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3(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은 11월 9일(월)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온・오프라인 수업에 따른 교육과정 내실화와 환경 기반 조성으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지원단을 구축하여 작은 학교 등 장흥 지역 특성에 맞는 온・오프라인 수업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2020. 12월 ~ 2021. 2월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수업 지원단」1차 협의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온・오프라인 수업에 따른 학생・교사의 어려움 사례를 공유하고, 2021학년도 온・오프라인 수업 지원의 방향 및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2021학년도 안정적인 온・오프라인 수업을 위한 환경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서는 ▶ 온・오프라인 수업 공감대 형성 컨설팅 ▶ 온・오프라인 수업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 ▶ 학생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 향상 방안 ▶ 온・오프라인 수업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이 필요하다고 논의했다.


「온-오프라인 수업 지원단」2차 협의회에서는 김○○ 선생님의 온라인 수업을 위한 학교 사전준비 사례 공유 (실태조사/ 원격수업관리위원회 개최/ 학교 가장 적합한 플랫폼 선정/ 학교 자체 연수/ 온라인 수업 운영 및 자료 공유) 서○○ 선생님의 온・오프라인 수업 사례 나눔으로 ▲온・오프 클래스룸 환경조성 ▲온・오프 클래스룸 배려와 존중의 학급 운영 ▲온・오프 클래스룸 학생 참여 중심 수업활동 등 강의를 들어보면서 장흥 지역의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여 온・오프라인 수업을 위한 장흥 교원 맞춤 역량강화 연수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수업 지원단」협의회에 참석한 임○○ 지원단은 “학교 선생님들의 민주적인 협의와 노력으로 구글 클래스룸 학교 자체 연수와 온라인 수업 운영으로 교육부 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 장흥의 미래 교육을 위해 온・오프라인 수업 역량강화의 논의는 필요하다고 본다.” 또 양○○ 지원단은 “3차 협의회에서는 공공 LMS 시범 개통을 지원단이 활용해 보고 플랫폼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장흥 교원들에게 안내해 주는 연수가 필요하다.”라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왕명석 장흥교육장은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해 장흥 관내 초 중 교원들의 온・오프라인 수업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학습격차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등 교육과정에 상상력을 입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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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 온-오프라인 수업 지원단의 수업혁신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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