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0(수)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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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글로벌 주식회사(대표 김도민)는 국내 최초로 데스크톱과 전자칠판 통합형 OPS 컴퓨터를 개발하고 유일하게 직접 제조·생산을 통해 IT 전문 기업으로서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제품은 컴퓨팅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며, 국내 스마트 교육환경에 최적화된 설루션을 제공해 교육의 질적 가치를 향상하고 있다.


삼호글로벌 제품군은 80W 4.1ch의 엠프 없이 고선명·고출력 사운드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13 전자칠판에 이어, 선 없이 전자칠판과 결합해 사용이 가능한 신개념의 데스크톱 컴퓨터 ‘미니형 HimaxOPS 컴퓨터’가 인트랙티브화이트보드 제품군과 컴퓨터 제품군으로 분리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재돼 있다.


고성능의 12, 1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에 인텔 WIFI 6E+Bluetooth5.0이 탑재됐으며, 국내 대기업 컴퓨터 부품을 탑재해 속도·신뢰성·서비스에서 최상을 고집하고 있다.


현재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품질인증 Q-Mark ▶ISO-9001 ▶ISO-14001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인증 등 제조·생산·납품·사후관리에 있어 품질이 검증된 우수한 부품을 사용하고 있다. 


삼호글로벌은 14세대와 Super확장 모듈이 장착된 데스크톱 컴퓨터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재 준비 중이며, 기존의 데스크톱에서 보기 어려운 WIFI모듈과 도킹형 본체로 최대 USB*10~12ea, HDMI*2ea, DP*1의 뛰어난 확장성과 속도, 그리고 듀얼 모니터가 가능한 컴퓨터가 장점이다.


최근 교육시장이 스마트교실 구축으로 인한 인트랙티브화이트보드(전자칠판)와 데스크탑 컴퓨터 미니형 PC에서 80핀 슬롯이 장착된 컴퓨터의 구매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전자칠판 조달등록업체들이 무분별하게 중국산 완제품과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인트랙티브화이트보드(전자칠판)에 OPS라는 명칭과 임베디드 OS System으로 둔갑해 버젓이 등록하고 있으며, 직접 생산하지 않은 중국산 컴퓨터를 전자칠판에 번들 및 옵션으로 교육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품질인증 및 기술력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교육시장에 질 좋은 컴퓨터 공급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삼호글로벌은 중국산 완제품 OPS 컴퓨터 제품에 맞서서 ‘대한민국 교육시장의 자긍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삼호글로벌 김도민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되는 것이다.”며 “스마트 교육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품질을 향상하고, 학습 경험을 더욱 풍부하고 효과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신나게 함께하는 스마트 디지털 교육문화의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우리 제품이 교육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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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삼호글로벌, 미래를 리드하는 HimaxOPS 컴퓨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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