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금)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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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츠 공기살균기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플라즈마 UV살균램프

코로나19의 팬데믹 공포가 현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의 에어로졸 감염이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많을 때 더 심각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등 이슈가 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약 2마이크로미터 크기에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틈과 구멍이 많아, 그 사이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달라붙어 에어로졸로 떠다니게 된다. 미세먼지에 붙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미세먼지를 숙주 삼아 독립적인 개체로 있을 때보다 더 오래 생존한다. 

 

유럽의 연구팀은 최근 미세먼지로 의한 코로나19 추가 사망률이 최대 30%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고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미세먼지 농도가 1㎥ 당 1마이크로그램 증가하면 코로나19 사망률은 11% 증가한다"는 구체적인 수치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주)구츠의 공기살균기는 미세먼지와 공기 중 부유 바이러스와 세균을 동시에 청정, 살균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화여대 산학협력단 교수팀과 공동 개발한 광대역대 고활성 나노하이브리드 광촉매복합형 헤파필터를 통해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초미세먼지)를 99.4% 제거한다. 또한, 이산화티타늄 광촉매 튜브에 플라즈마 자외선살균램프를 삽입한 플라즈마 UV살균램프를 통한 살균정화 기능으로 공기 중 부유 바이러스를 98%이상, 부유세균을 99.9% 저감시킨다. 

 

일반 공기청정기는 공기 중 부유바이러스와 세균을 살균할 수 있는 기능이 없고, 미세먼지를 집진방식으로 정화하기 때문에 포집된 오염물질이 필터교체 등을 통해 제거되지 않으면 세균번식 등의 2차 오염의 우려가 있다. 

 

또한, 시중에서 저가에 판매되는 공기살균기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청정 기능이 없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이를 구매할 경우에는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구츠의 공기살균기는 공기청정, 바이러스 및 세균 살균, 유해물질 탈취를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제품으로 정부 조달청 나라장터쇼핑몰에서 방역물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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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동시에 잡는 ㈜구츠 공기살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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