출마한 '이열' 시의원이다. 5월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연제에서 나고 자랐다. 연제를 떠나지 않고 세 아이를 낳아 키우며 치열하게 일한 일꾼이다. 이제 연제를 위해 치열하게 일하겠다고 출마를 결심 열심히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기 좋은 연제를 만들겠다. 가정이 튼튼해야 연제도 튼튼하다고 하는 이 후보는 "튼튼한 연제 꼭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사통발달 연제를 스쳐 지나가는 지역이 아닌 머무는 연제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연제가 가진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문화, 역사, 관광을 접목해 먼 연제를 만들겠다고 한다. 첫째, 우범지대 빈집을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 둘째, 탄력적 주정차 허용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실적 규제를 개선하겠다. 셋째, 황령산, 전통사찰 힐링벨트를 개발해 관광연제로-탈바꿈하겠다. 넷째, 과정로 일대를 디지털 파사드로 변화시켜 오사카현과 같은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겠다. 다섯째, 지역현안과 숙원사업을 중단 없는 연제발전을 위해 확고한 재정 로드맵으로 뒷받침하겠다. 이상의 공약을 꼭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다. 이제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답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민생경제 회복,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교육과 복지 확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한다.


이열 후보는 "정치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봉사다.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 곁에서 소통하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 연제구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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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부산시의원 후보, 본격적 선거운동 돌입…"부산 연제구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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