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식 부산북구의원, 폭염 속 주민 안전 행보…구포119안전센터와 안전대책 논의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북구의회 김태식 의원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어린이 교통보안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진 김 의원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식 의원은 지난 7월 30일 북부소방서 구포119안전센터를 방문해 김보성 센터장, 김효원 의원, 조현석 지역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구포3동 벽산그린필드1차 아파트에 발생한 말벌집 제거 민원을 전달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약 1시간 동안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정책 및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응급환자가 적시에 구급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비응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이용 문화 개선 ▲119·112 등 긴급신고 번호를 주민들이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홍보 강화 ▲준공 후 3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연기식 화재감지기 보급 확대와 화재 예방 교육 강화 등이 포함됐다.
김태식 의원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기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더 안전한 북구, 더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더운 날씨와 각종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 의원은 평소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주민 생활민원 해결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지역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